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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런던샤드]런던 가장높은곳에서 즐기는 여유, 샤드 애프터눈티

영국하면 떠오르는 것은 바로! 애프터눈 티!
아름다운 런던, 신사의 나라 런던에는 많은 유명한 것들이 있지만, 그중에 하나를 꼽는다면 바로 "애프터눈"티를
꼽을수 있겠다. 원래 영국이라는 나라가 "티"를 좋아하여 티타임등의 다양한 차 관련 문화가 발달하였고,
이 와중에 영국의 애프터눈티는 애프터눈 티타임이라는 전통까지 만들어낸 나라이기 때문이다.
너무도 러블리한 이곳, 그리고 다양한 타입의 애프터눈 티 카페들이 있는 런던에서 좀더 특별한
애프터눈 티를 먹어보고 싶었다. 그래서 특별한 곳으로 친구와 함께 찾았다.
친구와 필자가 간 곳은 영국의 핫플레이스중 하나인 "The Shard"!!
이곳은 런던에서 가장 높은 빌딩인 샤드라는 빌딩으로 빌딩이 위로 갈수록 뾰족하게 생겼다.
그리고 이곳은 전망대가 있어서 사람들이 많이 찾는 곳이기도 하다. (전망대 17파운드)
이곳의 29층을 넘어서는 The Shard라는 레스토랑과 TING, TONG등 정통! 모던 중국식
레스토랑이 있고, 31층위부터는 샹그릴라 호텔이 있다. 샹그릴라, 팅, 통을 보면 알겠지만,
요 건물은 중국계 자본이 잡고 있는 건물이다. 그리고 더더욱 우리에게 유명한 이유는...바로!
비쥬얼 깡패커플인 이민호-수지의 영국데이트 장소이기 때문이다. 요기는 엄청 비싸다.
런던이기때문에 비싼데, 이 호텔은 1박에 117만원이나 하는......후덜덜...
이 돈은 내 첫직장 월급보다 많은데..........2~3일이면 웬만한 직장인 월급인데...
이곳에서 묵으면서 데이트를 했다는 것은..... 역시 톱스타는 다르구나.
난 언제쯤 이런데에서 묵을수 있을까 하는 생각이 들었지만,
나도 이곳에 애프터눈 티를 먹으러 가니!!
(사진-SBS 한밤의 TV연예 제공)
샤드는 런던에서 가장 높은 곳이다. 런던에서 300미터를 넘는 유일한 빌딩이라, 레스토랑이나, 전망대에서는
멋진 뷰를 보게 된다. 날씨가 맑으면 멀리 그리니치까지 보이고, 런던이 한눈에 다보인다.
그리고 요 앞에는 버로우 마켓이 있고, 다리만 건너면 바로 런던탑이다. 그래서 그런지 이곳은 사람이 많다.
그리고 샤드의 레스토랑들은 예약을 하지 않으면 자리 잡기도 어렵다. 그리고 예약도 일주일 정도로는 안되고
최소 2주전에 예약을 해야 자리를 잡을수 있다.
예약은 홈페이지 가서 하거나, 아니면 영국판 트립어드바이져인 "OpenTable"을 통해서 예약을 하면 된다.
필자는 친구와 3시타임으로 예약을 하였다.
런던의 날씨는 진짜 "지랄맞은 날씨"이다. 아침에는 폭풍우가 쏟아질것 처럼 비가 내리더니
밖으로 나가면 정말 화창한 햇살이 내리쬐고 가끔 덥다. 그런데 오후가 되면 갑자기 또 바람불고
추워지더니 음산한 날씨가 된다. 그래서 흔히들 런던에서는 우산과 썬글라스를 모두 가지고
다녀야 한다고들 한다.
이 날도 점심때는 우중충하게 비가 오더니, 점심먹고나자 언제 그랬냐는듯 해가 비치며
맑아졌다. 덕분에 레스토랑에 올라가서 사진을 많이 찍었다.ㅎㅎㅎ
필자와 친구가 같이 간 곳은 샤드에 있는 4개의 레스토랑중 TING이라는 모던 레스토랑에 갔다.
이곳도 역시 예약하기가 어려워 필자가 영국에 오기 3주전에 예약을 해놓고 왔다.
애프터눈티 세트인데, 1인당 54파운드(팁은 별도)라는 무지막지한 가격.
