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ater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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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인이 된 외국 아역배우들 모음

(밀어서 보기) 다니엘 래드클리프
(밀어서 보기) 엠마 왓슨
(밀어서 보기) 루퍼트 그린트
(밀어서 보기) 톰 펠튼 .. 입닥쳐 말포이!
(밀어서 보기) 클로이 모레츠
(밀어서 보기) 로건 레먼
(밀어서 보기) 토마스 생스터
(밀어서 보기) 니콜라스 홀트
(밀어서 보기) 에즈라 밀러
(밀어서 보기) 아사 버터필트 눈이 정말 예쁘네요♡
(밀어서 보기) 크리스틴 스튜어트
(밀어서 보기) 나탈리 포트만
(밀어서 보기) 다코타 패닝 ..아니야 데프콘 아니야ㅠㅠ
(밀어서 보기) 프레디 하이모어
(밀어서 보기) 안나 소피아 롭
(밀어서 보기) 제이미 벨
관심좀 주세요.. 귀찮으실까봐 댓글 달아달라고 못하는데 클립과 하트 정말 좋아해요...♥
30 Commen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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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니엘 래드클리프만 빼고 다 잘컸네...
다니엘도..!!잘생겼거든요...!??!ㅠㅠ...해리.....ㅠ
@kiljaihyung 연기로승부
ggupTOP
에즈라 밀러 와.... 역변의 좋은 예ㅠㅠ
니콜라스 홀트♥
프레디 하이모어가 정말 잘컸죠ㅠㅠ어거스트 러쉬ㅠ
커서 박보검!
에즈라 밀러 예전부다 순해졌네 일상에서 보면 진짜 미남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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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혼 후에 한 원나잇의 결과..ㅎㄷㄷㄷ
나 29년 정말 착하게 살아왔고 성실하게 일했어. 그런데 일주일전에 정말 믿기힘든일이 생겼다.. 아내가 저번주에 출산했어 나 b형 와이프 b형 저번주 출산한 내딸 a형 나왔다. 아무리 인터넷 찾아봐도 a형은 나올수가 없다는데.. 솔직히 지금은 너무 현실성이없어서 뭘해야할지 모르겠어 현실같지가 않아 친자확인하고 친자가 아니라고 나올까봐 무서워서 검사도 못하겠다.. 진심으로 혈액형 별것도 아닌걸로 유난떤다고 생각할수도 있겠지만 내입장에서 한번생각해보면 너무 캄캄하다 믿기지도 않고 어떻게 해야되? 솔직히 말해서 친딸 아니라고해도 못헤어질거 같아. 그래서 더 무섭다.. 하루하루가 지치고 힘들다 - 일주일전 글썻던 놈입니다..요세 출근도 못했네요. 쪽지가 많이왔습니다. 힘내라고 쪽지주신분들도있고 결과가 궁금하시단분들도있고 방법을 제시해 주신분도있고 여튼.. 다들 고맙습니다. 글을 다 쓰고보니..앞뒤가 하나도안맞네요. 이렇게 글을 길게 써본게 처음이라 그냥 생각나는대로 쓰다보니.. 결과부터 말씀드리자면 친자가 아닐확률 99.98% 나왔습니다. 아내는 친자일 확률 99.97% 나왔고요 (검사용과 이것저것 총비용 30만원정도 들었네요..결과내용은 샘플넘겨주고 하루정도만에 유선통보가 오고 2~3일내로 서류가 넘어옵니다. 여러분들도 나중에 꼭 하세요.) 처음 딸이 a형으로 나오고 일주일간 정말 미친듯이 힘들었는데 이제 결과로 받고보니 정말.. 그냥 아무생각이 없네요. 말그대로 현실감각 제로 입니다 딱 일주일전 아내한테 "의심하는거같아 미안하다 친자확인 해보고싶다. 당연히 내딸이겠지만 미안한만큼 내가 백배 천배는 더 잘하겠다 약속한다" 이말 건네자마자 장모님앞에서 아내한테 쌍욕듣고 병실에서 쫒겨났습니다. 장모님 따라나오시면서 저한테 니가 사람이냐 어린애한테 무슨소릴하는거냐 당분간 병원오지마라.. 이러십니다. 결국에 다음날 친누나가 저희부모님을 설득 엄마아빠가 좀 나서봐라 해서 저희 부모님과 아내 장모님이 다 모인자리에서 아버지가 장모님 설득을 많이 하셨습니다. 현재 상황이 이러니 당연히 아니겠지만 일단은 해보자 내키진 않지만 이상태로 평생 마음의 짐으로 살아가면 분명히 둘사이는 멀어지게 되어있다고.. 겨우겨우 장모님 설득하고 저는 무릎도 꿇엇습니다. 이때까지도 장모님은 띨(제아내)을 믿고 계셨습니다. 그렇게 저(혈액), 아내(머리카락), 딸(침/머리카락)샘플을 의뢰하였습니다. 그리고 결과를 다음날 하루만에 받았습니다...전화로 울지도않았고 눈물도 안났습니다. 이상하게 너무 덤덤했습니다. 아내를 믿는다고는 했지만 저도 어느정도 마음속으로는 예상하고 있었나봅니다. 저희 가족에게도 아무렇지않게 그냥 알렸습니다. 바로 아버지는 아시는 변호사분에게 상담을 하러 가셨고 엄마랑 누나는 병원으로 달려가려는걸 제가 막았습니다. 