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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년 11월 17일(목) 추천 시사만평!

[김용민의 그림마당]2016년 11월 17일…'엘시티'나 철저히 수사하라니까!

기호만평…특검

내일만평…군 전면등장

[딴지만평]SICK크릿가든에 출몰한, 길냥임

[매일희평] 점쟁이가 빠질수야

[권범철의 미디어세상] “JTBC 기자입니다”?

최민의 시사만평 - 길라임

[새전북만평-정윤성]주어없고..어이없다..

[만평] 이제 진짜 우주로 가다

[시사 2판4판]가방 공화국

11월 17일 한겨레 그림판…최면술…

[장도리]2016년 11월 17일…그러나 현실은 워킹데드

13 Commen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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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鷄,🐓)새끼들이
체면도 염치도 없는... 역대급이다.. 진짜~!!
ㅆ ㅂ 진짜 해도해도 너무한다 머리 끄뎅이 뜯고싶다~ 닭 귀에 경읽기~!
박근혜는 하야하라 국민이 주인이다
닭 모가지를 비틀 시간이 된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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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월 17일 신문을 통해 알게 된 이야기들 및 만평모음
= 22/05/17 류효상의 신문을 통해 알게 된 이야기들 = 1. 국민의힘이 민주당에 한동훈 법무부 장관 후보자의 인사청문경과보고서 채택을 재차 요구했습니다. 국민의힘은 윤석열 대통령이 시정연설에서 ‘진영과 정파를 초월해 국가 위기 상황을 극복하자'고 했다며 협조를 요청했습니다. 내가 요구하는 건 무조건 들어달라는 게 “그게 협조야? 협박이지?” 2. 윤석열 정부 첫 국무위원 후보자와 대통령실 고위공직자가 각종 의혹과 논란에 휩싸인 데다 잇따라 낙마하면서 구멍 뚫린 인사검증 시스템에 대한 지적이 계속되고 있습니다. 대통령실은 “지켜보고 있다”는 원론적 입장을 반복했습니다. 지켜보는 게 아니라 어차피 내 맘대로 할 거니 방해 말라는 거자나~ 3. 이준석 대표는 윤재순 대통령실 총무비서관의 과거 시집에 실린 표현 논란과 관련해 "국민에게 충분히 사과하고 업무에 임해야 한다"고 말했습니다. “현재 기준으로 봤을 때 일반적인 국민의 시각과 큰 차이가 있다"고 밝혔습니다. 일반적인 국민만~ 이준석처럼 유별난 인간은 아무 문제 없는데 그치? 4. 박지현 공동비상대책위원장이 “윤석열 대통령이 자율 출퇴근제를 선언할 모양”이라고 비꼬았습니다. 박 위원장이 취임 뒤 서초동 자택과 용산 집무실을 오가는 윤 대통령의 출근 시간이 점점 늦어지는 점을 지적한 것입니다. “어디에 있던 근무 중”이라고 우기지 말고 그냥 토리랑 재택근무를 해~ 5. 윤호중 의원은 윤석열 대통령이 강용석 경기도지사 후보에게 전화했다는 보도와 관련해 "명백한 정치 중립 위반"이라고 강하게 반발했습니다. 