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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잡스의 영혼이 애플을 떠났다"

“애플 본사 벽에서 잡스의 사진을 떼어도 좋을 것 같다. 잡스가 남기고 간 것 중 애플에 남은 것은 전혀 없다.” 아이폰 5S와 5C가 새로운 놀라움을 만들지 못하면서 곳곳에서 애플의 혁신 부재를 우려하는 목소리가 나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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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레 강의 영상 '고양이 땜에 스텝이 자꾸 엉켜'
발레 강사인 아멜리아 씨는 얼마 전부터 코로나19로 인해 온라인으로 학생들에게 발레를 가르치기 시작했습니다. 그런데 아멜리아 씨가 스텝을 교차시킬 때마다 그곳엔 오로라가 껴있습니다.  그녀의 반려묘 오로라입니다! 오로라는 아멜리아 씨가 발레 음악을 틀 때마다 어김없이 나타납니다. 아멜리아 씨가 다리를 교차시키면 그곳에 오로라의 몸이 걸려 있고, 발을 높이 들렸다 내릴 때마다 그녀의 발가락이 오로라의 뒤통수를 쓸어내립니다. 아멜리아 씨가 웃으며 카메라에 말합니다. "푸크흡. 고양이는 신경 쓰지 마세요. 녀석도 발레를 무척 좋아하거든요." 그런데 그날의 오로라는 평소와 달랐습니다. 그날은 왠지 포옹이 당겼습니다. 오로라는 발레 동작을 선보이고 있는 아멜리아 씨를 올려다보더니 개구리처럼 튀어 올라 품에 안겼습니다. 예상치 못한 기습 포옹에 아멜리아 씨도 깜짝 놀란 듯 눈을 감으며 녀석을 반사적으로 안았습니다. "오옼! 이런 적은 한 번도 없었어요. 오늘은 정말 춤을 추고 싶었나 봐요." 아멜리아 씨는 학생들을 가르치기 위해 촬영한 영상을 온라인에 공개했지만, 그녀의 진지한 의도와 달리, 사람들은 이곳저곳 은근히 얻어맞는 오로라의 모습에 크게 즐거워했습니다. 이에 아멜리아 씨가 현지 매체와의 인터뷰를 통해 소감을 밝혔습니다. "오로라는 제가 서 있을 때 뛰어올라 안긴 적이 한 번도 없어요. 그러다 음악과 춤에 맞추어 제 품으로 뛰어든 거죠. 음악과 발레를 정말 사랑하는 것 같네요." P.S 일주일 동안 코로나 확진자와 동선이 두 번이나 겹쳤네요 ㅜㅜ 당분간 집콕예정. 꼬리스토리가 들려주는 동물 이야기!
애플을 이끈 스티브 잡스의 정성 10가지
1. '작은 것에도 완벽하라'(Go for perfect) 잡스는 작은 것도 세세히 챙겼다. 아이패드가 출시하기 하루 전에도 모든 애플 직원들은 헤드폰 잭을 교체하느라 밤을 새웠다. 잡스가 생각하기에 이것이 완벽하지 않았다고 판단했기 때문이었다. 2. '전문가를 활용하라'(Tap the experts) 잡스는 루브르 박물관을 설계했던 유명한 건축가 아이 엠 페이(I.M pei)를 영입해 '넥스트(NeXT)'의 디자인을 만들게 했다. 또 그는 의류 기업 갭(GAP)의 대표이자 의류계의 대부격인 미키 드레그슬러를 애플의 이사로 영입하기도 했다. 3. '냉혹하라'(Be ruthless) 잡스는 자신이 내놓은 제품을 한단계 넘어설 때마다 뿌듯해했다. 그는 최초의 PDA인 팜-파일럿을 어렵게 개발한 뒤, 언젠가는 이것을 뛰어넘는 폰이 나올 것이라고 말했다. 잡스의 이런 자유로운 발상은 아이패드를 발전시켰다. 