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bidi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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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달 동안 내 광대를 케어해준 겜돌이들

정상의 아이돌 대결로 만나다!
<정.대.만> 11회
빅스 vs 몬스타엑스
깍두기 몬엑의 대역전극이라고 쓰고
한조 장인의 봐줌 파티라고 읽는다
울지마 짝! 울지마 짝!
아직 안 끝났잖아요ㅠㅡㅜ
빅스와 몬스타엑스의 마지막 대결 보러 가실까요!
별빛이랑 몬베베 한 달 동안 정대만 보느라
수고했고 나중에 웃으면서 보자
<정.대.만>은 다음 주 월요일에
B1A4&BTOB와 함께 다시 찾아갑니다'_<
기대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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탈탈 털어드립니다. 빅스에 대해 당신이 몰랐던 것들
아아 여보십니까. 곧 털러간다고 전하십니다 식사하셨습니까. 뮤지션 뒷조사단입니다. 뮤지션 신상. 털어드립니다. 이력, 음악, 방송, 짤. 다 털어 드립니다. 떼인 매력 대신 받아와 드립니다. 의뢰는 댓글로 합니다. 오늘도 불철주야 본인들이 아끼고 애정하는 뮤지션들 뒷통수 쳐주길 바라시는 분들의 성원에 힘입어 털어온 자료 들이밉니다. 오늘의 의뢰. 빅스입니다. 시작부터 껌껌한 흑역사 보여드려 죄송합니다. 저도 보다가 콧물 터집니다. 흑역사 먼저 봐도 입덕하기 참 쉽습니다. 평균신장 183cm 빠지는 데 없는 우월 아이돌 빅스. 멤바 털어봅니다. 1. 엔 빅스의 리더이자 서브보컬 90년생 엔(본명 차학연)입니다. 방금 보신 흑역사 영상의 메인 밥아저씨 입니다.(소근) 밥아저씨 가발 벗으니 매력돋게 잘생깁니다. 컨셉 소화력도 좋고 비주얼도 임팩트 있어서 가장 많이 입덕시키는 입덕멤바입니다. ('회색머리 걔 누구??'로 시작합니다.) 본인도 본인 매력 잘 알아서 지 입으로 술술 말합니다.(영상2) 본인 입으로 본인 자랑을 저렇게 하다니...싶지만 이거레알 빼박캔트라서 반박불가입니다. 특히 춤을 춤 매우 잘춥니다. 데뷔 전에 덴스페스티벌 나가서 안대로 눈 가리고 춤 춘 영상이 유명합니다.(영상3) 안대하고 춤추기는 데뷔 이후에도 선보입니다. 잘생기고 춤잘추고 섹시한 리더. 지만 실은 허당미 잔망미 터집니다. 멋있게 춤추려고 튀어올랐다가 넘어지기도 합니다.(영상4) 고향인 창원 말투와 서울 말투를 묘하게 섞은 창울말 구사자입니다.(영상5) 사교성좋고 자상하고 아줌마 캐릭터입니다. 별명 엔줌마 되겠습니다. (영상4) 2. 레오 엔과 같이 맏형라인인 90년생 메인보컬 레오(본명 정택운)입니다. 딱봐도 차가운 인상에 시크미 펑펑 터집니다. 팀에서도 맏형에다가 엄격한 성격이라서 아빠역할 하는 멤바입니다. 시크함 폭발하는 레오... 지만 중딩때는 축덕 귀요미입니다.(사진2) 베컴 처름 개인기 잘합니다. 