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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스템엔지니어 비전공자 준비방법

시스템엔지니어 , 비전공자 준비방법
IT분야로 비전공자가 많이 도전하는
이유는 전문기술직이다 보니까
기술력만 쌓는다면 취업을
노려볼 수 있기 때문에 현재도
비전공자들이 많이 도전하고 있습니다.
비전공자들이 어려워 하는
C언어, 자바, JSP
프로그래밍 분야보다는
시스템엔지니어가 취업의
폭이 더 넓습니다.
오늘은 시스템엔지니어가 되기
위해서 어떤 공부를 해야 하는지
자세하게 글을 써보도록 할게요~
솔직히 비전공자라면 독학으로
할 생각은 하지 마시고,
믿을만한 IT실무학원을
다니는 것을 추천해요.
예를 들어 우리가 운전면허시험을
볼 때 집에 운전코스, 강사, 자동차
이렇게만 준비되어 있다면
운전면허학원을 다닐 필요가 없겠죠.
마찬가지로 윈도우, 리눅스
운영체제와 네트워크 장비가
전임제 강사가 있다면
학원을 다닐 필요는 없습니다.
하지만 현실적으로는
비전공자가 시스템엔지니어를
준비하는 방법은 국비지원을
활용해 실무공부를
하는 수밖에 없습니다.
IT법인교육기관에서 국비지원제도를
활용해서 취업반에 들어가야 합니다.
시스템엔지니어를 준비하면서
앞서 선수지식을 공부하고
그 다음 취업반에 들어가는거죠.
리눅스 / 윈도우 / 유닉스
네트워크 기초 / CCNP 장비활용
이 선수지식을 가지고 취업반에서
더 어려운 심화기술을 응요할
수 있고 취업에 필요한
포트폴리오를 제작합니다.
그리고 비전공자들은 현재
전공자들과 경재해야 하기 때문에
자격증과 학력 또한 중요합니다.
현실적으로 비전공자들은 IT분야로
취업을 희망한다면 비교적
경쟁이 약하고 전망이 좋은
시스템엔지니어를 추천합니다.
하지만 짧은 기간에 준비를
한다는 것은 말도 안되죠.
대학교 전공자들도 어려운 IT공부를
짧은 기간에 준비한다는 것은
굉장히 어리석은 생각입니다.
IT분야로 취업을 하기 위해선 정말 많은
시간 투자와 노력이 필요합니다.
궁금한 사항은 질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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늘 항상 매출딸에서 (국내) 1위를 독주하고 있다며 어쨌거나 이렇게나 벌면 그만이다, 돈 버는데 굳이 뭐가 문제냐는 말이 나오는 NC를 비롯한 각종 K게임들 확실히 다른걸 떠나서도 충실한 린저씨들이 조공하는 돈 액수 자체가 어마어마한건 사실이다. 그런데 여기서 짚고 넘어가야 할 부분이 있다. 일단 말했듯이 그걸 다 감안하더라도 엄청난 돈을 긁어내는것 자체는 분명하지만 실제 내실이 겉으로 보이는 "외연" 그대로이냐는 점은 따져봐야 한다. 왜냐하면 최근 K게임 사에서 성행하는 '프로모션' 부분 때문이다. 프로모션은 게임사에서 인터넷 BJ들에게 돈을 주고 자기 게임을 해달라고 하는 마케팅을 의미한다. 아니 게임 만들면서 마케팅 안하는 경우 있냐, 홍보하는게 뭐가 문제냐 할 수 있다. 그러나 이 규모가 상상을 초월한다는것. 일개 하꼬 BJ 마저도 월 2천에 달하는 홍보비를 받고 어느정도 체급 있는 BJ들은 상상도 하기 힘든 홍보비를 받으며 이런 사람들이 게임사에게 받은 돈으로 과금을 하며 매출을 올려준다. 한마디로 회사 자기 돈으로 자기 매출 올리는 셈. 이런 지원을 받은 스트리머들은 인게임에서 네임드가 되서 쟁이 컨텐츠인 게임에서 상대 유저를 죽이는데 이렇게 죽게 되면 손실이 발생하고 이걸 회복하려면 또 돈을 내야 한다. 즉 내가 쓴 돈으로 강해진 상대에게 죽고 다시 내 돈 써가면서 부활해야 하는것. 내 돈으로 내가 쳐맞는것이다. 그리고 현질해가며 스펙 올리며 경쟁하는 게임에서 내가 어떻게든 이겨보겠다고 아락바락 현질해가며 상대한 유저가 게임사에서 심어둔 사실상 간접적인 게임사 관계자라는것. 이는 최근으로 올수록 심해졌는데, 게임이 막 출시되는 시점에서는 공격적인 마케팅으로 평소보다 마케팅 비용이 더 나가는것 자체는 이상하게 없다. 그러나 그동안의 예전에 나온 게임들이 출시할때는 마케팅 비용이 평균 400억 정도 더 지출되었지만 최근작이 나올때는 갑자기 1300억이 넘는 금액이 평소보다 더 마케팅 비용으로 잡히게 되었다. 때문에 매출은 늘어도 오히려 영업이익은 감소한다. 참고로 전세계적인 열풍이었던 어벤저스 시리즈의 인피니티워 마케팅 비용이 1억 5천만 달러, 1900억 정도다. 어벤저스 홍보 비용이 1900억인데  리니지 마케팅 비용이 1700억이라는것. 프로모션 비용도 비용이고 대체 저 돈으로 인터넷에 푼 알바가 몇마리일까? 1700억짜리 알바들이 얼마나 인터넷 곳곳에서 물타기와 쉴드를 치고 다녔단 말인가? 리니지가 한국의 40대 이상들이 주된 타켓인건 유명하지만 의외로 대만이나 일본 등에서도 상당히 많은 돈을 버는 편이다. 그래서 전쟁하면 한국 린저씨들 대만, 일본에게도 발렸다 저기도 핵과금한다 이런 말이 나온다 위에서도 언급했지만 리니지 등이 버는 절대적인 돈 자체가 많은것 자체는 이런저런 요소 고려해도 맞다. 그런데 이 프로모션은 한국 BJ만 하는게 아니라 대만 등의 나라에서도 똑같이 한다. NC한테 받은 돈으로 핵과금해서 존나 쎄져서 한국 린저씨들 쳐바르고 와 쟤들 쎄다 이기려면 더 과금해야겠다고 하면서 자기가 쓴 돈 VS 자기 자신이 붙는 구도가 계속 이어지는것이다. 