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ooliword
1,000+ Views

사원의 역할

우리글 2권60장 - 사원의 역할 http://cafe.naver.com/wooliword/1308 사원이란 세상 돈과 물질의 하수구이자 정화조 역할로 존재하는 것입니다. 돈이 더럽다고도 하는데 그 이유는 욕심과 화의 주범이기 때문입니다. 잘 쓰면 약이지만 잘못 쓰면 독이라는 말입니다. 잘 쓴다는 의미는 자연의 이치에 맞게 썼을 때를 말함입니다. 형편에 맞게 주제에 맞게 능력에 맞게 적절하게 쓰시면 되는 것입니다. 내공이 30프로 미만인 중생 상태를 병신이라고 칭하겠습니다. 몸과 마음이 지나친 불균형 상태이므로요. 이 병신들을 갱생하고 교화하고 정화시켜 세상에서 다시 인간 노릇 하게 해주는 것이 본래 사원의 역할입니다. 말씀을 주기도 하고 일정 치유도 해줄 수 있고 즉 일정 정신 차리게 만들어서 자연의 이치에 맞게 일하며 살아가게 만드는게 사원의 정체이기도 한 것입니다. 해서 밥을 줄 수도 재워 줄 수도 있게 되는 것입니다. 병신에서 벗어난 자는 일해서 번 돈을 일정 띠어 사원에 보시를 해야 함은 기본입니다. 정신을 차리게 해 준 감사함과 또 다른 병신들(후배들)을 바로 잡아야 먼저 인간이 된 그들에게도 보다 평안한 미래가 가능해지기 때문입니다. 다 같이 점점 정신을 차리게 되므로 세상이 점점 자연이치대로 돌아가게 된다는 것입니다. 즉 병신을 인간 노릇하게 만들어 사람 구실 할 수 있게 되어 가는 과정을 담당하는 게 사원의 본래 역할인 것입니다. 고로 보시를 못한다는 것은 나는 아직 병신임을 스스로 증명하고 있는 상태가 되는 셈이기도 한 것입니다. 본래는 온 인류가 다 사원에 보시를 해야 정상인 것입니다. 허나 이 차원에선 늙은 영혼들만 해도 됩니다. 인간에서 사람이 된다는 것은 아무나 하는 게 아니라는 것입니다. 졸업도 정해진 순서가 있다는 것입니다. 다만 어둠의 보시란 것도 있어서 그곳에 보시를 할수록 욕심과 화가 담긴 거짓 지혜가 담긴 프로그램으로 세뇌되어 세상에 나오게 됨으로써 상생과는 반대인 이기심과 욕심을 더욱 부채질하게 됩니다. 즉 거짓 목자들에게 속은 상태가 된다는 것입니다. 빛의 보시를 할수록 지혜가 담긴 생기를 받게 되므로 점차적으로 평온하고 지혜로운 삶을 사시게 됩니다. 물론 욕심과 화는 진작에 사라지게 됩니다. 물질 보시를 안 해도 되는 특권층이 있습니다. 바로 거지들입니다. 이들 중에 하늘이 작동하고 있음을 인정하고 하늘과 연결된 삶을 사는 자라면 천국에 들어갈수 있습니다. 가진 게 없는자들이므로 가능한 것입니다. 가진 게 많을수록 많이 내야 천국에 들어갈수 있는 것도 자연의 이치인 것입니다. 정말 공평한 우주의 법칙인 것입니다. 어떻게 보면 거지들이야말로 가슴 피고 살아도 되는 유일한 직업이라고 보셔도 됩니다. 물론 욕심과 화 없는 거지를 의미합니다.
Comment
Suggested
Recent
Cards you may also be interested in
대회를 취재 해도 되냐고 문의메일 보냈는데 동성애자 기자의 취재는 거절한다는 답장이 왔다
뉴질랜드에서 기자로 일하고 있는 데이빗 패리어  인터넷에서 다음 취재거리를 찾다가 요상한 영상을 봄 여러명이 한 사람을 간지럽히는 영상인데 그냥 개인이 만든게 아니라 한 미국 회사에서 매달 여는 "간지럼 오래 참기"대회였던 것임 대회 참가자로 선발만 되어도 비행기표값 참가비 숙박비 다 줌 바로 메일 보내봄 도착한 답은... 동성애자 기자라고 퇴짜... 그리고 이게 끝이 아니라 몇주동안 또 계속 메일이 옴 왜 이렇게까지..? 왜? 뒷조사 시작 확인해보니 독일 회사 그리고 간지럼과 관련된 도메인 300개 보유 그리고 이 사실을 인터넷에 올리니 간지럼 참는걸로 150만 정도의 상금이 걸리는 대회가 있다는 사실 만으로  관심 폭발 그리고 2주후 너 고소 너 뉴질랜드/ 미국 변호사 둘 다 구하는게 좋을 것  그만한 돈은 없기에 머리아퍼진 데이빗.. 며칠내로 우리 변호사가 뉴질랜드 갈테니 알아서 해라 ㅅㄱ 메일도 받음 일단 미국 변호사를 마중 가보는 데이빗 데이빗이 만든 플랜카드 보고 확실히 분위기가 누그러짐 그렇게 자세한 사항을 들을 약속을 잡았는데... 잠깐 너 지금 우리 촬영중임? 네 공공장소 촬영 합법이라서여 촬영 이야기를 듣자마자 싸해짐 다음날 비공개 회의실에서 만나서 협박같은 조언을 듣고 오는 데이빗 니들이 계속 돈으로 눌러도 나는 촬영을 한다~ 미국 가는 김에 전 대회 참가자들 인터뷰도 하려고 연락을 돌렸는데 딱 한명만이 인터뷰 하겠다고 함 TJ는  2천달러를 준다는 말에 그냥 좋다고 함 그래도 찍고난 후 얼마간은 큰 문제가 없었는데.. 한 일년 전 쯤... 자기 이름을 검색해보니 유튜브에 그날 찍은 영상이 뜸 회사에 연락해서 영상 내려달라 요청 했는데 무시당해서  유튜브에 직접 문의 영상은 금방 내려갔는데... 그간 답장 한번 안주던 회사에서 바로 메일을 보냄 '정말 우습군' '네가 얼마나 심각한 일을 벌인 건지' '모르는 것 같아' '앞으로 결과를 어떻게 감당할지 기대되는데?' TJ는 이후 무슨 일을 겪은걸까 이 회사가 이렇게까지 공격적으로 대응해서 숨기고 있는것은 또 뭘까 2016년 다큐 간지럼의 포르노그래피(Tickled) 출처 넷플릭스에서 11월13일까지 볼 수 있음 결말 궁금할까봐 직접 보고옴 스포 90년대에 테리라는 이름으로 간지럼 영상을 찍어올리는 사람이 있었음 알고보니 10대 남자애들 돈으로 회유해서 영상찍게 만들고, 그만둔다고 하면 가족,학교에 알리겠다고 협박하고 괴롭힘 이일로 fbi 가 수사를 했는데 알고보니 디마토 라는 이름의 남성. 게다가 고등학교 교감;; 이 사람은 미국 거대 로펌 회장의 아들이었고 부모가 남긴 유산으로 지금은 더 큰 미디어 그룹을 차려 이짓을 계속하고 있었던 것. 이 다큐에 얼굴이랑 이름 목소리 다나왔는데 지금은 의문의 사고로 죽었다고... 근데 소름돋는건 이 간지럼 대회 영상이 계속 올라오고 있다는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