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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배달 vs 황소

1950년대 열린 레전드 승부
최배달 대 황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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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가 먼 죄가 있다구 ㅜ ㅜ
사람은 싸우는 사람인데 소는 싸움소 인가요?
이걸보고 대단하다고 생각해야하나! 왜국에서 왜국의 이름으로 살며, 왜국의 사람이었는데,,, 알고보니 한국인이었으니 훌륭하다? 말이 됩니까? 최배달님이 "왜국에서도 한국만을 생각했다" 이런 건 없잖아요
소는 싸움소도아니고 싸울의지가 없는 얌전한 소 데려다놓고 혼자서 화난표정으로 다가가서 비겁하게 코뚜레잡고 힘겨루기 에서 안밀리는 척 하고있다. 힘약한 노인도 힘센 황소를 컨트롤 할 수있는 이유는 코뚜레다. 소뿔도 쳐서 부러뜨린게 아니라 미리 부러뜨려놓고 장면 연출 한걸로밖에 안보인다 뿔이 내동댕이 쳐지는 장면으로 황급히 넘어가는데. 우발적인 뿔 치는 행위에서 뿔이 어느 각도로 부러져 날라갈지는 그 누구도예측할 수 없는 상황에서 카메라맨은 마치 뿔이 정확히 어느곳에 떨어질지를 미리 알고있었다는듯이 그 곳에 포커스를 잡고 미리 찍고있다. 각본대로 짜여진 영상이며 사기꾼 기질이 다분히여 그의 업적도 다 못믿겟음
화면이 어색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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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병통치약이라는 요가자세 / 태양경배자세
안녕 나는 헬짱이야. 오늘부터 다양한 운동자세, 스트레칭, 건강 정보를 올리려고 해 빙글의 분위기가 어떤지 모르겠는데 반말이 편하니 반말을 주로 사용할게 불만 있으면 말해줘 구워먹을 고기가 많거든. 뭐. 암튼 나 팔로하고 스크랩해놓으면 당신도 몸짱이 될 수 있을거야 꾸준히 보자~~~~~~~~~~~~~ 태양경배자세 (수리야 나마스카라) 생리통 요통 두통 오십견 하지불안증 수족냉증 혈액순환에 좋고 살도 빠지고 근육도 바르게 자리잡히며 자세가 좋아지고 지병이 낫고 집안 사정이 좋아지며 월급이 오르고 삶의 질도 오르고 암튼 다 좋다고 함 내가 그렇다고 하면 그런거임 ㅇㅇ 수족냉증이 있거나 아침에 일어나서 몸에 순환이 안된다 느껴질 때, 겨울에 넘 추울 때, 운동하기 전에 웜업으로 하기 좋은 자세임 두 번 정도 쌔리면 바로 쟈라르르르~~~ 느껴지는 열기 인도에서는 모든 생명체의 근원인 태양이 떠오를 때 경의를 표하는 마음을 담아 이 동작을 반복해왔다고 함 그래서 이름이 태양경배자세 ㅇㅇ 요가 조빱인 내가 유일하게 외우고 있는 자세임 순서는 이렇게 진행되는데, 그냥 보면 참 쉬워보이지 않음? 아주 간단하게 내 몸을 깨울 수 있다 이 말이지 요즘 코로나때문에 집에만 있어 온 몸이 찌뿌둥한 사람들이 많을 텐데 함 속는셈 치고 따라해보시오. 외워두면 뭔가 있어보이기도 하고 이곳 저곳에 효과도 좋으니 개꿀 아닌지~? 아 그리고 한가지 주의해야 할 점 꼭 자신의 신체에 맞는 자세로 천천히 할 것. 아니면 시간 낭비거나 근육을 다치게 됨ㅇㅇ 잘 모를 땐 살살해도 되는 게 태양경배자세의 좋은 점임 2번 허리를 뒤로 젖히는 대신 위로만 곧게 펴기, 3번 전굴할 때 무릎을 많이 굽히기, 6번은 어깨만 살짝 들기 등 얼마든지 본인 몸에 맞춰 난이도를 조절할 수 있으므로 무리하지 않아도 됨. 다들 오늘 자기전에 한번씩 해보는게 어떨까? https://www.youtube.com/watch?v=gHcpJv9E0x4