팔라는 소린 절대 안하고 무조건 매수 소리만 줄기차게 하는 한국 증권사들 입장상 거의 절대로 매도 소린 안하고 좋은 말만 하는게 증권사들이지만 여러가지 장및빛 전망으로 저점이라며 매수 소리를 하면서도 '마케팅비가 점진적으로 증가하고 있다' 는 부분은 언급을 하지 않을 수 없다. 연초도 아니고 바로 지난달에 나온 전망이다. 멀리도 아니고 바로 어제 나온 경제 전문지의 NC 분석글 매출은 계속 오르지만 당장 그래프만 봐도 이익은 그만큼 못 올라가는데 비용은 엄청난 속도로 치솟고 있다. 매출이 늘어날수록 비용 역시 늘어나는건 보통의 회사도 마찬가지지만 해당 분석글에서도 언급하듯 보통 이상으로 '그 상관 정도가 매우 강하다' 해당 경제전문지 분석글에서는 "물론 꼭 비용이 늘어나는게 나쁘다고 볼 수는 없다. 연구개발비 같은 미래 재투자에 들어갈수도 있으니까..." 하고 좋게 말해줬지만 우린 다 알고 있다. NC에 무슨 기술 재투자를 기대하는가? 돈 뿌려서 만드는 한국 대만 대립구도에서 춤추고 놀아나는 사람들 프로모션 비용으로 6억 받았다는 사람 유저는 자기 돈 내고 자기 돈으로 쳐맞고 게임사는 자기 돈으로 자기 게임 순위 올리고 있는 무시무시한 2022년 현재 K게임계 상황... 출처 : 중세게임갤
26살 백수의 2달간의 영어회화공부 후기..tx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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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합] "한국 덕후, 일산에 총집결!" AGF 2022 현장기
우마무스메부터 블루 아카이브까지... 서브컬처 게이머 위한 이벤트 풍성 ‘애니메이션 게임 페스티벌’(Anime X Game Festival, 이하 AGF) 2022가 12월 3일부터 4일까지, 양일간 일산 킨텍스에서 개최됐다. 국내 최대의 서브컬처 행사 중 하나라 할 수 있는 AGF는 역사가 길지 않다. 2018년 "왜 한국에는 서브컬처 박람회가 없을까?"라는 생각으로 시작돼 18년과 19년 행사를 성황리에 진행했으나, 코로나 19로 인해 2년을 쉬어야 했기 때문. 그래서 3년 만에 개최된 이번 행사에 대해 많은 마니아들의 시선이 모였으며, 기업들의 참여도 역대급이었다. 이번 행사는 AGF라는 이름에서 Game을 의미하는 G가 확실하게 강화된 느낌이었다. 카카오게임즈, 넥슨게임즈 등 대형 게임사가 일찍이 참가를 타진했고, '노벨피아' 등 최근 급성장한 웹소설 브랜드까지 <러브 인 로그인>이나 <나 혼자만 레벨업: 어라이즈> 같은 게임을 시연했다.  혹여나 현장을 가지 못했을 독자를 위해 풍경기를 담는 한편, AGF 2022에 대한 이모저모를 이야기해본다. /디스이즈게임 김승주 기자 # 무시무시한 인파가 몰린 현장, 게이머들은 비명 섞인 환호 킨텍스 제 2관에 몰린 엄청난 대기열. 입장 시작 직전의 모습이다. 대기열은 킨텍스 제 1 전시장부터, 행사장이 위치한 제 2전시장까지 이어졌다. 아마 400m 이상은 될 것이다. 이번 2022 AGF에는 가히 역대급이라 할 만한 인파가 모였다. 행사가 개최된 토요일(3일) 기준, 추운 날씨에도 불구하고 수백 명의 인파가 새벽부터 입장을 기다렸다. 대기열은 제 1 전시장부터 행사장이 위치한 제 2 전시장까지 이어졌는데, 한 참관객은 "킨텍스에서 지스타가 개최됐을 때 이후로 이 정도 대기열은 처음 본다"라고 언급했다. 행사장 입구에서 관람객들을 처음으로 맞이한 대형 게임 부스는 카카오게임즈다. <우마무스메>가 첫 오프라인 행사를 연 만큼 부스 곳곳에서 신경을 쓴 티가 역력했다. 게임 인증 이벤트와 퀴즈 게임, 경품 추첨 등의 행사가 진행됐으며, 게임에 등장한 인형 뽑기 게임 이벤트를 마련해 성공한 사람에게 추가 굿즈를 제공하기도 했다. 추첨 경품 역시 '온천여행권'이나 '티슈'를 제공하는 등 게임 콘텐츠를 반영한 모습이었다. 행사장 정면에 있어 수많은 인파가 몰렸던 카카오게임즈 부스 간단한 이벤트에 참여하고 굿즈를 받을 수 있었다. 인형뽑기는 난이도 덕분인지 성공하는 사람이 적었다. 기자는 추첨 경품으로 티슈를 받았다. 컨디션 다운... 가장 반응이 좋았던 현장 룸매치 "질 수 없다" (왼쪽이 이겼습니다) 파워풀 홀스(말세다) <우마무스메> 부스 옆에 위치한 <에버소울>은 크리스마스를 콘셉트로 잡고 코스프레이어와의 포토 타임 등 이벤트를 진행했다. 넥슨게임즈의 <블루 아카이브>는 게임 내에 등장한 '흥신소 68'과 '게임 개발부' 부실로 부스를 꾸미고 이용자들이 직접 '메모리월'에 포스트잇을 붙여 응원 메세지를 남길 수 있도록 했다. 현장 부스 관람객들에게는 투명 포토카드와 틴케이스 세트, 흥신소 68 테이프, 대형 쇼핑백 등의 굿즈를 제공했으며, 행사 중간 김용하 PD가 직접 부스를 방문해 관람객들과 사진을 촬영하기도 했다. <블루 아카이브> 부스 "1일 1악" 게임개발부 부실 관람객들의 응원 메시지 <블루 아카이브> 김용하 PD와 차민서 PD 등이 부스를 방문해 유저, 코스프레어와 사진 촬영을 진행했다. 최근 넥슨과의 퍼블리싱 계약이 종료되고 "자체 서비스"를 천명한 <카운터사이드> 또한 유저들에게 음료수 및 굿즈를 나눠주는 트럭을 세워 주목을 받았다. 박상연 PD가 직접 굿즈와 음료수를 나눠주고 소통하는 자리를 마련해 이용자들의 호평을 샀다. 