둘이 합쳐 가격이 110파운드가 넘어가는 깜짝 놀랄만한....ㅠㅠ 역시 샤드는 샤드구나를 실감했다.
TING은 모던 차이니즈 스타일의 레스토랑이기 때문에, 모던하지만 꽤나 중국스럽다.
웬지 상하이에 온 느낌? 예약을 하고 들어갔는데, 요기에서 그 비싼 돈을 내고 왔으면
창가에서 애프터눈티를 마셔야 되는 것 아닌가?ㅋㅋ
처음에 웨이터가 창가쪽 말고 복도쪽으로 자리를 주길래, 당장 바꿔달라고 하였다.ㅎ
그래서 좀 기다려야 했지만,, 뭐 어때?
저 창가에서의 뷰를 느끼면서 오후의 낭만을 즐겨야 진정한 애프터눈티가 아닐까?ㅎㅎ
더구나 샤드인데.......당연히 창가를 봐야지..ㅋㅋ 암.
하지만 역시나 창가는 사람이 많아서 당장은 자리가 없고, 기다려야 자리를
바꿔준다고 하였다. 그래서 어쩔수 없이.. 복도쪽 자리에서 우선 애프터눈티를
마시다 바꾸기로 했다.
고급진 레스토랑답게 자리에는 대리석 탁자와 함께 푹신한 의자가 있었다.
꽃도 저거 꽤 퀄리티 있는 꽃이라 역시 다르긴 다르구나 생각했다.
자리에 있는 이 순간 만큼은 웬지 상속자들에 나오는 김탄과 차은상이 된 느낌?ㅋㅋㅋ
애프터눈티 세트는 크게 두가지 스타일이 있었다.
하나는 오리엔탈 스타일, 다른 하나는 영국스타일.
우리는 주저없이 오리엔탈 스타일로 주문했다. 사실 이유는 옆테이블에서
연기? 드라이아이스가 무슨 온천처럼 피어나는 차를 마시고 있길래
저게 뭐냐고 물어봤더니, 오리엔탈 스타일이에요~라고 하길래,
똑같이 달라고 해서 주문한 것이었다.
(Photo by Soo)
그런데 실제로 보니까 드라이아이스에 물타서 극적인 효과를 나타낸것이지 다른건 없었다.
그리고 제일먼저 나온티인데, 맛은 괜찮았지만, 양이 적었다. 그래서 이때만해도,
아니... 티 하나 먹으려고 한국돈으로 7~8만원 가까이 내고 온 건데 고작 요거??
살짝 실망하려고 하던 찰나 뭔가가 두둥하고 나타났다. 그거슨....!
바로 요 애프터눈티 메인세트!!
처음에는 한번 먹으면 다끝나겠다 생각했다. 배고프고 출출한데,
뭐...저정도면 순식간에 먹어치울수 있겠구나라는 생각에
나오자마자 둘이 스슥 했다.ㅋ
그리고 그때, 창가에 자리가 생겼다!!!그래서 창가로 자리를 옮겼다. 참 타이밍도 좋지!!
자리는 대박이었다. 바로 뒤에 타워브릿지와 멀리 그리니치를 볼수 있는 곳에 자리를 주었다.
그래서 자리에 앉자마자 사진을 신나게 찍어댔다.
한참을 셀카놀이를 하고난후, 하나씩 하나씩 먹으면서 맛을 천천히 음미했다.
그리고 그러면서 마치 빅토리아 시대의 귀부인들의 사교파티에 온것 같이,
회사이야기, 그리고 친구이야기 이런저런 이야기들을 하였다.
저 멀리보이는 타워브릿지!!! 역시 런던은 언제나 옳다!!
비가 그친 런던의 모습, 참 런던스러운 모습으로 우리는 애프터눈티를 즐겼다,
애프터눈티는 보통 점심 이후에 먹게된다. 영국에서 애프터눈티가 발달하게 된 이유는
여러가지가 있는데, 귀부인들의 화려한 파티가 밤늦도록 이어지다 잠을 늦게 자는 것이
보통이었던 그때 (아마도 빅토리아 시대어간) 저녁전 공복 타이밍에 티와 함께 간단한??
다과를 곁들여 먹던것이 유래가 되어 애프터눈티 문화가 정착, 확산되었다.
공식적으로는 베드포트가문의 공작부인이던 안나마리아(1788-1861)부터 시작되었다고
하지만, 보기에는...웬지 늦은 브런치같은 느낌???ㅋㅋㅋㅋ 먹어보면 알겠지만...
