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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눈에 알아보는 '미국 대선 A to Z'

2016년 11월 8일, 제45대 미국 대통령 선거 날입니다.
그런데, 정작 이날은 '대통령을 뽑는 날'이 아니라고요?
우리와 다른 미국 대선 과정, 그 궁금증을 풀어드립니다.

※놓치면 안되는 인기기사

2 Commen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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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꾸네 때문에 미대선까지 망침ㅋ.
선거인단 투표에서 이탈표가 나오기도 합니다. 선거인단은 자신을 뽑아준 정당의 후보에 투표하겠다고 선서를 하긴 하지만 법으로 강제된 사항은 아닙니다. 지난번 오바마 때에도 기권표가 나왔었죠 만약 트럼프의 선거인단이 트럼프를 찍지 않는 이변이 일어난다면 정말 미국은 난리가 날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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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입뉴스] 서울 주택매매 심리 8개월 만에 '상승' 전환, 10대 수출국 중 한국 수출 감소폭 가장 커, 아베 日 참의원선거 과반 확보…개헌 발의선 확보는 실패, 여름 휴가철 렌터카 피해 '최다', 해외서 카드 분실·부정사용 시 현지 경찰 확인받아야, "보험 가입 불안하다면"…설계사 정보 확인 가능해져, 면역항암제 보험 급여 확대
◆서울 주택매매 심리, 8개월 만에 '상승' 전환 21일 국토연구원 부동산시장연구센터의 '6월 부동산시장 소비자심리조사(6월 19∼28일)' 결과에 따르면 지난달 서울 지역 주택매매시장 소비심리지수는 128.3으로 5월(108.5)보다 19.8포인트(P) 오름. 2018년 9월(147.0) 이후 9개월 만에 최고 수준임. 이 지수는 전국 152개 시·군·구 6천680가구, 중개업소 2천338곳에 대한 설문조사를 바탕으로 산출된 것으로, 0∼200 범위의 값으로 표현. 지수가 100을 넘으면 '가격 상승'이나 '거래 증가'를 체감했다는 응답이 반대의 경우보다 많다는 뜻임. ◆10대 수출국 중 한국 수출 감소폭 가장 커 21일 세계무역기구(WTO)에 따르면 올해 1분기 전 세계 상품 수출액은 4조5650억달러로 지난해 같은 기간에 비해 2.7% 감소. 전 세계 수출은 남유럽 재정 위기, 유가 하락 등 여파로 2015년과 2016년 각각 13.1%, 2.7% 감소했다가 2017년 이후 회복세를 보이며 지난 2년 연속 10% 안팎 증가. 그러나 올 들어 글로벌 무역 환경이 악화되며 감소세로 전환. 그중에서도 한국의 수출 감소 폭이 유독 큼. 1~4월 한국의 수출액은 1814억8500만달러로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6.9% 감소해 세계 10대 수출국 중에서 가장 큰 폭으로 감소. 