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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 메밀의 효능…혈압·동맥경화·변통에 좋아

오늘은 평창군의 대표 음식 중 하나인 메밀에 대해서 이야기해볼까 합니다. 평창군 메밀은 맛과 품질이 우수하기로 유명합니다. 이유는 메밀이 자라기 좋은 환경을 갖추기 있기 때문이죠. 메밀은 기온이 차고 높은 지대에서 수확한 것이 많이 좋습니다.
메밀은 생육기간이 짧고 척박한 땅에서도 잘 자라며 비료를 많이 필요로 하지 않기 때문에 예부터 구황 식량으로 이용돼 왔습니다. 메밀가루에서 얻게 되는 열량은 쌀과 비슷합니다.
메밀은 밀가루에 비해 단백질과 지방이 풍부하며 섬유질이 조금 많습니다. 특히 필수 아미노산을 많이 함유하고 있어 영양가는 쌀이나 밀가루보다 높고, 다양한 비타민 성분도 함유돼 있습니다.
요약하면 메밀은 쌀이나 보리, 밀 등의 영약적 결함을 보충하는 점에서 잡곡류 중 아주 좋은 곡물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메밀의 효능

혈압을 내리게 하는 물질을 함유하고 있다.
동맥경화, 고혈압에 효과가 있다.
변통이 잘 되어 변비를 없앤다.
혈관을 튼튼하게 하는 작용을 갖고 있다.
예로부터 메밀껍질을 넣은 베개를 베고 자면 중풍예방이 된다고 전해져 온다. 또 메밀은 변통 조절을 잘하기 때문에 변비를 없애 주고, 고혈압 환자가 먹으면 혈압이 내린다고 해 메밀국수가 고혈압 환자에게 가장 좋은 음식으로 알려져 있다.
메밀가루의 색깔이 희고 고운 것일수록 영양가는 우수하지 못하고 변비 예방 효과가 적으며, 색깔이 검은 것일수록 영양가도 높고 통변이 잘 되어 변비를 예방할 수 있다.
한방에서는 메밀가루를 날 것으로 계속 먹으면 체내의 기생충을 몰아내는 효과가 있다고 한다. 메밀국수는 찬 음식으로 인해 설사를 일으킬 때 냉을 치료하는 식이요법으로 응용된다. 특히 메밀에는 효소가 많이 들어 있기 때문에 소화율이 좋아 위장기능이 약한 사람이나 신경을 쓰는 직업인들이 부담 없이 먹을 수 있는 식품이다.
중국의서인 '본초'에서는 메밀이 장과 위를 튼튼하게 하고 기력을 북돋아 준다고 돼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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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펌] 냉혹한 일본 채식주의의 역사 썰.txt
요즘 트위터 비건들 공통점이 있는데 공감능력 없냐고 하는 주제에 본인들이 공감능력이 개바닥났단 것이다 동물 고통이 안 느껴지냐면서 고기 처먹지 말라고 지랄질을 하는데 왜 고기를 안 처먹었을 때의 고통을 이해해주지 못하는지 의문이다 근데 지금이야 비건들이 트위터에서 지들끼리만 저러니 다행이지만 비건들이 실제 권력을 잡아버리면 얼마나 끔찍한 일이 벌어질 것 같냐 국가에서 고기를 통제한다고 생각해봐 나 같으면 차라리 딸딸이를 포기하지 고기는 포기 못한다 그리 먼 곳에서 일어난 일도 아니다. 바로 옆 나라 일본에서 생긴 일이다. 일본놈들은 윗대가리 비건들이 맘대로 내린 명령 때문에 강제로 채식주의자가 되어야 했다. 몇년 동안이나 그랬을까? 무려 1200년이다! 1675년도 아니고 675년의 일이다 당시 일본의 킹 오브 킹이었던 텐무텐노라는 비건이 있었다. 이 새끼는 그야말로 트위터 비건의 전형적인 예시였다. 내로남불이 개쩔었단 소리다. 텐무텐노는 즉위할 때부터 미친놈이었는데 딴 사람도 아니고 자기 조카 통수를 후려쳐서 덴노에 올라간 개새끼다. 불쌍한 조카는 어떻게 됐냐고? 억지로 할복시켜서 죽여버렸다. 