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ny7
1,000+ Views

★ 고마운 일을 기록하라 ★

★ 고마운 일을 기록하라 ★
관계가 제대로 돌아가려면,
상대의 좋은 점에 집중해야 한다.
불평하면 불평할 일이 더 많이 생길 뿐이다.
인간관계 때문에 정말 힘든 상황이라고 해도,
뜻대로 되지 않고, 잘 어울리지도 못하고,
어떤 사람 때문에 기분이 언짢더라도,
여전히 상황을 역전시킬 수 있다.
종이를 한 장 꺼내라.
앞으로 30일간, 그 사람에 관해
고마운 부분을 모조리 기록하라.
그 사람을 사랑하는 온갖 이유를 생각하라.
유머감각, 잘 도와주는 편 등.
사람들의 장점을 인정하고 감사히 여기면 인정하고
고마워할 것이 더 많아지게 되고 좋지 않은 점은
모두 사라져버릴 것이다. _마시 시모프
- 론다 번 <시크릿> -
더없이 고마웠던 사람도 한 번의 싸움으로
고마움은 불만에 가려지고 미운 사람이 됩니다.
그렇게 불평하고 밉다고만 하면
소중한 인연을 잃기 쉽습니다.
한때 기분에 함부로 대하는 일이 없도록,
상대가 얼마나 고마운 사람인지
기록해 보는 것이 소중한 사람을 지키는
좋은 경험이 될 것 같습니다.
#좋은글 #좋은글귀 #짧고좋은글귀 #짧은명언
#명언 #명언모음 #인생명언 #빼기 #멋진글귀
#사랑글귀 #짧고좋은글 #더하기 #좋은글귀모음
Comment
Suggested
Recent
Cards you may also be interested in
그것이 알고싶다에서 파헤친 고종의 비자금의 진실
그것이 알고싶다 767회분 '고종 황제의 비자금은 어디로 갔는가' 1900년대 초반, 일본의 내정간섭이 심해지자  고종은 내탕금(황실이 사용하는 재정)을 통해  비자금을 마련하려고 합니다.  1907년에 100만마르크 정도의 금액을 독일은행에 비자금을 만들게 되는데  현시가로 따져보면 약 500억에 달하는 금액입니다. 고종이 쓴 비자금의 용도는 일본 영사 보고서에 따르면 여러사람의 항일운동 자금줄이라 명확히 표현하고 있습니다. 비록 야사를 기록한 책이지만 한국야담사화에서도  독립운동가(우당 이회영 선생)에게 자금 하사 상하이임시정부 설립 밀사 파견을 기록했으며 그 외 도쿄보다 2년 일찍 전차 설립도 고종의 내탕금으로 했다는 사실이 밝혀졌습니다. 1907년 고종황제는 폐위를 당한 후,  고종은 러시아에 이범진 영국에 이한우 미국에 헐버트를 파견하여 을사늑약의 부당함을 알리고자 하는데 이런 부분들도 전부 고종 비자금,  즉 내탕금으로 해결하고자했습니다.  그래서 헐버트에게 위 자금을  찾아와달라고 부탁을 합니다. 호머 헐버트(1863-1945)는 조선 후기 한국 최초의 근대식 공립교육기관인  육영공원에서 외국어를 가르치던 선교사로, 한국인보다 한국을 더 사랑한 문명화의 선구자이자  독립운동가였습니다.  죽을때도 한국에 와서 죽었고 고향보다 한국에 묻히길 원했다고 합니다. 그 이유는? 고종황제 비자금을 받아서 한국사람들에게 돌려줘야 한다는 사명감 때문이라고 하네요. 그런데.... 어찌된 영문인지, 헐버트가 도착했을 때는 이미 상하이에 있던 비자금을 '나베시마'라는 인물이 빼내가버렸습니다. (노어이...) 그알 팀이 이 부분에 대해 자세히 조사를 했는데.. 1. 본사건물이 철거되면서 도이치 뱅크에 자료가 없다는 점 2. 1923년, 독일이 전쟁 배상금으로 많은 화폐를 찍어내면서 화폐개혁을 통해 10억마르크가 1마르크로 변했다는 점 3. 상속채권과 같은 채권의 재산권행사는 30년이라는 점 4.1952년 독일채권회의가 열렸지만, 우리는 한국전쟁이라는 특수한 상황으로 인해 참여하지 못하여 권리가 없다는 점 이런 저런 이유들을 들어 손댈수가 없게 되었다고 합니다. 그럼, 일전에 50만 마르크를 빼간 일본에게서는 법적인 책임이 없을까요? 나베시마. 그는 이토 히로부미의 최측근 인사로써, 외교관으로 활동한 인물로, 통감부의 공을 크게사 후에 외무총감까지 지낸 인물입니다. 통감부래안을 살펴보면 '이토 히로부미'는 고종의 비자금 실체를 알고 고종의 명령서를 위조하여 '덕화은행'의 돈을 인출해 간 것입니다. 그리고 이 돈을 이완용 부자에게 주었습니다. 이것은 사인한 사람이 이윤용(이완용의 형)이라는 점에서 알 수 있습니다. 씹빨... 요즘 1905년 을사조약이 무효라는 증거들이 하나둘씩 발견되면서, 일본에게 배상을 청구할 수도 있지만 1965년 일본과의 협상에서 청구권의 관한 부분의 포기를 선언하였기 때문에 국제법상으로도 불리합니다.  고종이 독일에 보낸 서한 내용입니다 본인에게는 아직 2천만의 신민이 있습니다.... 절박함이 보이지만 이미 일본이 열강들과의 조약을 맺으며 동맹관계를 형성해왔기 때문에 실패로 돌아갔습니다. 이 일에 관해  서울대 역사학과 이태진 명예교수님 의견. 경기대학교 안창모 교수님의 의견. 그알에서 예전에 다뤄줬던 고종황제 비자금편인데 이 실화를 바탕으로 예전에 그림자 살인이라는 영화가 나왔었다고 하네요.
