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halekim
5 years ago10,000+ Views
대학 1학년 신입생이었던 나와 그 선배는 Fiona Apple을 사과씨, Damien Rice를 쌀씨라고 부르며 즐겨 들었다. 그들의 많은 음악을 좋아하지만, 사과씨는 비틀즈의 Across the universe를 가장 잘 리메이크 한 것 같다. 뮤직비디오도 마음에 든다. 알기로는 우주의 외계생명체들에게 닿기를 기대하며 쏘아올리는 신호가 이 노래라고 한다. 뭐 존레논이 꿈에서 우주의 소리를 듣고 일어나 쓴 노래라는 말도 있고. 음악에 얽힌 이야기들은 재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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