많은 인파가 몰려 준비한 굿즈가 예상보다 빠른 시간에 소진돼 행사가 조기 종료된 것이 아쉬움을 살 정도. 음료수를 배포하는 트럭을 끌고 온 <카운터사이드> 직접 관람객들에게 음료수를 나눠준 <카운터사이드> 박상연 디렉터 노벨피아 역시 주목할 만했다. 최근 급성장한 웹소설 플랫폼을 상징하듯 입구에 대규모 부스를 선보였으며, 웹소설 관련 시연 외에도 메타크래프트와 온파이어게임즈가 협업해 개발하고 있는 비주얼 노벨 게임 <러브인 로그인>의 체험대를 마련했다. 최근 웹소설이 만화화 혹은 게임화되며 IP를 크게 확장해 가고 있는데, 이런 트렌드를 잘 보여준 사례라 할 수 있다. 디앤씨미디어의 부스에서는 넷마블이 개발한 <나 혼자만 레벨업: 어라이즈>가 시연됐다. <나 혼자만 레벨업: 어라이즈> 역시 동명의 웹소설을 원작으로 한 게임이다. 노벨피아 부스 12월 22일 출시 예정인 <러브인 로그인> <나 혼자만 레벨업: 어라이즈> 체험 부스 그 밖에도 <기적의 분식집>을 개발한 테일즈샵이 <랜덤채팅의 그녀>라는 신작을 공개했으며, 글로벌  게임 퍼블리셔 CFK가 참가해 <식스타 게이트: 스타트레일>, <홍마성 레밀리아 비색의 교향곡>, <닌자 일섬>, <셔터냥! Enhanced Edition> 등 자사 라인업 4종을 선보였다. <앙상블 스타즈!!> 부스에도 많은 관람객이 모였다. 부스 뒤편에서는 라이브 동영상이 재생됐다. 아키하바라에서 실컷 본 풍경을 여기서도 볼 줄이야 이번 행사 역시 많은 코스프레이어가 찾아왔다. 그 중 최고는 이 '스페이스 마린'이 아닐까 # '엔데믹'과 서브컬처 게이머의 성원이 만들어낸 풍경, 지속 가능할까 이번 AGF 2022에 이렇게 많은 인파가 모인 이유는 무엇일까? 먼저, 엔데믹이 만들어낸 행사에 대한 욕구다. 코로나19가 엔데믹 국면으로 접어들면서 관광, 행사 등 움츠러든 업계가 리오프닝 효과를 얻어 다시금 성장세를 보이고 있는데, 게임 행사 역시 같은 모습을 보이고 있다. 가령 AGF 2022 직전 개최된 지스타 2022에서는 제한된 규모로 개최된 2021년 행사의 부진이 무색하게 약 18만 명 이상의 인파가 모였다. 때마침 서브컬처 게이머의 오프라인 게임 행사에 대한 욕구도 정점을 향해 치솟고 있었다. 일반적으로 서브컬처 게이머들은 충성도가 높다고 평가받지만, 높은 충성도만큼 게임사가 '재투자'를 통해 유저를 단순한 '돈벌이 수단'으로 여기는 것이 아니라 '고객'임을 인지하고 있다는 제스처를 원하고 있다. 높은 충성도를 보이는 만큼 개발사 역시 이런 성원에 보답해 줬으면 좋겠다는 열망이다. 대표적인 예시는 카카오게임즈의 <우마무스메>다. <우마무스메>는 소통과 운영 문제로 8월 말부터 이용자들의 시위와 유저 간담회가 이어졌는데, 당시 이용자들의 핵심 요구 중 하나는 "유저를 위한 다양한 오프라인 행사를 열어 달라"였다. 이에 이용자들의 건의사항을 수용해 진행된 첫 번째 오프라인 행사가 바로 이번 AGF에서 열렸다. 기존 게임 행사와 AGF가 구분되는 특수성도 고려해야 한다. 보통 게임쇼는 신작이 공개되고 체험한다는 느낌이 강하다. 반대로, AGF 참여는 신작을 공개한다기보단 출시된 게임이 각종 오프라인 이벤트와 공식 굿즈를 통해 팬들에게 보답하는 성격이 강하다. 실제로 <블루 아카이브>와 <카운터사이드>는 각각 김용하 PD와 박상연 PD가 직접 행사장에 등장해 관람객들과 소통했다. 이런 욕구를 충족시켜 줄 다른 서브컬처 행사가 거의 없었다는 점도 고려해야 한다. 서울과 부산에서 개최되는 '코믹월드' 행사에 기업들이 공식 부스를 유치하기도 하나, 코믹월드는 게임보다는 만화 위주, 그리고 2차 창작자들이 모여 굿즈를 판매하는 성격이 더욱 강하다. 이번 AGF 2022는 이런 게임계의 트랜드를 파악하고, 서브컬처 게이머의 니즈와 충성도를 확인할 수 있는 공간이었다.  다만, 예상외의 흥행만큼 아쉬운 점이 보이기도 했다. 우선 관람객들의 의견에 대한 확실한 피드백이 필요해 보인다. AGF는 행사가 개최될 때마다 늘 인파 통제에 대한 불만을 받아 왔는데, 이번 행사에도 역대급 인파가 모이면서 같은 의견이 어김 없이 등장했다. 가령 몇몇 부스는 이용자 참여형 이벤트를 진행했는데, 행사 관람 및 대기줄 형성이 이동 통로에서 이루어졌기에 다른 관람객의 이동이 제한되는 문제가 있었다. 또한, 행사장 재입장이 쉽지 않음에도 관람객들이 안에서 쉴 수 있는 공간이 여의치 않았다는 점도 지적받았다. 다행히 안전을 위해 일정 관람객이 모일 때마다 대기 후 행사장에 입장시키는 조치가 취해져 인파로 인한 큰 문제는 발생하지 않았지만, 이런 입장 제한과 관련한 내용이 행사 전날에야 공지돼 불만을 사기도 했다. 상기한 이유로 인해 앞으로도 흥행이 예상되는 만큼 다음 행사에서는 공간 확보 및 질서 유지 등에 대한 더 깊은 고민이 필요해 보인다. 장기적으로는 행사장 자체의 규모를 키우는 것도 방법이 될 수 있을 것이다. 실제로 올해 AGF는 킨텍스 제 2 전시장 1.5홀(전시장 1홀, 스테이지 0.5홀) 규모로 개최되었는데, 이 공간을 넓히고 보다 많은 이용자들을 수용하는 등의 조치가 필요해 보인다.  AGF 2022가 이번 행사를 통해 서브컬처 게이머의 마음을 확실히 잡은 만큼, 다음 연도 행사에는 보다 다듬어진 진행과 함께 더욱 멋진 행사를 선보일 수 있길 기대한다. (출처: 카카오게임즈)
[체험기] 이것이 빅게임스튜디오의 연출력. '블랙 클로버 모바일' CBT
