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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기가 궁금해지는 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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퍼온 썰) 두달만에 짤린 신입사원 레전드썰
와 오늘 하루는 또 어떻게 보낼까 (세상 무료함) 생각하면서 구글링하다가 발견한 대박 레전드 썰 ㅋㅋㅋㅋ 세상에 진짜로 이런 사람이 존재하나 시간 날 때 쓰윽 보세요 ㅋㅋ 어이 없어서 웃음 나와요...ㄹㅇ ---------------------------------------------- 입사 1일 차 회사 임직원 인사 후, 점심을 먹고 차량 인수, 오후에 법인 카드 수령 한 후에 퇴근. 입사 2일 차 회사 출근 조회의 영업 (납품 보냄) 점심 카드 사용 현장 퇴근, 저녁 8시 반 종로 탑클라우드 법인 카드 결제 23만 8천원 금액 나옴. 입사 3일 차 경리 담당자가 신입사원을 호출. 경리가 신입사원에게 카드 사용 용도 추궁. 신입사원, “여자친구와 취업 축하기념으로 첫 식사를 했습니다.” 증언함. 경리 담당자 법인 카드 용도 외 사용에 따른 현금 입금 지시함. 신입사원, 경리 담당자에게 “23만 8천원 어치 점심 안 먹겠습니다.” 발언. 이때부터 주의할 인물로 찍힘. 입사 15일 차 과실 70%의 차 사고를 냄. 견적 370만원. 그래서 회사 법인 차량 보험료 상승으로 3일간 운행을 못 함. 입사 23일 차 입사 3일 차에 주정차 위반을 한 고지서가 날아옴. 오후 4시 반에 인천에서 주정차를 위반. 그러나 인천 쪽에는 거래처나 납품처가 없음. 신입사원, “죄송합니다. 여자친구 태우러 갔습니다.” 결국 경위서 제출 후 회사에서 처리. 입사 29일 차 차를 수리 후에 1주일 만에 또 사고를 냄. 이번에도 과실 70%. 견적이 100만원 나옴. 확인 결과 장롱면허 7년, 운전경력 5회였음. 입사 1달 차 ‘영업부장’ 면담 실시함. 운전 미숙부분 지적. 향후 운행시 주의 경고. 차후 사고 발생 시에 본인이 책임질 수 있음을 알림. 경위서 작성 및 향후 차 사고 발생 시 회사에서 책임을 묻겠다는 합의서 작성. 입사 38일 차 사장님 지시로 차를 운전 도중(주차장 내 이동) 거래처 사장님의 BMW를 추돌함. 견적 230만원이 청구 됨. (다행히도 사장님이 부담) 입사 43일 차 당사 외국인 손님 서울을 이동 업무 지시. 업무 중 차량에 여자친구를 동승시킴. 문제가 되는 건 손님을 모시고 가는 중에 여자친구와 싸움. 여자친구는 운전하는 신입사원의 뺨을 때림. 외국인 손님 중간에 차를 세우고 하차하여 택시를 타고 회사로 옴. 손님과의 계약 무산. (약 1억원 손해를 봄) 입사 45일 차 총무팀에서 퇴사 요청. “지금 하면 퇴사 처리인데, 안하면 해고한다.”발언 입사 55일 차 신입사원 결국 퇴사 처리함. ..... 그렇게 그는 55일 만에 퇴사했다. 참으로 길었던 2달이었다. 이후 그 후임의 이름을 불리는 건 회사에서 금기시되었다. 끝일 줄만 알았던 신입사원의 이야기. 그러나 정확히 2년후, 그는 다시 되돌아왔다. 고용노동부 신고와 함께. 정확히 퇴사하고 난지 2년 후에 고용노동부에서 연락이 왔는데, 미지급된 급여 지급요청 신고였다. 직원들에게 정말 인자했던 사장님께서 처음으로 쌍욕을 하면서 회사 고문변호사를 불렀다. 변호사를 통해 퇴사한 신입사원과 통화를 했다. 사장님은 신입사원에게 “니가 쓴 수리비 부담 합의서아직 있으니, 내일 고용노동부에 제출함과 동시에 그간 끼친 손해에 대한 배상 소송할 거다. 