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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도_출근] 내 정치성향? 그게 대체 뭣이 중헌디!

32살 이서경 대리의 고군분투 직장일기
지난 12일 사상 첫 100만 촛불집회. 엄중한 ‘역사의 무게’ 덕에 달콤한 자리는 아니지만, 색다른 방식으로 집회가 펼쳐지면서 ‘축제의 현장’으로 탈바꿈했다. 역사의 한 페이지를 기록할 그곳에 영광스럽게도 나 역시 있었다. 지금 이 순간 함께하고 있다는 사실은 형언하기 힘든 뿌듯함을 선사했다. 심장이 터질 것만 같았다. 몸은 분명 피곤한데도 정신은 어느 때보다 맑았다.
그렇게 벅찬 주말을 보내고 출근한 월요일 아침. 회사에서도 주말 촛불집회가 화제였다.
문제는 이를 ‘빌미(?)로’ 느닷없이 정치성향 검증이 시작됐다는 것.
#. 팀장님 저한테 훈계 하실 일 아니거든요?
오그래 팀장 : “이 대리는 토요일에 광화문 갔나?”
나 : “뭐…(오 팀장은 ‘수구꼴통’으로 유명하다)팀장님은요?”
오 팀장 : “나야 집에서 TV로 봤지. 시국이 이러니 심란하더라고. 이 대리는 야당 성향이니까 당연히 갔겠구만”
나 : “(야당성향? 참 나 어이가 없어서…) 말씀하신 대로 시국이 이러니 목소리 내려고 나가긴 했어요. 성별·나이·정치성향과는 관계없이 정말 많은 ‘시민’들이 모였던데요.”
박송곳 대리 : “어쨌든 야당 쪽인 시민들이 많지 않았겠어요? 정치인도 보면 문재인·박원순 같은 거물급이 총출동했던데…그게 뭐 어때서 말을 안 하려고 해요?”
오 팀장 : “사실 난 ‘보수’이긴 하지만 그래서 촛불집회 안 간 건 아니고 그렇다고 탄핵이 답이라고는 또 생각 안 하거든. 박 대리는 어떤가?”
박 대리 : “저도 팀장님과 같은 생각입니다. 하하”
오 팀장 : “아, 그래? 역시 박 대리는…(말을 해요 말을!! 대체 무슨 말을 하려던거야?)요즘은 이 대리 같은 2030이 많긴 하지. 그래도 무조건 비난만 하는 건 말이야…”
그 후로도 오 팀장은 내게 10여 분간 훈계를 해댔다. 내가 삐뚤어진 시선으로만 세상을 본다나? 나는 절대로 회사 내에서 정치 얘기를 먼저 꺼내지 않는다. 하지만 이렇게 피할 수 없는 질문을 속사포처럼 쏟아내면 도무지 빠져나갈 틈을 찾을 수가 없다.
#. SNS 친구 ‘절대로’ 회사 동료와는 맺지 마라!
재무팀의 오 대리는 동기들 사이에서 ‘일베충’으로 불린다. 오 대리의 페이스북 타임라인이 극보수 성향을 가진 정치 기사로 도배돼있기 때문이다. ‘일베충’이라는 상큼하지 않은 별명을 갖게 됐다는 건 정작 오 대리만 모르는 일이다.
내가 두려운 건 이 지점이다. 어느 누군가는 나를 ‘빨갱이’라고 불러대지 않을까 하는 두려움이 엄습한다. 오 팀장이 내게 페이스북 친구 신청을 한 순간, 당연히 ‘무시’ 버튼을 눌러야겠다고 생각했는데 정말 실수로 정말 실수로 ‘수락’ 버튼을 누르고 말았다. (헉 ㅠㅠ 이건 아냐~ 절대 아냐~~ 꿈이라고 말해줘~~~;;;)
엄마 말 안 들으면 이렇게 되는 걸까…. 엄마 미안해 ㅠㅠㅠㅠ
역시 엄마 말을 들었어야 했다. 핸드폰 그것 좀 제발 놓고 살라는 엄마 말을 들었어야 했다.
내가 그렇게 좋아하는 SNS도 이제 자기검열이 필요하다는 말인가…. 온갖 생각이 들었다. 친구수락 버튼은 족쇄가 됐다.
꼬투리 잡으려는 사람은 왜 이렇게 많은 걸까. 오 팀장이 내 페북을 훑으며 이런 표정을 지을 것만 같다.
이런 생각에 휩싸이고 마는 상황에 짜증이 치민다.
‘정치와 종교는 대화 주제로 삼지 말라’는 상식도 없는 사람이 이토록 많단 말인가 개탄스럽기까지 하다.
정치에 옳고 그름이란 게 있을까?
혹자는 이렇게 말할지도 모른다. ‘잘못한 것도 없는데 물어봤을 때 시원하게 대답해’라고.
내 경우에 이렇게 무책임한 조언(?)을 따를 수 없는 이유는 두 가지다.
첫 번째, 정치성향이 뚜렷하지 않다.
