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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라인을 떠들썩하게 만든 새로운 놀이 문화 ‘Mannequin Challenge’

최근 온라인은 ‘마네킹 챌린지(Mannequin Challenge)’의 열풍으로 뜨겁다. 아직 국내에서는 생소한 이름이지만 인스타그램이나 페이스북과 같은 소셜 미디어만 하더라도 추천 동영상란에서 #MannequinChallenge를 심심치 않게 찾아볼 수 있을 것.
한 고등학생의 트윗으로부터 시작되어 새로운 놀이 문화로 거듭난 마네킹 챌린지는 마네킹처럼 정지해 있는 수많은 사람 사이에서 카메라가 보여주는 군중의 극적인 액션과 사실적인 표정이 이 놀이의 백미다. 많은 이에 의해 회를 거듭하면서 레이 스레머드(Rae Sremuurd)의 “Black Beatles”가 배경 음악으로 깔리는 것이 하나의 규칙으로 자리 잡았고, 각계 유명 인사들 역시 마네킹 챌린지에 참여해 폭발적인 인기를 얻고 있다. 재치 넘치는 그들의 모습을 아래 영상에서 확인해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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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거였구나 잉글랜드 스페인 친선경기때 바디가 골 넣고 했던게
ㅋㅋ바디 스털링 스터리지 보고 진짜 화면 멈춘줄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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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로운 4회전 점프를 익혀서 난리난 피겨 선수
와 공중에 있는 시간이 진짜 길다... 핑그르르 도네.. 러시아의 트루소바라는 선수. 보다시피 굉장히 어림 2004년 생...! 재팬오픈 때 뛴 쿼드러플 토룹-트리플 토룹은 미친 체공 시간과 비거리, 높이를 보여주면서 엄청난 충격을 줬고 쿼드러플 토룹 - 오일러 - 트리플 살코까지 경기 후반부에 뛰면서 2번의 쿼드러플 토룹 점프를 모두 컴비네이션으로 연결할 정도로 미친 안정화를 이번시즌 보임 쿼드러플 러츠는 4회전 점프 중 가장 고난이도의 점프지만 이번 시즌 단 한 차례도 실패한 적 없을 정도로 높은 성공률을 보이고 쿼드러플 살코는 이번 시즌 1번밖에 성공하지 못했지만 이 점프를 실패한다고 해도 그닥 부담이 없었음. 다른 4회전의 점프로 점수로 충분히 고득점을 챙기고 있기 때문 그런데 오늘 그랑프리 파이널을 하루 앞두고 런스루(프로그램을 미리 뛰어보는 것)에서 새로운 4회전 점프를 가져옴 바로 쿼드러플 플립(4F) 4회전 러츠에 이어서 가장 높은 기초점을 가지고 있고 쿼드 전쟁중인 남자 선수들도 쿼드러플 플립을 뛰는 선수는 드물 정도로 사실상 러츠보다 난이도가 높다고 알려져 있는데  오늘 런스루에서 뜀 프리로테가 있는 선수여서 선회전끼를 제외 해도 언더판정을 받을 수도 있지만 4회전 토룹, 러츠도 갈수록 성공률이 높아지고 있다는 점에서 4회전 플립을 배워서 구사했다는 점으로 이미 난리가 났음 4F를 포함한 프리스케이팅 점프 구성은 4F(4회전 플립) / 4S(4회전 살코) / 4Lz(4회전 러츠) / 2A / (경기 후반부) 4T-1Eu-3S(4회전 토룹) / 4T-3T(4회전 토룹) / 3Lz-3T 남자 선수도 구성하기 어려울 만큼 미친 난이도의 프로그램임 그런데 이와중에 방금 런스루에서 트리플 악셀까지 뜀ㅋㅋㅋㅋㅋㅋㅋㅋ (ㅊㅊ- 더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