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am09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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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게 사실 이라면

참 나라 꼬락서니 하고는 http://v.media.daum.net/v/20161108115503763#non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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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게 말 입니다ㅜ 이게 나라 인지ㅜ.ㅡ
이 보도 후 일베충들은 자신들이 받들던 사람이 박근혜가 아니라 최순실이라는 사실을 깨닫고 단체로 멘붕행.. 이었다죠.
믿기가 싫네요...
역시 2002년도 방북해서 불통정치 배워온게 확실하다. 그래도 정일이는 말이라도 통했는데 닭은 말도 안통하네 진짜 닭대가리야... 암만 생각해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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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고포식자인 범고래가 유일하게 잡아먹지 않는 동물.jpg
이제는 너무 유명한 바다의 최고 포식자 범고래 정식 학술 명칭은 흰줄박이물돼지(흰줄박이돌고래)이지만, 보통은 항목명인 범고래라는 이름으로 유명하다. 최대 시속 56 km의 속도로 헤엄칠 수 있어 달리는 보트를 따라오는것도 가능하고 3~6 t에 달하는 체급에 힘도 좋고 지능이 상당히 높아서 미러 테스트쯤은 간단히 통과하며, 먹이로 배급 받은 물고기로 낚시를 하기도 한다. 다른 몇몇 종의 돌고래들과 함께 결속력 강한 복잡한 사회를 이루는 동물이기도 하다.  범고래 한 마리만도 현재 바다에선 천적이 없을 정도로 커다란 동물인데, 이런 큰 동물들이 항상 뭉쳐다니기 때문에 현대의 해양 생태계에선 대적할 생물이 거의 없는 최상위 포식자로 군림할 수 있는 것이다.  말 그대로 바다의 조폭되시겠다. 윗 문단에서 쭉 설명한 것 처럼 흉포한 바다의 최상위 포식자임에도 불구하고, 야생 상태에서 인간으로 인지한 상대는 잡아먹기는커녕 살상 목적으로 공격조차 하지 않으며 오히려 애완동물 마냥 친근하게 굴기까지 하는 이상한 특성이 있다. 이는 다른 동물과 비교해봐도 굉장히 이상한 경우이다.  보통 대형 육식 동물에게는 인간도 어차피 먹이의 한 종류이기 때문에 사냥하고, 초식 동물이라도 하마는 인간을 보면 즉시 씹어서 토막내버리며, 야생의 말이나 소 종류도 인간을 보면 걷어차거나 들이받는다.  그런데 인간과는 비교도 안 되는 체급에 기회만 되면 중형 육상 포유류도 사냥하는 야생 대형 육식동물이 인간을 공격은 커녕 경계조차 않고 오히려 친구나 동료처럼 여기는 것은 굉장히 신기한 일이다.  극심한 스트레스에 시달린 경우가 아닌 자연 상태의 범고래가 인간임을 확실히 인지한 상태에서 인간을 공격해 잡아먹은 사례는 '빈도가 매우 희소하다' 정도가 아니라 학계에 보고된 적도 없다. 게다가 범고래는 먹이로서만이 아니라, 단순히 '재미로' 물개를 사냥하기도 하는데 역시 인간은 예외이다. 