직장 동료들에게 (아주 친한 경우는 제외하자) 한 번 물어보시라. ‘나는 보수야’ 또는 ‘나는 진보야’라고 댁들이 원하는 것처럼 시원~~하게 대답하는 사람이 얼마나 될까?
질문 자체가 웃기다. 무 자르듯 반으로 뚝 갈라지는 이야기가 아니라는 말이다.
정책별로 사안별로 지지하는 당이 다를 수 있다는 생각은 대체 왜 못하는 건지 모르겠다. 대북 정책에는 강경한 입장을 보이면서 성과연봉제는 극렬하게 반대하기도 한다. 일관성이 없는 게 아니라 일관성을 요구하는 게 이상한 일이라는 걸 대체 언제쯤 깨닫게 될 런지. 대답하고 싶지 않지만 대답하려고 해도 ‘정답’이 없다.
두 번째, ‘ㅇㅇㅇ의 사람’으로 분류되고 싶지 않다.
‘그래서 여자가 높은 자리로 올라가기 힘들다’는 핀잔이 여기저기서 들리는 것 같지만 내 생각엔 변함이 없다. 승진에 욕심이 없어서? 그건 아니다. 직장 내에서 인정받고 싶고 그 누구보다 자격도 충분하다고 자부한다. 오히려 더 높이 올라가고 싶은 욕구가 있기 때문에 특정 계파에 소속될까 두렵다.
‘빽으로 흥한 자, 빽으로 망한다’가 내 지론이다. 임원급 인사는 ‘바람 앞의 등불’ 같은 존재 아니던가. 승승장구하던 사람이 갑자기 한직으로 밀려나기도 하고, 다들 가망이 없을 거라고 고개를 내젓던 사람이 주요 보직에 오르기도 한다. 안타깝게도 ‘업무능력’ 못지않게 CEO에 줄을 잘 댔다는 이유로, 혹은 CEO의 정치적 견제나 판단에 따라 ‘조치되는’ 일이 비일비재하다.
이런 상황에 정치성향(그리고 출신 지역…한국사회에서 둘은 뗄 수 없는 관계니까)을 당당하게 밝히는 건 약보다 독이 될 가능성이 크다. ‘ㅇㅇㅇ의 사람’으로 분류됐다가 ‘그 분’이 미끄러지면 어떡하나 하는 인간적인 두려움이 눈 앞에 놓인 탄탄대로보다 더 중요하다고 생각한다. (물론 아직까지는 그렇다!!!)
이른바 ‘사상검증’으로도 불리는 이 질문들은 따지고 보면 법적 문제까지 일으킬 수 있다. 나의 ‘초특급 검색질’로 찾아보니 근로기준법 제6조에는 ‘사용자는 근로자에 대하여 남녀의 성을 이유로 차별적 대우를 하지 못하고, 국적, 신앙 또는 사회적 신분을 이유로 근로조건에 대한 차별적 처우를 하지 못한다’고 명시돼 있다. 당연한 이야기이지만 모든 이가 종교·성별·국적 그리고 정치성향에 따라 차별받아서는 안 된다. 그러나 ‘사람이 하는 일’의 맹점이 바로 감정을 완전히 배제하기는 힘들다는 것이다. 나를 평가하는 사람이 정반대의 정치성향을 가지고 있다면 정말 공정하고 객관적인 평가가 가능할까?
그나마 다행인 건 (진짜 다행인지는 모르겠지만) 유독 우리나라 기업에서만 정치성향이 중요한 기준은 아니란다. (이건 희소식일지도…. 우리나라만 그렇다고 한다면 내가 왜 이런 데서 썩고 있어야 하나 자괴감이 들었을 테니….)
미국 애리조나 주립대학교·이탈리아 보코니대학교·스위스 루가노대학교의 경영학 교수 3명이 1999년~2014년 미국 상·하원 선거와 대선 등 연방선거와 미국 기업 2,000여곳 CEO의 정치성향과의 상관관계에 대한 연구결과를 발표했다. 직원들의 CEO 추종 효과는 실로 놀라웠다. CEO가 지지하는 후보에게 직원들은 평균 3배나 많은 기부금을 낸 것으로 조사됐다.
2012년 미국 대선에서 오바마 대통령이 거둬들인 기부금을 살펴보면 CEO가 오바마 대통령을 지지한 기업의 경우 그렇지 않은 기업보다 선거 기부금을 3배 가량 더 냈다. 연구진은 CEO와 직원들이 공통된 기업 이해관계와 가치관을 공유하기 때문에 동일한 정당을 지지할 수 있다고 설명했다.
CEO의 정치성향이 급작스럽게 바뀌면 직원들 역시 정치적 노선을 급하게 변경하는 경향이 발견됐다. ‘대세’와 윗분의 심기를 거스르지 않으려는 나 같은 ‘소시민’ 직장인들의 너무나도 당연한 현실이다.
날 좀 내버려 두세요...
그러니 우릴 좀 제발 내버려 두시길 간절히 부탁 드린다.