김동연 후보 측은 윤 대통령과 강 후보를 공직선거법 위반 혐의로 고발했습니다. “김은혜랑 싸우지 말고 김동연과 싸워라”라는 참 ‘주옥같은’ 말을 했다며? 6. 김진욱 공수처장이 “현 정부에서도 살아있는 권력을 공정하게 수사하겠다”고 밝혔습니다. 김 처장은 “성역 없이 수사하는 게 공수처의 존재 이유”라며 “누구보다 이런 면에 윤석열 대통령의 이해도가 높다고 생각한다”고 말했습니다. 무슨 그런 오해를… 윤 대통령은 그런 거 잘 몰라요~ 큰일 날 양반이네~ 7. 민족문제연구소는 윤석열 대통령에게 권성연 교육비서관의 임명 철회를 요구했습니다. 권 비서관은 박근혜 정권 당시 교육부 역사교육지원팀장으로 ‘역사교과서 국정화’의 핵심 업무를 주도한 인물로 알려져 있습니다. 비서관부터 장관까지 하자가 없는 인물이 하나 없는지… 이 또한 신통방통~ 8. 정부는 이달 중 합참의장과 육군참모총장 등 대장급 7명 중 5~6명을 교체하는 대규모 군 수뇌부 물갈이 인사를 조기 단행할 것으로 보입니다. 정부 출범 1개월도 안 돼 군 수뇌부 대규모 인사를 단행하는 것은 유례가 드문 일입니다. ‘선제 타격’ 운운하며 군대를 애들 병정놀이쯤으로 생각하는 거지~ 9. 경찰이 한동훈 법무부 장관 후보자의 '장녀 논문 대필 의혹' 고발 사건을 수사합니다. 경찰은 한 후보자와 배우자, 장녀가 업무방해 및 저작권법 위반 등 혐의로 고발된 사건을 서울경찰청 반부패·공공범죄수사대에 배당했습니다. 출근길 보시기에 불편하실까봐 알아서 현수막 철거하는 경찰이 잘도 하겠지? 10. 케냐 언론이 한동훈 법무부 장관 딸 의혹과 관련해 “케냐 작가가 장관 딸을 위해 천재적인 논문을 써 한국에서 돌풍"이란 제목으로 보도했습니다. 이 매체는 "해당 논문이 발간된 사이트에서 내려진 것으로 드러났다"고 덧붙였습니다. 아프리카 케냐에 한국의 교육 문화를 전파했으니 이 또한 한류 아니겠느가~ 11. 윤영찬 의원은 “문재인 전 대통령의 휴식을 돌려달라”고 호소했습니다. 윤 의원은 “새벽에 국민교육헌장을 틀어놓고 상반신을 벗은 채로 고성방가를 하는 일부 유튜버들, 스트리머들의 행태가 기가 막히다”라고 말했습니다. 이런 재활용도 안 되는 쓰레기는 그냥 소각장으로 보내 버려야 하는데… 12. 정준희 교수는 한국의 미디어 기업은 모든 나쁜 기업들보다 훨씬 나쁜 방식으로 살아 남아왔지만, 손을 대지 못한 부분이 있다”고 말했습니다. 정 교수는 “공정거래 질서에 있어 미디어 기업도 예외는 없다”는 원칙을 강조했습니다. 언론이라 손 못 대고 종교단체라 눈치 보고 검찰이라 큰소리 치고… 난 뭐니? 13. 문화재청은 구리 동구릉을 비롯한 조선왕릉 9곳 숲길을 오늘부터 내달 30일까지 개방합니다. ‘신의 정원'이라고도 불리는 조선왕릉 숲길은 휴식과 치유를 경험할 수 있는 곳으로 향후 더 많은 숲길을 개방할 것으로 보입니다. 신의 정원이라… 전생에 걸어 봤던 길 같기도 하니 친히 납셔봐야겠구나~ 14. '죽음의 칵테일' 술과 담배를 같이 하는 사람이 식도암에 걸릴 위험은 전혀 하지 않는 사람보다 약 190배나 더 높다는 충격적인 연구 결과가 나왔습니다. 연구팀은 특히 매년 중년층보다 노인층에서 유병률이 더 높다고 했습니다. 