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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근혜 게이트2_최순실, 차은택 증인채택을 거부한 새누리당 행동대장 염동열

2016년 11월 현 새누리당 수석대변인 염동열의 과거와 현재
[참고영상]
비디오머그 -
염동열 "정세균은 악성균, 테러균, 암 같은 바이러스" 원색 비난
뉴스타파 - 박근혜-최순실 체제의 부역자들 2
일요서울TV - 안민석 "최순실, 차은택 둘 중 하나 내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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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 그ㅅㄲ 변명 지랄맞게하네 아니 동네 챙피해서 이놈의 강원도 새누리 국회의원놈들은 왜그리 얼굴팔리지 못해서 안달인데 개진태도 그렇고 다 강원도 새누리야 창피해서라도 아무말 안하겠다 미친새까
그지새끼... 시커먼 속이 다 보이네
진짜 태세전환이 오진 사람이죠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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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월 11일 신문을 통해 알게 된 이야기들 및 만평모음
= 22/01/11 류효상의 신문을 통해 알게 된 이야기들 = 1. 국민의힘이 생활밀착형 공약을 '59초 쇼츠 영상'으로 연속 공개하며 지지율 반전을 노리고 있습니다. ‘59초 공약’은 1분 미만의 유튜브 영상을 통해 공약의 핵심 내용을 알기 쉽고 빠르게 전파하는 신개념 캠페인이라고 합니다. 딱 1분 넘어가는 순간 도리도리 버벅거리기 일수니 그 이상 못 하는 거지~ 2. 윤석열 후보는 ‘멸공 챌린지' 논란과 관련해 “제가 멸치 육수를 많이 내서 먹기 때문에 멸치를 자주 산다. 콩도 항상 사는 품목 중 하나”라고 말했습니다. 또 김종인 전 위원장의 합류에 관해서는 "그럴 일은 없다"고 일축했습니다. 이 양반은 뭐든 변명이 ‘개사과’처럼 참 저질스럽게 한다니까. 진짜 재섭서~ 3. 안철수 후보는 병사 월급을 200만 원으로 인상하겠다는 윤석열 후보의 공약에 대해 "부사관 월급이 얼마인지 아는가? 200만 원이 안 된다"고 비판했습니다. 또 "부사관, 장교 월급은 어떻게 할 건지 말해줘야 한다"고 말했습니다. 깊은 고민 없이 딱 59초간 잔머리를 굴리다 보니 나오는 공약이지 뭐… 4. 권영세 선대본부장은 “어렵게 원팀이 된 만큼 누구든 서로 비난하는 일은 절대로 없어야 한다”고 말했습니다. 권 본부장은 “후보 중심으로 하나로 뭉치지 못한 채 폄훼·비난 행위가 계속된다면 정권교체는 불가능하다”고 밝혔습니다. 원팀인지 ‘참나원~ 팀’인지는 몰라도 하는 꼬락서니 보면 애지녘에 답 나왔다~ 5. 김종인 전 위원장은 자신의 선대본부 재합류 가능성과 관련해 “무슨 복귀 기회를 만들겠는가”며 일축했습니다. 이준석 대표 등 일각에서 제기되는 복귀 가능성에 대해 김 전 위원장이 직접 나서 부정적인 입장을 밝힌 것입니다. 노인네가 하도 왔다 갔다 하다 보니 그런 취급 당하는 거라고요~ 6. 우리 사회에서 ‘멸공’은 독재 정권 시기 민주화 운동을 탄압하는 국가폭력의 명분이었습니다. 그 국가폭력의 상처가 채 아물지 않은 지금 장난삼아 ‘멸공’ 캠페인을 벌이고 있는 이들의 천박한 역사 인식에 대한 비판이 나옵니다. “나는 콩사탕이 싫어요”를 외치면 유머라고 웃기라도 하지… 미친~ 7. 