안 그래도 눈치 보느라 하루에도 눈알이 수십 번씩 돌아가고 있으니까. ㅠㅠ
/김나영기자 iluvny23@sedaily.com
* ‘#오늘도_출근’은 가상인물인 32살 싱글녀 이서경 대리의 관점으로 재구성한 우리 모두의 직장 생활 이야기입니다. 공유하고 싶은 에피소드가 있으시면 언제든 메일로 제보 부탁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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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름을 틀림으로만 인식하는 사회가 문제죠ㅡ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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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 큐레이션 류효상의 고발뉴스 조간브리핑] 2020년 5월 25일 신문을 통해 알게 된 이야기들 1. 민주당이 국회·권력기관·교육을 21대 국회 ‘3대 개혁과제’로 선정했습니다. 코로나 발 위기 대처가 시급한 만큼 필요 이상의 갈등을 일으킬 만한 민감한 이슈는 뒤로 미루겠다는 뜻으로 ‘언론 개혁’은 막판 조율 과정에서 빠졌습니다. 거짓 선동과 가짜 뉴스가 코로나만큼 무서운 질병 아닌가? 2. 민주당 '진문' 직계 인사들이 정치적으로 주춤하는 모양새입니다. 진문계의 지지를 받은 김진표 의원은 국회의장 출마 의사를 접었고, 구심격인 전해철 의원도 당권파인 김태년 원내대표에게 경선에서 패하며 쓴잔을 들었기 때문입니다. 진문은 뭐고 친문은 또 뭔지... 다 그에 걸맞은 사람을 찾는 거라고~ 3. 미통당이 코로나19 사태에 따른 국민의 고통 분담 차원에서 21대 국회 당선인들의 세비 등을 통한 기부를 추진하고 나섰습니다. 21 대 국회 개원 첫 달인 6월부터 12월까지 세비의 30%가량을 기부하는 방안이 유력해 보입니다. 하는 일도 없는데 그냥 전체 세비를 깎아~ 그게 더 현실적이지~ 4. 여야는 일단 국회법이 정한 시한 내 원구성을 완료키로 하는 등 조속한 개원 절차에 공감대를 형성했습니다. 다만, 핵심 상임위인 예산결산특별위와 법제사법위를 놓고는 팽팽한 신경전을 보이고 있어 협상에 난항이 예상됩니다. 일하는 국회의 모습을 보고 싶다. 그러려면 예결위 법사위는 주지 마라~ 5. 홍준표 전 대표는 김종인 비대위원장 내정자를 향해 "이왕 됐으니 당을 제대로 혁신·개혁해서 국민에게 다가가는 정당으로 만들어주면 좋겠다"고 말했습니다. 다만 대선후보 문제는 김 내정자의 영역이 아니라고 선을 그었습니다. 그러게 과거 얘기는 왜 꺼내서... 당분간 야인 생활 좀 하셔야 할 듯... 6. 낙선한 김진태 의원이 지역구인 춘천에서 계속 정치활동을 해나가겠다는 뜻을 밝혔습니다. 김 의원은 "앞으로도 대한민국을 위해, 춘천 발전을 위해 제 역할을 찾겠다"며 "그동안 고마웠다. 더 편한 모습으로 뵙겠다"고 말했습니다. 아무도 당신 모습 보고 싶지 않아해... 불편하니까 그냥 푹 셔~ 7. 정부가 최근 미 국무부에서 5·18 관련 문건을 받았지만, 발포 명령자가 누군지는 명확하게 드러나지 않았습니다. 정부는 당시 한미연합사령관이 본국에 보고한 약 128건이 중요한 단서가 될 걸로 보고, 기밀 해제를 요청했습니다. 미국도 광주 민주화운동에 있어서는 자유롭지 않다는 것도 밝혀야... 8. 신천지피해자연대가 신천지를 검찰에 고발한 지 석 달 만에 압수수색이 이루어졌습니다. 이미 증거를 없앨 시간을 다 줘버린 거 아니냐는 비난에 대해 검찰은 코로나19 방역이 우선이어서 시점을 조절할 수밖에 없었다고 전했습니다. 그러셨구나... 그렇게 걱정이었으면 백신 나온 이후에 하지 그랬어~ 9. 채널A가 자사 기자와 검찰 고위 간부의 이른바 검언유착 의혹에 대해 부적절한 취재행위가 있었다고 인정하며 시청자들에게 사과했습니다. 채널A는 "시청자 여러분께 신뢰받는 방송이 되도록 더 노력하겠다"고도 전했습니다. 신뢰한 적도 없지만, 그건 부적절한 행위가 아니라 범죄란다. 