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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아지 마사지 방법

강아지들 마사지 방법과 관련하여
강아지 부위별 마사지 방법에 대한 좋은 자료가 있어 공유하려고 해요
요즘 한가정에 한마리 이상의 반려동물을 키우고 있는데요
건강한 강아지를 만들기 위해 필요한
우리 강아지들을 위한 마사지 방법
하루에 30분을 투자해서 강아지들에게도 마사지를 해주는것은 어떨까요
게시글출처 : ⓒ BAND ' 우리집 반려동물을 소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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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호~울애기들한테 조은정보네요ㅋㅋ 감사함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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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운드 숄더, 굽은 등 교정 방법은?
굽은 등의 원인은 잘못된 생활습관, 바르지 못한 자세로 인해 발생됩니다. 스마트폰과 컴퓨터를 구부정한 자세로 사용하게 되고, 장시간 지속되게되면 점점 굽은 등으로 변형하게됩니다. 굽은 어깨 체형은 보기에도 안좋을 뿐 아니라 건강에도 안좋은 영향을 줍니다. 예를 들면 만성 어깨통증 ,목통증,피로감, 두통등이 일어나며 심하면 목 디스크가 튀어나와 신경을 누르게 될 수 있습니다.                      굽은 등 교정하는 실생활 스트레칭 방법은?                                      < 뒤에서 양팔 잡기 > 가슴을 최대한 펴고 양손을 뒤로해서 손으로 반대쪽 팔꿈치를 잡습니다. 이 자세가 되는 분 보다는 안되는 분이 훨씬 많다고 합니다. 힘드신 분들은 손목을 잡아줍니다. 손을 바꿔서 같은 방법으로 10초씩 2~3회 실시 해줍니다.                                 < 뒤로 깍지끼고 팔 들어올리기 > 양손을 뒤로하여 깍지를 낍니다. 팔을 천천히 들어올릴 수 있는만큼 들어올린 뒤 호흡은 편하게 하면서 5초씩 2~3회 반복합니다.                                             < 소머리 자세 > 허리를 쭉 펴고 가슴을 편 상태에서 한쪽 손은 위로, 반대쪽 손은 아래로 돌려 손을 마주 잡습니다. 손이 닿지 않아도 됩니다. 7초씩 2~3회 반복합니다.                                      < 아기 코브라 자세 > 앞으로 엎드린 상태에서 어깨 옆으로 손을 짚고 호흡을 내쉬면서 서서히 밀어 올립니다. 굽은 어깨의 상태에서 팔을 끝까지 밀어 올리는 코브라 자세는 무리가 될 수 있으니 끝까지 펴지 마시고 가슴이 펴지고 허리에 조금 자극이 갈만큼만 합니다.     10초씩 2~3회 반복합니다.                                              < 브릿지 자세 > 바르게 누운 상태에서 다리를 구부려 바닥에 지지하고 팔은 서로 마주잡고 최대한 발쪽으로 내려주세요. 10초씩 2~3회 반복합니다.                                                < 낙타 자세 > 의자를 뒤에 두고 무릎을 골반 너비로 벌려 바닥에 대고 자세를 취합니다. 손은 뒤로하고 의자를 잡고 골반을 앞으로 밀면서 가슴을 들어올리며 숨을 내쉽니다.  10초씩 2~3회 반복합니다.
19살 소녀, 그녀가 궁금하다.jpg (한줄요약 있음)