아육대 나가서 인증합니다.(영상 3) 이와중에 훤칠훤칠한거 봅니다. 시크한 성격에 운동돌이라서 왠지 댄스 특화일 것 같지만 메인보컬입니다. 고음도 시원하게 쭉쭉 뽑습니다.(영상4) 엄청난 노력파입니다. 데뷔 전에도 오디션도 많이 봅닙니다. 울림엔터에 냈던 오디션 영상 유명합니다.(영상5) 시크 터지는 비주얼 엄격한 성격에 노력파 훤칠한 피지컬에 운동특화 이지만 가끔 터지는 다정함(모카사줄까?) (영상6) 여기에 다들 죽습니다. 3. 켄 92년생 메인보컬 켄(본명 이재환)입니다. 애교와 흥이 많은 성격이라 본인을 소개할때 항상 '귀염둥이 메인보컬'을 넣습니다. 하지만 저는 이렇게 기억합니다. 코가 커서 고민이고 가수 되고싶던 재환이(영상2) 코 줄이는 법은 모르지만 가수가 되는 법은 스스로 잘 알아서 각종 노래 대회에서 수상합니다.(영상3) 복면가왕에 파송송계란탁으로 출연해 MC The Max 노래도 부릅니다.(영상4) 아까 말했듯이 애교가 엄청 많습니다. 귀염둥이 메인보컬의 애교수준은 이 정도 입니다. (영상5) 아까 말했듯이 흥이 엄청 많습니다. 흥돋는 오또카지 송 제작자입니다. (영상6) 딱봐도 성격이 앞서 본 리더 엔이랑 잘 어울립니다. 엔이랑 같이 엔줌마 켄줌마 줌마라인 되겠습니다. 4. 라비 93년생 메인래퍼 라비(본명 김원식) 입니다. 원래 예정된 이름. 라비가 아니라 '푸키'입니다. 본인이 바득바득 우겨서 라비합니다. 현명한 선택입니다. 순둥순둥한 얼굴이지만 천상 힙합퍼입니다. 앨범 소개하는 프리스타일 랩 유명하고(영상2) 랩뿐만아니라 그래피티에도 능한 재주꾼입니다. (영상3) 정말 잘생겼고 그리고 랩도잘하고 머리부터 발끝까지 완벽한 그게바로 펄펙트이자 그게바로 인생의 진리이지 싶습니다. 라비가 피쳐링한 멜로디데이 노래 '비가 내리면' 음원 잘나갑니다. 레오랑 같이 유닛도 합니다 (VIXX LR) 하지만 못하는 거 있습니다. 그게 뭐냐하면... 지구용사 썬가드 영상 봅니다.(영상4) 하지만 래퍼니까 괜찮습니다. 힙합을 사랑하는 래퍼 김원식씨지만 원래 래퍼가 꿈은 아닙니다. 원래 경호원이 꿈입니다. 경호원을 꿈꾼이유는 사랑하는 여동생을 지켜주고 싶어서 입니다.(영상5) 거의 지구용사 동생가드 수준입니다. 동생과 힙합을 사랑하는 매력래퍼. 지금까지 라비였습니다. 라바 아닙니다.(사진6) 5. 홍빈 빅스 내 비주얼 원탑 어디 내놓아도 손색업는 아이돌 비주얼 상위클라스 별명 그림 별명 조각 별명 마네킹 별명 콩 (홍Bean. 사실 콩 별명이 제일 잘팔립니다.) 빅스의 서브보컬/서브래퍼 93년생 홍빈(본명 이홍빈)입니다. 보다시피 굉장히 잘생깁니다. 지금만 잘생겼냐. 어릴때부터 잘생깁니다.(사진2) 어릴때 동자승 생활 했어서 머리 짧습니다. 지금 얼굴과 어릴때 얼굴만 잘생겼냐. 몸도 잘생깁니다.(영상3) 지금 얼굴과 어릴때 얼굴과 몸만 잘생겼냐 여장해도 예쁩니다.(사진4) 웬만한 여자들 자괴감 들정도로 예쁩니다. 이런 완벽한 남자가 좋아하는 사람은 누구일까 싶습니다. 이남자가 좋아하는 사람 박효신 입니다. 좋아하는 정도가 아니라 빠 수준입니다.(영상5) 긴장하면 벌벌 떨 정도로 여리기도 하지만 (벌벌미남, 진동미남 별명 있습니다.) 