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hyunwoo
10,000+ Views

Leon, 레옹 병뚜껑 크기 드로잉

Leon, jean leno & mathilda 레옹의 장르노와 마틸다 작년에 그린 영화 속의 한 장면입니다~ 다시 봐도 여운이 감도네요..
{count, plural, =0 {Comment} one {Comment} other {{count} Comments}}
Suggested
Recent
크아 예쁘네요.
아 네 알겠습니다 ㅎㅎ
혹시 다른 sns 배경화면으로 써도 될까요??
개인소장하는 방향으로..^^
Cards you may also be interested in
[덕질하면돼지] TV, 영화 속 인싸 주인공 드로잉 (20장+영상)
새해 이벤트에 참여 하였습니다!! 올해에도 주변에 있는 모든 사람들이 건강하고, 준비하는 일에 좋은 결과가 있었으면 좋겠네요 ^^ 지금까지 그린 그림 중에 20장 정도를 간추려서 가볍게 소개해보려고 합니다~! TV, 영화, 축구 등 *아, 영상을 추가하였습니다!! 배트맨 다크나이트의 조커, 히스레저입니다 영화를 몇번이나 다시 봤는지 기억도 안나네요 Why so serious? 역시 그의 연기는 도덕책.. 영화, 포레스트 검프 / Forrest gump (1994) 오래되었지만 명대사가 떠오르네요! "엄마는 인생은 초콜렛 상자와 같은 것이라고 했어요. 아무도 다음에 무엇을 집을지 모른다구요." 인생은 포레스트 검프처럼! 냅킨에 붓펜 드로잉입니다 : ) 영화 베놈, 주인공이 심비오트에게 흡수되는 장면을 재구성해봤습니다! 만약 2편이 나온다면.. 스토리의 구성이 풍부했으면 좋겠습니다! mama~ 퀸의 메인 보컬, 프레디 머큐리입니다~ 역시나 숨겨져있던 명곡들이 참 많네요 we are the champions를 들으면서 화이팅! 반지의 제왕, 반지원정대 - 호빗 친구들 (프로도, 샘, 메리, 피핀) 샤이어 숲에서 나즈굴을 피해서 숨는 장면입니다 1, 2, 3, 호빗 시리즈까지 다시 봐도 완성도가 높네요 어느덧 고전영화가 되어가지만..굿ㅠ 지브리 스튜디오의 친구들을 그려봤습니다 ! 색감과 감성이 좋은 애니메이션이죠 ^^ 원령공주, 센과 치히로, 벼랑위의 포뇨, 하울의 움직이는 성, 마녀배달부 키키 등 잠시, 가오나시가 지나갑니다~~ ㅇㅏ.. 센과 함께 지나가다가 가로등을 만났네요!! 영화 속 한장면입니다~ 이번에는 하울의 움직이는 성입니다~ 이건..볼펜 노가다입니다..; 하지만 고생 끝에는 보람이 있답니다 : ) Ost 인생의 회전목마를 들으면서 즉흥적으로 재구성해봤습니다 ! 원령공주의 한장면입니다 : ) 모나미 수성펜 드로잉입니다~ 고전영화, 레옹의 주인공 장 르노입니다 대부분 마틸다만 기억하게 되어서 아쉽지만.. 화분을 만지는 모습마저 씁쓸하네요 ㅠ 포르투갈의 주장 호날두! 레알 마드리드에서 이제는 유벤투스의 인싸로ㄷㄷ 신체 나이가 20대 중반이랍니다;; 한국의 호날두, son날두입니다~~ 토트넘에서 이번에 주급 인상을 해준다고는 하지만.. 실력에 비해서 아쉽네요 레바뮌~ 언젠간 빅클럽으로!! 우리의 캡틴 아메리카! 어벤져스 4가 기다려집니다.. 토르와 캡틴, 낙서 느낌 드로잉입니다! 어벤져스의 한 장면입니다 헐크는 사실 100원짜리 드는 것도 후들후들;; 이쯤어서 아이언맨! 어벤져스4에서는 어떤 모습을 보여줄지 ㄷㄷ 우주에 고립되지는 않을 것 같네요! 