일단 변호사분에게 들은 얘기는 생각나는거만 1. 간통죄폐지후에 형사상 처벌은 할수없지만민사소송은 할수있다. 하지만 큰의미 없다 2. 결혼후 외도로 임신을 한것이기 때문에 혼인무효처리는 안되고 이혼으로 해야한다 3. 협의이혼과 재판이혼이 있다.그쪽 가족들과 얘기를 해보고 선택해야한다. 현재 정황상 재판이혼으로 하는게 모든면에서 더 유리하고 위자료까지 받을수 있다 이정도 입니다... 저와 제아내는 3년전에 아내가 알바생으로 들어왔을때 만났습니다. 저희아버지는 이천에서 조그만 냉장식품 물류센터를 운영중이십니다. 저는 그곳에서 재고관리/창고관리/지게차운전 하는일을 하고있구요. 직원들은 한 20명정도되는 소규모입니다. 저희는 여름이 성수기인데 정말 바쁩니다. 12시간내내 밥먹는시간제외하면 지게차에서 내려오지못할정도로 그래서 성수기땐 발주받고 발주서출력 해주는사람을 한명정도 알바로 여름마다 채용하고 있습니다. 아무래도 출퇴근 하기 힘든지역에 있고 물류센터라는 특성상 알바하길 꺼려하는사람이 많아서 시급도 쎄고 출퇴근 픽업까지 해줍니다. 그때 제 아내를 처음만났고 사귀게 되었습니다. 그때 제가 26이었고 아내가 20살이었습니다. 아내가 대학 개강후 알바 그만두면서도 꾸준히 만나고 그러다보니 연예 1년여만에 결혼하게되었고 아내가 학생이어서 바로 애기를 갖기엔 좀 무리다싶어서 미루고 미뤘습니다. 당연히 학비부터 모든비용은 다 제가 내줬고 학교 타고다니라고 경차중고도 한대 사줬습니다. 그러다가 1년정도후에 임신소식을 들었고 아내는 휴강을 했습니다. 친자확인 결과전화를 받고 바로 병원으로 찾아가서 장모님과 아내한테 얘길했습니다. 장모님은 도저히 믿질못하겠다 하시고 아내는 말이 없었습니다. 그냥 말없이 병원에서 바로 나와서 이틀뒤에 서류를 들고 다시 찾아갔더니 장인어른도 와계시더군요. 보여드렸습니다. 한동안 아무말도 없으시다가 아무말도 안하신채 그냥 두분이 병실에서 나가셨습니다 저는 아내한테 물어봤습니다 누구냐고 누군지 알고는 있냐고 그래야 걔한테 양육비라도 받으면서 키우지.. 이말끝나자마자 울면서 잘못했답니다 그렇게 사랑했던 아내인데 그냥 뭐랄까 밉지도 않고 좋지도 않고 사람같지 않는느낌이랄까요 그냥 감정없는 로봇이 울면서 비는 느낌이랄까 제가 감정이 없어져버려서 그럴수도 있지만 여튼 그냥 아내한테는 너가 살길은 친아빠 찾아서 걔랑 결혼을 하던지 아니면 걔한테 양육비라도 꼬박꼬박 받아서 키워라 난 이미 마음정리했다..얘길햇더니 울고불고 비네요 장인 장모님 들어오시더니 미안하다.. 애가 아직 어려서 실수했나 보다 많이 화나고 억울하겠지만 한번 이해해줘라 애 키우라는 말은 안하겠다 애는 우리가 키울테니까 다시 잘지내면 안되겠냐 이러십니다. 죄송하다고 그냥 서류 넘겨드렸습니다. 이혼준비를 하는게 맞을것같다고 저희부모님은 현재 준비중이시니까 장인장모님도 준비하시라고 협의이혼으로 하는게 맞을거같다고 하니까 장인어른이 알겠다고 나가랍니다. 바로 나왔습니다. 그리고 그후에 아내랑은 2~3일정도 전화랑 카톡으로 많이 대화했고 제 솔직한 심정도 많이 얘기했습니다. 그리고 오늘 16일 아침에 아내한테 자백(?) 받았습니다. 대학친구들이랑 학교끝나고 저몰래 클럽에 갔었는데 클럽문열자마자 일찍가서 그냥 대충놀다 저녁에 집에 오려고 햇답니다. 근데 거기서 아는애들(남자무리)를 만나서 자기친구들하고 같이나와서 호프집가서 한잔더했는데 자기가 너무취해서 (실제로 술도 잘못먹음..)기억을 잃었는데 눈떠보니 모텔에 첨보는애랑 있었답니다. 자기말로는 잠자리한기억도 없고 너무 취해서 그냥 잠들었나 생각하고 바로 옷챙겨입고 집으로 왔다네요 그때가 확실하냐고 하니까 저랑 결혼후에 남자만난건 그때가 처음이자 마지막이라네요.. 임신날짜도 얼추 그때가 맞다고.. 여튼 그 얘기하면서 저한테 애기는 엄마아빠가 키워주신다고.. 오빠눈에 절대로 안보이게 할테니까 우리 다시 시작하자 미안하다 한번만 용서해달라..해서 내가 나중에 연락할게 하고 전화기는 꺼놓은 상태입니다.. 그냥 집에서 술마시고 있는데.. 저번에 웃대에 글썻던 생각이 나서 글올려 봅니다 현재 법원제출용 친자확인서 신청해놓은 상태고 저희 부모님은 무조건 이혼하라고 하십니다.. 저도 처음에는 무조건 이혼하려고 생각하고 아내랑 장모님한테 이혼준비하라는 말까지 했지만.. 그냥 모르겠습니다. 이혼을 하게될거같긴한데..뭐랄까 제가 "아 열받아 이혼해야지!!!!!" 이런 느낌이 아니라 그냥 친자가 아니라니까 당연히 해야되는거겟지? 이런느낌입니다.. 그냥.. 말그대로 아무 생각이 없습니다. 아내에 대한 분노라도 생기면 좋겠는데 그냥 아무감정도없고.. 참 태어나서 처음겪어보는 기분입니다. 길이 너무 길었네요 술취해서 주저리 주저리 쓰다보니 내용이 앞뒤가 안맞아도 이해해주세요.. 나중에 시간나면 또 들리겠습니다.. ㅊㅊ : http://m.humoruniv.com/board/read.html?&table=pds&number=553973) - 담담하게 말해서 더 슬프다..ㅠㅠ 아래 배너를 콕~ 클릭하신 후 팔로우 해주세요. 게시물이 올라가면 바로 알람이 갑니다! 각종 레전드 썰만 찹찹 올리고 있어요!
