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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간관계 미니멀리스트가 되는 4가지 방법

'나'를 중심으로 두는 삶을 원할 때 가장 먼저 정리해야 할 것은 옷도, 책도 아닌 사람이다.
첫 번째, 누르지 않을 전화번호를 지운다
제일 처음 할 일은 핸드폰 전화번호부에 있는 허상의 지인들을 지우는 거다. 지인은 아는 사람이란 뜻인데, 우린 많은 경우 그들을 잘 모른다. 물론 얼굴은 안다. 이름도 알고. 전화번호를 저장했던 시점을 기준으로 무슨 일을 하는(혹은 했던) 사람인지도 알고 있다.
하지만 그게 다다. 솔직히 최근 3년간 어떤 교류도 없었다면 모르는 사람이라고 봐도 무방하다. 그런 사람들은 실존하는 인간관계가 아니다. 그저 카카오톡 프로필 사진으로 나의 비교 욕구를 자극하는 대상일 뿐이다. 내 핸드폰에는 28개의 연락처가 있다.
세 달 전 핸드폰을 바꾸면서 전화번호부를 옮기지 않았다. 대신 나와 얼굴을 맞대며 이야기하고, 글자 말고 전화로도 소통하는 사람들의 번호를 차근차근 추가하고 있다. 그 결과 내 생활과 그리 동떨어지지 않은 ‘진짜 친구 목록’이 만들어지고 있다.
평생 전 화할 일 없을 2D 지인들의 전화 번호. 그것만 지워도 핸드폰 연락처와 실제 인간관계의 괴리감이 대폭 줄어들 것이다. 메신저 프로그램 리스트에서도 함께 지운다면 프로필 사진 눌러보며 시간 낭비할 일이 더 사라질테고.
두 번째, 원래 그런 사람이 돼라
사회생활에는 관습이라는 게 있다. 늘 그래왔으니 앞으로도 그러길 요구되는 행동 양식. 별로 친하지 않아도 같은 커뮤니티에 소속된 사람의 경조사를 챙긴다든지, 단체 술자리엔 빠지지 않는다든지 하는 것들. 타인에게 최소한의 에너지만 투자하기로 결심한 사람들에게 이러한 관습은 참 곤란한 상대다.
“정말 아끼는 사람의 경조사가 아니라면 가고 싶지 않습니다.” 대놓고 말하기도 어렵고, 술자리에서 먼저 들어가겠다며 일어서면 ‘배신자’ 같은 단어들이 우레처럼 쏟아진다. 선택지는 두 가지다. 착한 사람임을 포기하고 내 시간을 선택할지, 한정된 시간과 에너지를 원활한 관계를 위해 쏟을지.
이미 전자를 택했다면 방법은 하나다. 일관적인 행동으로 원래 그런 사람이라는 인상을 남기는 것. 자칭 ‘은둔자’인 일본의 철학자 나카지마 요시미치가 쓴 『비사교적 사교성』에는 이와 관련된 재밌는 구절이 나온다. “의식 (장례식, 결혼식)에 가지 않으면 방대한 시간이 남는다. 횡재한 셈이다. 나는 다시금 결심 했다. 이제는 무뢰한이라 여겨져도 좋다. 곧 있으면 죽을 테니 이제부터는 나 자신을 위해서만 시간을 쓰자!”
세 번째, 온 오프 전환이 핵심이다
나 자신을 위해서만 시간을 쓰라니. ‘인간관계를 다 차단하라는 얘기인가!’라고 생각하실 분들이 있겠다. 아니다. 핵심은 온 오프를 잘 왔다 갔다 하는 것이다. 독일의 철학자 칸트는 가족과 교류도 하지 않고, 어떤 철학자와도 가까이 지내지 않았다. 하지만 매일 철학과 관련 없는 분야의 다양한 직업인들을 불러 모아 오찬을 즐겼다.
그곳에서 다양한 이야기를 듣고 열띤 토론을 나누며 자신의 세계를 확장시켰다. 그리고 정해둔 시간이 되면 사람들을 모두 돌려 보내고 언제 그랬냐는 듯 다시 고독을 즐겼다고 한다. 그에게 손님들은 지식을 풍부하게만 들어주는 매개체일 뿐, 감정을 쏟는 대상이 아니었다. 칸트에게 1순위는 언제나 자신의 의사였고, 그에 충실하게 사교 모드와 고독 모드를 넘나들었다.
네 번째, 아무것도 기대하지 않는 친구를 만나라
『비사교적 사교성』에는 칸트의 이야기가 여러 번 등장한다. 온 오프 전환의 고수였던 그가 날린 촌철살인. “만인에 대한 사교성을 지향하지 말고 있는 그대로의 나를 받아들여 주는 사람을 만나라.” 쉽게 말하면, 모든 사람과 친구가 되려고 감정 낭비하지 말고, 너를 자유롭게 만드는 사람을 찾아 친하게 지내라는 이야기다.
자유롭게 한다는 건 그 사람을 침범하지 않는다는 뜻이다. 너는 이런 애니까 이렇게 행동해야 한다고 규정하지 않고, 이게 더 좋은 거니까 바꾸라고 함부로 충고하지 않는 사람 앞에서 우리는 편안해진다. 그리고 솔직해진다. 내가 무엇을 해도 이 사람은 나를 받아들여 줄 거라는 믿음이 있으니까.