집에서 하는 유산소운동 BEST5
안녕! 또 월요일이 찾아왔넹 ㅠ 다들 기름지고 즐거운 주말을 보냈나 모르겠다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오늘도 집에서 가볍게 할 수 있는 유산소 운동을 준비했어! 아 맞다! 혹시 홈트 챌린지 같은 거 관심있는 사람이 있을까? 한달동안 나랑 같이 꾸준하게 홈트하고 인증하면서 체력 좀 올려 볼 사람!!!!!! 찾아보니까 빙글에서 다이어트 챌린지도 했더라고, 옷차림도 슬슬 가벼워지는데... 혹시 홈트 챌린지관심있는 사람 있으면 댓글 달아줘~~~~~~~ ※ 최대한 층간소음을 적게 유발시키는 운동들로 구성했습니다. (3 점핑로프, 4 스탠스잭 운동시에는 발 뒤꿈치를 들고 사뿐히 뛰어주세요...^^) ※ 모든 운동은 빠르고 정확한 동작으로 20~25초간 3세트씩 운동합니다. 1. Fast Feet (패스트 피트) 단순해 보이는 동작이지만 단시간 체지방을 분해할 수 있는 효율적인 홈트레이닝 다이어트 운동이라고 할 수 있다. 자세는 어깨넓이 정도로 서서 허리와 무릎을 살짝 굽힌후 발 뒤꿈치를 들고 양발을 빠르게 번갈아서 굴러준다. 원할한 중심 잡기를 위해서는 양팔을 굽혀 앞으로 자연스럽게 들어준다. 2. Mountain Climbers (마운틴 클라이머) 집에서 하는 유산소운동 두번째, 마운틴 클라이머. 높은 운동강도로 버피테스트(층간소음 문제로 인해 제외)와 함께 악마의 운동이라고도 불리우며, 어떤 사람은 버피보다도 마운틴 클라이머가 더 힘들다고 말하기도 한다. (코어근육이 더 개입됨) 체지방 분해 뿐만이 아니라 복근을 포함한 하체근육의 근력운동 측면에서도 매우 효과가 좋기 때문에 여자 홈트레이닝 다이어트 운동으로 적극 추천한다. 3. Mock Jumping Rope (점핑 로프) 집에서 하는 유산소운동 세번째, 점핑 로프. 말그대로 줄넘기를 흉내낸(mock) 동작이지만 운동강도 및 효과는 그에 뒤지지 않는다. 어쩌면 오히려 줄넘기 도중 발이 걸려 운동의 흐름이 자주 끊켰던 것을 경험한 사람은 이 mock 동작이 직접 로프로 줄넘기를 하는것보다 더 효과적이라고 느낄지도 모른다. 운동시 중요한 두가지 포인트는 아래와 같다. 발 뒤꿈치를 들고 사뿐사뿐 뛰기, 가상의 로프를 돌리듯이 손목도 박자에 맞춰서 돌려주기. 4. STANCE JACKS (스탠스 잭) 집에서 하는 유산소운동 네번째, 스탠스 잭. 집에서 소음 문제로 인해 점핑잭(팔벌려뛰기)를 할 수 없다면? 상체의 움직임을 적극 이용한 유산소운동 '스탠스 잭'을 강력 추천한다. 하체의 움직임은 점핑잭과 유사하지만 상체의 움직임은 허리를 굽힘과 동시에 양쪽팔을 번갈아서 엇갈리게 바닥을 터치하는 동작이다. 허벅지와 코어머슬(복부, 허리부근)을 포함한 전신의 근육을 밸런스있게 사용하기 때문에 균형잡힌 탄력있는 쉐이프를 만드는데에 중요한 홈트레이닝 다이어트 운동이라 할 수 있다. 5. Bicycle Crunches (바이시클 크런치) 집에서 하는 유산소운동 다섯번째, 바이시클 크런치. 바이시클 크런치는 복근운동과 유산소운동이 결합된 운동이라 할 수 있으며, 그로인해 다이어트를 하면서 복근까지 만들고 싶어하는 사람에게 최적화된 운동이라고도 할 수 있다. 복부 근육에 집중하여 운동하는것도 중요하지만 다이어트(체지방 감량)의 효과를 충분히 보기 위해서는 동작을 최대한 빠르게 해줄 것을 권장한다. 움직임이 많으면 그만큼 체지방 분해 속도도 비례하여 증가하기 때문이다.