아침에 일어나서 알림을 보는데 ㅎㄷㄷ 이게 모야 아주우 예쁘게 생긴 서양 여성분의 댓글로 알림이 도배가 돼있는거예여 아침엔 캡처 못 해서 방금 캡처함 I'm Girl 19 years... 나는 소녀다 19살... ?_? 눌러서 들어가 보니까 이런 댓글이네영 나는 열아홉살 먹은 소녀다(대문자)... (이하생략) 흐규? 모얌 게다가 아이디가 Anonym인걸로 봐서는 삭제된 아이디인건데 이건 무슨 일이지 근데 보니까 내꺼만 그런게 아니라 보이는 카드마다 죄다 남겨뒀더라구여 뭐지???????? 사람이 아닌가?????????? 신고 정신이 투철한 여러분의 힘으로 가려버린 댓글 아침엔 정신이 없어서 잊고 있다가 번뜩 생각나서 빙글에 제보해야지 하고 앱을 켰는데 마침 오는 톡 알림에 프레지던트 톡방을 들어가 보니까 이미 다른 분이 하신 제보에 빙코가 답변을 남겼네영 (( @VingleKorean 화이팅... )) 13만개라니 ㅎㄷㄷ 어쩐지 저 아까 짤줍도 발행했는데 댓글이 하나 달려있길래 뭔가 했더니 저건거예여 뭐여 귀신이여? 생각했는데 제가 짤 생길 때마다 카드에 짤 넣어놓고 임시저장 해두는데 임시저장해놓은 카드에까지 매크로가 댓글을 달았다는 거예여 소오름 양놈들은 스팸도 무섭네 ㅎㄷㄷ 한줄(?) 요약 : 그러니까 아침에 이미 계정 날리고 댓글 삭제도 했는데 남긴 댓글이 13만개라 그 삭제가 아직도 처리되고 있고, 13만개 노티가 한 번에 갈 수가 없어서 아침에 발송된 노티가 지금까지도 차례차례 날아오고 있다는 말입니다요 어때염 정리 잘했져???????? 길긴 하지만 한문장 맞음 ㅋㅋㅋㅋㅋㅋㅋ 그니까 저 열아홉살 소녀의 댓글은 이미 죽어가고 있는 시한부라는 뜻 이니까 조롱 한 번 날려 주시구 저 싸이트 들어가보지는 마시구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니 감히 신성한 내 카드에 어디 저런 댓글을 암튼 저처럼 궁금해 하는 분들 계실까봐 공유해 봅니당 친절친절 짤둥쓰 그럼 이만 총총
빙글발 괴담) 이사간 집이 뭔가 이상하다
오랜만이지! 다들 잘 지내고 있으려나 모르겠다 2020년이야말로 정말 공포미스테리라 2020년만한 무서운 썰이 잘 없더라구 그래서 올 수가 없었다고 한다 ㅋㅋ 그래도 귀신썰 올려주시는 분들 글 다 보면서 종종 댓글도 남기고 그러고 있으니까 같이 나누고 싶은 귀신썰 있는 친구들은 올려주면 좋겠다! 그것이 바로 재미니까!!! 오늘은 오랜만에 빙글 공포미스테리 톡방에서 주운 이야기를 가져와 봤어 @Lr7rZl 님의 이야기. 쓰고보니 나가리구나... 오... 암튼 같이 보자! 텍스트로 가져올까 하다가 이야기 듣는 느낌을 주기에는 역시 말풍선이 짱이니까 그냥 캡처를 했어 ㅋㅋ 시작! + 그의 보충 설명 그림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마지막 그림 킬퐄ㅋㅋㅋㅋㅋㅋㅋㅋ 암튼 ㅋㅋㅋㅋㅋ 왜 그런 게 옷장 안에 있어... 뭔가 저주를 하는 거였나 영문 모를 일이 제일 무섭다 정말 ㅠㅠ 그래도 나가리님은 친구들 덕분에 살았네 어찌나 다행인지! 이야기 전해주셔서 고맙다고 나가리님께 인사를 드리며, 여기서 마무리할게 그 전에! 아는 사람들은 다 이미 알고 있겠지만 공포미스테리 톡방에는 종종 썰을 풀어주시는 분들이 계셔 내가 틈이 날 때마다 보고 흘러가는게 아까워서 카드로 박제하고 있긴 하지만 ㅋㅋ 실시간으로 보고싶다면 톡방에 가서 보면 돼! https://vin.gl/t/t:7yru6nchfm?wsrc=link 여기 들어가서 한마디씩만 남겨놓으면 내톡에 추가가 돼서 나중에도 쉽게 들어갈 수 있고, 아니면 위에 있는 종모양 아이콘을 누르면 알림을 받을 수 있으니까 편한대로 하면 좋을 거야 그럼 난 조만간 또 올게 맘에 드는 이야기 찾는 거 너무 힘들다 ㅎㅎ 눈이 너무 높아졌나봉가... 재밌는 귀신썰 있으면 많이들 남겨줘! 직접 가져오기 귀찮다면 나한테 제보해줘도 좋구 다들 건강하자!