저를 살려준 형이 죽었습니다
알맞지 않은 카테고리 죄송합니다. 아이디 만들어 쓰려했지만 써지지 않아 여자친구 아이디까지 빌려쓰는 이유는 찾는분이 여성이라 그러니 이해 바랍니다. 이 글을 읽고 저의 과거를 욕하셔도 좋습니다. 다만 꼭 찾고 싶은 분이 계십니다... 길더라도 읽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안녕하세요, 저는 평범한 삶을 사는 척 하는 20대 입니다. 돈 욕심이 많아 이 곳 저곳 사업을 벌려 놓으시고 모든 빚을 남겨두고 아버지는 도망 가셨고, 군입대 2주전 드라마에서나 보던 빨간딱지가 집안 곳곳에 붙어있는 걸 보았고 군대를 다녀와선 엄마마저 충격으로 앓다 목숨을 끊으셔 어린 여동생을 위해 치열한 삶을 살아왔습니다. 그러던 중 돈을 많이 벌 수 있는 일을 찾다 웨이터란 일을 하였습니다. 하루 일당과 팁이 쎄긴 했지만 같이 일했던 친구들은 일이 끝나고 일당 이상씩을 술집에서 썼고 저는 동생과 고시원 두칸에서 살며 일 할 만큼 그럴만한 여유가 없어 같이 일하는 친구들과 어울리지 못했고, 자연스레 왕따 비슷한 걸 당했습니다. 기가 모두 쎈 그 곳에서 철판깔고 악착같이 버텼습니다. 그래도 저를 신경 써 주는 형 한명이 있었어요. 처음엔 쉬는기간에 휴게실에서 말을 몇 번 걸어주셨어요. 어느 날 진짜 너무 힘들어 그냥 삶을 포기할까 생각하던 날 정말 놀랍게도 애들이 놀자는데 자기는 조용히 술 마시고싶은데 일 끝나고 조용한데 가서 술 한잔 할래? 해서 별로 친하지도 않던 사람이었지만 그 날은 왠지 모르게 맨정신엔 안될 것 같아 술을 마시게 됐습니다. 정말 힘들었던 날 사람 대 사람으로 누군가와 마주 앉아 술을 마시게 되니 췻김에 맘속의 응어리를 그 형에게 털어놓게 되었어요. 그 후로 남들이 따돌릴 때 형은 더욱 살갑게 저를 대해주고 같이 술도 마셔주며 알게 모르게 제가 많이 의지하게 되었습니다. 사실 웨이터 일 하며 멀쩡하게 생겼으니 다른 유혹이 많았었고 돈만 생각하면 흔들리던 저였지만 마지막 자존심과 형의 충고로 마음을 잡은 적도 많아요. 그러고 시간이 많이 지난 어느 날, 형은 진지하게 저를 불렀고 제가 술 먹고 했던 꿈 얘기를 하며 형이 일하며 모아둔 돈이 있는데 가지고 있으면 쓸 것 같다고 보증금으로 해서 여동생과 집을 구해보는게 어떻냐며 딱 2년 뒤 돌려달라고, 이 일은 그만두고 낮에 일할 수 있는 제대로 된 일 소개 시켜줄테니 월세, 생활비, 저축하며 꿈을 이뤘으면 좋겠다는 말을 했어요. 대신 2년동안 손님으로라도 이 쪽에 발 들이지말고 나도 니 연락 2년동안 절대 안 받을거니깐 여기 업계 사람들이랑 인연 끊고 여자친구도 만나고 하라며... 저도 정말 약은 사람이였는지 평범한 삶을 살고 싶단 생각과 여동생 생각으로 단 하루 고민하고 승낙을 했습니다.. 물론 형에게 연락을 했지만 정말 받아주지 않았고 솔직히 어떻게든 형을 찾을 수 있었겠지요... 저는 그 사이에 저의 과거를 이해해주는 지금의 여자친구도 생기고 동생 대학도 보내고 공부도 열심히 해 하고 싶은 일도 이뤘도 조금 힘들지만 행복한 평범한 삶을 살게 됐어요. 그러고 형에게 돈을 꾼지 2년 조금 안 됐을 시점 연락이 왔습니다. 처음 술을 마셨던 이름 바뀐 술 집에서 술을 마셨고 형은 저에게 누나 얘기를 하기 시작했어요. 저와 집안 사정이 비슷했고 남은 사람은 누나 밖에 없었지만 큰 돈을 벌어서 누나와 먹고 살 생각으로 연락을 끊었고 너한테 돈을 빌려주기 전 누나가 결혼 한단 소식을 우연히 접했고 연락을 했는데 너 무슨 일 하는 줄 알고있고 신랑한테는 가족이 없다고 말했으니 더 이상 연락하는 일 없게 지금처럼 살자는 얘기를 들었다고... 형은 할 말이 없었고 페북에서 본 누나의 청첩장 계좌에 저에게 줬던 돈 일부를 빼고 모두 축의금으로 보냈고 그 후로 누나에게선 아무런 연락이 안 왔다고 처음으로 저에게 형의 가정사 얘기를 했어요. 