'칠대죄' 핵심 개발진의 신작 "미호요를 뛰어넘고자 한다. 그만큼 자신 있다." <블랙 클로버 모바일>을 개발한 '빅게임스튜디오'는 정확히 1년 전, 회사를 소개하는 하우스 오프닝 행사에서 자신들을 이렇게 소개했다. 정말로 뛰어넘을 수 있을지, 그것을 판단하는 것은 게이머의 몫이겠지만 확실한 것은 빅게임스튜디오가 행사 내내 "기술력"에 대한 자신감을 보였었다는 것이다. 빅게임스튜디오는 2020년 설립된 스튜디오다. '세계 최고의 애니메이션풍 RPG 개발사'를 목표로 했으며, 국내 스튜디오 '퍼니파우'에서 <일곱 개의 대죄: 그랜드 크로스>(이하 칠대죄)를 개발했던 인원들이 주축이 됐다. <칠대죄>는 모바일 게임임에도 불구하고 원작 만화에 대한 높은 재현도와 그래픽, 개성 있는 전투 시스템을 선보여 좋은 평가를 받았다. 그리고 새롭게 모인 이들이 시장에 처음으로 내보이는 작품이 바로 동명의 만화 <블랙 클로버>를 원작으로 한 <블랙 클로버 모바일>이다. 당시 언급했던 이들의 자신감이 궁금해 몇 번 테스트에 응모했었고, 드디어 지난 금요일 마무리된 글로벌 CBT에서 게임을 처음으로 체험해 볼 수 있었다. 아직 테스트 단계인 만큼 게임을 세부적으로 파악하는 것은 무리겠으나, 최대한 <블랙 클로버 모바일>은 어떤 게임인지 면면을 살펴봤다. # 왕도적 전개 따르는 게임 콘텐츠 원작 만화 <블랙 클로버>는 일본 만화 잡지 '소년 점프'에서 연재된 작품이다. 2015년 연재를 시작한 후 글로벌 누적 발행부수 1,600만 부를 달성하며 글로벌 인기를 입증했으며, 미국 애니메이션 스트리밍 사이트 '크런치롤'에서도 가장 많이 시청된 애니메이션 중 하나로 집계됐다. 한국에서도 다수의 스트리밍 플랫폼을 통해 서비스됐다.  <블랙 클로버 모바일>은 이러한 원작의 스토리를 따라가며 콘텐츠가 차근차근 해금되는 왕도적인 방식을 따르고 있다. 마력이 없는 주인공 '아스타'가 세계관 내에서 중요하게 여겨지는 마도서를 얻고 마법기사단까지 입단하기까지의 여정을 따라가며, 원작의 주요 장면을 컷신 형태로 보여준다. 향후의 전개를 눈여겨볼 필요는 있겠지만, 일단 원작을 일부 감상한 게이머로써 주요 장면에 대한 연출은 만족스러운 편이었다. 큰 각색 없이 시원시원하게 전개되는 스토리를 그대로 따르고 있으며, <칠대죄>를 개발했던 노하우 덕분인지 만화적 연출 역시 적절하게 들어가 있는 편이었다. 특히 동영상 플레이어 형식으로 컷신이 재생되기에 실수로 장면을 놓쳐도 손쉽게 시간을 돌릴 수 있다는 점이 인상적이었다. 원작 스토리 구현에 힘썼다. 동영상 형식으로 컷신이 재생되기에, 실수로 장면을 넘겨도 손쉽게 뒤로 시간을 돌릴 수 있다. 연출 하나는 확실한 편 콘텐츠 역시 스토리와 맞물려 차근차근 해금되는 방식이다. 가령 본작의 하우징 콘텐츠는 아스타가 마법기사단에 입장한 후 해금된다. 대신 스토리를 보여주는 것만으로는 콘텐츠 파악에 어려움이 있을 수 있기에 별도의 SD 캐릭터를 통해 보충 설명을 해 주는 편이다. 전투 시스템은 기본적인 턴제 룰을 따르고 있지만, 조합과 전략을 통해 다양한 양상이 나올 수 있도록 의한 느낌이다. 전작 <칠대죄>에서 등장했던 카드 시스템을 제외하고 턴제 방식을 채택했지만, 캐릭터의 조합에 따라 스킬의 효과가 크게 변화하며, 기본적인 스킬이 가지고 있는 능력도 상당히 많기에 이 부분에서 전략전술의 재미를 주고자 한 것으로 보인다. 전투 화면 가령 각 캐릭터는 턴마다 4개의 스킬 중 하나를 사용할 수 있다. 제한 없이 사용할 수 있는 일반 기술과 별도의 쿨타임을 가진 스킬이 있으며, 마나를 소모해 합격기와 필살기 중 하나를 사용할 수 있다. 마나는 최대 10이며, 필살기는 10, 합격기는 6의 마나를 소모한다. 합격기는 전투의 핵심을 관통하는 중요한 요소다. 플레이어는 최대 4명의 캐릭터를 배치할 수 있는데, 각각 바로 옆에 짝지어 있는 캐릭터가 서로 합격기를 사용할 수 있다. 합격기는 각 캐릭터의 스킬이 조합되는 방법으로 시전되는데, 가령 광역 공격과 스턴을 거는 아스타의 스킬과 광역으로 상대를 도발하고 자신의 방어력을 높이는 노엘의 스킬을 합격기로 사용하면 상대방 전체를 도발하고 자신에게 1턴간 무적을 부여하는 강력한 스킬로 변화한다. 또한, 원작 만화에서 긴밀한 스토리를 가진 캐릭터를 조합하면 더욱 강력한 '인연 합격기'를 사용할 수 있다. 가령 주인공인 아스타와 유노를 조합하면 적들에게 치명타, 배리어 및 무적 효과 제거 등의 효과를 가진 스킬을 사용할 수 있다. 짝지은 캐릭터끼리 합격기 사용이 가능하다. 다양한 효과를 한번에 발동시킬 수 있는 합격기 합격기 연출 합격기나 궁극기가 아니더라도, 캐릭터들의 자체적인 공격과 스킬 역시 다양한 효과를 가지도록 구성되어 있다. 가령 '노젤'이라는 캐릭터는 스킬을 사용하면 자신에게 무적 배리어를 부여하며, 자신에게 무적 배리어가 있을 경우 일반 스킬과 적 전체에게 대미지를 줄 수 있는 궁극기에 추가적인 효과가 붙는다. 따라서 선턴을 잡고 적절한 조합을 짤 경우, 합격기를 통해 적에게 각종 디버프를 쏟아부은 후 배리어 효과를 얻은 노엘이 궁극기로 적을 마무리하는 그림을 그리는 것도 가능하다. 따라서 이런 캐릭터들의 조합을 통해 어려운 난이도의 전투를 완료하거나, 아레나와 같은 PvP 콘텐츠에서 상대와 수 싸움을 벌이는 것이 게임의 핵심 콘텐츠가 될 것으로 보인다. 