자막없이 영어듣기 프로젝트! 엠마 왓슨 <해리포터 그 이후>
자막없이 TV를 볼 수 있는 그날까지 쭉 ~ !! 오늘 소개해드릴 영상은 엠마 왓슨Emma Watson의 인터뷰입니다. 인터뷰 주제는 'Life after Harry Potter' 즉 '해리포터 이후의 삶'입니다. 엠마 왓슨에게 해리포터 영화의 마지막 편을 찍고 난 뒤에 무엇을 할지 물어보고 있네요. 쉬운 단어, 짧은 문장이 등장하는 광고와 달리 아무래도 인터뷰 영상은 조금 어려울 수 있답니다. 대본을 그대로 읽는 형식이 아니기 때문에 문법적으로도 조금 맞지 않는 부분이 등장하곤 하지요. 그래도 시도해볼만한 가치가 있는 영상입니다. 엠마 왓슨의 우아한 영국 발음을 음미해 보세요 ^^ 그럼 한번 <Life after Harry Potter>를 들어볼까요? 난이도는 중간입니다. -------------------------- 1. 처음에는 편하게 들어보세요. 그리고 조금 더 집중해서 다시 들어봅니다. 2. 이해가 잘 가지 않나요? 모르는 단어가 있었을 수도 있어요. identify 동일시하다, 알아차리다 shred 조각 (동) 갈가리 찢다, 자르다 self-respect 자존심 convince 납득시키다 naive 순진해 빠진 rubbish! 헛소리! 말도 안 되는 소리! give or take 차이는 있을지 몰라도 odd 이상한, 홀수의 saying 말 manage to ~ 을 해내다 juggle 저글링하다, 두 가지 이상의 일을 잘 해내다 alongside 나란히 carried away 멀리 나간 3. 그리고 들어보세요. 계속 들을 때마다 조금씩 더 잘 들리게 될 거예요. 4. '다 이해했어' 혹은 '아무리 들어도 모르겠어' 라는 생각이 든다면, 대본을 봅니다. I think it's gonna be hard. I think audiences will identify me with that character for a long, long time. Harry : "Have you ever heard of this spell? Sectumsempra?" Hermione : "No, I haven't. And if you had a shred of self-respect, you'd hand that book in." I just gotta go try and convince directors that I can play other roles, be interesting. Does it worry you slightly? It would be very naive of me not to be aware that it might be an issue, but it's not impossible. My job is to convince them otherwise. Hermione : "There's been a lot of talk recently that Dumbledore's got a bit old." Harry : "Rubbish! He's only... what is he?" Ron : "150? Give or take a few years." So you are going to be continuing to act because of colossus of the reports that you giving it up and going off to study... No.. I think there's some confusion. I think the media don't really understand my decision to go to a university. I think they think that's a bit odd. So, they are sort of saying that it means I'm giving up acting, which doesn't at all. It means, I'm just taking a bit of a break for a couple of years and, you know, I've managed to juggle my film career alongside my school up until this point. So, I just sort of expect that to continue and... No, I think they got a bit carried away. 5. 해석을 보며 비교해 보세요. (의역보다 직역하였습니다.) I think it's gonna be hard. 제 생각에는 힘들어 질 것 같아요. I think audiences will identify me with that character for a long, long time. 제 생각에는 관객들이 저를 그 캐릭터(헤르미온느)와 오랫동안 동일시할 것 같아요. Harry : "Have you ever heard of this spell? Sectumsempra?" 해리 : 이 주문에 대해 들어본 적 있니? 섹튬셈프라? Hermione : "No, I haven't. And if you had a shred of self-respect, you'd hand that book in." 헤르미온느 : 아니, 없어. 