드립과 일침은 레알 살아있습니다.(영상6) 6. 혁 빅스의 귀염돋는 서브보컬 95년생 막내 혁(본명 한상혁)입니다. 얼굴은 애기애기하지만 보이스는 매력매력합니다. 연습생 생활이 3개월정도로 짧지만 실력 쑥쑥 늘고 있습니다. 보컬 실력뿐만 아니라 애교실력이 엄청난 속도로 늘고 있습니다.(영상3) 애교보다 더 확실하게 존재감 발휘하는 분야는 대들기 짱먹기 형들 놀리기 되겠습니다. (영상4) 정글에 법칙에도 출연했고 보컬실력과 귀여움을 동시에 늘릴 수 있는 개미송(짱구 OST)이 애창곡입니다.(영상5) 멤버들 하나하나 매력 돋습니다. 이런 매력 + 이런 비주얼의 가수들이 평균신장도 183으로 훤칠하다니 인기가 없을 수 없습니다. 슬슬 입덕위기이신 분들 있습니다. 자 그럼 간단한 입덕테스트 갑니다. 이테스트를 뚫고도 빅스가 좋다면 입덕완료하신겁니다. 빅스의 소속사 젤리피쉬. 성시경 서인국 등등 소속된 실력파 엔터입니다. 젤리피쉬에서 아이돌을 키우고자 CJ이엔엠과 손 잡습니다. 엠넷에 공개 서바이벌 프로그램 '마이돌' 통해서 멤바 뽑습니다. 뽑는건 좋은데 이런 영상으로 홍보합니다. 영상 1 봅니다. 콧물 또 터집니다. 막내 혁 힙합퍼 라비 비주얼 홍빈 여기선 그런거 없습니다 그냥 방송사가 시키는대로 해야합니다. 방송사가 시키는대로 했다가 피본 멤바 또 있습니다. 영상 2 봅니다. 리다 엔... 감성연기...폭발... 더이상의 자세한 설명은 생략합니다. 통과 하셨습니까? 아직 빅스가 좋습니까?? 축하드립니다. 당신은 섹시매력 잔망매력 동시보유 리다 엔 시크한 냉미남 운동돌 메인보컬 레오 귀염둥이 메인보컬 오또카지 켄 힙덕후 동생덕후 썬가드 래퍼 라비 얼굴도 몸도 어린시절도 잘생긴 콩 홍빈 매력보이스 귀염둥이 막내 혁 의 그룹 VIXX에 입덕하십니다. 젤리피쉬에서 기획한 VIXX '컨셉 극대화형 아트돌' VIXX 요즘 잘나가는 VIXX. 처음부터 잘나갔냐... 그렇지 않습니다. 데뷔무대 봅니다.(영상1) 데뷔무대로 레전드 찍습니다. 멤바들 너무 긴장해서 한 명도 카메라 못찾습니다. 무조건 가운데 카메라만 보면서 노래합니다. 데뷔 이후로도 컨셉 못찾고 방황하기도 합니다. 컨셉 잘 잡는듯 하다가 대.다.나.다.너 같은 뜬금 노래 내서 다시 방황하기도 합니다. 제목 보고 멘붕한 작사가랑 같이 방황합니다. 빅스는 이렇게 잘 어울리는 컨셉을 막나면서 확 뜹니다. 다칠준비 되어 있어의 뱀파이어 컨셉으로 1차로 확뜹니다.(영상1) Hyde 도 지킬앤 하이드라는 예술적 컨셉이 매우 잘어울려서 인기 확 늡니다.(영상2) 이외에도 Error, 저주인형 등 간지나는 핏과 섹시한 매력을 살리는 컨셉들이 빅스를 쑥쑥 키웁니다. 이런 매력이 거의 절정에 달한게 최근에 낸 '사슬' 되겠습니다. 사슬 뮤비와 무대영상 보면 못빠져나가십니다. 빠져나갈 수 없는 매력 그룹 빅스 앞으로는 컨셉 어떤 컨셉으로 어떤 매력 터뜨려줄지 기대하면 되겠습니다. 저희 이번 자료는 여기까지입니다. 자 댓글달기 딱 좋은 날입니다. 댓글 달면 털어는 드립니다. 숨어있던 별빛들 최애멤버 외치며 필히 댓글 답니다. 다음 의뢰 인피니트 입니다 투표결과 파일은 잠시후에 올립니다.
