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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아빠는 생선장수]왝더독 마케팅? 개 없는 꼬리는 존재하지 않는다!

생선장수 내 아버지가 손님들에게 팔 것도 아니면서 매번 도매상으로부터 사가는 물건이 하나 있는데, 바로 ‘홍합’이다. 한 손으로 들기 어려울 정도로 홍합이 가득 실린 10kg 짜리 그물망을 사는 데 들어가는 돈은 1만5,000원 안팎. 그리 큰 돈은 아니라고 해도 팔지도 않을 것 굳이 왜 사나 싶은데, 그 용도가 따로 있다. 조기니 갈치니 하는 ‘몸값’ 좀 나가는 생선을 사가는 이른바 ‘큰 손’ 아주머니·아저씨들에게 “다음에 또 오세요” 하며 소쿠리 하나 가득 쌓아뒀던 홍합을 얹어준다. 아버지 말을 그대로 빌리면 홍합은 “단골 손님을 잡기 위한 싸~비스”, 즉 ‘덤 상품’이다.
아버지 장사를 도우며 필자가 봤던 덤 상품은 홍합 하나 뿐이었는데, 나중에 알고 보니 꼭 그것만 준비했던 건 아니었단다. 계절·상황별로 맞춤형 ‘싸~비스’를 내놨는데, 이런 식이다. 김장철 즈음엔 김칫소를 꼭 채워줄 ‘새끼 새우’가, 명태를 사가는 손님들에겐 명태찌개 속을 더 풍부하게 해줄 ‘미덕·바지락’이 홍합 대신 덤 역할을 맡는다. 이들 홍합과 새끼 새우, 미덕·바지락 공통점은 딱 하나다. 다시 한번 아버지의 말을 그대로 빌리면 이렇다. “(원가가) 음~청 싸서 소쿠리 하나 가득 퍼줘도 사실 돈 몇 푼 안 돼. 근데 받는 사람 입장에선 검정 봉다리(봉지) 하나 가득한 걸 공짜로 얻어간다고 생각할 꺼 아니냐. 저 손님이 다음에 나한테 오것냐~안 오것냐?”
아버지 단어론 ’싸~비스’라 부르는 마케팅 행위를 경영학 용어로 ‘왝더독’(Wag the dog)이라고 한다. ‘꼬리가 개를 흔든다’는 의미인데, 증권시장에서 현물(개) 주식 가격이 이 현물을 기초자산으로 하는 부속 상품인 선물(꼬리)에 의해 휘둘릴 때 주로 쓰는 표현이기도 하다. 마케팅적이든 증권시장에서든 왝더독의 의미는 같다. 부속품이 본 상품을 지배하는 것. 생선장수 철학으로 다시 풀면 조기·갈치보다 홍합이 더 도드라지게 보이는 수법이 바로 ‘왝더독 마케팅’이다.
왝더독 마케팅의 가장 유명한 사례는 맥도날드의 해피밀 세트다. 어린이용 햄버거 세트에 미니언즈 등 아이들이 좋아 깜빡 죽는 장난감을 덤으로 주는 해피밀 세트는 출시 때마다 그걸 사려는 손님들이 매장 앞에서 장사진을 연출할 정도로 마케팅 효과를 톡톡히 누리고 있다. 매해 연말 스타벅스가 실시하는 신년 플래너 제공 이벤트 역시 그 수첩을 받겠다고 굳이 마시지 않아도 될 커피를 부러 사는 사람이 가득하니 전형적인 왝더독 마케팅이라 할 수 있겠다.
출시될 때마다 선풍적 인기를 끄는 맥도날드의 해피밀 세트
사실 왝더독 마케팅은 지천에 널려 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닐 정도다. 마트에 진열된 ‘1+1 상품’이 그렇고, 봉지 커피 상품 옆에 달린 텀블러가 그렇다. 큰 기업들이 주도하는 시장에만 왝더독 마케팅이 있느냐고 하면 그렇지 않다. 당장 필자가 어제 찾아갔던 고깃집에서도 삼겹살을 시키면 돼지 껍데기를 얹어주는 ‘왝더독 마케팅’을 펼치고 있었다. 가게도 없이 1톤 트럭 하나로 5일장을 돌며 생선을 파는 내 아버지도 직감 혹은 육감으로 이해하고 있는 게 ‘왝더독 마케팅’의 위력이다.