신세계 주가가 정용진 신세계 부회장이 쏘아 올린 '멸공' 논란에 오너 리스크를 우려한 투자자들이 주식 매도에 나서면서 하락세를 보였습니다. 관련주인 신세계인터내셔날, 신세계 I&C 등도 내림세를 면치 못했습니다. 130kg이 넘게 몸을 불려 군 면제 받은 인간에게 멸치, 콩밥이 좋긴 하지~ 8. 정부가 미접종자의 보호를 위해 방역패스가 필요하다고 재차 강조했습니다. 정부는 “방역패스로 기본권 제약이 불가피하지만, 최대한 예외사유를 인정하고 있다"며 "소위 '혼밥' 허용의 경우는 우리나라밖에 없다"고 말했습니다. 백신 공포나 불안감에 기피할 수 있지, 그러면 또 거기에 따른 방안에 따라 줘야… 9. 미성년자 성매매를 미끼로 남성들을 유인해 돈을 뜯어내려 하고도 반성하지 않던 10대 공갈범들이 모두 징역형을 선고받았습니다. 재판부는 “소년이라서 무조건 용서받을 거라고 생각하지 말라"고 피고인들에게 쓴소리를 했습니다. 아이들 같지 않게 성인 범죄를 저질렀다면 성인 대우를 해줘야죠. 암~ 10. 밤에 TV나 조명을 켜놓고 자는 습관이 비만 위험을 높일 수 있습니다. 미국 국립환경보건과학연구소가 약 6년의 관찰 결과, 잘 때 TV나 조명을 켜고 잔 여성은 5년 동안 체중이 5kg 이상 증가할 확률이 17% 높았다고 합니다. TV를 보며 그만큼 뭘 먹어댄 건 아닐까? 그리고 1년이 1kg이면 찐 거 맞아? ‘멸공’ 외친 정용진 ‘과체중 군 면제’ 삼성가 73% 면제. ‘멸공 챌린지’ 논란, 나경원 “민주당이 이상하게 몰고 가”. 민주, 국힘 '멸공 인증' 릴레이 "일베 놀이·구시대 색깔론". 윤석열 "정부 담당하게 되면 노동 유연화 실천하겠다". 홍준표 "병사 월급 200만 원 공약은 헛소리" 일침. 노사모 이재명 지지 선언 “이재명에게서 노무현 본다". ‘손실보상 500만 원' 19일부터 신청 3일 이내 신속 지급. '오징어게임' 배우 오영수, 골든글로브 남우조연상 수상. 모이면 시작이고, 같이 있으면 진보이고, 함께 일하면 성공이다. - 헨리 포드 - 옛날 어릴 적 나라를 구할 것처럼 뛰어다닐 수는 없어도 함께 하면 할 수 있다는 신념은 버리지 않습니다. 같이 있고 함께 걷는 이 길이 나라를 위한 작은 발걸음이라고 믿습니다. 함께 걸어 주실 거죠? 류효상 올림.
1월 14일 신문을 통해 알게 된 이야기들 및 만평모음
= 22/01/14 류효상의 신문을 통해 알게 된 이야기들 = 1. 이재명 후보가 다자대결은 물론, 단일화 후보와 양자 대결도 뒤진다는 여론조사 결과가 나오면서 고심이 깊어지는 분위기입니다. 이 후보는 송영길 대표의 '탄압' 발언으로 촉발된 반발을 잠재우는 등 내부단속에도 직접 나섰습니다. 말 한마디에 훅 가는 건 내부나 외부나 매한가지라는 거~ 2. 국민의힘 의원 20여 명이 ‘이재명 변호사비 대납 의혹' 제보자 사망과 관련해 “간접 살인했다"며 대검찰청을 항의 방문했습니다. 대검은 "앞으로 집단 항의 방문은 관련 규정에 따라 수용하지 않을 방침"이라며 유감을 표명했습니다. 이 추위에 행차하신 의원님들 따뜻한 차 한 잔 대접은 못 할 망정… 잘했어~ 3. 안철수 후보는 “분명히 죽음의 기획자와 실행자가 있다”고 ‘살인 멸구’라고 주장해 논란입니다. 민주당은 “국민의힘의 음모론에 버금가는 구태정치를 태연자약하게 답습한 안 후보의 태도는 적폐 교대”라고 지적했습니다. 그러니까 그 죽음으로 이익을 보는 자가 누구인지 잘 생각해 보라고~ 너지? 4. 국민의힘은 김건희 씨와 기자 간 전화 녹취록을 보도할 예정인 MBC를 대상으로 방송금지가처분 신청을 합니다. 앞서 오마이뉴스는 조만간 김 씨와 기자 간의 7시간 분량의 통화 내용이 한 방송사에서 공개될 것이라고 보도했습니다. 숨기려는 자가 범인이라며~ 이 인간들은 지가 한 말에 일말의 양심도 없나? 5. 