바보야~ 10. 고위공직자범죄수사처 출범이 임박하면서 공직사회는 물론 정치권과 시민사회 이목이 집중되고 있습니다. 공수처가 '정치검찰' 부작용을 해소시킬 것이란 기대감과 또 하나의 권력기관 '옥상옥'이 될 것이란 우려가 엇갈립니다. 세상이 어떤 세상인데 국민이 가만히 지켜만 보겠냐고... 그걸 걱정하라고~ 11. 이명박 정부 당시 위안부 피해자 문제 해결을 위한 대일 교섭을 맡았던 천영우 전 청와대 안보수석이 일본 요미우리신문을 통해 정의연을 이익 추구 집단이라고 비판했습니다. 또, 정의연과 관련해 현 정부를 비판하기도 했습니다. 이명박근혜 수구 세력이 친일이라고 욕을 먹는 이유가 다 있다니까~ 12. 코로나19로 발이 묶인 재외국민의 귀국을 돕기 위한 정부의 '귀국 작전'으로 103개 국가에서 3만여 명이 고국 땅을 밟았습니다. 청와대는 "세계 어디라도 국민의 안전한 귀국을 위해 외교적 역량을 총동원했다"고 밝혔습니다. 이명박근혜 정부와 비교한다는 것도 우습지만, 이게 나라 아닌가요? 13. 대구에 다시 비상이 걸렸습니다. 이태원 클럽 이용자와 접촉한 대학생이 대구를 방문한 뒤, 대구의 친구와 함께 확진 판정을 받았으며, 이들은 대구에서 카페와 동전 노래방 등 시내 곳곳을 돌아다녀 긴장감이 높아지고 있습니다. 워낙 유능하신 권영진 시장님이 계시니까... 또 들어 누우시려나? 14. 20대 코로나19 환자 이정환 씨는 자신의 투병 과정을 유튜브에 공개했습니다. 24세인 이정환 씨는 "코로나 증상이 시작되고 한 열흘 동안은 죽을 것 같이 아팠다”며 ‘저승사자랑 10번 정도는 하이파이브한 느낌’이라고 전했습니다. ‘아프니까 청춘’이 아니라 ‘네가 아프면 여럿 아프다’는 걸 명심 또 명심~ 15. 코로나19 충격으로 저소득층이 특히 타격을 입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코로나19 위기가 본격화한 올해 1분기 가계 전체 소득은 증가했지만, 소득 하위 10%만 눈에 띄게 소득이 감소하는 등 특히 근로소득이 대폭 줄었습니다. 어려운 이웃을 위해서라도 사회적 거리 두기 좀 하자. 응~ 16. 뉴욕타임스가 일요일 지면기사 1면에 코로나19로 사망한 이들 중 1000명의 이름을 실었습니다. 이를 위해 NYT는 인터넷을 일일이 검색해 미국 사망자의 10%에 해당하는 1000명을 선정하고, 이들 삶의 특색도 추려냈다고 합니다. 기사 제목이 “이들이 우리였다”라는 거... 우리도 제발 긴장 좀 하자~ 17. 정부가 1987년 실종된 KAL 858기로 추정되는 동체를 조사하는 방안을 미얀마 정부와 협의하고 있는 것으로 파악됐습니다. 김현희에 의해 공중 폭파된 것으로 알려진 KAL 858기의 탑승객과 승무원 115명은 전원 실종됐습니다. 칼 858도 그렇고 천안함, 세월호까지 그 어떤 의문도 남기지 말아야... 18. 일본 제품 불매운동이 장기화되는 가운데 일본 기업별로 희비가 엇갈리고 있습니다. 유니클로는 1년 새 매출이 급감해 사업 축소에 나선 반면, 닌텐도는 ‘모여봐요 동물의 숲’ 열풍으로 깜짝 특수를 누리고 있기 때문입니다. ‘독립운동은 못 했어도 불매운동은 한다’더니... 가려서 하면 되겠니?~ 19. 한때 제주에서 제2의 인생을 시작하는 사람들이 크게 늘었던 적이 있었지만, 이젠 떠나는 사람이 더 많아 '제주살이' 열풍이 시들고 있습니다. 일부 배타적인 문화와 일자리 부족, 부동산 가격 상승이 원인으로 보입니다. 뭐 좀 된다 하면 너도나도 몰리고 치이고... 그때는 이미 늦었다고요~ 20. 전문가들이 유망한 미래 일자리를 꼽을 때 빠지지 않는 것이 농축수산업입니다. 몸에 좋다면 비싸도 사 먹는 소비 성향의 영향으로 갓 짠 참기름, 갓 낳은 달걀을 집까지 바로 배달해주는 '초 신선', '극 신선' 경쟁이 대표적입니다. 아무래도 집에서 짜고, 낳고, 심고 해야 할 모양이네... 좀 주까? '경비원 폭행' 의혹 입주민 구속 "도주·증거인멸 우려". ‘박사방' 유료회원 2명 ‘범죄단체가입’ 오늘 구속 갈림길. 신천지 "허가취소는 부당" 서울시 상대 행정소송 제기. 다 바꾸겠다는 김종인, ‘이명박·박근혜 단절' 나설 듯. 한명숙, 불법 정치자금 수수 사건에 대해 ‘결백하다’ 입장. 