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eoplegate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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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이에게도 닮고 싶은 선배가 있다는데???

쇼미 더 머니와 언프리티 랩 스타를 통해 맛깔스러운 진행을 보여준 MC 래퍼 산이!!!

이런 산이에게도 닮고 싶은 선배가 있다는데????
누굴까요
누굴까요!!
Peoplegate에서 진행될 12월 11일(일) 산이 & 지누션 콘서트에 앞서!!
산이의 단독 인터뷰 먼저 풉니다!
눈누난나~~~~
힙합 콘서트 오예~~~
요즘 음악 활동, 방송 활동을 병행하며
추운 겨울을 아주 아주 바쁘게 지내고 있느라 따뜻하다는 산이옵하!!
'산이' 하면, 아는사람 얘기, 못먹는 감, 한 여름밤의 꿈, Me You, 맛좋은산
아주 아주 귀에 익은 히트곡이 많다.
이중에서도 산이가 가장 아끼는 곡은???
완궁(완전궁금)
완궁
완궁!!!!!!!!
0_0!!!!!!!!!!!
산이曰 : ‘맛좋은산’이요. ㅎㅎㅎ 만들면서 제일 고생했기 때문에….
산이가 왔어요 산이 ~~
값싸고 맛 좋은 산이가 왔써요!
자 애들은 가 !
촌스런 랩 하는 애들은 봐 ~
이모 삼촌 잠깐이면 돼~
그렇다면 이미 자신의 분야에서 최고의 자리에 위치한
‘산이’도 닮고 싶은 선배가 있을까???
산이曰 : 그럼요, Tiger JK!!?
갑자기 그 둘의 콜라보가 보고싶다..
분명 무대를 씹어 먹을거야.
쉴때는 엄마랑 강아지랑 청계천으로 산책을 나가서
도란도란 이야기를 나누신다고 한다!!
30대에 접어든 '산이'는 스무살로 돌아간다면 과연 어떤걸 놓치고 싶지 않을까?
산이曰 : 대학교 졸업장??? 아니면 나혼자 해외 여행하는거요.!
나홀로 해외여행…….
산이오빠도 우리와 같은 꿈을 지녔다니ㅎㅎㅎ
이걸 보시는 10대들은 꼭..이루시길..★
대한민국 최고의 힙합러들이 모인 쇼미더머니 MC, 언프리티랩스타, 힙합의 민족 등
MC로써의 모습을 유독 많이 보여주는거 같아요.!
산이曰 : 전 새로운 도전은 늘 즐거워요. 아무것도 몰랐을 땐 쉽고 즐기면서 했던거 같은데, 하면 할수록 참 부족함을 느끼는거 같아요. 대본을 몇번 씩 숙지하고 멘트도 준비해보고 다른 MC들 방송을 보면서 배우고있어요.
현재 30대 초반인 ‘산이’옵하!
20대 산이와 가장 크게 달라진점이 있다면??
산이曰 : 여유가 생기기도했고, 나가서 노는 일이 줄어든거같아요.
오히려 예전보다 낯을 좀 가리게 된거 같기도 하구요.
콘서트에 앞서 산이씨와 간단하게 이야기를 나눠보았는데요!
현장에서는 가슴 뛰고 스트레스를 날려버릴 수 있는!
즐거운 무대를 준비하셨다고 하니
다음주에는 더욱더 자세한 콘서트 정보를 들고 찾아오겠어욥!!!
