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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사람이 좋다.

이런 사람이 좋다. ☆[#공자왈맹자왈] 카톡 친구 하기 -> http://goo.gl/BRPPLq -> http://goo.gl/BRPPLq #명언 #좋은글 #명언모음 #희망글귀 #좋은글귀 #인생명언 #자기계발 #힐링 #공자왈맹자왈 #힘이되는글 #동기부여 #짧고좋은글귀 #선팔 #맞팔 #선팔하면맞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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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 돌 토박이말날 기림 잔치]
기쁨 [세 돌 토박이말날 기림 잔치 알림] 손뼉 온 누리를 집어 삼키려 하는 그 분 때문에 세 돌 토박이말날 기림 잔치도 쪼그라들고 말았습니다. 더 많은 사람들과 넓은 곳에서 토박이말날을 함께 기뻐하고 토박이말 놀배움의 맛과 멋을 널리 알리고 싶었는데 많이 아쉽습니다. 하지만 가만히 있을 수가 없어서 누리그물(인터넷)로 할 수 있는 것들을 찾아보았습니다. 여러 곳에 많은 사람들께 기별을 했지만 나라일꾼뽑기까지 겹쳐서 토박이말날을 알릴 겨를이 나지 않는다는 갚음을 받았습니다. 그래서 아래와 같이 토박이말날을 알리는 일에 도움을 주시겠다고 한 분들께는 더욱 고마운 마음이 큽니다. 모람 여러분의 마음을 모아 고맙다는 말씀을 드립니다. 고마움을 갚는 마음으로 널리 널리 많은 분들께 알려 주시기 바랍니다. 1. 티비엔경남교통방송(에프엠 95.5/서부경남100.1) 스튜디오 955(09:00~09:45) -진행: 노민주, 프로듀서: 박유진, 작가: 유다혜 무지개달 여드레(4월 8일) 방송 첫머리 오늘의 물음표 물음에 토박이말날과 아랑곳한 물음(질문)이 나가고 09:30부터 토박이말바라기 꼭지에서 토박이말날을 그렇게 잡은 까닭을 알려드립니다. (티비엔교통방송 앱을 내려받으시면 언제 어디서나 들으실 수 있습니다) 2. 우리 모임과 운힘다짐(업무협약)을 한 지란지교컴즈(대표 오진연) 에서 꾸리는 '샘스토리'에서 토박이말날 맞이 물음 잔치(퀴즈 이벤트)를 합니다. http://samstory.coolschool.co.kr/zone/story/tobagimal/streams/69131 3. 경남일보 강진성 팀장님의 도움으로 토박이말날 가로세로 맞히기 잔치를 합니다. 언제 실릴지 알게 되면 알려드리겠습니다. 4. 책집 누리다솜에서 책꼲음이 모심(서평단 모집)을 합니다. 하시고 싶은 분께 '토박이말 맛보기1' 책을 손씻이(선물)로 드립니다. https://blog.naver.com/100nuridasom/221857249389 **한 두 가지가 더 될 수도 있는데 굳어지면 알려드리겠습니다.^^
내가 기억하고 있는 사랑
한창 길이 막히는 바쁜 퇴근 시간  80대 할아버지 한 분이 택시 안에서  안절부절못하고 있었습니다. "아이고. 기사 양반. 좀 더 빨리 갈 수 없나. 급해서 택시를 탔는데 전철보다 느린 것 같아. 내가 6시까지는 꼭 도착해야 해." 재촉하는 할아버지의 모습이 급해 보여서  운전기사는 최대한 빠른 지름길로  택시를 몰았습니다. "걱정하지 마세요. 6시 전에는 도착합니다. 그런데 무슨 일이 그렇게 급하신 건가요?" "6시까지 할멈이 있는 노인요양병원에 도착해야 저녁을 함께 먹을 수 있어.  늦으면 간호사들이 할멈을 먼저 먹이고  밥상을 치워버려서." "늦게 가시면 할머니가 화를 내시나요?" "우리 할멈은 치매라서 내 얼굴도 잘 못 알아봐. 벌써 5년이나 되어버렸어..." "그러면 일찍 가든 늦게 가든 할머니는 할아버지를 알아보지도 못하는데 이렇게 서두를 필요가 있나요?" 의아해하는 택시기사의 질문에 할아버지는 택시기사의 어깨를 살며시 두드리며 말했습니다. "할멈은 내가 남편인지 알아보지 못하지만  난 아직도 할멈이 내 아내라는 것을  알고 있거든!" 더 행복하고 아름다운 것이 있습니다. 바로 사랑입니다. 오늘도 아름답고 소중한 사랑으로  시작해 보세요. # 오늘의 명언 사랑받고 싶다면 사랑하라, 그리고 사랑스럽게 행동하라. – 벤자민 프랭클린 – =Naver "따뜻한 하루"에서 이식해옴..... #부부 #사랑 #행복 #소중함
통합당은 왜 재난지원금 지급대상 두고 오락가락하나?
