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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모들이 가장 많이 하는 잘못된 대화법
조선미 아주대 정신과 교수님이신데 내용이 너무알차서 리뷰해봄 아이들이 부모말을 잘 안듣는건 알아듣기 힘들어서라고함 그건 부모잘못인거임 ㅇㅇ 어디선가 들어본 부모들과 아이들의 대화법 ㅋㅋㅋㅋㅋ <예시상황> 아이에게 집에가서 뭘 전달 했으면 좋겠냐고 물어보셔서 라고함 집에갔는데 애가 일기를 안썼음 그럼 뭐라할거냐고 물으심 교수님대답 ㅋㅋㅋㅋㅋㅋㅋㅋ "귀찮아서요" 질문자" ?????????????" 교수님 "물어보신거 아닌가요??" ㅋㅋㅋㅋㅋ 궁금하신게 아닌가요? 아뇨ㅠㅠ 일기를 쓰게 하고싶은거죠... 그럼 뭐라고 해야 할까요? 우리일기쓰자..요?? 같이 써줄거예요?? 아니요 일기를쓰게 하고픈...ㅠㅠ 결론-말을 정확하게 해야함. 지시어는 나쁜말이 아님 일기쓸래? 일기쓰자 등은 지시효과가떨어짐 아이들은 미묘한 어미차이를 잘몰라서 엄마말투나 눈치로 때려잡아야함 간단하게 말하면 될일임 그렇다면 부모는 왜?? 이렇게 물어보는걸까 알아서하라고..반..성....하라고.. 교수님 이분대답 듣자마자 피식하심 ㅋㅋㅋ 요즘 엄마들 특징 근데 18세전까진 자기주도가 안된다고함 아이들에게 지향해아할것은 자기주도가아닌 습관임 아이에게 하지 말아야할 것 "알아서 해주겠니??" 그게 반복해서 습관처럼 되게 양육하는게 부모역할이라 하심 지시 +적절한보상 맛있는거 사가지고 갈게 게임머니 줄게 등등등 요즘 엄마들이 가장 많이 착각하는것 아이와 어른은 동등한 대화가 불가능한데 결정을 아이가 하게 하는걸 민주적인 부모라며 착각함 비겁한 변명임 내선택의 실수로 잘못되지 않을까 하는두려움과 주변의식 니가 맘대로 해 하는 애들이 떼를 잘쓰는이유 뭐어쩌라고고요-개짜증 아이는 결국 부모가귀찮아서 안정해준거면서 나보고만 뭐라함으로 받아들인다고함 아이들의 선택은 너무단순해 복잡한 사고가안됨 그래서 미성년자 그럼 부모가 컷해줘야함 아이의실력대로 근데 그걸 소홀히하고 아이탓을함 선긋는거 그게 어른 부모가할일임 아이들은 늘상 싸우지만 스스로 말할수없음..미숙하니까 이건 어른들이 해야하는말임 존중은 아이감정을 존중라는거지 개체를 떠받드는게 아님 어차피 가정내 아이와의 대화는 대부분이 생활지시어라고함 뭐해라 뭐하자 뭐먹자 등등등 그래서 존중의 시간은 딱 10분만 가져도됨 어려운게 아님 마지막 말씀이 젤 여운에남는다. 우리부모들의 희생은 결국 대부분 먹고 사는 문제, 집안일이었다. 요즘은 세상 좋아지니 기계가 다 해줘서 시간이 훨 남는데 그럼 그시간이 내 것이 되어야하는데 부모들은 불안에 떤대 내가 아이에게 뭘 덜 해줘서 그렇다 생각하고.. 강박이 생기는거 아이들은 기본만 해도 잘 큰대...^^ 출처 : 더쿠
최고의 협상가는 자기 내면과 먼저 협상한 평온한 사람이다.
1981년 로저 피셔와 윌리엄 유리가 집필한<Getting to Yes>는 지금까지 무려 1300만 부가(영어판 기준) 판매되었고 전 세계 34개 언어로 번역되었다.  협상의 바이블로 칭하기에부족함이 없는 도서다. 하버드대학교 협상 프로젝트 설립자인 윌리엄 유리는 이 책을 출판하고 지난 40년간 전 세계 비즈니스 현장과 최악의 분쟁지역을 누비며 협상 전문가로 치열한 활약을 펼쳤다. 최근에는 러시아-우크라이나 전쟁이 터지자 전 세계의 여러 이슈에 전문가와 의견을 나누는 유명 팟캐스트 ‘글로벌 임팩트 쇼(Global Impact Show)’에 출연해 ‘두 국가 간 협상’에 대해 협상전문가로서 자신의 의견을 말하기도 했다. 청취자들은 “윌리엄 유리는 언제나 평화로 향하는 길을 안내하는 데 영감을 주는 인물”이라고 극찬했다. 윌리엄 유리는 예전에는 미처 알지 못했던 중요한 사실 하나를 깨닫게 된다. 그것은 바로 원하는 것을 얻는 데 가장 큰 장애물은 상대방이 아닌 바로 나 자신이라는 것이다. 협상 상대방으로부터 받는 자극에 반사적, 감정적으로 반응하려는 우리의 자연스러운 기질, 바로 그것이 협상을 어렵게 만드는 요인임을 알게 되었다. 비즈니스 현장, 가족 간 다툼, 국가 간 분쟁 등 다양하고 수많은 사례를 소개하면서, 저자는 협상 상대방의 자극에 즉각적으로 반응하려는 3A(공격Attack, 회피Avoid, 수용Accomodate)함정에 빠짐으로써 스스로 협상에서 패배하거나 양쪽 다 지는 결과를 수도 없이 봐왔다고 얘기한다. 따라서 협상에 임할 때, 자기 자신이 진정 원하는 것이 무엇인지 내면의 목소리를 충분히 듣고 그것을 얻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는 스스로의 다짐이 그 무엇보다 중요한 일이라고 주장한다. 더불어 어떻게 자신이 진정 원하는 것을 찾아 나 자신으로부터 먼저 ‘예스’를 구할 수 있는지에 대한 구체적인 실천법을 제시하고 있다. 그리고 마침내 그간의 경험을 정리해서 <Getting to YES with Yourself> (한국어판 제목은 <윌리엄 유리 하버드 협상법>)를 출간했다.  즉, 자기 자신으로부터 예스를 이끌어 내는 협상법을 정리했고 이것이 협상에서 가장 중요한 것이라고 밝히고 있다. "내가 깨달은 부족한 그 무엇은 바로, 가장 우선시 되고 중요한 '나 자신과의 협상'이었다.  나 자신으로부터 예스를 이끌어내는 것이 곧 다른 이들에게서 예스을 이끌어내는 방법이 될 것이라고 생각했다.  나는 이번 책을 전작 <Getting to Yes>에서 채우지 못한 절반의 부족한 부분이라 생각하며 집필했다.  이는 반드시 필요한 내용이지만 , 과거의 나는 이것이 얼마나 중요한지 충분히 알지 못했다." 40년 만의 후속작은 <타임>지가 선정한 최고의 협상책 중 한 권으로 선정되었고 윌리엄 유리는 이 책에서 직접 겪은 풍부한 협상 경험을 다양하게 풀어놓는다. 하버드에서 문화인류학 박사과정을 마친 그는 인간과 인류에 대한 깊은 이해를 바탕으로 다툼과 분쟁을 오랫동안 연구하며 자신으로부터 예스를 이끌어내는 협상법 6단계를 완성했다. 윌리엄 유리는 자신으로부터 예스 이끌어내기가 쉬워 보여도 자기 자신에 귀 기울이고, 자신이 진정으로 원하는 것이 무엇인지 갈등 상황에서는 거의 생각하지 않는다고 한다. 이 각각의 단계는 운동선수가 훈련을 지속적으로 하는 이치와 같아서 더 많이 단련할수록 강해지며 결국 자신이 바라는 목표를 이루게 해준다. 자신으로부터 시작된 예스는 여섯단계를 거쳐 하나의 내면의 예스가 되어 타인으로부터 손쉽게 예스를 이끌어낼수 있게 된다.  윌리엄 유리가 말하는 협상은 내가 이기고 상대방을 지게 하는 것이 아니고 나와 상대방이 이겨서 결국은 모두 이기게 되는 윈윈윈 이다. 이것은 사실 일반적으로 생각하는 협상을 떠올리면 파격적인 반전이다.  협상은 원래 상대방과 하는 것이기에 지금까지 모든 협상책에서 얘기한 핵심 포인트는 상대방이었다. <어떻게 원하는 것을 얻는가>의 저자 스튜어트다이아몬드 교수는 다음과 같이 협상을 정의했다. "진정한 협상이란 ‘상대의 감정이 어떤지 헤아리고 기분을 맞춰가면서 호의적인 분위기를 조성한 뒤 점진적으로 접근하는 것’이다." 강의실에서 교수님이 얘기한 내용과 전 세계를 누비며 풍부한 현장경험을 쌓은 협상전문가의 관점은 그 시작부터가 완전히 다른 것이다.
우울하고 무기력한 당신이 읽어볼만한 테일러 스위프트 앨범 소개글들.jpg