4. '소수 의견에 연연하지 마라'(Shun focus group) 잡스는 생전에 사람들은 직접 보기 전까지는 자신이 진짜 원하는 것이 무엇인지 알지 못한다는 유명한 말을 남겼다. 그래서 그는 테스트제품이 나오면 집에 들고가 몇 달 동안이나 썼다. 5. '연구를 멈추지 말라'(Never stop studying) 애플 브로셔의 초기 다자인 때, 잡스는 일본 소니가 사용중인 브로셔의 폰트와 레이아웃, 심지어는 종이의 무게까지 분석했다. 6. '단순화시켜라'(Simplify) 잡스의 다자인 철학은 '끊임없이 하나로 단순화시켜라'였다. 그 때문에 그는 아이팟의 다자인을 계획할 때도 디자이너들에게 전원을 제외하고는 모든 버튼을 없애도록 했다. 아이폰의 '원형 스크롤 휠'은 이렇게 탄생됐다. 7. '비밀을 지켜라'(Keep your secrets) 잡스는 직원들에게 아무에게도 애플에 대해서 얘기하지 못하도록 했다. 직원들은 정말 필요할 때에만 얘기하도록 했다. 이같은 잡스의 '비밀전략'은 소비자의 흥미를 유발시켰다. 그의 신제품 발표는 항상 놀라웠고, 그 결과 항상 기사의 헤드라인을 차지했다. 8. '팀은 작게 하라'(Keep teams small) 처음 매킨토시를 개발했던 팀은 100명으로 조직됐다. 만약 101번째 사람을 고용했다면, 누군가는 이 사람을 위해 나가야 했다. 그리고 잡스는 이러한 자신의 직원 100명의 이름을 모두 외우고 다녔다. 9. '채찍보다는 당근을 많이 줘라'(Use more carrot than stick) 잡스는 무서운 경영자였다. 하지만 그의 카리스마는 가장 큰 힘의 근간이기도 했다. 잡스의 열정에 매킨토시 팀은 1주일에 90시간을 일을 해야했고, 이것은 결국 매킨토시라는 결과물로 이어졌다. 10. '견본품도 정성껏 만들어라'(Prototype to the extreme) 잡스는 견본품마저 성심 성의껏 만들었다. 하드웨어와 소프트웨어, 그리고 애플 스토어도 그랬다.
중국마케팅 블로그 포스팅하면서 쿠팡 파트너스 수익 통해 투잡하자
중국마케팅 블로그 포스팅하면서 쿠팡 파트너스 수익 통해 투잡하자 라는 소식 으로 인친님에게 유용한 정보를 전하고자 합니다 요근래 중국마케팅 제안서 쓰다보니 샤오홍슈 관련 포스팅을 해야하다는데 문득 이런생각이 들었습니다. 포스팅하면서 나도 재미있고 이글을 보는 이들도 재미가 있으려면 중국마케팅에만 국하되어 있다는 생각 그래서 서두에 언급한 쿠팡 파트너스를 통한 수익을 얻는 방법을 포스팅합니다. 예전에 참고로 블로그를 통해 수익을 얻을수 있는 방법은 네이버 애드포스트와 티스토리에 구들애드센스을 연결 하여 돈을 벌수있는데 인친님들중에 잘모르시는분들은 하단의 링크를 참고하시면 되겠습니다. [네이버 애드포스트&티스트로 구글애드센스 연결] ->https://blog.naver.com/pkh0817/221468271188 쟈 이제 본격적으로 쿠팡 파트너스 가입 방법을 알려드릴 테니 집중해서 보시기를 바랍니다. [첫번째.쿠팡파트너스에 접속후 본인계정으로 접속한다.] 쿠팡파트너스 홈페이지에 가입을 해야하는데 당연히 쿠팡 id가 있어야 합니다. 하단의 쿠팡파트너스 버튼을 클릭하게 되면 https://partners.coupang.com/ 하단의 이미지가 나오게 되는데 회원가입을 클릭하면 된다고 합니다. 그러면 바로 기존에 가입되어 있는 아이디와 비번을 체크하고 접속합니다. [두번째,쿠팡파트너스에 사업자 유형+보유한 블로그링크+블로그성격+설명주제 설정!] [세번째,쿠팡파트너스에서 제일중요한 추천인 코드번호 기입] -》전 쿠팡파트너스 글을 참고하였던 추천인 코드를 입력하였습니다. 