생각보다 진짜 많다.
맨 아랫층에는 샌드위치류 그리고 2층에는 스콘같은 빵류가, 그리고 3층과 4층에는
디저트 종류가 있었다. 1,2층의 메뉴는 맛있는데, 디저트 메뉴들은 한번 먹기는 좋으나,
남자입장으로는 두 세번 먹기에는 먹기좀 어려운 메뉴들이었다.
딱 여자여자 취향! 사진에 보이는 것은 캡슐에서 베리크림이 나와 스며들면서 음미할수 있게
만든 빵인데, 너무 맛있었다. 어떻게 저런 생각을 할수 있을까?ㅎㅎ
그리고 오리엔탈 메뉴답게 중국식 딤섬도 나왔다.
차는 영국스럽게 티에 우유를 타서 마시는 영국스타일의 티.
약간 배가 고팠던 것도 있어서 그런지 사진찍고 경치를 좋아하면서
보다가 어느새 다 먹었다.ㅎㅎㅎ아이구 민망해라..
(Photo by Soo)
그래서 4층이나 되는 애프터눈티의 디저트 세트를 다먹고 와, 다먹었다.
뭔가 약간 아쉽기도 하고 4시까지 밖에 못있는지라 아깝기도 해서 차를 더 달라고
시켰다. 그런데 웨이터가 이렇게 말하는 것이 아닌가?
"세트 다시 리필해줄까?"
헐.....대박! 이게 리필이 된다고???????
그래서 "그럼, 물론이지, 고마워!!!!!"
근데, 두번째 먹으려니까 메뉴가 생각외로 참 많았다.
아마도 귀부인들은 이걸 늦은 점심겸 이른 저녁으로 생각하지 않았을까 할 정도로
많았다. 그리고 달콤하지만 느끼한 음식도 많았다...ㅋ 여자들이 먹기 딱 좋은 것들만
가득.ㅋㅋ
두번째는 도저히 먹을수가 없어서 남기고 나왔다. 맛있고, 달콤했지만 뭔가 느끼한 느낌?
그래도 이민호 수지의 데이트 장소인데, 돈많은 사람들이 찾는 곳인데, 상속자들 느낌은 내야지!
그래서 TING 레스토랑 앞(이자, 샹그릴라 호텔의 로비)에서 신나게 사진을 찍어댔다.
마치, 김탄이 된 거서럼ㅎㅎ
3년전 상속자들을 엄청 봤던지라...항상 부러웠었거든.ㅋ
요렇게 샤드에서의 애프터는 티타임이 끝났다.
샤드에서 애프터눈티라..ㅎㅎ 뷰가 정말 끝내줬다. 그리고 나오면서 다짐했다.ㅎ
언젠가는 나도 ~~!
(Photo by Soo)
6 Commen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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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hiningstarr 요즘은 파운드 값 그래도 좀 내려갔지요? 제가 런던에서 지낼때만해도 정말 비쌌어요 ㅠㅠ
1370원대까지 떨어졌었는데 며칠사이에 100원이 올랐어요ㅠ그래도 2500원 할때보단.. 낫죠ㅎ
@shiningstarr 1370....원이라니 꿈의 숫자네여;;;;;;;;;;;;;;;;;;;;;;;;;;; 전 1900원대였는데 ㅠㅠ
@monotraveler 10월초였어요ㅠ지금은1500원대 거의다왔어요ㅠ
으아 엄청비싸겠어요
둘이 갔는데 120파운드 나오더군요ㅎ 한국돈으로 거의 17,18만원이ㅋㅋ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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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포하고 있다. 35위 안압지 (Anapji Pond) 위치 : 경상북도 경주시 인왕동 신라시대 때의 연못으로 연못 기슭과 섬에 실시된 호안공사는 정교하고 도수로와 배수로의 시설도 또한 교묘하다. 34위 경복궁 근정전 (Geunjeongjeon, Gyeongbokgung) 위치 : 서울특별시 종로구 세종로 1-1 경복궁의 중심이되는 정전이며 조선왕실을 상징하는 건축물이다. 33위 창경궁 (Changgyeonggung) 위치 : 서울특별시 종로구 창경궁로 185 조선시대 궁궐로 태종이 거처하던 수강궁터에 지어진 건물이다. 