테일러가 가사 잘 쓰는것도 유명하지만 머릿말들이 너무 좋아서,,, 각 앨범의 머릿말마다 앨범에서 뭘 보여주려는지 느껴지고 여러모로 많은 생각이 들게해서 읽어보길 추천! 갓구팔구 1989  (Blank Space, Shake it off 외) 2014 이 노래들은 한때 거의 제 인생이었어요, 그리고 이제 그것들은 당신의 것이죠.  I was born in Reading, Pennsylvania on December 13, 1989. 저는1989년 12월 13일 펜실베니아 레딩에서 태어났어요.  In the world we live in, much is said about when we are born and when we die. 우리가 살아가는 세상에서는, 많은 사람들이 우리가 언제 태어났고 언제 죽었는지 말해요.  Our birthday is celebrated every year to commemorate the very instant we came into the world. 우리의 생일날은 매년 우리가 세상에 온 그 순간을 기념하기 위해 축하받아요.  And a funeral is held to mark the day we leave it. But lately I've been wondering... 그리고 장례식은 우리가 떠난 날을 기억하기 위해 열리죠. 그렇지만 최근에 제가 궁금해했던 것은.... what can be said of all the moments in between our birth and our death? The moments when we are reborn... 우리의 삶과 죽음 사이의 모든 순간들을 어떻게 말할 수 있을까? 우리가 다시 태어났던 순간들은.... The debate over whether people change is an interesting one for me to observe because it seems like all I ever do is change. 사람이(테일러가) 변했냐는 것에 대한 토론은 제가 보기에는 흥미로운 주제에요,  왜냐면 제가 변하기 밖에 안한 걸로 보이거든요.  All I ever do is learn from my mistakes so I don't make the same ones again. 제가 배운것이라곤 제 실수들로부터 다시는 그런 일을 반복하지 않게끔 한 것 뿐이에요.  Then I make new ones. I know people can change because it happens to me little by little every day.  그리고 전 새로운 것들을 만들죠. 전 사람들이 바뀔수도 있다는 걸 알아요, 왜냐하면 저도 매일 조금씩 바뀌고 있으니까요.  Every day I wake up as someone slightly new. Isn't it wild and intriguing and beautiful to think that every day we are new? 매일 전 일어나서 조금씩 새로운 사람처럼 변해요. 매일 우리가 새로워진다는 생각을 하는건, 정말 와일드하고 흥미롭고 아름답지 않나요?  For the last few years, I've woken up every day not wanting, but needing to write a new style of music. 지난 몇년 동안, 저는 매일 일어나서,  '제가 원해서'가 아니라 '필요'로 인해 새로운 스타일의 음악들을 썼어요.  I needed to change the way I told my stories and the way they sounded. 저는 제 이야기를 하고 그것들이 들리게 하는 방식을 바꿔야만 했어요.   I listened to a lot of music from the decade in which I was born and I listened to my intuition that it was a good thing to follow this gut feeling. I was also writing a different storyline than I'd ever told you before. 저는 제가 태어난 년대의 음악을 아주 많이 들었고 그 풍의 음악을 따라가는게 좋을거라는  이 직감에 대한 저의 통찰에 귀를 기울였어요. 또, 저는 여태 말한적 없었던 방식으로 스토리라인을 썼었어요.  I wrote about moving to the loudest and brightest city in the world, the city I had always been overwhelmed by... until now. 저는 세상에서 가장 시끄럽고 밝은 도시로 이사간것에 대해 썼어요, 그 도시(뉴욕)는 항상 저를 압도했었던 곳이죠...지금까지도요.   I think you have to know who you are and what you want in order to take on New York and all its blaring truth. 저는 여러분이 당신이 누구인지, 그리고 뭘 원하는지를 알아야 한다고 생각해요, 뉴욕에서 뭔갈 얻고 모든 사실을 울리기 위해서요.  I wrote about the thrill I got when I finally learned that love, to some extent, is just a game of cat and mouse. I wrote about looking back on a lost love and understanding that nothing good comes without loss and hardship and constant struggle.  저는 사랑에 대해 마침내 제가 깨달았던 스릴에 대해 썼어요, 어떤 사랑이던간에, 그건 고양이와 쥐의 게임이라는 걸요.  저는 잃었던 사랑을 되돌아보는 것에 대해 썼고,  거듭되는 고군분투와 고통과 잃는 것 없이는 어떤 좋은 것도 얻을 수 없다는 걸 알았어요.  There is no "riding off into the sunset," like I used to imagine. We are never out of the woods, because we are always going to be fighting for something. "행복한 결말을 맞는다"는건 없어요, 제가 상상했듯이. 우리는 절대 위기에서 벗어나지 못할거에요,  왜냐하면 우린 항상 뭔가를 위해 싸울테니까요.  I wrote about love that comes back to you just when you thought it was lost forever, and how some feelings never go out of style.  저는 영원히 떠날거라고 생각했던 바로 그 때 돌아온 사랑에 대해 썼어요, 그리고 절대 벗어날 수 없는 형태의 감정들에 대해서도요.  I wrote about an important lesson I learned recently... that people can say whatever they want about me, but they can't make me lose my mind. I've learned how to shake things off. 저는 제가 최근에 배운 중요한 교훈에 대해 썼어요...  