한국의 수출은 반도체에 크게 의존하는 구조. 올 들어 반도체 가격이 20% 이상 하락. 이 때문에 지난해 수출 규모로 전 세계 6위였던 한국의 순위는 올해 1~4월 기준으론 7위로 한 단계 낮아졌음. ◆아베 日 참의원선거 과반 확보…개헌 발의선 확보는 실패 아베 신조(安倍晋三) 총리가 이끄는 일본 집권 자민당이 공명당과 함께 21일 치른 제25회 참의원 선거에서 전체 의석의 과반을 확보. 그러나 여당 등 기존 의석을 포함한 개헌 세력이 얻은 의석은 160석으로 개헌안 발의선에 4석이 부족해 개헌 발의선 확보에 실패. 참의원의 개헌안 발의선은 3분의 2인 164석이다.이에 따라 향후 3년간은 자위대를 헌법 9조에 담는 방향의 개헌 추진이 사실상 어려워지게 됐음. 아사히신문의 집계에 따르면 개선(신규) 의석(124석) 가운데 자민당이 57석, 공명당이 14석 등 두 집권 정당이 71석을 얻었음. 이에 따라 비개선(기존) 의석 70석을 가진 두 여당은 개선·비개선 의석을 합쳐 절반(123석)이 넘는 의석을 유지하게 됐음.  ◆여름 휴가철 렌터카 피해 '최다' 한국소비자원은 2016년 1월부터 올해 6월까지 접수된 렌터카 관련 소비자 피해구제 신청이 모두 945건이라고 22일 밝힘. 월별 피해구제 접수 현황을 분석하면 8월이 12.7%(102건)로 가장 많았고 7월이 11.3%(91건)로 뒤이어 여름 휴가철 렌터카 관련 피해가 전체의 24%를 차지. 렌터카 사업자의 소재지별로 살펴보면 제주가 37.3%(353건), 서울이 36.1%(341건), 경기가 12.6%(119건) 등의 순으로 나타남. 피해 유형별로는 사고 수리비 과다 배상 요구 25.1%(237건)와 예약금 환급‧대여요금 정산 거부 21.9%(207건) 등이 가장 높은 비율로 나타남. 한국소비자원은 계약 전 예약취소와 중도해지 등 환급 규정 확인, 자기차량손해보험(자차) 가입, 자차 가입 시 수리비 보상한도와 면책금 또는 휴차료 관련 규정 확인 등을 당부. ◆해외서 카드 분실·부정사용 시 현지 경찰 확인받아야 금융감독원은 신용카드 해외사용 유의사항을 22일 소개. 금감원에 따르면 여름 휴가철이 포함된 3분기부터 신용카드 해외 부정 사용 피해가 급증. 2016~2018년 국내 8개 신용카드사의 3분기 해외 부정 사용 민원은 모두 2만298건에 달함. 4분기에는 2만7784건. 같은 기간 신용카드 해외 부정 사용으로 금감원에 접수된 금융분쟁조정 신청 건수는 총 549건. 이 가운데 신용카드 위·변조 사례가 178건(31%)으로 가장 많았음. 그다음으로는 분실·도난(128건·23%), 숙박·교통비 부당결제(78건·14%), 해외 사용 수수료 과다 청구(63건·11%) 등의 순. 결제나 취소 후 영수증은 반드시 보관하고, 카드를 분실하거나 도난당하면 그 즉시 카드사에 사용정지를 신청해야. 분실·도난 신고가 미뤄지면 경우에 따라 회원이 전부 책임을 져야 할 수도 있기 때문. 분실이나 도난에 따른 부정 사용 피해가 발생하면 현지 경찰 등 수사기관으로부터 사실 확인원을 받아 귀국 후 카드사에 제출해야 함. ◆"보험 가입 불안하다면"…설계사 정보 확인 가능해져 금융위원회와 금융감독원, 생·손보협회는 보험설계사 정보와 불완전판매 이력 등을 인터넷·모바일로 즉시 조회할 수 있는 'e-클린보험서비스'를 22일부터 운영. e-클린보험서비스는 인터넷과 모바일로 가동되는 보험 판매채널 통합정보시스템이다. 