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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양인의 결혼

우리글 2권86장 - 태양인의 결혼 http://cafe.naver.com/wooliword/1334 레뮤리아의 원동력이었던 공룡 혹은 파충류 기원의 체질되겠습니다. 이들의 특징은 하늘과 직접 소통할 수 있는 끈을 가지고 온자들입니다. 전부는 아니고 일부가 그렇습니다. 공룡과 파충류도 급이 있다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대부분의 정체들은 사제를 의미합니다. 사제들 대부분도 일반인들처럼 지내는 경우가 많습니다. 상황에 따라서는 한량(주부 포함)처럼 지내는 자들이라고 봐도 됩니다. 우리교 회원 중에도 사제들이 많습니다. 스님과 목사들도 대부분 해당된다고 보시면 됩니다. 이들의 역할은 진짜 말씀을 만나면 그 말씀에 힘을 쏟아 주는 게 임무이며 그 과정에서 진실을 알게 되고 배움이 커지게 되어 있는 것입니다. 이들은 사회생활보다는 무조건 말씀이 우선되어야 함은 기본이거니와 사제의 의무와 임무를 태만하였을 시 당해야 할 화도 제일 큽니다. 괜히 큰 기운을 주는 게 아니라는 것입니다. 해서 이들은 교만해질 수도 나태해질 수도 게을러질 수도 방탕해질 수도 똑똑병에 걸릴 수도 다양한 문제들을 일으키기도 합니다. 전국 방방곡곡을 헤매면서도 진리를 쉽게 이해 못하는 경우가 대부분 사제들입니다. 무엇인가 나를 인도하는 그 기운에 사로 잡힌 나머지 자기 본래 정체를 모르고 도인이 돼 볼까 하고 헤매고 있는 자들이 대부분 사제들인 것입니다. 전체 인구 비율로 보면 태양인이 가장 적은 수입니다. 태양인중 대부분이 사제인 이유는 그들의 내면에 숨어 있는 빛의 의식 에너지가 지구에 필요해서입니다. 물질 의식 에너지와 균형을 맞춰야 하기도 하고 조화도 이뤄야 하기 때문인 것입니다. 돌고래들도 이 역할을 하고 있는 것입니다. 태양인은 무조건 태음인과 짝을 맺어줍니다. 그래야만 서로 원수이면서도 상생을 배울 수 있기 때문인 것입니다. 태양인이 태음인보다 기운이 살짝 큰 이유는 모든 이가 결국은 진리로 향해 가야 하기 때문인 것입니다. 태음인 스스로는 진리를 인정하고 받아들이기가 불가능하거든요. 종교에 속한 태음인이 많은 이유는 대부분 기복 때문입니다. 부자가 되고픈 마음에 다니고 있다고 보시면 됩니다. 제가 하는 말씀을 이들에게 설교를 한다면 아마 이들은 절대 제가 말하는 곳에는 다시는 안 오게 될 것입니다. 버리고 비우라고 하니 그들이 원하는 말씀과 정반대의 말씀을 하는 셈이 되어 버리거든요. 우리글이 말하는 바는 욕심과 화를 없애야 하고 애씀과 열심히여도 안되고 챙김과 이기심도 버리라 하니 이들이 듣기에는 허무맹랑한 이야기가 될 수밖에 없는 것입니다. 이들은 현실적 셈에 대해서는 귀신같은 존재들이거든요. 실은 그 챙김이 절대 손해인 것을 모른 채로 말이죠. 세상에선 가장 똑똑하게 사는 자들이지만 우주적으로 보면 가장 바보들이기도 한자들입니다. 신랑이 태음인이면서 직장을 다니고 있고 부인이 태양인이고 주부이면 주부의 빛 에너지를 신랑에게 실어주면 신랑이 아주 잘 풀리게 됩니다. 다만 말씀을 듣고 호흡하며 보시를 하는 경우입니다. 부인인 태양인이 신랑인 태음인 몰래 10조를 하면 본인은 좋아지겠고 태음인인 신랑도 현상유지 이상은 됩니다만 근본적으로 신랑이 좋아지지는 않습니다. 신랑 태음인의 의식이 변한 것은 아니므로요. 돈만 좀 더 들어오는 정도라고 보시면 됩니다. 허나 신랑도 진리를 인정하고 같은 마음으로 보시를 하게 되면 이 집안은 완벽해집니다. 능력것 정확히 보시하면 최상의 상태가 된다는 것입니다. 태양인 부인이 태음인 신랑을 빛으로 인도했으므로 일어나게 되는 현상인 것입니다. 헌데 반대로 5조 정도만 해서 본인만 좋아지게 된다면 훗날 졸업은 하되 본래는 임무를 부여받은 사제였으므로 그 입장에서 그 정도는 누구나 할 수 있는 상황이었으므로 최고 밑 사제로 강등됩니다. 