뭐 여기까지야 개새끼긴 해도 옛날 정치인들이 다 하던 일이었으니 봐줄만한 일이긴하지만 그 다음이 가관이었다 흑흑 너무 슬퍼 조카는 니가 죽여놓고 이제와서 왜 우냐 처음부터 죽이질 말든가 아니 조카는 조까고ㅋㅋ;; 내가 슬픈건 다른 이유가 있어서 그럼 니들 저기 소 보이지? 흑흑 음머 흑흑 저 소를 봐 눈물을 흘리고 있잖아 아마 농사일이 너무 힘들거나 바람막이가 너무 비싸서 그런가봐 근데 너희 농민 새끼들아 니들은 소의 눈물이 안 보여? 공감능력 없어? 어떻게 저렇게 힘들게 일하는 소를 잡아먹기까지 할 수 있어?? 그게 다 육식 때문 아닐까? 단백질을 너무 많이 섭취해서 공감능력이 휘발된 거야 그러니까 앞으로 너희들도 동물의 감정을 존중하는 비건이 되면 어떨까? 니 새끼는 공감능력을 우리한테는 왜 발휘를 안 하는데 그 힘든 농삿일을 고기도 안 처먹고 어떻게 하냐 미친 새끼야 고기 처먹으면 니들도 고기로 만들어버릴 거야ㅠㅠㅠㅠㅠㅠㅠㅠ 정말 미친 내로남불이 아닐 수 없다 조카한테 사시미 쑤셔넣은 놈이 살생은 나쁘다고 고기를 처먹지 말라니 근데 문제는 이 비건이 일본 역사상 최고의 권력을 가진 비건이었다는 것이다 결국 이 내로남불 비건 새끼가 친 지랄질은 일본에 1000년이 넘는 육식금지시대를 만들어내고 만다. 소, 닭, 돼지, 개, 원숭이, 말을 먹는 놈은 그날로 인생 종치는 거다. 이게 육식금지령도 아니고 살생금지령이라서 사냥도 마음대로 못했다. 뒤에 3개는 그렇다치고 소랑 닭이랑 돼지를 못 먹는다니 개같은 것도 정도가 있다. 처먹으면 어떻게 되냐고? 굶어죽으라고 바위밖에 없는 섬으로 귀양을 보낸다. 사실 말은 군사용도니까 못 처먹고 소는 농사지어야하니까 못 처먹으니 이 두 개 정도면 옛날 이라는 거 감안하면 설득력이 있는데 돼지랑 닭을 못 처먹는건 그냥 개같은 비건 심보다. 돼지랑 닭은 까마득한 고대시대부터 인간들한테 풍부한 영양분을 제공해주는 필수가축이었는데 이걸 억지로 단절해버린 거다. 당연히 영양상태가 바닥날 수 밖에 없지 당시 일본이 왜 왜소할 왜자 써서 왜놈이라고 불렸겠음? 영양보급이 박살나서 키가 크고 싶어도 못 컸던 거다. 어딜가나 윗대가리가 지랄하면 아랫놈들만 고생을 한다. 이리하여 세계역사에서도 기형적인 일본의 식사문화가 시작되는데, 고기를 못 처먹으니 도축문화가 실전되어버려서 막상 동물이 죽어있어도 어떻게 먹어야 하는지 모를 지경이 되고 말았다 혹시 예전에 유행하던 엘프들 나오는 이세계 요리만화 기억하냐 그게 진짜로 일어나버린 거다 일본은 세상에서 가장 개같은 밥만 처먹는 이세계인들의 세계가 되고 만 것이다 ([맛없는 밥 엘프와 유목생활]이라는 만화. 주인공이 미개한 식문화를 가진 엘프들에게 음식을 전파해준다는 내용인데 유목민이 치즈도 못 만드는 등 인류학적으로도 너무 말이 안되는 전개 탓에 작가의 무식이 매번 비판받는 작품.) 이 이세계물을 처음으로 체험한건 다름 아닌 조선 사람들이었다 국사 정도는 들었을 테니 일본에 정기적으로 놀러가던 조선의 통신사란걸 기억할 것이다 다들 알겠지만 조선은 아시아, 아니 세계를 통틀어서도 유난히 밥을 많이 먹는 파오후들의 나라였다. 당연히 고기도 자주 먹지는 못했지만 개 좋아했다. 이런 사람들이 강제비건화된 일본에 놀러갔으니 그야말로 이세계물을 찍는 것은 당연한 노릇이다 아아 이것은 [배고프다]라는 것이다. 밥을 내놓으란 뜻이지 오옷! 근데 배고픈게 뭔진 나도 알아 ㅄ아 맨날 그렇거든 아무튼 처먹으샘 뭐임 이건? ㅅㅂ 니들 우리 싫어하냐? 이게 뭔 밥이야 살무사 양식장이지 밑에서 뱀 나오겠다 개새끼들아 고기 없어? 먼 곳에서 온 사람들한테 이따구로 개같이 굴기임? [고기]...? [고기]란 것이 너희 세계에 있는 건가? 그렇다 지금부터 이세계 전개가 시작되기 시작한다 하아니 진짜 미친놈들인가 저기 닭도 있잖아 니들 닭 안 먹음? 안 먹을 건데 치킨 왜 키움? 닭...? 아아 저건 [시계]라는 거다 아침 시간을 알려주는 거지 너희들의 세계에선 [시계]를 먹는 건가...? 그렇다. 일본에게 닭은 먹는 용도가 아니라 자명종이었다! 하 ㅅㅂ 닭은 됐고 그럼 저기 있는 소나 한 마리 잡아서 구워와 님 어디 아픔? ? 