사람들은 제게 원하는 걸 말할 수 있지만, 그들이 절 미쳐버리게 할 순 없는걸요.  저는 어떻게 떨쳐내는지에 대해 썼어요.  I've told you my stories for years now. Some have been about coming of age. Some have been about coming undone. This is a story about coming into your own, and as a result... coming alive. 저는 제 이야기를 몇년째 말해왔어요.  어떤 것들은 거의 성년이 되었어요.  어떤 것들은 미성숙하고요.  이건 당신의 고유한 , 그리고 어떤 결과로서의... 살아있는 이야기에요.  I hope you know that you've given me the courage to change.  I hope you know that who you are is who you choose to be, and that whispers behind your back don't define you.  You are the only person who gets to decide what you will be remembered for. 저는 여러분이 제게 변화할 용기를 줬다는 걸 알았으면 좋겠어요.  전 당신이 누구인지, 그리고 누가 되기로 했는지를 알았으면 좋겠어요,  그리고 당신의 뒤에서 들려오는 속삭임은 당신을 정의할 수 없다는 것도요. 여러분만이, 당신이 어떻게 기억될지 결정할 수 있는 유일한 사람이에요.   From the girl who said she would never cut her hair or move to New York or find happiness in a world where she is not in love... 절대 머리를 자르지 않을 거라고 하거나, 뉴욕으로 이사가지 않을 거고 혹은 사랑에 빠지지 않은 곳에서 행복을 찾으려고 하는 소녀로부터... Love, Taylor 사랑을 담아, 테일러가  테일러의 앨범 중 가장 어두운 분위기의 앨범 Reputation (Look What You Made Me Do , End game 외) 2017 Here's something I've learned about people. 사람들에 대해 깨달은 것들을 여기에 적어봤어요.  We think we know someone, but the truth is that we only know the version of them they have chosen to show us. We know our friend in a certain light, but we don't know them the way their lover does. Just the way their lover will never know them the same way that you do as their friend. Their mother knows them differently than their roommate, who knows them differently than their colleague. 우리는 우리가 누군가를 안다고 생각하지만, 사실 우리는  그들이 '우리에게 보여주기로 선택한 버전'의 모습만을 알 뿐이에요.  우리는 우리의 친구들이 어떤식으로 비쳐보이는지를 알지만, 그들의 연인에게 어떻게 보이는지는 알지 못하죠.  그리고 같은 방식으로, 그들의 연인은 우리가 그들을 친구로서 바라보는 시선에 대해 절대 알지 못하죠.  그들의 어머니는 그들의 룸메이트가 바라보는 것과 다르게 그들을 알고,  그들의 룸메이트는 그들의 직장동료와는 그들을 다르게 바라보죠.  Their secret admirer looks at them and sees an elaborate sunset of brilliant color and dimension and spirit and pricelessness. And yet, a stranger will pass that person and see a faceless member of the crowd, nothing more. We may hear rumors about a person and believe those things to be true. We may one day meet that person and feel foolish for believing baseless gossip. 그들을 비밀스럽게 짝사랑하는 사람들은 그들을 바라보면 빛나는 색깔들의 색으로 이뤄진 노을과 차원  그리고 영혼, 값어치를 매길 수 없는 귀중한 것들이 보일거에요.  그러나, 낯선이들은 그저 그 사람을 지나쳐가고 무표정한 관중 속의 얼굴만 보겠죠, 그 이상은 없어요.  우리는 아마 살면서 어떤이에 대한 루머들을 듣고 그런 것들을 사실이라고 믿었을거에요.  그리고 우리가 언젠가 그 사람을 실제로 만나고나면 그런 근본도 없는 가십을 믿은 게 바보같았다고 느껴질거에요.  This is the first generation that will be able to look back on their entire life story documented in pictures on the internet, and together we will all discover the after-effects of that. Ultimately, we post photos online to curate what strangers think of us. But then we wake up, look in the mirror at our faces and see the cracks and scars and blemishes, and cringe. We hope someday we'll meet someone who will see that same morning face and instead see their future, their partner, their forever. Someone who will still choose us even when they see all of the sides of the story, all the angles of the kaleidoscope that is you. 우리는 인터넷에 기록된 우리 삶 전체를 되돌아 볼 수 있는 첫번째 세대에요.  그리고 우리는 그것의 후유증도 함께 알게되겠죠.  궁극적으로, 우리는 낯선이들이 생각하는 우리의 모습들을 보여줄 사진들을 온라인에 올리죠.   그렇지만 그러고 난 뒤 우리는 일어나서,   거울 속 우리의 얼굴을 바라보고 얼굴의 갈라짐과 흉터, 흠집과  움츠린 모습을 봐요.  우리는 언젠가 이런 아침 맨얼굴을 바라봐줄 사람을 만나길 기대해요,  전망이나, 파트너나, 아주 오랜 시간 뒤를 바라보는 것 대신에요.  