커밍순~~~
커밍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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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ONG WAY : TO HOME)이 끝나고 현자타임이 찾아 왔습니다. 올해는 아직 스무날도 더 남았고, 버틸 힘은 벌써 오늘로 끝이 나 버렸으니 눈치도 빠른 감기가 틈새를 비집고 멋지게 들어 앉았네. 공연을 보는 중에 자꾸 심장이 뜨겁고 눈앞이 아득해 지길래 너무 좋은 나머지 울컥해서 그런 줄 알았는데 감기 때문에 목이 뜨거워서 그랬던 듯... 물론 그런 착각을 하게 될 만큼 몇번이고 눈앞이 아득할 정도로 좋았다. 매년 조금 이른 한 해의 마무리를 함께 할 수 있어 행복하다는 이야기. 내년에도 계속 함께라는 이유로 행복할 수 있었으면 좋겠다. 버틸 힘이 되는 이들이 페퍼톤스여서 어찌나 다행인지 몰라. 이제 2018년의 나는 장렬히 전사... 💚 적고 보니 16 종류의 페퍼톤스 공연을 다녀 왔고, 실제로 간 횟수로는 19번을 다녀 온거네요. 1년간 정말 열심히 다녔다. 페퍼톤스 덕분에 여행도 가고, 오랜만에 찾은 동네에서 친구들과 인사도 하고... 돌아 보니 참 많은 일들이 있었네요. 물론 '아니 19번 밖에 못 본거였어?!' 라는 생각이 들지 않는다면 거짓말이지만 ㅜ.ㅜ 올해 정말 많이 돌아다녔네. 이게 모두 페퍼톤스 덕분. 그러니까 할 말은 "역시 페퍼톤스로군" 참. 그래서 제가 받고 싶은 크리스마스 선물은요, 윗 사진들이 (공연 포스터와 우주복 사진 빼고는) 다 제가 찍은 사진들이란 말이에요. 근데 덕후 사진 치고 노이즈가 너무 많은 것이 느껴지지 않으시나요. 렌즈가 구려요. 물론 카메라도 구리고. 카메라를 갖고 싶다고 말하고 싶지만 그건 너무 비싸서 안된다고 하실 수 있으니 망원 렌즈라도... 물론 그것도 비싸서 안된다고 하실 수도 있겠지만 아무튼 갖고 싶다고 말이라도 해 봅니다. 이런 사진은 이제 그 만 빙글 산타 할아버지...? 저는 좋은 사진 찍는 덕후가 되고 싶습니다.
[투표글] 빙글러의 힙합 레이블 취향은?
안녕하세요+ㅅ+ 빙글에 재미들린 7sunnydays입니다~! 좀전에 글 썼는데 또 재밌는 글을 써보고 싶어서 저녁먹고와서 또 다음 글을 씁니다~! 빙글에 하루에 올릴 수 있는 글 제한이 있나요? 없다면 제가 다 도배해버릴지도!!캬캬캬캬캬 앞서 쓴 이센스에 대한 카드에 한시간이 지났지만 댓글이 하나도 달리지 않은 관계로ㅠㅠ 요번 글에는 댓글이 많이 달리기를 바라는 마음을 가득담ㅇㅏ서 투표 갑니다아!! 질문 : 빙글러 분들의 한국 힙합 레이블 취향은? 한국 대표 힙합 레이블들을 제가 아래에 꼽아봤어요!! 사진도 정성스럽게 꼽아보았어요 캬! 이 중에서 빙글러 분들의 힙합 레이블 취향을 투표 해 주세요~ 빙글 힙합 커뮤니티의 취향을 알아봐요+ㅅ+ 여기서 주의사항 아직까지 제가 크루랑 레이블이랑 소속사랑 그 개념이 좀 헷갈립니다 ㅠㅠㅠㅠ그래서 혹시나 제가 레이블을 크루라고 했다던가 잘못된 용어를 썼다면 말씀해주세요 수정들어갑니다아ㅏㅏ 1. 일리네어 레코즈(ILLIONAIRE) 도끼,더콰이엇,빈지노로 이루어진 레이블이죠! 