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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명순 웨딩드레스 ‘커스텀 메이드 컬렉션’ 론칭

웨딩드레스 대여에서 최초로 맞춤판매로 전환하여 국내 브라이덜 트렌드 선도
<사진 : 이명순웨딩드레스>
1989년 설립 이래 지난 27년 동안 브라이덜 업계를 선도해 온 ‘이명순웨딩드레스’는 장인 정신이 깃든 오트쿠튀르 디테일의 드레스를 선보이며 단 1mm 의 오차도 허용치 않는 완벽한 라인과 최고급 소재의 웨딩드레스로 수많은 신부와 셀러브리티의 사랑을 받아오고 있다.
크리에이티브 디렉터 이명순의 디자인 철학과 장인들의 노하우를 바탕으로, 지난 9월 국내 웨딩드레스 브랜드 최초로 ‘커스텀 메이드 컬렉션’을 런칭 했다.
‘커스텀 메이드 컬렉션’은 신부의 성향, 스타일에 따라 맞춤 제작 라인이며, 국내 대여 위주의 웨딩드레스 문화에 최초로 커스텀 메이드 드레스와 레디투웨어 드레스 두 라인의 판매가 이뤄진다.
<사진 : 이명순웨딩드레스>
크리에이티브 디렉터 이명순과 디자인팀이 고객과 직접 제작 과정을 함께하는 ‘커스텀 메이드 컬렉션’은 신부가 마음속에 그리던 꿈의 드레스의 디자인 단계부터 완성까지 참여하여 단 하나뿐인 나만의 웨딩드레스를 영원히 간직 할 수 있게 도와준다.
또한 제작 과정을 거치며 신부와 충분한 대화를 거쳐 드레스에 어울리는 토털 스타일링을 제시해주며, 예식 이후 오랜 시간 뒤에 신부 혹은 그 자녀가 입을 수 있도록 리디자인도 가능하다.
특이 체형 때문에 레디 투 웨어 드레스 핏 감이 완벽하지 않으셨던 분들도 맞춤 드레스를 통하여 만족도를 높일 수 있어 다양한 고객들로부터 좋은 반응을 얻을 것으로 기대된다.
이명순은 빠르게 변화하는 웨딩 패션의 트렌드를 선도하며, 장인들의 노하우로 시대를 초월한 가치 있는 웨딩드레스를 만들고 있다.
한편 지난 8월 포시즌즈 호텔에서는 ‘이명순웨딩드레스’의 시그니처 룩을 보여주는 11벌의 ‘2017 레디 투 웨어 드레스 컬레션’을 미리 선보이기도 했다.
웨프뉴스<news@wef.co.kr>Copyright ⓒ 월간웨딩21 웨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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