아픈건 니들 미각 아님? 아니 소는 아플 때 먹는 거잖아 아프니까 약 찾는 거 아니냐고 아니 소를 왜 아플 때 처먹어 니들 농사 짓다 뒤진 소 안 먹었어? 스테이크 모름? [스테이크]...? 우린 소 뒤지면 그냥 태우는데 아 기름 많이 나와서 촛불 켤 때 개꿀임 ㅋㅋㅋ 이거 진짜 아픈 놈들이네 심지어 소가 그냥 죽어도 아무도 안 먹었다. 애초에 먹는 방법을 몰랐던 것이다. 소가 뒤지면 일본 사람들은 배고파서 비틀거리는 와중에도 한점 떼어먹을 생각은 못하고 그대로 태워서 기름만 가져다가 썼다. 고기 타고 남아있는 뼈도 고아먹긴 커녕 땅바닥에 그대로 묻어버렸다. 소를 아예 전혀 안 처먹은건 아니고 약재로 쓰긴 했는데, 이게 말 그대로 약이라서 맛 같은 거엔 1도 신경을 안 썼다. 그냥 고기 가루내서 뭉친 미트볼을 약이랍시고 팔았던 거다. 이 약을 얻는 과정도 가관인데 고기를 안 처먹으니 소를 어떻게 죽여야 할 지도 몰라서 도축기술이 하나도 없었다. 그래서 약이 필요하면 소를 낭떠러지에 세워놓고 떨어뜨려 죽인 다음에 살점을 주먹만큼만 때어가는 식으로 비효율의 극치였다. 그만하자. 돼지는 있지? 삼겹살 정도로 타협하자 우리 돼지 안 키우는데 니들은 대체 왜 사냐? 소도 안 처먹고 닭은 시계로 쓰는데 돼지는 기르겠냐. 당연히 돼지고기 같은 것도 꿈도 못꿨다. 아 근데 돼지 먹을 방법은 있음 오 뭔데 멧돼지 산 채로 잡아옴 우리 어떻게 죽이는지 모르니 죽이는건 니들이 알아서 하샘 아니 미친놈아 어어억 하도 고기 내놓으라고 땡깡을 부리니 일본은 통신사들한테 멧돼지를 생포해서 가져다준다. 솔직히 이건 엿먹어보라는 의도도 좀 있는 거 같다. 아무튼 조선 통신사들은 이런 기괴한 식습관이 하도 기억에 남았는지 이 새끼들 처먹는거 존나 이상하다고 기록을 존나 남겼다. 그들에게는 그야말로 이세계 기행이었던 것이다 물론 일본 사람들도 뇌가 있고 혀가 있는데 천년 동안이나 강제 비건질을 철저하게 지킨 것은 아니었다 고기를 원하는건 호모 사피엔스 사피엔스 시절부터 내려온 인류의 본능인데 그걸 어떻게 뿌리뽑냐 일본 서민들은 어떻게든 비건 파시스트들의 눈을 피해 고기를 처먹기 위해 온갖 꼼수를 다 부렸다. 그중 대표적인게 위에도 나온 멧돼지다. 집에서 대놓고 돼지를 기를 수는 없으니 산에 올라가서 몬스터 헌팅을 해서 멧돼지를 얻는 것이다. 일본 사람들은 멧돼지를 '산고래'라고 불렀는데 그 이유는 바다고기는 금지된 것이 아니었기 때문이다 어디서 흙수저 새끼들이 고기 처먹고 ㅈㄹ이냐 뒤질래? 아니 이거 고래고긴데 이게 뭔 고래고기야 누구 눈깔을 ㅄ으로 암? 님 고기 종류를 어떻게 그렇게 잘 알음? 님 혹시? 일본 흙수저들이 이렇게 몰래몰래 고기를 먹는걸 '야쿠세키야'라 불렀다. 해석하면 약식이란 뜻이다. 즉 병 걸려서 약 처먹는다고 핑계대곤 마약거래하는 것마냥 어두운 곳에 숨어서 고기를 먹었던 것이다. 야쿠세키야를 하는 가게에는 주로 고래그림을 그려넣었는데, 위에서 설명한 것처럼 단속 나왔을 때 걸리면 고래라고 구라치기 위한 목적도 있었다. 이렇게 야쿠세키야에서 밀매한 고기들은 소, 돼지 같은 맛좋은 정석 고기가 아니라 여우, 늑대, 곰 등의 육식동물이나 산양이나 물소 같은 생소한 동물들이 대부분이었다. 요리법도 모르니 닥치고 굽거나 삶아버리는게 전부였는데 그걸 또 맛있다고 숨어서 먹어대니 참 불쌍하고 안타깝다. 이련 연유로 생선요리는 엄청 발전한 주제에 일본 고기 요리는 개박살이다. 뭐 천년만년 비건으로 살 순 없다. 텐무텐노가 비건 지랄을 친지 1200년이 지난 후 일본에서도 더 이상 비건질 못해먹겠다는 아우성이 터지기 시작했다. '사쓰마' 같은 밀매랑 깡패짓으로 유명한 동네에선 공공연하게 돼지고기를 처먹기도 했고 그러던 와중에 사건이 하나 제대로 터진다 배틀크루저 오뻐레이셔널 1800년대 초기까지 일본은 흥선대원군 시절 조선마냥 쇄국정치를 하면서 여전히 풀만 뜯어처먹는 중이었다 그런데 서양인들이 배틀크루저를 끌고 일본에 처들어와서 대포를 쏴갈기면서 개항하라고 지랄을 한 것이다 난생 처음보는 시꺼먼 배틀크루저에서 존나 큰 대포를 빵빵 쏴갈기면서 야마토포의 위용을 보여주자 일본 친구들은 개쫄아버린 나머지 바닥을 뒹굴면서 항복항복을 외쳤다. 