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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환경차가 더 이상 미래 컨셉트카로 다뤄지지 않고 양산형 모델이 대거 출품됐다는 것이 이번 프랑크푸르트 모터쇼의 가장 큰 특징이다. BMW와 폴크스바겐 등 주요 완성차 업체들은 전기차와 플러그인하이브리드카 등 친환경차 양산 모델을 세계 최초로 선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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