누구나 그 정도는 최소한 할 수 있는 좋은 환경이었다는 점 때문입니다. 허나 30조 정도를 해냈다면 태음인 신랑이 진리를 받아들이던 말던 빛의 공작금을 만들어낸 대가로 인해 훗날 졸업 후 높은 사제로 승격되게 됩니다. 태양인 신랑이 백수이고 태음인 부인이 돈을 벌 경우도 많습니다. 이경우 신랑들이 부인의 돈으로 한량 생활 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이들은 훗날 큰 화를 당합니다. 단순히 놀려고 이 세상에 온게 아녔거든요. 해서 기운을 크게 받아 온다고 무조건 좋은 것은 아니라는 것입니다. 큰 역할을 해야 할 자가 그만큼 역할을 안 하면 큰 독으로 돌아올 뿐입니다. 신랑 태양인이 정신을 안 차렸는데 부인마저 정신을 안 차렸다 하면 이 집안은 개판되어 갑니다. 겉은 그런대로 살아 있다 해도 속은 썩어 들어가게 되어 있다는 것입니다. 이미 기득권 세력의 대부분이 이 상태임으로 그 화는 점점 드러날 것입니다. 태양인이 균형을 잡으려면 말씀을 제대로 만나 보시하면서 사회에 속해 있던지 아니면 절간으로 들어가야 하는 것입니다. 이도 저도 아닌 경우엔 우주에서 가장 실패한 자로 낙인찍히게 되는 처지인 것입니다. 짐승처럼 놀고먹는 자가 되거나 우주 고아가 된다고 보시면 됩니다. 혹은 허세를 부리며 허상과 망상을 쫓는 정신병자 비슷한 상태가 되기도 합니다. 사제들이 정신을 못 차리면 이보다 꼴불견이 없다는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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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펌] 냉혹한 마약중독의 세계
인간이 만들어낸 개같은 것 중에서도 맨 위의 순위권을 다투는게 마약일진데 이런건 진짜 영화에서만 쓰여야 한다 현실에서 마약하면 인생이 좃으로 바뀌는 좃됨 고속도로 위에 올라타게 된다 딱히 인간들만 좃되는 것도 아닌게 마약먹고 인생, 아니 축생 망가지는 동물들이 한 둘이 아니다 예를 들자면 마약쟁이들이 짭새 단속 피한답시고 변기통에 버린 필로폰 먹고 뿅가버린 아메리카 레넥톤들이라던가 얘네들이 대표적인 피해자다 디씨 코믹스였으면 메스-크로코다일맨이 탄생할만한 황당한 시츄에이션이지만 2019년대 들어서 실제로 일어나고 있는 판국이다. 죄도 없는데 약쟁이가 된 악어도 불쌍하지만 이 악어랑 마주친 양키들도 불쌍하다. 약쟁이 악어들은 기본적으로 성질이 더럽다. 조깅하고 있는데 마약에 쩐 약쟁이 악어랑 조우하게 되면 별로 즐겁지 않겠지 그 다음날부턴 손으로 조깅해야 될 테니까 근대 딱히 인간이 버린 마약에 중독되는 동물만 있는게 아니다. 예를 들자면 순록 같은 놈들은 자연산 약쟁이라 지들이 알아서 마약을 찾아다닌다. 순록이 먹는 마약은 버섯인데, 슈퍼마리오 버섯처럼 생겼지만 먹는다고 등빨이 두 배로 커지진 않는다 대신 등빨이 두 배로 커진 느낌이 들 수는 있음. 왜냐면 광대버섯은 강력한 독버섯인 동시에 자연산 환각제이기도 하기 때문임 미드나 양키영화에 관심이 많은 사람들은 양키 약쟁이들이 매직머쉬룸 매직머쉬룸 이러면서 조그마한 비닐봉투에 말린 버섯 쪼가리 넣어서 파는 장면을 본 적이 있을텐데 이 광대버섯이 그 원조다. 먹으면 미칠듯이 활기차게되거나 아니면 미칠듯이 우울해지는 복불복 속성이 붙어있다  아무튼 광대버섯은 나약한 인간이 그냥 먹으면 뒈지기 딱 좋지만 순록이 먹으면 등빨이 두 배로 커지는 느낌이 들기 때문에 오늘도 순록들은 열심히 마리오 버섯을 찾아다니고 있다 근대 이거 역사에서 재밌는 용도로 쓰인 적 있음 다들 버서커라는 단어는 여러번 들어봤지? 약빨고 존나게 싸우는 상남자 버서커가 바로 이 광대버섯과 순록이랑 관련이 있음 버서커들이 그렇게 유명해진 이유가 눈깔 뒤집고 몸 안 돌보면서 용맹히 싸웠기 때문인데, 사실 그 비결은 바로 마약이었다. 물론 저 마리오 버섯을 먹고 나온 스팀팩 효과지. 