그 땐 그 동안 내 투정 받아줬던 항상 밝기만 했던 형이 이런 사정이 있었구나 정말 미안했고 그 땐 형이 이렇게 될 줄 꿈에도 몰랐습니다. 형이 이삿날을 묻기에 저는 돈 받을 날짜를 물어보는 줄 알았는데 그게 형이 죽을 날이었던 걸 정말 꿈에도 몰랐습니다. 정확히 그 날 형에게 전화를 걸었지만 번호가 삭제되었고 무슨 일이 있나 걱정 할 찰나에 모르는 번호로 전화가 왔습니다. 형일까 싶어 받았는데 여자분이셨고, 알고 보니 저랑 같이 일 할 때 부터 형을 짝사랑했던 여자분이셨어요.. 형이 아가씨들 커피 사다주러 자주 가던 카페 사장님 딸이었고 항상 저렇게 사랑 받고 자란애가 내가 뭐가 좋다고 하며 거리뒀던 기억이 나요. 형은 죽기 전 여자분께 지금 껏 너한테 가장 사랑 받아본 것 같다고 좋은 기억 남겨줘 고맙다고 연락을 했고 항상 거리뒀던 형에게 그런 연락이오니 전화를 계속 했고 갑자기 번호가 사라지고 혹시나 싶어 형네 집에 찾아갔는데 경찰을 불러 마지막 모습을 봤다고 하네요.... 형의 유서에는 제 번호와 돈은 동생 대학졸업하면 예쁜 가방 하나 사주고 xx(여자친구)랑 결혼할 때 써 살면서 내 생각하지말고 미안해 하지말고 이기적이게 니 삶을 살아가라는 말이 쓰여져 있었고 여자분께선 그걸보고 저에게 연락을 하셨어요. 서론이 길었지만 제가 이 글을 쓴 이유는 형의 누나를 찾고 싶어서 입니다. 발인날까지 형의 가족은 한 분도 볼 수가 없었어요. 유서엔 누나가 자기는 없는 존재로 생각해 잘 살았으면 좋겠다고 쓰여 있었지만 말로 표현 할 수 없을 정도 그리워 하는 것 같았어요. 단 한번이라도 형의 빈소에 찾아가 보셨으면 합니다. 제가 아는 정보는 안양에 사시며 88년생, 2년전에 결혼했다는거에요. 혹시나 누나 친구분들께 누나가 동생 얘기를 하셨거나 당사자 본인이시라면 제발 댓글 남겨주세요. 제가 형에게 할 수 있는 마지막 노력입니다. 이기적이게 살아가라는 형의 말대로 제 마음의 짐을 덜어주세요. 추가합니다. 댓글 분들 말처럼 누나는 형이 죽은 걸 분명 알고 있습니다. 앞 뒤 생략 후 형과 저의 이야기만 쓴 이유는 누나분이 형의 과거를,상황을 알고 연락을 주셨으면 하는 마음에 저와 형의 이야기를 쓴 것이고 자세한 설명 생략했습니다. 장례는 카페 여성분께서 치뤄주었습니다. 제가 바라는건 형의 누나가 지금이라도 솔직하게 얘기하고 받아들이고 형의 기일이라도 챙겨줬으면 하는 마음입니다. 물론 저는 평생 형의 기일을 챙겨 줄 생각입니다. 이런 일은 그만 두라고 형이 쓰니에게 말했던 걸로 봐서는 그냥 웨이터는 아니었나 보네여 ㅠ 그래서 그 형의 누님분도 동생이 인생 막 산다고 생각하고 연락을 끊으셨던 듯 ㅠㅠㅠ 이거 꼭 보고 누님이 오해를 풀고 동생을 찾아갔으면 좋겠네여 ㅠㅠㅠㅠㅠㅠ
'나 잔다' 잘 때마다 팔로워가 느는 고양이
2016년 어느 날, 대만의 한 치과 의사의 눈에 집 근처에 사는 작은 고양이가 눈에 들어왔습니다. 그는 작은 고양이를 집으로 데려와 건강해질 때까지 돌봐주기로 했죠. 작은 고양이는 피곤했는지 깊은 잠에 빠졌습니다. 고양이는 너무 피곤했는지 자고 자고 또 잤습니다.  푹 자고 일어나서 또다시 잤습니다. 질리다 싶을 정도로 잔 녀석은 잠시 눈을 떠 옆에 차려진 밥을 먹는가 싶더니 또다시 잠이 들었습니다. 자고 자고 또 잡니다. 그는 피곤해 보이는 고양이를 깨워서 내보낼 수 없어 결국 그대로 푹 자게 내버려 두었습니다. 그렇게 녀석은 4년째 집사의 집에 눌러앉아 4년째 깊은 잠에 빠져있습니다. 작은 고양이는 먹고 자고... 먹고 자고... 그리고 뚱뚱해졌습니다. 녀석의 이름은 시앙. 뚱뚱해진 지금은 팻 시앙이라고 부르죠. 가끔 운이 좋으면 팻 시앙과 눈이 마주칠 때도 있습니다.  오래 보아야 합니다. 언제 눈을 감을지 또 모르니까요. 정말 운이 좋으면 움직이는 모습을 볼 때도 있습니다. 이럴 땐 카메라를 꺼내야 합니다. 다시 보기 힘든 진귀한 광경이니까요. 