이 서비스를 통해 금융 소비자는 자신에게 보험을 판매하려는 보험설계사에 관한 각종 정보를 확인할 수 있음. 보험설계사의 이름과 고유번호 등 정보를 입력하면 설계사의 현재 소속 회사와 과거 소속, 제재 이력 등 정보를 조회할 수 있음. 불완전판매율이나 보험계약유지율 등 신뢰도 정보도 파악 가능. 설계사 500인 이상 대형 GA의 정보를 비교 조회할 수도 있음.  ◆면역항암제 보험 급여 확대 보건복지부는 지난 19일 건강보험정책심의위원회(건정심)를 열고 한국로슈 면역항암제 ‘티쎈트릭’의 보험 급여 기준을 확대. 그동안 면역조직화학검사를 통해 PD-L1 발현 비율이 5% 이상인 환자가 2차 치료에 티쎈트릭을 사용할 때만 보험이 적용됐지만 PD-L1 발현 제한 기준을 삭제한 것. 이에 따라 티쎈트릭을 사용하는 비소세포폐암, 방광암 환자의 치료 비용 부담이 줄어들 전망. 제약업계는 티쎈트릭이 면역항암제 중 급여 조건을 없앤 첫 번째 사례라는 점에 주목. 면역항암제는 부작용이 적고 효과가 뛰어나지만 가격이 비싸고 약물에 반응을 보이는 환자 비율이 20~30%에 불과하다는 단점이 있음. ◆사이드미러 없는 차 나온다 현대모비스가 사이드미러 대신 카메라를 달아 주행 상황을 차 안에서 모니터로 볼 수 있게 하는 카메라 모니터 시스템(CMS·Camera Monitor System)기술을 국내 최초로 개발했다고 21일 밝힘. 카메라 모니터 시스템은 기존 차량에 사이드미러가 있던 위치에 카메라 센서를 대신 장착해 주변 차들의 주행 상황을 파악하고, 이를 차량 내부에 위치한 모니터에 표시하는 장치. 현대모비스는 이번에 개발한 카메라 모니터 시스템이 차량 양옆의 사이드미러뿐만 아니라 룸미러까지 대체할 수 있다고 설명. 모니터가 자동차 안에 장착되기 때문에 차량 밖으로 돌출된 부분이 거의 없어 기존 사이드미러로 인해 발생했던 ‘풍절음’ 등 바깥의 소음을 줄일 수 있고, 공기 저항이 줄어들어 연비 개선에도 도움이 될 것으로 보인다고 현대모비스는 설명. ◆KT 5G에 배터리 절감기술 적용 KT는 5G C-DRX 기술을 서울·수도권·강원·부산·울산·경남 등의 지역에 적용했고 이번 달 말까지 전국 확대를 끝내겠다고 18일 밝힘. KT는 2017년 국내 최초로 LTE C-DRX 기술을 전국망에 적용하고 지난해엔 음성통화까지 서비스 대상을 확대한 데 이어 이번에 5G 네트워크에도 그 기술을 적용했다고 전함. C-DRX는 배터리 용량을 물리적으로 늘리는 것이 아니라 네트워크 기술을 통해 배터리 사용시간을 극대화하는 기술. 데이터 전송 중에 스마트폰을 주기적으로 저전력 모드로 전환시켜 배터리 사용량을 줄여준다는 것이 KT의 설명. ◆롯데마트, 동물복지 계란 매출 '쑥'  롯데마트는 올해 1월부터 6월까지 동물복지 계란 매출이 전년 동기 대비 30.4% 증가했다고 22일 밝힘, 동물복지 계란은 농림축산식품부로부터 산란계 동물복지 인증을 받은 계란임. 이 인증을 받기 위해선 제곱미터(㎡)당 9마리 이하로 사육 면적 밀도를 지키고, 계사 내에 횃대를 설치하는 등 140여개의 기준을 만족시켜야 함. 이 때문에 가격이 일반 계란에 비해 2~3배 이상 비쌈. 
[부산IN신문] 로컬에디터가 추천하는 부산산책로… 중동역맛집에서 든든하게 먹고, ‘그린레일웨이’ 숲길을 지나 해리단길에서 시그니처 커피 마시자!