시간 상 CBT에서 체험하진 못했으나 <블랙 클로버 모바일>에는 아레나 콘텐츠가 존재한다. 꼭 합격기가 아니더라도 캐릭터들의 기본적인 스킬 역시 다양한 효과를 가지고 있으며, 각 스킬이 시너지를 이루도록 구성됐다. 향후 다양한 콘텐츠가 해금될 것으로 보인다. 캐릭터들의 육성 역시 이런 전투 시스템과 맞춰 세분화된 방향성을 정할 수 있도록 구성됐다. 대표적으로 진급 시스템이 있다. 별도의 콘텐츠를 진행하거나 각 캐릭터를 많이 전투에 사용해 애정도를 늘리는 것으로 피스를 얻을 수 있으며, 이 피스를 사용해 각 캐릭터의 등급을 올릴 수 있다. 등급은 R - SR - SSR - UR - LR 순으로 나뉜다. 또한, 캐릭터들에게 장비를 장착해 기본 능력치를 상승시거나, 개별 스킬의 레벨을 올려 효과를 증폭시키거나, '마도사 스킬 페이지'를 장착해 부가 효과를 받을 수도 있다. 마도사 스킬 카드에도 등급이 있으며,  특정 캐릭터에게 장착 시 추가 효과를 받을 수도 있다. 다른 캐릭터에게도 장착이 가능한 일종의 전용 장비 개념으로 보인다. 덧붙여, 보다 라이트하게 게임을 즐기는 이용자를 위해 캐릭터의 평가나 다른 사람의 조합 구성을 인 게임 내에서 확인하는 것도 가능하다. 피스를 모아 캐릭터들의 등급을 올릴 수 있다. 육성이 일정 궤도 이상에 오르면 마도사 스킬 페이지가 중요한 영향을 미칠 것으로 보인다. 각 캐릭터에 대한 평가나, 다른 사람이 주로 사용하는 스킬 페이지를 인 게임에서 확인할 수 있다. BM은 일종의 이중 방식을 따르고 있다. 위에서 언급한 '마도사 스킬 페이지'와 캐릭터가 같은 가챠에서 등장한다. 대신 CBT 기준으로 캐릭터를 획득할 수 있는 수급처가 다양화된 편인데, 스텝을 쌓아 확정으로 특정 캐릭터를 얻을 수 있는 '스텝업 소환'이나, 캐릭터 확정권을 획득할 수 있는 시즌 패스, '운명의 문'에 있는 미션 수행을 통해 '시즌 캐릭터'를 확정으로 획득하는 것이 가능했다. 이런 BM을 앞선 게임 시스템과 조합하면 다양한 콘텐츠를 통해 보다 많은 캐릭터를 획득해 육성하고, 다양한 가짓수 속에서 자신만의 전략/조합을 구축하라는 개발사의 의도로 보인다. 또한, 종종 스토리 콘텐츠에서는 특정 캐릭터를 반드시 사용해야 하는 경우도 있기에 이런 캐릭터에 대한 육성도 필요하다. 캐릭터와 마도사 스킬 페이지가 같은 가챠에 존재한다. 시즌 패스나 운명의 길 콘텐츠를 통한 캐릭터 수급이 가능하다. # 연출과 기술력은 합격점 정리하자면 CBT를 통해 체험한 <블랙 클로버 모바일>은 빅게임스튜디오의 전신 퍼니파우에서 개발했던 <칠대죄>의 핵심 시스템과 연출을 계승 및 발전시킨 작품이라 할 수 있다.  무엇보다도 기존에도 인정받았던 애니메이션 게임에 대한 연출력이 더욱 강화됐다는 것이 호평할 만한 부분이다. 지금까지 밝혀 온 기술력에 대한 자신감은 과장이 아니었다고 볼 수 있다.  캐릭터 선택 시의 연출도 화려한 편 빅게임스튜디오는 <블랙 클로버 모바일> 이후 자사에서 개발 중인 신작 <브레이커즈>(가제)를 통해 자체 IP의 확장에도 힘쓸 예정이라 언급했다. <블랙 클로버 모바일>의 시스템이 전작에서 크게 변화하지 않은 왕도적인 구성을 취했다는 것을 보면 검증된 게임 시스템과 <블랙 클로버> IP의 힘을 통해 흥행을 보장하고, 스튜디오의 기술력을 선보이기 위한 스텝업 과정에서 개발된 게임이라는 느낌이 있다. <블랙 클로버 모바일>을 시작으로 빅게임스튜디오의 행적이 어디까지 나아갈 수 있을지 귀추가 주목된다. 2023년 연내 출시 예정이다.
유시민이 계속 '박경리의 토지' 를 읽으라고 강조하는 이유
판사들도 돌려봤다, 필사하기 좋은 글로 유명한 유시민의 항소이유서도 유시민이 실제 징역살 때 박경리 토지 여러번 완독하고 사흘 후에 쓴 거래 (무려 20대 때임) 유시민이 추천하는 전략적 독서 목록 있지? 그 모든 걸 포함해서 제일 강조한 책도 박경리 선생의 '토지' 임 우리 말의 표현이 아주 풍부해서 우리말 어휘력을 기르는 데에도 아주 좋다 말함 + 여러번 읽고 잊고 다시 읽고 이런 식으로 반복하는 독서법을 추천함 솔직히 유시민 자체가 서울대 출신에 사고력도 지능도 남달라서 같은 글을 보고도 더 깊이 사고 할 수 있는, 개인의 능력치가 애초 달랐다 쳐도 그 능력치나 글쓰기 능력이 만들어지는 데에 저런 독서가 빠지진 않았을듯 비슷하다고 하긴 뭐한데 가문의 흥망성쇠 다룬 류 중에 세게적 문학인 백년동안의 고독보다 박경리의 토지를 재밌게 봤다는 추천글 보다 생각나서 올림  박경리 토지도 누군가 번역만 잘한다면 세계적 문학이 될 수 있다고 생각함 그 정도로 가치 있고 외국의 세계적 문학 번역본이 아니라 처음부터 진짜 우리 말로 쓰여진  우리 소설이기 때문에 우리가 그 어떤 소설보다 사실 먼저 읽어봐야 하는 것 아닌가 싶어 박경리 선생의 토지는 이십년 넘게 연재되었기 때문에 사실 끝까지 읽은 한국인이 많지 않대 이것도 유시민 글이었던 것 같은데 전부다 읽으려 하지 말고 먼저 1부인 1~4권 정도 반복해서 읽는 것도 좋은 방법이라더라 박경리 선생님의 일본 산고, 유시민의 글쓰기 특강도 추천함 ㅈ본에 음침한 민족성을 아주 잘 알고 계신 박경리 선생님 필사 목적이거나 사고력 문장력을 높이기 위한 목적이면 유시민의 다른 책을 추천하는데 저 책도 글을 잘쓰기 위한 준비가 될 듯 저 책에서도 유시민은 박경리 선생의 토지를 여러번 강조함 출처 와 토지는 진짜 다읽기 어려운 책인데 ㅜㅜ 그래도 책 많이 읽으려 노력해봐야지!!