천둥망치, 묠니르! 토르의 역할도 기대됩니다!! 마지막은 역시.. 아이엠 그루트~ 아이엠 그루트? 아이엠 그루트! I am groot~! ________________________ * 아, 그리는 과정의 영상을 몇가지 올려봅니다^^ 반고흐/ 별이 빛나는 밤 The Starry Night 출근, 퇴근길 드로잉 커피를 마신 후, 컵에 즉흥 드로잉! 나른한 오후, 카페에서 커피 한잔 모나미 수성펜, 초록색 나무 그리기 ------------ 지난 크리스마스 이벤트, 운빨상의 기운으로 재도전해봅니다 : )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디스토피아 영화의 신박한 세계관.list
디스토피아 : 유토피아와는 반대되는 가상 사회. 주로 전체주의적인 정부에 의해 억압받고 통제받는 모습으로 그려짐 의외로 매니아층이 많은 디스토피아 장르 저두 요런 영화 되게 좋아하는데 찾다보니 배경 자체로도 매력적인 설정이 많더라고용 그래서 모아봤습니다! 디스토피아 장르들의 신박한 배경 설정 보실까유? 매드맥스 핵전쟁으로 멸망한 22세기. 얼마 남지 않은 물과 기름을 차지한 독재자 임모탄 조가 살아남은 인류를 지배한다.  한편, 아내와 딸을 잃고 살아남기 위해 사막을 떠돌던 맥스(톰 하디)는  임모탄의 부하들에게 납치되어 노예로 끌려가고, 폭정에 반발한 사령관 퓨리오사(샤를리즈 테론)는 인류 생존의 열쇠를 쥔 임모탄의 여인들을 탈취해 분노의 도로로 폭주한다. 핵전쟁 이후의 모습이 자연이 다 황폐화 된 모습으로 나왔나봅니다. 물과 기름도 없어서 임모탄이 독점하면서 독재정치를 하고 있고 임모탄은 거의 신격화된 존재로 등장합니다. 또 임모탄은 좋은 유전자만을 골라 아이를 생산(?) 한다는 설정도 존재합니다. 블레이드 러너 2049 인간과 리플리컨트가 혼재된 2049년.  인간의 통제를 벗어난 리플리컨트를 쫓는 블레이드 러너 ‘K’(라이언 고슬링)는  임무 수행 도중 약 30년 전 여자 리플리컨트의 유골을 발견하고  충격적으로 출산의 흔적까지 찾아낸다. 디플리컨트라는 '21세기 초 만들어진 복제인간. 인간과 같은 지적 능력과 사고방식 그리고 신체적 조건을 갖춘, 노동력 제공을 위한 인간의 대체품' 이 존재한다는 설정!! 복제인간은 디스토피아 영화에서 자주 등장하는 소재죠. '아일랜드' 라는 영화도 떠오릅니다. 다이버전트 가까운 미래 시카고, 잦은 전쟁과 자연재해로 폐허가 된 도시에서 인류는 하나의 사회, 다섯개의 분파로 나뉘어 자신이 속한 분파의 행동규범을 절대적으로 따르며 철저히 통제된 세상에 살게 된다. ‘핏줄보다 분파’가 중요한 사회에서 모든 구성원은 열여섯 살이 되면 평생 살아갈 분파를 결정하기 위해 테스트를 치르게 되고, 그 중 어느 분파에도 속하지 않아 금기시 되는 존재 ‘다이버전트’로 판정 받는 소녀 ‘트리스’가 나타난다 이건 제가 못본 영화인데, 약간 '헝거게임'과 비슷한 것 같네요. 보신분 계신가요? ㅎㅎㅎ 설국열차 기상 이변으로 모든 것이 꽁꽁 얼어붙은 지구. 살아남은 사람들을 태운 기차 한 대가 끝없이 궤도를 달리고 있다. 춥고 배고픈 사람들이 바글대는 빈민굴 같은 맨 뒤쪽의 꼬리칸, 그리고 선택된 사람들이 술과 마약까지 즐기며 호화로운 객실을 뒹굴고 있는 앞쪽칸. 열차 안의 세상은 결코 평등하지 않다. 지구온난화로 인해 지구가 너무 더워진 나머지 냉각물질을 분사하는데 그게 실패해서 지구가 꽁꽁 얼어붙는다는 설정! 