술 한잔에 담배 한 모금으로 시름을 덜 수 있다면야… 돈만 들고 그때뿐이더라 뭐~ 하태경 "민주당, 한덕수 날리면 지방선거 박살 날 것". 습작이라던 한동훈 딸 글, 서울대도 학술논문으로 제공. 신평 "이준석 성상납 의혹 조국보다 심해 “계륵 버려라". 검찰, 2년 끌어온 도이치모터스 김건희 서면조사 마무리. 민주당, '성비위 의혹' 박완주 의원에 대한 제명안 의결. 이재명 "윤이 강용석에 전화? 어처구니없는 국기문란”. 윤 대통령실 “윤 대통령 강용석과 통화한 사실 없다”. 대통령실 '통화 안했다' 해명, 강용석 측 "통화 기록 있다". 정세현 "그 바쁜 바이든이 文 왜 만나겠나? 대북 특사다". ‘루나' 사태, 발행자 권 씨 사전 감지했을 것 회복 불가능. 잘못이 부끄러운 것이 아니라 잘못을 고치지 못하는 것이 부끄러운 것이다. - 루소 - 잘못된 인사에도 사과나 반성 없이 “지켜보겠다” “협치를 위해 양보해라”라고 억지를 부리는 것을 보면 그냥 ‘윤석열답다’라는 생각뿐입니다. 누구든 잘못 할 수도 그리고 실수할 수도 있습니다. 문제는 그것을 바로 잡거나 고치려 하지 않는 게 문제라는 것입니다. 부끄러운 줄 모르는 자는 결국 사람들에게 내쳐지기 마련입니다. 이런 말 하는 내가 다 부끄럽네… 오늘도 감사합니다~ 류효상 올림.
5월 24일 신문을 통해 알게 된 이야기들 및 만평모음
= 22/05/24 류효상의 신문을 통해 알게 된 이야기들 = 1. 윤석열 대통령의 성평등 인식이 또 한 번 도마 위에 올랐습니다. 외신 기자의 성평등 관련 질문 후 대통령실이 재차 '대통령의 생각은 달라지지 않았다'고 하자 민주당은 "잘못된 인식을 바로잡을 기회조차 걷어찼다"고 비판했습니다. 구조적 성차별이 없다고 하더니… 단기 기억 상실은 치매라던데 걱정이야~ 2. 대통령실은 윤석열 대통령이 미국 국가가 연주될 때 가슴에 손을 얹은 것과 관련한 논란에 해명했습니다. "상대 국가를 연주할 때 가슴에 손을 올리는 것은 상대국에 대한 존중 표시로 의전상 결례라고 할 수 없다"고 밝혔습니다. 바이든은 존중 의사가 없어서 대한민국 애국가 나올 때 가만있었던 거니? 3. 정호영 보건복지부 장관 후보자가 자진사퇴 의사를 밝혔습니다. 정 후보자는 자녀 의대 편입 관련 의혹 등에 결백함을 강조하면서도 “국민 눈높이에 부족하다는 지적을 겸허히 받아들이겠다”는 입장을 내놨습니다. 40년 지기 친구도 다 소용없지? 그래도 너무 섭섭해 하지마 구속이야 하겠어? 4. 법무부 대변인에 신동원 검사가 발탁되자 ‘납득하기 어려운 인사'라는 비판이 나옵니다. 한동훈 장관이 '사법농단' 수사 당시 자료 외부 반출로 전직 판사를 기소해 놓고, 정작 검찰 인사 기록 유출 검사는 대변인에 앉혔기 때문입니다. 불공정하기 이를 데 없는 인간이 공정을 입버릇처럼 떠드는 굥정 시대~ 5. 외교부는 바이든 대통령이 기시다 총리와의 정상회담에서 일본의 유엔 안보리 상임이사국 진출을 지지한 것과 관련해 "미국은 그간 일본·인도 등의 상임이사국 진출에 대해 지지한다는 입장을 재확인한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일본 먼저 가서 저 얘기하고 오면 분위기 싸할까 봐 한국부터 온 게 아닐까? 6. 조응천 의원은 이재명 후보가 오차범위 내에서 접전이라는 여론조사와 관련해 “솔직히 민망하고 속상하다”고 말했습니다. 