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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공으로 가는 자기관리 방법 10가지

★ 성공으로 가는 자기관리 방법 10가지 ★
1. 최고의 셀프케어(self care)를 한다.
가장 손쉬운 것은 철저하게 자신을 돌보는 것이다.
지쳐 있거나 몸 상태가 좋지 않으면
다른 사람을 보살펴줄 수 없다.
먼저 자신을 소중히 여기고 셀프케어의 본보기가 되자.
2. 매일을 즐기는 습관 리스트를 만든다.
이것이 '최고의 셀프케어'에 도움이 된다.
음악을 듣거나 일기를 쓰는 등 즐거운 습관 리스트를 만들어 매일 실행하자.
3. 쓰지 않는 물건을 처분한다.
물건이 넘쳐 어질러져 있으면 어디에
무엇이 있는지 알수 없게 된다.
버리거나 재활용을 하거나 기부를 해서,
쓰지 않는 물건은 최대한 처분하자.
4. 하고 싶지 않은 약속은 하지 않는다.
받아들인 순간 진절머리가 날 것 같은 약속은
기회를 봐서 그만두고, 그 시간을 무언가
보람 있는 일에 사용하자.
5. 인생에서 얻고 싶은 것을 명확히 한다.
이것이 가장 어려운 일일지도 모르지만 무엇보다 중요하다.
얻고 싶은 것이 물건(집,자동차등)이라면
그것을 가짐으로써 얻을 수 있는 것(안락함,명성 등)을 생각해본다.
도움이 필요하다면 개인코치를 고용하는 것도 하나의 방법이다.
6. 정리 정돈을 한다.
쓰지 않는 물건을 처분하면
정리 정돈이 훨씬 간단해진다.
매번 물건을 찾지 않아도 되며,
시간의 여유가 생긴다.
자신에게 맞는 정리 방법을 궁리해보자.
방법을 알수 없다면 프로의 손을 빌리자.
7. 욕구를 채운다.
의식주라는 보편적인 욕구는 물론이고
존경, 안심, 명성 등과 같은 개인적인 욕구도 있다.
모든 욕구를 충족시키자!
8. 참지 않는다.
먼저 참고 있는 것 (더러워진 차,삐걱거리는 문 등)
25가지 항목의 리스트를 작성한다.
그런 다음에 그중에서 가장 간단하게 처리할 수 있는 것을 10가지 선택해서 곧장 해치우자.
9. 성공을 축하한다.
대단히 중요한 것이다!
자신을 칭찬하거나 포상하는 등의 방법으로 반드시 성공을 축하하자.
10. 자주 웃는다.
웃으면 기분이 밝아지고 건강에 좋으며 희망이 솟아난다.
이것만 있으면 웃을 수 있다고 생각하는 것들의 리스트를 작성해두고 필요할 때 사용하자.