범고래가 인간을 물개나 바다사자로 보고 추적한 사례는 여러 차례 보고된 바 있지만, 범고래가 가까이 접근해 목표물이 사람이라는 것을 알게 되면, 즉시 그 추적을 그만두었다. 범고래가 사람을 공격하지 않는 이유에 관해서는 여러 가설들이 나오고 있다. 과학자들에 따르면 범고래가 인간들이 자신들과 같은 고등생물이라서 해치기 꺼린다는 고등생물 인정설이 있다.  범고래가 포악한 킬러본능을 가지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인간만 건드리지 않는다는 것은 결국 범고래들이 사회적, 문화적인 이유로 사람을 먹지 않기로 한 것이라는 가설이다. 즉 현재의 과학 수준으로는 정확하게 파악 할 수 없지만, 범고래들이 인간을 다른 동물과 다르게 보는 사회문화적인 이유가 있을 것이라는 추정이다. 범고래는 부모에게 배운 먹잇감만 먹기 때문에 인간을 공격하지 않는다는 가설도 있다.  물개를 먹는 범고래와 그렇지 않은 범고래가 있어서 나온 말인데, 문제는 범고래의 사체 속 위장과 다른 정황을 분석해 본 결과는 이 가설이 틀릴 가능성이 높다고 나왔다.  범고래는 개는 물론, 수달, 사슴, 무스같은 범고래에게 생소한 생물들도 먹이로 삼았다. 또 다른 가설로는 인간을 건드릴 경우 멸종에 가까울 정도의 대규모 학살이 되돌아 온다는 선행 학습의 효과라는 가설이 있지만, 우선 근대 이전에 인간이 범(凡)지구적인 수준의 대규모 범고래 사냥을 했을 가능성은 거의 없고, 역사에서는 근대에 들어서나 대규모 범고래 포경이 시작되었다.  과거에는 로마 시절에 로마 함대가 범고래를 학살했다는 소문이 돌았지만 사실이 아니다.  애초에 대양 항해가 불가능하던 시절이다. 농담 삼아 인간에게 범고래 고기가 끔찍하게 맛이 없듯, 인간도 범고래에게는 정말 맛이 없는 것 아니냐는 가설과, 범고래 기준으로 인간은 안 먹어도 맛을 알 수 있을 만큼 끔찍한 냄새가 나는 것 아니냐는 가설도 있는데, 일단 다른 동물들이 인간을 사냥한 사례를 보면 인간이 그런 냄새가 난다고 가정하긴 어렵고 무엇보다도 고래는 후각 자체가 없다.  코가 분기공이 되면서 후각을 감지할 기관이 없어졌기 때문이다.  게다가 위에서 언급된 "두려움" 가정과 마찬가지로 그렇게 지독한 냄새가 나면 슬슬 피하지 저렇게 먼저 다가와서 말걸고 애교떨고 하진 않는다. 즉, "왜 공격을 안하냐"에 대한 답은 되어도 "왜 친근한가"에 대한 답은 전혀 되지 않는다. 결론적으로 말해 범고래가 인간을 공격하지 않는 이유를 확실하게 설명할 수 있는 이론은 아직 없다.  결국 일반적인 포식자로서의 본능만으로는, 범고래가 왜 사람은 먹지 않는지는 확실히 설명이 되지 않는다.  이유는 뭔지 모르지만 범고래는 인간을 뭔가 다른 동물과는 다르게 보지 않을까 하는 것.  출처
'여중생 집단성폭행' 중학생 2명 구속…"소년이지만 구속 사유 있어"
경찰, 피해자 몸에서 가해자들 DNA 확인 영장실질심사 당시 주머니에 손 찔러 넣은 채 등장해 '공분'사기도 범행 3개월 전 이미 학교폭력으로 강제전학 처분 상태서 범행 저질러 같은 학교에 다니던 여중생을 집단 성폭행한 혐의를 받는 A(15)군 등 2명이 9일 오후 구속 전 피의자 심문(영장실질심사)을 받기 위해 인천시 미추홀구 인천지방법원으로 들어서고 있다. (사진=연합뉴스) 같은 학교에 다니던 여중생을 잇따라 성폭행한 혐의를 받는 중학생 2명이 사건 발생 4개월 만에 경찰에 구속됐다. ◇ 법원 "소년이지만 구속해야 할 부득이한 사유 있어" 영장 발부 인천 연수경찰서는 성폭력범죄의 처벌 등에 관한 특례법상 강간 등 상해·치상 혐의로 A군 등 중학생 2명을 구속했다고 10일 밝혔다. 