계양을은 민주당 텃밭이라는 점과 상대 후보의 인지도가 낮다는 점을 감안하면 이례적인 일이라는 것입니다. 보는 우리는 오죽하겠냐고… 근데, 정치에 이례적인 일은 없더라 이거지~ 7. 인천 계양에 연고가 없다며 이재명 후보자를 공격하던 윤형선 후보가 예비후보 등록날인 지난 2일에서야 인천 계양구로 주소지를 옮긴 사실이 확인됐습니다. 목동의 자가 주택에서 계양의 전셋집으로 옮긴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계양에서 돈 벌어서 세금은 서울 목동에다 내신 서울 사람이셨어요? 그렇지 뭐~ 8. 일본 산케이 신문이 윤석열 대통령과 바이든 대통령의 이번 한미정상회담 만찬에는 ‘반일 메뉴’가 나오지 않았다고 평가했습니다. 이어 2017년 문재인 대통령과 트럼프 대통령의 첫 정상회담 때 등장했던 ‘독도 새우’를 언급했습니다. 일본 정부와 언론이 반색하고 좋아하는 이유가 다 있는 거지… 그렇게 좋아? 9. 손흥민 덕분에 토트넘이 다음 시즌에도 안토니오 콘테 감독, 간판스타 해리 케인과 함께할 수 있을 것이라는 분석이 나왔습니다. 토트넘이 3년 만에 챔피언스리그에 참가하는 것이 잔류에 충분한 동기가 된다는 이유입니다. 뼈를 깎는 훈련과 실전을 통해 단련되는 과정을 보면서 정치권도 좀 배워야… 10. ‘코로나 거리 두기’가 전면 해제되면서 대학 캠퍼스에 봄축제가 3년 만에 돌아왔습니다. 대학마다 ‘대동제’가 속속 열리고 있는 가운데 ‘연예인 섭외 경쟁’이 붙으면서 연예인 출연료도 20분에 5000만 원까지 치솟고 있다고 합니다. ‘물 들어올 때 배 젓는다’고는 하지만… 세금들은 다들 잘 내고 있겠지? 11. 국내 물가가 가파르게 오르는 가운데 점심을 사 먹는 직장인들은 식당 메뉴판을 보며 높아진 물가를 몸소 느끼고 있습니다. 최근 생산자 물가는 역대 최고치를 기록하면서 5월 소비자물가는 5%대를 기록할 것으로 전망됩니다. 정권 바뀌기 전에는 문재인 정부 탓, 지금은 문재인 전 정부 탓 안 하나 몰라~ 12. 국내 중고거래 시장 규모가 24조 원으로 크게 성장한 가운데 중고거래 금지 품목까지 거래되는 일이 있어 주의가 요구됩니다. 무료라고 해도 무심코 거래했다간 나도 모르는 사이 범법자가 될 수 있는 품목이 있으니 잘 살펴야 합니다. 식품, 주류, 반려동물 등 사고팔면 안 되는 거 많아요~ 무료도 안 돼요~ 복지부 "정호영 후보자와 청문회 이후론 업무같이 안해". "남자 내각" 질문에 "여성이 못 올라와서"라는 윤 대통령. 하태경 "인기 없던 윤 정부, 한미 정상회담으로 점수 따”. 이재명, '계양을 접전' 여론 "결과 존중 “민주당 어렵다”. 중국, ‘한국, 대만 문제 선 넘지 마' 경고 “대항 수단 많다". 미 국가 연주에 경례한 윤석열, 정의당 “궁색한 변명만 해”. 구름이나 소나기가 없이는 결코 무지개가 서지 않는다. - J.H 빈센트 - 불평불만과 비판 비난은 언제든지 할 수 있습니다. 하지만 투표는 4년에 한 번, 대통령 선거는 5년에 한 번뿐입니다. 밉다고 짜증 난다고 포기하고 회피하면 지금 보다 더 큰 한숨을 내쉬어야 할지 모릅니다. 권리를 주장하는 데에는 의무가 따르는 것처럼 투표도 당신의 의무임을 잊지 말아야 합니다. 멋진 하루 되세요. 류효상 올림.
중고자동차 가격이 오른이유가 반도체공급부족이라면 반도체 공급부족의 이유는??.txt
