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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활영어] 치킨 완전 좋아
■ 하루한문장 I am all about chicken [아이 앰 올 어바우트 치컨] 치킨 완전 좋아 *chicken[명사] : 닭 치킨을 완전 좋아한다고 말하고 싶을 때 쓸 수 있는 표현입니다 핵심패턴 I am all about ~ 을 이용하여 다양한 문장을 쉽게 만들 수 있습니다. ■ 핵심패턴 I am all about ~ [아이 앰 올 어바우트 ~ ] ~ 완전 좋아 핵심패턴I am all about ~ 는 ' ~ 완전 좋아 ' 라는 의미로 어떠한 것을 완전 좋아한다고 말하고 싶을 때 쓸 수 있는 패턴입니다 I am all about + 명사/동명사 정말 좋아하는 어떠한것을 명사 또는 동명사(동사ing)로 적어주시면 됩니다 예문을 통하여 패턴을 익혀보세요! ■ 패턴예문 1.I am all about coffee [아이 앰 올 어바우트 카피] 커피 완전 좋아 *coffee[명사] : 커피 2. I am all about milk [아이 앰 올 어바우트 밀크] 우유 완전 좋아 *milk[명사] : 우유 3.I am all aboutsuperhero movies [아이 앰 올 어바우트 수퍼히어로우 무비즈] 슈퍼히어로 영화 완전 좋아 *superhero[명사] : 슈퍼히어로 *movie[명사] : 영화 4.I am all aboutcola [아이 앰 올 어바우트 코울러] 콜라 완전 좋아 *cola[명사] : 콜라 5.... 더 많은 예문과 패턴은 100% 무료 패턴영어공부앱 (발음 음성지원도 됩니다!) 1개 패턴문장으로 10개의 문장을 구사할 수 있는 하루 5분 생활영어로 공부하세요! 매일 하루 2번씩 푸시를 보내드립니다. 짬짬히 하루 5분씩 잊지말고 공부하세요! ▶ 100%무료 패턴영어공부앱 무료다운 >> http://bit.ly/2YVg9cO ▼▼▼▼▼ 아래 링크를 클릭하시면 다운로드가 가능합니다. ▼▼▼▼▼ http://haru5english.5min.kr/detail.php?id=933
<우주복 있음, 출장 가능> 로버트 A. 하인라인
<우주복 있음, 출장 가능> / 로버트 A. 하인라인 저 (지극히 주관적인 제 생각을 쓴 글입니다.) 이제 한국에서도 SF 소설을 찾는 사람이 많아졌다. 요즘 주목받고 있는 한국 SF 소설들의 힘 덕분일 수도 있고 자연스러운 유행의 변화일 수도 있지만, 어쨌든 과학계에 종사하는 사람으로서 기쁠 따름이다.(어린아이들에게 SF 소설은 과학자의 꿈을 길러주기 마련이니까.) 점점 발전해가는 한국 SF 소설계의 흐름에 발맞춰 오랜만에 SF 소설을 한 번 읽어볼까 하고 집어 든 책이 바로 <우주복 있음, 출장 가능>이었다. 이 소설의 저자인 로버트 A. 하인라인은 아이작 아시모프, 아서 C. 클라크와 함께 SF 문학의 3대 거장으로 불린다. 이 소설의 가장 뒷부분에 나오는 작품 해설 및 역자 후기 부분을 보면 아시모프는 SF를 통해 박학다식과 위트를, 클라크는 SF에 과학적 엄밀성과 철학적 깊이를 더했고 하인라인은 뛰어난 스토리텔링으로 SF의 재미가 무엇인지 보여줬다고 한다.(아이작 아시모프의 <아자젤>이란 작품을 읽어본 적이 있는데 박학다식은 몰라도 위트 하나는 확실했다.) 그러나 개인적으로 하인라인의 대표작인 <우주복 있음, 출장 가능>을 읽고 가장 먼저 남은 감상은 아쉬움이었다. 그것도 과학적 깊이나 오류에 대한 아쉬움이 아니라 SF의 '재미' 부분에서 다가오는 아쉬움이라 안타까웠다. 소설의 주인공은 킵이라는 남학생이다. 이제 곧 대학을 가야 할 나이의 킵은 달에 가겠다는 꿈을 가지고 달 여행을 상품으로 건 비누 회사의 표어 선발 이벤트에 5,000 여장의 표어를 보내지만 중복 당첨이 발생할 경우 가장 먼저 표어가 도착한 사람에게 달 여행 기회를 준다는 규칙에 의해 달 여행의 기회가 아니라 중고 우주복(실제로 우주인이 우주에서 입었던)을 받게 된다. 