팻 시앙의 충직한 집사가 된 그는 온종일 자는 덕분에 편리한 점도 많다고 밝혔습니다. "손톱을 편하게 자를 수 있어요." 태블릿 거치대로도 아주 유용합니다. 심심한 소파를 꾸밀 데커레이션 역할도 톡톡히 합니다. 하지만 안타깝게도 팻 시앙은 '고양이 FIV'를 알고 있습니다. 사실 팻 시앙의 FIV 바이러스가 발견된 것은 그가 팻 시앙을 입양하기 전이었습니다. 그럼에도 그는 팻 시앙을 입양하게 된 이유에 대해 다음과 같이 밝혔습니다. "사랑하는 존재가 죽음을 맞이하는 건 가슴 아픈 일입니다. 하지만 사랑하는 사람 곁에서 편안하게 눈을 감게 하는 건 또한 행복한 것이지요. 그 행복으로 아픔을 이겨내려고 합니다." 행복으로 아픔을 이겨낸다는 철학에 감명받은 팻 시앙의 팬들은 더 이상 팻 시앙을 동정의 대상으로 바라보지 않습니다. 물론, 팻 시앙도 다가오지 않은 미래를 벌써부터 걱정하지 않습니다. 지금도 단잠에 빠져 시끄럽게 코를 골고 있으니까요. 드르렁 크훕푸르르르 꼬리스토리가 들려주는 동물 이야기!
[책추천] 몸을 통해 나를 다시 되돌아 볼 수 있는 책
안녕하세요! 책과 더 가까워지는 곳 플라이북입니다. 건강한 몸을 챙기는 것도 중요하지만 오늘의 우리는 마음의 건강이 적신호가 많이 뜨곤 합니다. 건강한 생각을 가지는 것이 좋은 걸 알지만 챙겨야 하는 강박감에 억지로 외면하기보단 나를 이해하고 되돌아보며 챙겨보는 건 어떨까요? 여러분의 마음의 건강을 되돌아볼 수 있는 5권의 책을 소개합니다. 마치 독서 모임 하듯, 여러 작가를 만나고 싶을 때 다양하게 즐기며 폭넓게 생각해 볼 수 있는 단편집 바디픽션 임현 외 6명 지음 ㅣ 제철소 펴냄 책 정보 보러가기👉 https://bit.ly/33A17gS 고양이 시선으로 펼쳐지는 이야기는 어떨까? 단순한 풍자가 아닌 그 이상의 현실이 담긴 책 이 몸은 고양이야 나쓰메 소세키 지음 ㅣ 창비 펴냄 책 정보 보러가기👉 https://bit.ly/3izUK3o 삶의 균형 감각을 잃어버린 듯한 이들에게 지금의 아픔을 직시하고, 정비하는 시간이 될 책 아픈 몸을 살다 아서 프랭크 지음 ㅣ 봄날의책 펴냄 책 정보 보러가기👉 https://bit.ly/2Rrb6zh 삶도 시도 치열하기 그지없었던 시인들이 궁금할 때 가슴 아린 만큼 빛나는 시들을 읽을 수 있는 책 비극에 몸을 데인 시인들 우대식 지음 ㅣ 새움 펴냄 책 정보 보러가기👉 https://bit.ly/3ivatR2 몸에 관해서만 쓴 일기? 어떤 내용이 있을까? 의식하지 못했던 구석구석의 몸이 새삼 달라 보일 책 몸의 일기 다니엘 페나크 지음 ㅣ 문학과지성사 펴냄 책 정보 보러가기👉 https://bit.ly/2ZDOxvJ 책과 더 가까워지는 곳, 플라이북 👉 https://bit.ly/35BB37x
🏠 위의 지붕 😛
건물의 완성이 무엇인지 묻는다면, 고개를 들어 지붕을 보게 하라. 지붕은 우리가 알 듯이 건물의 가장 윗부분을 덮고 있는 것입니다! 어느새 아파트의 평평한 지붕만이 보이는 시대. 여러 종류의 지붕을 볼 수는 없지만, 지붕이 무엇이고 어떤 종류가 있는지는 이번 시간에 간단하게 나마 알아 가요~ 아마 전에 보던 건물도 새롭게 보일 겁니다! 지붕은 비, 눈, 해를 막는 용도로 설치되는게 일반적입니다. 지붕의 스타일은 건물의 외관을 예쁘게 꾸밀 수 있는 필살기이지요! 이런 지붕의 종류는 정~말 여러가지가 있어요. 사진을 보시면 살면서 처음 보는 지붕 형태도 있을 겁니다!ㅎㅎ 이 많은 지붕 중에서, 그래도 가장 자주 쓰이는 네 가지 지붕에 대해서 이런 저런 얘기를 해보겠습니다. 1.박공지붕 이라고 하니 말이 어렵죠? ‘지붕’하면 가장 쉽게 떠오르는 지붕이 바로 박공지붕입니다! 경사가 가파른 두 면을 맞닿아 만든 덕분에 눈,비 등이 지붕에 쌓이기가 쉽지 않아 보이죠? 천재지변에 강한 기능 뿐 아니라 지붕 바로 아래 공간을 아기자기하게 활용할 수 있습니다. 외국영화나 드라마를 보면 이런 다락방이 많이 있죠? 