현재 중고 자동차 가격이 엄청많이 오름  도탁 웃게만봐도 중고차 가격이 예전보다 많이 올랐다는 내용의 작성글을 찾을수있으며 신차또한 출고해도 짧아도 6개월 평균 1~2년을 기다려야 출고되는 상황까지 옴 왜이런걸까? 많은 사람들이 반도체의 공급부족과 수요증가라고 말은하는데 그럼 왜 반도체의 공급이 부족한건지 알아보았다. 현재 중고 자동차 가격이 엄청많이 오름  도탁 웃게만봐도 중고차 가격이 예전보다 많이 올랐다는 내용의 작성글을 찾을수있으며 신차또한 출고해도 짧아도 6개월 평균 1~2년을 기다려야 출고되는 상황까지 옴 왜이런걸까? 많은 사람들이 반도체의 공급부족과 수요증가라고 말은하는데 그럼 왜 반도체의 공급이 부족한건지 알아보았다 1. 반도체 수요의 증가 : 수요량이 크게증가함 물론 삼성전자 오스틴공장 정전사태, 일본 르네사스 공장화재 등등의 문제가있긴하지만 이건 부수적 원인일뿐 진짜 원인은 급속한 수요증가이다 반도체는 다양한 산업에서 요구되는데 대표적으로 컴퓨터, 서버용 반도체 이외에도 군사, 산업, 항공 우주, 자동차, 유무선 통신이며 간단하게 " 전기가 들어가는 제품은 반도체가 필요하다" 라고 보면된다. 최근에는 자동차에 각종 전자 기술을 이용한 편의 시설이 늘어나고있는데 예를들어 아이오닉5 같은 경우 사이드 미러 대신 카메라와 디스플레이를 넣는 등 반도체 수요가 계속늘고있으며 전기자동차가 각광받고 있는 시대로 넘어가고있음에따라 반도체 수요는 엄청나게 증가했다 (전기 자동차 수요 폭발) 2000년대 반도체 비용은 자동체 전체비중의 18%였다가, 2020년 현재 40%까지올랐으며 2030년은 자율 주행과 전기차가 보편화됨으로 45%까지 오를것으로 전망된다. 2. 자동차 반도체는 부가가치가 높지 않은 반도체 : 반도체도 여러종류가있지만 최근 반도체가 모자라다 하는데는 대부분 자동차 반도체, 자동차 반도체가 부족하다는 이유는 서버나 pc에 들어가는 반도체가 아닌 크기도 크고 가격도 싼 부가가치가 높지 않은 반도체이다.  따라서 많이 만들어봐야 큰돈이 안 되니 삼성전자 같은 반도체 회사는 자동차 반도체 생산을 안함 오로지 자동차 반도체 전문 업체들만 생산을하고 거기다 자동차 반도체는 실외에서도 견뎌야하는 뛰어난 내구성과 더움, 추움, 습도를 다 견뎌야 하기도함 이렇게 까다로운데 큰 돈이 안됨 3. 수요는 늘었는데 반도체 제조업자들인 파운드리 업체들은 크게 늘지 않음 : 반도체 전문 생산 업체인 파운드리 업체들은 공장을 크게 증설하지 않고 있는데 증설한다고 해도 공장 하나  만들고 운영하는데 1년 이상이 걸린다. 이말인 즉슨 반도체 수요량이 늘어서 장비를 증설하고 공장을 증설하고 싶지만 그렇게 엄청난 돈을 들여서 공장을 증설했는데 만약 반도체 수요가 떨어지면? ... 장비 놀려야 하고 그럼 년 수익성이 크게 떨어지며 다른 사업과 달리 반도체는 장치 산업으로 장비 가격이 비싸다. 이러다보니 돈 많은 회사들만 반도체사업에 뛰어들수있고 근데 그마저도 성공 확률이 높지않음 4. 이 외에도 코로나로 인한 공장 셧다운이 잦아지거나, 부품 재고를 줄이는 저스트 인 타임 시스템 등 몇몇이유가 더 있긴하다. 위 그림은 전세계 반도체  파운드리 산업 순위 2위가 삼성, 10위가 하이텍 출처 : 도탁스