김건희 씨가 지난 2007년 수원여대 겸임교원 임용 당시 6명이 지원해 3명이 면접을 본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앞서 윤석열 후보는 “시간강사는 자료를 보고 뽑는 공채가 아니라 지인 교수에 의한 ‘추천 채용’이다”고 해명했습니다. 석열이형은 항상 해명이 더 기가 막히고 코가 막히고 그러더라고… 6. 김종인 전 위원장이 민주당 박용진 공동선대위원장과 회동한 것과 관련해 "2012년 대선 때도 문재인 당시 후보가 도와달라는 요청이 있었지만 거절했다"고 말했습니다. 그러면서 "민주당 선대위 합류는 절대 없다"고 일축했습니다. 혹시 오란다고 절대 오지 마라. 워낙 왔다리갔다리 하는 양반이라 그게 겁나요~ 7. 국가혁명당 허경영 후보는 일정 중단 선언을 한 심상정 후보를 향해 자신이 당선될 경우 "심 후보님도 득표수비례 명예부통령으로서 장관 임명권을 드린다"고 밝혔습니다. 허 후보는 심 후보에게 "낙담하지 마세요"라고 밝혔습니다. 가끔 웃는 것도 좋지만, 정치가 이렇게 희화화되는 것에 책임감도 느껴야… 8. 오세훈 서울시장이 지난해 12월 한 달 동안 사용한 업무추진비는 약 5479만 원인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작년 11월 한 달 보다 5배 이상 늘어난 규모지만, 업무추진비 사용액 대부분은 연말 격려금·성금인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성금은 본인 월급으로 해야지, 세금 가지고 좋은 일 했다고 생색내는 건희? 9. 감염병 전문가인 이재갑 감염내과 교수가 ‘방역패스 철회’ 등 현 정부의 방역 방침에 대한 비판 입장을 낸 윤석열 후보에게 직격탄을 날렸습니다. 이 교수는 윤 후보에게 "대통령 되면 방역패스 안 할 자신 있나"라고 따져 물었습니다. 대통령 될 일이 없어서 지 생각도 아닌 말을 떠들고 다니는 거니 참으세요~ 10. 노바백스 코로나19 예방 백신이 국내에서 품목 허가를 받았습니다. 국내 생산으로 공급이 안정적인 데다 전통적 방식으로 개발돼 미접종자들에게 대안이 될 수 있을 것이란 기대와 함께 우려의 목소리도 적지 않은 상황입니다. 어떤 처방을 들고나와도 반대를 위한 반대의 목소리는 있기 마련… 11. 텀블러는 일회용 컵과 다르게 오랜 시간 음료를 보관해도 되리라 생각하지만, 착각입니다. 5시간 이상 음료를 보관하면 세균 번식 위험이 높아지고 내부에 음료 색이 착색되기 쉽기 때문에 사용 후엔 즉시 세척하는 것이 좋습니다. 자칫 변기보다 더러울 수 있다는데 변기에 커피 타 마실 순 없지 않나요~ 경찰 "이재명 의혹 제보자 심장질환 앓다 대동맥 파열”. 이수정, 제보자 사망에 “마지막으로 통신한 자 수사해야”. 김건희 수원여대 공채 지원자 6명 ‘채용 비리'로 확대. 윤석열 "4월 전기요금 인상 계획, 전면 백지화하겠다". 민주 “윤석열, 망자의 죽음 이용한 흑색선전 사과하라". 제보자 사망 '질환' 소견에 민주당 역공 “윤·안 사과하라". 이재명·윤석열, 설 전 TV토론 합의 안철수·심상정 측 반발. 윤석열, TV토론 합의에 "국민 앞에 이재명 실체 밝히겠다". 겨울에 땔감을 사는 데 쓰지 않으면 안 될 돈을 여름에 놀며 쓰지 말라. - 탈무드 - ‘개미와 배짱이’의 우화가 생각나는 이야기입니다. 사람들은 누구나 언제 무슨 일을 당할지 알 수 없습니다. 그래서 준비하고 방비하는 시간은 결코 헛된 시간이 아닌 것입니다. 우리가 백신을 맞고, 방역패스를 지켜야 하는 것도 그런 일로 보면 어떨까요? 3차 백신 접종으로 힘든 하루를 보내고 있지만, 저와 우리를 위해 기꺼이 참습니다. 건강한 하루 되세요. 류효상 올림.