전날 열린 구속 전 피의자 심문(영장실질심사)에서 김병국 인천지법 영장전담 판사는 "소년(미성년)이지만 구속해야 할 부득이한 사유가 있다"며 구속영장을 발부했다. 이들은 지난해 12월 23일 새벽 시간대 인천시 연수구의 한 아파트 헬스장에서 같은 중학교에 다니던 B양에게 술을 먹인 뒤 옥상 인근 계단으로 끌고 가 잇따라 성폭행해 다치게 한 혐의를 받고 있다. B양은 A군 등 2명이 괴롭히던 학교 후배와 친하다는 이유로 범행 대상이 된 것으로 전해졌다. 경찰은 피해자 측 신고를 받고 수사에 착수해 이들과 B양을 각자의 부모가 동석한 가운데 조사했다. 또 A군 등 2명의 DNA도 채취해 국립과학수사연구원에 검사를 의뢰한 결과 B양의 몸에서 피의자의 DNA가 나온 것으로 알려졌다. 청와대 국민청원 (사진=연합뉴스) ◇ 가해학생, 범행 3개월 전 이미 학교폭력으로 학교서 강제전학 처분 학교 측은 올해 1월 3일 학교폭력대책자치위원회를 열에 A군 등 2명에게 출석 정지 3일과 함께 강제 전학 처분했다. 그러나 인천시교육청은 이들 중 A군이 범행 3개월 전인 지난해 9월 이미 학교 폭력으로 강제전학 처분을 받은 상태에서 성폭행 범행을 저지른 사실을 확인했다. 강제전학 처분이 곧바로 이행됐다면 피해를 막을 수 있었다는 지적이 나온다. 강제전학이 미뤄진 이유에 대해 해당 학교는 '강제전학 조치 전 반드시 상담시설에서 특별교육을 이수해야 하는데 A군은 이미 이전에 여러 차례 학교폭력 등으로 교육을 받아 더 이상 받을 수 있는 교육이 없어 전학이 진행되지 않았다'고 해명했다. 일반적인 학생 교화 프로그램의 수준을 넘어섰다는 의미다. 앞서 전날 영장실질심사를 받기 위해 인천지법에 모습을 드러낸 A군 등은 "혐의를 인정하느냐"는 취재진의 질문에 아무런 답을 하지 않았다. 또 "피해자에게 할 말은 없느냐"는 물음에도 침묵했다. 특히 이들 중 한 명은 바지 주머니에 손을 찔러 넣은 채 모습을 드러내 지켜보던 이들의 공분을 사기도 했다. ◇ 피해자 어머니 "가해자 범죄 은폐 시도…피해자만 계속 피해보는 현실 억울" 한편 지난달 29일 B양의 어머니가 가해자들의 엄벌을 호소하며 청와대 국민청원 게시판에 쓴 글에는 이날 현재 32만명이 동의해 청와대 답변 요건을 갖췄다. B양의 어머니는 "미성년자라는 이유로 악질적인 범죄자들을 보호하는 소년보호처분체계를 재정비하고 엄벌에 처해달라"며 "지금도 계속되는 가해자들의 범죄를 막고 피해자와 피해자 가족만 계속 피해를 보는 현실이 너무 억울해 이 사실을 알린다"고 호소했다. 이어 B양의 어머니는 "가해자들이 자신들의 아파트에서 '오늘 너 킬 한다'라며 제 딸에게 술을 먹인 뒤 얼굴을 때리고 가위바위보를 해 순서를 정한 뒤 강간했다"며 "가해학생들이 미리 고용한 변호사의 말에 따라 혐의를 부인하고 DNA검사도 거부해 범죄를 은폐하고 있다"고 주장했다. 또 "이 사건으로 딸은 정형외과에서 전치 3주, 산부인과에서 전치 2주의 진단을 받았다"고 강조했다. 이 청원글은 소년범 처벌 강화와 관련해 청와대의 답변 기회를 얻은 6번째 글이어서 청와대 측이 어떤 답변을 내놓을지 관심이 쏠린다. 청와대는 조만간 수석 비서관이나 부처 장관 등을 통해 공식 답변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