[토박이말 살리기]1-68 뒷배
[토박이말 살리기]1-68 뒷배 오늘 알려 드릴 토박이말은 '뒷배'입니다. 이 말을 표준국어대사전에서는 '겉으로 나서지 않고 뒤에서 보살펴 주는 일. 또는 그런 사람'이라고 풀이를 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보기월 다음과 같은 말꽃 지음몬(문학 작품)에 있는 보기를 들고 있습니다. 필순이는 가게를 보게 하고 부모는 안에서 살림을 하며 뒷배나 보아 달라 하기에 십상 알맞았다.(염상섭의 삼대) 구가가 뒷배 봐 주고 무대에 서고 할 땐 장사 참 잘됐다.(박완서, 도시의 흉년) 전라도 천지를 다 돌아보아야 조정에 조병갑이만큼 뒷배가 든든한 사람도 찾기가 드물었다.(송기숙, 녹두장군) 고려대한국어대사전에서는 '겉으로 나서지 않고 뒤에서 드러나지 않게 보살펴 주는 일'이라고 풀이를 하고 있으나 보기월은 없습니다. 다만 비슷한 말로 '뒷받침'이라는 말이 있다는 것을 알려 주고 있습니다. 두 가지 풀이를 바탕으로 다음과 같이 다듬어 보았습니다. 뒷배: 겉으로 나서지 않고 뒤에서 드러나지 않게 보살펴 주는 일. 또는 그런 사람. 위의 풀이를 놓고 생각해 보면 우리가 나날살이에서 자주 쓰는 '백(back)'이라는 말을 써야 할 때 갈음해 쓰면 좋겠습니다. 좀 더 나아가 '백'의 풀이에 같은 "뜻을 가진 토박이말 '뒷배'를 쓰기 바람."이라는 것을 덧붙여 놓으면 앞으로 많은 사람들이 쓸 수 있을 거라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후견(後見)'이라는 말을 비슷한 뜻으로 쓰니까 이 말을 써야 할 때도 떠올려 써 보시기 바랍니다. 오늘도 토박이말에 마음을 써 봐 주시고 좋아해 주시며 둘레 사람들에게 나눠 주시는 여러분 모두 고맙습니다. 4354해 들가을달 닷새 낫날(2021년 8월 5일 목요일)바람 바람 #토박이말바라기 #이창수 #토박이말 #살리기 #뒷배 #백 #후견 #터박이말 #참우리말 #숫우리말 #순우리말 #고유어
죽기 전 꼭 들어봐야 할 2010년대 최고의 명반들
The Weeknd <Beauty Behind The Madness> (2015) 더 위켄드의 정규 2집. 두 곡이나 빌보드 1위를 차지했고, 그래미 어워즈에서 최우수 어반 컨템포러리 앨범상까지 수상했다.  이 음반의 대성공으로 더 위켄드는 그야말로 2015년 한 해를 본인의 해로 만든다. 추천곡 : 'Can't Feel My Face', 'Earned It', 'The Hills' Arctic Monkeys <AM> (2013) 영국의 록 밴드 악틱 몽키즈의 정규 5집. 3집부터 음악적 실험을 하면서 흥행이 지지부진했던 밴드가 확고히 본인들 사운드를 재구축하고 흥행에도 대성공했던 음반. 추천곡 : 'Do I Wanna Know?', 'Why'd You Only Call Me When You're High?', 'R U Mine?' Beach House <Bloom> (2012) 미국의 드림팝 밴드 비치 하우스의 정규 4집. 그 해 많은 평론가들이 뽑은 최고의 앨범 중에 하나 드림팝이 풍겨내는 몽환적인 분위기가 인상적인 명반 추천곡 : 'Lazuli', 'Other People', 'Myth' Arcade Fire <The Suburbs> (2010) 캐나다의 인디 밴드 아케이드 파이어의 정규 3집. 발매 당시에 평론가들의 극찬이 이어졌는데, 어느 매체는 '라디오헤드의 <OK Computer>보다 낫다' 라는 약간은 과장된 극찬까지 할 정도였다. 그래미 어워즈 올해의 음반상 수상 추천곡 : 'The Suburbs', 'City with No Children', 'Sprawl II' https://youtu.be/5Euj9f3gdyM Justin Timberlake <The 20/20 Experience> (2013) 저스틴 팀버레이크의 정규 3집. 과하게 느껴지기도 하는 긴 개별 곡들의 러닝타임 속에 수많은 음악적 실험을 도입해 팝의 한 단계 진보된 모습을 보여주었다는 평가를 받음 추천곡 : 'Suit & Tie', 'Mirrors', 'Blue Ocean Floor' David Bowie <Blackstar> (2016) 데이빗 보위의 정규 25집이자 생전 마지막 앨범. 이 앨범을 발매하고 나서 보위는 이틀 후에 사망한다. 곳곳에서 죽음의 기운이 느껴지는 소름이 끼칠듯한 포인트가 많다. 추천곡 : 'Blackstar', 'Lazarus', 'I Can't Give Everything Away' Childish Gambino <"Awaken, My Love!"