1월 12일 신문을 통해 알게 된 이야기들 및 만평모음
= 22/01/12 류효상의 신문을 통해 알게 된 이야기들 = 1. 윤석열 후보는 “전 국민 대상으로 ‘부모 급여’를 도입해 아이가 태어나면 1년간 매월 100만 원의 정액 급여를 받게 하겠다”고 밝혔다. 윤 후보는 “재앙적 수준의 저출생을 극복하기 위한 제도적 변화를 시작하겠다”고 말했습니다. 대한민국 대통령 후보가 윤석열이라는 자체가 재앙적 수준 아닐까? 2. 대선 후보 TV 토론을 놓고 여야가 신경전을 벌이고 있습니다. 민주당은 KBS TV토론의 실무협의에 국민의힘이 응하지 않았다면서 조속히 협의에 나설 것을 촉구하자 국민의힘 “사실관계를 잘못 설명하고 있다”고 주장했습니다. 서로 하자는데 이견이 없으면 토론인데 맨몸으로 나와서 붙으면 될 것을~ 3. 안철수 후보는 “단일화에 관심 없다" "당연히 조건에 대해 생각해본 적 없다"며 단일화 가능성을 일축했습니다. 또 “3당 후보가 20% 넘은 건 김대중 대통령과 저 뿐이다”며 “다당제로 가야 시대교체가 가능하다”고 주장했습니다. 딴 건 모르겠고 주제에 김대중 대통령과 비교한 것부터 댁은 그냥 철수~ 4. 홍준표 의원이 "굴러온 돌에 참패했지만, 당을 원망 하지는 않는다”며 윤석열 후보를 우회적으로 언급했습니다. 하지만, 이준석 대표에 대해서는 자신의 복당 문제에 대해 유일하게 도와줬다며 고마움을 전했습니다. 굴러온 돌에 참패할 정도로 당이 엉망이었고, 지금은 더 그렇다는 게 문제~ 5. 북한 핵미사일 도발을 가정해 윤석열 후보가 선제타격론을 언급했습니다. 다만 윤 후보가 선제타격의 기반이 되는 전시작전통제권 전환에는 미온적이라 구체적으로 어떤 배경에서 선제타격을 언급했는지 불확실하다는 평가입니다. 볶음용 멸치 들고 육수 낸다고 할 때부터 알아봤다. 낮술 자신 게 학실해~ 6. 자신의 ‘멸공’ SNS를 둘러싼 논란 확산 차단에 나섰던 정용진 신세계그룹 부회장이 북한의 미사일 발사에 반응을 보였습니다. 정 부회장이 북한 미사일 발사 기사를 공유하며 “OO”이라고 하자 “멸공”이라는 댓글이 쏟아졌습니다. ‘그 참을 수 없는 가벼움’ 원래 일베들이 사과하고 돌아서면 그러거든… 7. 정용진 부회장의 ’멸공’ 챌린지를 윤석열 후보 등이 이어간 데 대해 민주당의 김용민 의원 등이 ‘아듀 별다방’으로 맞불을 놓았습니다. 