우리 이야기의 모든 면을 보고난 뒤에도 여전히 우릴 선택해줄 그런 사람이요,  당신이라는 만화경의 모든각도를 바라본 뒤에도요. The point being, despite our need to simplify and generalize absolutely everyone and everything in this life, humans are intrinsically impossible to simplify. We are never just good or just bad. We are mosaics of our worst selves and our best selves, our deepest secrets and our favorite stories to tell at a dinner party, existing somewhere between our well-lit profile photo and our drivers license shot. We are all a mixture of our selfishness and generosity, loyalty and self-preservation, pragmatism and impulsiveness. 모든걸 간단하게 정리하고 일반화시키고자하는 우리의 욕구에도 불구하고,  사람이라는 존재는 본질적으로 간단화시키는게 불가능해요,  거의 우리 삶 속의 모든 것들도 마찬가지고요.  우리는 절대 완전히 착하거나 완전히 나쁠 수가 없어요.  우리는 우리의 최악과 최고의 모습들의 모자이크에요,  우리의 가장 두려운 비밀들과 우리가 디너 파티때 말하고자 하는 우리가 가장 좋아하는 이야기들,  어딘가에 존재하는 우리의 인생짤 프로필 샷과 운전면허증 사진(보통 못나옴)  그 사이의 어딘가에요. 우리는 모두 이기적임과 관대함, 의리와 자기보호, 실용성과 충동성의 혼합체에요.  I've been in the public eye since I was 15 years old. On the beautiful, lovely side of that, I've been so lucky to make music for living and look out into crowds of loving, vibrant people. On the other side of the coin, my mistakes have been used against me, my heartbreaks have been used as entertainment, and my songwriting has been trivialized as 'oversharing'. 저는 15살 때부터 공인으로서 살아왔어요. 그것의 아름답고 사랑스러운 면으로 바라봤을 때, 저는 엄청나게 행운이었어요,  음악을 만들기 위해 살아갈 수 있었고,  활기차고, 저를 사랑해주는 관중들을 바라볼 수 있었어요.   하지만 동전의 다른 면에서는, 제 실수들은 저를 향해 돌아왔고, 제 고통과 슬픔은 오락거리로 여겨졌으며,  제 작곡은 '너무 과하게 공유하는'것으로 치부되어왔어요.  When this album comes out, gossip blogs will scour the lyrics for the men they can attribute to each song, as if the inspiration for music is as simple and basic as a paternity test. There will be slideshows of photos backing up each incorrect theory, because it's 2017 and if you didn't see a picture of it, it couldn't have happened right? 이 앨범이 나오면, 가십 블로그들은 가사들을 샅샅이 뒤져서 곡에 해당하는 남자를 찾아낼거에요, 마치 이 음악의 영감이 무슨 친자테스트마냥 간단하고 기본적인 것처럼 말이죠.  그리고 이 앨범 매거진에는 틀린 이론들에 대해 말해주는 슬라이드 쇼가 있을거에요, 왜냐면 2017년이잖아요 만약 사진이 없다면, 일어난 일이 아닌게 되잖아요?  Let me say it again, louder for those in the back... 다시 한번만 더 말할게요, 더 크게,  안쪽에 있는 것들을 위해서... We think we know someone, but the truth is that we only know the version of them that they have chosen to show us. 우리는 우리가 누군가를 안다고 생각하지만, 사실 우리는 그들이 우리에게 보여주기로 선택한 모습만 알고 있는거에요. There will be no further explanation. 더 이상의 설명은 없어요. There will be just reputation. 오직 평판만 있을 뿐.  가장 최근 앨범 Lover (Lover , Daylight 외) 2019 When I found old diaries from my childhood and my teens, they were covered in dust. I'm not just saying that for poetic effect, they were truly dusty with pictures drawn of first day of school outfits and inspirational quotes I used to retrace over and over to get me through doubtful moments.  제가 제 어린시절과 십대시절의 오래된 일기장들을 발견했을 때 그것들은 먼지로 뒤덮여 있었어요.  제가 무슨 시적 효과를 위해 이렇게 말하는 게 아니라,  제 일기장들은 정말로 학교에 처음 가던 날 교복을 입은 모습이 그려진 사진들,  제가 몇번이고 되짚었던, 제 불안했던 순간들을 견디게 해줬던 인상깊은 명언들과 함께 먼지투성이였어요. I'd practice my autograph and tape my guitar picks to the pages. In the entries, I daydreamed on paper and mused about who might ask who to the dance or how nervous I was saying the national anthem at the local baseball game. 전 사인하는 걸 연습했고 제 기타 피크를 일기장에 붙여뒀었어요.  앞부분에서, 저는 몽상에 빠져 글을 적었고 누가 누구에게 춤추러갈지를 골똘히 생각해보거나  지역 농구대회에서 국가를 부르는게 얼마나 긴장되었는지도 적어놨어요.  I frequently and drastically changed my opinions on love, friends, confidence and trust. I vented, described memories in detail, jotted down new song ideas and questioned why I would ever try to shoot for a career I had such a small chance of ever attaining. 저는 자주, 그리고 과감하게 사랑, 우정, 자신감과 신뢰에 대한 제 생각들을 바꿔왔어요.  저는 울분을 토해놓거나, 기억들을 디테일하게 묘사해놓았고, 새로운 노래에 대한 아이디어들을 대강 적어놓기도 했고,  적은 기회밖에 주어지지 않는데 왜 이렇게 커리어를 위해 열심히 달려야하는지 의구심을 품기도 했었어요. But what shocked me the most was how often I wrote down the things I loved. Writing a new song, riding in the car with my mom, the purple-pink skies of the soccer field on the walk home, the one night in middle school when none of my friends were fighting, the dazzle of opal necklaces I couldn’t afford gleaming from a department store jewelry case. 