5월 23일 신문을 통해 알게 된 이야기들 및 만평모음
= 22/05/23 류효상의 신문을 통해 알게 된 이야기들 = 1. 지방선거를 앞두고 국민의힘은 이른바 윤심이라 불리는 새 정부 출범에 따른 컨벤션 효과를 한껏 기대하고 습니다. 민주당에선 대선 경쟁자였던 이재명 후보가 인천 계양을 보궐선거에 뛰어들면서 양측 모두 필사적인 분위기입니다. 선거는 때가 되면 항상 돌아온다는 걸 모르고 지금은 무서운 게 없을 거야~ 2. 윤석열 정부 첫 검찰 인사에 여진이 심상치 않습니다. ‘친윤' 검사 일색으로 요직을 채운 데다 인사위원회 등 적법 절차를 '패싱'했다는 지적이 나오면서 윤석열 대통령이 추구하는 '공정과 상식'에 맞지 않는다는 비판이 나옵니다. 조직에 충성하는 조폭 문화… 그게 검찰의 공정이며 상식인데 뭐~ 3. 대통령 집무실 이전으로 각종 기자회견과 집회·시위의 중심지도 청와대에서 용산으로 옮겨 오고 있습니다. 하지만, 아직 집무실에 시민들의 목소리를 접수할 창구나 민원실이 마련되지 않아 시민들이 답답함을 호소하고 있습니다. 답답해도 조금만 기다리세요~ 낮술이나 한잔 하자고 연락 올지 몰라요~ 4. 바이든 대통령과 윤석열 대통령이 경제 협력 확대를 약속하면서 재계는 반색하고 있습니다. 다만, 일각에선 이번 정상회담으로 대중 무역 환경이 악화될 것을 우려, 윤석열 정부가 '얻은 것'보다 '잃은 것'이 많다는 비판도 나옵니다. 그게 외교라는 건데, 셀카나 찍으면 국격이 올라갔다는 거 보면 기가 차다~ 5. 윤석열 정부가 미국·일본·호주·인도 안보협의체인 ‘쿼드’ 가입 여부가 미국과 일본의 내 반대 여론에 밀려 미국 정부가 이를 공식적으로 거부했습니다. 이에 따라 윤석열 대통령의 쿼드 가입 공약을 이행하기는 어려워 보입니다. 실속만 챙기고 떠난 바이든 대통령 뒤통수에 머리 조아리는 꼬라지 봐라~ 6. 지방선거 최대 격전지인 경기도지사 선거에서 보수후보 단일화가 지지부진합니다. 김은혜 후보가 "시간이 더 필요하다"며 서두르지 않겠다는 뜻을 내비치면서, 강용석 후보 역시 시간이 지날수록 딜레마에 빠질 수 있다는 관측입니다. 김은혜나 강용석이나… 윤석열 내각도 그렇고 인물 더럽게 없긴 한가 보다~ 7. 김기현 의원은 윤호중 의원이 국회 법제사법위원장을 국민의힘에 넘겨줄 수 없다는 취지의 발언에 대해 강력 반발했습니다. 김 의원은 "전임 원내대표로서 서명까지 한 윤 의원의 합의 번복 논리가 궁색 맞고 쪽팔리다”고 했습니다. 후반기 위원장은 야당 주기로 했다며? 국민의힘은 여당이자나~ 8. 민주당 내에선 한덕수 국무총리 후보자 인준을 부결시켜야 한다는 강경 기류가 우세해 보였지만, 결론은 '인준 협조'였습니다. 당장 12일 앞으로 다가온 6.1 지방선거 상황이 녹록지 않다는 점을 고려해 한발 물러선 것으로 보입니다. 그런다고 표가 되겠어? 근데 로비스트 한덕수가 할 수 있는 일이 뭘까요~ 9. 민주당은 "고 노무현 전 대통령 추도식을 총리 인준 여부와 연계하는 태도는 협치에 대한 모독"이라고 윤석열 대통령을 비판했습니다. 또 “협치와 통합을 조롱하며 협치와 통합을 요구하는 이중적 행태를 멈추라”고 덧붙였습니다. 앞으로 5년을 조롱당하고 협박당하며 살 텐데… 이 정도는 약과지~ 10. 문재인 전 대통령과 바이든 대통령이 약 10분간 통화했습니다. 