그런데 이 마케팅에 대해 ‘기초’ 수준의 오해를 하는 사업자들이 꽤 많다. 그 기초란 바로 꼬리에만 온갖 치장을 다하고, 정작 개 자체에는 신경을 쓰지 않는 것, 즉 본 상품은 엉망진창인 채 부속품만 허울좋게 꾸며놓은 상품·서비스가 생각보다 많다. 아이들 눈에 혹할 장난감을 묶어놓은 스낵 상품이 질소만 가득하다거나 갖은 밑반찬을 요란하게 내놓고선 정작 본 요리의 음식맛은 형편없거나 하는 식의 ‘주객전도’(主客顚倒) 비즈니스 행위가 지천에 널려 있다.
개가 없는 꼬리는 존재하지 않는다. ‘왝더독 마케팅’의 핵심도 결국 개, 즉 상품 그 자체의 본질에 있지 꼬리, 즉 덤 상품에 있는 게 아니라는 것이다. 너무나 당연한 말인데, 그런 하나마나한 얘기를 왜 하냐고? 필자가 가장 좋아했던, 전세계적으로 유명한 모 패스트푸드점에서 몇 달 전 텀블러를 내건 햄버거 세트로 ‘왝더독 마케팅’을 했는데, 그 햄버거가 하도 맛이 없어 쓰레기통에 쳐박은 뒤 다시는 그 패스트푸드점을 가지 않고 있는 게 불현듯 생각나서다.
‘개가 없는 꼬리는 존재하지 않는다’라는 매우 기초적이고 상식적인 문장이 생각보다 잘 통용되지 않고, 그래서 글로벌 기업이라 부르는 곳들조차 이 상식을 어기고 있는 게 바로 비즈니스 분야다. 내 아버지는 홍합·새끼 새우·바지락·미덕이 아닌, 조기·갈치의 신선도에 더 신경을 썼을까? 다음에 보게 되면 꼭 물어볼테다. /비즈업 유병온 편집장 on@bzup.kr
비즈업의 편집장은 시골 5일장을 돌며 생선을 파는 아버지, 의자 3개를 둔 10평 가게에서 손님들의 머리를 다듬는 일을 하시는 어머니 밑에서 자랐습니다. 머리가 아닌 몸으로 자기 영업을 한 부모님 곁에서 배운 '생활 속 경영' 이야기를 [내 아빠는 생선장수] 코너에서 들려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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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日 포토레지스트 2번째 수출 허가 19일 업계와 정부부처 등에 따르면 일본 정부는 삼성전자로부터 최근 주문을 받은 자국 포토레지스트 생산업체의 수출 허가 신청을 또다시 받아들임. 한국에 대한 반도체·디스플레이 3대 핵심소재 수출 규제를 발표한 이후 한달여 만인 이달초 포토레지스트 수출을 처음 허가한 데 이어 두번째로, 해당 물량은 약 6개월분인 것으로 전해짐. 일본이 포토레지스트 수출을 잇따라 허가한 데 대해 업계에서는 '속도 조절' 혹은 '유화 제스처'라는 긍정적인 평가가 나왔지만 불확실성 해소로 보기는 어렵다는 견해가 지배적. ◆내년부터 꼬마빌딩 상속세 오른다 19일 기획재정부와 국세청에 따르면 국세청은 내년부터 비주거용 일반건물의 상속·증여세를 산정할 때 감정평가를 의뢰해 건물의 시가를 파악할 예정이다. 이를 위해 최근 내년도 예산안에 국세청이 감정평가 의뢰 비용으로 쓸 수 있도록 24억원의 예산이 반영. 