그렇지만 절 가장 놀라게 한 건, 제가 사랑하는 것들에 대한 이야기를 자주 써놓았었다는거에요. 새로운 노래를 쓰기, 엄마와 함께 차타고 달리기, 집으로 돌아오는 길  축구장에서 본 보랏빛ㅡ핑크 하늘, 친구들이 아무도 싸우지 않았던 중학교때의 어느 날,  백화점 쥬얼리 샵 케이스 속의 감당할 수 없이 빛나던 오팔 목걸이의 반짝임.  I wrote about tiny details in my life in these diaries from a bygone age with such...  wonderment. Intrigue. Romance. I noticed things and decided they were romantic, and so they were. 전 이 다이어리 안에 들어있는 제 삶의 세세한 디테일을 썼어요,  지나간 세월과... 그에 대한 경이심, 흥미, 로맨스들과 함께요.  제가 뭔가를 인지했었고 그것들이 로맨틱하다고 마음먹었었으면, 그건 그랬던거에요. In life, we grow up and we encounter the nuanced complexities of trying to figure out who to be, how to act, or how to be happy. Like invisible smoke in the room, we wonder what kind of anxiety pushes you forward and what kind ruins your ability to find joy in your life. We constantly question our choices, our surroundings, and we beat ourselves up for our mistakes. All the while, we crave romance. We long for those rare, enchanting moments when things just fall into place. Above all else, we really, really want our lives to be filled with love. 삶 속에서, 우리는 자라고 어떤 사람이 될것인지,  어떻게 행동해야하는지 혹은 어떻게 행복해지는지의  미묘한 복잡성과 맞닥뜨려요.  마치 방에 보이지 않는 연기가 자욱한 것처럼,  우리는 어떤 류의 불안이 당신을 앞으로 나아가게 해주고  어떤 것이 당신의 삶의 즐거움을 찾게해주는 능력을 망치는지 궁금해해요.  우리는 계속해서 우리의 선택, 우리 주변의 것들에 의문을 품을거고  우리는 우리가 저지른 실수로 스스로를 다치게 하기도해요.   그러는 내내, 우리는 로맨스를 강렬히 원하죠.  우리는 로맨스가 찾아올때의 소중한, 마법 같은순간을 열망해요.  모든 것들을 뛰어넘어, 우린 정말 정말 우리의 삶이 사랑으로 채워지길 원하죠. I've decided that in this life, I want to be defined by the things I love- not the things I hate, the things I'm afraid of, or the things that haunt me in the middle of the night. Those things may be struggles, but they're not my identity.  전 이 삶속에서 이렇게 결론지었어요,  저는 제가 사랑하는 것들로 정의되고 싶어요  - 싫어하거나, 두려워하거나, 혹은 한밤중에 날 시달리게 하는 유령같은 것들 말고요.  이런 것들은 힘든 것들이지만, 그것들이 제 정체성은 아니에요. I wish the same for you. May your struggles become inaudible background noise behind the loud, clergies voices of those who love and appreciate you. Turn those voices up in the mix in your head. May you take notice of the things in your life that are nice and make you feel safe and maybe even find wonderment in them. May you write down your feelings and reflect on the years later, only to learn all the trials and the tribulations you thought might kill you... didn't. 저는 당신도 그러길 바라요. 당신의 힘든 일들은 큰 배경음들,  당신을 사랑하고 당신에게 고마워하는 기도의 목소리에 가려져서 들리지않게 될수도 있어요.  그 목소리들의 소리를 키워서 당신의 머릿속에 섞어두세요.  당신은 아마 당신의 삶 속에서 좋고 당신을 안심시켜주게 만들고  심지어 경이로움을 발견하게 해주는것들을 알아차리게 될 수도 있어요.  당신은 아마 당신의 감정들과 몇 년후의 미래를 투영시켜 쓸수도 있어요,  오로지 이걸 배우기 위해서요.  당신을 죽일지도 모른다고 생각했던 모든 시험들과 시련들.. 그것들은 그러지 못해요.  I hope that someday you forget the pain ever existed. I hope that if there is a lover in your life, it's someone who deserves you. If that's the case, I hope you treat them with care. 언젠가 당신이 그 고통이 존재했다는 것 조차 잊길 바랄게요.  만약 당신의 삶에 사랑하는 이가 있다면, 당신이라는 사람과 사랑할 자격이 있는 사람이길 바래요.  만약 그렇다면, 당신이 그들을 신경써서 대우해주길 바랄게요. This album is a love letter to love itself- all the captivating, spellbinding, maddening devastating red, blue, gray, golden aspects of it (that's why there are so many songs) 이 앨범은 사랑 그 자체에 대한 러브레터에요 - 모든 매혹적인, 당신의 마음을 사로잡는, 미친듯하고 파괴적인  빨간색, 푸른색, 회색, 황금색 측면의 사랑이요 (수많은 사랑노래가 있는 이유랍니다.) In honor of fever dreams, bad boys, confessions of love on a drunken night out, Christmas lights still hanging in January, guitar string scars on my hands, false gods and blind faith, memories of dumping into an icy outdoor pool, creaks in floorboards and ultraviolet morning light, finally finding a friend, and opening the curtains to see the clearest, brightest daylight after the darkest night. 강렬한 꿈들과, 나쁜 남자들, 술에 취한 날 밤 밖에서 한 사랑의 고백들,  1월까지 걸려있는 크리스마스 조명들, 손 위의 기타줄 흉터들,  가짜 신과 맹목적인 믿음, 패기있게 얼어붙은 수영장으로 뛰어들었던 기억들,  마룻바닥의 삐걱임, 아침의 강렬한 햇살, 마침내 발견해낸 한 친구,  어두운 밤을 지나 찾아오는 가장 밝고도 선명한 햇빛을 보려고 젖혀둔 커튼.  그 모든 것에 경의를 표하며.... We are what we love. 우리가 사랑하는 것이 우리에요. This is Lover. 이게 Lover에요. 출처
