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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 예술가가 되고 싶어요" 美, 입으로 세상을 그리는 크리스 타이닌

미국 캘리포니아에 사는 크리스 타이닌은 전동 휠체어가 아니면 움직일 수 없습니다. 16살 때 친구가 던진 공에 맞아 수영장에 빠져 목뼈가 부러진 이후로 그의 인생은 완전히 변했습니다. 3년이 걸린 회복 기간에도 팔과 다리는 사고 이전으로 돌아오지 않았습니다. 우울증에 걸린 크리스 타이닌에게 어머니는 그림을 다시 그려보길 권유했고, 그는 이제 집에 마련된 스튜디오에서 몇 시간씩 그림을 그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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