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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구라, 아들 동현 앞에서 처참하게 무너져 ‘대굴욕’

김구라가 아들 김동현 앞에서 굴욕을 당했습니다.  최근 김구라는 동현이의 생일을 맞아 당구장에 갔습니다. 김구라는 동현에게 “아빠는 고3 때부터 당구를 쳤어. 당구 많이 치려고 당구장에서 아르바이트도 했다”라며 큰소리쳤습니다.  짜장면을 건 당구 내기에 앞서 김구라는 “아빠는 연예인 당구대회 2등이었다”며 “네가 나를 이기면 당구 큣대를 물려주겠다”며 자신감을 드러냈습니다.  그러나 “얼마나 정교하게 공을 치는지 보라”고 큰소리 친 것과는 달리 김구라의 공은 엉뚱한 곳으로 빗나갔습니다. 이 장면을 본 김동현은 “대단한 묘기 봤네”라고 말하며 황당한 반응을 보였습니다.  당구 시작 전 “내 당구 실력에 놀라지 마라”고 호언장담한 김구라의 실수는 계속 됐습니다.  이에 김동현은 “내 친구들과 비슷한 수준이다. 아빠에게 당구를 배우지 않은 것이 정말 다행인 것 같다”라며 안도의 한숨(?)을 내쉬어 김구라를 좌절케 했다는데요. 김구라·동현 부자의 불꽃 튀기는 당구 대결은 9일 수요일 밤 9시 30분 채널A ‘아빠본색’에서 공개됩니다.
‘아빠본색’ MC그리 “인하대 수시합격…논란도 감사해”
MC그리(본명 김동현)가 인하대학교 연극영화과 수시에 합격했습니다.  MC그리는 9일 방송된 채널A ‘아빠본색’에서 “인하대학교 연극영화과 수시에 합격했다”며 “사실 스트레스가 많았다. ‘아빠본색’을 하면서 사람들이 ‘연기 제대로 안 하면서 어떻게 대학 갈래?’고 걱정하더라. 그래서 독을 품고 열심히 했다. 다행히 합격했다”고 말했습니다.  이어 “노력한 결과가 나와서 기분이 좋다. 사실 수시 합격을 두고 논란이 되는 것을 안다. 그래도 감사하다. 모든 게 감사하다. 논란이 되는 부분도 감사하다”고 이야기했습니다.  이로써 ‌부자가 모두 한 대학교를 나오게 됐는데요. MC그리의 아버지 김구라도 인하대학교 영문학과 출신입니다.  MC 그리가 공부를 거의 포기하다시피 했고, 그런 아들을 걱정하는 김구라의 이야기도 방송에 자주 나왔기 때문에 입시생 가운데 그의 합격을 두고 논란이 많이 일었죠. ‌하지만 그가 합격한 연극영화과 연예예술 특기자 전형 절차를 보면 문제는 없어 보입니다. 특기 실적과 면접만으로 입학이 가능하기 때문이죠. 또한 수능최저학력기준도 미적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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