> (2016) 미국의 래퍼 차일디시 감비노의 정규 3집. 하지만 이 음반은 힙합이 아닌 싸이키델릭 펑크 계열이다. 곳곳에서 70년대 싸이키델릭 펑크 음악을 연상시키는 프로듀싱이 인상적인 음반 추천글 : 'Me and Your Mama', 'Redbone', 'Have Some Love' Beyonce <Lemonade> (2016) 비욘세의 정규 6집. 흑인 차별에 대한 신랄한 비판 의식이 가득한 앨범으로 뮤지션으로서 한 단계 진화하는 모습을 보여주었다. 당시 미국 SNL에서는 이 음반에 대한 백인들의 반응을 풍자하는 콩트까지 했을 정도로 미국 사회에 큰 충격을 주었다. 추천곡 : 'Formation', 'Hold Up', 'Sorry' Tame Impala <Lonerism> (2012) 호주의 록 밴드 테임 임팔라의 정규 2집. 마치 존 레논이 다시 살아온 듯한 느낌의 소름돋게 닮은 보컬과 후기 비틀즈가 추구했던 사이키델릭 사운드를 충실히 재현해 평론가들에게 극찬을 받는다. 추천곡 : 'Feels Like We Only Go Backwards', 'Elephant', 'Keep On Lying' Disclosure <Settle> (2013) 영국의 일렉트로니카 듀오 디스클로져의 데뷔 음반. 영국 역사상 최고의 일렉트로 하우스 음반으로 뽑힌다. 현재는 영국의 대표 R&B 가수로 성장한 샘 스미스가 처음 등장한 음반이기도 하다. 추천곡 : 'When a Fire Starts to Burn', 'Latch', 'Voices' Miguel <Kaleidoscope Dream> (2012) 미국의 R&B 가수 미구엘의 정규 2집. 밑에 서술할 프랭크 오션의 음반과 함께 미국 R&B 씬의 부활에 신호탄을 알린 앨범이다. 추천곡 : 'Adorn', 'Do You...', 'How Many Drinks?' Radiohead <A Moon Shaped Pool> (2016) 라디오헤드의 정규 9집. 앨범마다 서로 다른 분위기를 내는 것으로 유명한 라디오헤드답게 현악기의 사용이 더욱 두드러졌고 전작보다는 좀 덜 난해해졌다는 평을 받는다. 추천곡 : 'Burn The Witch', 'Daydreaming', 'Decks Dark' Vampire Weekend <Modern Vampires Of The City> (2013) 미국의 인디 밴드 뱀파이어 위켄드의 정규 3집. 이 앨범의 대성공으로 뱀파이어 위켄드는 인디 록의 거물, 대표 주자로 자리잡게 된다. 추천곡 : 'Diane Young', 'Step', 'Ya Hey' M83 <Hurry Up, We're Dreaming> (2011) 프랑스의 일렉트로닉 뮤지션 M83의 정규 6집. 우주를 연상시키는 몽환적인 멜로디가 깊은 인상을 주는 앨범. 몇몇 곡들은 SF 영화에도 차용되었다. 추천곡 : 'Midnight City', 'Wait', 'Outro'  Kendrick Lamar <To Pimp A Butterfly> (2015) 켄드릭 라마의 정규 3집. 전작의 성공으로 인해 유명 래퍼의 삶과 고뇌, 신랄한 사회비판적 가사와 더 넓어진 음악적 스펙트럼을 보여주었고, 그 해 모든 평론가들에게 2015년 최고의 음반으로 인정받는다. 추천곡 : 'Alright', 'King Kunta', 'I' Daft Punk <Random Access Memories> (2013) 다프트 펑크의 정규 4집. 거의 대부분을 일렉트로닉 장비만으로 녹음하던 예전 음반들과 달리 악기 연주의 비중이 더 강조되었고 이것이 일렉트로닉 사운드와 완벽한 조화를 이뤘다. 2014 그래미 어워즈 올해의 음반상 수상. 추천곡 : 'Get Lucky', 'Lose Yourself To Dance', 'Instant Crush' Frank Ocean <Channel Orange> (2012) 미국의 R&B 가수 프랭크 오션의 데뷔 앨범. 먼저 소개된 더 위켄드, 미구엘과 함께 R&B의 부활을 이끈데 가장 큰 역할을 한 앨범이다. 추천곡 : 'Thinkin Bout You', 'Pyramids', 'Bad Religions' Lady Gaga <Born This Way> (2011) 레이디 가가의 정규 2집. 레이디 가가표 예술정신이 집약된 음반으로 평가받는다. 추천곡 : 'Born This Way', 'Judas', 'You And I' Adele <21> (2011) 아델의 정규 2집. 음반 시장이 과거보다 축소된 상황에서 무려 3천만 장이라는 대기록을 작성한 괴물같은 음반. 2012 그래미 어워즈 올해의 음반상 수상. 