전성기 마이크 타이슨의 핵펀치 클라스 ㄷㄷ
전성기 마이크 타이슨은 최고의 핵펀치를 가진 남자로 유명합니다. 이번 시간엔 마이크 타이슨의 핵펀치를 가볍게나마 감상하는 시간을 가져볼까 합니다 ㅎㅎ 마이크 타이슨을 상대로 턱을 드러내는 건 너무나 위험한 행동입니다. 타이슨의 핵펀치에 턱이 부서질 수도 있거든요. 저 어퍼컷을 보세요 ㄷㄷㄷ 상대 선수 괜찮을까요? ㅜㅜ 이번엔 몸을 살짝 숙이고 턱을 노리는 척 하더니 역으로 강력한 레프트 펀치 ㄷㄷㄷ 워낙 위력이 대단한 지라 타이슨보다 훨씬 커보이는 상대 선수도 그대로 나가떨어지네요 ㄷㄷ 상대가 아무리 가드를 단단하게 해도 타이슨은 펀치로 그걸 무너뜨릴 수 있는 선수였습니다. 오른손 바디 블로우로 상대의 왼쪽 옆구리를 공략하한 뒤에, 상대 선수가 충격을 이기지 못하고 팔을 내리자 곧바로 펀치로 얼굴을 가격해버립니다. 너무 무시무시하네요 ㄷㄷ 빗겨맞은 것 같지만 상대는 그대로 다운... 타이슨의 레프트는 정말 공포스러울 지경이네요. 타이슨이 단순히 주먹만 잘 휘두르는 선수였다고 생각하신다면 오산입니다. 상대의 펀치 세례를 탁월한 반사신경과 센스로 모두 피한 뒤 레프트로 한 방에 다운시켜버립니다. 펀치 피하는 능력이 정말 ㅋㅋㅋ 이건 복싱이 아니라 로프에 그냥 가둬놓고 패는 느낌 ㅜㅜ 흐아 너무 무섭습니다 ㄷㄷㄷ 이 분도 당하셨네요 ㅜㅜ 저 핵펀치에 맞으면 몸이 남아나지 않을 것 같습니다. 타이슨 "복싱? 그냥 한 방에 끝내버리면 됩니다." 이분도 로프에 갖힌 채 타이슨의 핵펀치에 얻어맞으시는 ㅜㅜ 심판이 결국 말리며 TKO를 선언합니다 ㅜㅜ 마지막으로 마이크 타이슨의 명언을 소개하면서 게시물을 마무리하도록 하겠습니다. "모든 상대들은 나를 쓰러트릴 계획을 생각하며 경기에 나온다. 하지만 내 펀치를 한 대라도 맞는 순간, 그 계획은 모두 물거품이 된다."
복근 개박살 루틴, 야 너두 빨래판 될 수 있어!
