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ater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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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인이 된 외국 아역배우들 모음

(밀어서 보기) 다니엘 래드클리프
(밀어서 보기) 엠마 왓슨
(밀어서 보기) 루퍼트 그린트
(밀어서 보기) 톰 펠튼 .. 입닥쳐 말포이!
(밀어서 보기) 클로이 모레츠
(밀어서 보기) 로건 레먼
(밀어서 보기) 토마스 생스터
(밀어서 보기) 니콜라스 홀트
(밀어서 보기) 에즈라 밀러
(밀어서 보기) 아사 버터필트 눈이 정말 예쁘네요♡
(밀어서 보기) 크리스틴 스튜어트
(밀어서 보기) 나탈리 포트만
(밀어서 보기) 다코타 패닝 ..아니야 데프콘 아니야ㅠㅠ
(밀어서 보기) 프레디 하이모어
(밀어서 보기) 안나 소피아 롭
(밀어서 보기) 제이미 벨
관심좀 주세요.. 귀찮으실까봐 댓글 달아달라고 못하는데 클립과 하트 정말 좋아해요...♥
29 Commen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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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니엘 래드클리프만 빼고 다 잘컸네...
다니엘도..!!잘생겼거든요...!??!ㅠㅠ...해리.....ㅠ
ggupTOP
에즈라 밀러 와.... 역변의 좋은 예ㅠㅠ
니콜라스 홀트♥
프레디 하이모어가 정말 잘컸죠ㅠㅠ어거스트 러쉬ㅠ
커서 박보검!
에즈라 밀러 예전부다 순해졌네 일상에서 보면 진짜 미남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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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애 투표]귀여움vs귀여움, 엑스맨 '행크'vs응답하라 '택'
(*지난 투표 결과는 아래쪽에 있습니다) 연애 투표, 귀여움 VS 귀여움입니다! 사실 투표를 붙이는 입장에서는 투표가 박빙일 때 흐뭇함이 있지요, 그만큼 후보를 잘 골랐다는 뜻이니까요. 하지만 지난번 투표에서 '택'이 압도적으로 승리하는 것을 보고, 내가 후보를 잘못 골랐구나하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그래서 이번에는 제대로 붙여봅니다! 택의 귀여움에 도전할 사람이 누가 있을까를 찾다보니, 엑스맨의 행크 맥코이가 떠오르더군요? 과연 오늘도 택은 무난히 승리할 수 있을지 궁금하네요! 질문합니다. 두 캐릭터중 하나와 백퍼 연애 가능하다면 누구?! 행크 맥코이 VS 택! 1. 엑스맨의 '행크 맥코이' 장점: 훈훈, 귀여움, 똑똑의 삼박자를 갖춤. 무려 슈퍼 과학자. 영화판 만의 설정이긴 하지만 위험할 땐 파랗게 변해서 날 지켜줌. 단점: 가끔은 좀 답답할 정도의 소심함 2. 응답하라 1988 '택' 장점: 잘생김. 훈훈함. 착함. 거기에 바둑도 잘둬서 장래가 창창함(같이 있어서 굶어 죽을 걱정은 없음). 단점: 1988년.. 진짜 감당할 수 있어요? 그럼 하나마나 한 것 같지만 지난주 결과를 공유합니다...;;; 1. 택: @yanghyuk29, @rhcpeppers, @bluemi, @hungup, @maeeee, @cucw5291, @hellomin02, @thdusdk1231, @young1213, @1004are, @cehjm60280, @jesy0412, @soyki, @Singleorigin, @anima1092, @laco00, @drabbit25, @CamelNacta, @chayun6, @hog6211, @kimew1204, @pinenine, @itsmepjy, @nisannmore, @norebang2, @psk2523, @jhhj4860, @CrowdJM, @stellaa223, @vicky0411109, @onno, @kyueun1014, @1000mile, @leeminseo2249, @davins0210, @hongly, @SooneKim, @lsa031224, @lmyms00, @kjy11162, @sinea, @qngml423, @hyewon20020531, @lg020925, @qgpajtdmw, @tnqlsdl2001, @cindy76k, @nantadj, @0310yuna, @inlyj1259, @lovebkmk29, @dksha79, @year727, @Seventeen18, @ruddnjs6090, @yoonyeji2524, @yerin100, @mskim0719, @cooking852, @hoyeoun0704, @9070522, @JeesunYvieSong, @alice2426, @sb90877, @jihyunchoi353, @qufdl0595, @gina8839, @dudrud8369, @gaeun0113, @moms1234567, @suhyun0106304, @suhyun0106304, @sbkf125, @wjsekwls0805, @alkcy1234, @manug0519, @soyeon708, @cuterbfl1208, @dmsrud3284, @shinjihe, @anacheong, @da0509, @rlatndus120617, @kyuyl651444, @thd6646, @kswyura97, @sonyesoer, @minchae1016, @rhdms216, @bhar0506, @lee123456422, @dahyun0804, @tpghk2468, @angel751202, @seon0111, @daeun0405, @jjlove0731, @chlghkwn, @GayoungKim4, @112hyuny, @yesungchoi5993, @id4hero4, @kangssuzz, @luvy 2. Q: @tak12, @littlemonsters, @youandyou, @bornthisway, @lekksj486, @yesol31, @HYAELIMJEE, @FrankieCho, @christa, @olivetea, @jelry2000, @dksdpthf6622, @JaekongYou, @bounce99, @YoonjeeKang, @magnolis, @chesare, @jjas777, @SeongMing 3. 둘을 섞어 놓은 사람: @0104142a 4. 홈즈: @neo126 뭔가 집계가 무의미하게 보이지만 압도적인 표차를 눈으로 보는 것도 나쁘지 않다고 생각하야... 많은 분들이 투표에 참여해주신 만큼 이번에는 공약을 겁니다! 오늘도 '택'이 이기면, 다음에는 직접그린 '택 캐릭터'와 함께 돌아오겠습니다! 그럼 다음 승자는 누가될지... 두고보겠어요. (VS아이디어는 언제든지 추천받습니다!)