그리고 네가 일말의 자긍심을 갖고 있다면, 너는 그 책을 반납할거야. I just gotta go try and convince directors 나는 그저 노력해야 하고 감독들을 납득시켜야 해요 that I can play other roles, be interesting. 내가 다른 역할들을 연기할 수 있다는 것을요, 재미있을 수 있다는 것을요. Does it worry you slightly? 그게 당신을 조금 걱정시키나요? It would be very naive of me not to be aware that it might be an issue, 그게 문제가 될 것이라는 것을 알지 못한다고 한다면 내가 무척 순진한 것이겠죠. but it's not impossible. 하지만 그건 불가능하지 않아요. My job is to convince them otherwise. 내 일이 그들을 다르게 생각하도록 납득시키는 거예요. Hermione : "There's been a lot of talk recently that Dumbledore's got a bit old." 해리 : 최근에 덤블도어가 꽤 늙었다는 말들이 많아. Harry : "Rubbish! He's only... what is he?" 해리 : 말도 안 되는 소리! 그는 그저.... 그는 뭐지? Ron : "150? Give or take a few years." 150살 정도? 몇 년 정도 차이는 있을지 몰라도. So you are going to be continuing to act 그래서 당신은 연기를 계속 하려는 거군요. because of colossus of the reports that you giving it up and going off to study.. 연기를 그만두고 공부하러 간다는 보도들.. No.. I think there's some confusion. 아뇨.. 제 생각엔 약간의 혼란이 있는 것 같아요. I think the media don't really understand my decision to go to a university. 제 생각에 미디어는 대학에 가려는 제 결정을 잘 이해하지 못하고 있어요. I think they think that's a bit odd. 제 생각에 그들은 그게 이상하다고 생각해요. So, they are sort of saying that 그래서 그런 말들이 있는 거죠 it means I'm giving up acting, 그것이(대학에 가는 것이) 내가 연기를 그만둔다는 것을 의미한다구요, which doesn't at all. 그건 사실이 전혀 아니에요. It means, I'm just taking a bit of a break for a couple of years and, 그게 의미하는 건, 제가 그저 몇 년 동안 휴식을 취한다는 거예요 you know, I've managed to juggle my film career alongside my school up until this point. 그리고 알다시피, 저는 영화경력과 학업을 잘 병행해 왔어요, 지금까지. So, I just sort of expect that to continue and... 그러니까 저는 그게 지속되기를 기대하는 것이고, No, I think they got a bit carried away. 아니, 제 생각에 그들(미디어)이 좀 많이 나간 것 같아요. 6. 오늘의 포인트! 1) identify : 머리 속에 있는 것a과 지금 보고 있는 것a'이 같은지 다른지 비교해보면서 우리는 어떤 사물을 알아차리고 확인하지요. 이런 이유로 원래 '동일시하다'는 뜻의 identify는 '알아차리다, 알아보다'recognize라는 뜻을 가지게 되었습니다. 2) shred : 다소 생소할 수 있지만 알아두면 무척 유용한 단어입니다. 어떤 서류를 세단기에 쫙 갈았을 때 나오는 그 종이 조각! 그 이미지를 떠올리면 shred를 완벽히 이해한 셈입니다. 동사로는 '잘게 찢다'라는 뜻이 있지요. [쉬레드] 정도로 발음된다는 것도 꼭 기억해 두세요. 3) give or take : give and take는 '주고 받기'이지만 give or take는 '대략, 얼마간의 차이는 있지만' 이라는 뜻입니다. 약간 더하거나(+) 빼거나(-) 라는 의미에서 온 표현입니다. 유용하게 꼭 한번 써먹어 보세요! => give or take a day 하루 정도 차이가 날지 모르겠지만 4) got a bit carried away : get 뒤에 'carried away'라는 형용사가 왔습니다. get + 형용사는 '~한 상태가 되다'라는 뜻이었지요. '좀 많이 나간'이라는 뜻의 carried away가 와서 '좀 많이 나간 상태가 되었다'라고 해석할 수 있겠네요. --------------------------- 혹시 잘 이해가 가지 않는 부분이 있다면, 댓글로 달아주세요 ! 저는 언제나 영어를 배우고 싶은 모든 분들과 함께 합니다. 