이용수 할머니 오늘 2차 기자회견, 윤미향 불참할 듯. 미통당, 윤미향 진상규명 TF 오늘 첫 회의, 미한당과 공조. 아베, '콘크리트 지지율 깨졌다' 지지율 27%까지 급락. 문 대통령, 28일 민주당·미통당 원내대표 초청 오찬. 세상은 고통으로 가득하지만, 그것을 극복하는 사람들도 가득하다. - 헬렌 켈러 - 코로나19로 많은 사람이 힘들어해도 당신이 있기에 대한민국은 건재합니다. 당신이 있어 이번 주도 감사하는 마음으로 시작합니다. 고맙습니다. ☞ 고발뉴스 조간브리핑 보기 goo.gl/ul3oWc ☞ 고발뉴스 바로가기 goo.gl/DOD20h [류효상의 고발뉴스 조간브리핑]
다들 잘 지내고 계신가요? #StayHome 경연 대회
지난 3월 19일 무료 모바일 앱 Agora에서 #StayHome 사진 공모전을 시작했어요 :) 전 세계 사진 작가들이 참가했고, 15,697장의 작품이 출품되었다고 해요 ! 그 중 결선에 진출한 50장의 사진 작품을 모아왔습니당 우승작은 5월 27일 수요일 Agora앱과 인스타그램에서에 공개된다고 하네요 *_* 코로나로 모든 것들이 멈춰있는 듯한 요즘, 과연 전 세계 사람들은 무엇을 하고 있을까요 ? 번역체에 주의하세요 ㅎ.ㅎ 위치 : 단 도라, 케냐 나이로비 "이런 시기일수록 가족간의 유대관계가 중요합니다. 감정을 공유하며 집 안에 긍정적인 분위기를 불어넣는 거죠." @spartanphotography254 위치 : 우루과이 "딸은 평화롭게 기타를 연주하고 있었고 제가 가장 사랑하는 모습이죠." @moniru 위치 : 바르셀로나, 스페인 "매일 우리는 이웃 사람들에게 희망과 행복의 노래를 부를뿐만 아니라이 전 세계적 유행병과 싸우는 모든 의사, 간호사 및 자원 봉사자들에게 경의를 표하기 위해 지붕 위로 올라갑니다. 우리는 긍정적인 에너지를 공유하길 좋아해요! 이 기간을 견딜 수 있게 도와주거든요." @lepetitmutant (스페인) 위치 : 러시아 요시 카르 올라 "집에 머물면서 창의력을 유지하십시오!이 격리는 집에서 아이들과 즐거운 시간을 보낼 수있는 좋은 기회였습니다." @katerinazefirova 위치 : 인도네시아 리아 우 페칸 바루 "아내가 딸에게 손을 씻는 방법을 가르치고있을 때이 사진을 찍었습니다.이 사진은 건강을 유지하기 위해 청결을 유지하는 것이 얼마나 중요한지 알려줍니다. 손을 씻는 것은 매우 간단한 몸짓이지만 생명을 구할 수 있습니다. " @el_one (인도네시아) 위치 : 라고스 아코카 "우리 사회의 많은 사람들이 빈곤에 시달리고 있습니다.이 폐쇄는 상황을 더욱 악화 시켰습니다. COVID-19의 영향은 아직 바이러스 자체보다 더 치명적이었습니다." @smazzi 위치 : 바르셀로나, 스페인 "내 집에 감금이 어떻게 생겼는지 : 마음을 바쁘게하는 많은 책과 영혼을 따뜻하게하는 커피." @oscar_penelo 위치 : 이탈리아 모데나 "사진을 찍기 위해서는 일요일 오후 전체가 걸렸지 만 사진은 분명히 농담입니다. 나는이 검역 기간에 내가 가장 놓친 것을 표현하고 싶었습니다. 여행. 특히 자연을 탐험하고 여행하기를 좋아합니다. 현지 사람들을 만나고, 존경하고, 배우고, 사진을 찍습니다. " @superiaia 위치 : 미국 오클라호마 에드먼드 "제 아들은 이발로 인해 오래 지났고 아빠가 자르는 것을 매우 기쁘게 생각했습니다. 그는 희귀하다고 느끼는 경험을 사진으로 찍어달라고 간절히 간절히 원했습니다." @kytawillets (미국) 위치 : 마드리드, 스페인 "저의 목표는 집에 갇혀 있음에도 불구하고 문학을 통해 마음으로 여행 할 수있는 가능성을 전달하는 것이 었습니다." @cristianbustosriera (스페인) 위치 : 쾰른, 독일 "화장실은 일상 용품이며 고양이 두 마리에게 매우 인기있는 장난감입니다. 코로나 유행병이 발발했을 때 많은 사람들이 화장지를 사기 위해 달려갔습니다. 머지 않아 더 이상 상점에 들어 가지 못했습니다. 이 사진을 찍는 데 영감을 준 것이 전부 터무니없는 일이지만, 지금까지 사람들이 왜 어려운시기에 화장지를 먼저 생각하는지 이해할 수 없었습니다.이 행동은 반 사회적입니다. 