영어로 쓸 때마다 스펠링 틀릴까봐 두근두근 ㅋㅋㅋㅋ 빈지노의 넘사벽 인기와 최근 도덕의 티비출연 등으로 요새 제일 잘나가는 레이블 중 하나라고 생각하지만 돈자랑 가사에 대한 호불호는 갈리는 것으로 알고있지여 2. 저스트 뮤직(Just Music) 쇼미더머니라는 프로그램의 최고 수혜 레이블이 아닐까 조심스레 이야기 해 봅니다. 스윙스, 바스코, 기리보이, 블랙넛, 씨잼 그리고 그들만큼이나 자막에 많이 오르낼니 천재노창 등으로 구성된 레이블이죠. 이유는 알 수 없지만 제 주변 국힙 팬들을 보면 저스트 뮤직을 엄청 좋아하거나 아님 싫어하거나 호불호가 막 갈리는 거 같아요;ㅎㅎㅎㅎ 암튼 요즘 제일 활발한 활동을 보여주고있는 레이블 중 하나라고 생각해요. 3. 브랜뉴 뮤직(Brand New) 왠지 모르겠지만 전 항상 저스트 뮤직과 브랜드 뮤직이 헷갈려요.... 왜죠? 둘이 무슨 관계라도 있는지...또르르 사장이 라이머인가요? 그리고 버벌진트, 산이, 트로이(범키,재웅,창우,칸토), 팬텀(키켄,산체스,한해), 태완, 미스에스(강민희,제이스,오유미), 피타입, 애즈원, 비즈니즈, 이루펀트(마이노스,키비), 허인창,MC 그리 등 상당히 많은 래퍼들을 보유하고 있는 레이블입니다. 매년 말 브랜뉴 뮤직 이름으로 단체곡도 내는 것으로 알고있는데 꽤 퀄리티가 좋아요 ㅎㅎㅎㅎ 4. 아메바 컬처(Amoeba Culture) 한국에서 젤 랩 잘하는 래퍼 중 한명인 개코와 랩실력과 관련없이 부러움 넘사벽인 최자로 구성된 다이나믹 듀오, 리듬파워, 얀키 등의 래퍼와 한국 알앤비 계보를 잇는 자이언티, 크러쉬, 디제이, 프로듀서 프라이머리, 디제이/프로듀서 플래닛 쉬버로 구성된 아메바 컬처는 몇년 전만 해도 뭘하든 다 잘되는 레이블 느낌이었는데요~~ 프라이머리의 표절 논란과 이센스vs.개코가 메인 배틀 격이었던 컨트롤 대란으로 지금은 한풀 꺾인 느낌이에요 (= 내 생각. 아니라면 말씀주세요..ㅎㅎㅎ) 요즘은 자이언티, 크러쉬 등의 알앤비 라인이 더 주목받고 있는 것 같은 아메바 컬처입니다. 5. Grandline (그랜드라인) 쇼미더머니4에서 좋은 모습을 보여준 긱스의 릴보이와 긱스의 루이, 크루셜 스타, 테이크 원, 크라이 베이비, 자메즈, 남수림, DJ Dopsh이 속해있는 레이블입니다. 꾸준히 그랜드라인 쇼도 하고 레이블로서 좋은 활동을 보여주고 있는 곳이라고 생각해요 ㅎㅎ 6. AOMG 요즘 제일 핫한 레이블이죠. 음원차트 순위에서도 많이 보이고 또 학교축제에도 엄청 많이 초대된다고해요 *ㅅ* 싸이먼~ 싸이먼 도미닉~ 싸이먼 DOMINICO~O~ 쌈디와 Jay Park! 박재범이 대표로 있으며 로꼬, 그레이, 어글리덕, DJ Pumkin, 전군 등이 소속되어 있어요. (빠트린 멤버가 있다면 말씀 해 주세요.뭔가 빠진거같기도하고.. 여기까지 쓰는데 지금 한시간 걸려서 이제 머리속이 가물가물..) 대부분의 멤버들의 외모가 훈훈하여 AOMG는 외모보고 뽑는다는 말도 있지만 키 (작은 것)도 같이 보는 것이 아닌가 의심되며 그 중에서 예외는 어글리덕인가 하노라....... 7. Feel Good 타이거 JK, 윤미래 , 비지로 구성된 레이블입니다. 