이게 그 유명한 '흑선사건'이다. 배틀크루저의 위용을 보고 우린 진짜 아무것도 아닌 개ㅈ밥이었구나 이러면서 테크차이를 실감하게 된 일본은 적극적으로 서양인을 모방하게 되었는데, 이것이 메이지 유신이다. 그리고 메이지 유신은 그동안 개같이 굴었던 비건 파쇼들까지 개박살낸다. 가장 먼저 비건 파쇼들의 싸대기를 후려치고 삼겹살을 굽기 시작한 건 다름아닌 메이지 덴노였다 왜 우린 양키들한테 발렸을까 헤어스타일이 ㅄ같아서? 스크롤 늘리는덴 도움이 됨 아니 나도 이러고 싶어서 이러겠냐 양키들 앞에만 가면 우리 키가 땅딸만한게 실감되서 어쩔 수 없이 이러는 거야 우린 왤케 키가 작냐 진짜 진짜 이유 모름? 진짜? 알았어 ㅅㅂ 이제부터 고기 처먹자 1872년 1200년을 이어왔던 육식금지령이 드디어 취소된다. 일본이 고기를 제대로 먹기 시작한게 150년도 안 됐단 거지. 근데 1000년이 넘도록 채식주의자들한테 조교당하다보니 처음에 일본 사람들은 고기를 억지로 먹이는거에 존나 거부감을 느꼈다. 심지어 밀교에 심취한 비건들이 고기 먹지 말라며 황궁에 처들어가는 황당한 일까지 생겼다. 비건파쇼들이 지랄을 하건 말건 일본 윗대가리들은 이전까지와 180도 태세를 바꿔서 국민들한테 고기를 먹이려 안달을 내기 시작했다. 오죽 열성이었으면 그 당시 쇼군 별명이 '돈이치상', 즉 돼지씨였다. 요즘으로 치면 대통령이 만나는 사람마다 돼지고기를 츄라이하고 다녔던 것이다. 그런데 정작 효과는 그다지 좋질 않았다 아니 먹으라고 하니까 또 지랄이네 도대체 왜들 그럼 먹는 방법도 모르고 익숙하지도 않은거 어떡함;; 아니 그동안 고기 몰래 존나 처먹은거 나도 다 안다 것도 돈 있는 새끼들이나 그랬거든 익숙하지않고 나발이고 일단 그놈의 돈이 문제였다. 애들 덩치 키운다고 육식을 장려하면 뭐하냐 서민들은 돈이 없는데...고기는 예나 지금이나 비싼 물건이었던 것이다. 그리하여 고기 안 먹던 놈들한테 익숙함을 주거나 적은 고기로 양 많은 음식들이 발명되게 되는데 고기의 비린내를 일본에 익숙한 된장으로 가리고 값도 싼 '규나베'나(당시 서양 스테이크의 5분의 1 정도의 가격) 우리 지갑처럼 얇아터진 고기에 튀김을 두껍게 둘러 양을 늘린 '돈까스'가 탄생하게 된다 행-복 뭐 그렇게 비건 파쇼들의 천년이 넘게 이어진 지랄은 끝나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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효능별로 마시는 77가지 차!
차(茶) 마시기 딱 좋은 계절이예요! 집에 차 한 두가지씩은 다 있을텐데요. 막상 어떤 효과가 있는지 모르는 경우가 많아요. 그래서 차의 대표적인 효능별로 정리해서 알려드릴게요. 알고 마시자고요~ ▶ 감 기 1. 생강차 ; 발한촉진, 신진대사 기능촉진, 감기등에 약리효과 2. 귤피차 ; 가래를 삭히고 각종 균류의 증식을 억제시킴. 3. 매실차 ; 해열효과,피로회복에 효능이 좋음. ▶ 건망증 4. 삼지구엽차 ; 정력을 강하게 하고 건망증을 예방하는데 특효가 있음. 5. 인삼차 ; 만병을 다스리는 예방제로 효험이 높음, 기억력 감퇴 에도 효능. 6. 솔잎차 ; 솔잎에는 산소와 미네랄이 풍부하여 머리를 맑게해줌. ▶ 고혈압 7. 감잎차 ; 혈관강화, 고혈압 환자가 오래복용하면 혈압강하에 효능 8. 두충차 ; 혈압강하를 위해 복용시 위장장애나 어지러움증 등의 부작용이 거의 없어 고혈압 환자에게는 최상의 약차로 불림. 9. 솔잎차 ; 오장을 편하게 해주며 고혈압에 좋음. 10. 은행차 ; 은행산등이 함유, 혈류개선, 고혈압에 좋은 약제로 쓰임. 11. 