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hgnus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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험준한 산을 오르기 위해선 먼저 천천히 걸어야 한다.

To climb steep hills requires slow pace at first.험준한 산을 오르기 위해선 먼저 천천히 걸어야 한다.William Shakespeare윌리엄 셰익스피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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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문이 눈에 들어오는 경제용어(8)
여러분 오늘은 심심한 사과로 시작하겠습니다. 어제 올린글이 너무 어렵다고 회사 동기에게 욕을 먹었습니다 ㅜㅜ 무슨 채권이란 단어 햇갈리게 채무랑 같이 붙여놨냐, 채권이란거 좀 쉽게 설명해줄 순 없냐? 이렇게 설명하면 알아 듣겠냐? 등등... 친구가 못보겠다고 해서 오늘은 정말 최대한 쉽게 쓰겠습니다 ㅜㅜ 오늘을 채권 평가에 대해서 풀어볼텐데요! 평가라는게 어려워서 어떻게 쉽게 풀까 생각하다가 할인에 대하여 설명을 하면 더 쉽지 않을까 생각하여 할인 개념을 가져와 봤습니다. 전에 설명했던 이자에서 다루었던 것 처럼 우리는 이자를 받습니다. 1년에 대한 이자율이 10%일때, 10,000원을 맡기면 1년뒤에 우리는 11,000원을 받게되죠! 그런데 1년 뒤에 10,000원을 받기로 하고 지금 돈을 빌려줄때(이자율은 같을때) 우리는 얼마를 빌려주어야 할까요? 9,000원이라고 생각하시는 분들이 많을텐데요! 사실은 9,091원입니다.?????????? 왜지? 라고 생각하는거 알아요. 저도 처음에 그랬거든요. 10,000이 11,000이 되는 과정은 10,000*(1.1)이 되어서(이자율과 원금을 합한 것에 곱) 이자가 불어나는 것인데, 그것을 반대로 하면 10,000/(1.1)이 되기 때문에 할인을 하면 9,091이 되는 것이죠! 일종의 이자를 미리 받는 개념이죠! 채권에는 표면금리라는 것이 있는데, 채권이 발행 때부터 표면금리가 만기까지 고정되어 있고, 정해진 기간마다 이자를 받을 수 있는 구조인데, 채권은 만기 전에 팔 수 있습니다. 그런데 사고 팔 때 기준금리가 다를 수 있기 때문에, 채권의 가격이 샀을 때와 다를 수 있겠죠? 그게 채권수익률입니다. 그래서 뉴스같은데 보면, 채권 표면금리가 10%인데, 채권 수익률이 23%씩 나오는 것을 볼 수 있는데, 이건 위와같이 사고 팔면서 수익이 나기 때문입니다.(드물지만) 금리에 따라 채권의 가격은 어떻게 바뀔까요? 표면금리가 2%인 채권이 있을 때 3%인 채권이 나오게 되면, 2% 채권의 인기가 떨어지겠죠? 그럼 채권을 팔기위해서 가격을 더 낮추어야 합니다. 즉, 채권 금리가 오르면 채권 가격이 내리게되죠. 하지만, 만기까지 보유하고 있으면 표면이자를 받을 수 있는 것이 채권의 장점이고 그래서 안전하다는 거죠! 금리가 결정되는 여러 요인 중에서 이렇게 채권이 거래되면서 생기는 흐름도 중요한 요인중 하나입니다. 마지막으로 줄여서 시중 금리가 오르면 채권 금리는 오르고 채권 가격은 내리고, 시중금리가 내려가면 채권금리도 내려가고, 채권가격은 오르게 됩니다! 여기까지 읽어주셔서 감사하고, 요즘 바빠서 글 올리는 시간이 짧아져서 글이 매끄럽지 않은 점 죄송합니다 ㅜㅜ 그럼에도 불구하고 관심 가져주시고 읽어주시는 모든분들 감사하고 존경합니다! 내일은 채권의 종류로 돌아오겠습니다!