- 성공적으로 살아가는 지혜 -

▣▣ 읽어도 읽어도 참 좋은글 5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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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가사키 짬뽕에 녹아든 영국 상인의 이름
> 나가사키짬뽕 운영하는 체인점 ㈜링거하트 > 회사명 영국 상인 ‘프레데릭 링거’서 유래 > 나가사키 무역산업에 크게 기여했던 인물 런던 북동쪽의 작은 도시 노리치(Norwich). 이 지역 매체 노리치 이브닝뉴스(Norwich Evening News)는 2013년 6월 26일, 이곳 출신의 한 사업가를 조명하는 기사를 실었다. 제목은 ‘일본에서 유명인이 된 노리치의 비즈니스맨’(The Norwich businessman who became a star in Japan: 아래 URL 클릭하면 해당 기사를 볼 수 있습니다). https://www.eveningnews24.co.uk/news/the-norwich-businessman-who-became-a-star-in-japan-1-2252584 이 매체는 “노리치 공동묘지 뒤쪽, 잡초와 갈대들이 웃자란 조용하고 한적한 곳에 일본에서 유명인이 된 영국 사람 프레데릭 링거(Frederick Ringer)의 무덤이 있다는 걸 아는 사람은 드물다”고 운을 뗐다. 노리치 이브닝뉴스 "링거하트는 프레데릭 링거서 유래" 노리치 이브닝뉴스는 이어 “미국을 포함해 많은 나라에 매장을 두고 있는 일본 음식 체인점 링거하트(Ringer Hut)는 그의 이름에서 따왔다(the Ringer Hut restaurant chain, which has branches in a number of countries, including the US, was named after him)고 전했다. 링거하트(リンガーハット. 일본어로는 링가핫또). 자주 들어 본 이름일 것이다. 일본에서 나가사키 짬봉과 돈가츠 매장을 운영하는 프랜차이즈 회사다. 한국 관광객들이 나가사키로 여행 가면 한번은 먹게 되는 메뉴가 나가사키 짬뽕이다. (국물 요리의 절대강자 짬뽕. 일본에서 짬뽕이 생겨난 건 1899년으로 알려져 있다. 나가사키의 사해루(四海楼)라는 중국 음식점이 발상지다. 중국 복건성 출신의 종업원 입에서 짬뽕이라는 말이 연유했다고 한다.) 링거하트는 글자 그대로 ‘링거씨의 작은 오두막집’(Hut)이라는 뜻이다. 링거하트 로고에는 링거(Ringer)의 이름을 의미하는 대문자 R자 옆에 오두막이 그려져 있다. 영국 노리치 출신인 프레데릭 링거의 이름이 일본 음식점 회사 브랜드로 이어진 것이다. 프레데릭 링거와 나가사키짬뽕을 운영하는 링거하트의 인연을 좀 더 자세하게 들여다 봤다. 프레데릭 링거와 나가사키짬뽕의 인연은 1865년 시작 프레데릭 링거(1838~1907)가 일본 나가사키 땅을 밟은 건 1865년이다. 그의 나이 스물 일곱이었다. 링거는 토마스 글러버가 운영하는 글로버 상회(Glover & Co)의 차(茶)무역 감독관으로 채용됐다. 링거는 3년 뒤인 1868년 글로버 상회를 퇴사하고 영국인 동료와 별도의 회사를 세웠다. 링거는 차뿐만 아니라 제분, 발전, 석유, 언론 등 다양한 사업으로 영역을 확대해 나갔고 나가사키 지역의 무역산업 발전에 크게 기여했다. 