언젠가 달에 가겠다는 의지로 우주복을 고치고 닦아 새것처럼 만든 킵은 대학에 갈 돈을 벌기 위해 우주복을 팔기 전 마지막으로 한 번만 입어보자는 생각으로 동네 들판에서 우주복을 입고 교신 장치를 건드리며 논다. 그때 갑자기 잡힌 신호에 반신반의하는 심정으로 응답을 보낸 킵. (이런 소설에서는 으레) 당연하게도 우주선이 착륙하고 킵은 납치당한다. 지구를 지배하려는 외계인 벌레 머리에게. 끔찍하게 생긴 벌레 머리는 엄마 생물이라는 외계인(킵에게 우호적이며 엄마 생물이라는 명칭처럼 가까이 가기만 해도 마음이 포근해지는 생명체다.)과 피위라는 여자 아이도 함께 납치한 상태였다. 킵과 피위 그리고 엄마 생물이 힘을 합쳐 벌레 머리에게서 탈출하는 우주 활극이 소설의 주 내용이다. 벌레 머리에게서 킵과 피위, 엄마 생물이 힘을 합쳐 탈출하는 내용이 소설의 중후반까지 쭉 이어진다. 탈출과 좌절의 반복이 계속되는데 솔직히 말하면 이 부분에서 그리 큰 재미를 느끼지 못했다. 보통 재밌다고 느끼는 장르 소설들의 경우 서사에 이끌려 쉴 새 없이 페이지를 넘기게 되곤 하는데 이 소설은 그런 느낌이 들지 않았다. "자야 되는데 너무 재미있어서 못 덮겠어!"가 아니라 "자야 되니까 덮고 내일 보지 뭐." 하는 느낌이랄까. SF 3대 거장이라 불리는 작가의 대표작이라 너무 기대를 한 탓인가 하는 생각도 든다. 소설의 설정과 묘사는 흥미로웠다. 엄마 생물이라는 생명체와 그들의 특이한 의사소통 방식, 오스카(킵이 자신의 우주복에 붙인 이름이다.)에 대한 세세한 묘사, 달과 명왕성 등 미지의 행성에 대한 실감 나는 설명 등은 관심을 끌기에 충분했다. 그러나 그것에서 끝이었다. 그 흥미가 서사의 재미로까지 이어지지 않았다. 이 소설의 이야기는 너무나 당연히, 예상 가능하게 흘러간다. 필사의 탈출, 좌절, 또 한 번의 탈출, 좌절, 다시 또 탈출, 좌절......  끝없이 탈출과 좌절의 반복이 이어질 뿐, 무언가 예상하지 못했던 사건이나 긴장되는 순간이 없었다. 그건 아마 이 소설이 60년도 더 된 1958년에 처음 출간된 소설이라 그런 듯하다. 긴 시간 동안 이미 너무나 많은 SF 소설, 영화, 드라마가 만들어졌고 과거에는 너무나 흥미로웠을 서사가 지금은 당연히 예상 가능한 이야기가 되어버린 것이다. 물론 60년도 더 지난 소설에 지금의 시각으로 재미를 찾는 것이 조금은 매정할 수도 있지만 거짓을 말할 수는 없으니 어쩔 수 없이 앞부분은 재미없었다 라고 말하는 수밖에 없을 것 같다. 그러나 중후반을 넘어서서 지루한 탈출 과정을 지나면 상당히 흥미로운 이야기가 펼쳐진다. 스포일러가 될 수도 있기에 자세히 말할 수는 없지만 외계 종족과 인류, 행성과 별의 존망, 생명의 존재 의의와 가치에 대한 이야기들이 갑자기 엮여 나가기 시작하는데 그 상상력과 이야기 진행, 질문을 던지고 생각에 잠기게 만드는 주제 의식은 하인라인이 SF 3대 거장이라고 불리는 이유를 납득시켰다. 후반부가 앞의 탈출 과정에 비해 짧은 것이 엄청나게 아쉬울 정도였다. "뭐야, 이게 끝이야? 킵이랑 피위 지구로 돌려보내지 말고 더 장황하게 써 달라고!" 하고 외치고 싶은 심정이었다. 후반부만큼은 바로 어제 이 소설이 출간되었다 하더라도 충분히 뛰어난 SF 소설의 반열에 오를 수 있을 만하다는 생각이 들었다. 중반부까지의 지루함에 대해 길게 이야기하긴 했지만 솔직히 말하면 60년이 넘은 소설이 이 정도의 감탄을 유발할 수 있다는 사실이 이 소설이 지닌 가치와 생명력의 대단함을 보여준다고 생각한다. (탈출 과정도 재미없어서 덮어버리고 싶은 정도는 아니고 충분히 읽을 만하다. 하인라인의 명성과 내 기대에 비해 아쉬운 정도라고 말하면 되려나.)  좋은 SF 소설이고 60년의 세월을 감안하면 아주 뛰어난 SF 소설이다. 로버트 A. 하인라인의 다른 책도 읽어봐야겠다는 생각을 했다. 소설 속 한 문장 "... 당신은 우리에게 예술이 없다고 했습니다. 파르테논을 본 적이 있나요?" "당신들이 전쟁 중에 폭파했지."