문 전 대통령은 "방한을 환영한다”며 군사분계선 철조망을 녹여 만든 십자가를 전달했고 바이든 대통령은 문 전 대통령을 '좋은 친구'라 부르며 화답했습니다. 분명 만나기로 했을 거 같은데… 바이든이 눈치가 좀 보였긴 했나 보다… 11. 고 노무현 전 대통령 13주기 추도식에 야권 인사들이 총집결합니다. 대선 패배 후 치러지는 지방선거에서 민주당 후보들이 고전을 면치 못하는 가운데 이번 추도식이 야권 지지층을 결집시키는 계기가 될 수 있을지 주목됩니다. 고 노무현 대통령을 그리워하는 이유가 뭔지 생각 좀 하고, 제발 잘 좀 하자~ 12. 윤석열 대통령의 부인 김건희 씨의 '허위 경력' 의혹을 수사 중인 경찰이 최근 서면조사에 나선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일각에선 출석조사 필요성도 제기됐지만, 경찰은 김건희 씨 측과 조율을 거쳐 고심 끝에 서면조사를 결정했습니다. 조율도 하고 고심도 하고 그래서 결론은 ‘알아서 기었다’ 뭐 이런 컨셉인가요? 13. 동남아시아에서 일본의 존재감이 떨어지는 사이 한국의 비중은 커지고, 중국은 압도적 존재감을 과시하고 있습니다. 니혼게이자이 신문은 ‘코로나 쇄국정책'이 아세안에서 일본의 존재감을 떨어뜨린 자충수가 됐다고 지적했습니다. 그래서 일본이 ‘과거로 돌아가겠다’는 윤석열 정부를 좋아할 밖에… 14. 플라스틱 용기나 비닐봉지에 담았던 뜨거운 국물을 먹으면 프탈레이트 성분을 섭취하게 돼 소변에서 프탈레이트 산물 농도가 높아진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습니다. 사람 몸속에 들어온 프탈레이트가 염증 반응을 일으킨다는 것입니다. 몸에도 안 좋고 자연도 훼손하는 비닐 봉다리는 쓰지 맙시다~ 진중권 예언 "6·1 지방선거 민주당 4~5석에 그칠 것”. 성기선 "한동훈, 부모 찬스가 아니라 국제적 교육사기". '신선 vs 과도' 김건희·한동훈 패션 신드롬 갑론을박. 첫 가석방에 전 국정원장 2명, 사면은 MB·이재용 되나. “대통령과 인연 없으면 '졸'인가" 첫 검찰 인사 파문. 대통령실, 기자들에 "질문은 하나만"에 취재진 반발. 윤석열·바이든 만찬에 '전두환 아들' 와인 “부끄러운 일". 진중권도 황교익도 "윤석열 남성우월주의, 국제적 망신”. 노무현 13주기 추도식, 문 전 대통령 등 범야권 총집결. 손흥민, 아시아 최초 유럽리그 EPL 공동 득점왕 등극. 자신을 사랑할 줄 아는 사람은 세상을 사랑합니다. 세상을 사랑하는 사람들은 불의에 대해 분노할 줄 알고, 저항합니다. - 고 노무현 전 대통령 - 여야를 막론하고 진보와 보수를 떠나서 누구나 입에 달고 사는 소통은 그냥 귀기울여 잘 듣기만 하면 되는 것이 아닙니다. 바로 약자와 소외된 자들의 목소리가 이루어졌을 때 소통의 완성이라고 할 수 있는 것입니다. 그래서 투표는 만나기도 쉽지 않은 위정자와의 간접 소통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세상 누구에게도 공정하게 주어지는 평등한 투표를 주저하거나 포기하는 것은 바보 같은 짓입니다. 사전 투표하고 맛있는 거 먹으러 갑시다. 투표는 밥입니다. 고맙습니다~ 류효상 올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