한명 한명이 실력 끝판왕인지라 언제 신곡 내는지 오매불망 기다리게 되지만 이상하게도 같이 모이면 시너지가 나는게 아니라 마이너스가 되는 것 같은 이상요상한 기분이 들때가 있어요..(=내 생각) 하지만 늘상 같이 나오는게 함정.............. 8. Hi-Lite (하이라이트 레코즈) 하이라잇을 제가 진짜 멋지게 소개하고 싶은데 사실 잘 몰라요 ㅠㅠ 제가 아는 것은 팔로알토가 수장이고 허클베리피, Okasian, B-Free, 그리고 요즘 해외에서 더 잘나가는 키스에이프 등 멤버가 있다는 것이빈다. 하이라잇 잘 아는 분 들은 설명 좀 ㅠㅠ 9. Star Ship(스타쉽) 스타쉽을 넣어야하나 하는 생각을 했지만 요즘 매드 클라운이 있고 몬스터 엑스의 주헌, 래퍼는 아니지만 정기고, 주영 등 알앤비 라인도 강화하고 있어 넣어보았어요 ㅎㅎ 10. Vismajor Company (VMC) 비스메이저는 크루라고 하나요? 아님 레이블이라고 하나요? 또 여기서 제가 잘 모르는거 탄로남..ㅠㅠ ㅋㅋㅋㅋㅋㅋ 비스메이저에 대해서도 잘 아시는 분이 댓글로 멋지게 소개 해주세요. 내용 추가하도록 하겠습니당 ㅎㅎㅎㅎ 11. YG 아이돌 소속사라고 하기에는 일단 힙합을 지향하고 있기에 마지막으로 YG도 넣어봤습니다! 일단은 에픽하이가 있고요! 힙합 조상님 마스타우나 요즘은 프로듀서로 잘나가는 테디가 있지요 ㅎㅎ 그리고 그룹 자체를 힙합그룹이라고 부르기에는 좀 애매하지만 각 그룹별로 빅뱅의 지드래곤과 탑, 투애니원의 씨엘, iKON으로 말하자면 쇼미더머니3 우승자 바비와 비아이, Winner로 말하자면 쇼미더머니4 준우승자 송민호 그리고 힙합 새끼 사자 이승훈도 끼워도 되나요 ㅎㅎㅎㅎ 싸이도 힙합이라고 하나요? 이건 모르겠네요 ㅎㅎ 암튼 YG도 분명 매력있는 소속사입니다 ㅎㅎㅎㅎ 헥헥.....호기롭게 시작하였건만 생각보다 시간이 많이 걸렸어요 ㅠ_ㅠ 자 그럼 여기까지 읽었을 때! 빙글러 여러분이 제일 좋아하는 레이블은 어디인가요? 댓글로 투표 해 주세요! ㅎㅎㅎㅎㅎ
[학교다녀왔습니다] 역대급 저질 몰카ㅋㅋㅋㅋ
김수로가 몰카하다가 강남이 눈치채서 실패했는데 상황을 모르는 산이한테 다시 몰카함ㅋㅋㅋ 산이빼고는 다 몰카인걸 아는 상태! M 화장실에 있느라 상황 몰랐던 산이가 분위기 살피러옴 산이: "뭐 무슨일이에요?" 상황 설명중 이상한 설정 1. 김수로는 우유를 마시지 않으면 잠을 못잔다(ㅋㅋㅋ) 그런데 우유를 누가 다 마셔버려 김수로가 화난 가짜상황(실제론 김수로가 다 마심) "아~진짜로요?" 조금 당황스럽지만 이해하려 노력중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앞에있는 쟤네(강남&성주)가 훔쳐 먹은거라고 의심중인 김수로 강나미도 연기 스타트 "형한테 (우유가)소중한건 알겠는데 우리가 안마셨다는데 왜그렇게 화내는거에요?" 김수로: "말 함부로 하네 아주..." 강남: "말 함부로 하는게 아니라 (형이) 분위기를 너무 망가뜨리는거 같아요" 심각해지는 상황 ?? 우유갖고 왜이러지 다들 심각해지는 상황에 자리를 박차고 일어서는 김수로 김수로: "아휴 진짜...가둬..가둬...가둬버리고 싶다 너" (?????????) 김수로: "머리 노래가지고 저거"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나가기 직전까지도 꾸역꾸역 무리수 던지는...Aㅏ... ?? 