[생활영어] 네가 나를 믿기를 바랬어
■ 하루한문장 I wanted you to trust me [아이 원티드 유 투 트러스트 미] 네가 나를 믿기를 바랬어 *trust[동사] : 믿다 상대방이 나를 믿기를 바랬었다고 말하고 싶을 때 쓸 수 있는 표현입니다 핵심패턴 I wanted you to ~ 을 이용하여 다양한 문장을 쉽게 만들 수 있습니다. ■ 핵심패턴 I wanted you to ~ [아이 원티드 유 투 ~ ] 나는 네가 ~ 하기를 원했어 핵심패턴I wanted you to ~ 는 ' 나는 네가 ~ 하기를 원했어 ' 라는 의미로 상대방이 어떠한 일을 하기를 바랬고 원했다고 말하고 싶을 때 쓸 수 있는 패턴입니다 I wanted you to + 동사원형 to 뒤에는 상대방이 하기를 바랬던 어떠한 일을 동사원형으로 적어주시면 됩니다 예문을 통하여 패턴을 익혀보세요! ■ 패턴예문 1. I wanted you to be honest [아이 원티드 유 투 비 아너스트] 나는 네가 정직하길 원했어 *honest[형용사] : 정직한 2. I wanted you tojoin me [아이 원티드 유 투 조인 미] 나는 네가 나와 함께하길 원했어 *join[동사] : 함께하다 3.I wanted you toleave me alone [아이 원티드 유 투 리브 미 얼로운] 나는 네가 나 좀 혼자 내버려두길 원했어 *leave[동사] : 떠나다 4.I wanted you to practice doing this [아이 원티드 유 투 프랙티스 두잉 디스] 나는 네가 이것을 연습하기를 원했어 *practice[동사] : 연습하다 5.... 더 많은 예문과 패턴은 100% 무료 패턴영어공부앱 (발음 음성지원도 됩니다!) 1개 패턴문장으로 10개의 문장을 구사할 수 있는 하루 5분 생활영어로 공부하세요! 매일 하루 2번씩 푸시를 보내드립니다. 짬짬히 하루 5분씩 잊지말고 공부하세요! ▶ 100%무료 패턴영어공부앱 무료다운 >> http://bit.ly/2YVg9cO ▼▼▼▼▼ 아래 링크를 클릭하시면 다운로드가 가능합니다. ▼▼▼▼▼ http://haru5english.5min.kr/detail.php?id=923
예금과 적금, 무엇이 더 나을까?