이런 감성을 느낄 수 있지요~ 또한 지붕 만들기도 간~단합니다. 각을 잘 맞추어 올리기만 하면 되니까 이후에 나오는 여러 지붕들보다 아주 만들기 쉽지요. 2.모임지붕 생소하지만 모임 지붕이라고 하는 친구입니다. 2개의 삼각형 면과 2개의 사다리꼴 면으로 구성되어있죠. 박공 지붕과 마찬가지로 지붕의 모든 면에 경사가 있기 때문에 눈,비가 지붕에 쌓이는 것을 막을 수 있습니다. 하지만 박공 지붕보다 지붕의 면이 더 많고, 면 자체도 크지 않아서 바람과 태풍에 더 강하게 버팁니다. 해안가 주변의 건물에서 쓰면 괜찮은 지붕이지요. 하지만 크나큰 단점이 있는데, 박공지붕보다 비싸다는 점입니다… 사진을 보시면, 지붕 아래 공간은 박공 지붕보다 더 좁습니다. 또한 지붕이 딱 봐도 만들기 어렵게 생겼죠? 이어 붙여야 하는 부분도 많기도 하며, 무게중심을 생각해서 올리다 보면 참 만들기 어려운 지붕이라고 깨닫게 됩니다… 3.평지붕 다음은 우리에게 너무나도 익숙한 평지붕입니다. 평지붕은 이음새가 없고 단순한 모양이지만 평평한 모양새기 때문에 눈이나 비로 인한 침수 피해가 만만치 않습니다. 방수에 대해서 아주 아주 많이 신경 써야 합니다. 평~평하기 때문에 물이 잘 흐르지 않기 때문이지요. 당연히 이를 방지하기 위해, 우리가 아는 평지붕들도 사실은 약간씩 기울어져 있습니다. (약 5도정도??) 그러나 여름철에 폭우가 쏟아지는 우리나라 특성상, 이 기울기로는 여름에 쉽지 않겠죠? 자칫하면 지붕에 물이 잔뜩 고여 있을 수 있습니다..ㅎ 지붕이 평평하다는 것은 그 만큼, 지붕을 다양하게 사용할 수 있는 가능성이 있다는 말과 같지요! 예를 들어, 물탱크를 두든지, 옥상에 정원을 설치한다든지, 옥상에서 바람을 맞으며 야경도 볼 수 있지요~ 그래서 평지붕이 지붕 중에서는 가장 공간 활용도가 높습니다! 4.외쪽지붕(쉐드 루프) 쉐드 루프라고 들어보셨을텐데요, 평지붕을 한쪽으로 기울인 모양이예요. 눈이나 비가 와도 바로 흐를 수 있으니 방수면에서 아주 유리하겠죠? 모던한 형태의 주택과 결합해서 요즘 자주 볼 수 있는 모양입니다. 하지만 박공지붕, 모임지붕과 비슷하게, 지붕 밑 공간만을 사용할 수 있으니 건축에서 공간을 효율적이게 사용하지 못합니다. 결국 건축에서 평지붕이 자주 쓰이는 이유는, 물만 잘 빼주면 추가적인 공간을 얻기 너무 쉽기 때문입니다. 공간은 결국 돈이 되는 건축 사회에서는 잃을 수 없는 이점이지요…
열흘 넘게 기다리는 강아지
한 다세대 주택 앞에서 하얀 강아지 한 마리가 굳게 닫힌 문을 열어달라고 보채고 있었습니다. 하지만 문은 열리지 않았고 강아지는 며칠이 지나도록 그 집 앞에서 문이 열리기를 기다리며 누군가를 찾고 있었습니다. ​ 보다 못한 이웃 사람들이 물과 사료를 가져다 주기도 했지만, 강아지는 먹을 것은 거들떠보지도 않고 여전히 문이 열리기만을 기다렸습니다. ​ 열흘의 시간이 지나도록 강아지는 기다렸습니다. 하지만 문이 열리지 않았습니다. 그 집에는 열흘 동안 아무도 드나들지 않았습니다. 빈집처럼 보였습니다. ​ 그 모습을 본 주변 사람들은 혹시 못된 주인이 강아지를 버리고 이사를 한 것은 아닌가, 이 강아지는 유기견이 아닌가 걱정하기 시작했습니다. ​ 그 강아지의 이름은 장군이였습니다. 그리고 장군이를 돌봐주던 주인이 있었습니다. 주인은 90세를 넘긴 할아버지였습니다. ​ 그런데 어느 날 할아버지가 뇌경색으로 쓰러져서 병원에서 치료를 받게 되었고 그러는 동안 아무도 장군이를 신경 쓰지 못했습니다. ​ 의식을 되찾은 할아버지는 뇌에 충격을 받았는지 심각한 인지장애 증상을 보이고 있었습니다. 매일 자신을 진료하는 의사도 다음날이 되면 누군지 기억하지 못할 정도였습니다. ​ 그런 할아버지에게 장군이의 사진을 보여주었습니다. 그런데 매일 보는 사람도 기억하지 못하던 할아버지가 사진을 보고 ‘장군’이라고 말했습니다. ​ 병원에서 특별히 허락하여 병동 밖에서 할아버지와 장군이를 만나게 해주었습니다. 