누가누가 옷 잘 입나? 서울패션위크에 참석한 아이돌
주말 동안 동대문디자인플라자(DDP)에서 서울패션위크가 열렸었죠! 아무래도 '패션 위크'다 보니, 아이돌들도 평소와는 다르게 과감한 하이패션을 선보이기도 합니다! 그래서 포토월이나 레드카펫 보는 재미가 쏠쏠해요ㅋㅋ 올해 패윅에는 누가 어떤 옷을 선보였는지 같이 보시지요!! 핫팬츠로 옆태를 뽐낸 레인보우 지숙 블로그만 잘하는 게 아니고 몸매도 잘하잖아..!! 한층 더(?) 이국적인 외모가 된 것 같은 레인보우 재경 재경인데 재경이가 아닌 것 같은 느낌적 느낌..! 청담동 사모님 스타일로 자켓을 걸친 빅스 라비 키가 크니 저런 패션도 무난하네요! 레오와 함께 포토월에 선 라비 이건 다른 날인가봐요. 옷이 다른거 보니! 어..음.. 애정이 없는 사진이란.. 이런 것이로군요... 금발이 엄청 잘 어울리는 소녀시대 효연 호오오오... 효연이 그새 또 엄청 예뻐졌네요! 소화하기 어려울 것 같은 핑쿠핑쿠 의상도 흰색 구두로 세련되게 마무리! 특이한 무늬의 자켓에 시선강탈, 소녀시대 티파니 제가 잘못 보고 있는 것이 아니라면 저 무늬가 배트맨? 박쥐? 같은 무늬 맞죠?ㅋㅋ 신기! 깔끔하고 단아한 검은색 코트를 입은 소녀시대 서현 옷이랑 손에 든 클러치가 서현이랑 진짜 잘 어울려요ㅋㅋ 얌전한 사모님같은 서현! 미모 대결하는 레드벨벳 예리, 아이린 대결.. 대결에서 패배한 사람은 접니다만... 둘 다 예쁘네요!! 특히 두번째로 첨부한 아이린 근접샷... 노 굴욕... 얌전한 분홍 니트와 청바지를 입은 슈퍼주니어 강인 밑 블록에 첨부한 희철과는 달리 매우 정상인(?)같이 얌전한 옷을 입은 강인! 우주대스타다운 복장, 포즈의 슈퍼주니어 희철 이야ㅋㅋㅋㅋ 역시 특이해요. 저런 자아도취스러운 면모가 좋습니닼ㅋㅋ 소년소년한 모습을 보여준 샤이니 키 제가 찾은 첫 번째 사진은 스트라이프 티셔츠에 엄청난 통바지를 입은 것이고, 두 번째 사진은 귀여운 포인트가 있는 체크 자켓을 입은 거에요. 그나저나 1번 사진에서 들고 있는거.. 수저 통인줄... 미안합니다 키양반.. 검정 계열 의상의 차도녀들 에이핑크 보미, 나은, 초롱 이날 나은이가 계단에서 넘어져 정강이에 큰 상처가 났죠ㅠㅠㅜㅠ... 계단이 잘못했네.. (1번 사진) 이렇게 꾸당 넘어져서 (2번 사진) 다리에 큰 상처가ㅠㅠ.... 흉 안 지게 약 잘 바르길ㅠㅠ 컬러렌즈 하나로 분위기가 확 달라진 포미닛 현아 올블랙 의상에 애쉬 계열 머리, 그리고 머리 색에 맞춰서 회색 렌즈를 낀 것 같아요! 현아의 고양이미가 한층 돋보이네요 굿! 통넓은 바지로 한층 더 가늘어 보이는 발목, 시스타 보라 오오.. 저는 감히 시도해볼 수 없는 그런 패션이네요.. 바지 끝부분이 도톰해서 따뜻할듯(?) 이 외에도 헬로비너스, 포미닛 허가윤, 빅스 혁, 씨엔블루 이정신, 제국의 아이들 문준영, 미쓰 에이 지아, 틴탑 엘조 등의 아이돌 스타들이 참석했어요! 쭉 보니 올해 서패윅에는 유독 에스엠 소속 가수들이 많이 참석한 것 같네요. 마지막 사진으로는 뒷태 대결이라는 사진을 올려봅니다! 왼쪽 검정 계열 의상은 레인보우 고우리, 오른쪽 흰색 계열 의상은 씨스타 효린이에요. 등이 트인 방식이나 밴드? 속옷?으로 가린 방식이 엄청 비슷해서 과연 뒷태 대결이라 할만하네요ㅋㅋ 잘 보셨으면 댓글로 함께 이야기해요! 누가 옷을 잘 입었네~라는 내용도 괜찮고 다 괜찮습니다!! 사진 모으는거 별거 아닌줄 알았는데 생각보다 힘들....