이에 대해 정진석 국회부의장은 같은 날 스타벅스 텀블러를 들고 있는 모습을 공개했습니다. 이제 알겠지? 국민의힘은 힘 있고 돈 있고 빽 있는 재벌 편이라는 것을~ 8. 2030세대의 지지를 회복하기 위한 윤석열 후보의 선택은 이준석 대표와의 '커플링'이었습니다. '여가부 폐지'와 '멸공’ 챌린지 역시 ‘이대남’의 정서를 자극하기 위한 것이지만, 중도 표심을 떠나보내는 악수라는 비판도 나옵니다. ‘소탐대실’이라는 뜻을 윤석열이 알 턱이 없어서 설명이 불가할 듯… 9. 김건희 씨가 폴리텍대학에 제출한 이력서에 적은 한국게임산업협회 허위 이력이 산학겸임교원 임용 당락에 결정적 역할을 한 정황이 담긴 문서가 확인됐습니다. 이에 대해 국회에선 "명백한 사기취업"이란 지적이 나왔습니다. 이름, 얼굴, 학력, 이력… 대체 이 중에 진짜는 있는 건지 궁금하다~ 10. 애플이 결국 구글에 이어 국내 ‘인앱 결제 강제 방지법’에 백기를 들었습니다. 다만, 애플은 구체적인 허용 방법과 적용 시기, 적용 수수료율 등은 추가적으로 검토해 방통위와 협의하겠다는 입장을 전달했습니다. 아직도 대한민국을 우습게 보고 막히면 되는 줄 알다가는 큰코다쳐~ 윤석열 공약 발표 후 나온 질문 “이재명과 뭐가 다른가?”. 이준석 "윤석열 지지율 회복세 안철수와 단일화 불필요”. 정용진 '멸공' 응원한 가세연 "스벅 텀블러 20만 원 샀다". 민주, '선제타격' 윤석열 "호전적 지도자, 전쟁광" 맹공. 윤석열 다녀간 이마트 이수점 공교롭게 ‘방역패스’ 제외. 김건희, 재직기간 따지면 경력점수 0점 서류 통과도 못 해. 송영길 "이재명, 문재인 정부서 탄압" 윤영찬 "사실 아냐". 기획재정부, 결국 '2월 추경' 수용. 20조 이상 검토. 화이자 먹는 코로나 치료제 유통 이르면 이번 주 투약. 훌륭하게 사는 사람이 가장 훌륭한 설교자다. - 세르반테스 - 꼭 말하지 않아도 ‘저 사람이면 믿을 수 있겠다’ 싶은 사람이 있습니다. 돈이나 권력이 아니라 그 사람이 어떻게 살아왔는지, 어떤 모습으로 살고 있는 지를 보고서 말입니다. 깡패, 양아치도 의리는 있다지만, 이권이 사라지면 그 의리는 물거품같이 사라지게 마련입니다. 양아치만도 못한 사람을 지지하고 표를 주겠다는 것은 스스로도 양아치가 되고 만다는 것을 잊지 말아야 할 것입니다. 류효상 올림.