할아버지는 장군이를 꼭 끌어안았고, 장군이는 할아버지의 얼굴을 너무나 행복하게 핥았습니다. ​ 할아버지를 만나고 온 장군이는 언제 그랬냐는 듯이 아무렇지도 않게 물과 사료를 먹기 시작했습니다. ​ 안타깝게도 할아버지는 1년 이상 치료를 받아야 하고 치료 후에도 더 이상 반려동물을 키울 수 있는 몸 상태가 아니어서 장군이는 새로운 가정에 입양되었다고 합니다. ​ 사랑할 줄 알고 받을 줄 아는 장군이는 어디서든 잘 살 거라 믿습니다. 반려동물에게 가장 행복한 시간은 사랑하는 주인과 함께하는 시간입니다. ‘혼자’보다는 ‘함께’할 수 있다는 것에 감사해보면 어떨까요?   # 오늘의 명언 개들은 사랑에 대해 거짓말을 하지 않는다. – 제프리 무사예프 매슨 – ​ =Naver "따뜻한 하루"에서 이식해옴..... ​
잃어버린 딸을 만나다
중국 쓰촨성 청두에 사는 왕밍칭은 24년 전 세 살배기 딸을 잃어버렸습니다. 과일 행상을 하던 그가 손님과 흥정하던 사이 딸이 실종된 것입니다. ​ 이후 왕 씨와 아내는 전국의 경찰서와 보육 시설, 병원을 다 뒤졌지만, 딸을 찾을 수 없었습니다. 전단을 돌리며 모르는 사람에게도 호소해봤지만 아무런 소득이 없었습니다. ​ 영아 납치와 살해가 빈번한 중국에서 몇십 년 전에 잃어버린 딸을 찾는다는 것이 거의 불가능에 가깝다는 것을 알았지만, 왕밍칭은 절대 포기하지 않았습니다. 잃어버린 딸을 찾기 위해 대륙을 누비며 전단을 배포했습니다. ​ 20년 넘게 딸을 찾을 수 없었던 왕 씨는 지난 2015년, 마지막 방법으로 택시기사로 취직했습니다. 생계를 유지하면서 딸을 찾아다닐 수 있었기에 택시기사가 된 것이었습니다. ​ 왕 씨는 택시를 운전하며 만나는 사람마다 잃어버린 딸의 사진과 인적사항이 적힌 카드를 보여주고 혹시 이 아이를 아느냐고 묻기 시작했습니다. ​ 왕 씨는 거의 5천여 명이 넘는 승객들에게 딸의 행방을 묻고 다녔습니다. ​ “저에게 가장 큰 소원이 하나 있다면, 내 딸이 차에 앉아서 아빠라고 부르는 소리를 듣는 것입니다.” ​ 그의 절절한 사연은 언론에까지 소개됐습니다. 이후 전국에서 쏟아진 제보로 DNA 검사를 했지만 모두 허사였습니다. ​ 그렇게 3년의 시간이 지났는데 길림성에 사는 27세 여성이 왕 씨에게 소셜 미디어로 연락을 해온 것입니다. ​ 그리고 DNA 검사를 시행한 결과 그 여성이 바로 왕 씨 부부의 실종된 딸로 최종 확인됐습니다. ​ 24년 동안 서로의 생사조차 모르고 살았던 부모와 딸은 드디어 지난 2018년 봄, 눈물의 재회를 하면서 큰 소리로 말했습니다. ​ “나도 이제 부모님이 있어요. 부모님이 없는 아이가 아니에요.” ​ “딸아 용서해다오, 나를 용서해다오. 우리 아가야 우리 아가야.”   ​ 실종자 가족들은 아무리 긴 시간이 지나도 가족들의 시간은 자녀가 실종되던 그때, 그 순간에 멈춰있습니다. ​ 부디 더 많은 실종 가족분들의 진심이 하늘에 도달해서 재회의 기적들이 많이 일어났으면 좋겠습니다. 힘내십시오.   # 오늘의 명언 가족들이 서로 맺어져 하나가 되어 있다는 것이 정말 이 세상에서의 유일한 행복이다. – 마리 퀴리 – ​ =Naver "따뜻한 하루"에서 이식해옴...... ​
긴머리 삭발
안녕하세요 저는 인기패션쇼에 데뷔하고있는 평범한 여자모델인데요 긴머리카락도 또하나의 여자들의 생명이라고 하듯이 저 역시 지금까지 계속 머리를 길러오면서 패션 드레스의 이미지에 뽐냈습니다.현재 머리는 땅에 닿을 정도로 긴머리를 온몸에 덮을 정도였어요.그래서 저는 머리를 풀어헤처 드레스를 가린 모습으로 패션쇼 관객들을 인기를 많이 끌었고 대상도 많이 받고,잡지나 신문기사에 나올 정도로 스타가 되고 1달 후부턴가 저에 대한 이상한 소문이 퍼지면서 전 괴로운 하루를 보냈는데요.