낮은 길고 밤은 짧은 본격적인 여름에 다다랐다. 도심에서 가까운 곳을 찾아 산책하며 특별한 여름을 즐겨보는 것은 어떨까. 무더위를 피해 지친 일상에서 벗어나 가벼운 마음으로 떠나기 좋은 부산여행을 소개한다. 로컬에디터가 추천하는 부산산책로는 중동역의 로컬맛집에서 식사를 하고, ‘그린레일웨이’ 숲길을 따라 걸으며 소화시킨 뒤, 해리단길 카페에서 시그니처 커피를 맛보는 코스이다. 지하철 2호선 중동역의 ‘소문난 삼거리 식당’은 올해로 15년 된 식당으로 로컬맛집이다. 식사류와 안주류가 있지만 대표적인 메뉴는 두루치기로 주문과 동시에 매일 달라지는 밑반찬으로 한 상이 차려져 집밥 같은 한끼를 먹을 수 있다. 영업시간은 점심 오전 11시 30분부터 오후 3시 30분까지이며 브레이크타임 후 저녁 오후 5시 30분부터 오후 10시까지 영업한다. 일요일은 정기 휴무다. 밥을 먹고 나오면 중동역에서부터 산책길이 시작된다. ‘그린레일웨이’는 해운대 올림픽교차로에서 옛 송정역까지 폐선 부지를 공원으로 가꾼 산책로다. 단풍이 지는 커뮤니티 숲길에서부터 어른과 아이 모두 즐길 수 있는 놀이시설을 갖춘 푸른내음의 명상숲길, 여러 가지 디자인의 벤치가 있는 붉은꽃의 아트숲길까지 반려동물과도 산책을 할 수 있으며, 가는 길마다 양 옆으로 꽃이 곳곳에 피어 계절에 따라 다른 꽃들을 볼 수 있다. 숲길을 따라 20분정도 산책을 하다보면 해리단길에 도착한다. 해리단길은 해운대역 뒤편에 감성적이며 독특한 가게들이 모여 형성된 골목으로 부산을 대표하는 하나의 길이 되어 부산에 여행을 오면 꼭 들려야하는 장소가 됐다. 해리단길의 카페 ‘브루커피’는 검정색 블라인드로 빛이 들어오는 어둡고, 심플한 카페이지만 특유의 분위기와 블라인드 사이로 들어오는 햇살의 따뜻함을 느낄 수 있다. 오픈형 워크플레이스로 메뉴를 준비하는 과정도 볼 수 있다. 브루커피에서만 맛볼 수 있는 ‘검은라떼’라고 불리는 ‘브루라떼’는 초콜릿과 헤이즐넛 베이스로 한 메뉴로 거기에 에스프레소를 추가하면 시그니처 커피가 완성된다. 브루커피 영업시간은 오전 11시부터 오후 8시까지 마지막 주문은 7시 30분까지 할 수 있다. 매주 월요일은 휴무다. 부산 여행을 계획하거나 부산의 새로운 맛과 멋을 알고 싶다면 순서대로 따라 가 봐도 좋다. 로컬에디터(LE) 이다감, 편집 강승희 기자 / busaninnews@naver.com #해리단길 #중동역맛집 #부산산책로 #부산가볼만한곳 #부산여행 #그린레일웨이 #숲길 #두루치기 #브루커피 #로컬에디터
오늘의 표현은 부당한 대우(비행기에서 내리라고 할 때 등)를 받을 때 대처법입니다.
버스에서 내리라든가 집주인이 갑자기 짐을 빼라든가 황당한 경우가 있을 수 있어요. 이성을 잃고 소리를 치거나 몸을 크게 움직이면 일단 손해입니다. 1. 일단 쫄지 말고 I know my right / 나는 내 권리를 알아요, 라고 말하세요. 2. 접근하거나 신체접촉을 시도하면 I'm saying, don't cross the line / 내 말 잘 들어요. 선을 넘지 마세요(함부로 대하지 마세요), 라고 경고하세요. 3. Okay, understood. I'm asking you to show me the (formal) policy on paper, please / 알아들었어요. 정식 정책을 문서로 보여주세요, 라고 정중하고 명확하게 밝힙니다. 4. Is this a mandatory or a kind of consent? / 이것은 의무사항인가요, 아니면 (저의) 동의를 구하는 건가요? 라고 정확하게 물으세요. 영미권에선 좋은 게 좋은 게 아닙니다. 가만히 있으면 가마니인줄 압니다. 5. I would like to have an explanation from who is in charge on this matter. Who can decide yes or no right now / 이 문제의 책임자(관리자)로부터 설명을 듣고 싶네요. 지금 여기서 결정권이 있는 사람이요, 라고 요구하세요. 영미권에서는 직급이 낮은 사람도 자기 책임을 다 하긴 하지만 그 사람들과 길게 말하면 손해일 때도 많습니다. 특히 단순업무를 하는 사람은 고구마일 때가 많아요. 계속
