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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료 서비스 ‘유튜브 레드’ 매력없다?

유튜브의 유료 영상 구독 서비스 ‘유튜브 레드’의 초반 성적이 좋지 않습니다.
작년 10월부터 지난여름까지 유튜브 레드 가입자 수는 약 150만 명 정도로 추산되며
월 10억 명이 이용하는 유튜브 사용자 중 150만 명은 겨우 0.001% 정도입니다.
유튜브는 수익 다각화를 위해 지난해 10월 28일 ‘유튜브 레드’를 시작했지만
넷플릭스, 훌루, 아마존 프라임 등 주요 OTT 플랫폼 사업자들과 경쟁을 하게 됐습니다.
관계자는 10여 년간 유지한 ‘무료’ 플랫폼 이미지도 유튜브의 한계가 될 것으로 보이며
처음부터 유료로 시작한 경쟁사와 달리 사용자들에게 ‘유료 가입’을 유도하기에는
정체성 변화가 쉽지 않을 것이라고 지적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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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 실전 온라인마케팅의 중심, 마케팅에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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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 정보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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