[겜킹콩] 지림 주의! 소름 끼치는 모바일 공포 게임 5선
공포. 딱히 선호하는 장르는 아니지만 묘하게 끌리는 매력을 가지고 있는 장르입니다. 매워서 입안에 불이 나는 매운 떡볶이지만 나도 모르게 자꾸 손이 가는 것과 마찬가지죠. 오늘은 영화보다 무서운 모바일 공포 게임을 소개해볼까 합니다. 더운 여름철 온몸을 오싹하게 만드는 것이 아닌, 추운 겨울철 더욱 우리의 몸을 꽁꽁 얼려줄 모바일 공포 게임. 잠 못 이루는 밤 홀로 방에 누워 이어폰을 끼고 플레이한다면 아마 그날은 꼭두새벽까지 밤을 지새워야 하실지도 모릅니다. 심장이 콩알만 한 분들은 출퇴근길이나 대낮에 하시길 당부드립니다:) * 무료 게임 및 평점 4점 이상 모바일 게임 기준으로 소개했습니다. * 다소 공포스러운 이미지를 포함하고 있습니다. 폐.쇄.병.동 게임 이름만 들어도 소름이 돋습니다. 폐쇄병동은 RPG 요소가 가미된 공포 게임으로 한 소녀가 알 수 없이 폐쇄병동에 갇히게 됩니다. 그렇게 보호관찰안에서 살던 어느 날, 깊은 새벽 밖에서 누군가가 문을 두드립니다. 놀란 소녀는 문을 열까? 말까? 망설입니다. 이 게임은 소녀를 직접 조작하면서 각각 상황에 맞게 아이템을 활용, 상황 선택을 통해서 탈출을 목표로 하는 게임입니다. 잘못된 선택, 혹은 잘못된 행동을 하면 핸드폰을 집어던지면서 소리를 지르시게 될 겁니다. 첫 시작, 소녀는 한 폐쇄병동에 홀로 갇혀 있습니다. 좌측 하단에 조이스틱, 우측에 돋보기 밑 선택키로 플레이가 진행됩니다. 이렇듯 각각 상황에 맞게 선택 사항을 제공합니다. 어떤 선택을 하느냐에 따라 소녀가 죽을 수도 있고, 혹은 각기 다른 엔딩으로 흘러갑니다. 휴대폰은 챙기시는 게 좋겠죠? 자고 있던 소녀는 누군가 강하게 문을 두드리는 소리를 듣습니다. 공포 게임을 즐길 때에는 이어폰을 끼고 하실 때에 그 공포감이 배가 됩니다. 쾅쾅쾅! 다시 한번 선택의 기로에 섭니다. 문을 열까요? 아니면 아무것도 하지 않는 게 좋을까요? 과감하게 열어봅니다! 소녀는...죽습니다... 이렇게 매 상황마다 신중하게 판단하고, 아이템을 적절하게 활용해야 합니다. 모바일 공포 게임이지만 다소 난이도가 있는 탓에 공포는 뒷전이고 오기가 생겨 플레이하게 되는 스타일의 게임입니다. 어렵더라도 인터넷에 공략이 잘 소개되어 있으니 클리어가 어려우신 분들은 참고하시면 될 것 같습니다. 그림일기는 실제의 학교를 배경으로 한 로드맵 형식의 모바일 공포 게임입니다. 방향키에 따라 실제의 학교 전경이 컷컷 흘러가면서 현지의 죽음의 원인을 친구 희선이가 그림일기를 통해 파헤치는 게임입니다. 게임 중간중간 나타나는 귀신들과 오싹한 음악과 효과음. 그리고 죽은 현지라는 학생의 목소리...순간 귀신을 캡처하고 싶었지만 놀라느라 정신없어 순간포착에는 실패했습니다. 귀신이 나오는 순간 놀라지 않고 캡처하실 수 있는 분이 계시다면 격하게 손뼉 쳐 드리겠습니다. 우측에 희미하게 보이는 죽은 학생이 보이시나요? 좌측에 주인공은 게임 내에서 사망한 현지입니다. 항상 밝고 긍정적이던 현지가 자살을 합니다. 