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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를 잘 푸는 7가지 방법

1.세 가지 질문을 던져 보세요.
- 화를 내는 것이 적절한가?
- 화를 낸다고 해서 상황이 달라질 수 있을까?
- 화를 내면서 대응할 가치가 있는가?
이렇게 생각하다 보면 분노는 합리적인 사고로 전환되고 화가 서서히 가라앉게 됩니다.
2.몸을 이완시켜 보세요.
◆심호흡을 10분 정도 해 보세요
- 눕거나 편안한 자세로 의자에 앉아서 눈을 감는다
- 길고 깊게 코로 숨을 들이쉬어 폐까지 가도록 한다
- 숨과 공기의 흐름에 정신을 집중한다.
◆근육의 긴장을 풀어 주세요
두 주먹을 10초 동안 꽉 쥐었다가 풀어 준다.
주먹의 따뜻한 느낌에 집중하면서 마음속으로 '내 주먹이 평안해지고 긴장이 풀렸다'고 이야기한다.
3.화난 얼굴을 거울에 비춰 보세요.
잔뜩 찌푸린 얼굴을 보면 그 얼굴을 바꾸기 위해 무언가를 해야겠다는 동기가 유발됩니다.
억지로라도 미소를 지어 보세요. 화가 나는 것은 정신적 현상이지만, 의식적으로 미소를 지으려고 애쓰면 근육이 이완되고 이런 신체적인 변화는 정신적인 화까지 풀어 줍니다.
4.적절한 방법으로 화를 표현하세요.
화를 무조건 참는 것은 건강에 좋지 않습니다. 다른 사람들에게 자신이 화가 나서 고통 받고 있다는 것을 적절히 표현하는 것이 좋습니다.
5.용서를 통해 화를 풀어 보세요.
나를 화나게 만든 사람에 대해서 생각해 보고 그를 이해하려고 노력해 봅니다. 상대방이 왜 그런 행동을 나에게 했는지 상황을 돌이켜 보고 그 사람을 용서하려고 노력해 보세요. 그러면서 자연히 나의 화도 풀리게 됩니다.
6.고마움을 쪽지로 모아 보세요.
친구나 부모님의 배려에 감사한 마음이 들어 고맙다고 말하고 싶을 때 작은 쪽지에 써서 보관해 둡니다. 그리고 그들이 나를 화나게 했을 때 그 쪽지를 꺼내 보세요. 그 사람들이 내게 준 사랑을 생각하면 화가 누그러질 것입니다.
7.편지로 화를 표현해 보세요.
화가 난 상태에서 상대방에게 직접 말로 표현하다 보면 감정적인 말투 때문에 의견을 제대로 전달하지 못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이때 편지를 이용해 보세요. 왜 상대방에게 화가 났는지 차분한 말투로 정리할 수 있을 거예요. 편지를 읽는 사람도 당신의 뜻을 오해 없이 잘 이해할 수 있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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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꼬꼬무] 뒤바뀐 딸, 20년만의 재회
꼬꼬무 64회 중 내릴 역을 놓친 영길씨 원래 가던 이발소 말고 다른 이발소를 발견함 민경이가 친구딸과 너무 닮아서 친구딸이 집에 있는지 확인하고 온 종업원 예전부터 닮은애가 있다는 이야기를 많이 들었다함 한눈에 봐도 너무 닮은 두아이 바로 공중전화로 아내한테 전화함 뭔가 잘못되었음을 직감함 민경이는 1월1일에 태어나고 향미는 12월31일에 태어남 사실 민경이는 쌍둥이로 태어나서 이 집엔 민아라는 아이가 한명 더 있음 누가 봐도 민경이랑 향미가 쌍둥이로 보였지 부모님이 다 O형인데 민아는 A형 향미도 O형 향미 부모님은 O형 A형이라 O형이 나올수있지만 똑닮은 민경이 향미가 혈액형도 같은 상황 둘다 미숙아로 태어나 인큐베이터에 있었다함 자주 볼 수 없어서 부모님들도 바뀌었는지 몰랐나봐 2년전이라 당시 직원들도 기억을 못함 차트를 보니 민아는 체중이 점점 줄어드는거... 