매일 정보를 받아보시려면, 태그요청해주세요~ ^^ @WOOTAKKIM @SungheyKim @6974 @cjwking82 @zzang3380 @age25859 @cjwking82 @lhnjls @wwjfla @ding1994ding @eirurt @kimsk903 @jaeho7q0 @mabellviva @HanYoonje @minho2979 @bemargot @parkjewel @jsryu72 @bmkkmb @heojy @camera0112 @lovenai @xkxhxj @c2kgenie @runkhs @younghokwon420 @wjsghksdh @kyoon88 @dkmi0624 @polsamagra @mongbari @cndgh90 @xorbs7973 @kis502 @cscok @EunChuYi @jjackoace @hyeonholee33 @qatariboss @sutank6402 @2yeeun @Jihyun1111 @hyun9780 @jamgon27 @lrene01004 @SimongYoon @jhbin94 @chs0417 @koragi @godshk528 @GgoolGgool @hykim0321 @tyhgp123 @SunyoungKim90 @SeungYeopYeom @JungJuEune @una4eva @semifinger @ByungheeKim @timejae @SangKeunWoo @KangSunPark @dn8415 @xoflaos @uriakim @ChankiHong @bart1992 @hyj1397 @hamacong0413 @dullabam @kimchae1 @Seokho83 @bintong29na @sunnydayz @djyang32 @SoSeongHaam @BoraAhn @vache @christinalee37 @qscxazz @eanam23 @Jeno2015 @xoehdangel @omyann74 @YunjooChoi @man601 @scarot @vlvl0611 @wltn2071 @tjfgml2353 @yegunmom @grace0822 @123456qazplmwsx @JeffJung @hjbia37 @JungHoonLim @sweet31kr @wonyy @youngdream @yegunmom @knu37109 @brbrbr3 @alsltjdrhd @hyeok2989 @cyx0531 @ilovekara @294boy @reins1991 @yys5068 @JoonsuLee @ku123k @pkch @hanselin @sjmk92
[음악 한마디] 저녁 하늘-에일리
얼마만에 써보는 글인지 뭐라고 운을 떼야할지 망설여질만큼 오랫동안 업데이트를 하지 못했네요. 써놓은 글도, 쓰고 싶은 글도 되게 많은데 사실 이전에 모바일에서 글을 쓸 수 없었던 탓에 본의 아니게 앱으로는 알림 확인이나 관심있는 분야 업데이트만 봤어요. 그러다 문득 끊임없이 울리는 알림 확인도 할 겸 혹시나 해서 봤더니 드디어 카드 작성이 가능해서 바로 올린답니다 :) 오랜만에 소개해드리고 싶은 곡은 실력파 솔로 여가수 '에일리'가 부른 '저녁 하늘' 이예요. 다코타 패닝 주연의 영화 '나우이즈 굿' OST로 쓰이면서 알려진 노래인데요, 실제로 저도 노래보다는 영화 자체를 먼저 알았답니다. 병을 소재로 한 대개의 영화가 가진 진부한 내용이나 성격때문에 보기도 전에 별로일 것 같다고 판단했다가 우연히 감상한 후 노래까지 찾아보며 후폭풍을 겪었다는...★ 뮤직비디오 자체가 영화의 장면들로 구성되어 있기때문에 작품을 먼저 감상하신 후에 본다면 특유의 분위기가 더 감각적으로 표현되는걸 느끼실 수 있을거예요. 아름다운 주인공들의 이야기와 그래서 슬픈, 가치있는 여러 모습들이 노래 후반부로 갈수록 에일리라는 가수가 가진 절제된 파워풀함과 잘 어유러진답니다. 특히나 저는 가사들이 참 와닿았는데요, 누구나 그렇듯 각자가 가진 기억과 시간들, 사람들에 빗대어 감상한다면 감정이 이입되는 것처럼 이런 저런 생각들에 잠겨 들으니 마치 내 이야기를 하는듯 한 문장 한 문장이 가슴 깊이 와닿았어요. 미소와 눈물이 같이 찾아드는 듯한 노래, 저녁 하늘. 자기 전 창문을 통해 불어오는 선선한 바람을 맞으며 들어보는건 어떨까요? 영화의 장면들로 연출된 뮤직비디오 올려둘게요 :)
오늘의 팝송추천 Sting - Shape of My Heart
Is life always this hard, or is it just when you're a kid? (인생은 항상 이렇게 힘든거예요? 아니면 어릴 때만 그런가요?) Always like this. (항상 그렇단다.) - 영화 레옹(Leon) 中 한국에서도 유명한 프랑스의 영화감독 뤽 베송이 1994년에 만든 영화 <레옹>. 액션 영화이면서 재미, 멜로 드라마의 애잔함을 성공적으로 담아낸 걸작으로 인정받는 영화이지요. 당시 전 세계적으로 레옹 신드롬이 일어나기도 했습니다. <레옹>은 살인청부업자(장 르노)와 순수한 소녀(나탈리 포트만) 사이에서 벌어지는 이야기를 다룬 영화입니다. 오늘 소개해드리고 싶은 음악은 영화의 결말 부분을 장식하는 <레옹>의 OST, Sting이 부른 Shape of my heart 입니다. 가사를 들여다보면 살짝 난해한 부분이 있습니다. 