[생활영어] 다신 그러고 싶지 않아
■ 하루한문장 I would never want to do that again [아이 워드 네버 완트 투 두 댓 어겐] 다신 그러고 싶지 않아 다시는 그러한 일을 하고 싶지 않다고 말하고 싶을 때 쓸 수 있는 표현입니다 핵심패턴 I would never want to ~ 을 이용하여 다양한 문장을 쉽게 만들 수 있습니다. ■ 핵심패턴 I would never want to ~ [아이 워드 네버 완트 투 ~ ] 절대 ~ 하고 싶지 않아 핵심패턴I would never want to ~ 는 ' 절대 ~ 하고 싶지 않아 ' 라는 의미로 어떠한 일을 절대 하고 싶지 않다고 강하게 표현하고 싶을 때 쓸 수 있는 패턴입니다 I would never want to + 동사원형 to 뒤에는 절대 하고 싶지 않은 어떠한 일을 동사원형으로 적어주시면 됩니다 예문을 통하여 패턴을 익혀보세요! ■ 패턴예문 1.I would never want to lose you [아이 워드 네버 완트 투 루즈 유] 절대 널 잃고 싶지 않아 *lose[동사] : 잃다 2. I would never want to try bungee jump [아이 워드 네버 완트 투 트라이 번지 점프] 절대 번지점프를 하고 싶지 않아 *try[동사] : 시도하다 *bungee jump[명사] : 번지점프 3. I would never want to touch it [아이 워드 네버 완트 투 터치 잇] 절대 그것을 만지고 싶지 않아 *touch[동사] : 만지다 4.I would never want tohurt you [아이 워드 네버 완트 투 허트 유] 절대 널 해치고 싶지 않아 *hurt[동사] : 다치게 하다 5.... 더 많은 예문과 패턴은 100% 무료 패턴영어공부앱 (발음 음성지원도 됩니다!) 1개 패턴문장으로 10개의 문장을 구사할 수 있는 하루 5분 생활영어로 공부하세요! 매일 하루 2번씩 푸시를 보내드립니다. 짬짬히 하루 5분씩 잊지말고 공부하세요! ▶ 100%무료 패턴영어공부앱 무료다운 >> http://bit.ly/2YVg9cO ▼▼▼▼▼ 아래 링크를 클릭하시면 다운로드가 가능합니다. ▼▼▼▼▼ http://haru5english.5min.kr/detail.php?id=967
[생활영어] 저에게 다시 전화 좀 해달라고 부탁해도 될까요?
■ 하루한문장 Can I ask you to call me back? [캔 아이 애스크 유 투 콜 미 백?] 저에게 다시 전화 좀 해달라고 부탁해도 될까요? *call[동사] : 전화하다 다시 나에게 전화 좀 해달라고 상대방에게 부탁하고 싶을 때 쓸 수 있는 표현입니다 핵심패턴 Can I ask you to ~ ? 을 이용하여 다양한 문장을 쉽게 만들 수 있습니다. ■ 핵심패턴 Can I ask you to ~ ? [캔 아이 애스크 유 투 ~ ?] ~ 부탁해도 될까요? 핵심패턴Can I ask you to ~ ? 는 ' ~ 부탁해도 될까요? ' 라는 의미로 상대방에게 어떠한 일을 부탁해도 될지 물어보고 싶을 때 쓸 수 있는 패턴입니다 Can I ask you to + 동사원형 to 뒤에는 상대방에게 부탁하고 싶은 어떠한 일을 동사원형으로 적어주시면 됩니다 예문을 통하여 패턴을 익혀보세요! ■ 패턴예문 1.Can I ask you to stop shouting? [캔 아이 애스크 유 투 스탑 샤우팅?] 