※ 이자가 많은 예금 vs. 이자가 적은 적금 | 예금과 적금 | 예금은 목돈을 일정 기간 넣어두고 이자를 받는 상품을 말한다.  가령 1,000만 원을 한꺼번 에 넣어두고 1년 후에 찾으면 예금이다.  적금은 매월 일정한 금액을 저금해서 일정한 기간이 흐른 후에 목돈으로 찾는 상품을 말한다.  가령 매월 10만 원씩 저금한 후, 1년 뒤에 원금 120만 원과 이자를 받는 상품이 있다면 적금이다. 우리는 예금이나 적금을 이용할 때 ‘~%의 이자를 준다’는 말을 자주 듣는다.  여기서 ‘~%의 이자’는 정확히는 ‘연 ~%’의 의미다.  예를 들어 1,000만 원을 연 2%의 이자를 주는 예금에 가입했다면 1년 동안 1,000만 원을 넣어 둔 대가로 은행에서원금 1,000만 원의 2%에 해당하는 20만 원의 이자를 지급한다.  그렇다면 1년이 아닌 6개월만 넣어두면 이자는 어떻게 될까?  1년간 넣어뒀을 때의 절반인 10만 원의 이자를 받는다.  같은 조건으로 1개월만 맡기면 이자는 1년간 받는 이자 20만 원의 1/12인 16,666원을 받게 된다. 은행뿐 아니라 증권사나 보험사 등 금융회사들은 돈을 맡기면 1년을 맡기는 것을 기준으로 해서 이자율을 표시하되, 1년 이하일 경우에는 돈을 넣어둔 기간을 계산해서 그 기간 동안에 발생하는 이자만을 지급한다. 이런 원리를 이해했다면 예금과 적금의 이자율 차이도 쉽게 이해할 수 있다.  연 2%의 이자를 주는 적금에 매월 100만 원씩 불입한다면, 원금은 1년간 1,200만 원이 된다.  하지만 매월 불입하는 100만 원은 통장에 넣어둔 기간에 따라 이자액이 각각 달라진다.  첫 달에 넣어둔 100만 원은 1년간 통장에 있게 되니까 연 2%에 해당하는 2만 원을 받는다.  하지만 그 다음달에 들어가는 100만 원은 1년이 아닌 11개월만 있게 되니까 1년 기준으로 1개월 동안의 이자를 빼고 준다.  즉, 100만 원에 대한 1년 이자 2만 원에서 1달 이자인 1,643원(30일 기준)을 빼고 18,357원만 이자로 받는다.  이후에 넣은 돈들도 마찬가지 방법으로 1년을 못 채운 만큼의 이자를 기간별로 빼고 받는다. 이런 식으로 1년간 적금에 불입하면 원금 1,200만 원에 대해 받는 실제 이자의 합계는 13만 원이 되고,  이는 원금 대비 1.08% 정도여서 겉으로 표시된 이자율 2%의 절반 정도에 불과하다.  따라서 적금의 이자율이 2%라고 해서 실제로 내가 받는 이자가 원금의 2%라고 생각하면 오산이다. 1년간 목돈 1,000만 원을 예금에 넣어두고 적금도 매월 100만 원씩 붓고 싶다면, 아래의 은행 중 어디가 유리할지 따져보자. (이자소득세 15.4%는 무시한다.)   1. Olive은행 : 예금금리 2%, 적금금리 3%  2. Jin은행 : 예금금리 3%, 적금금리 2% 둘 중 어느 은행을 찾아가는 게 유리할까?  정답은 Jin은행이다. 언뜻 보면 Olive은행의 적금금리가 Jin은행보다 높은 데다 적금의 경우 원금이 1,200만 원(100만 원 × 12개월)이고, 예금은 1,000만 원이기 때문에 Olive은행이 조금 더 유리해 보인다.  하지만 앞서 설명한 대로 실제 받는 이자금액은 이자율이 같을 경우, 적금이 예금이 비해 절반 정도에 불과하기 때문에 예금금리를 더 주는 Jin은행이 돈을 불리는 데 더 큰 도움이 된다. A) Olive은행에 맡겼을 경우 이자 총액 : 39만 5,000원       예금이자 200,000원 + 적금이자 195,000원 = 395,000원 B) Jin은행에 맡겼을 경우 이자 총액 : 43만 원      예금이자 300,000원 + 적금이자 130,000원 = 430,000원
[생활영어] 전 그것에 반대합니다
■ 하루한문장 I am against it [아이 앰 어겐스트 잇] 전 그것에 반대합니다 어떠한 사건이나 이슈에 대해서 반대에 입장에 서있다고 말하고 싶을 때 쓸 수 있는 표현입니다 핵심패턴 I am against ~ 을 이용하여 다양한 문장을 쉽게 만들 수 있습니다. ■ 핵심패턴 I am against ~ [아이 앰 어겐스트 ~ ] 전 ~ 에 반대합니다 핵심패턴I am against ~ 는 ' 전 ~ 에 반대합니다 ' 라는 의미로 어떠한 사건이나 이슈에 대해서 반대에 입장에 서있다고 말하고 싶을 때 쓸 수 있는 패턴입니다 I am against + 명사 against 뒤에는 반대에 입장에 서있다고 말하고 싶은 어떠한 사건이나 이슈를 명사로 적어주시면 됩니다 (I am 은 I'm 으로 줄여 쓸 수 있습니다) 예문을 통하여 패턴을 익혀보세요! ■ 패턴예문 1. I am against the terrorists [아이 앰 어겐스트 더 테러어리스트스] 전 테러리스트에 반대합니다 *terrorist[명사] : 테러리스트 2. I am againstracism [아이 앰 어겐스트 레이시점] 전 인종차별에 반대합니다 *racism[명사] : 인종차별 3.I am againstchild abuse [아이 앰 어겐스트 차일드 어뷰스] 전 아동학대에 반대합니다 *child abuse[명사] : 아동학대 4.I am against the death penalty [아이 앰 어겐스트 더 데쓰 페널티] 전 사형제도에 반대합니다 *death penalty[명사] : 사형 5.... 더 많은 예문과 패턴은 100% 무료 패턴영어공부앱 (발음 음성지원도 됩니다!) 1개 패턴문장으로 10개의 문장을 구사할 수 있는 하루 5분 생활영어로 공부하세요! 매일 하루 2번씩 푸시를 보내드립니다. 짬짬히 하루 5분씩 잊지말고 공부하세요! ▶ 100%무료 패턴영어공부앱 무료다운 >> http://bit.ly/2YVg9cO ▼▼▼▼▼ 아래 링크를 클릭하시면 다운로드가 가능합니다. ▼▼▼▼▼ http://haru5english.5min.kr/detail.php?id=925
[생활영어] 이 영화에 감동 받았어요
