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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동영 / 나에게 하는 말

네가 헤어지지 말자며 그날 준 사과 냉장고에 덩그러니 놓여 있다 버리지도 못하고 먹지도 못한다 차라리 썩어 문드러졌으면 좋겠다 내 마음속에도 추억의 냉장고가 있나 보다 마음을 차갑게 먹으려는데 냉동보관이 되어 버리는 저 사과 같은 추억들 차라리 썩어 문드러지면 좋은 것을 이동영 / 나에게 하는 말 Copyright (C) 2016 이숨캘리 all rights reserved #캘리그라피 #손글씨 #이숨캘리 #이동영 #나에게하는말 #9cam #calligraphy  #감성캘리 #감성캘리그라피 #sensitivitycalligraph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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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억 원 줘도 아깝지 않은 걷기운동의 초특급 정보
♣1억 원 줘도 아깝지 않은 걷기운동의 초특급 정보♣ 매일 만보 씩 걸으시나요? 사람은 걸어야 건강한다고 하는데요. 그런데, 걷기 운동의 효능에 대해서는 잘 모르시는 분들이 많습니다. 걷기는 우리가 생각한 것보다 놀라운 효능이 있습니다. 제일병원 이명우박사님은 걷기운동이 우리 건강에 얼마나 좋은지 강하게 주장하시는데요. 만병을 고칠 수 있다는 걷기운동에 대해서 오늘 마냥좋은글에서 자세하게 알아보고 질 좋은 정보를 알려드립니다.^^ 1. 면역기능이 좋아진다. 2. 심근경색이 있더라도 더 오래산다. 3. 심 질환의 위험이 줄어든다. 4. 체내 에너지 활용이 높아진다. 5. 산소섭취량이 는다. 6. 근력이 증강된다. 7. 혈압을 정상적으로 유지시킨다. 8. 인대와 힘줄이 강하게 된다. 9. 심장의 혈액순환이 좋아진다. 10. 좋은 콜레스테롤은 증가, 나쁜 콜레스테롤은 감소. 11. 동적 시력.... 12. 당뇨발생이.... 13. 관절의.... 14. 성욕, ..... 15. 대장암, ...... 16. 뇌졸증의 발생위험이 감소한다. 17. 관상동맥질환의 발생 위험이 감소한다. 18. 요통의 도움이 된다. 19. 비만이 개선된다. 20. 심박동수가 감소한다. 21. 변비에 도움이 된다. 22. 각 장기의 혈액순환이 좋아진다. 23. 골다공증이 예방된다. 24. 작업능력이 증가된다. 25. 균형감각이 향상된다. 26. 자신감이 생긴다. 27. 수면의 질이 좋아진다. 28. 스트레스해소에 도움이 된다. 29. 금연시도에 도움이 된다. 30. 우울증, 불안감이 줄어든다. 31. 단기 기억력이 향상된다. 32. 만성두통이 사라진다. 33. 감기에 잘 걸리지 않는다. 34. 무기력해지지 않는다. 35. 삶의 질이 향상된다. ♣ 걷지 않으면 모든 걸 잃어버린다 걷고 달리는 활동력을 잃는 것은 생명 유지능력의 마지막 기능을 잃는 것이 아닌가. 걷지 않으면 모든걸 잃어 버리듯 다리가 무너지면 건강이 무너진다. 무릅은 100개의 관절 중에서 가장 많은 체중의 영향을 받는다. 평지를 걸을 떼에도 4-7배의 몸무게가 무릅에 가해지며 부담을 준다. 따라서 이 부담을 줄이고 잘 걷기 위해서는 많이걷고 자주걷고 즐겁게 걷는 방법박에 없다 건강하게 오래 살려면 우유를 마시는 사람보다 배달하는 사람이 되라! 