근데 생으로 먹으면 뒤지는데 어케 먹었냐는 의문이 들텐데 순록을 이용해서 적당히 독기를 빼고 먹었기에 가능했다 순록 스테이크에 버섯을 올려서 썰어먹은건 당연히 아니고 순록을 정수기처럼 이용했다. 뭔 소리냐면 버서커들은 광대버섯을 먹은 순록이 뿅가서 싸갈기는 오줌을 모아다가 마셨다는 소리다. 순록의 간을 거치면서 적당히 독기가 빠진 광대버섯즙은 훌륭한 환각제가 되었다. 쒯;; 하는 짓에 비해 이상하게 이미지가 좋은 돌고래도 자연산 약쟁이다 이 새끼들은 전쟁질 강간질 강도질 다해처먹는 갱스터 새끼들인데 당연히 마약을 안 할리가 없다 돌고래 새끼들이 마약으로 주로 쓰는 건 인간도 좋아라하는 복어독이다 복어의 비밀무기인 테트로도톡신은 인간을 순식간에 골로 보낼 정도로 파워풀한 독뎀을 주지만 돌고래 갱스터들은 신경 안 쓴다 보통 돌고래가 사냥하는 걸 보면 정말 더럽고 난폭하게 사냥을 하지만, 복어한테도 그랬다간 소중한 복어뽕이 터져버릴 수 있는 관계로 복어로 마약질을 할 때는 무척 조심스럽게 행동한다. 이 새끼들은 머리가 좋다. 사실 인간이 하는 짓 보면 머리가 좋아야 좃같은 짓도 할 수 있는 건데 얘들도 똑같다. 아무튼 복어가 보이면 그 근처 지나가는 돌고래들이 죄다 달려와서 복어를 돌려먹는데, 너무 세게 깨물어서 터져버리면 더이상 즐길 수 없으니까 터지지는 않지만 테트로도톡신이 나올 정도의 강도로 물고 서로 입에서 입으로 나눠가며 수십마리가 복어 한 마리로 즐긴다. 복어뽕에 뿅 가버린 돌고래들은 인간 마약쟁이들이 그러듯 병신같은 행동을 하기 시작하는데 몸이 적당히 뻣뻣하게 마비되는걸 즐기면서 각기춤을 추면서 헤엄을 쳐다니거나 수면 가까이 머리통을 들이대고 물에 비친 자기자신과 대화를 나누기 시작한다 수천만년을 적들을 조지기 위해 독을 진화시켜왔지만 복어뽕 신세가 된 복어만 불쌍하다 이래서 독뎀충은 안 된다 마지막으로 동물 기행하면 빼놓을 수 없는 호주 이야기도 해야지 호주에는 왈라비라는 약쟁이랑은 거리가 매우매우 멀어보이는 순진하게 생긴 동물이 산다 험악하게 생기고 킥복싱도 존나 잘하는 깡패같은 친척 캥거루에 비하면 여리여리하게 생겼지만 사실 얘네들 존나 유명한 약쟁이다 근데 이것도 사실 인간 때문인게 사실 호주에는 양귀비 농장이 개 많거든 아편 원료로 유명한 양귀비지만 뭐 정상적인 식용으로도 쓸 수 있기 때문에 호주에는 '합법적인' 양귀비 농장이 존나게 많음 근데 왈라비한텐 합법적인 양귀비든 불법적인 양귀비든 일단 뜯어먹을 수 있는 샐러드에 불과하기 때문에, 왈라비들은 몰래 농장에 숨어들어와서 양귀비를 씹어대곤 함 당연하지만 이건 왈라비들을 약쟁이들로 만들어버린다 헤게윽 히기익 양귀비를 뜯어먹은 왈라비들은 몽롱하게 걸어다니거나 그 자리에 드러누워서 자거나하는 아편의 전형적인 증상을 보이는데 임칙서 아재가 이거보고 개빡쳐서 아편전쟁이 벌어졌다 근데 여기서 좀 뜬금없는 현상이 하나 일어나는데 니들 미스터리 서클이나 크롭서클이라는거 들어봤냐  존나 넓은 농장 밭에 가끔씩 나타나는 이런 신기한 문양말임 이런 거 좋아하는 미스터리 씹덕들 말로는 외계인이 남긴 신호라는데 아니 X발 이 븅신같은 새끼들은 왜 수만 광년을 날아올 수 있는 기술력이 있으면서 그걸로 하는 짓이 낙서짓인지 설명 좀 해줬으면 좋겠다 아무튼 왜 뜬금없이 미스터리 서클 얘기를 하냐면 호주에서 나타나는 미스터리 서클의 원인이 바로 이 약쟁이 왈라비들이기 때문임 아까도 말했지만 왈라비들은 양귀비를 뜯어먹고 해롱대는 상태로 걸어다닌다 근데 약을 먹으면 왈라비의 안 그래도 작달막한 대갈통이 완전히 고장난단 말이야 드러누워 잘 수 있는 편한 장소를 잡고 싶은데 뇌가 고장난지라 같은 장소만 빙빙 돌게된다 약쟁이 왈라비 수십마리가 그렇게 한 장소를 빙글빙글 돌면서 밭을 밟아놓으면 어떤 모양이 생길 거 같음? 그렇게 인간의 눈에는 존나 할짓없는 백수 외계인이 남기고 간 것처럼 보이는 미스터리 서클이 탄생하게 되는 거임  사실 약쟁이 왈라비들이 빙글빙글 돌면서 걷다가 픽 쓰러져서 자다가 다음날 아침에 깨서 그냥 도망간건데 말이지 하여튼 마약은 정말로 해롭구나 헤으윽 [출처 - 디씨인사이드 고질라맛스키틀즈] 모든 미스테리서클이 저렇게 생긴건 아니고 그 원인 중 하나가 왈라비입니다!