CGV아트하우스, 쿠엔틴 타란티노 감독전 개최
CGV 아트하우스에서 ‘쿠엔틴 타란티노 감독전’을 개최함 데뷔작인 ‘저수지의 개들’부터 ‘펄프픽션’, ‘재키 브라운’, ‘킬 빌 1부’, ‘장고’, ‘헤이트풀8’ 을 상영한다고 함 ㅇㅇ 아 물론 ‘원스 어폰 어 타임 인 할리우드’도 포함 26일부터 CGV홈페이지, 앱에서 순차적 예매 가능 영화만 상영하는게 아니고 뭐 이것저것 많이 함 11월 9일 / 오후 2:00 / 압구정 ‘킬 빌 1부’ 상영 후 영화 평론가 이동진이 영화와 타란티노에 대한 이야기를 들려주는 ‘시네마 톡’ 진행 11월 16일 / 명동 씨네라이브러리 ‘펄프 픽션’ 상영 후 맥주 시음하면서 ‘영맥담화’ 진행 11월 18일 / 오후 7:00 / 명동 ‘저수지의 개들’ 상영 후 영화 평론가 정성일과 ‘시네마 톡’ 진행 뿐만 아니라 CGV 미친놈들 타란티노 덕후들 골수 뽑아먹으려고 고맙게 한정판 굿즈 이벤트도 함 ‘펄프 픽션’, ‘킬 빌 1부’ 배지 2종 + 아트하우스 전용 관람권 5매 = 40,000원 (600세트 한정) 29일부터 CGV 앱 이벤트 페이지에서 구매 가능함 명동 씨네라이브러리 11월 14일 오후 3:20 15일 오후 6:30 서면 11월 20일 오후 4:10 이렇게 두 곳에서 ‘펄프 픽션’ 관람하면 오리지널 포스터 증정함 진짜 ㅡㅡ 뭐 존나 많이 하네 시바 진심으로 고맙다 CGV 돈 많이 벌어라. 진짜 고맙다.
[월플라워] 그리워서, 혹은 아련해서. by 엠마 왓슨
추억은 현실을 잠식한다. 누구나 대학생이 되면 고등학생 시절을 그리워하고, 직장인이 되면 대학생(정확히는 학창) 시절을 그리워한다. 또 결혼을 하면 미혼시절을 그리워하고, 애를 낳으면 애가 없던 시절을 그리워한다. 그렇게 한단계씩 백워드 하던 그리움이 두어단계로 건너뛸 때, 그러니까 어쩌면 아쉬움보다는 그냥 하나의 추억으로 남을 정도의 gap으로 작용하면 그건 그리움의 아쉬움에서 추억의 아름다움으로 승화된다. 누구나 겪었을(특히 한국의 청소년기) 시절에 대한 아쉬움을 조금 더 넓혀 대학시절까지 확장하여 보더라도, ‘월플라워'는 그 속성을 너무도 잘 파악하고 있는 영화다. 약간의 극단적인 설정은 배제하더라도 이 영화는 현 시대를 살아가는 3040 세대에게는 공중전화기 앞에서 동전 두개 밖에 남지 않았던 015B를 떠올릴 정도의 아련한 추억꺼리들을 담담하게 풀어내준다. shazam 으로 궁금한 노래 바로 찾아내고, SNS 서비스로 좋아하는 음악을 500원어치 선물할 수 있는 시대이기에 이 시절 이 애틋함은 부각되고 응사 수준의 추억 놀이는 현재를 잠식하는 아련함으로 대체된다. 분명한 시대적/정황적 gap 을 느끼지만, 크레딧이 올라갈 때쯤, 누군가의 목소리 혹은 얼굴이 떠오른다면 그건 영화가 줄 수 있는 가장 안타까운 현실이자, 또한 가장 아름다운 메타포가 아닐런지. 지금, 잘 살고 있을까?
[스턱 인 러브(Stuck in love)] 릴리와 로건의 만남.