1월 7일 신문을 통해 알게 된 이야기들 및 만평모음
= 22/01/07 류효상의 신문을 통해 알게 된 이야기들 = 1. 민주당 혁신위는 당내 ‘기득권 내려놓기’ 일환으로 국회의원이 세 번 이상 같은 지역구에 출마할 수 없도록 제한하자고 제안했습니다. 혁신위는 21대 국회부터 즉시 동일 지역구 3선 연임 초과 제한 제도를 시행할 것을 촉구했습니다. 3선 하기도 쉽지 않지만, 3선이면 12년인데 고만할 때가 맞지 싶다~ 2. 이재명 후보는 전세 사기와 관련해 “관련자에 대한 강력한 처벌과 예방 시스템 구축, 피해 회복 지원으로 근절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이 후보는 40번째 ‘소확행’ 공약에서 “전세 사기는 반사회적 범죄”라며 이같이 말했습니다. 공약을 떨어지면 안 해도 되는 것처럼 말하는 것도 범죄라고 봐 나는~ 3. 윤석열 후보가 이재명 후보와의 추가 토론에 응하겠단 의사를 밝혔습니다. 이 후보가 “대장동으로 주제를 한정한 토론도 받겠다”고 제안한 지 이틀만으로 윤 후보는 “실무진에게 법정 이외 토론에 대한 협의를 지시했다”고 말했습니다. ‘죽이 되든 밥이 되든 더는 밀릴 수 없다’는 건데 연습 많이 하고 나와~ 4. 안철수 후보가 “최근 높아지는 지지율보다 몇 배 큰 책임감을 느낀다"고 밝혔습니다. 또 “승리한 자가 옳은 자라는 비정한 논리 대신 옳은 자가 승리하고, 도덕적으로 선한 후보가 승리한다는 진짜 정의를 보여달라”고 호소했습니다. 정치 입문 10여 년 동안 한 행실을 좀 되돌아보세요~ 정의는 개뿔~ 5. 이준석 대표의 퇴진 문제를 놓고 극한 내홍을 겪었던 국민의힘이 극적으로 갈등을 봉합했습니다. 윤석열 후보는 “이준석 대표 우리가 뽑았잖나, 모두 힘을 합쳐 승리로 이끌자”고 강조했고 의원들 모두 박수를 치며 환영했습니다. 이러면 찰스형은 완전 나가리인데… 하긴 또 얼마나 갈지 모르니 기다려 봐~ 6. 이수정 교수가 “언론의 기울어진 운동장이 윤석열 후보를 매도하고 있다”고 주장했습니다. 이 교수는 또 “정의는 반드시 이긴다. 이익단체로 추락한 변질된 운동권 세력으로부터 꼭 대한민국을 되찾아올 것”이라고 주장했습니다. 기울어진 언론? 이렇게 현실감각이 없는 양반이 무슨 심리학자라는 건지~ 7. 박성중 의원이 윤석열 후보가 청년 간담회에 불참해 거센 항의가 쏟아진 상황을 두고, 지방 청년을 비하하는 발언을 해 논란입니다. 박 의원은 욕설이 들린 것을 두고 “시골 사람들은 오디오를 끌 줄 몰라서 섞인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경남 남해 출신이 할 소리는 아닌거 같은데~ 아 쏘리~ 내 소리 들렸어? 8. 김건희 씨에게 큐레이터 경력증명서를 발급한 ‘대안공간 루프’ 대표가 20일 만에 말을 바꿨습니다. 복수의 직원들이 김 씨를 모른다고 해도 김 씨 경력을 두둔했던 서 전 대표가 갑자기 “잘못 알았다”며 태도를 바꾼 것입니다. ‘뭐 좀 얻어먹을 거 없나’ 했다가 욕만 처먹게 생겼으니 입장 바꾼 게지~ 9. 윤석열 후보 장모 최 씨가 경기 양평군 공흥지구 특혜 의혹과 관련해 추가 고발당했습니다. 민주당은 국고손실죄 및 도시개발법 위반 혐의로 개발업체 이사장인 윤석열 후보의 처남과 김선교 의원 등 2명도 추가 고발했습니다. 장모님께서 우리 사위 대통령 한번 만들겠다고 동분서주하셨는데… 아쉽네~ 10. 