더 무슨 설명이 필요한가. 언제 어디서든 시간이 나면 무조건 걷자. 동의보감에서도 약보다는 食補(식보)요, 食補(식보) 보다는 行步(행보)라 했다. 서 있으면 앉고 싶고 앉으면 눕고싶은 일흔나이 누우면 약해지고 병 들게 되고 걸으면 건강해지고 즐거워진다. 질병,절망감, 스트레스,모두 걷기로 다스리고 병이란 내가 내몸에 저지른 죄의 산물이다. 일어나기 몇시간 전에 잠이 깨어 죽은 듯이 누워 무슨 근심걱정에 가슴 아파하나 박차고 일어나라!!!! 운동화 하나 신으면 준비는 끝이다. 뒷산도 좋고 강가도 좋고 동네 한바퀴 어디를가도 부지런한 사람들과 만난다. 처음에는 30분 정도 천천히 걷지만 열흘이면 한시간에 20리를 걸을수 있다. 몸과 마음 가뿐해지고 자신감과 즐거움 당신은 어느새 콧노래를 부르고 있을 것이다. 뇌혈관 지표를 정상으로 돌리는 방법은 먹는 식습관보다 운동습관이 더 중요하다. 운동은 혈관을 깨끗하게 한다. 때와장소를 가리지 말고 하라. 허리둘레는 가늘수록,허벅지 둘레는 굵을수록 좋다. 다리근육이 증가되면 血管(혈관)이 맑아지고 깨끗하다 ♣ 일단 걸어라! 1.걷기는 '뇌'를 자극한다. 2.걷기는 '건망증'을 극복한다. 3.걷기는 '의욕'을 북돋운다. 4.걸으면 '밥'맛이 좋아진다. 5.걷기는 '비만' 치료제이다. 6.걷기 '요통' 치료에 효과가 있다. 7.걸으면 '고혈압'도 치료된다. 8.걷기는 '금연' 치료제이다. 9.걷는 사람도 '뇌' 가 젊어진다. 10.스트레스가 쌓이면 일단 걸어라. 11.자신감을 잃었다면 일단 걸어라 12.'몸'이 찌뿌드하면 일단 걸어라. 13.마음이 울적하면 일단 걸어라. 14.고민이 꼬리에 꼬리를 물면 일단 걸어라. 15.분노 일면, 일단 걸어라. 16.인간 관계로 얽히는 날, 일단 걸어라. 17.할일 없는 날, 일단 걸어라. - 이명우 박사(제일병원 원장) 소중한 자료인 이 글을 당신이 아끼는 사람들에게 널리 알려주시면 어떨까요.... 내가 사랑하는 당신이 건강하게 오랫동안 마냥좋은글과 교류하며 함께 이 세상에서 행복하게 살아가기를 진심으로 기원합니다.... 축복합니다.^^ 마냥! 좋은글..... 꽁짜로 책 요약해주는 곳 무료 책 핵심 내용들 정리! 하루 10분, 한 권 책 읽기 세상의 모든 북 다이제스트 https://bit.ly/3ieIQMz << 오늘의 추천 마냥 좋은글 >> '암(癌)'을 극복할 수 있는 희망적 소식! https://bit.ly/3hPt5LR 매일 마늘 한쪽씩 먹으면 일어나는 기적같은 변화 6가지 https://bit.ly/3hPt5LR 보약보다 좋은 누룽지의 효능 3가지 https://bit.ly/3hPt5LR 매일 커피를 마시면 일어나는 놀라운 변화 7가지 https://bit.ly/3hPt5LR 아침 공복에 먹으면 보약보다 '좋은음식' 몸에 독 '나쁜음식' https://bit.ly/3hPt5LR 몸이 죽어가는 위험 신호 20가지 https://bit.ly/3hPt5LR 얼려 먹으면 몸에 더 좋은 의외의 음식 5가지 https://bit.ly/3hPt5LR 면역력을 높일 수 있는 간단한 방법 11가지 https://bit.ly/3hPt5LR 간기능 이상 신호 18가지 증상 https://bit.ly/3hPt5LR 눈이 건강해지는 의외의 습관 10가지 https://bit.ly/3hPt5LR 쉽게 간과하면 큰 코 다치는 건강 적신호 8가지 https://bit.ly/3hPt5LR 이것 즐겨 먹으면 장수하는 7가지 이유 https://bit.ly/3hPt5LR 뇌건강을 강화하는 확실한 방법 50가지 https://bit.ly/3hPt5LR #마냥좋은글 #건강정보 #건강상식 #건강관리 #건강음식 #건강식품 #건강유의 #건강식사 #건강하게사는법 #잘사는법 #행복해지는법