소리 좀 그만 질러 달라고 부탁해도 될까요? *stop[동사] : 멈추다, 정지하다 *shouting[명사] : 함성 2. Can I ask you to keep quiet? [캔 아이 애스크 유 투 킵 콰엇?] 조용히 해달라고 부탁해도 될까요? *keep quiet[숙어] : 침묵을 지키다 3.Can I ask you tomove your car? [캔 아이 애스크 유 투 무브 요어 카아?] 차 좀 이동해 달라고 부탁해도 될까요? *move[동사] : 이동하다 *car[명사] : 자동차 4.Can I ask you tostop smoking? [캔 아이 애스크 유 투 스탑 스모우킹?] 담배 좀 끊으라고 부탁해도 될까요? *stop smoking[숙어] : 담배를 끊다 5.... 더 많은 예문과 패턴은 100% 무료 패턴영어공부앱 (발음 음성지원도 됩니다!) 1개 패턴문장으로 10개의 문장을 구사할 수 있는 하루 5분 생활영어로 공부하세요! 매일 하루 2번씩 푸시를 보내드립니다. 짬짬히 하루 5분씩 잊지말고 공부하세요! ▶ 100%무료 패턴영어공부앱 무료다운 >> http://bit.ly/2YVg9cO ▼▼▼▼▼ 아래 링크를 클릭하시면 다운로드가 가능합니다. ▼▼▼▼▼ http://haru5english.5min.kr/detail.php?id=953
철없던 시절의 행동
저는 아버지가 정말 부끄러웠습니다. 많이 배우지 못하셔서 평생 허드렛일만 하신 아버지를 이해하지 못했습니다. ​ 제가 중학교 시절에 있었던 일입니다. 당시 학교 앞 도로 길을 새로 포장했는데 하필이면 그곳에서 얼굴이 까맣게 변해버린 아버지가 일하고 계셨습니다. ​ 저는 그런 아버지가 그냥 부끄러웠습니다. 그래서 최대한 아버지가 안 보이는 곳으로 멀리 피해서 다녔는데 아버지가 저를 알아보고 큰 소리로 말했습니다. ​ “XXX 학교 가느냐?” ​ 하지만 저는 아버지를 못 본 척하며 급하게 학교로 걸어갔습니다. ​ 다음날에도 아버지는 그곳에서 일하고 계셨지만, 저를 보시고도 모르는 척 고개를 돌렸습니다. 저 역시 그런 아버지가 안쓰럽기보다는 친구들이 전혀 모르고 무사히 넘어갈 수 있어서 다행이라 생각했습니다. ​ 어느덧 저도 자식을 기르는 나이가 되었는데, 요즘 저의 아버지의 건강이 좋지 않아 병상에 누워 계십니다. ​ 그렇게 좋아하시는 손자와 찾아가도 힘없이 웃는 표정을 짓는 것이 고작입니다. 제가 중학교 시절 등교할 때 지어 보이시던 힘차고 밝은 아버지의 그 웃음을 한 번만 다시 볼 수 있으면 좋겠습니다. ​ 그리고 늦었지만 철없던 그 시절의 행동을 지금은 너무도 후회하고 있습니다. 아버지 빨리 회복하시고 저희 가족하고 오랫동안 함께 해 주세요. 부모·자식의 인연을 선택할 수는 없습니다. 그래서 때로는 더 나은 형편의 부모님을 상상하며 지금의 부모님을 부끄러워하는 철없는 생각을 할 수도 있습니다. ​ 하지만 부모와 자식은 끊을 수 없는 사랑으로 이어져 있습니다. ​ 그 사랑의 견고함을 깨닫게 되는 순간 신을 원망하고 후회하지 않도록 살아갈 수 있으면 좋겠습니다.   # 오늘의 명언 나무가 고요하고자 하나 바람이 멈추지 않고, 자식이 효도하고자 하나 어버이가 기다리지 않는다. – 한시외전 – ​ =Naver"따뜻한 하루"에서 이식해옴.....