세상 쉬운 유튜브 영상 다운로드 방법
가끔 유튜브에 등록된 영상 다운로드가 필요한 경우가 있습니다. 물론 참고용으로만 사용해야 하지요~ 이전에도 유튜브 영상 다운로드 방법에 관한 포스팅을 올려드렸으나 너무 오래되어 대부분의 링크가 정상적으로 동작하지 않습니다. 그래서 이번에 다시 정상적인 다운로드 사이트를 소개해드립니다. 유튜브의 동영상 다운로드 방법은 여러가지가 있습니다. 그 중 제일 쉬운 방법을 알려드릴께요~ 별도의 프로그램 설치나 설정은 필요하지 않습니다. 먼저 유튜브 사이트에 접속합니다. 유튜브 사이트에 접속되면 다운로드 하고자 하는 영상을 재생합니다. 영상이 재생되면 상단 주소를 클릭합니다. 주소를 다음과 같이 수정후 엔터키를 누릅니다.(youtube.com/watch..... → youtubezz.com/watch....) 수정전 주소 : https://www.youtube.com/watch?v=SWCtCo5eK9c 수정후 주소 : https://www.youtubezz.com/watch?v=SWCtCo5eK9c 동영상 다운로드 페이지로 연결되면 해상도 1080p 또는 720p 항목의 [Download]를 클릭합니다. (참고로 1080p의 다운로드 링크는 가끔 다운로드 오류가 나오는 경우가 있습니다. 그럴땐 720p 다운로드를 사용하세요~^^) 다운로드 창이 나오면 [Download .mp4]를 클릭합니다. 다운로드가 완료되면 왼쪽 하단 다운로드된 파일 이름의 목록[v]을 클릭해 [폴더 열기]를 클릭합니다. 웹 브라우저 중 엣지 브라우저를 사용하는 경우에는 오른쪽 상단에 다운로드 파일 이름이 표시됩니다. 다운로드 된 영상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어떠신가요? 참~~~ 쉽죠?^^ 참고로 이 방법으로 안드로이드 스마트폰에서도 동영상을 다운로드 받으실 수 있습니다. 좋은날 보내시구 다음에도 유용한 정보로 찾아올께요~^^ #youtube #유튜브 #youtube동영상다운로드 #유튜브동영상다운로드 #유튜브다운로드 #유튜브영상다운로드 #y2meta #동영상다운로드 #프로그램없이동영상다운로드 #세상쉬운동영상다운로드 #가장쉬운동영상다운로드 코딩을 처음 입문하시는 분들~ 코딩에 코자만 들어도 머리아프신 분들~ 블록코딩을 이용한 앱을 만들 수 있는 아래 책을 추천해드립니다. [▶ 이 책의 대상 독자] - 코딩을 배우고 싶은 Software 비전공 입문 독자 - 자녀에게 코딩을 가르쳐주고 싶은 부모 - 소프트웨어 교육 의무화로 소프트웨어 코딩을 배우고 싶은 학생 - 스마트폰 앱을 직접 만들어 사용하고 싶은 독자 - 사물인터넷과 스마트 센서를 활용한 앱을 만들고 싶은 독자 - 인공지능을 이해하고 관련 앱을 만들어보고 싶은 독자 [▶이 책에서 다루는 내용] - 블럭코딩을 이용해 스마트폰에서 사용 가능한 앱 만들기 - 음성인식 기능을 활용한 음성을 텍스트로 받아적기 - 가족/지인 전화걸기 앱 만들기 - 언어 번역 앱 만들기 - 녹음기 앱 만들기 - 두더지 잡기 게임 만들기 - 나만의 인터넷 웹브라우저 만들기 - 여러 사이트 검색을 한방에 검색왕 앱 만들기 - 만보기 센서를 이용한 만보기 앱 만들기 - 방위 센서를 활용한 나침반 앱 만들기 - 가속도 센서를 이용한 응급상황 알리미 앱 만들기 - 근접 센서를 이용한 운동 앱 만들기 - 위치 센서를 이용한 내 위치찾기 앱 만들기 - 앱인벤터 확장기능으로 플래시 SOS 앱 만들기 - 인공지능을 이해할 수 있는 챗봇 앱 만들기 - 인공지능 이미지 분석 앱 만들기 - 인공지능 안면인식 앱 만들기 - Facemesh를 이용한 사진 꾸미기 앱 만들기 [▶도서 구매는 교보, 영풍, Yes24, 알라딘, 인터파크 등에서 구입 가능합니다.] 코딩 초보자분들이 재미있고 쉽게 배울수 있는 책입니다. 추천합니다^^!! 끝까지 읽어주셔서 고맙습니다^^ #youtube#유튜브#youtube동영상다운로드#유튜브동영상다운로드#유튜브다운로드#유튜브영상다운로드#y2meta#동영상다운로드#프로그램없이동영상다운로드#세상쉬운동영상다운로드#가장쉬운동영상다운로드
무료 웹 데이터 스크래핑 도구 ScrapeStorm Google Sheet로 크롤링 데이터 자동 내보내기
오늘은 ScrapeStorm이라는 무료 지능형 웹 데이터 스크래핑 소프트웨어를 사용하여 웹 스크래핑 데이터를 Google Sheet으로 자동으로 내보내는 방법을 소개하겠습니다. Google Sheet는 언제 어디서나 공유될 수 있고 무료로 편집할 수 있는 온라인 표입니다. Google Sheet은 컴퓨팅 기능이 풍부하여 여러 사람이 동시에 협업하여 스프레드시트를 작성할 수 있습니다. ScrapeStorm은 무료 지능형 웹 데이터 크롤링 소프트웨어로 ScrapeStorm에서 수집된 데이터를 Google Sheet으로 자동으로 내보낼 수 있습니다. 수집 결과를 공식적으로 내보내기 전에 웹 주소를 입력하고 스크래핑 태스크를 설절하고 스크래핑해야 합니다. 이 단계는 이전 글에서 이미 상세한 조작법을 소개했으니 →(웹 스크래핑 도구 ScrapeStorm으로 상품 정보을 수집하는 방법), 여기서 더 이상 군더더기는 하지 않겠습니다. 다음은 주로 스크래핑 데이터 추출과 관련된 작업에 대해 설명하겠습니다. 1. 자동 추출 설정 스크래핑 시작할 때 바로 자동 내보내기 기능을 사용하도록 설정할 수 있습니다. 편집 인터페이스에서 스크래핑 시작 버튼을 클릭하고 팝업 알림 상자에서 자동 추출 버튼을 클릭하여 자동 내보내기 설정 인터페이스로 전환할 수 있습니다. 자동 추출 기능을 선택하고 자동 추출 만들기 버튼을 클릭하여 자동 내보내기 설정을 새로 만듭니다. 추출 만들기 버튼을 클릭하면 소프트웨어가 자동 내보내기 설정 인터페이스를 엽니다. 2. 추출 내용 설정 설정 인터페이스에서 오른쪽 프롬프트에서 Google Sheet을 찾습니다. 알림: Google Sheet을 클릭하면 Google 계정에 로그인할 페이지가 자동으로 팝업되며, 로그인이 완료되면 소프트웨어로 돌아갑니다. 설정 페이지에서 필요에 따라 내보내기 파일의 이름을 변경하고 내보내기 데이터의 수집 범위를 설정할 수 있습니다. 3. 데이터 추출 및 파일 보기 추출 내용 설정이 완료된면 자동 내보내기 자동화 버튼을 클릭합니다. 데이터 추출이 완료되면 Google Sheet에 로그인하여 내보낸 파일을 볼 수 있습니다. ScrapeStorm은 다양한 형식의 데이터 내보내기 방식을 지원하며 Google Sheet으로 내보낼 수 있을 뿐만 아니라 TXT, EXCEL, CSV 및 HTML의 파일 형식을 지원하고 데이터베이스(MySQL, MongoDB, SQL Server, PostgreSQL)에 직접 게시할 수도 있습니다. 혹시나 관련 수요가 있으시다면 본편 공유 튜토리얼을 따라 해보세요~