구기자차 ; 잎에는 모세혈관등의 혈관벽을 튼튼하게 하고 동맥경화를 막는 비타민C가 열매에는 혈액순환을 잘되게 하는 성분이 함유되어있어 고혈압 환자에게 효능이 있음. 12. 냉이차 ; 고혈압, 두통에 효능. 13. 다시마차 ; 갑상선 홀몬의 분비 촉진, 고혈압 예방에 효력. 14. 진달래차 ; 혈압강하에 유효. 15. 더덕차 ; 리놀산 함유, 혈액속에 콜레스테롤치를 낮춰는 성인병 예방. 16. 결명자차; 콜레스테롤치를 낮쳐주고 혈압이 높아 나타나는 두통 어지럼증 가슴이 답답한 증상에 효능. 17. 옥수수차 ; 말초혈관의 확장에 대한 순환계작용 및 고혈압에 좋음. ▶ 관절염(통) 18. 오가차 ; 간장과 콩팥기능의 쇠약으로 인한 요통과 다리의 절림증 하체무력감 및 감각마비 유뇨등에 좋음. 19. 두충차 ; 간장과 신장에 작용, 이들 장기가 주관하는 근육과 골격을 강건케 함. 20. 율무차 ; 예로부터 율무는 팔,다리의 마비를 치유에 사용, 근육경련, 척추디스크질환, 진통작용에 효과. 21. 박하차 ; 멘솔성분 함유, 국부적으로 사용하면 두통,신경통등이 완화됨. 22. 모과차 ; 무릅이저리거나 차고 근육경련이 자주일어나는 사람에게 효과가 있음. ▶ 기미 23. 살구차 ; 행인유 또는 연고제를 만들어 피부염에 이용. 24. 둥굴레차 ; 장기간 복용하면 안색과 혈색을 좋게 한다. 25. 딸기즙 ; 멜라닌 색소 침착억제에 효능이 있다. 26. 구기자차 ; 여성에게는 피부가 고와지고 기미도 없어지는데 예로부터 구기자나무 의 뿌리, 줄기, 잎, 열매로 미용제로 사용. . ▶ 당뇨 27. 감잎차 ; 위궤양, 당뇨병, 감기예방등에 효능. 28. 구기자차 ; 강장작용, 해열작용이 있어 허리가 허약하거나 가슴의 염증 갈증을 수반 하는 당뇨병에 효능. 29. 인삼차 ; 원기회복,당뇨병에는 혈당을 내려주고 효과가 있음. 30. 오미자차 ; 인체내에서 혈액중의 혈당치를내려주는 효과 있음, 당뇨병으로 갈증이 심하게 나는 사람이 장복하면 좋음. ▶ 동맥경화 31. 감잎차 ; 혈관을 튼튼하게 하며, 동맥경화등의 성인병예방에 좋음. 32. 다시마차 ; 대표적인 알카리성 식품으로 체내의 신진대사, 동맥경화예방에 효능. 33. 잇꽃차 ; 잇꽃의 씨에는 리놀산이 많이 들어 있어서 콜레스테롤 과다에 의한 동맥경화증의 예방과 치료에 좋음. 34. 오가피차 ; 심장혈관에 대한 작용으로 중풍,동맥경화에 효염있음. ▶ 변비 35.다시마; 알카리성 식품으로 변비에 유효한 작용을 함. 36.살구차; 탄수화물의 당질과 섬유를 많이 함유하고 있으므로 변비에 효과. 37.당귀차; 대표적인 보혈제, 변비에도 유효함. 38.동규자차 ; 오래전 부터 중국 황실 배변 완화용으로 사용. 39.복숭화꽃차; 변비에 효과가 있어 미용에 각별히 신경 쓰는 여성들에게 좋음. ▶ 부인병 40. 당귀차 ; 산후 출혈, 외상출혈에 현저한 효과, 또한 산후복통에 유효. 41. 두충차 ; 자궁이 약해서 생기는 습관성 유산에도 장복시 효능. 42. 잇꽃차 ; 꽃은 월경을 잘 나오게 하는 통경(通經)에 좋음, 43. 쑥차 ; 기혈(氣血) 을 바로잡고 몸을 덥혀주는 작용. 44. 대추차 ; 대추의 단맛은 긴장을 풀어주는 신경안정 작용으로 히스테리증상으로 화를 잘내고 짜증을 잘 부리는 사람 좋음, 갱년기로 인한 정력감퇴에도 효능. 45. 솔잎차 ; 여성의 미용 그리고 불면증,냉 대하증등 질병예방에 효과적. 46. 복분자차 ; 남자의 정액부족, 여성의 자궁병으로 인한 불임증 등에 좋음. ▶ 빈혈 47. 당귀차 ; 보혈제로 대표적이며 조혈기관을 활발하게 하여 빈혈과 재생불량성 빈혈,산후 출혈, 외상출혈에 효과가 있음. 48. 감잎차 ; 혈관강화,괴혈병, 빈혈에 효과. ▶ 시력강화 49. 결명자차 ; 눈을 밝혀주는 약차, 눈에 이상이 없이 시력 감퇴, 간기능 장애로 인한 눈의 침침함, 머리가 무겁고 촛점이 흐려져 있을때 장복하면 효능있음. 50. 냉이차 ; 눈이 침침할때, 눈이 몹시 빨갛거나 아픔이 멎지 않을때 효과가 있음. 51. 