[Sense Soccer] Ability of Amateur and Pro
(I have been playing soccer and futsal every week, pic=Sense Soccer) While I am playing soccer, I realized many things. I would like to share learning points seeing people who are very good at playing soccer. Although Korea is small country, there are so many people good at soccer. I would like to analyze two viewpoints. The one thing is in small country, it's possible to have many competitive people. The other is how awesome pro players are. I have played soccer and futsal every week. Sometimes I played futsal through Plabfootball which is matching sharing service for people who want to play futsal alone due to they have no friends can play together at that time. Every time I was playing soccer, I realized so many people could play soccer better than I could. I want to be best player in the world. Korean population is about 50 million. Among this, I want to guess 10-40 generation can play soccer well in amateur scene. In addition, except women. They are not mainstream about soccer normally in Korea. Also, if I select only Seoul residents, a population playing soccer is decreased. I am not sure exact population but even though amateur, there are many people who are great at soccer. Actually, we can guess countries of EU, Brazil, Mexico, etc population are higher than Korea so there are more people can soccer well. From Oct. 2015, I was in Germany as an international student. I had played with my German friends, French and Mexican. I had thought EU and other continents are better than Korea. However, Korean can play and be competitive like other countries playing soccer together. (Although Iceland has a small population, they expanded to quarter final of 2016 UEFA EURO, pic=Yonhap News) As playing with them, I could be a best goalkeeper. The evidence is that my friends said to me a best player they had never seen before. So Korean can be competitive even though infra network is lack for soccer. I would like to talk about the other. Amateur can show amazing performance. What about pro? I cannot imagine how wonderful pro are. Also, pro are competing each other to win league title. Then among players, Lionel Messi and Son Heung-Min are really best player in the world. When I was a university student, I did interview my university's soccer players. I asked, "Did you