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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동주의※ 고기덕후를 위한 가래떡빼빼로

애인이 육식주의자라면 빼빼로데이엔 이걸 만들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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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니의 자취밥상 3화 가래떡빼빼로

리얼 간단 5단계 레시피!

준비물(20개 기준)
돼지고기 다짐육 150g, 소고기다짐육 150g, 양파, 다진마늘,가래떡 or 떡볶이 떡, 얼린 식빵, 소주 1잔, 설탕, 참기름, 간장,
1.떡갈비를 만들어야지. 비닐봉지에 돼지고기 다짐육150g + 소고기 다짐육 150g+다진 양파 반 개 + 마늘 2큰술 + 간장 3큰술 + 설탕1.5큰술 + 참기름 1큰술 + 후추+ 소주 한 잔을 한번에 넣고 마구 주무른다.
2.봉지 째로 냉장고 숙성 2시간. 급하면 생략 가능하지만 숙성해야 더 맛있다.
3.손에 참기름을 바르고 가래떡을 고기로 감싼다. 냉동 가래떡(떡볶이 떡 가능)은 살짝 데쳐서 말랑하게 만들어 사용한다.
4. 후라이팬에 약불로 살살 굽는다.
5.간장 6큰술, 설탕 1큰술, 물 1큰술 넣은 소스를 고기에 한번 더 발라준다.

자취 TIP 1. 남은 가래떡 활용 & 보관하기

떡에 식용유를 살짝 발라서 한번 먹을 분량씩 랩으로 싸서 비닐에 넣어놔. 모양도 맛도 그대로 유지되지롱!

자취 TIP 2. 식빵 활용 및 보관하기

–식빵 사면 한번에 다 못 먹고 뒀다가 결국 버려? 냉동실에 봉지째 얼려뒀다가 하나씩 꺼내서 토스트기로 구워 먹으라규!
-급할 때 믹서기나 강판에 갈아서 밀가루, 빵가루 대신으로 쓸 수도 있어
Photo_ Studio ist
요리연구가_ 청춘언니 조소현
대학내일 양언니 에디터 chuu@univ.me
[대학내일] 20대 라이프 가이드 매거진
3 Commen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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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 신박 ㅎㅎ
자주 소통해요 우리! 오늘도 즐거운 하루 보내세요
빼빼로 생긴 것처럼 소고기를 떡에 마는 것도 봤는데 이것도 괜찮네요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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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니 부산에서도 몇번 영접하는데 실패를 맛봤던 림스를 경주 그것도 황리단길에서 만나다니요. https://vin.gl/p/3881134?isrc=copylink 아점으로 면식수햏을 했더니 급출출. 와입이 입가에 미소를 지으며 경주에도 림스가 있네 하는겁니다. 숙소에 짐을 풀고 급출동. 와입은 자기가 희생(?)을 할테니 직접 가서 먹고 오잡니다. 와입한텐 미안했지만 역시 치킨은 직접가서 먹어줘야죠 ㅎ https://vin.gl/p/3770626?isrc=copylink 아, 림스 두달만에 그것도 황리단길에서 맛보게 되는건가… 운좋게 가게 앞에 바로 주차했습니다. 오픈한지 얼마 안됐는지 가게가 깔끔하네요. 아, 근데 치킨 튀기는 열기 때문인지 에콘을 틀었는데도 살짝 덥네요. 음악은 딱 저희 취저^^ 그래 림스야 오랜만이다… 초2도 자알 먹네요 ㅎ 샐러드 천원에 판매하는데 저희 두접시 먹었습니다. 치킨도 반마리 추가해서 먹었네요. 아니 경주에 참소주가 없다니… 니가 바로 얼음 생맥이렷다. 와우 와우 손은 시렵고 맥주는 시워어언합니다 ㅋ 림스앞 분위기 좋은 노천 술집… 배도 꺼트릴겸 백만년만에 황리단길 산책 좀 해보려구요. 저희 완전 깜놀했습니다. 이쁜 가게들이 엄청나게 많이 늘어난것도 그렇지만 부산에서 포항갈때 요즘은 부산포항고속도로 타고 바로 가지만 예전엔 항상 경주 그것도 요 황남동 길을 지나갔거든요. 그러다 외곽으로 빠지는 길을 타고 가느라 진짜 간만에 이길을 찾아왔는데 그새 양방이 일방으로 바껴버렸네요 부산촌놈 간만에 황리단길 왔다가 상전벽해를 봤습니다 ㅋ. 솔직히 경리단길 이후에 우후죽순 생기는 무슨무슨 단길 좀 그랬거든요. 근데 우와 골목골목 가게들 엄청나게 생겨나고 젊은친구들, 가족단위 관광객들 엄청 다니더라구요. 완전 성공한듯요 황리단길. 진짜 담엔 황리단길에서만 하루를 보내도 될 정도라는 생각이 들었어요. 경주는 워낙 자주 오다보니 솔직히 볼데 갈데 다 마스터 했거든요. 사람들 많은 곳엔 사진찍기가 좀 그래서 사람들 없는곳 위주로 찍었는데 진짜 코로나 터지고 이렇게 사람 많이 다니는건 첨봤어요. 아니 코로나 전 명동에서도 이렇게 많은 인파 구경은 못했던것 같아요. 대다나다 황리단길… 성공한것 같다. 단 먹는 아이템들은 그만 생겨나도 될것 같다. 아쉽지만 전주 한옥마을은 닮지말기를… 산책하고 다시 림스…
기와 메밀 막국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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