트럼프 카드의 스페이드, 다이아몬드, 하트, 클럽 가운데 하트가 '마음'을 의미하는 것에 착안해 권력(스페이드), 물질(다이아몬드), 무기(클럽) 등 세속적인 것보다 오로지 인생의 깊고 진실한 '마음'을 추구하겠다는 의지를 노래한 가사랍니다. He deals the cards as a meditation 그는 마치 초월한듯 카드를 돌리죠 And those he plays never suspect 그가 돌리는 카드엔 의심이 없죠 He doesn't play for the money he wins 그는 돈을 위해 이기지 않아요 He doesn't play for respect He deals the cards to find the answer 그는 어떤 해답을 위해 카드를 돌리죠 The sacred geometry of chance 기회라는 것이 어떤 것인지 알기에 떨려오죠 The hidden law of a probable outcome 한방이라는 법칙이 존재한다는 것이 The numbers lead the dance 숫자들을 춤추게 해 I know that the spades are the swords of a soldier 스페이드는 군인의 칼이죠 I know that the clubs are weapons of war 클로버는 전쟁의 무기 I know that diamonds mean money for this art 다이아몬드의 의미는 이 세계의 돈 That's not the Shape of My Heart 이 모두는 내마음의 모양이 아니야 He may play the jack of diamonds 그는 어쩌면 다이아몬드 잭을 가진채 플레이할수 있고 He may lay the queen of spades 그렇다면 그는 스페이드 퀸을 내려놓겠지 He may conceal a king in his hand While the memory of it fades 그 다음에 그는 기억 저편으로 갖고 있는 킹을 숨기려하겠지 I know that the spades are the swords of a soldier 스페이드는 군인의 칼이죠 I know that the clubs are weapons of war 클로버는 전쟁의 무기 I know that diamonds mean money for this art 다이아몬드의 의미는 이 세계의 돈 That's not the Shape of My Heart 이 모두는 내 마음의 모양이 아니야 That's not the shape, the Shape of My Heart 이 모두는 내 마음의 모양이 아니야 And if I told you that I loved you 만약 내가 당신을 사랑한다고 말한다면 You maybe think there's something wrong 당신은 아마 뭔가 잘못됐다 생각하겠지 I'm not a man of too many faces 난 많은 가면을 가진 사람이 아니에요 The mask I wear is one 내가 가진 얼굴은 오직 하나 Those who speak know nothing And find out to their cost 기들이 말하는 건 아무것도 아나란걸 알죠 그리곤 곧 그들의 죄값을 알게 되겠죠 Like those who curse their luck in too many places And those who fear are lost 마치 여기저기서 행운을 탓하는 그들이 잃는걸두려워 하는 것처럼 I know that the spades are the swords of a soldier 스페이드는 군인의 칼이죠 I know that the clubs are weapons of war 클로버는 전쟁의 무기 I know that diamonds mean money for this art 다이아몬드의 의미는 이 세계의 돈 That's not the Shape of My Heart 이 모두의 내 마음의 모양이 아니야 That's not the Shape of My Heart 이 모두는 내마음의 모양이 아니야 That's not the shape, the Shape of My Heart 이 모두는 내가 바라던 모습이 아니야 내 심장의 모습이 아니야
할리우드 스타들이 팬들을 대하는 법
비행기 안에서 자신을 몰래 찍는 팬을 발견하고 놀란 애덤 리바인 곧 팬이랑 스윗하게 대화함 팬: 바쁜데 안아달라고 하면 안되겠죠? 콜린퍼스: 안고 싸인하면 되지 팬:(톡톡) 안녕 콜린퍼스: 안녕 팬 꼭 안아줌 클로이 모레츠한테 몰려든 파파라치들에게 부딪힌 사람 암쏘리하며 대신 사과하는 클로이 모레츠 팬들이 목놓아 부르자 달려오는 제시카 차스테인 싸인 못해준다고 미안해하다가 싸인해줌 싸인은 해주지만 사진은 못찍어준다고 미안해하다가 사진 찍어줌ㅋㅋㅋㅋㅋㅋㅋㅋ 제가 지금 싸인을 못ㅎ..(싸인해줌) 싸인은 하겠지만 사진은 못찍어요ㅠㅠ 벌써 스텝들한테 15분동안 잔소리 들었거든요 (사진 찍어줌) 팬: 제시카!!!!!!너무 예뻐!!!!!! 제시카 차스테인: 오~ 고마워! 팬: 고마워!! 제시카: 별걸다~ 킴이랑 걷고 있는데 갑자기 어떤 남자팬이 붙어서 랩 시작 진지하게 들어주고 있는 칸예 웨스트 일행들은 건물 들어갔는데 건물 밖에서 랩 계속 들어줌 끝날 때까지 기다렸다가 훌륭한 랩이었다며 웃어주고 들어감 호텔밖에서 기다리던 한 노숙자 팬이 반지와 장미를 건네주자 레이디가가는 선물받은 장미 한송이를 팬에게 주고 정말 필요해 보이는 돈을 조금 쥐어준 후 가까이 기대서 사진 찍으려고 함 노숙자가 '나 냄새나는데'라고 하자 '나도 그래'라고 받아쳐주었다고 싸인해주는 중 생일이라고 말하는 팬에게 볼뽀뽀 해주는 세바스찬 스탠 관심좀 주세요.. 귀찮으실까봐 댓글 달아달라고 못하는데 클립과 하트 정말 좋아해요...♥
[가상 캐스팅]웹툰 '신의 탑' 통수의 여왕! 라헬은 누가?