그 부분을 경찰이 이상하게 생각함 요렇게 위 아래를 바뀌면 그래도 좀 말이 됨 출생- 1/9 사이에 아이가 바뀌었다고 생각하고 수사를 진행함 아이를 목욕시킬때 이름표를 떼어놓기때문에 바뀔 가능성도 있다고 한 간호사 이미 엎질러진 물 이젠 수습해야함 아이들을 원래 자리로 보낼지 그대로 키울지 결정해야함 아픈아이라 더 애지중지 키워서 못보내겠고 민경이랑 닮은 향미도 아른거려서 미치겠는거... 향미 부모님 입장은? 이쪽도 마찬가지 애지중지 키운 우리애 못보낸다는 입장 그아이가 확실히 우리아이가 맞냐 병원에서 또 실수할수있으니 그당시에는 유전자 검사 하는게 흔한일이 아니였다함 향미 부모님이 생각할 시간을 달라함 그러고 하는 이야기가 쌍둥이네 부모님도 넉넉한 형편은 아니지만 아픈아이가 안쓰러워서 전부 자신들이 키우고싶었다함 민아가 정확하게 어떻게 아픈건지 상태를 확인하자고 제안한 병원 이제 아이들이 본인들 이름을 찾았어 방송에서도 본래 이름으로 이야기 진행함 이제 향미 부모님도 상황을 온전히 받아들인듯 아이들을 원래 자리로 돌려 놓기로 결정함 아이들이 원래 자리로 가고 병원에서도 재발방지를 위한 대책도 마련함 걱정했는데 생각보다 아이들이 잘 적응했다함 쌍둥이 부모님이 20년뒤 티비에 출연함 향미를 애타게 찾는 쌍둥이 부모님 아이 바꾼 뒤 3개월뒤에 한번 만나고 (잘지내는지 궁금하고 보고싶어서) 그 이후로 못만남 향미 부모님이 이혼을 한 뒤 가족들이 뿔뿔이 흩어졌다함 연락 안한데 향미 만나러갈 준비 하는 쌍둥이 부모님 출처
겨울 간식 압도적 1위 붕어빵…하지만 붕세권이 아니라면? [친절한 랭킹씨]
식사 외에 다양한 간식을 즐기는 사람들이 많습니다. 계절에 따라 특히 더 생각나는 간식도 있는데요. 겨울에 더 많이 찾게 되는 간식은 무엇일까요? 중고거래 플랫폼 당근마켓 이용자들은 동네 먹거리 공유 오픈맵 서비스 '겨울간식지도'에 거주지 인근에 있는 간식 매장을 직접 등록하며 공유하고 있습니다. 수많은 이용자들의 참여로 만들어진 겨울간식지도에 등록된 음식점 수를 바탕으로 겨울 간식 순위를 매겨봤습니다. 가장 등록이 많이 된 인기 간식은 무엇일까요? 1위는 붕어빵입니다. 무려 65.1%라는 압도적인 등록 비중을 기록했습니다. 붕어빵은 등록 비중만 높은 게 아니라 찾는 사람도 많습니다. 동네에서 유명한 붕어빵 가게 앞에는 장사를 시작하기도 전에 오픈런을 하는 사람들이 줄을 서서 기다리기는 장면을 펼쳐지기도 합니다. 등록 비중 10.5%인 어묵은 2위를 차지했습니다. 어묵은 버스정류장이나 지하철역, 학교 주변 등에서 흔히 볼 수 있는 간식인데요. 최근 꼬치 재활용 문제가 논란이 되면서 인기가 예전만큼 좋지는 못한 것 같습니다. 호떡이 3위, 4위는 군고구마입니다. 2000년대 이전에는 겨울이 되면 골목어귀에서 군고구마나 호떡 장수를 보는 것은 매우 흔한 일이었습니다. 하지만 지금은 보기 힘든 간식이 됐지요. 그나마 군고구마는 편의점 등에서 종종 찾을 수 있습니다. 타코야끼, 계란빵, 국화빵, 군밤이 5위~8위로 집계됐는데요. 이 품목들은 중심가나 관광지 등이 아니면 보기 드문 간식이기에 등록 건수도 적은 것으로 보입니다. 등록 비중 0.5%로 9위를 기록한 간식은 호빵입니다. 편의점에서 쉽게 구입할 수 있다는 점 때문에 상대적으로 등록한 사람이 적은 것으로 판단됩니다. 여러 겨울 간식 중에서 단연 눈에 띄는 것은 1위인 붕어빵입니다. 압도적인 등록 비중은 물론 붕어빵 가게가 있는 지역은 '붕세권(붕어빵+역세권)'이라 불리며 '비붕세권' 지역 거주자들에게 부러움을 사고 있습니다. 하지만 긍정적인 부분만 있는 것은 아닙니다. 최근 가격이 지나치게 높다는 지적이 나오고 있는 것. 가격에 부담을 느낀 사람들과 붕세권에서 벗어난 지역의 사람들은 다른 방법을 강구하고 있는데요. 