성종 14년(1483)에 정희왕후, 소혜왕후, 안순왕후를 위해 창경궁을 지었다. 32위 인왕산 (Inwangsan) 위치 : 서울특별시 종로구 무악동 산 3-1 서울 종로구와 서대문구 홍제동 경계에 있는 산으로 높이 338.2m이다. 산 전체가 화강암으로 구성된 서울의 진산 중 하나이다. 31위 종묘 (Jongmyo Shrine) 위치 : 서울특별시 종로구 종로 157 조선시대 역대의 왕과 왕비 및 추존된 왕과 왕비의 신주를 모신 왕가의 사당이다. 30위 고창고인돌 (Gochang Dolmen site) 위치 : 전라북도 고창군 아산면 세계적으로 유명한 고인돌 무리 전북 고창은 인근 화순, 인천 강화와 더불어 이름난 고인돌 분포지역이다. 29위 왕궁리 (Wanggungri) 위치 : 전라북도 익산시 왕궁면 왕궁리에는 사적 제408호로 지정된 익산 왕궁리 유적이 남아 있다. 왕궁리성지 라고도 부르며 마한의 도읍지설, 백제 무왕의 천도설이나 별도설, 안승의 보덕국설, 후백제 견훤의 도읍설이 전해지는 유적이다. 28위 서울성곽 (Seoul Seonggwak Fortress Wall) 위치 : 서울특별시 종로구 이화동 서울성곽은 조선을 세운 태조가 한양으로 도읍을 옮긴 후 전쟁을 대비하고 사람들의 출입을 통제하거나 도적을 방지하기 위해 쌓은 시설이다. 27위 강릉안반데기 (Gangneung Anbandeok) 위치 : 강원도 강릉시 왕산면 대기리 강원도 고랭지의 감자밭과 배추밭을 감상할 수 있는 안반데기 마을은 평창군 대관령면과 강릉시 왕산면 대기리 사이에 놓인 피동령이라는 산비탈에 자리 잡고 있다. 봄이면 감자밭, 가을이면 배추밭으로 뒤덮인 멋진 풍경을 볼 수 있다. 26위 광안리 (Gwanggalli) 위치 : 부산광역시 수영구 광안2동 부산을 상징하는 장소로 모든 세대가 함께 즐길 수 있는 최고의 바닷가이다. 25위 소양호 (Soyang Lake) 위치 : 강원도 춘천시 북산면 1973년 소양강을 막아 만든 소양댐으로 생겨난 국내 최대의 호수로 ‘내륙의 바다’라 일컬어진다. 24위 우포늪 (Upo Wetlands) 위치 : 경상남도 창녕군 유어면 우포늪길 220 ‘생태계의 고문서’, ‘살아 있는 자연사 박물관’이라 불리는 우포늪은 우리나라 최대의 자연 늪지다. 23위 합천다랑논 (Hapcheon daraknon) 위치 : 경상남도 합천군 합천읍 합천은 아름다운 산과 사찰로 유명한 곳이지만 층층으로 되어 있는 다랑논도 멋진 풍경이다. 22위 부석사 (Buseoksa) 위치 : 경상북도 영주시 부석면 부석사로 345 한국 화엄종의 근본도량이다. 21위 금산보리암 (Geumsan Boriam) 위치 : 경상남도 남해군 상주면 상주리 남해 금산 정상에 위치한 보리암은 신라시대 638년 원효대사가 창건했다고 전해지는 국내 3대 관음성지이다. 20위 돌산대교 (Dolsan Bridge) 위치 : 전라남도 여수시 돌산읍 전라남도 여수시 남산동과 여천군 돌산읍 우두리를 연결하는 다리로 1980년 12월에 착공하여 1984년 12월에 완공되었다. 19위 안동하회마을 (Andong Hahoe Village) 위치 : 경상북도 안동시 풍천면 종가길 40 한국의 대표적인 민속마을로 2010년 8월 유네스코 세계문화유산으로 등재되었다. 18위 오작교 (Ojakgyo) 위치 : 전라북도 남원시 천거동 전라북도 남원 광한루에 있는 석재로 된 다리이다. 17위 비양도 (Biyangdo) 위치 : 제주특별자치도 제주시 한림읍 제주도 서쪽, 협재해수욕장에서 바로 앞으로 보이는 작고 아름다운 섬이다. 16위 삼화사 (Samhwasa) 위치 : 강원도 동해시 무릉로 584 강원도 동해시 두타산에 있는 절로 대한불교조계종 제4교구 본사인 월정사의 말사이다. 15위 함덕 (Hamdeok) 위치 : 제주특별자치도 제주시 조천읍 제주시 조천읍에 있는 리로 중산간지역에 자리한 마을이다. 