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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배달 vs 황소

1950년대 열린 레전드 승부
최배달 대 황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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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가 먼 죄가 있다구 ㅜ ㅜ
사람은 싸우는 사람인데 소는 싸움소 인가요?
이걸보고 대단하다고 생각해야하나! 왜국에서 왜국의 이름으로 살며, 왜국의 사람이었는데,,, 알고보니 한국인이었으니 훌륭하다? 말이 됩니까? 최배달님이 "왜국에서도 한국만을 생각했다" 이런 건 없잖아요
소는 싸움소도아니고 싸울의지가 없는 얌전한 소 데려다놓고 혼자서 화난표정으로 다가가서 비겁하게 코뚜레잡고 힘겨루기 에서 안밀리는 척 하고있다. 힘약한 노인도 힘센 황소를 컨트롤 할 수있는 이유는 코뚜레다. 소뿔도 쳐서 부러뜨린게 아니라 미리 부러뜨려놓고 장면 연출 한걸로밖에 안보인다 뿔이 내동댕이 쳐지는 장면으로 황급히 넘어가는데. 우발적인 뿔 치는 행위에서 뿔이 어느 각도로 부러져 날라갈지는 그 누구도예측할 수 없는 상황에서 카메라맨은 마치 뿔이 정확히 어느곳에 떨어질지를 미리 알고있었다는듯이 그 곳에 포커스를 잡고 미리 찍고있다. 각본대로 짜여진 영상이며 사기꾼 기질이 다분히여 그의 업적도 다 못믿겟음
화면이 어색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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