■ 하루한문장 I am impressed with this movie [아이 앰 임프레스트 윋 디스 무비] 이 영화에 감동 받았어요 *movie[명사] : 영화 어떠한 영화를 보고 이 영화에 감동 받았다고 말하고 싶을 때 쓸 수 있는 표현입니다 핵심패턴 I am impressed with ~ 을 이용하여 다양한 문장을 쉽게 만들 수 있습니다. ■ 핵심패턴 I am impressed with ~ [아이 앰 임프레스트 윋 ~ ] 저는 ~ 에 감동 받았어요 핵심패턴I am impressed with ~ 는 ' 저는 ~ 에 감동 받았어요 ' 라는 의미로 어떠한 것에 감동을 받았다고 말하고 싶을 때 쓸 수 있는 패턴입니다 I am impressed with + 명사 with 뒤에는 내가 감동을 받은 어떠한 것을 명사로 적어주시면 됩니다 (I am 은 I'm 으로 줄여 쓸 수 있습니다) 예문을 통하여 패턴을 익혀보세요! ■ 패턴예문 1.I am impressed with her novel [아이 앰 임프레스트 윋 허 나벌] 저는 그녀의 소설에 감동 받았어요 *novel[명사] : 소설 2. I am impressed with his kindness [아이 앰 임프레스트 윋 히즈 카인드너스] 저는 그의 친절에 감동 받았어요 *kindness[명사] : 친절, 다정함 3.I am impressed withhis song [아이 앰 임프레스트 윋 히즈 송] 저는 그의 노래에 감동 받았어요 *song[명사] : 노래 4.I am impressed withyour effort [아이 앰 임프레스트 윋 요어 에퍼트] 저는 당신의 노력에 감동 받았어요 *effort[명사] : 노력 5.... 더 많은 예문과 패턴은 100% 무료 패턴영어공부앱 (발음 음성지원도 됩니다!) 1개 패턴문장으로 10개의 문장을 구사할 수 있는 하루 5분 생활영어로 공부하세요! 매일 하루 2번씩 푸시를 보내드립니다. 짬짬히 하루 5분씩 잊지말고 공부하세요! ▶ 100%무료 패턴영어공부앱 무료다운 >> http://bit.ly/2YVg9cO ▼▼▼▼▼ 아래 링크를 클릭하시면 다운로드가 가능합니다. ▼▼▼▼▼ http://haru5english.5min.kr/detail.php?id=937
[Sense Soccer] Football Is Connected with Everything
(Missing football matches, pic=FA) Due to COVID, we cannot live well. I cannot get a new job so I am very nervous and depressed. However, I will develop myself overcoming this situation. To be positive, I can write articles to develop my writing skills so it is thankful for me. Today, I am going to write the subject which is 'Football Is Connected with Everything.' The football league EPL, Bundesliga, La Liga and etc were stopped by COVID. Out Korean football league K-League was also ceased. Because of COVID, workers related with football are hard. Normally, we think football emplyoees are players, workers of team and staffs but there are so many people connected as well. (Bundesliga clubs supported other Bundesliga's teams, pic=Interfootball) Team and Team, First Division and Second Division In competition, teams are enemy each other. During the season, teams are fighting to win but they are partner. They need each other to maintain league and competitiveness. As doing so, they can be supported by media and companies. Also, if there is just one team or two and three teams in the league, then will you see it? I will not. I am not interested. To maintain First division, they need Second division. Teams have to compete each other to go next level so that fans like and watch the match consistently. Bundesliga teams realized it so they donated to low rank teams. I really respect their decision. To be developed and maintain the league, competition is surely needed. Also, money is essential. With their decision that is donation for other teams, Bundesliga is a global football league. (Companies supported players and clubs as an advertisement, pic=Yonhap News) Advertisement, Broadcasting Fee and Ticket Price - Club and Workers Related with Football Advertisement, broadcasting fee and ticket price are important for football. They are needed to maintain football league. But, it is too hard to retain them due to COVID. First, players and staffs are victims. Secondly, workers who are related with football are damaged. Especially, Adidas, Nike, Puma and etc will be damaged. Their sales volume may be lower then before. To be honest, football categories are not influenced highly. But new products are affected. To promote new goods, company