통합당 지도부, 재난지원금 지급방식 놓고 ‘之’자 행보 靑 ‘70%‧100만원’ 案 맞대응…‘선별’에서 ‘50만원 보편지급’으로 선회 유승민, 黃 겨냥 “악성 포퓰리즘"…당내선 “與 프레임 휘둘려” 비판도 제21대 국회의원선거에서 종로구에 출마한 미래통합당 황교안 후보가 6일 서울 종로구 평창동 거리에서 김종인 총괄선대위원장과 함께 선거유세를 하고 있다. 이한형기자 미래통합당 지도부가 긴급재난지원금 지급 대상을 두고 오락가락 행보를 보이면서 당내도 논란이 일고 있다. 통합당 황교안 대표가 재난지원금과 관련해 처음에는 ‘선별 지급’을 시사했다가 ‘보편 지급’으로 선회한데 대해 유승민 의원이 ‘악성 포퓰리즘’이라고 반박하고 나섰기 때문이다다. 당내에선 지도부가 총선을 앞두고 여당의 프레임이 편승하다 스텝이 꼬인 것 아니냐는 지적도 나온다. ◇통합당, 재난지원금 ‘선별⟶보편’으로 급선회 발단은 코로나19 확산으로 인해 경제적 타격을 입은 이들에 대한 재난지원금 지급 대상에 대한 논의에서 비롯됐다. 정부·여당 내에서 재난지원금이 검토되자, 통합당 김종인 총괄선거대책위원장은 지난달 29일 ‘비상경제대책 기자회견’에서 예산조정을 통한 100조원 마련책을 내놓으며 논의에 불을 붙였다. 재난지원금 관련 쟁점은 크게 ‘재원 마련책’과 ‘예산 활용방안’ 등 두 가지로 나뉘는데, 김 위원장은 예산 활용방안에 대해선 구체적으로 제시하지 않았다. 다만 소기업과 자영업자, 해당 사업체 근로자의 임금을 ‘직접’, ‘즉시’, ‘지속적’으로 재난 상황이 끝날 때까지 보전(補塡)해줘야 한다며 선별 지급을 시사했을 뿐이다. 앞서 지난달 22일 황 대표도 국민채권 40조원 발행을 촉구하는 동시에 활용 방안에 대해선 소상공인들에게 최대 1000만원을 직접 지원하는 방식을 내놨다. 전 국민 대상이 아닌 피해를입은 특정 업종을 언급했기 때문에, 이 또한 선별 지급의 일환으로 해석됐다. 그런데 지난달 30일 문재인 대통령이 ‘소득 하위 70%·가구당(4인 기준) 100만원’ 지급안을 내놓으면서 본격적인 공방에 속도가 붙였다. 통합당은 정부안을 ‘매표(買票) 행위’라고 비판했지만, 보편 지급에 대해선 어정쩡한 입장을 보였다. 그러던 중 황 대표는 지난 5일 대국민 브리핑에서 ‘전(全) 국민 대상 1인당 50만원(4인 기준 200만원)’이라는 파격적인 안을 제시했다. 지급 대상을 선별에서 보편으로 확대한 것을 넘어 지급액도 정부안의 2배로 늘린 셈이다. 급작스런 정책 선회의 파장을 우려한 듯 통합당은 지난 6일 질의‧응답식 참고 자료에서 “피해계층과 취약 계층에 지원이 집중돼야 한다는 입장엔 변함이 없으나, 일반적으로 주는 정부 방침이 정해진 현 상황에서 여러 부작용 등을 해소한다는 차원에서 모든 국민을 대상으로 줘야한다는 판단”이라고 해명했다. 하위 70%에 지급하는 정부안에 맞선 차선책이라는 근거를 들었지만, 사실상 하위 계층에 대한 선별 지급이라는 ‘보수 철학’을 포기한 것으로 해석될 수 있다. 