고액 자산가들은 증여·상속세를 아끼기 위해 실제 시세와 공시지가 차이가 큰 꼬마빌딩을 재테크 대상으로 주로 매입해왔다. 국세청이 꼬마빌딩에 대해 기준시가로 가격을 산정하지 않고 감정평가를 통해 직접 파악하기로 한 것은 부동산 간 과세 형평성을 확보하기 위한 조치. ◆이통3사·정부 "갤노트10 LTE버전 필요해" 23일 삼성의 플래그십 스마트폰 갤럭시 노트10 5G 출시를 앞두고, 이동통신 회사들이 삼성전자에 공문을 보내 LTE 버전도 함께 국내에 출시할 수 있게 해 달라고 요청한 것으로 확인됐음. 여기에 과학기술정보통신부도 이달 초 삼성전자와 이동통신 3사를 불러, 소비자 선택권 확대를 위해 5G 버전뿐 아니라 LTE 버전도 출시할 것을 권고. 과기정통부는 삼성에 공문을 보내는 것도 검토 중. ◆21일 베이징서 한·일 외교장관 회담 한·일 외교장관이 21일 중국 베이징에서 회담한다고 로이터통신이 일본 외무성의 발표를 인용해 19일 보도. 한·일 외교장관 회담에서 한국 대법원의 강제징용 판결 등에 대한 일본의 경제보복 조치로 악화한 한·일 갈등이 해결의 실마리를 찾을 수 있을지 주목. 로이터통신은 이날 한·일관계가 악화하는 가운데 강경화 외교장관과 고노 다로(河野太郞) 일본 외무상이 베이징에서 면담할 예정이라고 전함. 통신은 이번 회동이 왕이(王毅) 중국 외교부장까지 참여하는 한·중·일 3국 외교장관 회담을 계기로 열린다고 덧붙임. 앞서 한국 외교부는 “20일부터 22일까지 한·중·일 외교장관 회담이 개최될 예정”이라고 지난 16일 밝힌 바 있음. 한·중·일 외교장관 회담은 21일 오전 개최될 것으로 전해짐. 이에 따라 같은 날 오후 한·일 외교장관 회담이 열릴 것으로 예상.  ◆美, 화웨이 거래제한 유예 90일 연장 윌버 로스 미 상무부 장관은 19일(현지시간) 성명을 내고 화웨이에 대한 미국 기업과의 거래제한 유예 조치를 90일 연장해 11월 18일까지 적용한다고 밝혔다고 로이터통신이 보도. 로스 장관은 성명에서 "(이번 90일 연장은) 집요한 국가안보·외교정책 상의 위협을 감안해 미국 전역의 소비자들이 화웨이 장비로부터 (다른 회사 장비로) 옮겨가는 데 필요한 시간을 주기 위한 것"이라고 밝힘. 이어 "화웨이 제품에서 옮겨갈 것을 소비자들에 계속 촉구하면서 우리는 혼란을 방지하는데 좀더 시간이 필요하다는 것을 인정한다"고 덧붙임. 이에 따라 화웨이는 일단 기존 통신 네트워크를 유지하고 소프트웨어 업데이트도 제공하면서 기존 고객에게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게 됐음. 로스 장관은 이와 함께 화웨이 계열사 46곳을 거래제한 명단에 추가한다고 밝힘. 이에 따라 거래제한 명단에 포함된 화웨이 관련사는 100곳을 넘게 됐음.  ◆대한항공·아시아나 '국내 화물운송' 정리 나서 19일 항공업계에 따르면 최근 대한항공은 화물 홈페이지에 10월 1일부터 국내선 청주·대구·광주공항의 화물 판매와 운송, 터미널 운영을 중단한다고 공지. 대한항공은 다음달 말까지 각 영업장과 화물 사이트 고지를 통해 이런 방침을 안내할 예정이라고 밝힘. 