support players and clubs. The astronomical amount of money for promotion was put into football so companies are unbearable to get a result. They cannot review their performance. People who are playing football as an activity may not buy football goods now. They cannot play football frequently like the time when COVID was not happened. I don't know this is tough season for companies exactly but I can guess they are in hard time to get a good result. In addition, clubs are very tough season. To maintain a team, they need huge capital. For it, broadcasting fee is inevitable. In EPL case, if they could not resume, they would refund £762m. To keep star players, clubs should play to receive broadcasting fee. Also, we cannot ignore ticket price. (Tokyo Olympics was delayed to 2021, pic=Yonhap News) Connection between Football and Politics Football is also connected with politics. 2020 Tokyo Olympics were delayed to next year. We can find relation between sports and politics. If Japan prime minister held it constrainedly, he could not draw votes. It is a big deal. Abe has a plan to get votes with Olympics performance for next election. Delay of Olympics is connected to football. In case of Korean football team, there are many players aged 23. By Olympics rule, only under 23 years of age can be assigned as a player. However, some people have claimed they should revise a rule only this case because of COVID. Especially, Olympics is important to Korean football players to be exempted from military service. COVID gave us many realization of our normal life. It was happy to watch football matches easily on weekends. Winning the league is not easy things. With no worries, it was precious to play together. I really hope and pray that this situation will be finished ASAP. Finally, I would like to say. "Don't miss out preciousness by falling for familiarity."
[생활영어] 난 운전에 소질이 없어
■ 하루한문장 I am not very good at driving [아이 앰 낫 베어리 구드 앳 드라이빙] 난 운전에 소질이 없어 (난 운전을 잘 못해) *driving[동명사] : 운전하는 것 운전을 자라 하지 못하고 운전에 소질이 없다고 말하고 싶을 때 쓸 수 있는 표현입니다 핵심패턴 I am not very good at ~ 을 이용하여 다양한 문장을 쉽게 만들 수 있습니다. ■ 핵심패턴 I am not very good at ~ [아이 앰 낫 베어리 구드 앳 ~ ] 난 ~ 에 소질이 없어 (난 ~ 를 잘 못해) 핵심패턴I am not very good at ~ 는 ' 난 ~ 에 소질이 없어 ' 라는 의미로 어떠한 것을 잘 못하고 어떠한 것에 소질이 없다고 말하고 싶을 때 쓸 수 있는 패턴입니다 I am not very good at + 명사/동명사 at 뒤에는 내가 소질이 없고 잘 못하는 어떠한 것을 명사 또는 동명사(동사ing)로 적어주시면 됩니다 (I am 은 I'm 으로 줄여 쓸 수 있습니다) 예문을 통하여 패턴을 익혀보세요! ■ 패턴예문 1.I am not very good at drawing [아이 앰 낫 베어리 구드 앳 드로잉] 난 그림에 소질이 없어 (난 그림을 잘 못 그려) *drawing[동명사] : 그리는 것 2. I am not very good at singing [아이 앰 낫 베어리 구드 앳 싱잉] 난 노래에 소질이 없어 (난 노래를 잘 못해) *singing[동명사] : 노래하는 것 3.I am not very good atEnglish [아이 앰 낫 베어리 구드 앳 잉글리쉬] 난 영어에 소질이 없어 (난 영어를 잘 못해) *English[명사] : 영어 4.I am not very good atcooking [아이 앰 낫 베어리 구드 앳 쿠킹] 난 요리에 소질이 없어 (난 요리를 잘 못해) *cooking[동명사] : 요리하는 것 5.... 더 많은 예문과 패턴은 100% 무료 패턴영어공부앱 (발음 음성지원도 됩니다!) 1개 패턴문장으로 10개의 문장을 구사할 수 있는 하루 5분 생활영어로 공부하세요! 매일 하루 2번씩 푸시를 보내드립니다. 짬짬히 하루 5분씩 잊지말고 공부하세요! ▶ 100%무료 패턴영어공부앱 무료다운 >> http://bit.ly/2YVg9cO ▼▼▼▼▼ 아래 링크를 클릭하시면 다운로드가 가능합니다. ▼▼▼▼▼ http://haru5english.5min.kr/detail.php?id=939
[생활영어] 제가 괜찮은 식당을 제안해도 될까요?
