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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프 x 트레셔 ‘tour de stoops’ 컬렉션

미국의 스트리트 브랜드 허프(huf)와 스케이트보드 매거진 트레셔(thrasher)가 세계 최고 권위의 사이클 대회인 ‘tour de France’에서 영감 받은 ‘tour de stoops’ 컬렉션을 공개했다.
유럽, 아시아에 이어 미국까지 섭렵하며 성공적인 스케이트 투어를 마친 허프와 트레셔가 이번 시즌 사이클링과 스케이트, 라이프스타일 영역을 결합시킨 새로운 형태의 컬렉션을 선보인다. 허프와 트레셔는 이번 ‘tour de stoops’ 컬렉션을 코치 재킷, 아노락 후드, 메시 크루넥 등 활동성 높은 어패럴과 하이 탑 스니커즈로 구성된 풋웨어, 스포츠 보틀과 같은 라이프 스타일 아이템이 추가된 액세서리로 라인업을 구성하며 실생활에서 유용한 컬렉션을 완성했다. 특히, 모든 제품은 트레셔의 아이코닉 한 로고 그래피를 특징으로 써니 옐로, 민트 등의 파스텔 톤 컬러로 만나 볼 수 있다. 본 컬렉션은 11월 7일 허프 로스앤젤레스, 뉴욕 오프라인 스토어와 온라인 스토어에서 발매될 예정이며 더 자세한 정보는 허프 공식 홈페이지(hufworldwide.com)에서 확인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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