추천곡 : 'Rolling In The Deep', 'Set Fire To The Rain', 'Someone Like You' Kanye West <My Beautiful Dark Twisted Fantasy> (2010) 칸예 웨스트의 정규 5집. 여러 장르에서 따온 샘플링과 화려한 피쳐링 라인업, 힙합에서 듣기 어려웠던 곡 구성 등으로 힙합이란 장르 자체를 초월했다는 엄청난 극찬을 받은 음반. 역사상 최고의 힙합 앨범 중 하나이자 21세기 말미에도 반드시 언급될 세기의 명반. 추천곡 : 'Power', 'Monster', 'Blame Game' (솔직히 그냥 다 들어보는 거 추천) 극주관이라 이해 안 가시는 앨범도 몇개 있을거라 생각합니다. 힙합같은 경우는 주옥같은 명반들이 많은데 아직 이해도가 많이 떨어져서 소개하기 전에 제가 먼저 더 들어봐야되서 딱 2장의 음반만 추천했습니다. 당신에게 2010년대 최고의 음반은 무엇인가요?? 출처ㅣ도탁스, 도탁서 음잘알 만들기 프로젝트
내장지방을 잡아라 식단관리부터 운동 습관까지
여자도 남자도 걱정하고 고민하는 바로 뱃살 뱃살하면 술배가 먼저 떠오르지만.. 배가 튀어나온 모양에 따라 안에 지방도 다르답니다 대게 남자는 내장지방 여자는 피하지방인 경우가 많다고 하는데 피하지방의 경우 피부조직 바로 아래에 생기는 지방이라 뱃살 운동을 하면 보다 쉽게 태울 수 있는 반면 내장지방의 경우 내장 사이사이 사이 끼어 있는 지방이라 이런경우 장기에 문제를 줄 수 있어 소리없는 살인마 라는 이름도 붙었어요 그만큼 위험요소가 높은 내장지방을 제거하고 예방하기 위한 관리법을 알아보고 무시무시한 소리없는 살인뱃살과 bye~ 해요! ◀ 밀어서 보세요 ▶ 내장지방은 간이나 췌장에도 붙어 있는데 내장지방이 많아지면 심혈관, 당뇨, 암의 위험도가 상승하게 되요 특히 당뇨는 일반인에 비해 1.5배나 더 높아지기 때문에 만병의 근원, 시한폭탄이라는 이름도 있답니다 그 외에도 다이어트식초를 끼니때 함께 먹어주면 혼자 노력하는 것 보다는 조금 더 좋은 효과를 볼 수 있어요 ◀ 밀어서 보세요 ▶ 내장지방에 좋은 운동으로는 단시간 격하게 움직여야 하는 운동 보다는 장시간 꾸준히 할 수 있는 유산소 운동이 훨씬 좋은 효과를 가져와요 편한 운동화 한켤레면 언제 어디서든 시간장소의 구애 없이 할 수 있는 운동이죠 자전거 하나면 혼자 드라이브도 할 수 있고 전신 운동을 즐길 수 있지만 단점이라면 자전거가 있어야 한다는 사실 요즘은 대여제도가 잘 되어 있어서 서울의 경우 인근 역 근처에서 손쉽게 자전거 무인 대여 가능 하답니다 ㅎ 하지만 자전거를 탈 때에는 자전거 도로가 있어도 없어도 위험하기 때문에 되도록 장비를 갖추고 타는 것이 좋으며 본인 자전거의 경우 자전거의 점검은 수시로 해주는 것이 좋아요 돈들이지 않고 할 수 있는 내장지방 빼는법에 좋은 유산소 운동으로 줄넘기를 빼놓을 수 없죠 집에 줄넘기가 없다고 해도 줄을 넘는 것과 같은 동작으로 뛰어주기만 해도 줄넘기 넘는 것과 동일한 효과를 볼 수 있으니 집에서는 매트를 깔아놓고 발꿈치를 들어 살살 콩콩 뛰어 아래집에 피해를 주지 않도록 하세요~! 마지막으로 홈트레이닝이 있는데 일단 코어운동으로 플랭크만 꾸준히 하더라도 효과를 볼 수 있어요 좀 더 동작이 있는 것을 하고 싶다 하신다면 마운틴 클라이머나 러시안 트위스트, 뱃살 스트레칭을 통해 엽구리나 뱃살을 쭉쭉 퍼지게 분산시켜 치수 줄이기에 도움을 받을 수도 있어요! ◀ 밀어서 보세요 ▶ 마지막으로 내장비만 다이어트식단과 다이어트운동과 함께 중요한 생활 습관인데요 하루 열량과 규칙적인식사 그리고 건강한 간식과 충분한 수분섭취를 통해 내장지방과 조금 더 빨리 작별 할 수 있어요 일단 하루 열량을 알면 먹어야 하는 양을 알게 되고 규칙적인 식사와 건강한 간식을 먹게 되면 과. 폭식을 막을 수 있게 되죠 그리고 충분한 수분섭취로 피부와 장기의 기능을 높일 수 있답니다 배가 바가지 뒤집어 놓은 것 처럼 볼록 올라왔다면 술배 똥배를 떠나 내장지방일 가능성이 훨씬 높으니 오늘부터 술과 섭취하는 칼로리의 양을 조금씩 줄이면서 30분 이상의 꾸준한 운동으로 내장비만에서 탈출해보세요 :) ▼ 함께보면 좋은 포스트 식초 다이어트 방법 https://www.vingle.net/posts/1815755 살 빼는 시간, 근육 찌는 시간 https://www.vingle.net/posts/1807030 내장비만 탈출위한 칼로리 계산법 https://www.vingle.net/posts/1805493 내장비만 탈출하려면 Fit돼지 팔로우 하기 ▶ https://www.vingle.net/enjoyD
제 동생이 자기 시어머니를 때리고 고소당할 위기입니다.