하지만, 인친님들과 이웃분들은 제 추천인 코드를 입력 해주시면 너무나 감사하겠습니다. <<<박대리 추천인 코드>>> -> [AF8594854] [필수참고] *****코드번호가 중요한 이유는 추천인을 작성하지 않을경우 3%수익이 지급되고 추천인이 있을 경우 1% 추가 누적되어 4% 지급된다고 하네요.****** [네번째,결재자 정보를 기입합니다.] [다섯번째, 제계정 쿠팡파트너스 ID와 링크 만들라는 화면이 나옵니다.] [여섯번째,링크생성 카테고리에서 상품링크 를 클릭후, 내가원하는 상품을 선택하고 클릭!] ->제가 듣기로는 제품판매에 따른 수익이 발생 하다고 하여 잘팔릴수 있는 제품을 생각해보았지요 시즌이 코로나이니 손세정제,마스크관련제품이라든지….. [일곱번째,블로그용 태그 클릭후 HTML을 복사를 클릭!] [여덟번째,내가 운영하는 블로그의 관리에서 레이아웃 위잿설정에서 ‘위잿직접설정’을 클릭!] ->깔끔한게 좋으니 전 170*240으로 변경하였습니다. [쿠팡파트너스 참고 TIP] 1). 쿠팡파트너스 는내가 원하는 상품만 골라서 위잿을 등록 할수 있다고 합니다. 나중에 수익이 커지면 3%,4% 차이가 크다고 하네요 세번째 부분이라고 이야기하면서 추천인 코드 반드시 기입요망합니다. 2).HTML 블로그용태그가 어렵다고한다면 제가 보았을 때 가장 간단한 방법이 블로그포스팅하실때 단축URL을 복사해서 아래와 같이 글을 (게시글 작성 시, “파트너스 활동을 통해 일정액의 수수료를 제공받을 수 있음")을 기재하셔야 합니다 쿠팡파트너스 수익광고 가 반려되는 것을 막기 위해 서입니다. [“파트너스 활동을 통해 일정액의 수수료를 제공받을 수 있음"] 3).간혹 반려되는 경우가 있는데 꼭 2)번째 항목에 기재하였던 문구를 꼭넣어주세요 이미지로 만들어서 도 가능하다고 합니다. 4).블로그 포스팅시에는 해당 물품관련 있거나 자신의 블로그 콘텐츠와 관련있는제품을 트랜드에 맞춰 작성하면 수익이 발생될것으로 예상되니 참고하시기를 바랍니다. 다음 주에는 더욱 유용한 정보로 여러분과 함께 하도록 하겠습니다. 다음주 한주도 인친님들 짜요!
#세련된 남자의 조건 1편
집을 수리해본 사람은 안다. 맘에 들지 않는 어디 한 군데를 고치고 나면, 그 전까지 존재감이 없던 다른 코너가 자신도 고쳐달라면서 스윽~등장하는 불편한 진실.  때론 옷을 입는 남자들의 고민도 그렇다. 천신만고 끝에 좋은 옷을 갖추면 자연스럽게 관심이 그 옷과 부합하는 가방에 닿을 수밖에 없고, 마지막엔 시계 와 지갑 등으로 서서히... 그러나 확실하게 진화하는 과정이다. 럭셔리와 동의어인줄 알았던 브랜드의 많은 제품들이 정작 다른 공장에서 생산된 뒤 레이블을 다는 OEM 제품들이었단 사실을 발견한 다음, 언제부터인가 우리들은 브랜드의 딱지보다는 자신의 스타일과 부합하는지 그리고 그것이 가격과 성능 대비 합당한지를 보는것이 요즘의 액세서리 소비 트렌드이다. 그래서 오늘은 남자의 유일한 액세서리 시계에 대해서 말하고 싶다. 손목에서 빛나는 지성의 향기 남자의 시선을 끌어당기고 그들의 관심을 압축해 소유욕을 폭발시키며 은행잔고를 마르게 하는 물건은 시대마다 달랐다. 선진국의 트렌드와 국내 트렌드 간의 시간차를 어느 정도 감안한다면, 미래에 이 나라 남자들을 폭발적으로 충동질할 물건은 시계가 틀림없다. 시계는 독특한 자기표현을 넘어서 남자가 바라보는 작은 우주의 결정체이기 때문이다. 그렇다고 명품시계를 찬다고 우주가 커지는 것은 아니다. 중요한것은 객관적으로 현재 자신과 조화가 이루어 지느냐가 첫번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