play with amateur?" They said, "Yes. We played easily." They said, if they played seriously like real match, any amateur could not intercept. Although we cannot intercept university's player, then what about league players? (The best player in Korea, Son Heung-Min, pic=Yonhap News) Therefore, I really respect Sonny. Because he is best player in Korea now and top class in the world. He can beat amateur very easily. Other pro players may be same like Sonny. In short, like many competitive amateurs in soccer area, I think so many great people may be in each area. So now, the government and managers should find, care and develop them. They should not wait but approach to them actively. Moreover, although small country, amateur and worst appearance, we should not ignore. In addition, we should not overlook pro's ability. The government and managers have to help them maintain and develop their skills and capabilities. Also, they provide and make good environments for professionals. If they want to teach someone and contribute with their knowhow, organizations help them. With competitive amateur and pro, we can make society better place.
[생활영어] 주말에 일하는 거 정말 싫어
■ 하루한문장 I hate working on weekends [아이 헤이트 워킹 안 위켄즈] 주말에 일하는 거 정말 싫어 *working[동명사] : 일하는 것 *weekend[명사] : 주말 주말에 일하는 거 정말 싫다고 말하고 싶을 때 쓸 수 있는 표현입니다 핵심패턴 I hate ~ ing 을 이용하여 다양한 문장을 쉽게 만들 수 있습니다. ■ 핵심패턴 I hate ~ ing [아이 헤이트] 나는 정말 ~ 하는 것이 싫어 핵심패턴I hate ~ ing 는 ' 나는 정말 ~ 하는 것이 싫어 ' 라는 의미로 어떠한 일을 하는것이 정말 싫다고 말하고 싶을 때 쓸 수 있는 패턴입니다 I hate + ing(동명사) hate 뒤에는 정말 싫다고 말하고 싶은 어떠한 일을 동사+ing(동명사)형태로 적어주시면 됩니다 예문을 통하여 패턴을 익혀보세요! ■ 패턴예문 1.I hate working the night shift [아이 헤이트 워킹 더 나이트 쉬프트] 오늘 밤 야간 근무하는 거 정말 싫어 *working[동명사] : 일하는 것 *night shift[명사] : 야간 근무 2. I hate going shopping with her [아이 헤이트 고우잉 샤핑 윋 허] 걔랑 쇼핑가는 거 정말 싫어 *going[동명사] : 가는 것 *shopping[명사] : 쇼핑 3. I hate going to the dentist [아이 헤이트 고우잉 투 더 덴터스트] 치과에 가는 거 정말 싫어 *going[동명사] : 가는 것 *dentist[명사] : 치과 4.I hatedoing exams [아이 헤이트 두잉 이그잼즈] 시험 치는 거 정말 싫어 *exam[명사] : 시험 5.... 더 많은 예문과 패턴은 100% 무료 패턴영어공부앱 (발음 음성지원도 됩니다!) 1개 패턴문장으로 10개의 문장을 구사할 수 있는 하루 5분 생활영어로 공부하세요! 매일 하루 2번씩 푸시를 보내드립니다. 짬짬히 하루 5분씩 잊지말고 공부하세요! ▶ 100%무료 패턴영어공부앱 무료다운 >> http://bit.ly/2YVg9cO ▼▼▼▼▼ 아래 링크를 클릭하시면 다운로드가 가능합니다. ▼▼▼▼▼ http://haru5english.5min.kr/detail.php?id=965
[생활영어] 봄에 잠이 오는 것은 자연스러운 일이야