제 동생이 자기 시어머니를 폭행했습니다. 혹시라도 법정싸움까지 가거나.. 아니 그냥 고소라도 당하면 도울 수 있는 방법이 없는지 여기에 우선 글을 남겨 봅니다. 둘째 조카가 최근에 많이 아팠습니다. 처음에는 조금 앓다 지나가는 장염인줄 알았는데 며칠은 밥을 못 먹고, 토하고, 설사하고 아이가 기력이 빠지는 게 눈에 보일 정도였습니다. 열흘이 넘게 입원했다가 퇴원했고 회복 단계라서 죽이나 부드러운 계란찜 같은 음식 먹으면서 천천히 일상으로 돌아가고 있는 중이었습니다. 제 동생도 워킹맘이라 여름휴가 때 쉬지도 못하고 둘째 옆에 꼭 붙어 있었고 연차를 계속 쓰기엔 현실적으로 어렵다보니 제부도 바통터치하듯 연차 써 열심히 도왔습니다. 특히 제 동생이 병원에 있는 동안에는 첫째 조카 집에서 엄마 공백 느껴지지 않게 잘 케어했다고 알고 있습니다. 하필 방학이라 1학년인 첫째가 학교도 가질 않으니 낮에는 할머니집에 맡길 수 밖에 없었습니다. 제부는 최대한 빨리 퇴근해서 첫째 돌봤습니다. 어차피 방학이라 첫째 할머니 집에 며칠 맡기면 제부도 좀 편하고 너랑 번갈아가면서 병원에서 보호자 자리 지킬 수 있으니 괜찮지 않겠냐 했는데 첫째 조카가 할머니 엄청 싫어한답니다... 그래서 아빠든 엄마든 데리러만 가면 10분도 못 앉아 있게 하고 집에 가자고 엄청 떼쓴다구요.. 그런 애를 할머니집에서 며칠을 지내라고 할 수는 없다고 하더라구요. 저야 조카보다 제 동생 몸 축나는 게 더 걱정이니 울던 뒤집어지던 맡기라 하고 싶었지만 첫째가 할머니 싫어하는 이유를 듣고는 맡기라는 말이 잘 안나오더라구요. 첫째가 아들이고, 둘째가 딸입니다. 경상도 촌구석에서 살다 아들 결혼하고 나중에 외롭게 혼자 죽을까봐 무서워 서울 올라와 아들집 걸어서 10분 거리에 사는데, 그렇게 아들, 딸 손주 차별이 심하답니다. 그런데 조카 남매의 우애가 정말 좋습니다. 어린애들이 어디서 그렇게 배려와 양보를 배웠는지 완전 첫째는 동생 바보고, 둘째는 오빠 바봅니다. 맛있는 반찬하면 할머니는 손자만 먹으라고 계속 밀어주고, 손자는 동생 먹으라고 반은 덜어서 동생주는데, 그래서 동생이 좋다고 먹으려고 하면 할머니가 밥 먹고 있는 아직 학교도 안간 손녀 뒷통수를 때린답니다. 그래서 할머니 내 동생 왜 때리냐고 첫째가 씩씩 거리면서 화내면 뭐가 잘못된지도 모르고 웃으면서 너 먹으라며 또 고기 반찬 첫째한테 밀어준답니다. 이게 잠깐 제 동생 내외가 지방에 친한친구 부친상 가느라 애들 할머니 댁에 맡겼을 때 일어난 일이래요. 집에 가자마자 첫째가 먼저 뛰어와서 할머니가 동생 때렸다고. 동생은 잘못한거 하나도 없는데 때렸다고 자기가 눈에 눈물이 그렁그렁해서 화내더랍니다. 그러니 당연히 두 아이가 다 할머니 댁에 가는 게 싫겠죠. 그래서 처음엔 남매 둘다 가기 싫음 가지 말라고 안 보냈더니 당연하다는 듯이 애들 할머니가 집에 쳐들어오더랍니다. 오는 사람 문전박대 할 수도 없어 들어오시라고 하면 또 첫째만 물고 빨고 대놓고 차별한대요. 둘째가 유치원 방과후로 발레를 하는데 발레 연습복 입고 집안을 돌아다니면 등짝이 빨갛게 올라오도록 때리고 기지배가 남사시러운 옷 입고 부끄러운지도 모른다며 욕하길래 놀래서 울지도 못하는 둘째 끌어안고 당장 나가시라고 제 동생이 소리 지르며 쫓아내려니까 갑자기 첫째 아이를 끌고 다신 안 온다는 식으로 나가려 하더랍니다. 근데 그때 첫째가 자기 손 잡고 있는 할머니 손을 물었습니다... 내 동생 때리지 말라고. 우리집에 오지 말라고. 그 일로 충격 좀 쎄게 받았는지 제 동생한테 그 할마시가 눈치 좀 보면서도 둘째 얘기는 일절 안하고 첫째 손주 보고 싶다고, 한번 들르라고 그렇게 귀찮게 군대요. 계속 딸아이한테 트라우마가 될 상황을 만들어 줄 수는 없고 애 할머니는 계속 아이 보고 싶다 하고.. 