"文대통령 하는 거 봐서"…썰전 나경원 태도에 네티즌 비난
나경원 자유한국당 의원이 문재인 대통령을 향한 발언 때문에 네티즌들로부터 비난을 받고 있다. 11일 방송한 JTBC 시사교양 프로그램 '썰전'에는 나경원 의원과 전화 인터뷰가 전파를 탔다. 제19대 대통령 선거가 끝난 직후인 10일 오전 7시부터 녹화한 썰전 측은 '썰전' 측은 대선 이슈를 반영하기 위해 나 의원을 섭외, 전화통화를 나눴다. 유시민 작가는 "노무현 집권 초기부터 당시 한나라당에서 대통령으로 인정 안 하는 분위기가 많았다"면서 "문재인 정부에 대해 자유한국당이 어떤 태도로 초기 단계에 임하실 계획이냐"고 질문했다. 그러자 나 의원은 "그건 우리가 대답할 수 있는 게 아니다"라며 "문 대통령께서 어떻게 하시느냐에 따라 야당의 입장은 달라진다"고 답변했다. 이에 유 작가는 "오는 말이 고와야 가는 말이 곱다"라고 반문했다. 해당 발언을 두고 네티즌들은 비판의 목소리를 높이고 있다. 다른 정당도 아니고, 지난 박근혜 정권하에서 벌어진 국정농단의 책임이 절대적으로 있는 자유한국당이 자성하거나 쇄신하려는 자세가 보이지 않기 때문이다. 네티즌들은 "야당이면 야당답게 우리나라에 발전되는 비판을 해야지 잘못하기만 해봐라 눈에 쌍심지 켜고 무조건적인 비판을 하는게 야당인가"(sjle****), "바른정당과 비교된다. 국민이 뽑은 대통령이다. 국민의 뜻을 존중하고, 너희들이 싼 똥 치우는데 최선을 다해 일하는 정부에 최대한 협조해라. 그게 너희들이 살길이다"(arc9****), "다 같이 힘을 합해도 무너진 나라 복원시키기 힘든 판국에 아직도 정신 못 차리고 한다는 소리가. 정말 실망스럽습니다"(hand****)고 지적했다.
내 친구의 글~
같이 이런 저런 얘기 하다가 이런 글을 쓴 걸 봤다. 신라시대 청해진이 설치 되던 그때부터 우리는 '왜구'들의 약탈을 받아왔으며...강화도 조약이후부터는 한마디로 호구 잡혀 그들의 말도 안되는 침략과 농락을 받아왔었다... 요즘 일어나는 사태를 보면...어떠한 이유때문에 일본이 보복한다 어쩐다 말들을 하는데...언제 그들이 특별한 이유가 있어 우리 조상들 조선을 짓밟았으며...대한민국을 무시하기 일쑤였을까.... 모이면 편가르기 바쁜 민족이라 낙인찍고...더러운 민족이라 무시하고....냄비근성이 어쩌고 저쩌다며...경멸하고.... 하지만 그 속내를 들여다보면 다 열등감이 아닐런지.... 가야와 백제에서 납치해간 도공과 승려들로 겨우 문명이라는 것을 배울수 있었을테니.... 2차대전 패배를 한국 6.25전쟁이 그들을 세계 2워의 경제대국으로 만들어 주어 우리를 한참 밑으로 볼줄 알았더니...우리는 절반의 인구와 분단속에서도 그들과 대등하게 하고 있으며...한일전만 하면 모든 경기에 우세를 보이니 꼬라지가 날만도.... 세계에서 대한민국만이 일본을 우습게 본다..... 그 이유는 그들의 저열함과 뻔뻔함과 위선이 우리 나라 사람에게는 다 보이기에... 우리는 조용하고 고요하지만 강하다...... 누군가 글을 썼더군.... "개싸움은 국민들이 할테니, 정부는 제 할일 하십시오!" 라고....... 이 친구의 글을 읽으며 공감하는 바라 그 친구에게 허락받고 퍼 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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