국화차 ; 노안이나 백내장등에 좋은것으로 알려져 있음, 눈에 통증(赤眼)이 있을 때는 들국화 보다 국화쪽이 효과가 크다고 함. ▶ 이뇨 52. 민들레차 ; 담석증, 신장의 기능운동을 도와 배뇨가 잘되게함. 53. 동아차 ; 이뇨, 신장계통에 효능. 54. 대추차 ; 이뇨작용이 있어 소변을 월활하게 보게 하고 몸의 불필요한 수분을 배출시켜 주므로 자주 붓는 증상이 있는 사람에게 좋음. 55. 계피차 ; 수분대사 조절하며 혈행을 왕성하게 함으로써 모든 장기의 기능을 촉진작용, 이뇨에 효능. 56. 옥수수차 ; 이뇨에 효능. 57. 인동차 ; 청혈해독과 건위 이뇨작용에 좋음. 58. 산수유차 ; 간과 콩팥의 강음 강정을 보하며 소변을 이롭게 함. ▶ 음주 해독 59. 칡차 ; 구토등에 효능, 특히 과음하여 머리가 아프고 갈증이 날때 마시면 술독이 풀리고 컨디션도 회복됨. 60. 감잎차 ; 잎은 비타민 C가 많이 함유되어있어 과음으로인한 피로회복에 도움. 61. 동아차 ; 무기질과 탄수화물 그리고 비타민 B, C 가 많이 들어 있고 어독과 주독을 해독에 효능. 62. 매실차 ; 간장, 숙취, 멀미에 뛰어난 효과가 있음. 63. 비파잎차 ; 구토를 멈추게 하는 작용, 구토를 막고 위의 활동을 도우며 갈증을 해소하는데 효험이 있음. ▶ 천식 64. 배 ; 거담작용 신진대사 기능촉진, 감기등에 약리효과 65. 더덕차 ; 폐의 음기부족, 심한기침,가래등 기관지염에 치료효과. 66. 도라지차 ; 호흡기계 질환에 효과, 담을 녹이고 기혈을 순조롭게함. 67. 동아차 ; 더덕, 도라지와 같이 사포닌성분 함유, 천식에 효능이 있음. 68. 호도차 ; 해수와 천식을 치료하여 폐를 윤활 함. ▶ 피부미용 69. 구기자차 ; 여성의 피부가 고와지고 기미도 없어지는데 이것은 예로부터 구기자나무의 뿌리, 줄기, 잎, 열매를 미용제로 사용해 왔음. 70. 동아차 ; 미용, 이뇨, 신장계통에 좋음. 71. 둥굴레차 ; 장기간 복용하면 안색과 혈색을 좋게함. 72. 들깨차 ; 필수지방산이 풍부한 식물성 지방으로 혈관의 노화를 방지해 주고 비타민 E,F가 들어 있어 피부를 아름답게 하는 미용차로 옛날 혼기를 앞둔 딸에게 먹이는 풍습이 전해오고 있다고함. 73. 보리차 ; 겨울에 피부가 마르고 손발과 얼굴의 피부가 틀때 유효. 74. 비파잎차 ; 항염작용, 피부염증등에 좋은 것으로 알려져 있음. 75. 율무차 ; 기미나 죽은께에도 효능이 좋아 미용식으로 애용됨. 76. 호도차 ; 여자에게는 미용약이며 몸이 찬사람에게 더욱 좋음. 77, 우엉차 ; 다이어트, 당뇨관리,변비, 어린이의 뼈건강, 여성들의 생리불순등 갱년기에도 좋음
전신마취&수면마취 차이
많은 분들이 성형에 대해 관심을 가지고 생각하게 되며 자연스레 성형수술을 하게 될때 하게되는 전신마취와 수면마취에 대해서도 궁금해하시는데요. 궁금해하시지만 올바른 지식을 얻지 못해 불안해하시는 분들이 많은 것 같아 오늘은 더플러스성형외과와 함께 전신마취와 수면마취에 대해서 알아보도록 할게요~~ 전신마취란? 전신마취 상태는 의식 및 유해반사소실, 무통 그리고 근육이완의 네 가지 조건을 모두 갖춘 상태입니다. 전신마취 상태의 환자는 의식이 없어 시술 중에 심한 통증이 있더라도 깨어나지 않습니다. 전신마취는 자가호흡이 불가능하여 기도를 확보하기 위한 보조기구가 필요하고 약물에 의해 유도되는 신경근육계 기능의 억제로 인해 인공호흡이 필요합니다. 전신마취로 인해 심폐기능 역시 약화되므로 정상 기능을 유지하기 위한 약물이 사용됩니다. 수면마취란? 수면마취는 자가호흡이 가능하며 의식소실이 되지 않고 의식을 진정시켜 줍니다. 환자를 ‘가면(暇眠)을 취하는 진정상태’로 유도하는 수면마취는 진정한 의미의 전신마취와 비교할 때 상당한 차이가 있습니다. 인공호흡이 아닌 자가호흡이 가능하므로 심폐기능이 유지되며 기도확보를 위해 다른 처치를 할 필요가 없습니다. 