오미크론 변이로 인한 4차 대유행 확산세가 잡혀가고 있는 가운데 또 다른 변이 바이러스가 발견되면서 방역당국이 촉각을 곤두세우고 있습니다. 시민들은 변이 바이러스로 인한 길어지는 방역조치에 우려를 내놓고 있습니다. 터널 끝이 보일만 하면 다시 시작이고 보일만 하면… 강원도 가는 길 같아… 11. 8년 가까이 동결됐던 스타벅스의 아메리카노 가격이 10년 만에 최고치로 치솟은 원두 가격을 감당하기 어렵다는 이유로 오를 조짐을 보이고 있습니다. 스타벅스는 “원가 압박이 심해 가격 인상을 검토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별다방 커피 원두만 비싼 것도 아닐 텐데… 1500원짜리 커피는 뭐니~ 12. 건강하고 간단한 아침 식사로 과일을 먹는 경우가 많으나 공복에 먹으면 위점막 손상 등 몸에 안 좋은 과일도 있어 주의해야 합니다. 빈속에 먹는 것은 피해야 하는 과일로는 귤, 감, 바나나, 토마토 등이라고 합니다. 아침에 바나나 하나 후딱 까먹고 나온 적 많은데… 진작 좀 알려주지~ 국민의힘 김기현·김도읍 재신임 확정, 원내지도부 유지. 김종인 "윤석열 '삼프로TV' 준비 안 돼, 나가는지도 몰라”. 윤석열 “삼프로TV, 어떤 데인지 정확히 모르고 출연했다”. 김건희 경력증명서 '발급자' “고쳤거나 위조됐을 것". "김건희, 허위경력은 사기" 윤석열 자택 인근 1인시위 시작. 안철수, 소방관 3명 순직 이재명 책임론 "경기도 안이해". ‘평택 순직 소방관' 명복 빈 문 대통령 "가슴이 메인다". 윤석열-이준석 '포옹'으로 국민의힘 집안싸움 일단 봉합. 윤석열, 이준석 차로 평택 참사 조문에 ‘박수·환호’ 지적. 홍준표, 윤석열 지지율 하락 “정치역량·처가 비리 때문". 문제는 찾아내는 것이지 만들어 내는 것이 아니다. - 어느 미드 속 대사 - 문제를 발견하고 어떻게 해결하느냐에 따라 그 사람의 품격이나 능력을 알 수 있습니다. 최근 혼란에 빠진 윤석열 선대위를 보자면 문제를 해결하려는 것보다는 문제를 일으키는 것도 모자라 그 문제의 책임을 다른 곳에 떠넘기려 하는 것이 가장 큰 문제가 아닐까 생각이 듭니다. 정말 큰 문제이지요? 오늘도 건강하게 문제없이 안전한 하루 그리고 2022년 첫 주말 보내시기 바랍니다. 류효상 올림.
1월 13일 신문을 통해 알게 된 이야기들 및 만평모음
= 22/01/13 류효상의 신문을 통해 알게 된 이야기들 = 1. 이재명 후보 캠프의 공동선대위원장인 박용진 의원이 김종인 전 위원장의 사무실을 방문해 1시간가량 대화를 나눴습니다. 이를 두고 윤석열 후보와 결별한 김 전 위원장을 향해 민주당의 구애가 시작된 것 아니냐는 추측이 나옵니다. 적의 적은 아군이라고 하지만, 욕이 먹고 싶어서가 아니면 그건 하지 마라~ 2. 윤호중 원내대표는 윤석열 후보를 겨냥해 "무책임한 7자 공약을 보니 '대전은요?'라고 선거 운동하던 분이 생각난다"고 했습니다. 또 "말만 짧은 게 아니라 생각도, 판단력도 짧았다는 것을 온 국민이 알게 됐다"고 말했습니다. 공약 발표할 때 눈 좀 봐바. 모니터에서 눈을 못 떼다 고개 들면 도리도리~ 3. 윤석열 후보 명의의 국민의힘 중앙선대위 특보 임명장이 현직 교사에게 도착해 논란입니다. 임명장을 받은 교사는 "교사 정치활동을 못하게 가장 앞에서 막아온 정당이 의사도 묻지 않고 임명장을 보내 어이가 없다"고 비판했습니다. 장담컨대 동명이인에게 잘못 보낸 거라고 해명한다에 500원~ 4. 