■ 하루한문장 It is natural to feel sleepy in spring [잇 이즈 내처럴 투 필 슬리피 인 스프링] 봄에 잠이 오는 것은 자연스러운 일이야 *feel sleepy[숙어] : 졸음이 오다 *spring[명사] : 봄 따스한 봄에 잠이 오는 것은 매우 자연스러운 일이라고 말하고 싶을 때 쓸 수 있는 표현입니다 핵심패턴 It is natural to ~ 을 이용하여 다양한 문장을 쉽게 만들 수 있습니다. ■ 핵심패턴 It is natural to ~ [잇 이즈 내처럴 투 ~ ] ~ 하는 것은 자연스러운 일이야 ~ 하는 건 당연해 핵심패턴It is natural to ~ 는 ' ~ 하는 것은 자연스러운 일이야 ' 라는 의미로 어떠한 일을 하는 것은 당연하고 자연스러운 일이다 라고 말하고 싶을 때 쓸 수 있는 패턴입니다 It is natural to + 동사원형 to 뒤에는 당연하고 자연스러운 일이라고 말하고 싶은 어떠한 일을 동사원형으로 적어주시면 됩니다 (It is 는 It's 로 줄여 쓸 수 있습니다) 예문을 통하여 패턴을 익혀보세요! ■ 패턴예문 1.It is natural to be afraid [잇 이즈 내처럴 투 비 어프레이드] 두려워 하는 것은 자연스러운 일이야 *afraid[형용사] : 두려워하는 2. It is natural to worry about your family [잇 이즈 내처럴 투 워이 어바우트 요어 패멀리] 당신의 가족을 걱정하는 것은 자연스러운 일이야 *worry[동사] : 걱정하다 *family[명사] : 가족 3.It is natural tomix with like minded people [잇 이즈 내처럴 투 믹스 윋 라익 마인더드 피펄] 마음이 맞는 사람들과 어울리는 것은 자연스러운 일이야 *mix with ~ [숙어] : ~ 와 어울리다 4.It is natural toupset by them [잇 이즈 내처럴 투 업셋 바이 뎀] 그들 때문에 화가 나는 것은 자연스러운 일이야 *upset[동사] : 화나다 5.... 더 많은 예문과 패턴은 100% 무료 패턴영어공부앱 (발음 음성지원도 됩니다!) 1개 패턴문장으로 10개의 문장을 구사할 수 있는 하루 5분 생활영어로 공부하세요! 매일 하루 2번씩 푸시를 보내드립니다. 짬짬히 하루 5분씩 잊지말고 공부하세요! ▶ 100%무료 패턴영어공부앱 무료다운 >> http://bit.ly/2YVg9cO ▼▼▼▼▼ 아래 링크를 클릭하시면 다운로드가 가능합니다. ▼▼▼▼▼ http://haru5english.5min.kr/detail.php?id=964
신문이 눈에 들어오는 경제용어(9)
존경합니다 여러분! 오늘은 채권의 종류로 돌아왔습니다! 위에 표가 있는데, 저번에 간단하게 정리된 글을 여러분들이 좋아하는 것 같아서 오늘도 간단하게 정리를 해서 올려보려고 합니다! ㅁ국채: 중앙정부가 자금을 조달하기 위해 발행하는 채권 국채는 나라가 망하지 않는 한 무조건 지급함으로 안전함. 대신 금리가 낮음. 발행량이 증가하면 미래에 세금부담이 늘어남. 국고의 3가지 *국고채 : 국가의 금고를 채우기 위한 채권. 세금이 부족하거나 비용이 많이 드는 공공재를 만들기 위한 사업을 할 때 발행. 실업기금으로도 많이 쓰임 *국민주택채권 : 국민주택을 건설하기 위해 발행하는 채권. *외평채 : 외국환평형기금 채권. 환율을 안정시키기 위해 발행하는 채권. ㅁ공채: 지방자치단체가 발행하는 지방채와 특별법에 따라 설립된 공공기관이 발행하는 특수채 공채의 2가지 *지방채 : 지방자치단체가 발행하는 채권. 서울지하철공채, 지역개발채권, 상수도공채 등이 있다. 국가가 보증하는 증권이라 안전한 축에 속함 *특수채 : 법으로 정한 공공기관에서 발행하는 채권. 한국전력공사채권, 한국도로공사채권, 한국가스공사채권, 한국토지주택공사채권, 부실채권정리기금채권(예금보험공사)등이 있음. ㅁ금융채 : 금융기관에서 발행한 채권. 은행채, 카드채, 한국산업은행의 산업금융채권, 기업은행의 중소기업금융채권 등이 있음. ㅁ회사채 : 주식회사가 발행하는 채권, 일정 요건을 갖추어야 발행 할 수 있고, 신용등급에 따라 금리가 다름. ㅁ통안채 : 통화안정증권. 통화를 안정시키기 위해 한국은행이 발행하는 채권. 물가나 주식, 부동산 가격등이 너무 오를 때 또는 경기 침체가 진행 될 때, 시중의 돈의 양을 조절하기 위해 발행하는 채권. ㅁ국공채 : 정부나 지방자치단체, 공공기관이 발행하는 채권. 오늘도 그냥 간단하게 용어에 대한 정리만 해봤는데요! 채권에 대한 것은 신문에도 많이 나오니 알아두면 좋습니다! 그리고 나중에 투자를 하신다거나, 전에도 글 올린 것처럼 주식시장보다 채권시장이 선행하니까, 그리고 안전자산으로 가져가기 좋기 때문에 채권에 대해 저와 함께 많이 공부하면 좋을 것 같습니다!! 오늘도 읽어주셔서 감사하고, 경제에 관심을 가지는 모든 분들 존경합니다!