대화 내용 있으면 지금 회사로 와라” 고 말했으나, 신입사원은 “고용노동부에 문의해보니 받을 수 있다더라. 법대로 해라.”라고 뻔뻔한 태도를 고수함. 그러자 고문변호사는 “합의서 내용으로라면 너는 아직 60만원을 회사에 지급해야 한다”먀 “더불어 너의 경위서와 경위서로도 너의 명백한 과실이 존재하는 란 넌 소송에서 100% 진다”고 언급. 그랬더니 바로 전화를 끊었던 신입사원은 2달간 잠적을 하였고, 결국 회사는 소송절차에 들어감. 결국, 2달 만에 퇴사한 회사를 제 발로 걸어들어온 신입사원. 그는 사장 앞에서 무릎을 꿇고 울면서 용서를 구함. 신입사원은 “회사를 잘리고, 돈이 없어서 제가 잠시 눈이 뒤집혔습니다.”라며 “누군가가 못받은 돈은 받을 수 있다고 해서 그랬습니다”고 애걸복걸 함. 그러나 2년 후까지 뒤통수를 맞았던 사장님은 용서하지 않았음. 사장님은 “다 필요 없고 이거(미지급된 임금 46만원) 변호사한테 가서 꼭 받아가. 그리고 변호사가 진행하는 소송은 네 인생에 교훈이 될 거니깐, 꼭 책임져라”고 냉정하게 선을 그음. 회사에서는 이를 갈면서 신입사원에게 제대로 소송을 걸었다. 이후 상황은 자세히 모르지만, 아무래도 감옥에 간 거 같다. ---------------------------------------------- 한달 넘게 참아준 회사 사람들이 대단하다... 와 아니 무슨 업무중에 여자친구를 ㅋㅋㅋㅋ 심지어 손님이 있는 자리에서 ㅋㅋㅋ 와...... 이게 정상적인 사람이라면 가능한 일인가 싶기도.....???????? 여러분의 회사에도 이런 고문관이 있었나요?
퍼온 썰) 조별과제 레전드 사이다 썰
갑자기 과거 조별과제들이 떠올라서 가져온 썰 ㅋㅋㅋㅋㅋㅋㅋㅋ 비록 나는 사이다가 아닌 고구마 오조오억개였지만... 진짜 이 또라이들은 다 어디에 봉인되어있다가 갑자기 튀어나오고 난리인지......^^....쌔끼덜.... -------------------------------------------------------- 내 친구 (나는 인문대, 친구는 경상대)랑 같이 수업을 들으려고 교양수업을 맞춰서 신청했는데 거기 조별과제가 있었음. 남자가 부족해 조당 한명꼴로 배정하다 보니 친구랑 나랑 다른조가 됨. 조는 갈렸어도 주제가 같으니 서로 정보 공유를 자주 했었는데 과제공유가 어느 순간 뒷담화 공유로 바뀌기 시작함;; 나는 그나마 조장이 아니었는데 친구는 조장까지 돼서 이중고였음. 우리조 조장은 3학년 여자였는데 과제량을 인원수대로 6등분해서 그중 3.5를 혼자서 다 해냄.. 나머지 2.5는 내가 했고… 그리고 친구는 혼자서 4.5정도 한거같음;; 1정도 내가 도와주고… 우리조장은 과외알바 하면서도 알바 끝나고 9시에 학교로 다시와서 자정 넘어서 광역버스 막차타고 집에 갈 정도로 책임감이 있었고 나랑 둘이서 고생고생해서 발표를 성공리에 끝마침. 근데 친구는 혼자서 죽어라 하고 있는데 진도가 안나감. 그래도 아둥바둥 하다가 미쳤는지 어느 순간 히히 웃기 시작함;; 그러면서 나한테 “두고봐라 우리조 이제 주옥됐다..ㅋㅋ” 하고 웃으면서 과제 준비함;; 그 이유를 발표 2주전에 알게됨..ㅋㅋㅋ 드디어 발표날, 수업시간 다 되도록 친구가 안옴..ㅋㅋㅋ 조원들 새파래져서 전화하는데 전화기 꺼져있음.. 수업이 시작되고 교수님이 출석을 부를때.. “XXX (친구)” 내가 손들고 대답함.. “예비군 훈련갔는데요~~~” …예비군 훈련갔음…ㅋㅋㅋㅋ 경상, 공대 그날가고 인문, 예체능 다음날이라 나는 다음날이었고 해서 존내 속으로 웃으면서 그 조 보고있는데 다 멘탈붕괴;;; 아까 쓴대로 우리조는 발표를 잘 끝냈고, 내 친구조가 발표할 시간.. 교수님은 남은 사람끼리 해보라고 자료공유 안했냐고 하는데 있을리가 없지. 