하지만 아이러니하게 생각을 자극하는 것이 었습니다. 사진 촬영은 물론 고양이에게는 매우 재미있었습니다. 그는 게임을 중단하고 싶지 않았습니다. " @a.rosenthal (독일) 위치 : 가나 케이프 코스트 "제 친구는 대유행 중에 법과 질서를 집행하기 위해 자유 시간을 자원 한 최고의 보안 직원입니다. 그는 우리 지역 사회에서 널리 존경 받고 있습니다. 저는 제가 원하는 것을 정확하게 전달하는 그의 눈에이 표현을 붙잡아서 기쁩니다. 메시지를 보내주세요 " @thedallasexperience (가나) 위치 : 러시아 오딘 초보 "가족과 함께 요리하는 것보다 자기 검역 중에 시간을 죽이는 더 좋은 방법은 무엇입니까?" @kateomely (러시아) 위치 : Aranda de Duero, 스페인 "이 사람들은이 놀라운 COVID-19 검역소를 놀라운 행복과 공유의 순간으로 바꾸어 놓은 놀라운 이웃입니다. 그들은 매일 오후 8시에 악기를 연주하며 근처에 사는 모든 사람들과 음악에 대한 열정을 나누었습니다. 사람들은 나쁜 소식을 듣지 못하고 희망을 갖게되었습니다. 이제 그들 모두를 알게되었으므로 이미 잠금이 해제되면 와인을 마시도록 초대 받았습니다. " @nicoprg (프랑스) 위치 : 루마니아 "잠금 중에도 여전히 사랑하는 사람들과 소중히 여길 작은 순간이 많습니다. 인생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작은 일입니다." @rotundperfect (루마니아) 위치 : 바르셀로나, 스페인 "잠금 시간 동안 매일 사진을 찍으라는 도전을 받았고 지금은 이웃이 내 인생의 중요한 부분이라는 것을 깨달았습니다. 저는이 검역을 단독으로 수행하고 있으며 그들과 함께 생일을 축하했습니다. 내 도전의. " @claror (스페인) 위치 : 아스투리아스, 스페인 "매일 오후 8시에 세계는 의료 영웅들에게 기립 박수를 주었다." @mariafcabaleiro (스페인) 위치 : 칠레 발파라이소 "칠레 정부가 인구를 집에 머물라고 명령 했음에도 불구하고 많은 노인들이 버려진 시스템에서 생존하기 위해 일하러 갈 위험에 처해있다. 나는이 사진에서 무력감, 외로움, 취약성을 전하고 싶다. " @rizada.fer (칠레) 위치 : 미국 샌디에이고 "이 위기 동안 의료진의 지원을 보여주기 위해 시내 호텔들로부터의 좋은 제스처." @jpramzyfotos (미국) 위치 : 인도네시아 마타 람 "전 세계의 테일러들은 COVID-19 세계적 유행병에 맞서기 위해 더 많은 마스크가 필요하다고 대답하고 있습니다." @omchandra (인도네시아) 위치 : 인도네시아 자카르타 "코로나 바이러스 발병이 시작된 이래로 딸은 집에 있어야하고 가정 학습을해야했습니다. 친구를 만나서 놀지 않고도 집에 갇혀있는 것을보고 마음이 아 bro습니다. 그녀는 할 숙제가 많았습니다. 그녀의 교사들은 매우 까다로 웠습니다. 그녀가해야 할 모든 일을 따라가는 것은 스트레스가되었습니다. " @jjnmatt (인도네시아) 위치 : 파키스탄 구자라트 "저는 아침기도 후에 집에서이 사진을 찍었습니다. 저는 현재 세계에서 일어나고있는 일에 대해 생각하고있었습니다. 의료 시설이 충분히 강하지 않은 나라에 살고 있습니다. 우리가 이런 상황에 처하면 어떻게 될까요?" 기도에서 희망을 찾을 때가되었습니다. " @asimijaz 위치 : 마드리드, 스페인 "검역이 시작된 이래 매일 요가를 연습 해 왔습니다. 그 날, 나는 삼각대를 세웠고 개가 내 옆으로 뻗을 시간이었고, 물론 얼굴 전체에 키스를하기로 결정했습니다. 그는 너무나 사랑 스럽습니다. 나는 아이들이없고, 나의 개는 나의 아이와 같습니다. 나는 그것을 함께 전달하고 싶었습니다. 우리는 더 강하고 좋습니다. 인생에서 가장 좋은 것은 이런 순간을 즐기는 것입니다. " @evablanco 위치 : 테 구시 갈파, 온두라스 "우리는 이미 한 달 동안 검역소에 있었기 때문에 3 명의 아이들이 그날 다른 일을하고 싶어했습니다. 우리는 거실에서 가구를 가지고 놀기 시작했고 아이들은 작은 집을 짓는 아이디어를 가지고있었습니다. 