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pzzzzza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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ㅎㅎㅎㅎ대박 완전유연해
와..대박ㅋㅋㅋ
오 저것이 바로 개의 춤
@leehs9414 의자에묶여있는데앞으로올려고걸어오니까빳빳하게세워져?있는듯
의자에 묶어놨다고 보기엔...줄이 빳빳 하게세워져있는거 같은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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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호한다는 명목'으로 사자를 학살하는 사람들
사업가이자 자선가로 활동 중인 한 남성이 최근 출판한 자신의 책 '불공평한 게임'을 통해 현재 남아프리카에서 상식을 뛰어넘는 무분별한 사자 학살이 이뤄지고 있다고 폭로했습니다. 남아프리카에서 사업가이자 자선가로 활동 중인 애쉬크로프트 씨에 의하면, 남아프리카에서는 '사냥용 사자'들이 사육되고 있으며, 그 수는 무려 12,000마리로 추정됩니다. 사냥용 사자가 무슨 말인가 궁금하실 텐데요. 이를 자세히 알기 위해서는 아프리카에서 성행 중인 합법적 사냥 제도에 대한 간략한 이해가 필요합니다. 여러 아프리카 국가는 90년대부터 동물을 보호하기 위해 합법적 사냥 제도를 마련했습니다. 무분별한 밀렵으로 동물이 멸종 위기에 처하느니, 차라리 '값비싼 돈을 받고 사냥을 제한적으로 허용'해 개체 수를 안정적으로 유지한다는 취지인데요. 사실, 이러한 정책은 여러 동물단체로부터 큰 비난을 받아왔습니다. 국가가 동물을 보호한다는 취지로 동물 학대를 합법적으로 용인하는 것은 물론이고, 돈을 벌기 위해 오히려 무제한적 사냥을 허가증을 남발함으로써 멸종 위기가 가속화됐다는 점입니다. 그리고 애쉬크로프트 씨에 의하면, 아프리카 국가들과 농장들은 더 많은 돈을 벌기 위해 '사냥용 사자' 생산한다는 것입니다. 결국 동물을 보호한다는 것은 애초부터 핑계일 뿐, 동물의 생명을 이용해 돈을 벌려는 노골적인 본심이 드러난 것인데, 그 과정 또한 매우 비윤리적입니다. 농장에서 태어난 아기 사자들은 태어나자마자 어미로부터 분리돼 '상품'으로서 길러집니다. 자란 사자들은 수컷인지 암컷인지 그리고 몸무게와 개월 수에 따라 '사냥 가격'이 달라지며, 여러 마리를 사냥할 경우 추가로 사냥하는 한 마리의 가격을 할인해 주기도 합니다. 애쉬크로프트 씨가 공개한 비디오에는 다소 충격적인 장면이 담겨있습니다.  트럭 위에 올라탄 남성이 케이지 문을 열자 겁에 질린 사자가 뛰쳐나옵니다. 남성이 사자에게 총을 겨누고 사격을 가하자, 놀란 사자가 온 힘을 다해 도망갑니다. 잠시 후, 화면이 바뀌며 나무 위로 피신한 겁에 질린 사자의 모습이 등장합니다. 영상 속 사자는 죽을 때까지 총 9발의 총알을 맞았습니다. 그리고 죽은 사자의 시신은 부위별로 토막, 가공되어 아시아 시장으로 팔려나갑니다. 아시아에서 사자의 발톱과 뼈 등은 민간요법으로 수백만 원을 호가하는 귀한 약재료로 거래되기 때문이죠. 이렇듯 사자는 사냥용으로도 그리고 귀한 약재료로 값비싼 금액을 안겨주다 보니, 남아프리카 정부의 용인 아래 무자비한 학살이 자행되고 있습니다. 애쉬크로프트 씨는 남아공에서 사자들에게 지옥이 펼쳐지고 있으며, 이러한 학대를 세상에 알리고 멈추는 게 목표라고 말했습니다. "요즘 같은 시대에 말도 안 되는 일이라고요? 현실을 직시하세요. 지금 남아공에서 벌어지고 있는 일입니다." 그는 또한, 이러한 일이 계속된다면 범 인류적 재앙이 닥칠 수 있다고 경고합니다. 바로 또 다른 바이러스입니다. 아시아 사람들이 사자로 케이크나 와인으로 만들어 먹고 있으며, 이 과정에서 야생동물 바이러스가 진화, 탄생할 거라는 염려입니다. 애쉬크로프트 씨는 자신이 사랑해왔던 남아프리카가 점점 망가지는 것이 안타까우며, 이 학대를 막기 위해 전 세계 사람들이 아픔을 외면하지 말아야 한다고 말했습니다. "우리가 실질적으로 무엇을 바꿀 수 있냐고 반문할 수도 있지만, 전 세계 사람들이 이 학대가 자행된다는 사실을 깨닫고 이것을 반대하는 목소리라도 내어야 합니다. 그것이 시작입니다. 이 야비한 학대를 외면하지 말아 주세요." 꼬리스토리가 들려주는 동물 이야기!