가장 친한 친구 희선이가 죽음의 수수께끼를 풀기 위해 현지의 일기장을 찾으러 학교로 옵니다. 방향키에 따라 실제 학교의 사진이 전환되고, 돋보기로 탐색을 할 수 있습니다. 좌측 상단에서는 찾아가야 할 미션 장소가 나옵니다. 3층 1학년 7반 교실로 가야 하는군요. 드디어 현지의 일기장이 있는 사물함을 찾았습니다. 사물함을 찾기 전까지 음산한 사운드와 효과음, 갑자기 튀어나오는 귀신 때문에 심장이 멎을 뻔했습니다. 개인적으로 먼저 소개 드린 폐쇄병동보다 훨씬 공포스러움을 자아내고 있습니다. 죽은 현지의 목소리나 살아생전 둘이 나누었던 대화가 흘러나올 때면 온몸의 털이 삐죽 섭니다. 드디어 찾은 죽은 현지의 일기장. 희선이와 같은 고등학교가 되어 다행이라는 첫 내용이 나옵니다. 후에는 1학년 교무실로 찾아가 미션을 수행합니다. 좌측에 보이는 배낭이나 일기장 모양으로 아이템 및 현재까지의 스토리를 일목요연하게 확인할 수 있습니다. 더 이상의 스토리는 플레이의 재미를 해칠 수 있으니^^ 어떠한 게임인지 충분히 전달이 됐으리라 생각됩니다. 444번의 돌아왔어는 일본 게임을 번역한 게임이라서 그런지 제목의 다소 어색한 감이 있습니다. 사람이 아닌 인형을 소재로 한 게임으로 또 다른 공포스러운 분위기를 자아냅니다. 이전의 그림일기가 간단한 미션 게임 요소를 가미한 극강의 공포감을 느끼게 했다면 444번의 돌아왔어 : 인형의 귀가는 게임적인 요소를 좀 더 강화한 모바일 공포 게임입니다. 버린 인형이 444번 집으로 돌아와야 엔딩을 볼 수 있는 인내심이 곧 공포가 되는 게임으로 중간중간 다신 돌아온 인형을 보면 소름이 끼치곤 합니다. 얌전히 돌아올 것이지 예측할 수 없는 형태나 장소에서 출몰하여 플레이어를 놀라게 합니다. 또한 공포 분위기를 내를 실로폰 배경음은 더욱 게임이 몰입하게 만듭니다. 하지만 중간중간 텀에 등장하는 광고는 게임 흐름을 깨지는 않지만 공포스러움을 불필요하게 완화시키는 역할을 합니다. 수익구조상 어쩔 수 없지만 상당히 아쉬운 부분입니다. 엄마의 생일선물로 받은 인형을 직접 갖다 버렸지만 버릴 때마다 집으로 돌아옵니다. 각종 소설이나 영화에 등장하는 발단 스토리 라인이죠. 인형이 방안에 있습니다. 모으기를 통해서 밧줄, 소금, 부적 등을 모으고 인형의 체력을 소모시킨 후 버리면 됩니다. 쓰레기장에 버리고 옵니다. 그렇게 얼마 지나지 않아...방문 밖으로 인형의 실루엣이 보입니다. 게임이 진행 중이 아닐 시에는 알림이 뜹니다. 돌아왔어... 이렇게 괴기한 형태로 뚝 떨어지기도 하고, 갑자기 괴기 현상이 일어나 휴대폰이 먹통이 되는 가짜 현상으로 깜짝깜짝 놀래키곤 합니다. 444번의 공포를 느껴야 엔딩을 볼 수 있는 이 게임. 벌써 엔딩이 궁금하지 않으신가요? 탈출 게임 : 붉은 여자는 정교한 사운드와 심리적 압박을 이용한 모바일 공포 게임입니다. 문 여는 소리, 나무 바닥 밟는 소리, 서랍 여는 소리 등 사운드 디테일이 살아있으며, 다소 어려운 난이도의 미션으로 몰입감을 극도로 끌어올리고 있습니다. 