산이: "뭐야, 진짜로 화나신거야?" ...어색한 상황속 책상 위에 놓여있던 바나나 우유를 본 산이 산이: "이거뭐야, 바나나 우유는 안돼?" 성주: "바나나 우유는 알러지가 있으시...(웃음터짐)" 이상한 설정2. 김수로는 바나나 우유는 알러지가 있닼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황당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강남도 웃음터짐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세상에서 우유가 제일 중요한 선배님 재작진이 끌고 재입장 재입장해선 (강남보고) "이걸 확...머리를 확~ 밀어라!" 또 이상한 소리중...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강남: ?? 자기가 말해놓고 자꾸 자기가 웃엌ㅋㅋㅋㅋㅋㅋㅋㅋㅋ ?????? 김수로: "어린놈이...어릴수록 머리를 깎어 인마!"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점점 안드로메다로...ㅋㅋㅋㅋ) 강남: "왜 자꾸 내 머리 얘길 하는거야?" (진심으로 황당ㅋㅋㅋ) 산이: "그만해!! 위위...위 갓어 스탑잇! 위 갓어 스탑잇!" 김수로: "야 그럼 섬한번 갈래? 섬? 어?" 강남: "아니 무슨 섬한번..." (강남도 웃음 터짐) 이분 왜이러는지 아시는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자꾸 그 형 웃어요! 자꾸 수로형이 웃긴 단어를 쓰려고 해! 일부러! 그런데 얘기하다가 수로형 자신이 웃어요 또! 그런데 산이형은 끝까지 그걸 모르는거에요 또! 그 상황이 너무 웃기고" 김수로: "(강남) 너 한번 머리 밀래?" 머리타령 또 등장 자기가 말하고 자기가 또 터짐 웃다가 침대에 쓰러지는 김수로 그걸 보고 웃겨서 돌아서는 강남 그들을 보면서 여전히 눈치채지 못하는 산이...뫼비우스의 띠....뫼비우스의 몰카... 정신차리고 폭풍연기하는 강남 "형 진짜로 둘중에 한명 집에 가시죠? 나 형이랑 못할거 같애 진짜로" 당황하면 영어가 튀어나오는 산이는 아까부터 영어타령을 시작하고.. 이때 침대를 박차고 나오는 김수로 김수로: "머리 밀자!!"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강남: "머리 미세요! 머리 미세요 그럼!" 김수로: "머리 밀어.. 머리.." 분명히 우유때문에 싸웠던거 같은데 머리로 화내고 있는 그들...?? 의식의 흐름대로 몰카중ㅋㅋㅋ 강남: "가위 갖다 드릴까요?" (ㅋㅋㅋㅋㅋㅋ김수로 웃음터짐) 산이: (말리면서) "플리즈 플리즈~~" 지켜보던 성주도 웃음 터짐 산이: "강남아 왜그러냐~~그만하면되는데거기서 왜왜 더 그래 왜. 그것도 잘못인거야~~" 다들 웃음 참고 있는데 또 지치지 않는 김수로: "머리좀 밀어!! 머리좀!" 저 형 진짜 왜저러지... 