그 조 애들이 필사적으로 변명하기 시작함.. ‘자료가 없는건 아닌데 모여서 정리된 자료가 아니라 산발적이다’, ‘우리 각자 파트는 잘 알지만 취합하는건 조장의 몫이라 우리는 그것을 모아서 발표할 수 있는 사람이 없다’ 등등 말하고 있는데 내가 손들고.. “교수님, XX(친구)가 그거 ppt로 정리해서 조원카페에 올려놨다고 하던데요.” 그러자 교수님이 “그럼 그 조는 맨 마지막 순서로 빼줄테니 자기가 조사한 부분 돌아가면서 발표하세요”라고 하심. 그때 걔네들 얼굴을 친구가 못본게 참 안타까움.. 지금도 만나서 술먹으면 내 얼굴 일그려뜨려서 그 표정 흉내내서 보여줌 ㅋㅋㅋㅋ 되는대로 던진말이었는데 작살로 돌아와서 말꺼낸 여학생도 멘붕… 카페 들어가서 자료 다운받는데 그 화면을 빔 프로젝트로 모두가 보고 있는데 친구가 올린 글 제목이 “제발 부탁입니다.”였음 클릭해보니 내용이… “제발 부탁입니다. 최소한 이걸 수업전에 읽고 들어와주세요. 분명 저 아닌 다른 분들에게도 교수님이 질문 하실겁니다. 그것도 힘드시면 출력이라도 해서 가져와 주세요. 12장 밖에 안됩니다.”라고 글자크기 거의 48정도로 키우고 굵게해서 색깔 빨갛게 해서 가독성 최상급으로 올려놈.. 자료 다운받으려던 조원 얼굴 빨개지고 난리났는데 교수님 한마디.. “읽은 사람 수가 1이네요?” 조원들 한명도 안 읽은거임. 교수님 더 볼거없다면서 그날 수업 그냥 거기서 끝냄. 그 조 애들 막 교수님한테 붙어서 다음주에 기회 한번만 달라고 막 애걸하는데 교수님이 볼거 없다고 냉정하게 내치고 나가버리심. (+후기) - 내 친구는 그 다음주에 발표 쩔게 하고 A맞음. 조별과제인데 혼자서 했다고 10점 마이너스 한다고 하셨는데 A면 거의 만점에 가까운 점수를 주신듯. - 난 “오빠 죄송해요. 오빠 참 재미있고 좋은 사람이라 저한테 과분할 정도의 기회인건 아는데 제가 지금 누굴 만날 여유가 없어요. 정말 죄송해요.” 라는 문자를 받음. 지금 생각해도 우리 조장 똑 부러진 아가씨였음. 그렇지 않음? (출처 : 오늘의 유머)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마지막.......애잔.....
회사에 카페차린 여직원 썰
매번 느끼는 진리지만 세상은 넓고 또라이는 많습니다. 이런 애들도 취업하는데 왜 이 나라는 취업난에 빠진거지.... 아 출처는 네이트판입니답 ------------------------------------------------------------------------------ ㅋㅋㅋㅋㅋ진짜 어이가 없어서 음씀체 ㅋㅋㅋ 20대 직장인임 여직원 나포함 3명 나머지는 다 남자직원인 회사임. 올해 1월 이쁘장하게 생긴 24살 여직원이 들어옴 약간 여우같은? 느낌이 없잖아 있었음. 난 20대 끝자락이라 나이차도 좀 있어서 그냥 요즘 애들은 저런가보다 하고 신경 안씀. 우리 회사 탕비실엔 간식거리가 넘처남. 특히 차종류 커피머신도 있음. 커피머신같은 경우는 이 어린 여직원 오기 전부터 함께였던 직원이랑 나랑 커피 중독이라 돈 합쳐서 사옴. 캡슐은 먹는 사람끼리 돈 보태서 박스로 사다가 먹기도 하고 내가 또 더치를 좋아해서 더치 큰병을 사다놓고 타먹기도 함. 각자 텀블러나 보틀 사무실에 갖다놓고 먹고있음. 근데 이 여직원이 5월부터 해서 점심 먹고 사무실 들어오면 커피 타다 드릴까요? ㅇ대리님은 더치시죠? ㅇ과장님은 라떼죠? 이러면서 자진해서 커피를 타주기 시작함. 누가 시킨적도 없는데 그냥 혼자 자진해서... 처음엔 아 타주면 고맙지~ 잘먹을께요~ 고마워요~ 뭐 이런식으로 먹었는데 나중엔 좀 계속 이 직원이 타다주니까 여자로써 쫌 그랬음. 무슨 얘가 커피타러 회사 온것도 아니고... 일해야되는데 커피랑 차 타는데 시간 허비되니 안해줘도 된다고 말도 많이 했음. 