<에드거 앨런 포 단편선> 에드거 앨런 포
<에드거 앨런 포 단편선> / 에드거 앨런 포 저 (지극히 주관적인 제 생각을 쓴 글입니다.) 처음 읽어 본 에드거 앨런 포의 책이다. 총 열네 편의 중단편 소설이 실려있다. 단적으로 감상을 먼저 말하자면...... 아주 별로였다.(적어도 나에게는) 장점을 꼽자면 건조한 문장과 문체, 그리고 그로테스크한 묘사들에서 풍겨지는 분위기를 들 수 있겠다. 추리 소설, 고딕 소설, 호러 소설 등에 큰 영향을 미친 작가인만큼 글에서 느껴지는 분위기는 매력적이었다. 음울한 모습의 거대한 고성이라는 배경과 그 느낌을 그대로 이어받아 펼쳐지는 이야기는 꽤나 음침하고 어찌 보면 찝찝하기까지 한 묘한 분위기를 자아내고 어김없이 일어나는 누군가의 죽음, 이해하기 힘든 인물들의 행동과 비현실적인 사건들은 궁금증을 이끌어낸다. 그러나 그 외에 이렇다 할 매력을 찾지 못했다. 소설에서 풍겨지는 분위기(심지어 이러한 분위기도 이후 많은 작가들에 의해 발전되어 굳이 지금 시대에 포의 소설을 찾아 읽을 이유가 될지는 의문이다. 물론 그러한 분위기의 소설을 창시한 작가나 다름없으며 그 당시에는 혁신적이었다고 하면 할 말은 없지만.) 외에 서사, 캐릭터 등 소설의 여러 가지 요소에서 나에게 큰 매력을 느끼게 하는 부분은 없었다. 물론 모든 소설이 그런 것은 아니었다. 구덩이와 추, 도둑맞은 편지, 윌리엄 윌슨 등의 작품은 서사가 매력적이었고 흡입력도 좋았다. 그러나 그 외의 작품은...... 흠. 특히 포의 대표작이라고 일컬어지는 리지아나 검은 고양이, 아몬티야도 술통과 같은 작품은 재미도 없고 의미도 없고 감동도 없었다. 위의 세 작품에서 공통적으로 내게 거슬렸던 것은 소설에 나오는 인물의 행동에 대해 전혀, 무엇 하나도 공감하거나 이해할 수 없었다는 점이다. 리지아에서 주인공은 첫 번째 부인, 리지아를 너무나 사랑한 나머지 죽은 첫 번째 부인의 환영이 두 번째 부인의 시신에서 부활하는 것을 목격한다. 이건 당연하게도 주인공의 환각일 것이다. 그런데 그 과정이 전혀 공감이 되지 않는다. 주인공은 계속해서 첫 번째 부인의 아름다움, 지성, 기품을 예찬하는 말을 끝없이 늘어놓는데 뭐 어떡하라는 건지. 결국 그냥 얼빠였다 이건가?(이렇게 리지아를 사랑했다는 놈이 리지아의 성도 모른다.) 아무리 주절주절 말로 예찬을 늘어놓는다 한들 주인공이 첫 번째 부인을 얼마나 사랑하는지에 대한 일화라던가 사건이라던가 눈 앞에 보여주는 무언가가 없으니 주인공의 리지아에 대한 사랑이 와 닿지 않고 그러니 당연하게도 두 번째 부인의 시신에서 부활하는 리지아의 환영을 목격하는 주인공의 정신상태 이상이 전혀 피부에 와 닿지 않는다. 그냥 뭐 저런 미친놈이 다 있나 라는 생각뿐. 검은 고양이나 아몬티야도 술통도 마찬가지다. 두 단편에서 주인공은 이유가 없다시피 한 잔인한 살인을 저지른다.(이유가 있을지라도 그것이 소설 내에서 독자에게 설명되지 않는다.) 심지어 검은 고양이의 주인공은 자신이 아끼던 검은 고양이의 한쪽 눈을 생으로 파내기까지 한다. 검은 고양이에서는 알코올 중독과 타락에 빠져들고 싶어 하는 인간의 본성(법이 있기에 그것을 어기고 싶어 하는 본능과 비슷한 느낌이다.)