나카지마 요시미치는 그런 사람은 더도 말고 덜도 말고 딱 한 명이면 충분하다고 덧붙인다. 사실 그렇다. 정서적 충족감을 주는 사람이 든든하게 버티고 있다면 굳이 수십 명의 친구를 사귀기 위해 애쓸 필요가 있을까? 넓은 인맥 말고 나를 행복하게 만드는 질 좋은 인간 관계를 꾸려가는 것. 이게 바로 미니멀리스트의 성공적인 길.
같이 읽으면 너무 좋은 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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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정을잘다스리는방법★ 누구나 감정 표현하는 자기만의 방식이 있다. 하지만 감정이 통제를 벗어났을 때의  표현 방식은 대부분 비슷하다. 어떤 사람은 화가나면 앞뒤를  가리지 않고 분노를  표출해 인간관계를 해친다. 감정을 통제하고 관리하는 법을  배우는 것은 매우 중요하다. 하나. 감정 통제가 안 될 때는 색깔을 세라. 감정 통제가 되지 않을 때 색깔을 세면  시각 기능이 회복되어 일시적인 완충작용이  일어나 감정을 다스릴 수 있게 되고 이성적 사고도 가능해진다. 열두 가지 정도의 사물 색깔을 센 뒤  냉정을 되찾으면 눈 앞의 상황에  어떻게 대처해야 하는지  생각이 또렷해질 것이다. 둘. 자신의 감정을 기록하고 돌이켜 보라. 매일 자신의 감정이 어떻게 변하는지  기록하고 돌이켜 본다면  감정 통제능력을 기르는 데  참고할 수 있다. 셋. 암시를 통해 감정을 조절하라. 자신에게 긍정적인 신호를 보냄으로써  감정을 조절하고 변화시킨다. 넷. 적당한 운동으로 감정을 발산하라. 여러 운동들을 통해 감정 상태를  원래대로 회복시킬 수 있다. 다섯. 음악으로 긴장을 해소하라. 음악이 사람의 감정을  움직이는 효과가 크다. 그러므로 화가 날 때도 좋아하는 음악을  듣는다면 큰 도움이 될 것이다. 여섯. 어떤 문제가 생겨도 현실에서  도피하지 말라. 당장의 갈등을 피하기 위해  자리를 뜨는 것은 문제 해결에 도움이 되지 않을 뿐 아니라,  문제를 더 심각하게 만든다. 분노를 더 키우지 말고  감정을 조절함으로써 차분하고  이성적 상태로 돌아 온후에  문제를 똑바로 바라보고 해결하자. 성공 하려면 꼭 읽어야 할 글모음 [무료] - http://bit.ly/Leader_free
타인에게휘둘리지않는5가지방법
★타인에게휘둘리지않는5가지방법★ 1. 건강한 경계선을 세워라  몸이든 마음이든, 나에게 상처를  준 사람을 용서한다고 해서  그 사람의 행동을 정당화시켜  주는 것은 아니다. 다만 분노를 버리면  더 가치있는 일에 에너지를  마음껏 쏟을 수 있다. 먼저 내가 어떤 사람에게 시간과 에너지를 소모하고 있는지 자세히 살펴보자 그리고 상대가 그토록 많은 시간과  에너지를 쏟을 만한 사람이 아니라면  마음을 단단히 먹고 내 인생에서  그 사람이 차지하는 비중을 줄여나가자  2. 상황을 보는 관점을 바꿔라  힘을 되찾으려면 상황을 보는 방식을 바꿔야 한다. ~때문에 화가 나서 죽겠어.  내가 부족해서 ~가 나를 떠났어. 정말로 다른 사람때문에 화가 나는가? 정말로 내가 부족한가?  3. 반응하기 전에 한 번 더 생각하라  만일 기분 나쁜 말을 한 사람에게  소리를 지르거나 욕을 한다면  그 사람의 말에 훨씬 더 많은 힘이 실린다. 다른 사람에게 반응하기 전에  어떻게 행동하고 싶은지 의식적으로 생각해야 한다. 자신이 이성을 잃을수록 상대는 힘을 얻는다.  부정적인 반응을 보이려 할 때  먼저 마음을 침착하게 가라앉히자. 심호흡을 하고, 그 상황에서 벗어나며,  주의를 돌려야 한다.  4. 상대의 말을 객관적으로 평가하라  나에게 득이 되도록  나쁜 습관을 지적해주는  사람이 있는 반면에  이유 없는 독설이나 비난을  던지는 사람도 있다. 부정적인 말을 들으면 일단 반응하지 말고 그 말을 누가, 왜 했는지  생각할 필요가 있다. 이때 명심해야 하는 것은  나를 보는 한 사람의 의견이  곧 사실이 아니라는 것이다.  5. 자신의 선택을 인정하라  살면서 꼭 해야만 하는 일이  그리 많지않음에도  우리는 스스로 선택권이 없다고 생각한다. 내 스스로의 행동과 생각,  선택을 존중하면 마음이 자유로워진다.  성공 하려면 꼭 읽어야 할 글모음 [무료] - http://bit.ly/Leader_fre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