초보자를 위한 자급제폰 구매 가이드
혹시 폰 바꿀 계획이 있는 빙글러를 위한 자급제폰 구매 가이드 나도 언젠가 폰 바꿀 때 써먹어야지 1. 자급제폰이란?? 말 그대로 '휴대폰 그 자체를 사는 것'이 자급제폰 보통은 휴대폰을 살 때 통신사 직영점 or 대리점에 가서 요금제와 결합해서 약정으로 사는데 삼성 온라인몰이나 애플 스토어에서 휴대폰만 사는 방식! 2. 휴대폰이 비싸서 약정 걸어서 사는건데 직접 사는거 부담스럽지 않나요? 요즘은 신용카드사에서 24개월 or 36개월 무이자 할부를 해주는 경우가 많음! 비교하자면 일반 방식 - 24개월 할부로 구매 + 기기값과 요금을 전부 통신사에 납부(+이자!) 자급제 방식 - 24개월 할부로 구매 + 기기값은 카드사에 납부하고 요금은 통신사에 납부 자급제 방식의 좋은 점은  할부에 이자가 붙지 않기 때문에 (무이자할부의 경우) 매달 4천원에서 5천원을 아낄 수 있다는 것! 웬만한 카드사는 이런 혜택 있으니 본인이 쓰는 카드에 있나 확인해 볼 것!! 3. 자급제폰의 좋은 점 일단 짜증나는 '약정'이란게 없음  (폰을 바꾸고 싶을 때 바꿀 수 있음, 물론 기기값 할부는 내야겠지만) 3~6개월 이상의 높은 요금제를 요구하는 경우가 없음 그리고 일부 악질 폰팔이들에게 호구맞을 일이 전혀 없음 (그냥 휴대폰 기기 자체를 사는 것이기 때문에 어떻게 사든 본전) 그리고 가장 좋은게 알뜰 요금제와 시너지가 좋음 +) 굳이 알뜰 요금제로 쓰지 않더라도 기존에 쓰고 있는 대형 통신사의 요금제 선택 약정을 걸고 쓰는 것도 가능! 4. 알뜰 요금제? SKT, KT, LG 전부 알뜰 요금제가 있음 sk의 경우 세븐 모바일, cj는 헬로 모바일 등등이 그것임! 요즘 알뜰 요금제는  LTE 무제한 (10~15G 기본 제공, 다 쓸 시 하루 2G) 문자, 전화 무제한 요금제가 보통 3만원대에 책정됨 (낮은 경우 2만원대도 가능) 대형 통신사에서 6만원대 요금제가 알뜰폰에선 3만원대라는 말! 5. 결론 자급제폰 + 알뜰 요금제를 쓰면 통신비를 아낄 수 있다. 6. 자급제폰을 사면 오히려 피해를 볼 수 있는 사람 1) 휴대폰 성지 등등을 잘 알아서 보조금 받고 잘 살 수 있는 사람 2) 대형 통신사를 가족이 전부 써서 가족 결합이나 인터넷 TV 결합 등등을 쓰는 사람 3) 대형 통신사에서 주는 제휴 포인트를 알뜰하게 잘 사용하는 사람 이라면 자급제폰에 대해서 조금 고민해보는게 좋음 다만 나는 포인트 이딴거 모르고 월에 내는 요금만 낮아지면 된다 싶은 사람은 자급제폰이 좋을 수 있음! +) 그리고 자급제폰을 살 경우 통신사에서 제공하는 월납입형 휴대폰 보험에 가입하지 못할 수 있음. 이 부분은 애플케어나 삼성 모바일 케어로 커버 가능! 출처 : 도탁스 다들 흑우되지 말고 현명한 소비합시다.
식별되지않은 네트워크,이더넷 다양한 해결방안
인터넷을 사용하시다가 식별되지 않은 네트워크,이더넷 오류를 한번쯤이라도 겪어보신적이 있으실 겁니다. 해결방법이 간단할 수도 있지만 윈도우10 업데이트 할시 인터넷 옵션 속성이 꼬일 수 있어 나타나는 오류이기도 하는데요. 간단한 방법부터 소개해서 여러가지 해결책 방법을 소개해드리고자 합니다. https://chchhsware.tistory.com/3 (본문) 1. 매우 간단하게 윈도우10 자체 네트워크 드라이버 최신화 첫번째는 매우 간단한 방법으로 장치 관리자에 들어가서 네트워크 드라이버를 재설치 하는 방법입니다. 위 사진처럼 왼쪽 하단에 여러가지 옵션이 나오게 할려면 윈도우키+X를 누르시면 왼쪽처럼 여러 옵션들이 보이실텐데요. 여러 옵션 중 " 장치 관리자 "를 먼저 들어가주세요. 장치 관리자를 들어가주시면 상단에 " 네트워크 어댑터 " 라는 옵션이 보이실 겁니다. 그걸 더블클릭하셔서 바로 아래에 나오는 Intel / 또는 Realtech Ethernet 이라는 문구가 있으실 겁니다. 그걸 마우스 오른쪽 클릭해주셔서 " 드라이버 업데이트 " 를  진행해주시면 되는데요. 드라이버 업데이트에서 위에 있는 " 업데이트된 드라이버 소프트웨어 자동 검색 " 이라는 문구를 클릭해주셔서 진행해주시면 되겠습니다. 보통 윈도우10 업데이트 후 인터넷 드라이버가 업데이트가 되지 않아 식별되지 않은 네트워크 오류가 발생될 수 있기 때문에 생기는 오류 입니다. 만약 이 방법에서 업데이트 된 드라이버가 최신화 이미 되었다는 문구가 나오신다면 다른 방법을 접근을 해보셔야 합니다. 이 방법은 노트북 사용시 와이파이가 갑자기 안되었을 때 해주시면 해결되는 방법 중 하나이기도 합니다. 하지만 그 때는 네트워크 이름이 Ethernet 이 아닌 " Dual Band " 로 되어있으니 그걸로 업데이트 해주시면 되겠습니다. 2. 인터넷 속성 변경 2번째는 네트워크 및 공유센터 옵션에서 속성 변경을 해주는 방법입니다. 여기서 부터는 조금 어려우실 수도 있는데 그대로 따라와만 주시면 되겠습니다. 먼저 제어판에서 오른쪽 상단에 " 보기 기준 " 을 큰 아이콘으로 변경해주시고 나오는 네트워크 및 공유 센터를 들어가주세요. 네트워크 및 공유 센터로 들어가시면 엑세스 형식 인터넷 밑에 " 연결 : 이더넷 " 이라는 아이콘이 있을 겁니다. 저 아이콘은 반드시 컴퓨터에 유선연결이 되어있어야만 뜨는 아이콘이며 와이파이가 연결되어셨으면 와이파이 아이콘으로 나오시니 이 점 혼동 없으시길 바라겠습니다. 이더넷 아이콘이 보이셨으면 저 아이콘으로 들어가주시면 되겠습니다.  그러면 " 이더넷 상태 " 라는 창이 나오실텐데 사진 왼쪽부터 오른쪽처럼 진행해주시면 되겠습니다. 