고양이와 사진 찍은 남성은 '매력 떨어져'
미국의 통계조사 기관 퓨 리서치 센터(Pew Research Center)가 18세에서 29세 사이의 남녀를 대상으로 조사한 결과, 48%가 소셜 데이트 서비스를 이용한 적이 있다고 답변했으며, 응답자 중 54%가 실제 만남으로 이어졌다고 밝혔는데요. 이러한 통계는 많은 사람이 마음에 드는 이성을 찾기 위해 직접 나서고 있음을 의미합니다. 그리고 데이팅 서비스에서 이성과의 연결 확률에 영향을 미치는 가장 중요한 요소를 한 가지 뽑으라면, 바로 프로필 사진입니다.  국내 소셜 데이팅 어플 중에는 이성에게 자신의 프로필 사진을 평가받은 후, 일정 점수 이상이 나오거나 비슷한 점수의 등급끼리 매칭이 되는 서비스가 큰 인기인데요. 이처럼 이용자들은 멋진 이성을 만나기 위해, 또 마음에 드는 이성에게 호감을 얻기 위해 매력적인 프로필 사진을 찍기 위해 노력합니다. 그런데 콜로라도 주립대 연구팀의 최근 조사에 따르면, 남성의 경우 고양이와 찍은 사진은 사용하지 않는 게 좋을 것 같습니다. 동물이 사람의 심리에 미치는 영향에 관해 연구 중인 로리 코간 박사와 셸리 볼스키 박사는 새로운 가설을 세웠습니다. 바로 '여성은 고양이를 안고 있는 남성의 프로필 사진에 더 호감을 느낀다'라는 것인데요. 이는 '여성이 비반려인 남성보다 반려인 남성에게 더 호감을 느낀다'라는 기존의 실험 결과에서 파생된 질문입니다. 즉, "여성이 동물을 좋아하는 남성에게 호감을 느낀다면, 이 정보를 사진을 통해 시각적으로 보여줘도 효과가 있지 않을까?"라는 추측입니다. 연구팀은 이 가설을 증명하기 위해 18세에서 24세 사이의 여성 708명에게 설문을 진행했는데요. 놀랍게도 대부분의 여성이 고양이를 안고 있는 남성에게 더 낮은 평가를 내리며, 연구팀의 예상과는 정반대의 결과가 나왔습니다. 남성의 독사진을 본 여성의 38%가  "데이트할 용의가 있다"고  대답했으나, 이어 고양이를 껴안은 남자 사진을 건네자 응답률이 33%로 떨어졌으며, 대답을 바꾼 여성들은 그 이유에 대해 "여성스러워 보여서"라고 답변했습니다. 셸리 볼스키 박사는 이러한 실험 결과에 대해 "나라별 문화나 선입견이 작용한 것으로 보인다"고 밝혔는데요. 미국에서는 고양이를 키우는 남성 중에는 동성애자가 많거나 신경이 매우 예민할 것이라는 선입견이 있는데, 그것이 여성의 판단력에 크게 영향을 미친 것으로 봤습니다. 하지만 이러한 실험 결과가 알려지자, 많은 여성들이 댓글을 통해 "말도 안 되는 결과" "난 고양이와 사진 찍은 남성과 데이트할 거다" "바보 같은 선입견. 캣대디가 얼마나 멋진 사람인데" 등의 반응을 보였습니다. 물론, 나라별 그리고 개인별 고양이 보호자에 대한 선입견이 다를 수 있기에 이 실험 결과를 우리나라에 그대로 적용하기엔 적합하지 않을 수도 있는데요. 혹시 여러분은 위 실험 결과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꼬리스토리가 들려주는 동물 이야기!