여기서 재난영화와 디스토피아 영화의 차이점이 극명히 드러나기도 하는데요. 재난영화는 재난 직후에 해결책을 찾아 살아남는 서사이지만, 디스토피아는 이렇게 살아남은 이후에 파괴된 '사회'에 중점이 맞춰져 있어요. <설국열차>도 재난 속에서 살아남는 이야기지만 중점은 계급과, 전체주의적인 사회구조에 맞춰져있습니다. 헝거게임  12개의 구역으로 이루어진 독재국가 ‘판엠’이 체재를 유지하기 위해 만든 생존 전쟁 ‘헝거게임’. 일년에 한번 각 구역에서 추첨을 통해 두 명을 선발, 총 24명이 생존을 겨루게 되는 것.  ‘헝거게임’의 추첨식에서 ‘캣니스’는 어린 여동생의 이름이 호명되자 동생을 대신해 참가를 자청하며 주목을 받는다. 헝거게임은 정말 세계관이 매력적인 작품이라고 생각해요. 캐피톨이 있고, 각 구역에서 아이들을 뽑아 대결을 치루게 한다는 점이 매력적인 설정이에요. 캐피톨 사람들이 굉장히 화려한 외양을 하고 있다는 설정도 있습니다. 디스토피아적인 사회를 다룬 면도 있지만 액션이나 전투에 초점이 맞춰진 영화 같아요. 디스트릭트 9 남아공 상공에 불시착한 외계인들은 요하네스버그 인근 지역 외계인 수용구역 ‘디스트릭트 9’에 임시 수용된 채 28년 동안 인간의 통제를 받게 된다. 외계인 관리국 MNU는 외계인들로 인해 무법지대로 변해버린 ‘디스트릭트 9’을 강제 철거하기로 결정하고, 프로젝트를 추진하던 중 책임자 비커스가 외계물질에 노출되는 사고를 당한다. 외계인이 등장하는 디스토피아 영화인데, 이건 이전 것과는 달리 사회구조에 집중하기보다는 외계인으로 변해가는 인물에 초점이 맞춰져있는 듯 해요. 디스토피아 영화가 늘 그렇듯, 이런 세계관은 결국 현실의 무언가를 은유하고 있는데, 이 영화는 이민자들의 삶을 은유하고 있다는 점이 인상깊어요. 메이즈러너 미로를 탈출한 토마스와 러너들은 자신들이 겪었던 위험한 실험에 미스터리한 조직 ‘위키드’가 관여된 것을 알게 되고, 그들의 정체를 밝혀 왜 이런 일들이 일어나고 있는지를 알아내기 위해 또 다시 탈출을 시도한다.  한 순간도 예측할 수 없는 위험들이 도사리고 있는 ‘스코치’에 도착한 러너들은 ‘위키드’에 대항하기 위해 결성된 저항 단체를 만나 그들과 함께 거대 조직에 맞설 준비를 한다. 미로탈출 1편이 잘돼서 세계관을 만든건지, 아님 애초에 설정이 그랬던 건지는 모르겠지만 ㅋㅋㅋㅋ 쨌든 미로 탈출 이후, 그 이면에 있던 비밀조직을 찾아 싸운다는 이야기입니다! 제일 오락, 판타지적인 면이 부각된 디스토피아 장르인 듯 싶어요. 월요일이 사라졌다 1가구 1자녀 ‘산아제한법’으로 인구증가를 통제하는 사회, 태어나서는 안 될 일곱 쌍둥이가 태어났다. 이들을 몰래 키우기로 결심한 외할아버지 ‘테렌스 셋맨’(윌렘 대포)은  먼데이, 튜즈데이, 웬즈데이, 써스데이, 프라이데이, 새터데이, 선데이라는 이름을 지어주고  쌍둥이들이 발각되지 않고 모두 살아 남을 수 있도록 엄격한 규칙을 만든다. 제일 현실과 가까운 설정인데요. 인구정책으로 인해 1가구 1자녀를 지켜야하는 와중에 일곱쌍둥이가 태어났다는 상황이 가정되어 있습니다. 중국에 산아제한정책이 떠오르기도 하고, 멀리 갈 것도 없이 우리나라에서도 1가구 1자녀를 권장하기도 했죠. 이 중에 만족스러웠던 영화가 있나요?
26
4
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