오후 내내 영화를 볼 수있는 곳 나는 아이들이 집에서 놀던 집에서 카메라를 들고 촬영을 시작했다 딸은 안전하고 편안하며 가족과 함께 집에있을 수 있다고 느꼈다. COVID-19 바이러스로 인해 매우 나쁜시기를 겪으면서 온두라스와 세계의 모든 아이들이 딸이 느끼고 느끼는 것처럼 안전하고 긴장을 풀고 보호받을 수 있기를 바랍니다. " @joalze23 위치 : 노르웨이 @heiland 위치 : 미국 미시간 주 칼라 마주 "제 아이들은 다른 사람들처럼 COVID-19 위기로 인해 집에 있습니다. 아침에 식당 창에서 공부하고 있었고 테이블에서 일하고있었습니다. 저는 아름답고 솔직한 순간이라고 생각했고 사진을 찍기 위해 카메라를 옆에 두었습니다. 흑백이 실제로 집에서 안전하면서 상황의 외로움을 포착했다고 느꼈습니다. , 그녀를 보면서 나는 그녀가 얼마나 독립적이고 그녀가 강한 젊은 여성으로 성장하고 있는지 알 수있었습니다. 나는이 현재의 위기가 그녀에게 지속적인 영향을 미칠 것이라는 것을 알고, 그녀는 자부심을 가지고이 사진을 되돌아보기를 바랍니다. " @crsbqb523 위치 : 조지아 코 조리 "세상이 멈춘 것처럼 보이지만 인생은 계속되고 있습니다. 옷을 말리는 것과 같은 가장 단순한 것은 하루 중 가장 지루한 순간으로 변모했습니다." @damiane 위치 : 알브레히트, 독일 "아버지는 79 세입니다. 그는 보통 매우 활동적인 사람입니다. 더 큰 위험에 처해있는 것은 다른 세대의 사람들처럼 선택의 여지가 없었습니다. 집에 머무르는 것이 앞으로 나아갈 길입니다." @wunderbilder 위치 : 스웨덴 스톡홀름 "외국과 외출에 대한 열망으로 우리 모두가 가장 창조적 인 측면을 발전 시켰습니다. 등산가이자 사진 작가 인 저는 주방에서 등산로를 생각하고 개발하는 즐거운 오후를 즐길 수있었습니다. 다행히도, 그럴 필요는 없었습니다. 무거운 배낭을 들고 빛을 비추고 사진을 찍는 것입니다. " @dmartphoto 위치 : 토론토, 캐나다 "검역 중에 집에 갇혀있을 때 좋은 책을 집어들 수도 있습니다!" @careless_wandering 위치 : 미국 일리노이 "이 아이들은이 사진이 있기 2 주 전에 폐쇄 된 이후로 집을 떠나지 않았습니다. 불확실성과 삶의 변화에 영감을받은 아이들은 여전히 일상 생활에서 기쁨을 찾았습니다. 창문을 통해 사진을 찍는 것조차도 아이들이 얼마나 탄력적인지 볼 수 있습니다. 정말, 그리고 그들이 일정에 큰 변화와 혼란에 적응하는 방법 나는 상황이 어려워도 여전히 모든 것이 좋다는 것을 전달하기 위해 이미지를 만들고 싶었습니다.이 아이들은 안전하고, 사랑 받고 있으며, 건강하고 있습니다. "사회적 소란과 집에 머무르며 돌보아 라. 여전히 기쁨을 찾고, 그들의 삶과 세상이 뒤집어졌지만 여전히 웃고있다. 2020 년 역사상 무너질 생생한 순간" @ hwilson8 위치 : 뮌스터, 독일 "저는 비효율적 인 움직임을 묘사하고 싶었습니다. 우리 사회에서는 모든 것이 효율적으로 설계되었습니다. 그리고 그것은 우리, 사람들, 그리고 우리가 기대하는 방식입니다. 현재 코로나 바이러스 때문에 열이 적습니다. 특히 예술, 문화, 단순한 존재에 관해서는 효율성이 핵심이 아니기 때문에 비효율적으로 일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때때로 사회와 사람들은 무언가를 달성하기 위해 우회를해야 할 때가 있습니다. 아무것도 달성하지 않고 세상에 존재하는 것이 좋습니다. " @leakaehler 위치 : 스페인 산타 크루스 데테 네리 페 "이 자화상에서, 나는이 모든 것이 끝날 때 딸을 다시 만나는 것에 대한 희망을 보여주고 싶었다. 나는 그녀의 그림 중 하나를 내 손에 들고 그녀를 생각하고있다." @wmr.valdez 위치 : Gran Canaria, Las Palmas, España "여기 내 아들 빅터가 있습니다. 다른 많은 아이들과 마찬가지로, 그는 외출을하지 않고 집에서 폐쇄를 견뎌냈습니다. 아이들은 어른과는 다른 방식으로 전체 상황을 경험합니다. 아이들은 거의 모든 것을 가지고 놀고 재미있게 놀 수 있습니다. 