새로운보수당 유승민 의원이 지난 2월 9일 오전 국회 정론관에서 새로운보수당-한국당의 신설 합당을 추진하고 자신은 총선에 불출마 하겠다는 기자회견을 마친 뒤 자리를 떠나고 있다. 윤창원기자 ◇유승민 “악성(惡性) 포퓰리즘, 선별 지급해야”…당내 “보수철학 훼손” 비판도 통합당 지도부가 재난지원금에 대한 기본 입장을 바꾸면서 정치권은 혼돈에 빠졌다. 당장 민주당 이해찬 대표는 지난 6일 황 대표의 이같은 제안을 반색하며 가구당 100만원 지급안을 하위 70%에서 전 국민(100%) 대상으로 늘리자고 화답했다. 통합당 내에선 ‘개혁 보수주의자’로 알려진 유승민 의원이 이에 정면 반발하고 나섰다. 유 의원은 7일 자신의 SNS(페이스북)에서 “건전보수 정당을 자임하는 통합당이 악성 포퓰리즘에 부화뇌동하다니 안타까운 일"이라고 황 대표를 정면 겨냥했다. 대신 유 의원은 소득 하위 50% 계층에 ‘계단식(sliding)’ 방식으로 지급해야 한다고 재차 주장했다. 하위 계층일수록 더 많은 지원금을 받게 되는 선별 지급 방식인 셈이다. 황 대표는 유 의원의 반박에 불구, 자신의 페이스북을 통해 전 국민 대상 50만원 재난지원금을 지급하라고 문 대통령에게 재차 촉구했다. 김종인 총괄선대위원장도 유 의원의 발언에 대해 “왜 그런 얘기를 했는지 이해 안 된다"고 말을 아꼈다. 황 대표 등 지도부가 보편 지급으로 급선회한 것은 각 지역 출마 후보자들의 요청에서 비롯된 것으로 보인다. 통합당 후보들이 재난지원금 지급을 전면에 내걸고 유세 중인 여당 후보들에 맞설 대책이 부족해 이같은 애로 사항을 지도부에 전달했다는 후문이다. 당내에선 지도부가 재난지원금에 대한 명확한 입장을 정하지 못한 채 갈팡질팡 하면서 혼란을 자초했다는 지적이 나온다. 부산 지역에 출마한 후보 캠프의 한 관계자는 이날 CBS노컷뉴스와 통화에서 “여당 후보들이 계속 100만원 주겠다고 선전을 하는데, 지도부가 입장을 정해주지 않으니까 뭐라도 줘야 하는 것 아니냐는 의견이 중앙당으로 올라갔다”며 “차라리 일관성 있게 선별 지급이라도 주장하면 되는데 지금은 오락가락 한 걸 인정한 꼴”이라고 말했다. 보편 지급을 주장하고 싶지만 야당의 눈치를 보며 수위를 조절하던 여권의 프레임에 휘둘린 것 아니냐는 목소리도 있다. 서울 지역 후보 캠프 내 한 관계자는 통화에서 “보수 정치를 추구하는 사람들은 일관성이 있다는 걸 보여줘야 한다”며 “하위계층에 대한 선별 지급을 말하다가 이제 와서 바꾸는 식의 오락가락 행보가 더 큰 문제”라고 지적했다. 당 선대위 측은 여권의 ‘현금 살포성’ 전략에 맞서 불가피하게 재난지원금 방안을 수정할 수밖에 없었다는 입장이다. 재난지원금 대책 수립에 참여한 한 선대위 관계자는 통화에서 “원래 코로나 사태로 인한 피해 정도에 비례해 돈을 줘야 한다는 게 우리당의 입장”이라며 “말을 바꾼 건 미안하게 됐지만, 민주당이 선동을 하면서 우리도 최악을 피해 차악을 선택한 것”이라고 말했다.