이 주인공을 미친놈으로 만들었다고 설명되며 미친 주인공은 아내를 끔찍하게 살해한 후 벽 안에 넣고 회반죽을 발라 살인을 은폐한다. 아몬티야도 술통에서는 독자에게 설명되지 않는 어떤 이유(친구가 자신을 무시하고 업신여겼다는 이유이나 자세한 내막은 설명되지 않는다.)로 주인공은 아몬티야도 포도주를 빌미로 꾀어낸 친구를 산 채로 아무도 찾아올 수 없는 지하묘지 벽안에 가둬버린다. 그래, 그냥 주인공들이 미친놈이라고 치자. 인간의 광기와 타락하고 싶어 하는 본성을 보여주는 인간들이라고 생각하면 이해 못할 것도 아니다. 그런데 살인이나 살인까지 이르는 과정이 전혀 흡입력이 없으며 재미도 없다. 주인공은 그냥 미친놈들이며 살인에 있어서 어려움은 하나도 없다. 뭔 놈의 사람 죽이는 게 이렇게 쉬운지. 편의점에서 컵라면 사는 것처럼 사람을 죽이는데 그렇다고 그 이후의 과정이 스릴 넘치느냐 하면 그것도 아니다. 멍청한 경찰들과 멍청한 친구는 누가 봐도 이상한 상황에서 주인공을 의심할 생각 하나 제대로 못하는 인물들이고 심지어 검은 고양이의 주인공은 객기를 부리다 아내의 시체와 함께 자기도 모르게 묻은 고양이의 울음소리로 인해 살인을 들킨다. 멍청한 경찰에 멍청한 주인공이다. 포의 소설은 인간의 내면과 심리를 치열하게 탐구한 소설이라고 하는데 그것도 영...... 사건과 서사를 떠나서 생각해봐도 인물들의 심리가 내면까지 치열하게 탐구되고 파헤쳐져 묘사되어 있는지 의문이다. 주인공이 멍청하다는 것과 정신이 이상하다는 것 외에 딱히 인간 내면의 심리와 본성에 대해 감탄하거나 고뇌해볼 만한 부분은 내게는 보이지 않았다. 유명한 작가고 많은 이들이 애정 하는 작가라는 것은 충분히 알고 있다. 그러나 소설이란 어디까지나 주관적 견해의 기호품인 만큼 나에게는 매력을 느끼기 힘든 작가였다. 위에서도 썼듯이 지극히 주관적인 나의 견해를 적은 글이므로 나와 정반대로 포의 소설에 흠뻑 빠지는 사람들도 많을 것이라는 건 충분히 알고 있다. 이 글은 재미로 읽어주셨으면 한다. 이렇게 생각하는 사람도 있구나 하며. 소설 속 한 문장 수학적 공리는 결코 일반적 진리의 공리가 아닌 것이네.
나이 든 나와 살아가는 법
나이가 든다는 것은 슬픈 일이라는 사실에 이의를 제기할 사람은 없다고 생각한다. 어떻게 늙어가야 하는지에 대한 고민도 늘어만 가고, 은퇴 시기가 다가옴에 따라 불안하고 우울해 하는 시간도 많아질텐데 60대에서 90대까지 일어날 수밖에 없는 생애 사건들을 미리 생각해보고 마음을 다질 수 있는 계기가 된것 같다. 「미래 비전은 사람이 살아가는 데 너무나 중요하므로 그것이 사라지면 삶의 의욕도 사라집니다. '돈을 못 벌어도 하고 싶다', '돈을 들여서라도 하고 싶다'고 느끼는 일이야말로 퇴직 이후에 내가 꿈꿀 수 있는 진정한 미래 비전이 아닐까 합니다.」 「도시에 사는 사람은 의식적으로라도 지역의 있을 곳을 미리 찾아두는 것이 매우 중요합니다.」 「이런저런 이유로 다니던 회사에 남기로 결정했을 경우, 삶의 만족도를 올리기 위해서는 직위나 급여 등 외적 보상에서 눈을 돌려야 합니다. 대신 일 자체에서 보람과 즐거움을 찾는 등 내적 보상에 집중해야 합니다.」 「50대 이후에는 인생의 본분, 즉 자신이 정말로 하고싶은 일을 찾아서 그 일을 하는 시기입니다.」 「90세, 100세에 떠오르는 추억은 그 사람에게 가장 소중한 추억입니다. 그래서 노인이 죽은 배우자와 부모형제를 자주 떠올리고 그들을 가까이 느끼는 것입니다.」 - 본문 중에서 - 사토 신이치, 지금이책, 2020
2018년 4월 마지막주 <명예의 전당> 주인공은?