[생활영어] 로맨스는 완전 내 전문이야
■ 하루한문장 Romance is my middle name [로우맨스 이즈 마이 미덜 네임] 로맨스는 완전 내 전문이야 (로맨스하면 나잖아) *Romance[명사] : 로맨스 로맨스 하면 나라고 완전 내 전문이라고 말하고 싶을 때 쓸 수 있는 표현입니다 핵심패턴~ is my middle name 을 이용하여 다양한 문장을 쉽게 만들 수 있습니다. ■ 핵심패턴 ~ is my middle name [ ~ 이즈 마이 미덜 네임] ~ 는 완전 내 전문이야 ( ~ 하면 나잖아) 핵심패턴 ~is my middle name 는 ' ~ 는 완전 내 전문이에요 ' 라는 의미로 무언가에 자신있다고, 내 전문이라고 말하고 싶을 때 쓸 수 있는 패턴입니다 명사 + is my middle name is 앞에는 내 전문이라고 말할 수 있을정도로 자신 있는 무언가를 명사로 적어주시면 됩니다 예문을 통하여 패턴을 익혀보세요! ■ 패턴예문 1. Safety is my middle name [세이프티 이즈 마이 미덜 네임] 안전은 완전 내 전문이야 (안전성하면 나잖아) *Safety[명사] : 안전 2. Patience is my middle name [페이션스 이즈 마이 미덜 네임] 참는건 완전 내 전문이야 (참을성하면 나잖아) *Patience[명사] : 인내심, 참을성 3. Kindness is my middle name [카인드너스 이즈 마이 미덜 네임] 친절함은 완전 내 전문이야 (친절함하면 나잖아) *Kindness[명사] : 친절함 4. Honesty is my middle name [아너스티 이즈 마이 미덜 네임] 정직함은 완전 내 전문이야 (정직함하면 나잖아) *Honesty[명사] : 정직함 5.... 더 많은 예문과 패턴은 100% 무료 패턴영어공부앱 (발음 음성지원도 됩니다!) 1개 패턴문장으로 10개의 문장을 구사할 수 있는 하루 5분 생활영어로 공부하세요! 매일 하루 2번씩 푸시를 보내드립니다. 짬짬히 하루 5분씩 잊지말고 공부하세요! ▶ 100%무료 패턴영어공부앱 무료다운 >> http://bit.ly/2YVg9cO ▼▼▼▼▼ 아래 링크를 클릭하시면 다운로드가 가능합니다. ▼▼▼▼▼ http://haru5english.5min.kr/detail.php?id=959
(반말주의) 대학생의 인간관계 썰 ✍
안녕~~~~ 나는 이번에 좀 색다른 주제의 말을 꺼내볼까 해! 바로바로 대학 쪼끔 다니면서 내가 느꼈던, 인간관계에서 중요한 점에 대해서야. 재밌게 봐줘어어어~ 무더운 여름이 지나고, 파랗던 꽃잎들이 어느덧 갈색의 빛깔을 드러내기 시작할 때에, 나는 복학을 앞두고 있었어. 오랫동안 공부에 손을 떼고 있었기에 두려웠지만, 더욱 두려운 것은, 복학을 하더라도 아는 사람이 아무도 없다는 사실이었지... (아직도 어색하다..그 때 생각하면!으으) 친하게 지내던 동기들도 각자 제 갈 길을 가거나, 졸업을 앞두었기 때문에 보기가 힘들었지. 무서워도 복학은 해야 하니까 일단 주섬주섬 새 옷을 입고 학교에 나갔어!! 내가 다니는 학교는 학과 안의 모든 사람들을 과 동아리로 나누어져. 내가 속한 동아리는 과 동아리 중에서도 상당히 인싸(!)인 친구들이 많았지. 동아리 참석률이 높은 것으로 유명하고, 대대로 과장(과의 회장)이 잘 나오는 동아리야. 그래서 나는 이 사람들이랑은 절.대.로. 잘 지내야 한다고 생각하면서 학교를 다녔어. 걱정만 가득하던 내 생각과는 달리, 동아리 아이들이 엄청 활동적이어서 생각보다 여러 사람을 만나며 학교를 다녔어. 시험공부도 같이 하고, 과제 프로젝트도 곧잘 함께 했지. 나는 나름대로 분위기에서 빠지지 않으려 무지하게 노력했어. 