외국에서 유행 중이라는 무의식 테스트
여러분은 자기 자신이 대해 얼마나 잘 알고 있나요? 최근 해외에서 유행 중이라는 무의식 테스트를 해보면, 조금 아실지도 모릅니다. 테스트는 간단합니다. 총 8가지 문제를 풀게 되는데요. 깊게 생각하지 않고 약 5초 안에 생각나는 대로 답해주시면 됩니다. 1. 여러분은 지금 숲 속을 걷고 있습니다. 햇볕은 따뜻하고요. 바람도 선선하게 부는 완벽한 날씨입니다. 숲속의 경치마저 그림같죠. 이때 당신의 옆에 있는 사람은 누구인가요? 2. 그렇게 아름다운 숲 속에서 예상치 못한 동물을 만나게 됩니다. 그 동물은 정확히 어떤 종류인가요? 3. 여러분은 그 동물에게 가까이 다가갈 수 있나요? 4. 숲 속을 좀 더 깊이 들어가보기로 했습니다. 그곳에서 집을 발견했는데요. 집의 크기는 어느 정도인가요? 또, 집에 울타리는 있나요? 5. 집에 들어가봅시다. 집 근처에는 테이블이 놓여져 있는데요. 테이블 위에 혹시 어떤 게 있나요? 6. 집 근처에 물소리가 들려 발걸음을 옮겼습니다. 그 물의 정체는 연못, 강, 호수 중 어떤 건가요 7. 그 물에 당신의 얼굴을 비춰보세요. 얼굴은 어느 정도로 잘 보이나요? 8. 여러분은 그곳에서 신나게 물놀이를 즐겼습니다. 다시 집에 돌아가려면 물을 가로질러 가야합니다. 몸은 얼마나 젖었나요? [테스트 결과] 자, 이제 해석 들어갑니다. 첫번째 문제는 당신의 인생에서 가장 소중하다고 생각하는 사람입니다. 두, 세번째 문제는 당신의 성격을 뜻합니다. 동물이 다가가기 어려운 동물이라면 당신은 적극적인 성향을 보이고요. 동물이 온화하거나 쉽게 다가갈 수 있는 동물이면 소극적인 편이죠. 네번째에서 보여준 집의 크기는 당신의 야망을 보여줍니다. 집의 크기가 크면 클수록 미래에 대한 기대치가 높다고 합니다. 또 울타리가 없다고 생각한 사람은 매우 직설적이라고 하네요. 다섯번째에서 말한 테이블 위 물건은 어떤 걸 상징할까요? 테이블 위에 꽃이나 음식을 본 사람은 자기 자신의 삶이 행복하다고 느낄 가능성이 높다고 합니다. 그렇다고 아무것도 없다고 생각한 사람이 불행하다고 느끼는 건 아니니, 너무 걱정마세요. 여섯번째는 당신의 성욕입니다. 성욕이 더 클수록 더 넓은 강을 선택한다고 하네요. 일곱번째에서 말한 얼굴의 선명도는 숲속에 있던 사람과의 관계를 해석할 수 있습니다. 얼굴이 잘 보일수록 두 사람은 가까운 사이라는 뜻입니다. 마지막 여덟번째는 당신이 연인 사이에서 육체관계를 어떻게 생각하는지를 뜻합니다. 몸이 많이 젖으면 젖을수록 육체적인 관계를 매우 중요하게 생각한다고 하네요. 출처 토끼, 작은 통나무집, 호수, 사과, 아주 잘보임, 쫄딱 젖음 음.. 그렇군 제법 맞는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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