신문이 눈에 들어오는 경제용어(8)
여러분 오늘은 심심한 사과로 시작하겠습니다. 어제 올린글이 너무 어렵다고 회사 동기에게 욕을 먹었습니다 ㅜㅜ 무슨 채권이란 단어 햇갈리게 채무랑 같이 붙여놨냐, 채권이란거 좀 쉽게 설명해줄 순 없냐? 이렇게 설명하면 알아 듣겠냐? 등등... 친구가 못보겠다고 해서 오늘은 정말 최대한 쉽게 쓰겠습니다 ㅜㅜ 오늘을 채권 평가에 대해서 풀어볼텐데요! 평가라는게 어려워서 어떻게 쉽게 풀까 생각하다가 할인에 대하여 설명을 하면 더 쉽지 않을까 생각하여 할인 개념을 가져와 봤습니다. 전에 설명했던 이자에서 다루었던 것 처럼 우리는 이자를 받습니다. 1년에 대한 이자율이 10%일때, 10,000원을 맡기면 1년뒤에 우리는 11,000원을 받게되죠! 그런데 1년 뒤에 10,000원을 받기로 하고 지금 돈을 빌려줄때(이자율은 같을때) 우리는 얼마를 빌려주어야 할까요? 9,000원이라고 생각하시는 분들이 많을텐데요! 사실은 9,091원입니다.?????????? 왜지? 라고 생각하는거 알아요. 저도 처음에 그랬거든요. 10,000이 11,000이 되는 과정은 10,000*(1.1)이 되어서(이자율과 원금을 합한 것에 곱) 이자가 불어나는 것인데, 그것을 반대로 하면 10,000/(1.1)이 되기 때문에 할인을 하면 9,091이 되는 것이죠! 일종의 이자를 미리 받는 개념이죠! 채권에는 표면금리라는 것이 있는데, 채권이 발행 때부터 표면금리가 만기까지 고정되어 있고, 정해진 기간마다 이자를 받을 수 있는 구조인데, 채권은 만기 전에 팔 수 있습니다. 그런데 사고 팔 때 기준금리가 다를 수 있기 때문에, 채권의 가격이 샀을 때와 다를 수 있겠죠? 그게 채권수익률입니다. 그래서 뉴스같은데 보면, 채권 표면금리가 10%인데, 채권 수익률이 23%씩 나오는 것을 볼 수 있는데, 이건 위와같이 사고 팔면서 수익이 나기 때문입니다.(드물지만) 금리에 따라 채권의 가격은 어떻게 바뀔까요? 표면금리가 2%인 채권이 있을 때 3%인 채권이 나오게 되면, 2% 채권의 인기가 떨어지겠죠? 그럼 채권을 팔기위해서 가격을 더 낮추어야 합니다. 즉, 채권 금리가 오르면 채권 가격이 내리게되죠. 하지만, 만기까지 보유하고 있으면 표면이자를 받을 수 있는 것이 채권의 장점이고 그래서 안전하다는 거죠! 금리가 결정되는 여러 요인 중에서 이렇게 채권이 거래되면서 생기는 흐름도 중요한 요인중 하나입니다. 마지막으로 줄여서 시중 금리가 오르면 채권 금리는 오르고 채권 가격은 내리고, 시중금리가 내려가면 채권금리도 내려가고, 채권가격은 오르게 됩니다! 여기까지 읽어주셔서 감사하고, 요즘 바빠서 글 올리는 시간이 짧아져서 글이 매끄럽지 않은 점 죄송합니다 ㅜㅜ 그럼에도 불구하고 관심 가져주시고 읽어주시는 모든분들 감사하고 존경합니다! 내일은 채권의 종류로 돌아오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