그렇다면 많은 분들이 전신마취와 수면마취에 관해 자주하시는 질문들에 대하여 알려드릴게요!! Q1) 수술전엔 왜 금식을 해야하는건가요?? 전신마취를 유도하는 과정 중에 위 내용물이 구강 내로 역류하여 이로 인해 위 내용물이 기도를 폐쇄하여 질식을 초래하거나, 기도 내로 넘어가서 흡인 폐렴 등을 일으킬 수 있습니다. 따라서 성인의 경우 수술시작 즉 마취유도 8시간 전까지, 소아의 경우에는 6시간 전까지는 금식하여(1-2 컵 정도의 보리차는 무방) 위를 공복상태로 만드는 것이 중요합니다. 수술 전의 심한 불안감이나 두려움 등은 공복을 지연시키는 원인이 되므로 가급적 마음을 안정상태로 유지하는 것도 이런 위험을 줄일 수 있는 한가지 방법입니다. 비만, 당뇨, 임신 등으로 위 내용물이 흡인될 가능성이 높은 환자들은 의사의 처방에 따라서 제산제나 위 운동을 증가시켜 주는 약제를 복용하고 금식시간을 잘 지킴으로써 예방할 수 있습니다. Q2) 마취 중 각성한다는게 무엇인가요?? 마취 중 각성이란 전신마취 수술 시, 외형적으로는 정상적인 마취 상태로 보이지만 환자의 의식이 회복되는 현상이며, 전신마취 중 흔치 않게 발생하는 것으로 0.2-0.4% 정도로 발생합니다. 외상이 큰 수술, 산부인과 수술, 심장수술에서는 발생빈도가 증가 할 수도 있습니다. 대부분의 경우 완전히 의식이 돌아오는 것은 아니어서 통증을 느끼는 경우는 드물지만, 일부 환자들은 의식을 회복하게 되고 간혹 수술 후에 그것을 기억하게 됩니다. 이런 경험은 당사자들에게 심각한 정신적 장애를 일으켜서 절반 이상이 ‘외상 후 스트레스 장애’를 겪는다고 합니다. 외상 후 스트레스 장애란 자신이나 가까운 사람이 기억하고 싶지 않은 끔찍한 사건, 사고를 겪은 후 당시 현장과 상황이 계속해서 떠오르는 증상을 말합니다. 그러나 최근에 마취 깊이 (진정된 정도)를 측정하여 숫자로 지속적으로 감시하면서 마취 중 각성은 거의 발생하지 않습니다. Q3) 전신마취에서 깨어날 때 고통스럽다고 하던데 사실인가요? 전신마취에서 깨어날 때의 고통은 마취로 인한 것보다는 마취가 깨면서 수술부위 통증이 느껴지면서 비롯됩니다. 마취가 깨면서 마취약제의 잔류효과로 인해 멀미하는 것처럼 어지럽고 메스꺼울 수 있습니다. 또한 오랜 시간에 걸친 수술이었다면 한 가지 자세로 오랫동안 누워 있게 됨으로써 허리 부분에 일시적인 근육강직이 나타나는 것이며, 이는 마사지 등으로 등 근육을 풀어주어 완화할 수 있으며, 수술 후 통증도 여러 방법의 조절장치를 이용한 술 후 통증조절로 해결될 수 있습니다. Q4) 전신마취를 받으면 머리 나빠진단말도 있던데 진짜인가요?? 마취제는 뇌에 작용하여 의식을 없애고 감각을 둔하게 만드는 약제입니다. 마취제가 뇌기능을 억제하므로 전신마취를 받으면 머리가 나빠질 것이라는 걱정을 하게 되는데 보통 사람들에서 머리가 나빠진다는 증거는 없습니다. 그러나 마취약제의 작용 원리에 근거하여 손상에 취약한 뇌, 즉 아주 어린 신생아나 나이가 많은 사람들 특히 치매를 앓고 있는 뇌에서는 독작용을 나타낼 수도 있다는 의견이 제기되고 있습니다. 이 부분에 대한 연구가 집중적으로 이루어지고 있습니다. 여기까지 전신마취와 수면마취에 대하여 알아봤는데요~ 더 궁금하신 부분이 있으시면 아래 더플러스홈페이지를 통해 상담을 요청해주시면 친절하게 알려드리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좋은하루 되세요~^^ [더플러스성형외과 홈페이지] [현재 진행중인 이벤트]
엄지의제왕 어깨 통증 잡는 혈 자리