물이 부족하여 논농사보다는 밭농사가 주로 이루어지는 곳이다. 14위 협재해변 (Hyeupjae Beach) 위치 : 제주특별자치도 제주시 한림읍 협재리 한림읍 서해안 지대에 위치하며 조개껍질이 많이 섞인 은모래가 펼쳐진다. 수심이 얕고 경사가 완만하다. 13위 마라도 (Marado) 위치 : 제주특별자치도 서귀포시 대정읍 마라리 우리나라 최남단의 섬으로 대정읍 모슬포항에서 남쪽으로 11㎞, 가파도에서 5.5㎞ 해상에 있다. 12위 용화해변 (Yonghwa Beach) 위치 : 강원도 삼척시 근덕면 용화해변길 자그마한 해변이 반달처럼 휘어져 아담하며, 해변 뒤에는 소나무 숲이 우거져 있고, 양쪽 끝은 기암절벽으로 어우러진 아름다운 곳이다. 11위 세화해변 (Sehwa Beach) 위치 : 제주특별자치도 제주시 구좌읍 세화리 코발트 빛깔의 맑은 바다가 아름다운 곳으로 인파로 붐비지 않아 아직 자연 그대로의 깨끗한 모습을 간직하고 있다. 10위 송악산 (Songaksan) 위치 : 제주특별자치도 서귀포시 대정읍 상모리 81미터 높이의 산으로 저벼리 또는 저별악이라고 한다. 해안에 접한 사면이 벼랑이고, 위는 평평하다. 9위 우도 (Udo) 위치 : 제주특별자치도 제주시 우도면 제주가 품고 있는 섬 속의 섬이다. 종달리 해안가에서 바라보면 마치 소 한 마리가 누워 있는 형상을 하고 있다. 8위 용두암 (Yongduam) 위치 : 제주특별자치도 제주시 용담1동 용연 부근의 바닷가에 용머리의 형상을 하고 있는 이 바위의 높이는 약 10m에 이르며, 관광객들이 즐겨 찾는 명승지이다. 7위 천지연폭포 (Cheonjiyeon Falls) 위치 : 제주특별자치도 서귀포시 천지동 제주도에는 폭포가 많은데 그 중 규모나 경관면에서 단연 으뜸으로 관광객의 발길이 가장 많이 머무는 곳이다. 6위 토끼섬 (Tokkiseom) 위치 : 제주특별자치도 제주시 구좌읍 하도리 하도리 해안에서 50m쯤 떨어진 곳에 위치하며 간조시에는 걸어갈 수 있는 섬이다. 현재 사람들의 출입이 금지된 곳이지만 토끼섬의 비경을 감상하기 위해 제한적으로 탐방객들이 찾기도 한다. 5위 영암 (Yeongam) 위치 : 전라남도 영암군 영암읍 동쪽은 장흥군, 남쪽은 해남군, 강진군, 북쪽은 나주시와 접한다. 남동쪽 군계를 중심으로 월출산이 천황봉을 최고봉으로 구정봉, 사자봉 등 많은 봉우리를 일으키면서 기암절벽을 이룬다. 4위 만어사 주변 (Miryang Maneosa) 위치 : 경상남도 밀양시 만어산 전설에 의하면, 만어사는 46년(수로왕 5)에 창건되었다고 한다. 대웅전, 미륵전, 삼성각, 요사채, 객사가 있으며 보물 제466호로 지정된 3층석탑이 있다. 미륵전 밑에는 고기들이 변하여 돌이 되었다는 만어석이 첩첩이 깔려 있는데 두드릴 때마다 맑은 소리가 나기 때문에 종석이라고도 한다. 3위 성산일출봉 (Seongsan Sunrise Peak) 위치 : 제주특별자치도 서귀포시 성산읍 성산리 거대한 성과 같은 봉우리로 제주도 동쪽 바닷가에 솟아 있는 해발 182m의 수중 화산체이다. 10만년 전 제주에서 생겨난 수많은 분화구 중 유일하게 바다 속에서 폭발해 만들어졌다. 2위 창덕궁 (Changdeokgung) 위치 : 서울특별시 종로구 율곡로 99 1405년(태종 5)에 지어진 조선시대의 궁궐로 1997년 12월 유네스코 세계문화유산으로 등록되었다. 창덕궁은 금원을 비롯하여 다른 부속건물이 비교적 원형으로 남아 있어 한국에서 가장 중요한 고궁들 중 하나이다. 1위 한라산 (Halla Mountain) 위치 : 제주특별자치도 제주시 해안동 제주특별자치도 중앙부에 솟아 있는 산이다. 높이 1,950m로 대한민국에서 가장 높은 산이다.
