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nonym
100+ Views

무제

소리를 질러도 개운하지 않다. 술을 마셔도 부족하다. 울고 싶어도 눈물조차 흐르지못한다. 좌절과 실망이 분노로 바뀌고 모든것을 부정하고 싶다. 난 언제부터 망가졌던걸까
0 Likes
0 Shares
Comment
Suggested
Rec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