아시아나항공 역시 최근 화물 홈페이지에 10월 1일부터 대구·광주·청주공항의 국내 화물 운송을 중단한다는 안내문을 올렸음. 그동안 적자가 누적돼 오던 일부 지방공항에서 화물 영업을 중단해 수익성을 개선해 보겠다는 시도. ◆DLF·DLS 대규모 손실에 집단소송 움직임 20일 관련 업계에 따르면 금융소비자원은 DLF와 DLS 투자자들을 모아 전액 배상을 요구하는 소비자 공동소송을 추진할 예정. 전날 보도자료가 공개된 이후 소송 문의 전화만 30건 가까이 쏟아진 것으로 전해졌음. 금융소비자원은 피해 현황이나 금액, 유형을 파악한 뒤 법무법인을 컨택해 조만간 소송진행 절차와 방식을 안내할 방침. 금융소비자원 관계자는 "소송 방침을 공개한 후 쉴틈 없이 전화가 쏟아지고 있다"며 "만기가 1년 이상 남은 일부 투자자를 제외하고 문의자 95% 이상이 집단소송에 참여할 의사를 밝혔다"고 설명. ◆트럼프 '천안문' 언급하며 "폭력 있다면 무역합의 어려워"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18일(현지시간) 중국이 홍콩의 시위 사태를 톈안먼 방식으로 탄압할 경우 양국 간 무역협상에 부정적 영향을 미칠 것이라고 경고했다고 AFP통신 등이 보도. 트럼프 대통령은 이날 뉴저지주에서 휴가를 보낸 뒤 복귀하는 길에 기자들과 만나 "그들이 폭력을 행사한다면, 다시 말해 그것이 또 다른 톈안먼 광장이 된다면 대처하기 매우 힘들 것이라고 생각한다"고 밝힘. 이어 "폭력이 있다면 (무역 합의를) 하기에 아주 어려운 일일 것이라고 생각한다"고 재차 언급. ◆아마존 프랑스 판매업자들에 수수료 3% 올린다 프랑스가 대형 정보기술(IT) 기업들에 '디지털세'를 부과하기로 한 가운데 세계 최대 전자상거래 업체 아마존이 프랑스의 판매업자들에게 물리는 수수료를 3% 인상한다고 경제매체 CNBC가 19일(현지시간) 보도. 디지털세 과세 부담을 아마존에 입점한 판매업자들에게 전가하는 것이란 지적. 프랑스 정부의 디지털세는 디지털 사업을 통한 연간 매출액이 7억5000만 유로(약 1조원) 이상이면서 그중 2500만 유로(약 336억원)를 프랑스에서 벌어들이는 회사를 겨냥. 프랑스는 올해 1월부터 소급해 이 세금을 부과하며 연간 5억 유로를 징수할 것으로 추정되고 있음. ◆현대重 노조 21일 3시간 파업 결정 현대중공업 노조가 21일 금속노조 총파업에 동참해 3시간 파업. 금속노조 최대 규모 사업장인 현대자동차 노조도 파업 참여를 고심 중. 현대중공업 노조는 19일 쟁의대책위원회를 열고 21일 오후 2시부터 5시까지 전 조합원 파업을 결정. 노조는 파업하고 당일 오후 3시 울산 태화강역 앞에서 금속노조와 민주노총 주최로 열리는 집회에 참여할 방침. 노조가 올해 임금 교섭과 관련해 조합원 찬반투표와 노동위원회 조정 중지 결정 등으로 파업권을 획득한 후 벌이는 첫 파업. 노조는 지난 회사 법인분할(물적분할) 반대·무효화 투쟁 과정에서 조합원 1400여 명을 징계하자 이에 대응하는 차원에서 파업 동참을 결정한 것으로 알려짐.