(지금이다!) 덜 알려진 아름다운 유럽 도시 추천!
(Bruges, Belgium) 다들 기사 보셨져?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사실 나랑 별 상관있는 일도 아닌데 왜 키보드 두들기는 내 손이 일케 떨리지?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지금이에여 여러분 유럽여행을 갈 시기가 지금이란 말입니다!!!!!!!! 유로도! 파운드도! 미친듯이 떨어지고 있는 지금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근데 유명한 도시 가면 사람이 엄청 많으니까 덜 유명한데 넘나 아름다운 유럽도시들 추천 드릴게여 EU ㅎㄷㄷ..... (Sintra, Portugal) 신트라, 넘나 동화속 나라 같트라 (Brasov, Romania) 아름다브라소브!ㅋㅋㅋㅋㅋㅋ (Gdansk, Poland) 그단스크 가봤스크? (Mostar, Bosnia and Herzegovina) 모스타르 머시타르 ㅋㅋㅋㅋㅋㅋㅋㅋㅋ (Bled, Slovenia) 블레드 가보고싶드레드 ㅋㅋㅋㅋㅋ (Novi Sad, Serbia) 노비사드 쨍하사드 ㅋㅋㅋㅋ (Koman, Albania) 코만 평화롭코만 (Ronda, Spain) 론다가 그렇게 좋다론다? (Český Krumlov, Czech Republic) 체스키는 정말 가보고싶스키 (Annecy, France) 안시는 처음부터 그렇게 예뻤담시? (Porto, Portugal) 포르토 가보르토? (Bergamo, Italy) 베르가모 언제가모?ㅋㅋㅋㅋㅋ (Bordeaux, France) 보르도 가보고싶었대도 ㅋㅋ (Albarracin, Spain) 아바라신 한번 가봐라신 ㅋㅋㅋㅋㅋ 사진 출처 아직도 믿기지 않지만 ㄷㄷㄷ 뭔가 역사의 중요한 시기를 지나고 있는것같아서 어벙벙하네여 만약 진짜 스코틀랜드도 독립하게 되면 웨일즈랑 북아일랜드도 그케되고 그러면 여권에 도장도 세개 더 받을 수 있게 되겠네여 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비행기 명당자리 차지하기!!
안녕하세요! My simcafe 입니다. 미국까지 10시간이 넘는 비행을 하면 정말 몸과 마음이 지쳐요.ㅠ. 다리가 저리기도 하고 허리도 아프고 목도 아프고... 이코노미석을 선택한 모든 백성들의 고충아닐까요ㅜㅜㅜㅜㅜ 저는 비행기 타면 완전 촌스럽게 약간의 멀미를 하는 관계로 비행기 타기전에 약을 먹고 비행하는 내내 잠만잔답니다. 그리고 기내식 먹고 또자고.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저는 개인적으로 단거리 구간 (국내선이나 일본. 중국정도) 의 경우2-3시간정도는 화장실을 안가도 견딜만 하기때문에 아래를 내려다 볼수있는 창가쪽을 선호해요. 하지만 장거리의 경우 최소 2번이상 화장실을 가게되고 스트레칭도 중간중간해야하고 몸을 움직을 공간도 있는 복도쪽을 선호하는 편이에요. 위에서도 잠깐 언급했듯이 저는 약을먹고 기절한듯 자는 타입이라.. 옆사람에게 깨워도 괜찮으니 언제든 필요할때 얘기하라고 하죠.ㅎ.ㅎㅎ 좁은공간에 많이사람들이 있는 만큼 위치가 어디인지. 옆좌석에 어떤사람이 탔는지에 따라서도 여행이 즐거울수도. 힘들수도 있는데요! 옆좌석 사람을 고를순 없어도 비행기 명당자리는 우리가 차지해 보자구요- 어디가 비행기 명당자리 일까요?? 