나가사키에 있는 글로버 가든 파크 내에는 링거가 살았던 주택이 아직 남아있다. 링거는 1907년 고향으로 돌아간 후 죽었다. 노리치 이브닝뉴스 기사로 되돌아가 보자. 이 매체가 당시 관련 기사를 실은 건, 링거하트의 회장단 일행이 프레데릭 링거의 무덤을 방문했기 때문이다. 링거하트의 창업주는 요네하마 카즈히데(米濱和英) 회장이다. 링거하트 요네하마 회장은 중국 산동반도서 태어나 요네하마 카즈히데(1943년생)는 중국 산동 반도의 엔타이(煙台: 연태 고량주로 유명한 지역)라는 곳에서 태어났다. 그의 가족은 원래 돗토리현 출신이지만 아버지대에 이르러 중국에서 영화관을 경영했다고 한다. 1945년 패전으로 쫓겨나듯 중국을 떠나온 가족은 돗토리현의 어촌 마을에서 다시 터를 잡았다. 이런 가족사를 가진 요네하마 카즈히데는 스무 살인 1962년, 열두 살 많은 형이 세운‘ 하마가츠’(浜かつ)라는 돈가츠 회사에 취직했다. 형이 요절하면서 서른 둘의 나이에 사장에 취임한 요네하마는 1974년 나가사키 짬뽕을 주력메뉴로 하는 링거하트 체인점 1호를 오픈했다. 요네하마는 “고등학교 1학년 때 처음 먹은 짬뽕에 감명 받아 회사를 세웠다”고 말했다. "프레데릭의 성공과 존경 의미에서 링거하트 이름 붙여" 또 다시 노리치 이브닝뉴스 기사. 요네하마 카즈히데 회장은 당시 이 매체에 프레데릭 링거의 무덤을 찾은 이유에 대해 이렇게 말했다. <이번 방문은 링거씨에게 존경을 표하는 기회의 자리가 됐다. 우리는 150년 전 링거씨가 노리치에서 일본으로 건너 왔으며, 성공을 거두었다는 사실을 잘 알고 있다. 그래서 그의 용기와 성공 방식을 존경하는 뜻에서 우리 음식점 체인명을 그의 이름에서 따오게 되었다.> 링거하트는 1979년 도쿄가 있는 관동 지역으로 매장을 확대했고, 나가사키짬뽕은 일본 전국구 음식이 됐다. 요네하마 회장은 2000년 회사를 도쿄증시 1부에 상장시키고 외부 인사에게 경영을 물려줬다. 하지만 회사는 2005년부터 불어 닥친 저가 경쟁에 밀려 실적이 악화되고 말았다. 이에 요네하마는 2008년 65세의 나이로 회장직에 복귀했다. 그가 가장 먼저 한 일은, 50개에 달하는 적자 점포 폐쇄였다. 야채 완전 국산화, 가격 인상 전략으로 V자 경영 회복을 이뤘다.<에디터 이재우> http://www.japanoll.com/news/articleView.html?idxno=485 저작권자 © 재팬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출처 : 재팬올(http://www.japanoll.com)
[펌] 냉혹한 바다 달팽이의 세계
스케일리 풋 가스트로포드, 우리나라 말로는 비늘발고둥이라 불리는 이 강철달팽이는 2001년에야 처음 발견된 신종이다. 깊이 2km가 넘는 존나 깊은 인도양 심해에서만 서식하는게 특징임. 이 새끼는 진짜 어떻게 보면 자연계에서 가장 놀라운 생물 중 하나인데, 왜냐면 금속을 사용할 줄 알기 때문임. 사진에서 달팽이 몸체 아랫부분이 쿠샬다오르처럼 금속색 비늘로 덮여있는 거 보임? 저거 생긴것만 금속색이 아니라 진짜 금속임. 현실에 실존하는 아이언골램 같은 거지 그러니까 얘는 진짜 금속으로 몸을 코팅하고 다니는 ㄹㅇ 메탈슬러그 되시겠다 이 새끼들이 어떻게 금속을 바닷속에서 얻냐면 바다 존나게 깊은 곳에 있는 '열수분출공'이란 것 때문에 가능함 이 스포어콜로니처럼 생긴 구멍들은 안에서 개 뜨거운 물을 분출하는 일종의 온천인데, 심해에 있는 열수분출공에서는 중금속이 섞여나옴. 