그날 제 사진이 인터넷으로 올라오면서 댓글에 심한 말이 달렸습니다. -저렇게 하면 인물 얼굴이 안 나오지 -머리로 얼굴 가리고 있는건 창피해서인가? -머리는 묶어야지 왜 이렇게 귀신같애? -긴머리때문에 인기대상이 되다니,누군 못하나? -머리길면 고생바가진데 ㅋㅋ -스타가 아니라 오타쿠에 미친년이네 이런 가운데 주변사람들이고 무대에 나와서도 관객들도 엮겹다고 비난했습니다 결국 이런 황당한일로 모델을 관두고 다른 회사를 알아보는 길에 주변 사람들 눈초리가 따가워서 견딜수 없어 친한 친구들한테 연락해 사정을 말하고 제 집으로 와달라고 했습니다.친구들은 위로하면서 머리관리하면서 건강도 챙기고 기운내라고 했습니다.그런데도 우울해서 살기 힘들다고하는 대답에 친구들은 고민을 하더니 잠깐 나갔다 온다면서 저하고 얘기를 했는데요 이왕이면 이미지 좀 바꾸면 좋겠다고 해서 머리를 자르는게 어떻겠냐고 해서 그렇게하자고 말했습니다.잠시후,한친구가 자기 남자친구한명데리고 오고,다른 제 친구들은 머리를 밀어버리고 부업을하자면서 사온 실,고무줄,미용보자기,바리깡을 준비하고 의자에 앉으라고 하더라구요.그리고 머리 정수리쪽 여러군데를 고무줄로 묶어 여러갈래로 나누고 그 부분을 실로 묶어 천장에 모두 매달아 절 달래가면서 머리를 10분내로 다 깎는 작업을 했습니다.그리고 저는 마음을 다시 잡고 취업준비를 찾아나섰습니다. 인생이란건 제 생각대로 다 되지 않는다는 것을 깨달았습니다.
[2020 뉴스저작권지킴이] 9월 개인 미션 / '한국언론진흥재단'과 '14F'가 함께하는 이벤트🔥 무려 151명에게 쏟아지는 선물!!!🔥
안녕하세요! 뉴스저작권지킴이 5기, 여지입니다 :) 이전 인식조사 포스팅에서 저희 팀이 이번 달에는, 여러 퀴즈와 캠페인으로 찾아오겠다고 한 거 기억하시나요??? (네네넨네ㅔㅔㅔ!!!) 그렇다면 한국언론진흥재단과 14F가 함께 이벤트를 열었단 사실도 알고 계시나요 ??????? (?) 네! 모르시는 게 당연합니다! 제가 지금 처음 말하니까요! (...?) 여튼!!! 이벤트에 참여하기 전 시청해야 할 영상은 바로, 👉 https://youtu.be/jE8KfXKjGDY 이 영상인데요! 👉 http://naver.me/5SUxskxl 그리고 참여는 위 링크에 접속하시면 됩니다! 1명도 아니고 15명도 아닌, 총 151명!!!!!!! 에게 쏟아지는 상품!!! 유익한 영상도 시청하고 퀴즈도 풀고! 선물도 받고 히힣 우선! 영상을 시청하시기 전에 14F(일사에프)가 어떤 채널인지 잠깐 설명하자면, 필요한 뉴스를 골라 요점을 정리하고 깊이 있는 설명을 해주자는 취지의 MBC NEWS에서 제공하고 있는, 뉴미디어 브랜드 이름입니다! 해당 영상을 시청하시면, 우리가 잘못 알고 있었던 유튜브 및 뉴스 저작권에 대한 오해들!!! 을 쏙쏙 알 수 있는데요 예를들어, 유튜브 저작권 관련 루머들 1. bgm 3초 이하는 문제 없다? 2. 영상을 그대로만 안 쓰면 된다? 3. 비평 목적의 영화 리뷰는 괜찮다? 4. 뉴스는 공익적이기 때문에 써도 된다? 그래서 위 상황들은 저작권에 위배되는 상황일까요, 아닐까요??? 네! 모드 저작권에 위배되는 상황입니다 특히 영상을 돌려서 쓰거나 구석에 작게 박아서 편집하는 등의 행위는 불법적인 저작권에 위배된 것을 찾아내기 위한 알고리즘을 피하기 위한 편법에 불과해요 으에ㅔㅔ엥ㅇ 아무도 뭐라하는 사람 없던데... : 네 그건 그냥 단지 걸리지 않은 것일 뿐입니다, 저작권을 위반했단 사실은 변하지 않아요. (단호) 해당 영상을 시청하시면 해당 상황들이 왜 저작권을 위배하는 행동인지, 그리고 저작권을 위배하지 않고 소스를 사용할 수 있는 방법은 없는지 등등 자세하게 알 수 있으니! 이벤트 참여도 꼭 해주시고 영상 시청도 꼭 !!! 끝까지 해주시길 바랍니다🔥 그래서 이벤트 참여는 언제까지 하면 되나여??? : 아차 아차! 중요한 걸 말 안 했네 이벤트 참여는 10월 9일 금요일까지 참여하실 수 있습니다! 저는 영상도 보고 퀴즈도 이미 참여했답니다! (나도 당첨됐으면 좋겠다) 여튼! 이번 포스팅은 여기까지입니다, 다음 포스팅에서 만나요! #2020뉴스저작권지킴이 #뉴스저작권지킴이5기 #뉴스저작권지킴이 #뉴스저작권 #지킴이 #뉴저지 #한국언론진흥재단 #얼투참투 #9월미션 #9월 #미션 #설문조사 #퀴즈 #해시태그 #캠페인 #이벤트 #선물 #대학생 #휴학생 #대외활동