■ 하루한문장 May I suggest a good restaurant? [메이 아이 서제스트 어 구드 레스터란트?] 제가 괜찮은 식당을 제안해도 될까요? *restaurant[명사] : 식당 괜찮은 식당을 찾고 있는 상대방에게 괜찮은 식당을 제안하고 싶을 때 쓸 수 있는 표현입니다 핵심패턴 May I suggest ~ ? 을 이용하여 다양한 문장을 쉽게 만들 수 있습니다. ■ 핵심패턴 May I suggest ~ ? [메이 아이 서제스트 ~ ?] 제가 ~ 제안해도 될까요? 핵심패턴May I suggest ~ 는 ' 제가 ~ 제안해도 될까요? ' 라는 의미로 다소 어려운 상대에게 조심스럽게 무언가를 추천하거나 자신의 의견을 제안 하고 싶을 때 쓸 수 있는 패턴입니다 May I suggest + 명사 suggest 뒤에는 상대방에게 추천하거나 제안하고 싶은 무언가를 명사로 적어주시면 됩니다 예문을 통하여 패턴을 익혀보세요! ■ 패턴예문 1.May I suggest a wine? [메이 아이 서제스트 어 와인?] 제가 와인 하나 제안해도 될까요? *wine[명사] : 와인 2. May I suggest a nice hotel? [메이 아이 서제스트 어 나이스 호우텔?] 제가 괜찮은 호텔을 제안해도 될까요? *hotel[명사] : 호텔 3.May I suggestsomething else? [메이 아이 서제스트 섬씽 엘스?] 제가 다른 걸 제안해도 될까요? 4.May I suggestan investment? [메이 아이 서제스트 앤 인베스먼트?] 제가 투자를 제안해도 될까요? *investment[명사] : 투자 5.... 더 많은 예문과 패턴은 100% 무료 패턴영어공부앱 (발음 음성지원도 됩니다!) 1개 패턴문장으로 10개의 문장을 구사할 수 있는 하루 5분 생활영어로 공부하세요! 매일 하루 2번씩 푸시를 보내드립니다. 짬짬히 하루 5분씩 잊지말고 공부하세요! ▶ 100%무료 패턴영어공부앱 무료다운 >> http://bit.ly/2YVg9cO ▼▼▼▼▼ 아래 링크를 클릭하시면 다운로드가 가능합니다. ▼▼▼▼▼ http://haru5english.5min.kr/detail.php?id=945
[생활영어] 책을 읽기에 너무 바뻐
■ 하루한문장 I am too busy to read books [아이 앰 투 비지 투 리드 북스] 책을 읽기에 너무 바뻐 (너무 바뻐서 책을 읽을 수 없어) *read[동사] : 읽다 *book[명사] : 책 책을 읽기에 시간이 없고 너무 바쁘다고 말하고 싶을 때 쓸 수 있는 표현입니다 핵심패턴 I am too busy to ~ 을 이용하여 다양한 문장을 쉽게 만들 수 있습니다. ■ 핵심패턴 I am too busy to ~ [아이 앰 투 비지 투 ~] ~ 하기에 너무 바뻐 (너무 바뻐서 ~ 할 수 없어) 핵심패턴I am too busy to ~ 는 ' ~ 하기에 너무 바뻐 ' 라는 의미로 어떠한 일을 하기에 너무 바뻐서 할 수 없다고 말하고 싶을 때 쓸 수 있는 패턴입니다 I am too busy to + 동사원형 to 뒤에는 너무 바뻐서 할 수 없는 어떠한 일을 동사원형으로 적어주시면 됩니다 (I am 은 I'm 으로 줄여 쓸 수 있습니다) 예문을 통하여 패턴을 익혀보세요! ■ 패턴예문 1.I am too busy to eat meals on time [아이 앰 투 비지 투 잇 밀즈 안 타임] 제때 식사를 하기에 너무 바뻐 (너무 바뻐서 제때 식사를 할 수 없어) *eat[동사] : 먹다 *meal[명사] : 식사 *on time[숙어] : 