그 나이 때의 연애는 길 걷다가 만난 꽃밭 같은 거였다. 보고 있으면 좋지만 아무리 오래 들여다보아도 내 것이 되지는 않는다는 점에서 그렇다. - 한창훈, '그 남자의 연애사' 中, 사람이 사람을 만나 사랑에 빠지게 되고, 그 사랑이 어떤 형태의 장애물 내지는 사건을 겪게 되고, 그 사랑이 지속되거나 마는 형태의 일들. 그게 해피 엔딩으로 끝나면, 헐리웃 영화가 되는 거고, 좀 더 우왕좌왕한다면 그건 그냥 현실인거고, 그게 새드 엔딩 내지는 누군가의 죽음으로 끝난다면, 프랑스 영화가 되곤 한다. 유행가 가사의 80%, 영화 소재의 70% 이상을 사랑이야기가 차지하는 건, 그만큼 인간사 가장 보편적이면서도 중요한 것이 결국 '사랑' 이기 때문이다. '스턱 인 러브' 도 사실 그 그렇고 그런 다양한 인간군상의 사랑이야기를 담담하면서도 유쾌하게 그려낸다. 그다지 새로울 것 없는 구도인 어느 이혼남과 그 남매 그리고 헤어진 엄마를 중심으로, 그 사이 새로 생기는 인간관계들에 대한 이야기다. 육체적, 정신적. 헐리웃 영화답게 happily ever after 의 극단적 형태까지 취하진 않았지만, 또 늘 그렇게 훈훈하게 마무리되는 이 영화가 그럼에도 불구하고 빛이 나고 기억에 남을 수 밖에 없는 건, 이 memorable moment 덕분이다. '굿 윌 헌팅' OST 를 통해 영화계와 음악계에 동시에 충격을 줬던 엘리엇 스미스의 명곡, 'Between the bars'를 비내리는 어느 밤, 차 안에서 주인공인 Lily 와 Logan 이 듣는 그 장면. 영화사를 바꾸는 장면은 아닐 지언정, 최근 본 그 어느 영화의 장면보다도 강하게 영화를 보는 이의 마음을 '쿵' 하게 충격을 주기엔 충분한 그런 씬이었다. 살면서 누구나 그런 순간이 있었기에, 혹은 있을 것이기에. 그리고 나눈 그들의 대화. Samantha Borgens: I don't wanna get hurt. Lou: I'm not gonna hurt you. '해치지 않아'의 이 극강 로맨스 장면은 꽤 오랜 기간 잔상으로 남을 것 같다. 그 잔상을 제공해준 '스턱 인 러브'는 고마운 영화가 될 것 같다. 영화가 끝나고 두시간 넘게 그 노래를 다시 듣게 해주어서 더더욱.
조정석 리퀴드 파운데이션 23호
진짜 재미있게 봤었던 드라마 <질투의 화신>ㅋㅋㅋㅋㅋㅋ 나리= 공효진 / 화신 = 조정석인데 극중에서 조정석이 유방암 수술을 받았고, 원래 공효진 싫어했는데 좋아하게 되어서 혼란스러운 와중에 공효진에게 심술부리다가 아이스크림 맞는 장면임ㅋㅋㅋㅋㅋㅋ 나리: 꺼지긴 누구더러 자꾸 꺼지래요? 내 집 코앞까지 이사온 건 기자님인데 왜 나더러 꺼지래?? 꺼질거면 기자님이 꺼져요 기자님이 좀 꺼져주시면 안돼요? 나리: 아니 그 집 이사온 거 아니면 그냥 빨강이네 어디 저기 더 가까운데로 딴 데로 구하시면 안돼요? 아니 꼭 그 집이어야 되는거 아니잖아요 기자님 화신: 니가 뭔데! 내가 살 집 여기 살아라 저기 살아라 참견하는데 내가 너랑 살 집 구하냐? 나 혼자 살 집 구하는데 니가 왜 이래라 저래라야 나랑 같이 살거 아니면 내가 구하는 집 좋다 싫다 토달지마 알았어? 징한 이화신 안 꺼지고 또 옴 화신: 그리고 내 눈 앞에서 알짱대지마 내 눈 앞에 띄지도 마 내 눈 앞에 사라져버려 달나라로 이민을 가든 별을 따러 위로 올라가든 구름 위로 올라가든 그냥 사라져버리라고 제발 좀!! 화신: 말도 시키지마! 아니 보기 싫다면서 자꾸 찾아오는 이화신 찐이상한 사람;; 싸움 구경하던 애기 : 헉,, 리퀴드 파운데이션 23호 싸우다가 아이스크림 집어 던지고 갑자기 유방암 수술한 가슴 구경함ㅋㅋㅋㅋ 나리: 기자님 자주 먹으면 안 되는데 그냥 어쩌다 먹는건 괜찮대요ㅠㅠ 딸기맛? 바닐라맛? 바닐라 싫어? 그냥 이거랑 똑같은 초코맛으로 살까? 에? 기자님? 미안해요ㅠㅠ 뒤돌아 가는 이화신.. 화신: 허... 저렇게 귀여울 수가... 미쳤어 아이스크림 쳐맞고도 공효진이 너무 귀여워서 힘든 조정석... 도라이 캐릭터... 이 날 이후로 이화신 파데짤 생성 (출처 : 인스티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