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셀카 보정에 좋은 카메라 어플 추천 3선

이런 거 알려드려도 될지 모르겠지만... 이것만 알면 셀기꾼이 될 수 있습니다...!
#real_sorum 😱
오늘은 간단한 보정으로 셀카를 셀기꾼스럽게 만들 수 있는 앱 3가지를 추천드립니다 .
아, 남자 분들은 하나만 쓰시면 됩니다.
*1편과 마찬가지로 이 글의 원문은 이곳이며, 원문이 너무 길어서 부분별로 잘라온 것임을 알려드립니다.
셀카ㅋㅋㅋㅋㅋㅋ
저는 정말 셀카 앱을 써보고 경악을 금치 못했습니다.
그리고 저도 희망이 생겼습니다 (?)
그 이유는 사진을 보시면 아실 거에요.
(원문보다 예시 사진을 조금 더 추가해봤습니다)
..........??............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제가 보정했지만 진짜 해놓고도 할 말을 잃었습니다...
어쨌든 효과는 정말 좋더군요 생각보다 티도 잘 안나구요.
이전 포스팅을 읽지 않으신 분들을 위해,
저는 35개의 카메라 어플을 사용하고 테스트 해봤고,
기능에 따라 그걸 개인적인 기준으로 분류해봤습니다.
1. 필터 중심
: 필터 중심 어플. 필터 기능이 좋거나, 필터 빼곤 큰 기능이 없는 앱, 필터가 핵심이라는 느낌을 주는 앱 (이하 필터 앱)
2. 조정 중심
: 밝기, 명암, 채도, 기울기, 색보정, 그림자, 자르기 등의 기능으로 사진 자체를 재구성 할 수 있는 앱
(이하 조정 앱)
3. 셀카 중심
: 피부, 눈, 코, 입, 턱, 잡티, 주름, 미백, 볼륨 등등 새로운 나를 탄생시키기 위한 기능을 제공해주는 앱
(이하 셀카 앱)
제가 셀카앱으로 분류한 서비스는 7개입니다.
라인 카메라 룩스 메이크업 플러스 베스티에 뷰티플러스 에어브러시 포토원더
(셀피시티 이미지는 잘못들어갔네요 ㅋㅋㅋ)
이 중 제가 추천드리는 앱은 3가지이며,
얼굴을 얼마나 사기로 만들 수 있고(…) 얼마나 깔끔한 사용 경험을 제공하는가로 평가해봤습니다.

1. 라인 카메라


(LINE/ 한국/ 4.3/ 79 MB)
네이버 자회사인 라인에서 나온 라인 카메라입니다. 귀여운 이미지와는 다르게 압구정 못지 않은 화력을 뿜어냅니다. 잡티, 피부톤, 눈, 턱, 코, 볼륨, 다리길이 등등이 조정 가능하며 인터페이스가 직관적이고 유저를 배려한 디테일이 돋보이는 게 국산 기업의 강점을 보여줍니다.

2. 메이크업 플러스


(Meitu/ 중국/ 4.5/ 68 MB)
남성 분들은 절대 받지 마시고 여성 분들만 받으시길 추천합니다. 남자가 사용하면 핸드폰 던집니다.
남자라 화장알못이지만 전체적인 메이크업 및 디테일한 부분까지의 메이크업 기능을 제공합니다. 여성분들은 한번 사용해보시면 좋을 것 같아 추천합니다.

3. 에어브러쉬


(Meitu/ 중국/ 4.7/ 63 MB)
메이크업 플러스와 같은 회사에서 만들어진 어플입니다. 여성분들이라면 뷰티 플러스라는 앱 한번쯤 들어보셨을 것 같은데요, 이 뷰티 플러스의 기능을 보다 강력하게 보완한 상위 버전이며 메이크업 플러스의 화장 기능도 약간 추가되었습니다. 라인 카메라보다는 좀 더 진하게 보정한 느낌이 든다 생각해요.
위와 같이 셀카 어플로 추천드리는 건 라인 카메라와 에어브러시, 메이크업 플러스입니다.
셀카 어플은 주로 여성분들 위주로 만들어져 남자분들은 많이 쓰실 일이 없을 수도 있는데요.
어찌됐든 이로써 세계 8대 불가사의인 페이스북 프사의 미스테리를 푼 느낌입니다.
*단, 과도한 조작은 어머니께서 프사를 보시고 ‘저건 뉘집 새끼냐’라고 하실 수 있으니 주의 하시길 바랍니다.
제가 써보고 고른 앱이기에 주관적인 차이는 있을 수 있지만 충분히 도움이 되실 거예요.
원문은 조정앱, 셀카앱, 필터앱 이렇게 세 개 부분에 대해 다루고 있는데 그 중 한 부분을 가져온 거라 내용이 조금 적고 문맥이 깔끔하지 못할 수도 있어요.
시간 날 때 파트씩 올릴 예정이고, 원문은 링크 걸어드리니 필요하신 분은 읽어보세요.
+ 블로그 이전 기념 이벤트로 메일 남겨주시면 추첨을 통해 스벜 쿠폰과 카톡 이모티콘 드리는 이벤트도 하고 있으니 시간적 여유가 되신다면 참여해주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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뉘집쉐낔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ㅠㅡㅠ 나이드니 사진 찍기도 싫었는데 추천한거 한번 깔아봐야겠네요. 감사요
다운로드 리으까지 있었다면 완벽한 글인데
징징
링크
사진
좋은정보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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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메라에 담긴 '규모 6.0 지진'을 미리 감지한 고양이들
대만 타이베이에 사는 페이 유궈 씨는 아파트 거실에 홈 카메라를 설치해 반려묘들의 일상을 기록하는 게 취미입니다. 말 그대로 고양이들이 서로 장난치거나 낮잠을 자는 등의 평범한 하루를 촬영하기 위함이었죠. 그러나 8월 8일, 목요일 새벽 5시 28분, 평범한 일상과는 다른 특별한 장면이 카메라에 담겼습니다. 평화롭게 잠들어 있는 5마리의 고양이들. 화면 오른쪽에 있는 고양이가 무언가 이상함을 느꼈는지 눈을 번쩍 뜹니다. 곧이어 나머지 고양이들도 동시에 눈을 뜨고. 잠시 후, 집안의 선풍기를 비롯한 소품들과 고양이들의 머리가 좌우로 격하게 흔들립니다. 규모 6.0의 지진입니다! 다행히 영상 속 고양이들은 모두 새벽에 자다 깼음에도 지진에 침착하게 대응했으며, 다친 고양이는 한 마리도 없었습니다. 놀라운 건 바로 지진을 한참 전에 미리 예측하는 능력인데요. 동물이 지진을 예측할 수 있다는 주장은 수 세기 전부터 나왔습니다. 실제로 대만에서는 1년 전 반려견이 지진을 미리 예측하여 보호자를 구한 사례도 있습니다. 그러나 이런 분명한 영상 자료에도 불구하고, 동물이 지진을 예측한다는 과학적인 증거는 아직까지도 발견하지 못했다고 합니다. 동물에 의존해 지진을 대비하기보다는 지진계를 믿는 게 더욱 정확하다는 것이 전문가들의 주장이지만, 일각에선 일반 가정에서는 '지진을 정밀하게 예측할 수 있는 지진계'를 구하기가 쉽지 않은 만큼, 반려동물을 유심히 지켜보는 것도 지진을 대비하는 방법이다는 의견도 있습니다. 여러분은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꼬리스토리가 들려주는 동물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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