시간을 어기지 않고, 정각에 2. I am too busy to get married [아이 앰 투 비지 투 겟 메어리드] 결혼하기에 너무 바뻐 (너무 바뻐서 결혼을 할 수 없어) *get married[숙어] : 결혼하다 3.I am too busy tohelp him [아이 앰 투 비지 투 헬프 힘] 그를 돕기에 너무 바뻐 (너무 바뻐서 그를 도울 수 없어) *help[동사] : 돕다 4.I am too busy todate [아이 앰 투 비지 투 데이트] 데이트 하기에 너무 바뻐 (너무 바뻐서 데이트를 할 수 없어) *date[동사] : 데이트하다 5.... 더 많은 예문과 패턴은 100% 무료 패턴영어공부앱 (발음 음성지원도 됩니다!) 1개 패턴문장으로 10개의 문장을 구사할 수 있는 하루 5분 생활영어로 공부하세요! 매일 하루 2번씩 푸시를 보내드립니다. 짬짬히 하루 5분씩 잊지말고 공부하세요! ▶ 100%무료 패턴영어공부앱 무료다운 >> http://bit.ly/2YVg9cO ▼▼▼▼▼ 아래 링크를 클릭하시면 다운로드가 가능합니다. ▼▼▼▼▼ http://haru5english.5min.kr/detail.php?id=935
[생활영어] 내가 우산을 가져왔어야 했는데
■ 하루한문장 I should have brought an umbrella [아이 슈드 해브 브롯 앤 엄브렐러] 내가 우산을 가져왔어야 했는데 비가오는데 깜빡 우산을 놓고 왔을 때 우산을 가지고 오지 않은것에 대한 후회를 표현하고 싶을 때 쓸 수 있는 표현입니다 핵심패턴 I should have ~ 을 이용하여 다양한 문장을 쉽게 만들 수 있습니다. ■ 핵심패턴 I should have ~ [아이 슈드 해브 ~ ] 내가 ~ 했어야 했는데 핵심패턴I should have ~ 는 ' 내가 ~ 했어야 했는데 ' 라는 의미로 과거의 상황에 대한 후회를 표현하고 싶을 때 쓸 수 있는 패턴입니다 I should have + 과거분사(p.p) have 뒤에는 후회가 되는 과거의 어떠한 상황을 과거분사(p.p)로 적어주시면 됩니다 예문을 통하여 패턴을 익혀보세요! ■ 패턴예문 1.I should have given up drinking [아이 슈드 해브 기번 업 드링킹] 내가 술을 그만 마셨어야 했는데 *give up[숙어] : 끊다 2. I should have been more patient [아이 슈드 해브 빈 모어 페이션트] 내가 좀 더 참았어야 했는데 *patient[형용사] : 참을성 있는, 인내심 있는 3.I should havestudied [아이 슈드 해브 스터디드] 내가 공부를 했어야 했는데 *study현재-studied과거-studied과거분사[동사] : 공부하다 4.I should havetold him [아이 슈드 해브 토울드 힘] 내가 그에게 말했어야 했는데 *tell현재-told과거-told과거분사[동사] : 공부하다 5.... 더 많은 예문과 패턴은 100% 무료 패턴영어공부앱 (발음 음성지원도 됩니다!) 1개 패턴문장으로 10개의 문장을 구사할 수 있는 하루 5분 생활영어로 공부하세요! 매일 하루 2번씩 푸시를 보내드립니다. 짬짬히 하루 5분씩 잊지말고 공부하세요! ▶ 100%무료 패턴영어공부앱 무료다운 >> http://bit.ly/2YVg9cO ▼▼▼▼▼ 아래 링크를 클릭하시면 다운로드가 가능합니다. ▼▼▼▼▼ http://haru5english.5min.kr/detail.php?id=93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