이제 내일부터 황금연휴네? 제주도나 강원도쪽으로 여행가는 사람들이 많아서 코로나 또 확산되는게 아닐까 걱정이다 ㅠ 우리 빙글러들은 연휴에 어디 돌아다니지 말고 집에서 홈트로 건강해지자고 ㅋㅋㅋㅋㅋㅋㅋㅋ 아 맞다 5월부터 나랑 같이 홈트 한달 챌린지 할 사람!!!!!!!!! 항시 모집중이니까 편하게 댓글 달아줘~ -------------------------------------------------- 복근이야말로 노력의 상징이라고 할 수 있죠. 근육이 생긴다고 해도 체지방을 제거하지 않으면 죽을 때까지 제대로 볼 수 없는 근육이기도 하구요. 함께 해보시죠. 어렵진 않으나 동작이 조금 많으니 잘 보고 따라해주세요. 1. 마운틴 클라이머 산을 오르듯이 한 발씩 가슴쪽으로 당기는 동작입니다. 무릎이 가슴쪽으로 당겨져야 하는 게 가장 중요합니다. 코어를 단단히 유지합니다. 힘이 빠지게 되면 무릎이 앞으로 오지않고 당나귀 뒷발 차듯이 발을 구르게 되는데 그러면 운동 효과가 없습니다. 2. 더블 크런치 머리는 손에 고정하고 팔꿈치가 허벅지에 닿을 때까지 상체를 일으켜 줍니다. 상복근을 자극하는 대표적인 운동. 3. 더블 탭 트위스트 크런치 오른쪽 다리를 올리고 상체를 들어 왼쪽 팔꿈치가 먼저 오른쪽 다리에 닿게하고 차례로 왼쪽을 대주면 됩니다. 반대발도 마찬가지로 하면 됩니다. 측면 복부, 복사근을 자극하는 운동입니다. 4. 시티드 니 턱스 손으로 뒤를 짚고 앉은 상태에서 무릎을 가슴 쪽으로 당겼다가 다리를 땅에 닿지 않을 정도로 쭉 펴줍니다. 5. 플러터 킥 고개를 들고 다리를 쭉 뻗어 물장구를 치듯 반복해 내렸다 올렸다 합니다. 하복부를 자극하는 운동이며 코어에도 좋습니다. 6. 크런치 홀드 상체를 들어 버티는 동작. 다리를 사진처럼 고정해도 되고 땅에 닿을 듯 말 듯 띄워서 하셔도 됩니다. 마찬가지로 하복부를 자극하는 운동
[007 Academia] 크라브 마가, 이스라엘에서 개발된 실전 격투술
크라브 마가(히브리어: קרב מגע, 영어: Krav Maga)는 이스라엘의 이마이 리히텐필드에 의해 창시된 생존 기술이다. 주변 사물을 늘 무기로 활용하고, 다수를 염두해 대응한다. 총검을 든 적과의 싸움에서도 살아남는 법을 배운다. 이 군용 무술의 목적은 효과적인 생존과 살상이다. 이슬람국가들에 둘러싸여 있는 이스라엘의 ‘죽여야 사는’ 현실을 반영한 무술인 것이다. 여타 격투기로부터 도움이 되는 기술이라면 가리지 않고 다 따왔기 때문에 특별한 형식도 존재하지 않는다. 덕분에 주요 공격부위는 눈, 코, 턱, 목, 사타구니 등 가격시 커다란 고통을 주는 것은 물론 사망에도 이를 수 있는 급소들이다. 대부분의 기술들이 일격필살이다. 무술이라기보다 기술에 가깝다. 그러나 원래 무술 자체가 자신을 지키기 위한 생존의 목적성을 담고 있으니 그 목적이 극대화된 것을 나무랄 수는 없다. 생존의 기술이 무술이니까. 크라브 마가는 9/11 테러 이후 미국에 본격적으로 보급되어 현재는 FBI, CIA, SWAT의 정규 프로그램이 됐다. 덩달아 영화에도 자주 등장하고 있다. <본 시리즈>의 맷 데이먼, <테이큰>의 리암 니슨, <솔트>의 안젤리나 졸리를 통해서도 발견할 수 있다. 안젤리나 졸리는 당초 솔트가 여성 CIA 요원임을 감안해 유연한 몸동작의 무에타이를 익혔지만 근거리 격투신 촬영시 공격적인 성향이 잘 드러나지 않자 즉시 크라브 마가를 도입했을 정도로 크라브 마가의 공격성, 실전성은 정평이 나있다. 우리나라의 영화로는 <아저씨>의 원빈이 크라브 마가를 연기했다. (출처: 무예 뉴스) 또 다른 크라브 마가 영상: http://goo.gl/LYpUK 본 시리즈의 크라브 마가 격투씬: http://goo.gl/Ikb8Y http://goo.gl/OR5nK