그리고 이 중금속 중에는 황화철, 그러니까 메탈이 들어있다. 그럼 이 메탈슬러그들은 꾸물꾸물 기어가서 이 황화철이 섞인 뜨거운물을 처먹고 강철을 섭취한 다음에 이걸로 갑빠를 만들어 걸치고 그냥 슬러그에서 메탈슬러그로 진화를 한다 금속을 처먹고 갑빠를 만들어내고 있는 과정의 메탈슬러그임. 이건 아직 나이가 어린 개체고 좀 더 커지면 맨 윗짤처럼 무슨 비늘갑옷 걸친 것같은 무적의 괴물로 완성된다. 몸 아래쪽만 철인게 아니라 윗쪽을 덮고있는 달팽이 껍데기에도 철을 둘러서 방업을 해버리기 때문에 위도 아래도 완벽한 방어를 자랑함. 이 갑빠가 굉장한게 가장 바깥층은 금속, 그 안은 껍데기, 껍데기 안은 칼슘 구조물로 되어있어서 무려 3단 방어막이라 굉장한 내구력을 자랑한다. 메탈슬러그의 껍데기는 자연계에 존재하는 가장 단단한 껍질 중 하나라 이 새끼들이 처음 발견됐을때 미육군이 큰 관심을 보였었다. 이 메탈슬러그 껍데기라는게 사실 서식환경부터가 씹헬인데 그걸 견뎌냈다는 증거거든. 심해 2400m에서 서식하는데 이 정도 깊이면 손바닥만한 넓이에 코끼리 9마리가 올라탄 압력이 가해져서 강철이고 뭐고 다 부스러진다. 근데 얘는 껍질빨로 멀쩡함. 얘들 서식지는 열수분출공 근처인데, 이 열수분출공이란게 태양빛이 안 들어서 존나 추워디질 거 같은 심해 전체에 열을 공급해줄 정도로 존나게 뜨거운 물을 내뿜는다. 근데 메탈슬러그는 멀쩡하게 그 온도를 견디면서 살고 있다. 거기다 존나게 후두려패도 맨 바깥 금속층만 금이 가지 안에 있는 2단 방어막이랑 3단 망어막에는 데미지가 전혀 안 가는 환상적인 충격흡수 구조까지 가지고 있다. 황화철 먹고 힐하면 그 금간 것도 금방 회복된다. 즉 물리데미지 저항에 열 데미지 저항에 자체 힐링까지 가능한 씹사기 아이템이다. 이 새끼 껍데기 구조를 잘 연구해보면 개딴딴한 방탄모나 방탄조끼를 만들 수 있지 않을까 군침을 삼킨 미군이 연구에 몰두하는 것도 당연하다. 얘네가 서식하는 곳에도 조개 껍데기 정도는 간단하게 부숴먹는 게들이 깡패짓을 부리는데, 그 새끼들도 비늘발고둥한테는 손도 못 댄다. 존나 딴딴해서 절대 못 뚫거든  그 동네 생태계에서는 문자 그대로 살아있는 탱크 메탈슬러그인 거지 아래에서 보면 이렇게 생겨먹었는데 저 강력한 비늘은 방어수단인 동시에 공격수단이기도 함. 저 금속비늘로 조개껍데기를 존나게 후드려패서 야들야들한 속살을 호바밧 빨아먹으며 살아간다. 아무리 단단한 조개 껍데기도 메탈슬러그 앞에선 좃도 아니다. 애초에 혼자 철기시대 살고 있는 캐쉬템 현질러임. 이렇게 판타지에서나 나올법한 금속생명체라는 압도적인 장점이 있지만 서식지는 굉장히 좁은 편인데 그 이유는 위에서도 설명한 열수분출공 때문임. 아무래도 거기서만 방업을 진행할 수 있다보니까 그 외의 서식지에서는 금속을 만들어내지 못하고 메탈슬러그가 아니라 그냥 슬러그가 되어버려서 그런가봄. 아무튼 이 새끼처럼 금속을 만들어서 두르고 다니는 생물도 존재하니 자연은 참 신기하고 대단해
죽도록 힘들때 고통을 대처하는방법(수용과 받아들임)