총회를 빠지지 않고 참석하기도 하고, 술자리도 뒤를 돌아보지 않고 일단 갔지. 그렇게 학교의 분위기에 열심히 적응을 하며, 나는 나름 괜찮게 학교를 다니고 있다고 생각을 했어. 그런데 나는, 내 마음은 그게 아니었나 봐. 내가 그 학기 끝나고, 공부랑 과제 때문에 이렇게 힘든가~ 생각했거든? 그런데 그제야 돌아보니까 동아리의 분위기에 맞추기 위해 내색을 하지 않고 노력했던 내 모습이 보이는 거야. 나는 내가 모르는 얘기만 하는 총회 자리가 편하지 않았어. 내가 얘기에 끼지 못하는 술자리가 재미없었어. 내가 더 노력하고 재미있게 다니다 보면 그 사람들이랑 같이 편한 사이가 될 줄 알았어 나는. 근데 그게 힘들더라고. 만나면 친근하게 대화를 나눌 수 있는 사이이기는 했지만, 그 모든 관계들이 사실은 내가 한 발짝 다가가지 않으면 무너지는 관계들이었어. 돌이켜보면 거의 내가 먼저 말을 걸고, 공부를 같이 하자고 제안을 했었던 것 같아. 춥고 길었던 겨울이 다가왔고, 그동안 나는 학교생활에 집중하느라, 원래 친했던 친구들에게도 연락을 잘 못했어. 맨~날 대학 사람들 따라다니면서 놀고 술 마시고 했었으니까. 그렇게 멀어진 친구들도 참 많은 것 같아. 그렇게 1월을 맞이했고 나는 공부같이 하고 술도 같이 마시던 대학 사람들이랑 연락 많이 할 줄 알았어. 그런데 그거 절대 힘들더라고. 거의 연락 단절 수준이었어. (정말 친하게 지냈던 한, 두명 빼고는!) 나는 그렇게 원래 있던 친구들도 멀어진 채로, 1월 한 달 동안 친구가 거의 없는 채로 지냈었지. 공부가 힘들기도 했지만, 사람 만나는 게 너무너무 힘들어서 한 달은 거의 그냥 아무도 안 만나면서 살았던 것 같아. 이후 2월이 되고, 나는 문득 그런 생각이 들더라고. 인간관계에서 완전히 밑바닥을 본 것 같다고. 억지로 친하게 지내려고 만든 모든 관계들은 결국 손에 잡히지 않았어. 사람을 대하는 것에 대해서는 더욱 잃을 것이 없을 것 같았지. 이 것보다 연락할 사람이 더 없을 수는 없다고 생각했거든. 그 후 나는 '진짜로 친했는데 연락이 몇 달간 좀 뜸했다?' 하는 애들한테 무조건 연락했어. 그러면서도 나는 스스로 한 가지는 분명하게 나에게 주문했지. 내가 싫으면, 내가 다가가고 싶지 않다고 느껴지는 사람이라면 다가가지 말자. 나는 내가 소중하니까. 연락을 내가 먼저 하면서, 연락을 싫어하는 친구들은 한 명도 없었어! (이것도 엄청 놀라웠어ㅋㅋㅋ) 오히려 내가 오랜만에 연락을 하니까 너무 반가워하는 친구들이 많았어! 나는 그동안 '대학생활에서 멀어지면 앞으로 엄청 힘들어지지 않을까? 그러니까 절대로 멀어지면 안 돼.'라는 생각에 갇혀있었다는 것을 그때 느꼈어. 사람을 대하는 데에 부담감을 내려놓으니, 스스로 자신감이 막 차오르는 게 느껴지더라고. 내가 무슨 짓을 해도, 1월 때보다는 연락이 많이 올 거라고 생각이 들었어. 누구를 만나도 진짜 '나'를 보여주고, 뭐 그게 싫다고 해서 멀어지더라도 상관없다고 다짐했지. 이 생각을 하니까 사람을 만나는 게 더 이상 두렵지 않았어. 결국 이 글을 읽는 너희에게 하고 싶은 말 (특히 이제 대학 가는 사람들은 들어봐아). 사람들이랑 멀어지는 것을 두려워하지 말라는 것이야. 언제나 네가 다가가야 가까워지는 그런 사람이라면, 그 사람과 자신의 사이를 다시 한 번 생각해봐. 그 사람이 정말 너에 대해서 알고 싶어 하는 사람인지. 사람과 멀어지는 것이 두렵다는 이유로 너 스스로를 낮추지 말기를 바라. 너희 하나하나는 누구나 자신에게 맞는 사람이 있고, 어느 누구에게는 네가 눈부시게 매력적인 사람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