제부 방패막이 삼아 봤더니 그 할망구가 어디서 술마시고 집 앞에 한밤중에 와서 행패 부리고 정말 미칠 노릇이었답니다. 아이 초등학교도 이제 들어갔는데 이사를 할 수도 없는 노릇이고 애들도 할머니 보고 싶단 소리 안하고, 그 집 두 부부도 그냥 없는 셈 치고 한 3개월 살았는데... 이번에 둘째 조카 아프면서 어쩔 수 없이 시어머니 소원 이뤄주는 셈 첫째 맡긴거죠. 제가 전업주부면 며칠 데려다가 봐 줬을텐데 저도 일을 해서... 방법이 없었습니다. 저희 친정 엄마는 KTX로도 4시간은 걸리는 곳에 사시거든요. 그리고 오빠네 손주들 거의 전담으로 키워주고 계셔서 올라와 계시기도 힘드시구요.. 결국 제 동생이 둘째 학교 들어갈 때 쯤 쓰려고 남겨 두었던 2개월 가량의 육아휴직을 지금 꺼내 썼습니다. 둘째 퇴원은 했는데 집에서 계속 죽 먹여가며 한동안은 케어해야하고 자기가 일하느라 바빠서 아이가 아픈 것 같다며 자책감에 빠져서 결국 남은 육아휴직을 써서 아이 곁에 있어주기로 한거죠. 첫째는 남은 방학기간동안 엄마랑 같이 있을 수 있다니 신났고, 둘째도 병원 분위기 보다 집에 있으니 훨씬 빨리 회복하는 것 같다고 하더라구요. 통화하면서 들으니 동생 목소리가 많이 지쳐 있기는 했지만 그래도 좀 나아지는 상황이라니 저도 다행이다.. 했구요. 그런데 어제 광복절이라고 엄마 아빠 둘 다 집에서 쉬니 조카들 좋아서 난리겠네~ 생각하고 있었는데 저녁때 쯤 동생한테 전화가 와서는 대성통곡을 하는겁니다. 전 둘째 또 상태 안 좋아진 줄 알고 놀랐는데 하는 말이.. 자기가 시어머니를 때렸대요. 아니 때린게 아니라 정말 많이 팼대요. 뺨 올려붙이고 넘어뜨리고 발로 밟고 차고 했다고. 앞뒤 설명 없이 그저 시어머니를 팼다고 하면서 우니까 저도 너무 당황스러워서 우선 진정하라고 했지만 도무지 진정할 기미가 없었고.. 결국 미안하다며 전화를 동생이 먼저 끊었어요. 다시해도 안받길래 제부한테 전화했더니 나중에 다시 전화드리겠다며 제부도 바로 끊었구요. 그리고 오늘 아침이 돼서야 제가 너무 걱정이 돼서 전화 했더니 동생이 하는 소리가 둘째 아파서 한동안 몸고생 맘고생 하다가 간만에 온 휴일인데 또 아침부터 전화통 불나게 첫째 데리고 들르라고 시어머니가 전화를 해댔답니다. 그동안 꽤 오래 끼고 있었으면서. 할머니 집 가잔 소리도 안했는데 첫째가 할머니랑 통화하는 거 눈치 채더니 안간다고 울고 불고 난리를 쳤고 오늘은 힘들 것 같다고 말하고 전화 끊었대요. 자기가 둘째 챙기는 동안 시어머니가 첫째 돌본 건 사실이니 모진 얘긴 못했구요. 근데 할머니집 가기 싫단 소린 해도 할머니가 싫다 같은 얘긴 안하던 첫째가 할머니가 너무 싫고 다시는 보고 싶지 않다고 정확히 “끔찍해” 라는 말을 썼대요. 그래서 제부가 할머니한테 그게 무슨 말버릇이냐고 살짝 무섭게 말했는데 첫째가 하는 말이 할머니 집에 있을 때 할머니가 둘째가 죽었으면 좋겠다고 했다는 겁니다. 그래서 머릿속에서 뭐가 끊어지는 소리가 나면서 하얘졌는데 무슨 얘긴지 듣기나 해보자고 앞뒤 상황을 말해 보라니까 그냥 할머니가 뉴스 보면서 저 여자애처럼 동생도 죽었으면 좋겠다 했다는 거에요. 그러면서 자기 볼을 꼬집었다고. 아무리 들어도 무슨 상황인지 이해가 안가다 보니 제 동생은 직접 어머님한테 물어보러 가겠다며 자리 박차고 일어났고 제부는 아직 기력 안돌아온 둘째 데리고 이 더운 날 이동하는 것도 어렵고 첫째도 소리지르면서 할머니집 안간다고 하는 상황인지라 바로 제 동생을 쫓아 나가지 못했대요. 그래서 집에 가서 시어머니 보자마자 인사고 뭐고 생략하고 첫째한테 둘째가 죽었으면 좋겠다 라고 하셨다는데 이게 무슨 말이냐고 따져 물으니까 도통 무슨 소리 하는지 못 알아 듣겠다는 얼굴을 하길래 뉴스보면서 첫째한테 둘째 죽었으면 좋겠다 하셨다면서요?? 