외국계 이직할 때 도움이 되었던 영어 공부 팁
원글펌 올 1월에 외국계로 이직하고, 프로베이션(수습 3개월) 끝나고 계약서에 도장 꽝 찍고 이직 완전히 성공한 기념으로  내가 어떻게 영어 공부하면서 외국계 이직을 했는지 공유해주고 싶어! 참고로 나는 학원을 다녔었고, 학원 다니면서 공부할 때  선생님 통해서 추천받았거나 도움 되었던 책, 유튜브, 사이트 위주로 설명해줄 거라 두서 없을 수도 있고 개인적인 공부 방법이라 모두에게 통하지 않을 수 있어! 그리고 학원을 다니지 않는 덬들에게 도움이 되길 바라는 마음으로 또 나에겐 이 직장도 영원하지 않기에... 나중에 또 이직하거나 영어 공부 재갱신할 때  필요할 때 다시 보려고 글로 남겨보니 참고하길 바라! - 1. 단어 공부 토익이 기존에 830이 있었는데 만료된지 한참이어서 학원에서 토익이나 말하기시험부터 갱신하라고 추천해줬어 그래서 단어공부부터 했는데 해커스 토익 기출 보카 (노랭이)로 공부했고 하루에 1~2단원씩 공부했어. 근데 게으른지라, 그리고 학원을 가지 않는 날은 공부를 안하게 되어서 아래에 해커스 토익 보카 단어시험지 자동생성기 도움을 많이 받았어. https://www.hackers.co.kr/?c=s_toeic/toeic_study/new_voca_toeic_testpaper 위 URL에서 "점수대별 TEST"가 아니라 "단어 유형별 TEST"에서 출제 범위/문제수/단어유형 등 선택해서 재택을 하든, 출근을 하든 학원가지 않는 날에  "단어시험지 PDF 다운" 클릭해서 5장씩 출력해서 거의 매일 배운 내용 점검하고, 계속 시험 봤어. 저렇게 단어 공부 4~5개월 하고 토익 보니까 그래도 850은 나오더라고 (단어 외에는 토익 공부는 아무 것도 안했어  그리고 이전에 830이었기 때문에 기본 베이스 어느 정도 조금 있었고) 이후에 ETS 기출문제집이랑 문법 공부 해서 900이 목표여서 딱 900 넘기고 토익은 다시 보지 않는 걸로ㅎ 2. 듣기, 말하기 연습 요즘 워낙 유튜브가 잘 되어 있어서 공부를 하는데 내 의지가 없어서 문제지ㅋㅋ 자료들은 좋은 게 많더라고 그래서 나는 유튜브로 비즈니스 영어 표현 검색해서  집에서 백그라운드로 많이 틀어두고, 따라하고 연습했던 것 같아 워낙 유명한 라이브아카데미나 잉클이나 소통영어도 있지만 내가 정말로 강추하는 영상은 아래 영상이야. 5개 문장 주고, 테스트 먼저하고, 미국식 영국식 원어민 발음 듣고 따라할 수 있어서 좋은 것 같아 여기서 쓰는 표현으로 실제로 프로베이션 기간 동안 이메일이든, 줌미팅에서든  배웠던 표현들 잘 써먹어서 보아서 추천해 https://youtu.be/bDduJykEQ1w 3. 피플앤잡 & 링크드인 https://www.peoplenjob.com/ https://kr.linkedin.com/ 외국계로 이직하기로 했는데  지원을 어떻게 해야 할 지, 무슨 표현을 써야 할 지 감이 안오는거야 그래서 추천받았던 방법인데 외국계 공고를 하나하나 다 읽어보면서 내 스펙/경력이랑 대조해보고, 내 스펙에서 조금만 더 추가하거나, 말로 잘 가다듬으면  충분히 지원해볼 수 있는 공고들 복붙해놓고, 공고에서 강조하는 표현이나, 직무에서 꼭 필요한 핵심 영어 표현들 잘 정리해뒀고 또, 관심있는 포지션들을 구글링해서 링크드인 있는 외국 사람들 중에서  그 사람들 프로필 참고해서, 그 사람들이 프로필에서 자주 쓰는 표현들을 잘 정리해뒀어 그리고 나서 resume랑 coverletter 어떻게든 완성시켜서 무대뽀로 지원지원지원... 그리고 프로필 무조건 공개로 해뒀어!!! 물론 내가 지원했던 건 다 떨어졌지만... 헤드헌터가 공개된 프로필 보고 연락줘서 매칭해준 회사에 지원해서 합격했어! 다행인 점은 내가 공부해뒀던 한 회사의 포지션이 있었는데 그 회사가 알고보니 헤드헌터가 매칭해준 회사의 (비슷한 시장의) 경쟁회사라서 매칭된 회사에 맞춰서 지원서 다시 쓰거나 면접 볼 때 도움이 되었던 것 같아 4. 독해 공부 + 회사 공부 https://www.amazon.com 내가 다니는 회사가 자세히 말할 수는 없지만 국내외로 E-commerce를 확대하는 쪽이라 상품 외에도 여러가지 공부해야 할 것들이 많았어 원래는 영문으로 된 공식홈페이지만 공부하려고 했었는데 회사 공부로 추천받은 사이트가 아마존이었어 처음에는 ?했는데 정말로!!! 도움이 되더라고 아마존에 우리 회사 상품 검색하니까 상품도 뜨고, 아래에 상품 소개 페이지랑, 또 아래에 구매한 사람들 상품평이 영문으로 뜨는데 회사 공부에도 도움이 되고, 독해 공부하는 데에도 도움이 되더라고 또 원어민 애들이 실생활에 쓰는 표현도 배우고, 그래서 정말 좋은 표현들은 달달 외웠어ㅋㅋ ZOOM으로 본사 직원들이랑 1시간 정도 영어 면접 진행할 때 "우리 회사 상품에 대해 아는 것을 다 얘기해보라"가 질문이었는데 내가 답변으로 "아마존에서 회사 상품 검색해보니까 상품 소개 페이지랑, 상품평이 있더라 너네 회사에서 강조하는 점은 이거고, 고객은 만족하는 점이 저거더라. 둘이 미스매치가 있어서 이 부분을 보완하면 좋을 것 같다 내가 그 점을 국내에서 보완해보겠다" 라고 얘기했더니 박수치면서 좋아하더라ㅋㅋ 5. 시사 공부 https://www.npr.org/sections/news/ 내가 면접 봤던 회사가 항상 최종 면접에서 "최근에 당신이 읽은 신문 기사 하나를 소개하시오"를 묻더라고 그래서 추천 받은 사이트인데 너무 좋아서 공유해봐 NPR이라고 미국 공영 라디오인데 신문기사들 중에서 일부 중요한 기사들은 "Listen"버튼으로 듣기 음원이랑 Script 제공해주더라고 그래서 나는 최종 면접 앞두고 여기 NPR 기사들 중에서 음원이랑 스트립트 있는 기사 3개 정도 열심히 듣고 이것도 Script 요약해서 달달 암기해갔어ㅋㅋ 일단 나는 순수 국내파라는 점을 강조하고 싶고, 학원에서도 모르겠으면 그냥 무식하게 암기하라고 해서 내가 옛날에 운동을 했었지만 코치가 까라면 까는 게 익숙해서 그런지 나한테는 무식하게 달달 암기하는게 도움이 되더라고 그리고 그냥 암기가 아니라 툭치면 툭나올 정도로 무식하게 암기했어 맨날 집에서 혼자 미친척 말하고, 녹음기로 녹음하고, 내가 잘 외웠는지 script랑 비교하고 누가보면 진짜 무식하게 공부했다고 할 수 있겠지만 국내파로서는 이게 최선인 것 같아ㅋㅋ 나는 최소 2년간 이 회사에 죽은 듯이 다니며 경력 쌓아보려고 해 그리고 나서 또 이직이 필요하면 그때 다시 이 자료 보면서 공부하겠지? 오늘 너무 기분 좋아서 기념으로 글 남겨보니 덬들도 도움이 되길 바라!!! 원글링크 어우 너무 꿀팁이 많네요 클립해두세요 !!