지마켓에 따르면 지난해 12월 1일부터 20일 사이 붕어빵 모양으로 구울 수 있는 팬과 붕어빵 반죽을 만들 수 있는 반죽용 믹스의 판매량이 각각 전년 대비 164%, 609% 치솟았습니다. '사서 먹기 힘들다면 직접 만들어 먹으면 된다'고 생각하는 사람들이 늘어나고 있는 것이지요. 겨울 간식 인기 순위를 알아봤습니다. 생각만 해도 군침이 도는데요. 여러분은 겨울 간식 중 무엇을 가장 좋아하나요? 여러분의 생활권에서는 어떤 간식을 사 먹을 수 있나요? 글·구성 : 이석희 기자 seok@ 그래픽 : 배서은 기자 bae@ <ⓒ 뉴스웨이 - 무단전재 및 재배포·코너명 및 콘셉트 도용 금지>
부동산, 정부가 공시가격 내리는 이유
공시가격...부터 모르겠는데? 공시가격은 딱 2가지만 알면 돼요. 정부가 정한다는 것과 세금의 기준이 된다는 것. 조금 더 자세히 알아보면: 정부가 발표하는 공식 집값 📢: 정부는 1년에 한 번 전국의 집과 땅 가격을 조사해요. 조사한 집값을 토대로 “이 지역에, 이 정도 집이면... 얼마!” 하고 딱 정해서 발표하는데요. 보통 실제로 거래되는 집값(=시세)보다 낮게 정해져요. 부동산 세금 매길 때 기준 🧾: 한 사람이 가진 모든 자산에 매기는 재산세, 비싼 집에 따로 매기는 종합부동산세 등 세금을 매길 때 두루 쓰여요. 예를 들어 공시가격이 낮아지면 부동산 가진 사람들이 내는 세금은 적어지는 거예요. 어제(25일), 정부가 단독주택 공시가격 🏠을 지난해보다 5.95% 내리면서 공시가격은 2020년 수준으로 돌아갔어요. 이렇게 단독주택 공시가격 🏠이 내려간 건 2009년 이후 처음이라고. 왜 갑자기 내리는 거야? 크게 2가지 이유가 있어요. 하나씩 자세히 알아보면: 집 있는 사람들 세금 줄여줄게 📉: 지난 정부는 2020년·2021년 초, 집값 오르는 속도가 너무 빨라지자 2030년까지 공시가격을 진짜 집값에 가깝게(집값의 90%) 올리기로 했어요(=공시가격 현실화). 집값은 크게 올랐는데 공시가격이 너무 낮아서 세금은 조금만 내는 상황을 막으려고 한 것. 그러자 집을 가진 사람들 사이에서 세금이 갑자기 올라 부담스럽다는 말이 나오기 시작했어요. 공시가격이 집값보다 높아졌어 📈: 요즘 부동산 시장 꽁꽁 얼어붙으면서 집값 떨어지고 있다는 뉴스 많이 나왔잖아요. 집값이 내려가면서 2021년에 정해둔 공시가격보다 집값이 낮아진 집도 생겼는데요. 실제 집값보다 세금을 많이 내는 사람이 생겼어요. 이에 정부는 “공시가격 낮춰서 보유세 줄여줄게!” 하고 부동산 정책의 방향을 잡아 왔어요. 정부가 3~4월쯤 발표할 공동주택(아파트·빌라)의 공시가격 🏢도 낮아질 거라고 보는 사람이 많고요. 나는 아직 집 없으니까 이만... 가려고 한 뉴니커, 잠깐만요 ✋! 집을 살 계획이 없더라도 전세 구할 예정이었다면 공시가격 내리는 게 반가운 소식이 될지도 몰라요. 이렇게 공시가격 팍 내려가면 → 전세보증금(전셋값)도 내려갈 수도 있거든요. 이게 무슨 말인지 차근차근 알아보면: (1) 사람들은 요즘 전세 구할 때 보증금 보호받을 수 있는지 꼼꼼히 따져보고 있어요. 전세사기가 계속 일어나니까 보증보험을 들어두려는 것. (2) 하지만 집주인에게 낸 보증금을 떼먹히지 않도록 보증보험에 들려면 전셋값이 공동주택 공시가격🏢의 140%를 넘지 않아야 해요. 몇몇 집은 이 비율을 넘겨 세입자가 보증보험에 가입할 수 없었고요. (3) 이 때문에 집주인이 보증보험에 가입할 수 있도록 조건을 맞추려고 하면서 전세 보증금을 정부가 내린 공시가격에 맞게 더 내리는 거예요.  공시가격은 어디서 확인하냐고요? 아파트·빌라 등의 공동주택 공시가격 🏢은 부동산 공시가격 알리미 사이트에서 확인할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