산이 혼자 정극 체험중 진짜로 놀란 산이 뒤로 웃겨서 화장실로 들어가버리는 강남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미쿡 리액션 산이 따라하는 김수롴ㅋㅋㅋ 화장실에서 웃음 수습하고 나왔는데 영어하는 산이보고 또 웃음터진 강남 웃음 터져서 고개 숙인 강남 데리고 영어로 설득중인 산이 저거 다 영어로 말하고 있음 유노우~썸띵 디프런트 인 코뤼아~롸윗?(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김수롴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슬슬 몰카 수습하려고 다들 헛소리중  갑자기 들어온 분이 몰카 끝내려고 무리수를 던져도 산이: "우유는...어떠게서든지 가져오면...학교에 있겠죠(심각)" 진지하게 대답하고 있는 산이. 아직도 상황을 모른다... 강남: "우유는 됐고...머리 밀으시라니까요?" (그놈의 머리) 저형도 이상하지만 강나미는 또 왜저래... 또 강남에게 달려드는 김수로 워우!! 강남아 간다!! 다릴 집어들고 강남에게 돌진하더니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닭싸움ㅋㅋㅋㅋㅋ  몰카입니다 호갱님♥ 몰카인건 알겠는데 아직도 상황이 정리 안된 산이 "진짜 우유 드셔야 주무시는 거에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저런 몰카에 속는게 기이할 지경ㅋㅋㅋㅋㅋㅋㅋㅋㅋ 관심좀 주세요.. 귀찮으실까봐 댓글 달아달라고 못하는데 클립과 하트 정말 좋아해요...♥
바다 없는 부산 여행 *_*
부산을 떠나고는 처음으로 부산에 방을 잡고! 2박 3일을 있었습니다. 자주 왔다가긴 했지만 주로 친구집에서 지냈고, 그래도 한번은 바다를 들렀는데 이번엔 노바다. 그럼에도 아름다웠다!!!! 부산에 도착하자마자 남포동으로 달려가서 냉채족발을 때렸습니다 *_* 스울에도 냉채족발이 있다지만 그그는 냉채족발이 아니지예 그그는 살라드 아잉교 후식으로 옛날 팥빙수도 한사발 때리고예 *_* 저 파란 얼음 기계로 우유얼음을 삭삭 갈아가 내주시는데... 저 한사발이 사천원! (원랜 삼천원이었지 말입니다만ㅜㅜ) 데파트 감성도 오랜만이고예! 부른 배 두드리며 인쟈 목적지로 갑니당. 그게 어디냐고요? 부산락페! 흐흐흐흐흐 원래 제가 알던 부산락페는 막 하드락 우다다다 하는거였는데 이번엔 라인업이 꽤나 말랑말랑하여 우짠일이지? 카고 왔거든요. 그랬더니 라인업처럼 페스티벌장도 이래 말랑말랑하게 꾸며놨대예 *_* 부산 살 때는 멀다고 한번도 오지 않았던 부산락페를 서울에서 오게 될 줄이야, 그럼에도 이리 만족스러울 줄이야! 대왕맥주를 팔아서 진짜 거나하게 마셨습니당 맥주가 얼굴만해유 *_* 이걸 몇잔을 마셨는지 모르겠는디 나중이 되니 내가 뭘 했는지 기억이 잘 안나요... 날씨도 이래 좋고 무대 너머로 보이는 하늘도 넘나 예쁘고 *_* 와 요즘 하늘 진짜 왜 이래요? 우째 이래 예쁘지 해질녘은 너무 예뻐서 자꾸 으아 예쁘다 예쁘다만 되뇌이곤 했습니다 *_* 밤이 되니 술에 취한 나따라 카메라도 취해서 흔들흔들. 술에 취하고 분위기에 취하고 사랑에 취한 밤이었어요 후후후 아 물대포를 겁나 맞아서 장화를 준비해 갔음에도 엉망.. 이틀 갔는데 첫날엔 일열에 섰다가 진짜 직통으로 맞고 물맞은 생쥐꼴이 되어 둘째날은 한참 뒤에 섰는데도 또 맞았거든요... 