죽도록 힘들때 고통을 대처하는방법(수용과 받아들임) 1. 삶자체가 고통이다. 누구나 사는 것 자체고 고행이다. 내 생각대로 내 맘대로 삶이 만들어지지 않는다. 고통을 받아들이고 힘든 현실을 꿋꿋하게 견뎌내면 그 현실의 종이 아닌 주인이 된다.  그때부터 고통은 사라진다. 2. 현실이 나를 죽이지 않는다. 현실이 나를 죽이기 보다는 내가 스스로 나를 괴롭힐 뿐이다. 이 현실은 나에게 고통을 주기도 하지만 기회를 제공해준다. 내가 포기하지 않는한 무너지지 않는다. 현실속에서 내 삶을 멋지게 만들어가자. 3. 현실을 외면 억압 왜곡하지 말라.  눈 앞에 현실을 똑바로 쳐다보면 답이 보일 것이다.  아무리 힘든 현실을 당당하게 헤처나갈수 있다.  멘탈이 강한 사람은 현실속에 숨기보다는 당당하게 마주한다.  이것이 멘탈강해지는 최고의 방법이다. 힘들때 스스로를 의지하고 믿어야 한다.  4. 다람쥐처럼 살아가자.  다람쥐는 아무리 힘들더라도 좌절하지 않는다.  오늘도 열심히 도토리를 찾아서 움직인다.  힘들때 우리는 좌절하는것이 아니라,  더 열정을 갖고 도전해야 한다.  그러면 오늘의 고생은 내일의 기쁨이자 행복이 될 것이다.  https://youtu.be/Klm3oSGtBzE
실제로 호랑이를 눈앞에서 마주치면 어떨까? (간접체험)
호랑이를 실제로 눈 앞에서 마주치면 어떨까? 호랑이 실제 울음소리 들으면서 사진 보면 효과 3배 이어폰 껴고 들어보세여... https://youtu.be/tlCn2qkQeuk 300m 거리에서 녹음한 실제 시베리아 호랑이 울음소리라고 함 (참고로 시베리아 호랑이=백두산 호랑이 같은 계열) * 호랑이는 울음소리만으로 상대를 마비시킬 수 있다는 연구결과가 나왔다.  호랑이의 으르렁거리는 소리가 내는 초저주파는 사람의 귀로는 들을 수 없지만  사람이나 동물의 근육을 진동시켜 얼어붙게 만든다는 것이다. * 연구팀은 여러 마리의 호랑이를 대상으로 으르렁거리는 소리, 식식거리는 소리 등  호랑이가 내는 모든 소리를 녹음한 후 분석한 결과 사람이 들을 수 있는 주파수 대역인  20㎐∼20,000㎐의 소리와 함께 18㎐ 이하의 초저주파도 있음을 알게 됐다. * 소리는 주파수가 낮을수록 더 멀리 전파된다.  그래서 호랑이의 울음소리는 멀리 떨어진 숲에서도 들을 수 있다. * 초저주파는 사람에겐 낯설지만 자연계에선 그리 새로운 게 아니다.  발정한 코끼리 암컷이 수컷을 부를 때 내는 소리는  주파수가 너무 낮아 인간의 귀에는 들리지 않지만 밀림을 통과해 수km까지 전달된다. 또 고래나 코뿔소도 초저주파를 이용하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 호랑이의 무서움은 그 어떤 것보다 그 울음소리에 있다고도 할 수 있다. "어흥"이라고 하면 어쩐지 별로 안무서운 것 같지만, 진짜로 분노한 호랑이의 울음소리는 장난이 아니다.  듣는 순간 오금이 저린다. 동네 개들의 왕왕거리는 것과는 차원이 다른데, 울음소리가 초저주파라 근육이 마비되어 그대로 주저 앉는다" <출처:엔하위키> 괜히 질질 싼다라는 말이 있는게 아니다. 동물원의 호랑이가 그냥 울부짖기만 하는 소리도 개나 고양이 따위와는 차원이 다르다. 실제 호랑이 울음소리에는 포유동물들을 패닉상태로 모는 저주파가 나온다고 한다(!!). 조상들이 산에서 호랑이 만나면 까무라친다고 말하는 게 거짓말이 아닌 거다. ㄷㄷ 그리고 우리 조상님들이 호랑이를 영물이라고 여겼던 이유가 산속에서 호랑이를 직접보게되는 날이면 살아돌아와도 3일을 앓았다네요..그 눈빛에 압도된다고함. 실제로 산에 오르는데 호랑이 만나는 날엔 ㅎㄷㄷㄷ (ㅊㅊ- 오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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