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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이 코 골이로 알수 있는 질병 5가지

#고양이 #반려동물 #애완동물 #코 골이 #질병 #동물병원 #진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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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쿵주의! 귀여운 동물짤 모음_46
우와 벌써 수요일이네요 (๑°ㅁ°๑)‼✧ 뭔가 이번주는 빨리 지나가는 기분인데.. 저만 그런가요 후후 ( ⁼̴̤̆◡̶͂⁼̴̤̆ )💛 아 어제는 점심 한 끼 먹었더니.. 아주 지금 굉장한 허기로 허리가 굽네요..ㅇ<-< 여러분 오늘 점심 뭐 드실건가요!?!? 빨리 동물짤 올리고 밥 먹으러 가야겠어요 ᕕ( ᐛ )ᕗ 오늘의 졸귀탱 짤방열차 출발합니땅! 뿌뿌 옴뇸뇸뇸 볼따구에 뭘 그렇게 넣은거야 ♪(´ε`*) 자세히 보시면 입에서 갑자기 해바라기 씨 나옴ㅋㅋㅋㅋㅋ 볼따구 한번만 콕- 찔러봐도 됩니까 👈💕 짤을 보는 내 생각 : 오구오구 냥이가 그래도 애기라고 양보해주네..ㅠㅠ 댕댕이 마니 마셔 (๑・̑◡・̑๑)💙 현실 냥이 : 이새끼가 어디 주둥이를 들이대 야 머리치워 야!!!! 새벽에 무사히 귀가한 저를 바라보는 저의 모친의 표정이.. 아 진짜 안간다고!!!!!! 지난번에도 돈까스 먹자고 해놓고!!!!!! 결국에는 병원가서 주사맞았자나여!!!!!!!(๑و•̀Δ•́)و 안간다구우우우!!!!!! 놔!!! 놔!!!!! (ಠ ∩ಠ) 아구아구 너무 썼어 ㅋㅋㅋㅋㅋㅋㅋㅋㅋ 햄찌야 왜 하필 꼭지를 먹은고야 (;・д・) 꼭지 잡은 두 손이 진짜 너무 귀여움 ㅠㅠㅠㅠ 아 안나간다구영 o(`^´*) 여기가 시원해서 여기 있을꼬야! 밖에는 너무 덥다구여! 와아아아앍 !!!!!!!!!!! ᕕ( ◔3◔)ᕗ 으..으어..? 죄송합니다아아앍!!!!!! - 냥이 : 어리둥절 다들 심장은 다이죠부 하신가요 헤헤😘 저는 내일 새로운 동물칭쿠덜과 함께 돌아올게요! 그럼 2️⃣0️⃣0️⃣0️⃣0️⃣....👋👋 👋
13kg 초대형 말티즈..?????
"이쯤 되면 말티즈가 아니라 마티즈 아님?" 체중 1.8~3.3kg의 초소형견인 말티즈는 새까맣고 눈부시게 하얀 털과 동그란 눈 그리고 작은 체구가 특징이라고 할 수 있다. 그런데 몸무게가 무려 13kg이나 초대형 왕말티즈의 모습이 공개돼 화제가 되고 있다. 최근 한 온라인 반려동물 커뮤니티에 "13kg 왕말티즈"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이 게재됐다. 게재된 사진들 속에는 남다른 덩치를 자랑하는 말티즈 한 마리의 모습이 담겼다. "어서 와~ 이런 말티즈는 처음이지?" 얼핏 보면 새끼 곰처럼 보이기도 하는 말티즈. 주인의 품에 간신히 안겨 있는 모습은 흡사 대형견이나 다름없어 보인다. 커다란 덩치만큼 독보적인 귀여움을 자랑하는 초대형 왕말티즈의 사진을 접한 사람들은 "우리 집 돼지가 말라 보인 건 처음이야..", "내가 말티즈를 잘못 알고 있었던 건가", "이쯤 되면 말티즈가 아니라 마티즈 아님?", "귀여운 말티즈를 크게 보니 더 귀엽다"라며 귀여운 말티즈의 모습에 마음을 뺏겼다는 반응이다. 