정신이 들었을 때에는 낡은 화장실이었고, 문은 잠겨 있습니다. 플레이어는 남자입니다. 남자를 스토킹하는 여자에 의해 낡은 화장실에 감금되는 것으로 시작합니다. 눈을 떠보니 사용 금지된 낡은 화장실입니다. 음산한 사운드와 어두컴컴한 화면. 벌써부터 신경이 곤두섭니다.. 붉은 여자는 첫 장면부터 이어폰을 착용하고 플레이하라는 안내가 나갈 정도로 굉장히 사운드에도 많은 신경을 쓴 게임입니다. 화장실 변기 간을 나가니 정면에 공중에 걸린 캐리어가 보이고 각종 암호들이 적혀있습니다. 출입문은 굳게 잠겨있고 손잡이에 키스마크가 찍힌 편지봉투 하나가 있습니다. 붉은여자 게임은 화장실에 찍혀있는 20개의 키스마크를 모두 찾아 탈출하는 게임으로 한정된 공간 내에서 각종 아이템을 응용하고 미션 수행을 펼치며 깨나가는 고도의 공포 게임입니다. 변기통에도 찍혀있는 키스마크. 정말 싸이코패스적인 면모를 그대로 보여줍니다. 사진을 발견했습니다. 남자 얼굴 부분 구멍이 뚫린 사진과 괴기한 여자 사진이 붙어 있습니다. 뒤집어보면 또 다른 힌트를 얻을 수 있고 분해하여 난관을 극복해 나갑니다. 붉은여자 게임에서는 초기에 손전등을 구해서 워크맨을 분해하여 건전지를 얻어야 진행이 가능합니다. 플레이 중 휴대폰도 울리게 되는데 사실감 돋는 메시지까지 받아 볼 수 있습니다. 완벽한 스토커 컨셉! 마지막 엔딩 직전, 죽었는지 살았는지 비닐에 쌓인 여자가 나타납니다. "정말로 봉지를 벗기겠습니까?" 이후의 엔딩은 직접 확인해보시죠:) 난이도가 어렵기 때문에 다소 짜증이 솟구칠 수 있지만 인터넷 공략을 잘 참고하시면 어렵지 않습니다. 살인자 온라인은 멀티플레이라는 특이한 방식을 채택한 모바일 공포 게임입니다. 위의 게임들처럼 극장의 몰입도나 소스라치게 놀라는 점은 적지만 다른 플레이어와 함께 한다는 것에 의의를 두고 있습니다. 생존자 혹은 살인자가 되어 서로를 죽이고, 피하는 것으로 간단하게 전개됩니다. 공포 게임이 전체적으로 오싹한 분위기가 나 깜짝깜짝 놀래키는 것이 특징이었다면 살인자 온라인은 쫓기고 쫓는 묘미가 있습니다. 생존자 모드의 경우에는 일반적인 방향키, 웅크리기, 점프하기, 투명 스킬, 살인자 위치 보기 등을 컨트롤할 수 있습니다. 사실 웅크리기, 점프하기가 왜 있는지 의아할 정도로 활용가치는 거의 없습니다. 하지만 투명 스킬은 꽤나 유용하게 사용 가능합니다. 맵이 넓은 편이 아니기 때문에 살인자 위치 보기도 몸을 피하는데 유용하죠. 보물상자가 나타났"읍"니다. 읍...언제적 읍인가요? 싶지만 일단 살인자를 피해서 보물상자를 찾아야 합니다.90초나 되는 투명 모드는 살인자와 맞다 들였을 때 상당히 유용합니다. 공격 스킬이 없는 대신 은신이 가능하죠! 눈동자 키로 살인자 플레이어의 위치를 확인할 수 있습니다. 생존자를 잡으려고 미친 듯이 뛰어다니고 있습니다. 걸리는 순간 오른손에 든 촛대로 두드려 맞을 겁니다. 이 플레이어는 딴짓을 하는지 멍을 때리고 있군요. 이렇게 살인자와 맞닥뜨려도 투명 은신을 통해 무사히 빠져나갈 수 있습니다. 