왜 명당일까요??? 어떻게 그자리를 차지할까요???? 사진 출처: http://inside.chosun.com/site/data/html_dir/2013/04/25/2013042501977.html?Dep0=twitter 비행기의 최고 명당자리는 당연 비상구 옆 좌석 (Bulk seat) 이라고 해요. 비상구 공간확보를 위해 좌석이 멀리 떨어져 있어 다리를 뻗을수도 있고 창문가에 앉은 승객이 옆사람 눈치안보고 마음대로 왔다갔다가 할수도 있구요. 하지만 비상구 옆 좌석은 "비상시 비상구를 개방하고, 승무원을 도와 다른 승객들의 탈출을 도울 수 있는 사람이 앉아야 한다" 고 건설교통부 고시에 규정이 되어 있다는 사실! 청력. 시력.언어장에가 없어야 하고 비상구를 열거나 장애물을 제가하거나 비상시 승무원과 승객의 탈출을 도울수 있는 신체 건강한 15세 이상의 승객에게만 배정해요. 하지만 꼭 남자만 가능한건 아니고 여자분들도 앉을수 있어요. 그리고 그런 상황에서 규정에 따를건지 물어보고 동의를 해야만 좌석 배정이 가능하기 때문에 전화나 인터넷 예약이 불가능 합니다. 외국 항공사에서는 영어 의사소통이 가능한지 확인을 하기도 한다고 하니 미리 영어공부를 조금 해놓으시면 좋은 자리 득템에 도움이 될꺼 같네요^^ 영어못하는것도 서러운데... 명당에도 못앉는다니... 내일부터 영어공부???ㅋㅋ 아! 비행기의 모양에 따라 벌크석 창가쪽 안쪽으로 튀어나와 무릎이 닿을만큼 공간이 좁을수도 있고 화장실 앞일 경우도 있어 사람들이 많이 오가기 때문에 번잡할수 있어요. (자료출처: 한국소비자원) 그 다음은 각 구역별 제일 앞자리 입니다. 화장실이나 승무원들이 기내식이나 다른 준비를 하는 공간인 갤리 (galley) 를 중심으로 3구영 정도로 나누어 지는데 앞사람이 없으니 다리도 뻗고 뒤쪽으로 의자를 젖히는 사람도 없어 편하게 갈수있어요. 그리고 요즘은 개개인의 스크린이 있지만 큰 스크린이 앞에 있어서 영화관에 온것처럼 영화를 볼수도 있구요. 하지만 어린 아가들을 위한 요람을 거는 자리라 보통 우선순위는 어린아이와 동반하는 부모님들께 돌아갑니다. 아이들과 그닥 친하지 않으신분들이나 주변이 시끄러우면 잠자기 힘들거나 밝으면 잠을 못자는 분들께는 비추에요. 그리고 같은 비행기라 해도 항공사 마다 기종별로 좌석 위치나 갯수 등이 다르기 때문에 시트구루 (WWW.SEATGURU.COM) 같은 싸이트에서 미리 안내받을수 있어요. 항공사명 (Airline), 항공편명(Flight#),출국일(Date) 를 입력하면 항공기 좌석지도를 볼수있는데 색깔로 좋은좌석/안좋은 좌석들을 구분하여 알려줘요. ↓참고하세요^^ (출처:WWW.SEATGURU.COM) 그럼 좋은 자리를 찾아봤으니 안좋은 자리도 찾아볼까요?? -승객들이 오고가는 화장실 주변은 밤이고 낮이고 시끄럽고 번잡해요. -항공기 엔진의 뒤에 위치한 좌석의 경우 엔진소음이 앞쪽보다 더 크구요. -5열중 가운데 자리는 창가쪽과 복도의 중간이라 풍경도 없고 자유롭게 움직이지도 못하고 ... 비행기에 따라 중간이 4-5좌석정도가 될때가 있는데 성수기에 5열 중간.... 버스라면 그냥 서서가라고 권할정도로 비추입니다. 하지만 이런 자리들도 명당중의 최고명당이 될수도 있으니! 이름하야... 비수기!!!!!!!!!!!!!!!!!!!!!!!!!!!!! 비수기 장거리 비행시 좌석이 통재로 비어있을 경우 3-4자리를 혼자 독차지 할수있어서 누워오시는 분들도 있어요. 