(지난 결과는 아래쪽에서 결과를 발표합니다!) 지난번 '신의 탑' 가상캐스팅 투표가 성황리에 끝이 났어요! 그리고 @KihyunSeo님께서 이번에는 라헬을 해보는게 어떻겠냐~는 의견을 내주셨습니다. 궁국의 뒷목 캐릭터, 갖은 통수에 갖은 야비한 짓을 벌이지만, 생명력은 짜증날 정도로 긴 캐릭터! 바로 라헬이지요. 순수한 외모와 사람을 조종하는 교활함이 공존하는 캐릭터! 라헬을 맡을 배우는 누구? 직접 뽑아봅시다! 1. 수지 항상 악역을 맡으면 어떨까가 가장 궁금한 배우! 바로 수지입니다. 청순함과 순수함이 가득한 외모. 라헬은 교활하지만 그 속에 어린 아이 같은 순진함이 있어요(마치 자기가 뭘 잘못하는지 모르는 사람 같달까요?). 수지가 이런 면을 잘 표현할 수 있지 않을까요? 2. 문근영 아이 같은 외모와 순수한 눈빛, 배우 문근영을 설명해주는 좋은 단어였죠. 하지만 문근영은 여기서 만족하지 않고, 조금 더 강렬하고 극적인 배역에 도전했습니다. 이중적인 면을 지닌 라헬 캐릭터는 그녀가 탐낼만한 배역입니다. 그녀가 이 역할을 잘 살릴 수 있을까요? 3. 크리스틴 스튜어트 신의 탑 속 주인공들은 모두 국적이 명확히 밝혀져있지 않습니다. 하긴 그 공간은 현실의 국가는 존재하지 않는 곳이죠. 외국 배우라고 라헬을 맡지 못할 이유가 있을까요? 크리스틴 스튜어트는 강렬함과 아름다움을 동시에 표현하는 좋은 배우라고 생각해요. 크리스틴 스튜어트 버전의 라헬은 어떠한가요? 지난번 결과를 공개합니다! 1. 박보검: @snowbrown, @rhcpeppers, @youandyou, @bluemi, @itsmepjy, @flamingo38, @xxpp8637, @essimist, @bounce99, @byeah1, @yanghyuk29, @kunbam442, @jieonchung, @jeongsori, @x1004d, @wndmswl0505, @PearlynHyun, @monofreefall, @anwjr41, @pikAnchi97, @yjini9490, @TaeyangHur, @ting1347, @acroxs, @love091681, @prozone1273, @ha2yo, @elwlfjt, @daeun4772, @zxzx1224qq, @zlxl124, @jeesu9313 2. 유승호: @littlemonsters, @hungup, @ihy09, @TJD8989, @zzzz9513, @daeun0405, @asdwer025, @hongly, @yoyo503640, @tpdlflove, @ttl19ttl19, @oriwook, @ehdqlsehd, @popopo9494, @CrowdJM, @ds504032, @hyeoun0717, @s2fjtnl2s, @wodnd0519, @coco7788, @rudolpy, @jjsycmyh1129, @kurukuruu, @tyute, @baba0412, @rnrndyd, @jooho0403, @yppah222, @lovegmltmd2, @kilm5241 3. 서강준: @bornthisway, @zxzx1224qq, @daroog57 4. 임시완: @hhappygoluckyy, @goflove1 5. 송중기: @DeaGeunSong, @jiwonxt, @star8958 6. 여진구: @mmajm1227 7. 이현우: @sadballader, @rocking 8. 강동원: @starrything 결과는 박보검이 32표를, 유승호가 30표를 받았습니다. 워낙 근소한 차이라 사실 무승부라고 봐도 될 것 같아요. 그 만큼 두 배우가 이미지나 캐릭터가 밤과 비슷하다는 이야기겠죠. 그와중에 서강준 지못미..; 이번 투표 결과는 어떻게 될까요? 참고로 가상 캐스팅 소재는 여러분들에게 항상 열려있습니다! 추천 ㄱㄱ!
영화 속 미모 담당 캐릭터 모음! 최고를 뽑아보자!
여러 캐릭터가 등장하는 영화에는 항상 인물들에게 역할이 배분됩니다. 극을 적극적으로 이끌고 나가는 사람, 갈등의 씨앗이 되는 사람, 반전의 계기가 되는 사람... 하지만 이 중에서도 가장 사람들을 열광시키는 캐릭터는 바로 미모 담당 캐릭터! 그리하여 오늘은 영화에서 '아름다움'을 담당하는 인물들을 모았습니다. 미모 담당 캐릭터 중 최고는 누구라고 생각하시나요? 댓글로 투표해주세요! 1. 군도: 민란의 시대 - 조윤 군도에 강동원이 좋은 악역이라는 것을 부정하는 사람은 없을 것입니다. 하지만 그가 좋은 악역이기만 했다고 하면 모두가 고개를 절래절래 흔들 것입니다. 그는 좋은 악당이자, 시커먼 도적들만 나오는 영화에서 미모를 담당했기 때문이죠. 어쩐지 악당이 나오는데 스크린에서 후광이 비춰지는 기현상이 이 영화에서는 발생합니다(...) 그냥 가기는 아쉬우니 짤털, 짤털... 곱구나 고와.. 2. 메이즈 러너 시리즈 - 뉴트 메이즈 러너는 그야말로 누나들을 위한 영화! 