어느정도 영어 실력이 있는 사람들 사이 유명한 책들
1. 마이클 스완의 Practical English Usage  어법 사전.  영어 문법과 영어 표현을 어느 상황에서 어떤 뜻으로 쓰는지 모아놓은 책.  기본에서 심화 내용까지 문법을 모두 훑을 수 있고  평소 헛갈리는 여러 단어 용법을 찾을 수 있다.  하지만 처음부터 끝까지 읽는 책은 아니고 (읽으려고 하는 이는 있지만 보통 실패한다) 한 권 구비하면 공부하며 두고두고 보는 책이다.  번역본이 있지만 이런 레퍼런스북은 그냥 영어 원서로 사는 게 낫다.  온라인 홈페이지도 있는데 여기서 이용권을 결제해도 되고,  책을 사면 코드가 들어있는데 그걸 넣으면 10년 이용권을 준다.  2. 이기동의 영어 전치사 연구  영어 전치사에 관한 내용으로만 처음부터 끝까지 담은 책  영어를 공부하는 사람은 이런 전치사 관련 짤을 한번쯤을 봤을텐데  이 짤을 몇백페이지 분량으로 늘린 것이라고 보면 된다.  위 사진처럼 그림으로 전치사의 느낌을 어떻게든 뇌 속에 넣어주려고 하는 작가의 노력을 느낄 수 있다.  개인적으론 전치사 감이 없는 사람이 이걸 본다고 한번에 감이 생기진 않는다. 그냥 훑어 보면서 여러번 읽는 게 차라리 나음.  3. 네이티브 영어 표현력 사전 & 동사 중심 네이티브 표현력 사전  한국외대 통번역 대학원 교수님이 쓴 책  한국 영어 관련 도서 중 특히 영어스럽게 영어를 쓰려고 하는 사람은 꼭 읽어봐야 하는 책  얼핏 보면 그냥 영어식 표현을 많이 담은 책인데  읽다 보면 '네이티브들은 영어를 어떻게 보고 말하는가?' 에 대한 얼개가 잡힘.  둘 중 하나를 사야 한다고 네이티브 영어 표현력 사전을 사는 것을 추천함.  다락원 홈페이지에서 mp3 파일도 받을 수 있다.  이 책의 특징은 각각 표현이  - 한글 표현 - 그 한글 표현을 네이티브가 아닌 사람으 으레 쓰는 표현 - 네이티브가 봤다면 썼을 표현  이렇게 나누고  그 밑에 관련 표현과 설명을 담아준다.  한글 표현을 보고 스스로 영어로 바꿔 말을 해보고 그 밑을 보면 내가 영어로 말한 표현은 귀신같이 '네이티브가 아닌 사람이 할듯한 표현'에 써있다.  그 뒤 자연스러운 표현을 보고 아~ 하는 방식.  이 방식은 자칫 자괴감을 불러올 수 있으니 하루 공부량을 적당히 고르는 것이 중요하다.. 4. E. B. 화이트의 엘레멘츠 오브 스타일  이건 미국에서도 글 쓰는 사람들이 하나씩은 갖고 있는 소책자다.  한국에서 영어 글쓰기를 공부하는 사람들 으레 하나씩 사는 소책자다.  내용은 어떻게 하면 간결한 글을 쓸 수 있는가? 어떤 작문 스타일이 효과적인가? 를 원칙 위주로 간단히 설명하고 있다.  하지만 원칙을 따르는 것은 으레 어렵기에 보통은 장식용으로 갖고 있다.  한번쯤 주욱 읽어보고  가끔가다가 다시 읽으면서 초심을 다지기에 좋다.  읽는 것은 어렵지 않지만 터득하는 것은 개같이 어려운 책  5. Wonder와 Holes  영어 원서 초보자 뭐 읽어야 하나요? 라고 물어보면 1타로 튀어나오는 책  둘 모두 재미있다.  wonder는 선천적인 기형으로 일그러진 얼굴을 갖고 태어난 아이의 일기장 같은 소설 holes는 끊임없이 구멍을 파는 일종의 노동 캠프에 끌려간 소년의 이야기다.  둘 다 원서를 처음 접하는 사람이 읽을만하고 난이도도 쉽다.  이 책들의 난이도는  영어 전치사 연구 > Practical English Usage > Elements of Style > Holes > Wonder > 네이티브 영어 표현력 사전  어려움 >>>>>>>>>>>>>>>>>>>>>>>>>>>>>>>>>>>>>>>>>>>>>>>>>>>>>>>>>>>>>> 쉬움 출처 더쿠
국내에서 영어 스피킹을 늘게 만드는 현실적인 방법
깨어있는 시간에 하루 다섯 번 영어에 노출되는 시간을 만듦 유튜버는 3시간 간격으로 각각 30분 정도 두 시간 반을 연달아 하면 집중이 잘 안 될뿐더러 온전히 그 시간을 다 활용하지 못해서 이 방법이 효율적이라고 생각한대 인풋/아웃풋으로 나눔 첫 번째 단계 10 ~ 15분 정도의 영상 보기 뭐든 재밌게 보는 거면 되는 듯 보면서 따라 말하기도 함 두 번째 단계 좋아하는 영문 기사 읽기 읽으면서 따라 적기도 함 (유튜버 추천 사이트) - Lifehack.org - forge.medium.com 세 번째 단계 앞 순서에 들었거나 읽었던 내용에 대해서 내 생각을 적어보기 말하기보다 적기를 먼저 하는 건 생각이 정리되지 않은 상태에서 말을 할 수가 없으니까 생각할 시간이 필요하다는 듯 ⚠️힘들면 인풋으로 대체 네 번째 단계 이쯤 되면 하루 온종일 뭘 하느라 이미 피곤한 상태니까 그냥 좋아하는 걸 '영어'로 소비해보기 소비란 특별한 의식 없이 읽거나 보는 걸 의미 밥 먹으면서 좋아하는 미드 보면 될 듯 마지막 단계 이상하고 하기 싫을 수도 있지만 스피킹을 조금이라도 할 시간을 가졌으면 좋겠대 스피킹 연습을 혼자 할 수 있는 방법으로는 이런 것들이 있대 막짤 보그 어쩌고는 유튜브에 'vogue 73 questions with'라고 검색하면 쫘르륵 나옴 마지막 단계 할 땐 온갖 상상 다 끌어모아서 내가 해외 매체랑 인터뷰 한다 생각하고 주절주절 말해보면 될 듯 (+) 중간에 저 플랜 어쩌고가 뭔지 궁금해서 그 영상도 찾아봤는데 이것도 총 3개월(90일) 동안 하는 거고 첫 달은 매일 10분 정도 되는 영상을 3번 보기 1. 