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eoyunVeronic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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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1117#Thu Dorothy^^ 이 가엾음을 어찌할까 ᆢ

해질녘에 자동문밖에서 우는소리ᆢ 2층인데 어찌 알고 올라왔는지ᆢ 도로시와 유리문을 사이에두고 관면중ᆢ
하아ᆢ눈이 아야많이 하는거 같은데ᆢ어쩌지ᆢ 급한마음에 허둥지둥 먹을거부터 챙기고ᆢ 마음만 다급해져서 들었다놨다ᆢ어디가기전에 밥이라도 먹일려고 정신없었음ᆢ
우선 급한맘에 캔부터 줬더니 ᆢ세상에나 얼마나 얼마나 배가고팠던건지ᆢ허겁지겁 우악우악 소리까지 내며 먹는데 편히 먹으라고 캔을 잡아주니 금새 싹비우고선 더달라고 애옹ᆢ
사료랑 물이랑 줬더니 또 정신없이 한그릇 뚝딱ᆢ 물티슈로 눈을 좀닦아주려고 했더니만 하~악! 이동장에 들어가주면 병원행을 하려했건만 어림반푼어치도 없는일ᆢ
또다시 사료한컵으로 건물옆공터로 유인ᆢ 종이박스큰게없어서 작은박스에 안바닥에 스티로폼박스넣어서 이불넣어서 바람막이 해줬더니 또다시 사료만 먹고 있고 들어가지는 않네 ᆢ 1층상가 에는 야옹이 엄청 싫어하는데 어찌해야할지 ᆢ아고 ᆢ밤엔 추워질텐데ᆢ
4 Commen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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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뭐라 할 말이없네요. 마음을 알아주면 좋을텐데
에구~이동장에 들어가면 도움받을텐데.... 애써주셔서 감사하네요.
동네마다 유기묘가... 문단속좀잘하지ㅠㅜ 냥이가 너무멀리왔나....(집냥이들은 집나와도 멀리못간다던데...행색이 길생활을 한지 몇주는 된거같네요ㅠㅜ) 찾는사람도 없나요?
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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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종 이방원 말 학대 논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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