품 안에 쏙 들어가는 '아담한' 매력~ 사진을 게재한 소율 씨에게 사진 속 강아지의 정체를 물었다. 소율 씨는 "사진 속 강아지는 저희 가족의 반려견인 솔이로, 꼬똥(꼬똥 드 튈레아르)과 말티즈의 믹스견"이라며, "아기 땐 거의 지금 얼굴만 했던 것 같은데…… 밥도 적당히 줬는데 어떻게 큰 건지는 정말 모르겠다"고 웃으며 말했다. 가족들 넘치는 사랑이 다 살로 간 타입 이어 "솔이랑 산책하다 보면 사람들이 막 '어우 크다' 하시면서 놀라시고 하고, 곰 같다고 하시는 분들도 있다"며 "사실 털때문에 그렇지 그렇게 뚱뚱하지도 않다"고 덧붙였다. "눈나, 나 배 뚠뚠이 아니지……? 나는 털찐 거야 그치……?" 다행히 솔이는 다른 말티즈들보다 덩치만 더 클 뿐 잔병치레하는 일 없이 아주 건강하기까지 하다는데. 4살 된 수컷 솔이는 집안의 사랑을 독차지하는 막둥이로, 특히 엄마 말씀을 그렇게 잘 듣는 효자란다. 한 번 만지면 멈출 수 없는 짜릿함! 소율 씨에 따르면 매일 아침 엄마가 "가서 형아 깨워~"라고 말씀하시면, 형 방 앞에 가서 문을 긁는다고. "누나 깨워~"라는 말씀도 척척 알아듣고 소율 씨 문 앞에서 짖어 엄마 대신 소율 씨를 깨워주곤 한다는데. "눈나~ 엄마가 일어나서 밥 먹으래!" "밥 다 먹고 간식 달라고 앞에 앉아 빤히 쳐다보고 있기도 하고, 이제 정말 사람 같다"고 솔이를 소개한 소율 씨. "솔이가 저희 가족에게 와줘서 너무 고맙다"며 "지금도 건강하지만 앞으로도 아프지 말고 쭉 건강하게 오래 살았음 좋겠다"는 따뜻한 바람을 전했다. 감사합니다!!
정규 직원으로 채용 된 냥냥이
지난17일 온라인미디어 루커펫츠는 1년 이상의 병원생활로 정규직원으로 채용되어 병원의 마스코트가 된 고양이 콜로에 대한 이야기를 소개 했습니다. 영국 브리스톨의 위치한 사우스메드 병원은 지난 1년간 치료결과를 기다리는 어린아이들의 곁을 지켜주며 따뜻한 응원을 아끼지 않은 고양이 콜로(Colo)를 정규직원으로 채용됬다고 합니다. 서류함, 의자, 바닥, 작업대 등 병원 곳곳에서 잠을 청하는 콜로가 이러한 생활을 한 것은 1년 전부터였다. 많은 사람들은 그런 콜로를 돌봐주는 사람이 없다고 생각했지만, 그의 반려인은 따로 존재한다. 콜로의 반려인인 빅키 길리는 “우리는 응급실 근처에 살고 있으며, 뒷마당은 병원으로 가는 길로 통한다. 낮에 집에 있다가 밤에는 병원 응급실로 가는 것이 콜로의 하루 일상이다." 라고 말했다. 콜로의 병원 방문으로 인해, 그는 병원 내 환자와 직원 모두가 알 정도로 유명했으며, 그의 방문은 병원 내의 많은 것을 변화시켰다. 그 중 한 어머니는 콜로의 사랑스러운 사진을 보여주며, “아들이 과동증을 앓고 있어, 병원을 자주 방문하곤 하는데 콜로가 있음으로 인해, 힘든 시간을 잘 버틸 수 있었다”라고 전했다. 병원의 직원은 콜로에 대한 성과 보고서를 작성하여 제출하기도 했습니다. 성과보고서: ‘콜로는 이미 우리 팀에서 매우 인기 있는 멤버가 되었으며, 콜로는 귀엽지만 좀 게으른 면이 있다. 또한 잦은 휴무로 인해 출근율도 약간 불안정하다. 하지만 콜로의 존재만으로도 우리에게 큰 기쁨을 준다’ 라는 내용으로 적혀 있다. 감사합니다!!! ㅎ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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