무자막으로 보기 2. 영자막으로 보기 3. 한자막으로 보기 이렇게 보면 총 30분 (매일 다른 영상들을 조금씩 보면서 계속 흡수하래) 두 번째 달은 문법 정리 스피킹을 위해 꼭 알아야 할 문법 3가지 - 영어의 시제 - 조동사 뉘앙스 차이 이해하기 - 자주 사용되는 구문 정리 유튜브에서 '영어의 시제 정리' '조동사 표현 정리' '영어 필수 구문 정리' 검색만 해도 엄청 나옴 마지막 달은 스피킹 단계 - 쉐도잉까진 꼭 하지 않아도 괜찮고 - 좋아하는 영화의 대본을 구하고 - 하루에 3페이지 분량을 반복해서 보기 - 자주 쓸법한 문장을 찾으면 본인만의 방식으로 문장 만들어보기 평일 기준 주5일 한다고 했을때 3개월이니까 주말 2일만 한다고쳐도 7~8개월이면 영어실력 확 오르겠네요 추천 !!
미국 명문대 MIT 강의를 온라인으로 무료로 보는 방법
스파이더맨과 친구들이 그렇게 가고싶어한 MIT 강의를 무료로 보는 방법! 1. MIT (매사추세츠 공과 대학교) MIT Open Course Ware https://ocw.mit.edu/index.htm 실제 mit에서 하는 강의를 무료로 청강할 수 있는 지식 나눔 프로그램의 일종이래 수업을 한 번 찾아볼까 Topic 카테고리에서 이런 식으로 수업을 골라도 되고 이건 강의 번호로 찾는 방법 이렇게 찾아도 됨 전체 무료 강의라서 정규 학위나 수료증을 받을 수 없고 교수도 만날 수 없으며 강의 자료가 다를 수도 있음 ▼ 한국어 번역이 제공되는 강의 목록 https://ocw.mit.edu/courses/translated-courses/korean/ 근데 번역 영상 보려고 하면 좀 잘 안 뜸,,, 강의 페이지는 이렇고 강의 영상은 텍스트랑 같이 제공됨 이건 2004년 가을 학기에 찍은 강의인가봐 영상 / 음성 / 텍스트 무료 다운로드 가능 mit 신입생 시간표도 찾아봤는데 ( https://mitadmissions.org/blogs/entry/springing-into-junior-year/ ) 여기 적힌 번호의 강의를 검색해보니까 없었고 대신 본문에 있는 1.050: Solid Mechanics은 있었음 캠퍼스에서만 들을 수 있는 강의도 있는 거겠지 아마? 여긴 회원가입을 안 해도 돼 아예 가입창 자체가 없는 거 같음 대신 수업도 내 페이지에서 볼 수 있다던가 정해진 날짜가 있다던가 그런 시스템도 없는 거 같고 매번 수업창을 검색해서 들어가는 방법밖에 모르겠어 (즐찾 해놓고 들어가면 될듯) MIT Open Learning Library https://openlearning.mit.edu/courses-programs/open-learning-library 메인에 있어서 들어가봤는데 이것도 마찬가지로 무료 제공 강의인 거 같은데 대신 유료로 수료증 발급이 가능한가봄 여긴 회원가입을 하고 수강 목록을 관리할 수도 있는 거 같음 (번역은 내컴 자동 번역) 정해진 수강 기간에 쪽지 시험이나 과제를 미션처럼 해야 하는 게 OCW랑 차이점인가봐 뭔가 신뢰가 많이 가는 교수님 느낌 사실 mit 하나만 추천하려고 겁나 길게 썼는데 마지막 저 수료증 때문에 알게된 사이트도 적어볼게 수료증을 얻고 싶으면 edX를 통하라고 하던데 2. edX https://www.edx.org/ 각종 대학이 제공하는 온라인 강의 플랫폼임 강의는 무료 수강이 가능하지만 수료증이 필요하면 비용을 지불하면 되는 거 같음 이건 하버드대의 Shakespeare's Hamlet: The Ghost 강의 과정은 이렇고 무료 수강은 수강 기간부터 제한이 있는 건가 근데 강의가 순차적으로 열리는 것도 아닐 거니까 한 번에 몇 배속으로 들으면 금방 듣긴 할듯 연계된 학교가 160개 이상이고 ( https://www.edx.org/schools-partners ) 학교별로 찾아보거나 코스별로 찾아봐도 되고 뭐 하나 눌러보기도 겁나서 한국어 자막 지원 되는지는 모르겠어.... 그럼...모두...열공.... 출처 설날에 할 거 없으면 공부나 해보자는 뜻에서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