최고중의 최고만 모였다 <빙글 명예의 전당> 새로운 역사가 쓰여질 그 날, 2018 남북 정상회담이 한창인 오늘도 어김없이 빙글 명예의 전당이 돌아왔습니다 :) 오늘은 훗날 어떤 역사로 기록될까요? 어떤 식이든 의미있는 날임은 확실합니다. 이런 오늘, 빙글 명예의 전당에는 어떤 카드들이 등극되었을까요? 얼른 만나 보시죠! #1 첫번째로 소개해 드릴 카드는 예쁜 손글씨로 빙글러들에게 감동을 주시는 @PEunu 님의 카드 '1월부터12월까지.'입니다. #캘리그라피 1월부터 12월까지의 바람을 담은 예쁜 손글씨로 디자인된 핸드폰 배경화면용 이미지 모음이에요. 정말 매달이 @PEunu 님의 글귀처럼 아름답기만 했으면 좋겠다는 바람이 듭니다. 지면이 모자라 여기에는 다음달인 5월만 소개를 하는데요, 카드에 가서 보시면 1월부터 열두달이 모여 있으니 꼭 확인해 보시기 바랍니다. @PEunu 님은 종종 빙글러분들의 요청을 받아서 손글씨를 써주기도 하시니 팔로우하시면 더욱 좋을 거예요 :) >> 카드 보러가기 #2 두번째 주인공은 @joshuajr 님의 카드 '[전술분석] 유벤투스와 레알 마드리드, 측면을 지배하려는 두 팀의 싸움' 입니다. #축구 #스포츠 #해외축구 이 카드는 @smallparty 님께서 추천해 주셨는데요, 확인해 보고 깜짝 놀랐지 뭐예요. 이다지도 세밀한 분석이라니, 움짤까지 동원한 정성스러운 카드라니. 카드를 사람으로 표현한다면 이야말로 '노력하는 천재'가 아닐까 싶었습니다. 해외축구에, 레알마드리드에 관심있는 분들은 꼭 이 카드를 확인해 보시고, 계속 받아보고 싶은 카드라면 @joshuajr 님을 팔로우해 보시기 바랍니다 :) >> 카드 보러가기 #3 4월의 마지막 주인공은 실제로 겪은 귀신썰을 풀어내 주시는 @misssaigonkim 님의 카드 '이상한일은 평범한날 일어난다 2' 입니다. #공포미스테리 2편을 택하긴 했지만 사실은 1편부터 차례대로 봐야 해요. @misssaigonkim 님은 직접 겪은 귀신이야기를 실제로 보고 듣는 것처럼 생생하게 풀어주고 계시거든요. 설명을 위해 (아래처럼) 손그림까지 그려 주시는 센스까지 겸비하신 배우신 분. 오늘까지 벌써 15편의 이야기를 써주셨으니 귀신이야기를 좋아하는 빙글러분들은 꼭 확인해 보시기 바랍니다. 전 겁이 많아서 낮에만 보려고요.. >> 카드 보러가기 _ 어때요, 잘 보셨어요? 마음에 드는 카드에 따뜻한 댓글을 남겨 보거나, 계속 카드를 받아보고 싶은 빙글러들을 팔로우해 보세요 :) 보셨듯 명예의 전당은 일주일에 딱 세개, 빙글이 엄선한 최고의 카드를 소개하는 영광스런 자리입니다. 빙글이 고르기도, 여러분의 추천을 받기도 하지요. 어디서든 마음에 드는 카드를 발견한다면 댓글란에 @VingleKorean 을 태그하고 '이 카드를 명예의 전당으로!'라고 적어 주시면 바로 달려가서 확인해 보겠습니다 :) 추천대상 - 추천일로부터 한달이내에 작성된 카드 - 어디서나 볼 수 있는 펌글이 아닌, 빙글러가 직접 작성한 오리지널 카드 - 댓글 빵개, 좋아요 빵개여도 OK! - 심지어 본인이 쓴 카드를 추천해도 OK! - 다른 빙글러들에게 보여주고 싶은 정말 '좋은 카드'이기만 하면 돼요 그럼 다음주에 또 만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