항공기내에 자리가 많이 비어있을경우 눈치 샤샤샥 보시고 빨리 자리를 차지하는것도 도움이 될꺼에요.. ㅎㅎㅎ (자료출처: 주부생활) 자~ 대망의 명당자리 차지하는 방법을 공개합니다. ㅎㅎㅎㅎ 우선! 부지런한 새가 애벌레도 많이 먹는법! 비상구 옆자리를 제외한 자리들은 온라인으로 미리 예약할 수 있도록 온라인 좌석 예약 시스템을 제공하고 있으니 미리미리 들어가서 예약을 하는게 좋아요. 항공사 홈페이지 혹은 앱 - 사전 좌석배정 서비스 - 예약번호 혹은 회원번호 - 좌석 선택 (대한항공 이코노미석은 출발일 기준 90일 전부터 출발시각 48시간 전까지 좌석 얘약 가능하며 일등석. 비지니스 석은 90일 전부터 24시간 전까지 예약 가능하며 출발 1시간 30분 전가지 탑승수속 못하면 취소된다고 하니 주의 하시고 아시아나는 354일 전부터 국내선은 출발 2시간 전까지 국제선은 3시간 전까지 가능하고 국제선은 항공기 출발 70분, 국내선은 20분 전까지 공항 카운터에서 수속 완료 해야 한다고 합니다) 미리 예약 했어도 출발 당일 너무 늦게 탑승수속을 하시면 다른 승객에게 그 자리가 돌아갈 수 있으니 당일에도 시간을 넉넉하고 잡고 가시는게 좋겠죠??^^ 온라인으로 미리 예약 하지 못했다면 출발당일 일찍 공항에 나가 남아있는 자리중 제일 마음에 드는 자리를 고를수 있어요- 그리고 최고 명당인 비상구 옆자리는 일찍오는 사람들에게만 내어준다고 하네요. 그리고 한국도심공항 체크인 서비스를 이용하면 남들보다 일찍 체크인을 할수있는데 당일 새벽 부터 탐승 3시간 전까지 체크인 서비스를 제공한다고 해요. - 열심히 부지런 떨어 좋은자리 얻어셔서 장거리 비행에 지쳐 쓰러지지 마세요^^
온실카페 마이알레 ; 경기 과천
인터넷으로 몇 년 전부터 보고 캡쳐해놨던 마이알레에 드디어 다녀왔어요 경기 과천에 위치한 온실카페로 넘나 멀어서 갈 일이 없었는데 신이 나더라구요 오후에 갔던 거라 조금 깜깜했는데 불빛이 넘나 예쁘게 반짝이고 있었어요 마이알레는 가격대가.... 있는 편이더라구요 차타고 힘들게 와서 가격도 비싸니... 조금 놀랐어요 1층에 주문대 옆에는 레스토랑 입구가 있었는데 여기는 온실카페 뿐만 아니라, 스테이크나 리조또 등을 먹을 수 있는 식당도 함께 운영되고 있어요 마이알레의 3층은 노키즈존이였어요 아무래도 과천에서 유명한 온실카페다 보니 친구, 연인끼리 또 가족과 함게도 오기때문에 나름의 규칙을 만든 것 같아요 계단도 있고 엘리베이터도 있어서 약자들도 편히 방문 할 수 있어요 노키즈존으로 운영되는 3층은 분위기가 넘나 좋아요 작은 소품하나 화분하나, 조명까지 여유가 느껴지는 인테리어였어요 주방도 있었는데 여기는 별도로 사용하지 않는 것 같더라구요 주문한 음료가 나왔어요 컵 패키지가 넘나 예뻐서 눈길이 자꾸 가더라구요 일회용 컵 뿐만 아니라 머그컵도 손잡이가 넘나 독특해요 이런 거 넘나 좋아요TAT 2층은 화분과 홈가드닝에 필요한 온갖 것들을 살 수 있어요 선인장들도 넘나 예뻐서 눈길이 절로 가더라구요 마이알레는 진짜 온실카페답게 정원이 잘 이뤄져있어요 건물도 몇동이 있었는데 사람이 없어서 밖에서만 지켜보고 왔네요 나중에는 낮에와서 천천히 다 둘러보고 싶어요 이 온실카페를 위해 찾은 수많은 자동차들이 빼곡히 있었다 가격은 깡패갔지만 충분히 가볼만한 가치가 있는 곳이에요 다음엔 진짜 낮에 또 가야겠어요 온실카페 마이알레 ; 경기 과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