안철수 후보의 최측근 이태규 의원은 윤석열 후보와의 '야권 단일화'를 놓고 "누가 더 정권교체를 할 수 있는 후보인지를 국민이 가르마를 타 주실 것"이라고 했습니다. 사실상 단일화 가능성에 여지를 남긴 것으로 분석됩니다. 가르마를 타든 올백을 넘기든 알아서 할 일이지만, 2:8 가르마로 보이는 걸~ 5. 심상정 후보가 모든 대선 일정을 중단하겠다는 뜻을 밝혔습니다. 이재명 후보와 윤석열 후보가 사실상 양자 TV토론에 무게를 싣자 강한 불쾌감을 드러냈던 정의당은 예정된 일정을 모두 취소하고 대응을 위한 내부 회의에 나섰습니다. ‘유권자의 선택권 훼손’이라고 주장하지만, 시청자의 선택은 아닌 걸로~ 6. 김동연 대선후보가 문재인 정부 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 시절 함께 일했던 청와대 경제정책 담당 인사들을 맹비난했습니다. 이들이 경제에 정치이념을 들이댔고, 일이 되게 만드는 '일머리'도 좋지 않았다고 혹평했습니다. 문재인 대통령의 최고 실책은 댁 같은 사람 데려다 일 시킨 건 아니고? 7. 유시민 작가가 이준석 대표를 향해 “극우 성향 청년”이라고 하자 이 대표는 “본인과 생각이 다르면 ‘극우’라고 하는 거 자체가 꼰대의 전형”이라고 맞받았습니다. 앞서 유 작가는 이 대표가 “정치를 참 못되게 배웠다”고 혹평했습니다. 내가 보기엔 이준석이 훨씬 더 꼰대~ 꼰대는 나이로만 보는 게 아니라는 거지~ 8. 한 매체의 기자가 지난해 6개월 동안 윤석열 후보 부인 김건희 씨와 통화한 내용이 조만간 공개될 것으로 보입니다. 국민의힘은 통화 내용이 공개될 경우 윤 후보의 선거에 영향을 미친다고 보고 이에 대비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고발한다고 난리던데… 너님들이 항상 그랬잖아 “숨기는 놈이 범인”이라고~ 9. 이재명 후보의 ‘변호사비 대납 의혹’을 처음 언론에 제보한 인물이 모텔에서 숨진 채 발견돼 경찰이 수사에 나섰습니다. 경찰은 자살이나 타살을 밝힐 뚜렷한 정황이 나오지 않아 모든 가능성을 열어두고 수사 중입니다. 모든 죽음에는 이유가 있다. 죽음으로 이익을 보는 자가 범인이겠지? 10. 오미크론 변이는 감염돼도 증상이 경미하니 차라리 걸려서 면역력을 높이는 게 낫다는 주장이 나옵니다. CNN방송은 전문가 인터뷰를 인용해 이런 주장은 “미친 짓”이라며 다이너마이트를 가지고 노는 격”이라는 경고했습니다. “너나 잘하세요”~ 처럼 “너나 걸리세요”~라고 말해주고 싶다~ 국민의힘 "간접 살인” vs 민주당 "조작의혹 당사자". '김건희 녹취' 공개 예고에 국힘 “악의적 정치공작". 김재원 “안철수와 단일화 곁눈질하면 페이스 잃어". 이준석, 윤석열 ‘대북 선제타격’ “전술적으로 옳은 얘기”. 윤석열, 첫 게임공약 “본인인증 폐지” 게이머 “뜬금없네”. 이재명-윤석열, 'TV토론' 협상단 꾸린다. 오늘 첫 회의. 만일 내가 참으로 한 사람을 사랑한다면, 나는 모든 사람을 사랑하고 세계를 사랑하고 삶을 사랑하게 되리라. - 에리히 프롬 - 진정한 사랑이란 나만을 위한 이기적인 것이 아니라 모든 것을 아우르는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나의 사랑이 나의 심장을 뛰게 하고 세상이 아름답게 보이도록 하는 것처럼 사랑은 모든 것을 따뜻하게 해야 합니다. 우리가 서로를 사랑하는 이유입니다. 류효상 올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