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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준기, 근황보니…中 잡지 화보 촬영중 '잘생김 충만'

'달의 연인' 이준기가 근황을 알렸다.
이준기의 소속사 나무엑터스 측은 8일, 패션 매거진 '하퍼스 바자 차이나' 촬영 비하인드 영상을 공개했다.
공개된 영상 속 이준기는 베일 듯히 날렵한 턱 선과 함께, 여유로운 포즈와 한층 깊어진 눈빛을 발산하며 여심을 붙잡았다. 이준기는 블랙 수트에서부터 유니크한 패턴의 의상까지 완벽하게 소화하며 세련된 스타일을 완성했다.
이준기는 "더욱 패셔너블한 모습을 보여 드리려고 잡지 화보 촬영 중이다"라며 팬들에게 손 흔들며 인사를 전하기도 했다.
한편 이준기는 1일 종영한 SBS 월화드라마 '달의 연인-보보경심 려'에서 카리스마 넘치는 군주 광종 역을 맡아 열연을 펼쳤다.

※놓치면 안되는 인기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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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기때부터 전국민이 성장과정을 지켜봐온 배우
2002년 4살에 우연히 당시 PD의 눈에 띄어 잡지모델로 시작 5살때는 크라운산도 CF로 주목을 받음 6살 첫 영화 데뷔작 : 비무장지대 DMZ 7살 친절한 금자씨, 내 생에 가장 아름다운 일주일 등에 나오며 7살의 나이에 연기 호평을 받았음 2006년 8살 인생이여 고마워요, 각설탕 등 한 해 4작품이나 출연하며 충무로를 대표하는 아역배우로 선정 2007년 예능 첫 출연 2007년 한 해에 황진이, 각설탕, 뉴하트 등 7개 작품에 나오며 9살 아역배우 블루칩이 됨 2008년 10살 말이 필요없는 유명한 "추적자 그 애" 나홍진 감독이 직접 뽑았을 정도로 유명한 일화 김윤석에게 '쓰레기'라는 대사를 뱉는 장명이 유명 사실상 이 작품으로 대중들에게 크게 유명해짐 2009년 11살 카인과 아벨, 탐나는 도다, 해운대, 뷰티풀데이 등등 수많은 작품에 출연 2010년 12살 동이, 욕망의 불꽃, 로드 넘버원, 구미호 여우누이뎐 등 드라마에 활발히 출연 2011년 휴식기 별다른 활동은 하지않고 MC그리 동현이와 함께 막이래쇼 촬영하고 사극 하나 찍음 2012년 14살 그 유명한 "해를 품은 달"과 메이퀸으로 추격자 이후 대중들에게 확실하게 각인된 때 2013년 15살 아역의 분위기가 사라지는 시기 2014년 16살 중3에 음악방송 MC를 맡음 2015년 17살 나이에 화장품CF를 찍으며 인기 배우의 길로 입성 2016년 18살 16년 하반기 최고 히트 드라마 "구르미 그린 달빛"에서 대세 배우 박보검과 호흡을 맞추며 대박행진 한 순간도 안예뻤던 적이 없고, 연기를 너무 잘해서 늘 새로운 작품이 기대가 돼요♡ 관심좀 주세요.. 귀찮으실까봐 댓글 달아달라고 못하는데 클립과 하트 정말 좋아해요...♥
재롱부리던 너구리를 사살한 경찰, 격분한 주민들
12월 초, 독일 에르푸르트에서 거리에 너구리가 당당하게 등장했습니다. 거리에 버려진 와인을 마시고 취한 것입니다. 술에 취한 너구리는 자신을 구경하던 여성에게 걸어가 신발을 만지작거리고 장난치며, 주변 사람들에게 큰 웃음을 주었고 이는 트위터를 통해서도 널리 퍼졌습니다. 사람들과 놀던 너구리는 술기운이 밀려와 결국 한 건물 앞 계단에 누워 잠이 들었고, 곧 출동한 경찰에 의해 포획돼 어딘가로 이송됐습니다. 사람들은 미소를 지으며 끝까지 실려 가는 너구리를 배웅했습니다. 이때까지만 해도 귀여운 에피소드 정도로 끝날 줄 알았습니다. 그러나 보호소로 이송될 거로 생각했던 너구리는 사냥꾼에게 넘겨져 총으로 처형되었다는 소식이 언론을 통해 전해지자 독일 사회는 큰 충격을 받고 격분했고, 여론이 악화하자 경찰은 급하게 너구리를 총살할 수밖에 없었던 이유를 해명했습니다. 현지 언론에 따르면, 관계자는 독일의 동물 보호소는 일반 가정에서 키우는 반려동물만 수용 가능하여 너구리를 돌볼 수 없었으며, 어쩔 수 없이 이를 사냥꾼에게 넘겨야 했다고 밝혔습니다. 또, 너구리는 귀여운 외모와 달리 공격성이 강하고 광견병 등의 질병을 다른 동물에게 옮길 수 있기 때문이라는 말도 덧붙였습니다. 하지만 이러한 해명에도 주민들은 "세상에서 가장 멍청한 해결책"이라고 비난하며 "너구리를 죽이는 데 의사결정에 관여한 모든 사람에 대해 책임을 물어야 한다"는 목소리가 높아지고 있습니다. 숲으로 다시 돌려보는 게 그토록 어려운 결정이었을까요? 꼬리스토리가 들려주는 동물 이야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