엄지의제왕에서 어깨 통증에 대한 내용이 방송되었는데요. 박경호 한의사가 출연해 눌러만 줘도 통증이 사라지는 혈 자리를 소개 했습니다. 우선 뒷목과 날갯죽지를 아프게 하는 승모근을 다스리는 혈 자리부터 알아 봅니다. ★ 뒷목 날갯죽지 아플때 눌러주면 좋은 혈자리 견중수혈 - 승모근을 다스리며 기혈 소통을 돕는 견중수혈을 지압하면 어깨 통증, 등 쪽 날갯죽지 담 발생 시 도움이 된다고 합니다. ▶ 견중수혈 찾는법 1. 고개를 숙인 후 목 뒤에서 가장 튀어나온 뼈를 찾는다. 2. 7번째 경추 바로 아래 움푹 들어간 지점을 찾는다. 3. 그 저점을 중심으로 손가락 2개 디동한 지점이 견중수혈! ▶ 견중수혈 지압법 - 힘이 좋은 중지로 아플 정도로 세게 마사지하듯 꾹꾹 눌러 지압 합니다. - 세게 눌렀다 뗐다가 10번 정도 반복 하세요. - 견중수혈을 누른 상태에서 목을 45도 숙여 충분히 근육을 늘려주는게 포인트! - 5초후 원위치 합니다. 5~10번 정도 반복. ★ 가만이 있어도 아픈 어깨는 견정혈 움직이지 않고 가만히 누워있어도 어깨가 아픈 이유는 극상근 때문! ▶ 견정혈은 찾는법 보통 반대 손으로 아픈 어깨에 손을 올렸을 때 중지가 닿는 곳, 어깨를 눌렀을 때 가장 아픈 부위가 대부분 견정혈! 1. 고개를 숙인 후 목 뒤에서 가장 튀어나온 뼈(7번경추)를 찾는다 2. 어깨에서 가장 높은 지점과 잇는다 3. 두 지점을 연결했을 때 중앙지점 ▶ 견정혈 지압법 1. 아픈 어깨에 반대쪽 팔을 올려 검지로 견정혈을 지압한다. 2. 아픈 어깨의 팔을 뒷짐 지듯 등 위로 최대한 올린다. - 팔을 올리면 견정혈의 움직임이 느껴짐. 3. 땡기고 5초동안 쉬었다가 제자리로 돌아가는 동작을 5~10회 반복. ★ 팔을 들어 올리거나 돌릴때 통증은 견우혈 ▶ 견우혈 찾는법 1. 아픈 쪽 팔을 옆으로 펼친 후 직각이 되도록 접는다(알통 만들듯이) 2.어깨뼈를 중심으로 앞쪽 근육을 타고 내려와 움푹 파인 곳을 찾는다. 3. 앞쪽과 뒤쪽 혈 자리 동시에 지압 한다. ▶ 견우혈 자극 운동법 1. 엄지를 겨드랑이에 지탱한다. 2. 견우혈을 누르고 팔을 앞으로 올리며 운동한다. - 팔을 올릴 수 있을 만큼 올렸다가 내리기를 반복. - 올렸을 때 5초 유지 후 팔을 내린다. - 5~10회 실시 3. 견우혈을 누른 상태에서 팔을 등 뒤로 뻗는다. 이렇게 3가지 혈자리를 마사지하고 운동하면 어깨 통증을 잡는데 도움이 된다고 합니다. 정확한 혈 자리를 지압 후 운동하는 것이 중요! 너무 자주하면 무리가 갈 수 있으니 아침, 점심, 저녁으로 시행하는게 좋다고 하네요. 근육을 끝까지 당겼다가 내려준다는 생각으로 운동 하세요
기장 메르데쿠르
2주동안 여행을 다녀왔더니 또 집에 식량이 떨어졌네요. 유치원 째고 집에서 개기는 딸도 데리고 간만에 셋이서 마트 좀 털고 왔네요. 간만에 셋이서 그냥 집에 들어가기 거시기해서 커피나 한잔할까 하고 기장으로 차를 몰았습니다... 어라 한동안 기장엘 안온것도 아닌데 카페 로쏘가 있는 곳은 길이 좁고 구불구불해서 잘 안왔더니 로쏘 바로 윗쪽에 신상 카페가 생긴게 아니겠습니까... 7월에 생겼다고하니 초신상 카페 되시겠네요. 들어보니 여름이후로 손님들이 폭발적으로 몰려서 한바탕 난리가 났던 모양이더라구요. https://vin.gl/p/1052747?isrc=copylink 카페 자체가 이쁘게 생겨서 사진 찍으러 많이 오겠더라구요. 평일인데도 주차관리 하시는 분이 나와 계셨어요... 아랫쪽으로 카페 로쏘가 내려다보이네요... 딸은 한시도 잠자코 있지 않고 카페 여기저기를 돌아다니고 있네요 ㅎ. 카운터가 있는 A동과 바로옆 B동으로 건물이 나눠져 있더라구요. B동 2층으로 올라가는 계단인데 어른들에게도 제법 가팔라보였어요. 이곳 1층 복도에 남녀 화장실이 있는데 특히 남자 화장실은 지나다니는 사람들에게 변기가 다 보일 정도였어요. 화장실 앞쪽에 칸막이를 해주던가 아니면 화장실을 구석으로 뺐으면 어땠을까 하는 생각이 들었어요. 신상 카페인데 아쉽게 느껴졌어요. 개인적으로 식당이나 카페를 가면 화장실을 유심히 살펴보는 편이랍니다 ㅎ. 커피랑 마약소세지빵을 시켜봤어요. 커피는 소소하네요. 그런데 가격은 ㅎㅎㅎ. 갠적으로 음식에 이제 마약 같은건 제발 좀 붙이지 않았으면 하는 생각입니다 ㅡ..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