[2020 뉴스저작권지킴이] 9월 팀 미션 / 뉴스저작권 Level TEST #4
안녕하세요! 뉴스저작권지킴이 5기, 여지입니다. :) 드디어... 드디어!!! 저희 팀의 9월 영상이 나왔답니다! 박수~~~~~~~(호로롤롤ㄹ롤ㄹ) 그전에 잠깐! 이전 포스팅에서 알렸던 한국언론진흥재단과 14F가 함께하는, 이벤트! 다들 참여하셨나요? (ㅎㅎ머쓱) https://blog.naver.com/yghsmt/222090262061 그러실 줄 알고! 바로 링크 가져왔답니다 ㅎ 자 이제 본론으로 들어가서! 이번 9월은 이벤트 및 캠페인의 달이라고 해도 과언이 아닌 것 같아요 저희 팀은 뉴스저작권에 대한 여러분의 인식을 알기 위해 https://blog.naver.com/yghsmt/222089414054 인식조사를 진행해 영상 제작에 참고하였고(자세한 설문조사 결과도 업로드 예정) 앞서 올렸던 링크처럼 한국언론진흥재단에서도 이벤트를 진행하고 있으니까요! 네! 그렇다면 저희가 준비한 영상, 같이 보도록 합시다! 김모씨는 왜 잡혀간 것일까. (참고로 나는 여모씨) 여기서 잠깐!!!!!!! 어ㅓㅓㅇ??? 링크 주는 것도 위반이라고요??? : 위반이 될 수도 있습니다! 따라서 직접링크가 아닌 간접링크 사용을 권장합니다 직접링크는 뭐고... 간접링크는 뭐지??? - 직접링크 기사로 바로 연결되는 링크를 말하며 간접링크 간접링크는, 해당 기사의 언론사로만 가게 하는 링크를 뜻합니다 약간 헷갈리셨죠? (사실 저도요 ㅎ) 여튼!!! 김모씨가 잡혀간 이유는, 뉴스저작권을 위배했기 때문인데요 하지만 단순한 주식 시세 및 일기 예보 등은 예외라는 점! 그렇다면 대표적으로 뉴스저작권을 위반하는 사례에는 어떤 상황이 있을까요? 1) 무단 캡처 2) 무단 업로드 3) 무단 스크랩 등을 예로 들 수 있습니다! 지금까지 저희 얼투참투의 영상 및 콘텐츠를 봤다면, 이 정도는 알고 계실거라 믿...어도 되죠? 믿겠습니다! 히힣 그렇다면 이제 저희 팀이 준비한 퀴즈를 같이 한 번 풀어볼까요? 저희 팀의 콘텐츠를 봤더라면,이 정도 문제야~ 하고 푸실 것 같은데요! 과연, 레벨 1부터 레벨 4까지 다 통과할 수 있을 것인가! 문제를 풀어주신 후, https://www.instagram.com/p/CFMx5CVFjhO/?igshid=1ifxeqwsg7aws 얼투참투 공식 인스타에 댓글 남겨주시면 참여 완료입니다! 추첨을 통해 스타벅스 아메리카노 2분, 배스킨라빈스 싱글콘 2분, 총 4분께!!! 기프티콘 발송해드립니다 도저히 모르겠어여,,, ㅠ : 영상을 끝까지 보시면... 친절하게 해설도 나와있어요(수군수군) https://youtu.be/DnN5ISRQHzM 진짜 영상만 보면 다 맞출 수 있어요(수군수군) - 문제를 다 맞춰야 당첨 확률이 올라가겠지요??? 지금 인스타에 댓글도 많이 없어서 영상 보고 다 맞추면 진짜 바로 당첨 각인데, 아직도 참여를 안 한 사람이 있다고??? 믿을 수 없다... 늦지 않았습니다, 달려주세요 여러분...! - 네, 이번 포스팅은 여기까지입니다! 저희 팀 9월 영상 많이 시청해주시고 이벤트도 많이 참여해주세요! 그렇다면 다음 포스팅에서 만나요 :) *이벤트 추첨은 얼투참투 공식 인스타를 통해서만 이루어집니다.* *퀴즈는 23일 중으로 마무리됩니다.* . . . #2020뉴스저작권지킴이 #뉴스저작권지킴이5기 #뉴스저작권지킴이 #뉴스저작권 #지킴이 #뉴저지 #한국언론진흥재단 #얼투참투 #9월미션 #9월 #미션 #설문조사 #퀴즈 #해시태그 #캠페인 #이벤트 #선물 #대학생 #휴학생 #대외활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