아들의 주요 오락은 세탁기에서 옷을 보는 것이 었습니다. " @photollarena 위치 : 뉴욕, 미국 "이 위기에서 가족과 친구들이 안전을 지키기 위해 안면 마스크를 만들면서이 사진을 찍었습니다." @nodar 위치 : 빌바오, 스페인 "내 아들이있다.이 격리 상황에서 실제 슈퍼 히어로는 우리의 아이들이다. 지난 몇 달 동안 그들이 보여준 적응의 유연성과 능력은 정말 인상적이었다." @ajuriaguerra 위치 : 이탈리아 토리노 "지난 2 개월 동안이 두 사람은 WhatsApp, Zoom 또는 기타 가상 옵션뿐만 아니라 실제 세계에서 시간을 보낸 유일한 사람들이었습니다. 그들은 내 가족입니다. 그들은 무조건 나를 좋아합니다. 나는 그들을 무조건적으로 사랑합니다. 우리는 이것을 함께 통과 할 것입니다. " @alesigis 위치 : 포르투, 포르투갈 "나는 스트레스를 다룰 수있는 좋은 방법이 될 수 있기 때문에 모든 사람이 취미를 가져야한다는 생각을 전하려고 노력했다. 불안에 대한 방어의 첫 번째 줄과 같다. 나쁜 감정을 피하는 데 도움이된다." @mktography 위치 : 나이지리아 조스 "지역 사회의 COVID-19 오염을 방지하기 위해 도시를 훈증 소독하는 보건 요원을 촬영했습니다. 여기서 미지의 영토 문제를 해결해야하며 유일한 해결책은 바이러스와 싸우기 위해 모두 함께 일하는 것입니다." @terryjerryawase 위치 : 바르셀로나, 스페인 "제 아이들은 해리포터 세계에 열중하고 좋아하는 캐릭터로 옷을 입는 것을 좋아합니다. 어느 시점에서 저는 딸인 헤르미온느 그레인저가 지팡이를 쳐다보고있는 것을 보았습니다. 그녀는 대답했다. "내가 마술을하고 바이러스를 제거 할 수 있으면 좋겠다."" @xavi_carrion 위치 : 오리건 주 포틀랜드 "사회적 거리두기는 우리의 생활을 변화시켰습니다. 남편과 아들이 집에서 일하고 공부를 하고 있습니다. 저는 COVID 19 검역소에서 만든 '새로운 표준'의 혼란스러운 성격을 포착하고 싶었습니다. " @erinmichelleriddle 위치 : 영국 컴 브리아 레이크 디스트릭트 케스 윅 "거리두기 기간을 휴식과 일상으로 부터의 탈출 기회로 묘사하고 싶었습니다. 창문을 통해 들어오는 황금빛 햇살은 안전을 비유합니다. 이 사진속 나의 파트너는 자연의 아름다움 속에서 취미생활을 즐기고 있죠. 우리는 다른 사람의 생명을 구하기위해 힘쓰고 있는 모든 사람들에게 감사를 표합니다." @adeleandjuan (영국) 위치 : 콜로라도 주, 미국 "코로나 바이러스로 인해 일시적으로 문을 닫은 극장이 우리에게 보내는 긍정의 메시지입니다." @josephrrouse (미국) 위치 : 미국 인디애나 "제 아들이 문 옆 계단에 서있는 모습입니다. 마치 감옥에 있는 것처럼 보이는 이 사진은 대피소처럼 보이더군요." @whittington 위치 : 아르헨티나 부에노스 아이레스 "저는 4명의 자녀를 낳았습니다. 그들은 거리두기 기간동안 제가 가장 좋아하는 모델이 되어주었습니다. 저는 사진을 통해 삶이 우리에게 준 평화와 평온을 전하고 싶었습니다." @paulaaranoa 위치 :보고 르 웨스트, 자바, 인도네시아 "거리두기 기간동안 자매들과 함께 지내고 있어요! 가족 유대를 강화하고 새로운 일상을 함께 시도하기에 좋은 시기라고 생각해요." @ krisbianto.andy 위치 : 바르셀로나, 스페인 "이 시기이 느껴지는 고독함을 담고 싶었습니다. 오전에 일어나 나와있는 여자친구의 사진을 찍어봤습니다." @leowillgo 위치 : 그리스 테살로니키 "이 기간 동안 할 수없는 일이 많이 있습니다. 어떤 리조트에서도 스키를 탈 수없고, 공원에서 자전거를 탈 수 없으며, 친구들과 테니스를 할 수 없습니다. 더 재밌는 장면을 연출하기 위해 포토샵의 도움을 받았습니다. 조금 더 힘내봅시다! 이 모든건 곧 지나갈테니까요." @andreasbatsilas 위치 : 부 카라 망가, 콜롬비아 "경찰은 4월 25일 어린이 날 기념 행사에서 검역 된 사람들을 위해 쇼를 준비했고, 가족들은 이 순간을 축하하기 위해 발코니로 나왔습니다." @inlogin 위치 : 베르가모, 이탈리아 "독특하고 창의적인 아이디어를 찾아서 사회적 거리를 두는 동안 집에서 바쁘게 지내야겠어요." @alexdeangelis_