공항 탐지견의 '뭉클한' 은퇴 선물
미국 인디애나폴리스 국제공항에서 폭발물 탐지견으로 일하는 개 티란도는 지난 8년간 엄격한 삶을 살아왔습니다. 폭발물을 탐지하기 위해선 집중력을 항상 날카롭게 유지해야 하기 때문이죠. 티란도는 반가운 사람이나 좋아하는 장난감을 보더라도 항상 감정을 통제하는 등 탐지견으로 살기 위해 많은 것을 포기해야 했습니다. 그리고 어느덧 8년이란 세월이 흘러 티란도의 정년이 찾아왔습니다. 티란도의 파트너로 활동해온 키스 씨는 티란도가 그 누구보다 고생했음을 아주 잘 알고 있습니다. "티란도는 평범한 개였다면 당연히 누렸을 행복을 희생해 왔어요. 이제 녀석도 즐길 준비가 되었다는걸, 또 누구보다 행복할 자격이 있다는 걸 알려주고 싶었죠." 그래서 그는 티란도를 위해 특별한 은퇴식을 준비했습니다. 티란도가 요리조리 움직이는 테니스 공을 무척 좋아한다는 걸 아는 키스 씨 200개의 테니스 공을 준비했습니다. 그리고 티란도를 이벤트 장소로 유인하기 위해 '수상한 배낭'을 놓아두는 것도 잊지 않았죠. "티란도는 수상한 짐을 발견하면 제자리에 앉아 우리에게 신호를 주도록 교육받았어요." 마침내 수상한 짐을 발견한 티란도가 제 자리에 앉자, 키스 씨와 동료들은 공중에 설치한 200개의 테니스 공을 일제히 떨어트리며 외쳤습니다. "은퇴 축하해 티란도, 이제 너의 행복한 삶을 살아!" 절대 흥분해서는 안 될 티란도였지만, 사방에서 공이 튀기고 사람들이 높은 톤으로 소리를 지르자 그만 자제력을 잃고 마음껏 뛰어다녔습니다. 하지만 걱정하지 않아도 됩니다. "이제 절제할 필요는 없으니까요." 탐지견으로서 해방되는 일종의 마지막 세리모니였습니다. 이 영상은 트위터에서 100만 회의 조회 수를 기록하며 크게 화제가 되었고, 영상을 본 네티즌들 역시 크게 감동하며 티란도의 은퇴를 축하해 주었습니다. 한편, 키스 씨는 동료로서 티란도의 과거 업무능력에 대해 다음과 같이 밝혔습니다. "티란도는 제가 근무하며 처음 만난 개이자 가장 훌륭한 동료였습니다. 그동안 녀석과 함께 일할 수 있어서 영광이었습니다. 티란도는 제게 많은 것을 알려준 최고의 동료였습니다." 울먹이며 말을 마친 그는 뒤이어 밝은 표정으로 크게 외쳤습니다. "이제 저는 티란도의 동료가 아닌 녀석의 보호자가 되고자 합니다. 티란도가 남은 삶을 좋아하는 테니스 공을 쫓아다니며 마음껏 흥분하고 뛰어놀도록, 편안한 소파 위에서 낮잠을 즐기도록 말입니다." 꼬리스토리가 들려주는 동물 이야기!
빌어먹을! 차 안에 개 좀 두지 말라고요!'
최근 호주 퀸즐랜드 KFC 주차장 세워진 차 안에서 개 한 마리가 헐떡이며 괴로워하는 사진이 공개됐습니다. 땡볕에 방치된 차 내부는 오븐처럼 빠르게 뜨거워지며, 22도의 날씨에도 차 내부는 47도까지 치솟습니다. 사진이 촬영된 날 기온은 30도였습니다. 지나가던 한 행인이 차 안에 갇힌 개를 촬영해 페이스북에 올리고 도움을 요청했으며, 100여 명의 사람들이 실시간 댓글을 달며 개의 안전을 걱정했습니다. 정말 다행히도 개는 무사히 구조된 것으로 전해집니다. 페이스북에 달린 한 댓글에 의하면, 구경꾼 중 한 명이 개를 구조했으며 온몸이 뜨겁던 개는 엄청난 양의 물을 먹고 휴식을 취했다고 하는데요. 호주는 과거 '단 1분이라도 개를 차 안에 두지 마세요'라는 캠페인을 시행했는데, 개들이 차 안에 갇혀 뜨거운 열기에 질식사하는 사건이 끊이질 않기 때문입니다. 하지만 끊임없이 캠페인을 장려했음에도 여전히 차 안에 개를 방치하는 사건이 꾸준히 목격되고 있습니다. 일부 보호자들의 '잠깐이면 괜찮겠지'라는 안일한 생각에 반려동물이 큰 고통 받고 있습니다. 차 안에 개를 두는 행동은 반려인으로서 절대 하지 말아야 할 기본 안전 수칙이며, 동물구조단체 RSPCA의 홈페이지에서도 이 점을 강조하고 있습니다. 한편, 반복되는 사건에 크게 분노한 한 네티즌이 댓글을 통해 욕과 함께 일침을 가했습니다. "날씨가 따스해서 괜찮다고? 창문을 열어놓으면 괜찮다고? 그늘에 주차하면 괜찮다고? 빌어먹을 어쨌든 간에 단 1분이라도 차 안에 개를 두지 말라고!' 차 안에 개를 방치하는 행위. 아직도 잠깐이면 괜찮다고 생각하시나요? 꼬리스토리가 들려주는 동물 이야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