했더니 그제서야 생각났다는 듯이 어린이집 버스에서 폭염에 죽은 여자아이에 관한 뉴스 나오는데 그때 그냥 노친네 노망나서 한소리니까 신경쓰지 말라 했더랍니다. 그래서 진짜 자기 눈 뒤집히는 꼴 보고 싶냐고 그게 노망이 아니라 악귀가 쓰였다고 해도 할 소리냐고 소릴 질렀더니 그날 낮에 첫째가 엄마 아빠 보고 싶다고 울었다. 기지배가 어디서 뭐 이상한 걸 주워 먹고 탈이 생겼는 진 모르겠지만 너네가 둘 다 기지배한테 붙어서 장손은 신경도 안 쓰니 첫째가 안쓰러워서 한 말이지 진짜 죽으라고 자기가 한말이겠냐며 너무 당당하게 지껄이더래요. 그래도 그때까지도 말로 그냥 다시는 첫째도 볼 생각 마시고 인연 끊고 살자고 이사를 가던 오던 어디서 사시던 상관없고 죽을 날 받아 놓으시면 그때 상주 노릇은 할 테니 연락 주시라고 하고 가려는데 뒷통수에다 대고 그 미친 할망구가 한다는 소리가 결국 어디 쓸데도 없는 가시나 하나 낳더니 친손주랑 할머니 사이에 천륜을 끊는다며 내가 이러니 죽으라 소리가 안나오겠냐고 둘째만 없었으면 어디 첫째가 자기한테 씩씩 댈 일이나 있었겠냐며 그래서 차라리 뒈지라고 했다고. 이번에 앓아누운 김에 아주 그냥 골로 갔어야 됐다 했답니다. 그래서 그 때부터 기억 안 난대요. 그냥 무작정 팼대요. 너나 죽으라면서 소리도 안 지르고 그냥 조용히 패기만 열심히 팼대요. 그러고 있는 남편이 와서 말렸다면서. 너무 흥분한 나머지 할망구 무슨 말 하는지 녹음할 생각도 못했고 신랑이 자기 잡아 뜯어 낼 때도 눈물콧물 다 흘리면서 패던 중이었다면서요. 그 노친네는 노인폭력으로 신고하고 이혼시킬거라고 하면서 근처 응급실에 나죽네 하면서 실려갔다가 입원하실 정도의 외상 아니라면서 입원 거부당했는데 계속 입원시키라고 안 그럼 죽는다고 진상 부리다가 또 쫓겨났고... 동네에 나일롱 환자들 많이 가는 정형외과 입원했대요. 어제 오후 내내 노친네 입원하겠다고 난리치니 꼭 입원하셔서 진단서 떼 오라고 제부한테 시켜서 입원시켰댑니다. 그러고 다 저녁에나 신랑이 집에 오자마자 이혼하자 하길래 너네 엄마 맞는거 보니까 안쓰러웠냐고 난 내 딸 죽어 버렸으면 하는 미친년 팬 거라 전혀 미안하지 않으니 그래 이혼하자 했더니... 그게 아니라 자기가 이혼을 하지 않는 이상 노친네랑 애들을 안 만나게 할 방법이 도저히 생각이 나질 않는다며. 그냥 자기가 이혼하고 노친네 옆에 붙어서 애들 건들지 말라고 하고 자기 혼자 엄마랑 같이 늙다 죽는 게 나을 거 같다면서 못난 아빠라 미안하다고 울더랍니다... 결론적으로는 첫째한테는 미안하지만 올 가을에는 다른 곳으로 이사를 가고 이사 가는 곳을 어머니께 절대 알리지 않고 앞으로 엄마 없는 듯이 사는 거에 동의했대요 제부도. 만약 어머님이 찾아오면 그 순간 이혼하는 거고 만약 이번에 때린 걸로 재판이라도 해야 하면 그 외에는 얼굴 볼일 없어야 하는 걸로 각서까지 쓰구요. 제부도 정말... 본인이 외동이라 이렇게 아들 딸 차별할 줄은 상상도 못했다면서 애들을 위해서라도 절대 왕래하고 안 살거라고, 자기도 질렸고 기회 줄만큼 줬다고 각오는 제대로 했다고는 합니다. 진단서는 전치 3주 나왔는데... 정말로 시어머니가 제 동생 고소하면 어떻게 대처해야 할까요? 저 소리 듣고 가만있을 엄마가 어디 있을까 싶은데 녹음한 것도 없으니 증거도 없고... 이 소릴 듣고 있으니 이미 제 동생은 멘탈이 가루가 된 지경이라 뭐라도 돕고 싶어서요. ㅊㅊ 아니 내가 대체 뭘 본 거야;; 미쳤나봐요.... 제목만 보고는 아무리 그래도 노인을 때리면 어떡해 했는데 이건 뭐 결혼도 안하고 애도 없는 난데도 이성의 끈이 끊어지는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