오히려 살인자가 불쌍해지는 순간이네요. 하지만 잘못 걸렸다가는 이 꼴이 나겠죠? 실상 위의 기타 다른 모바일 공포 게임과는 전혀 다른 성향으로 호불호가 많이 갈릴 것 같습니다. 공포심을 느끼기보다는 색다른 게임을 원하시는 분들이게만 추천드리고 싶습니다. 오늘은 모바일로 즐길 수 있는 공포 게임 5개를 준비해봤습니다. 모두 공포스럽지만 각각의 성향이 뚜렷하기 때문에 자신에게 맞는 공포 게임을 찾아서 해보시는 것도 좋을 것 같습니다. 불면증으로 고생하신다고요? 공포 게임하시고 그날 밤 꼴딱 지새우신다면 다음날 저녁 먹기도 전에 잠이 찾아올 겁니다. 추운 겨울 항상 건강 유의하세요. 남은 하루도 행복하세요:)
지하철에서 만난 연예인
배우 공유! 키가 너무 커서 에어컨 틀면 정수리가 시렵겠어요ㅠㅠ 연예인 아니라 일반인이었어도 지하철에서 봤다면 정신 못차리고 훔쳐보다가 내릴곳 지나쳐서 종점까지 가게 만들 남자.. 프로듀스 101의 유정, 소미! 초통령이라 불리우며 요새 가장 핫한 아이돌인데도 지하철을 이용하네요~ 기럭지가 남다르네요, 모델 김영광! 배우 이현우씨는 지하철에서 엄청 자주 발견되는걸로 유명해요~ 배우 고경표씨! 헤어스타일 보니까 응답하라 1988 촬영때 같네요~ 장혁씨 이 꼴을 하고 지하철을ㅋㅋㅋㅋㅋㅋ 이 꼴을 하고 지하철 탄 연예인2 빅스ㅋㅋㅋㅋ 너무 연예인이라 오히려 싸인해달라고 부탁하기 어려울것 같아요. 모든 여성들의 워너비!!! 에릭남! 이렇게 보니까 그냥 대학생 같네요~ 일반인 한명 추가요ㅋㅋㅋㅋ 에픽하이의 투컷 역시 핫한 아이돌, 위너의 강승윤! 그것이 알고싶다 볼때 제 표정이랑 비슷하네요~ 뭐 보시고 있나요, 박보검씨 연예인뿐 아니라 재벌도 지하철을 타네요, 두산그룹 회장 박용만 입니다. 이 사진을 직접 SNS에 올린후 "지하철 재밌다" 라고 했다가 네티즌들에게 '재밌을 것도 많다', '지하철이 롤러코스터냐', '지랄도 가지가지..' 라며 빈축을 사기도 했어요~ 한국 연예인뿐 아니라 해외 연예인들도 지하철을 많이 이용해요~ 기럭지를 뽐내며 지하철에서 화보를 찍고있는 토르의 로키역을 맡은 톰 히들스턴 혹시... 꼬리칸에 타신거 아니죠? 설국영차의 크리스 에반스 스파이더맨도 일 안할땐 지하철을 타고 다니네요! 앤드류 가필드! 역시 노숙해보신 분이라 그런지 지하철과 수염과 신문의 콜라보가 아주 잘 어울려요! 키아누 리브스 이렇게 귀엽게 지하철을 타다니ㅠㅠ 누가봐도 재쿼리 퀸토 잖아요! 이 한장의 사진에서도 성격이 너무 잘 드러나서 귀여워요ㅠㅠ 어깨를 한껏 접고 책을 읽고있는 영국의 머리숱 부자! 향수의 그루누이, 벤 휘쇼! 남자중의 남자! 맨중 맨! 휴잭맨!!! 마지막으로 지하철에 많은 사람들을 심쿵사 시켰을것 같은 귀여운 송해 할아버지! 노약자석에 앉아계시니 새삼 나이가 느껴지네요 오래오래 건강하셔야 해요~ 국내 해외 지하철 다 뒤졌는데 설마 그냥 가시진 않겠죠?ㅜㅜ 하트랑 클립 좋아합니다. 댓글 사랑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