어벤져스 토르(크리스 헴스워스) 멸치탈출 운동법
마블 코믹스의 토르가 그대로 현실에 뛰쳐 나온 듯한 만화 그대로의 몸매를 보여주는 어벤져스 토르의 역할을 맡은 크리스 헴스워스. 오늘은 집에서도 할 수 있는 토르의 몸 만들기 운동법을 파헤쳐 보자. 누구나 그랬듯이 그에게도 멸치 시절이 있었다. 토르의 캐릭터를 소화하기위해 그가 많은 노력을 했음을 짐작 할 수 있다. 멸치 였던 그도 해냈다. 당신도 할 수있다. 그것도 집에서. 이번 여름만큼은 멸치 탈출 해보아야지 않겠는가. 헬스장 갈 시간 없다고 걱정하지 않아도 된다. 케틀벨 단 한개로도(많게는 두개) 당신도 토르가 될 수 있다. 대표적인 6가지 운동 모두가 전신운동이다. 각각의 운동법 영상과 루틴을 소개한다. 케틀벨 더블 프론트 스쿼트. 거대한 몸집을 위해서는 스쿼트는 필수다. 케틀벨 두개를 클린해 놓고 하는 케틀벨 프론트 스쿼트를 추천한다. 케틀벨이 하나밖에 없다면 가블릿 스쿼트를 하면 된다. 20초 운동/ 10초 휴식 x 8 세트 , 즉 타바타로 4분을 시행한다. 케틀벨 스내치. 당신의 칼로리를 가장 빠르게 소모해주는 동시에 당신을 어깨깡패로 만들어 줄 것이다. 하드스타일 스내치와 기르보이 스내치 두가지 방법이 있다. 역시나 타바타 방식으로 20초 운동/10초 휴식 x 8 세트. 케틀벨 스윙. 30초 투핸드 스윙/ 30초 휴식 30초 오른손 스윙/ 30초 휴식 30초 왼손 스윙/ 30초 휴식 30초 핸드투핸드 스윙/ 30초 휴식. 총 4분간 스윙과 휴식을 반복하면 당신의 엉덩이가 빵빵해짐을 느낄 수 있다. 케틀벨 클린. 케틀벨 오른손 클린 5회 / 케틀벨 왼손 클린 5회 케틀벨 오른손 클린 4회/ 케틀벨 왼손 클린 4회 케틀벨 오른손 클린 3회/ 케틀벨 왼손 클린 3회 케틀벨 오른손 클린 2회/ 케틀벨 왼손 클린 2회 케틀벨 오른손 클린 1회/ 케틀벨 왼손 클린 1회 이렇게 5,4,3,2,1 순으로 내려온게 1셋트다. 셋트당 휴식을 1분을 취한뒤 다음 두번째 셋트를 시작하라. 총 5셋트. 케틀벨 겟업. 비교적 가벼운 무게를 택해서 한팔 당 5분 동안 쉬지 않고 천천히 한다. 마치 태극권을 하는 스피드로 말이다. 각각 5분. 총 10분. 기분 좋은 마무리 운동이자 당신의 어깨를 더욱더 안정적이고 단단하게 만들어 줄 것이다. 케틀벨 윈드밀. 마무리 어깨 안정성 운동 겸 엉덩이와 뒷다리의 자연스러운 스트레칭을 도울 것 이다. 오른손 왼손 각각 5회. 일주일 3회를 실시하고 한달 뒤에 거울을 보라. 토르가 거울에 서있을 것이다. (적어도 마른 멸치는 탈출해서 일반 멸치 정도는...... ) 영상을 봐도 운동법 숙지가 잘 안되고 토르가 되긴 커녕 몸을 다칠 것 같다면 소마앤바디 운동법 카페에서 각각의 운동법을 상세히 설명해 놓은 칼럼을 확인하시라. http://cafe.naver.com/somaandbody 영상을 보고 글을 보고 따라해 보았음에도 아직 잘 모르겠다면 소마앤바디 하드스타일 케틀벨 운동법 워크샵에 참석하는 것도 좋은 방법이다. 일반인들과 트레이너 대상으로 총 40여회의 워크샵을 진행해 왔고 참가 누적인원이 총 400명 정도 된다. 마침 토르 몸 만들기 운동법에 속한 케틀벨 운동법에 관한 교육 워크샵이니 제대로 효과를 누리고 싶다면 워크샵 참석을 적극 권장하는 바 이다. 연달아 릴레이로 이렇게 하드스타일 운동법만 묶어서 처음부터 끝까지 달려보는 교육일정은 이번이 올해의 마지막이다. 공지 워크샵 바로가기-> http://cafe.naver.com/somaandbody/57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