먼저 밑에 속성으로 들어가셔서 " 구성 " 을 눌러주시고 구성을 들어가시면 3번째 사진처럼 네트워크 속성 창에 진입하게 되시는데, 위 바에서 일반 옆에 있는 고급 탭으로 이동해주시면 됩니다. 고급 창에 들어오셨다면 이제 2가지만 " 비활성화 / Disabled " 로 변경을 해주시면 됩니다. 1. Large Send Offload v2 (IPv6) / 대형 전송 오프로드 v2 (IPv6) 2. TCP Checksum Offload (IPv6) / TCP 체크섬 오프로드 v2 (IPv6) 이 2개를 활성화에서 비활성화 (Disabled)로 변경해주시면 되겠습니다. 그 다음 확인을 눌러주시고  컴퓨터 다시시작을 해주시면 식별되지 않은 네트워크 오류는 웬만해서는 해결이 되실 겁니다. 생각보다 참 쉽죠? 만약 이 방법대로도 안된다면, 케이블도 바꿔보시고 하셔야 됩니다. 만약 케이블도 바꿨는데도 그렇다면 모뎀쪽이나 아니면 공유기쪽에서 인터넷을 받지 못하는 경우도 있으니, 이 3가지 방법이 다 안되신다면 통신사쪽에 연락하셔서 기사님을 부르시고 모뎀기를 검사해보셔야 됩니다. * 모든 사진은 Unsplash같은 무료사진 및 출처를 밝히고 사용하고 있습니다. * 제 블로그에 방문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제 글이 유익하셨다면 공감 한번만 눌러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유튜브(Youtube) 영상과 자막 한방에 다운받기
이번 시간에는 유튜브 영상 중 자막을 지원하는 영상을 다운로드 받을 때 자막과 함께 다운로드 받을 수 있는 방법을 알아보겠습니다. 지난 시간에 유튜브(Yotube) 자막을 다운로드 받는 방법에 대해 설명드렸습니다. 그 이전에는 유튜브 영상을 다운로드 받는 방법도 설명을 드렸었지요~ 영상과 자막을 한번에 다운로드 받을 수 있는 프로그램은 4K Video Downloader 입니다. 프로그램 다운로드 및 설치부터 진행하겠습니다. 웹브라우저로 [4kdownload.com] 사이트에 접속합니다. 사이트에 접속되면 [Get 4K Video Downloader]를 클릭합니다. 파일이 다운로드되면 다운로드 된 파일을 클릭하거나 실행합니다. 4K Video Downloader Setup 창이 나오면 [I agree to the license terms and conditions]를 체크 후 [Install]을 클릭합니다. 설치가 완료되면 [Launch]를 클릭합니다. 설치된 4K Video Downloader 프로그램이 실행됩니다. 이제 웹브라우저로 유튜브(youtube.com) 사이트에 접속한 후 다운로드 받을 영상을 재생합니다. 재생되는 영상에 마우스 커서를 둔 후 마우스 오른쪽 버튼을 클릭 후 [동영상 URL 복사]를 클릭합니다. 실행해놓은 4K Video Downloader 프로그램의 [링크 복사]를 클릭합니다. 영상 분석이 진행된 후 다운로드 창이 나오면 영상의 해상도를 선택 후 하단 자막 다운로드 항목에서 [한국어]를 선택합니다. 선택이 완료되면 [다운로드] 클릭합니다. 영상 다운로드가 진행됩니다. 다운로드가 완료될때까지 잠시기다립니다. 다운로드 된 영상을 확인하기 위해 영상 제목에 마우스 커서를 둔 후 오른쪽 버튼을 클릭해 [폴더에서 보기]를 ㅋ클릭합니다. 다운로드 된 영상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확장자가 SRT인 파일이 자막파일이고, mp4 파일이 영상 파일입니다. 두 파일이 같은 폴더에 있어야 영상 재생시 자막이 보여집니다. 영상을 더블클릭하면 영상 재생시 자막이 보이게됩니다. 어렵지 않죠?^^ 영상과 자막까지 한번에 다운로드가 가능해 가장 쉽게 동영상을 다운로드 받을 수 있습니다. 오늘은 여기까지 입니다. #유튜브 #유튜브영상 #유튜브영상다운로드 #유튜브영상자막 #유튜브영상자막다운로드 #youtube #subtitle #자막 #자막다운로드 #동영상다운로드 코딩을 처음 입문하시는 분들~ 코딩에 코자만 들어도 머리아프신 분들~ 블록코딩을 이용한 앱을 만들 수 있는 아래 책을 추천해드립니다. [▶ 이 책의 대상 독자] - 코딩을 배우고 싶은 Software 비전공 입문 독자 - 소프트웨어 교육 의무화로 소프트웨어 코딩을 배우고 싶은 학생 - 초등학교, 중학교, 고등학교에서 방과후 교육을 진행하는 선생님 - 대학 및 학원, 직업전문학교 등의 교육 기관에서 코딩을 가르치는 교수님, 선생님 - 스마트폰 앱을 직접 만들어 사용하고 싶은 독자 - 사물인터넷과 스마트 센서를 활용한 앱을 만들고 싶은 독자 - 인공지능을 이해하고 관련 앱을 만들어보고 싶은 독자 [▶이 책에서 다루는 내용] - 블럭코딩을 이용해 스마트폰에서 사용 가능한 앱 만들기 - 음성인식 기능을 활용한 음성을 텍스트로 받아적기 - 가족/지인 전화걸기 앱 만들기 - 언어 번역 앱 만들기 - 녹음기 앱 만들기 - 두더지 잡기 게임 만들기 - 나만의 인터넷 웹브라우저 만들기 - 여러 사이트 검색을 한방에 검색왕 앱 만들기 - 만보기 센서를 이용한 만보기 앱 만들기 - 방위 센서를 활용한 나침반 앱 만들기 - 가속도 센서를 이용한 응급상황 알리미 앱 만들기 - 근접 센서를 이용한 운동 앱 만들기 - 위치 센서를 이용한 내 위치찾기 앱 만들기 - 앱인벤터 확장기능으로 플래시 SOS 앱 만들기 - 인공지능을 이해할 수 있는 챗봇 앱 만들기 - 인공지능 이미지 분석 앱 만들기 - 인공지능 안면인식 앱 만들기 - Facemesh를 이용한 사진 꾸미기 앱 만들기 ───────────────────────────────────────────────────── [▶도서 구매는 교보문고, 영풍문고, Yes24, 알라딘, 인터파크, 옥션, 지마켓, 11번가, 쿠팡, 위메프, 티몬 등에서 구매하실 수 있습니다.] ───────────────────────────────────────────────────── 코딩 초보자분들이 재미있고 쉽게 배울수 있는 책입니다. 추천합니다^^!! 끝까지 읽어주셔서 고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