후.. 참. 제가 한동안 너무 먹고싶어하던게 있었어요. 여름이면 응당 먹어야 할 밀면을 한동안 못먹어서 어찌나 그립던지 이틀 연속 밀면을 때렸습니당 그것은 바로 초량밀면 그래 밀면은 이맛이지! 엉엉ㅠㅠ 너무 반가워서 급히 먹느라 체해서 아직도 소화제를 손에 들고 있지만 부산을 떠나 기차 안에 있는 지금도 ‘비빔밀면도 먹었어야 했는데’ 후회 중이라규요. 그러니까 지금은 부산을 떠나 대구로 가는 길 구포역에서 기차를 타고 달리는 중입니당 구포역 갔다가 오랜만에 본 이런 감성 반가워서 또 찍음. 후후 부산 감성이란... (코쓱) 밀양역 지날 때면 너무 예뻐서 기분이 좋아요. 헤헤 그리고 전 이제 내릴 때가 돼서 이만 카드 마칩니다. 그리운 친구를 만나러 대구에 왔거든요! 3분 뒤 내림 다음에 또 만나요!!! 급히 쓰느라 뭐라 썼는지도 모르겠넹
이상하고 기묘한 바다
바다 이야기 너무 좋아하는데 신기한 거 봐서 가지고 왔습니다. 같이 보시죠! -------- 사르가소해는 북대서양에 위치한 바다의 이름임 보통 해(海,Sea)는 육지로 둘러 쌓여있거나 섬들이 많아 육지가 흔한 바다에 붙이는 이름인데 사르가소해는 육지가 거의 없는 온전한 양(洋,Ocean)임에도 사르가소 海라는 이름이 붙었음 이건 얘의 특이한 성향 때문인데 위에서 보다시피 6개의 해류가 뱅글뱅글 사르가소 해를 중심으로 세차게 돌고있기 때문 주변 바다 각지에서 떠내려온 해초들이 사르가소 해에 갇혀 마치 육지를 구성하는 것 처럼 보이게 했고 이로 인해 洋 인데도 海라는 이름이 붙게되었음 이런식으로 물에 둥둥 떠서 자라는 해초들이 여기에 갇혀 자람 이거 외에도 기묘한 점이 한두개가 아닌 바다인데 말했듯 세찬 해류 6개가 주변을 도는 형식이라 해수면이 밀려 올라가 이 곳의 해수면은 다른 지역보다 1m 높다고함 그래서 이 사르가소 해에 위치한 버뮤다 제도는 해수면 바로 위가 해발 0m가 아닌 해발 1m가됨 몸이 1m 정도 잠겨있으면 그게 해발 0m인것 또한 해류를 따라 부는 해풍도 주변만 뱅글뱅글 돌기때문에 태풍의 눈마냥 사르가소 해 안에서는 바람이 거의 불지 않아 예전 선원들에게는 죽음의 바다라고 불렸음. 옛 범선들이 항해하기 위해선 바람이 필수적인데 사르가소 해에선 바람이 거의 불지 않으니 그대로 망망대해에 갇히기 일쑤였고 해초가 많아 기묘한 분위기를 풍기는 탓에 옛 선원들은 해초에 배가 감겨 나가지 못한다고 믿었음 븅신들 아무튼 현대에 와서도 상당히 꺼려지는 곳인건 사실 이런 풍조가 짙다보니 바람이 더 이상 항해에 영향을 끼치지 않는 현대에 와서도 버뮤다 삼각지대 괴담으로 괴기 스팟 이미지를 이어나가고 있음 근데 그거랑 별개로 사르가소 해는 세계에서 가장 투명한 바다로 무려 수심 66m 까지 빛이 닿는 매우 투명한 바다임 그래서 휴양객도 많은 바다 뭐 이렇게 특이한 점이 많냐 아무튼 특유의 기괴한 분위기에 과학적으로 특이한 지역인지라 지구상에서 가장 기묘한 장소 중 하나임 들어가면 바람 없어서 나가지도 못하는데 정작 해풍은 이 사르가소 안쪽으로 불어서 끽하면 배들을 잡아먹었던지라 괴담이 안생길래야 안생길수가 없음 (출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