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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고마운 일을 기록하라 ★

★ 고마운 일을 기록하라 ★
관계가 제대로 돌아가려면,
상대의 좋은 점에 집중해야 한다.
불평하면 불평할 일이 더 많이 생길 뿐이다.
인간관계 때문에 정말 힘든 상황이라고 해도,
뜻대로 되지 않고, 잘 어울리지도 못하고,
어떤 사람 때문에 기분이 언짢더라도,
여전히 상황을 역전시킬 수 있다.
종이를 한 장 꺼내라.
앞으로 30일간, 그 사람에 관해
고마운 부분을 모조리 기록하라.
그 사람을 사랑하는 온갖 이유를 생각하라.
유머감각, 잘 도와주는 편 등.
사람들의 장점을 인정하고 감사히 여기면 인정하고
고마워할 것이 더 많아지게 되고 좋지 않은 점은
모두 사라져버릴 것이다. _마시 시모프
- 론다 번 <시크릿> -
더없이 고마웠던 사람도 한 번의 싸움으로
고마움은 불만에 가려지고 미운 사람이 됩니다.
그렇게 불평하고 밉다고만 하면
소중한 인연을 잃기 쉽습니다.
한때 기분에 함부로 대하는 일이 없도록,
상대가 얼마나 고마운 사람인지
기록해 보는 것이 소중한 사람을 지키는
좋은 경험이 될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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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중한 우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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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키니 대신 반바지 입은 대가는 200만 원'
노르웨이 ‘비치핸드볼’ 선수단은 최근 경기 중 무조건 비키니 하의를 입어야 한다는 국제 규정에 공식적으로 항의했다. 국제핸드볼연맹(IHF)에 따르면 비치핸드볼 여성 선수는 ‘경기 중 꼭 비키니 하의를 착용해야 한다. 비키니 하의는 밀착된 핏으로 다리 윗부분을 향해 위쪽 각도로 옷의 구멍을 잘라야 한다. 측면 폭은 최대 10cm 여야 한다.’ 반면 남자 비치핸드볼 선수의 규정은 좀 더 느슨하다. ’남자 선수는 무릎 위 10cm의 길이 규정을 지키며 너무 헐렁하지 않은 반바지를 입어야 한다.” 노르웨이 비치핸드볼 연맹은 이런 규정 폐지를 요구하는 운동을 오랫동안 추진해 왔다. 선수들은 ”비키니 팬티가 움직임을 제한하고 너무 불편하고 부적절한 시선을 감당해야 한다”고 말했다. 전문 출처 https://www.huffingtonpost.kr/entry/protest-beach-handball-uniform-women-bikini_kr_60f78363e4b09f2b23881eef 남자 선수들 경기 모습 엉덩이를 12센티 이상 가리는 하의를 유니폼으로 입은 사진 다시 비키니 하의흘 입고 남자 팀과 찍은 단체사진..... 이게 2021년 맞나요? 남성팀처럼 움직임이 편안한 나시+반바지를 입으면 안 되는 이유가 대체 뭐란 말입니까 ”경기 직전, 조직위는 벌금 수준이 아니라, 만약 우리가 반바지를 입으면 실격 시키겠다고 말했다. 우리는 어쩔 수 없이 비키니 하의를 입어야 했다” 단체사진만 봐도 정상적인 사고를 가진 사람이라면 여성팀의 복장이 불편하고 기괴하다는 걸 알텐데 말이죠. 노르웨이 핸드볼 연맹은 자국 선수단의 결정을 응원했다. 노르웨이 핸드볼 연맹은 선수를 대신해 벌금을 낼 예정이다.  ″우리는 비치 핸드볼에서 유럽 선수권 대회에 참가한 선수들이 매우 자랑스럽습니다. 선수들은 꼭 필요한 목소리를 냈습니다. ‘이제 더 이상 불편한 비키니 하의를 입는 건 싫다’고.” ″노르웨이 핸드볼 연맹은 선수단의 의견을 지지합니다. 선수들이  편한 옷을 입고 뛸 수 있도록 국제 복장 규정을 바꾸기 위해 계속 함께 노력하겠습니다.” 노르웨이 핸드볼 연맹은 정신이 제대로 박힌 사람들인듯 국재연맹 진짜 시대 흐름 좀 읽고 규정 삭제 or 수정하시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