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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러스트레이터 무료강좌를 찾는다면 Envatotuts+

포토샵하고는 다른 일러스트레이터는 벡터방식프로그램으로 편집디자인, 심벌, 캐릭터, 제품디자인 등의 작업을 위해서 만들어졌습니다. 다양한 인쇄에 특화되어 있기 때문에 포토샵이 RGB위주로 작업을 한다면 일러스트레이터는 CMYK 인쇄용 색상을 사용합니다. 포토샵만 사용하시는 분들도 있겠지만 병행에서 작업을 하는 디자이너도 많습니다.
그래서 공부를 하기 위해서 무료강좌를 찾으시는 분들이 계실텐데요. 괜찮은 사이트 한곳을 소개해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일러스트레이터뿐만 아니라 다양한 프로그램의 강좌가 있는 곳인만큼 알아두시면 좋을듯 합니다.
Envatotuts+ 라는 사이트는 강좌를 올리는 분들부터 작업을 의뢰받아서 수익을 내는 디자이너 그리고 사진등을 판매하기도 하는 곳입니다. 디자이너관련 종합 사이트라고 할 수 있습니다. 근데 외국사이트이기 때문에 한글화가 되어 있지않습니다.
그러나 크롬으로 접속하시고 번역하기를 이용하여서 보시면 공부하는데는 큰 문제가 없습니다.
오늘의 주제인 무료강좌는 상단에 보시면 로고 밑에 분류되어 있는 메뉴를 보실 수 있습니다. 그곳에서 어도비 일러스트레이터를 선택하시면 다양한 강좌를 만나보실 수 있습니다.
위의 화면처럼 다양한 분들의 강좌를 보실 수 있습니다. 패턴, 캐릭터를 만드는법, 아이콘 등 상세하게 만드는 방법을 소개를 해주고 지속적으로 업데이트가 되기 때문에 공부를 할때 큰 도움이 되는 사이트라고 할 수 있습니다.
외국사이트라고 위에 말씀드렸는데요. 크롬에서 번역기 기능을 이용하여 보시면 크게 강좌를 보는데 지장이 없을 정도로 번역이 되는 모습을 보실 수 있습니다. 그리고 대부분 이미지로 설명을 해주기 때문에 따라하면서 공부를 하시면 될듯 합니다.
이곳은 월간구독을 할 수 있습니다. 위의 사항을 보시면 920개 이상의 비디오를 통한 교육을 받을 수 있고 전문강사에게까지 배울 수 있다고 합니다. 구독료는 월 15$로 확인할 수 있었습니다.
구독을 굳히 하지 않아도 사이트에 접속해서 많은 것들을 볼 수 있기 때문에 이용하시다가 위의 혜택을 보고 싶은 마음에 들때 구독을 하는것이 좋을거 같습니다.
일러스트레이터 뿐만 아니라 포토샵, 영상편집, 웹디자인, 사운드디자인 등의 다양한 강좌도 만나보실 수 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디자인을 공부하시는 분들이라면 한번 참고할만한 사이트라고 할 수 있습니다.
이렇게 다양한 분들의 강좌가 올라오고 그냥 이미지로 보는 것이 아닌 영상으로도 만나보실 수 있기 때문에 디자인을 공부하시는 분들이라면 한번 사이트에 들려서 보시면 많은 도움이 될거라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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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 정보 감사합니다.
좋은정보 감사합니다^^
좋은 정보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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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니멀리즘이 ㄹㅇ 치트키 디자인인 이유.jpg
대략 20년 전 디자인 20년도 더 된 디자인 15년쯤 된 디자인 대략 반세기 이상 지난 디자인과 20년 전 디자인 등등... 어느 시대 물건을 가지고와도 어느 시대와도 잘 어울리는 디자인이 된다는게 미니멀리즘의 가장 큰 장점. 이 분야 투톱은 디터 람스와 조니 아이브. 조니 아이브가 가장 존경하는 디자이너로 디터 람스를 꼽았을 정도로 디터 람스의 디자인은 수십년 넘게 지난 50~60년대 디자인임에도 불구하고 현재에 가져와도 시대와 잘 어울리는 작품이 됨 그야말로 미친듯이 심플, 심플 이즈 베스트. 참고로 애플은 홈페이지도 미니멀리즘을 도입했는데 2001년 iPod 출시 당시 홈페이지와 2007년 iPhone 발표 당시 홈페이지가 지금 홈페이지와 크게 다르지 않음... 그래도 역시 이 분야 최강은 디터 람스. 수십년은 지난 디자인인데도 지금 막 출시된 신제품의 세련된 디자인처럼 보임. 디터 람스의 디자인 10원칙 1. 좋은 디자인은 혁신적이다. 2. 좋은 디자인은 제품을 유용하게 한다.  3. 좋은 디자인은 심미적이다.  4. 좋은 디자인은 제품을 이해 가능하게 한다.  5. 좋은 디자인은 요란하게 거슬리지 않는다. (불필요하게 장식적이지 않다.)  6. 좋은 디자인은 정직하다.  7. 좋은 디자인은 시대에 구애받지 않는다. 8. 좋은 디자인은 마지막 디테일까지 철저하다.  9. 좋은 디자인은 환경 친화적이다.  10. 좋은 디자인은 가능한 최소한으로 디자인된다. 왜 위에 애플 제품이 많냐면... 바로 이 디터 람스가 다큐멘터리 'Objectified'에 출연했을 때, 이러한 '좋은 디자인의 원칙'을 가장 잘 이루어내고 있는 기업으로 애플을 뽑았을 정도라서.. 출처 : 루리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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