꽃돌 꽃돌한 총각들이 단체 나오는 영화라니.. 이 것이 금상첨화가 아니면 무엇이란 말인가! 하지만 이 중에서도 많은 사람들이 시크한 '금발 총각'을 많이들 이야기 할 것입니다. 바로 조연인 뉴트죠! 유독 풋풋한 캐릭터들이 많지만, 그의 미모는 그 중에서도 엄청나게 두드러집니다.. 한 번 확인해보시죠.. 곱구나 고와.... 기왕 터는거 움직이는 것도 한번! 어머어머 이런 상황! 누나는 환영 한단다... 3. 토르 시리즈 - 로키 두 번 말하면 입아픈 마블 시네마틱 유니버스의 미모 당당은 누규? 블랙 위도우의 이름을 불렀다면 노노, 바로 그 분은 로키님이십니다. 그야말로 북유럽 신화의 거친 캐릭터들이 등장하는 토르 시리즈에서 낭창낭창한 검은 장발과 귀티나는 미모를 뽐내는 로키! 그야말로 마블의 화룡점정! 미모 담당! 턱... 턱선에 베일것 같아요... 핡... 4. 반지의 제왕 + 호빗 시리즈 - 레골라스 미모 담당 남자 캐릭터가 낯설던 시절, 이 분야의 아버지 같은 분이 등장하십니다. 정말로 엘프가 책에서 튀어나온 듯한 외모로 유명했던 레골라스! 정말 판타지 게임에서나 보던 외모의 인물이 스크린에 등장했을 때, 사람들의 환호란 엄청났죠. 반지의 제왕 이후 호빗에도 다시 등장했지만, 방부제 미모를 선보이시며 스크린을 날아다녀, 저 같은 오빠 바라기를 행복하게 해주셨다는.. 날 가져요... ㅜㅜ... 영화 속 최고의 미모 담당 캐릭터는 누구?! 댓글에 남겨주세요! 마지막으로 마치기 전 지난 투표 결과를 공유합니다! 답답한 속을 뻥! 시원한 사이다 캐릭터 최고는? 1. 서도철 형사: @goldygoldy, @wernotateam, @hongly, @tamitami, @qhfvps153, @yeonwoobae2002, @pinenine, @dbals15 2. 김은수: @shockingnews, @paperboy 3. 쿤: @maeeee, @Parfait15, @cookie9586, @jeongsori, @Weasly0427, @hi588921, @spiritfingers, @jaykim816, @xxpp8637, @eunseo0412, @jhy811942, @soeun3166, @chosooyeon1228, @jivory03 4. 엘 우즈: @kyliepark09, @joypoco83 5. 내부자들의 이병헌: @LeeJunghyun 많은 분들이 신의 탑의 쿤을 뽑아주셨습니다! 아무래도 웹툰계의 암적 존재인 모 캐릭터에게 한 방 먹인것이 큰 이유이지 않나 싶어요! 이번 투표도 재밌게 참가해주세요^0^/
디즈니가 배운 변태인 이유는 오프닝에서 모두 설명된다.
디즈니하면 뭐니뭐니 해도 오프닝 캐슬이지! 디즈니는 영화 오프닝때 항상 이렇게 잠자는 숲속의 공주 속 성을 활용한 3D로고를 보여주는데 이런식의 클래식한 디즈니 캐슬을 보여줄 때도 있지만 종종 영화 특성에 맞게 캐슬을 변형하기도 해 변형된 디즈니 캐슬이 너무너무 예쁘고 정말 배운 변태라는 건 이런거구나•••싶어서 움짤을 들고 와봤어 *영화 제목은 움짤 속에 있음* 프롬 (2011) “고등학교 4학년 학생들이 졸업을 앞두고 졸업파티를 준비하면서 벌어지는 청춘영화” 오프닝만 봐도 하이틴임 캐리비안의 해적: 낯선 조류 (2011) 영화의 주가 되는 캐릭터가 인어라서 오프닝도 인어 나옴 오즈 더 그레이트 앤드 파워풀 (2013) 디즈니가 오즈의 마법사를 각색해서 만든 영화래 성 안으로 들어가면서 시작하는게 ㄹㅇ배운 변태 모먼트 아니냐구요 투머로우랜드 (2015) “선택 받은 자만이 들어갈 수 있는 평행 세계 투모로우랜드. 최고의 천재 과학자 데이빗은 지구 종말을 대비해, 투모로우랜드를 또 다른 최첨단 과학 기술의 세계로 만드는 것에 집중한다.” 성 뒤 배경까지 전부 다 최첨단 과학 기술 세계처럼 보이게 만들어둠 미녀와 야수 (2017) 덕후들 사이에서는 유명한 오프닝 캐슬...역대급으로 예쁨 캐리비안의 해적: 죽은 자는 말이 없다 (2017) 오프닝만 봐도 영화 분위기 알 것 같음 인크레더블2 (2018) 오프닝이 누가봐도 인크레더블이잖아!!!ㅠㅠ 곰돌이 푸 다시 만나 행복해 (2018) “어른이 된 나 인생의 쉼표가 필요한 순간, 찾아온 나의 친구들 다시 만나 행복해” 어른이 된 로빈과 곰돌이 푸가 다시 만나는 내용이야 메리 포핀스 리턴즈 (2018) 그리고 진짜 내 기준 개역대급 예쁜 오프닝... 메리 포핀스는 모두가 알다시피 영국 런던을 배경으로 하고있는데 오프닝에서도 그게 너무 잘 보이지 라이온킹 (2019) 라이온킹 실사판 영화인데 캐슬 생긴것부터가 달라 출처 들어가면 음악과 함께 더 많은 디즈니 오프닝 캐슬을 감상할 수 있음! 모든 움짤의 출처: https://youtu.be/6KyFeG7kfTM 본문 출처ㅣ쭉빵카페, Robber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