괜찮아. 내가 타먹을께요~ 이렇게 말도 하고 대놓고 부담스럽다고 커피타러 왔냐고 왜 자꾸 타주려고 해. 이렇게 말한적도 있음. 근데 오늘 점심먹고 와서 약먹을께 있어서 탕비실 가서 약먹으려고 정수기쪽 갔는데 정수기 위에 종이가 붙어있는거임 믹스 - 200원 더치 - 300원 라떼 - 500원 허브차 - 300원 아이스커피 - 500원 이렇게 줄줄히 써있었음. 이게 뭔가 싶어서 사무실사람들한테 이거 누가 붙여놓은거예요? 하고 물어보니까 다들 응? 뭔데? 하고 몇몇분은 보러 탕비실 와서 보고가고 다른분들은 각자 일 하고 있었음.. 탕비실로 보러 들어온 사람이 뭐야 ㅋㅋㅋ자판기야??ㅋㅋㅋㅋ 누가한거지??ㅋㅋㅋㅋ뭐 이런식으로 얘기하고 신경안쓰고 난 약을 먹고 자리로 돌아감. 그 직원이 내 대각선 방향에 있는데 뭔가 열심히 타이핑을 하고 있길래 바쁜가보다 하고 난 커피를 타러 탕비실로감. 탕비실에서 커피타고 얼음 넣고 이것저것 하고 있으니 밖에서 웅성거리는 소리가 남 뭔가 하고 나와보니 ㅇㅇ씨 이게 뭐야? 하면서 이야기를 함 이때 난 무슨상황인가함 ㅋㅋㅋㅋㅋ 내 자리에 오니 종이에 타이핑해서 이제까지 먹은 커피를 아까 그 정수기 위에 써있던 금액으로 계산해서 써놓음 ㅋㅋㅋㅋ 5월 분이라고 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어이가 없었음..ㅋㅋㅋ 나 일어서서 파티션 반대에 있던 그 직원보고 ㅇㅇ씨 ㅋㅋㅋㅋㅋㅋ이거뭐야???ㅋㅋㅋㅋㅋ하고 물어보니 5월달에 제가 타다드린 커피예요~ 매일매일 메모 해놓은거 보고 한거라 틀리진 않을꺼에요. 밑에 계좌 써있으니까 오늘안에 입금해주시면 되요~^^ 하는거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신종 돌아인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몇몇 남자직원들은 뭐라 못하고 ㅇㅇ씨 너무하네... 난 성의로 타준줄 알았네... 얼마안하는데 입금하지 뭐 이런식이였음 ㅋㅋㅋㅋ 근데 바로 제 옆에 앉아있는 여자 대리님이 (그 직원, 나, 여자대리님 이렇게 여직원셋) 엄청 큰소리로ㅋㅋㅋㅋ 미친ㄴ이네 이거 ㅋㅋㅋㅋㅋ누가 타달랬나? 난 못주니까 그렇게 알아! 하고 그 종이 구겨서 파티션 넘어 그 직원한테 던지다시피 줬음 ㅋㅋㅋㅋㅋㅋ 나도 자진해서 타준거면서 이런거 왜 요구하는거얔ㅋㅋㅋ 앞으론 내가 타먹을께~ 하고 전 그냥 그 종이 버렸음 부장님은 밖에서 담배하나 태우시고 들어오셨는데 자리 앉더니 뭐야 이건? 하고 주변 직원들한테 물어봄 ㅋㅋㅋㅋㅋ 주위에 앉아있던 직원들이 상황 이야기 해줌ㅋㅋㅋ 약간 부장님 성격이 걸걸하심 겉으론 그래도 한없이 잘해주시는 부장님 ㅋㅋㅋㅋ 그 직원 옆으로 가서 카페를 차릴꺼면 임대료를 내고 차리던가 사무실에서 뭐하는 짓거리야? 임대료 내고 장사하는거야? 권리금은? 어? 저거 자재며 재료는 ㅇㅇ(회사이름)카페 ㅇㅇㅇ(그직원이름)사장님께서 사셨나? 어? 이러면서 한소리함 ㅋㅋㅋㅋ 그직원 울면서 나갔음 ㅋㅋㅋㅋㅋ 40분 지났는데 안돌아옴 가방은 놓고 갔는데 짼것 같진 않고 ㅋㅋㅋㅋㅋ 여튼 살다살다 이런 신종 미친애는 처음봄 ㅋㅋㅋㅋ 남자직원들은 그래도 좀 심하셨다 하는 직원도 있고 굉장히 특이한사람이네ㅋㅋㅋ하는 사람도 있음.ㅋㅋㅋ 다른 남자직원이 사장님 보시기 전에 탕비실에 써있는 종이 뜯어서 버림ㅋㅋㅋㅋ --------------------------------------------------------- 그리고 2탄 존나 신박하다 진짜....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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