나도 홈카페 할수있다!!! 집에서 카페모카 만들어먹응 후기⭐️
오늘의 존좋후기는 옐로세미콜론님 영상을 보고 따라해본 ⭐️허쉬카페모카⭐️ 입니당 @YellowSemicolon 님이 쓰신 제티로 음료만드는 카드를 보고 이거 넘맛있곘다 싶어서 직접 만들어봤습니당 다른 음료도 다 너무 맛있어보였는데 특히 딸기 바나나 푸딩..!! 이게 제일 쉽고 맛있어보여서 직접 해봤어여!! 세미콜론님 귀한 레서피 감사함다 👍 세미콜론님 레시피대로 제티를 사려고 했는데 예전 문방구적 시절과는 달리 요즘엔 제티 낱개를 안팔더라고여 ㅜ 편의점에서 2+1임 개이득 ㅎ 아쉬운대로 제티 대신 요 허쉬음료로 만들어주기로 했습니다 이가 없으면 잇몸으로!! 일단 요 허쉬 음료를 하나 홀짝홀짝 마셔줍니다 왜냐면 세개나 있으니까 그리고 하나를 요렇게 납작하게 눌러서 꽁다리를 가위로 쇽! 짤라주고 꽐꽐꽐 얼음틀에 부어주세여 세미콜론님 레시피에서는 제티를 우유에 타서 제티 봉지에 넣고 그 봉지째로 얼립니다. 하지만 저능 제티를 구하지 못한관계로... 요렇게 귀욤뽀짝한 하트틀에 얼려줍시다. 이때 흘리지 않게 조심해야합니다 아까우니까여 차라리 입속에 흘려 요렇게 예뿌게 영롱한 초코얼음판을 완~성~~! 해주세여 한통 까니까 저정도 나오더랩니다 벌써 맛있겠다~~!!! 근데 세미콜론님이 제티봉지에 얼린 이유가 있었더라고여 이유는 이따 알랴드릴게여 증말... 역시 배운사람은 달라 자 이제 요것을 냉동실에 넣고 참을성 있게 얼때까지 기다려주세여 당장 만들어 먹고싶지만 아쉽게도 하루를 기다려야합니다 증말 답답! 꼬박 하루나 기다려야지만 먹을수 있다니!! 저같이 참을성 없는 사람은 요리가 참 힘듭니다 ㅎㅅㅎ 저 이짤 정말 쓰고싶었어여 THE NEXY DAY,,, 하루 후에 꺼내줍니다 따란~~~ 색깔이 약간 찐하게 변했어여 이제 요걸로 맛나는 음료를 만들어볼겁니다 배경이 너무 못생겨서 방으로 들고옵니다. 안쓰던 테이블을 꺼내서 나름 세팅을 해줍니다. 준비물: 맛있는우유, 유리컵, 얼린 허쉬음료 세미콜론님은 제티음료 + 우유 + 커피샷으로 해주셨는데용! 저는 음료를 넣는 대신 얼린 허쉬얼음으로 대신 할거에여 일단 컵에 얼린허쉬를 넣어줍니다 .. 근데 얼린 허쉬가 나오지않아여 아무리 뚜들겨 패도 나오지 않아서 만능 숟가락으로 꺼내봤습니다 흠... 다 부셔져요 따흐흑 이게 저의 야심찬 요리의 첫시작이었는데!!!! 이거때매 하루나 기다렸는데!!!!! 얼음이 나오지 않는다니 따흑흑 이때 망했다 싶었습니다 내 요리의 핵심은 이 허쉬얼음이란말야..!!! 침착하고 얼음을 좀 더 녹여봤슴다 그리고 다시 조심스럽지만 과감하게 얼음을 발굴했어여 휴 다행히 💔 깨진 하트지만 모양을 나름 유지한채로 발굴에 성공했어여 초코우유를 제티봉지에 얼려야하는 이유입니다 제티봉지는 밑에를 누르면 뽕! 하고 나오지만 얼음틀은 이 친구들이 나오지를 않아여 ㅠㅠㅠㅠ 초코우유라서 꽝꽝 얼지도 않고 얼음보다 금방 녹아여.. 여러분은 제티에 해드시길 바람ㅜ.ㅜ 쨌든 나름대로 컵에 잘 담아줬습니다 이 초코얼음 친구들이 녹으면서 쵸코음료를 대신해줄겁니다!! 여기에 우유를 꽐꽐꽐꽐 따라줍니다. 영상보다는 적게 따라줍시다. 조금 밍밍하더라고여 그리고 여기에 커피샷을 살살 따라주면 완성이에여 집에 있는 캡슐머신으로 샷을 하나 내려줍니다 근데 지금보니 세미콜론님은 투샷을 하셨더라고여 어쩐지 조금 싱겁다했어... ㅜ.ㅜ 담번엔 투샷으로!! 하기로 합니다 음~~~ 샷이 아주 잘뽑아졌어여 네스카페 캡슐 중에 제일 강렬한 맛인 '로마'를 뽑아줬습니당 자 이제 허쉬얼음 +우유 에 커피 샷을 살살 더해주세여 따란~~~~~ 이렇게 잘 따라주고 나면 ⭐️허쉬카페모카⭐️가 완성됩니다 호로록~~~!!!! 아주 순삭했슴니다 으음~~~ 테이스트 쏘굿~~!~!! 달달하면서도 우유 때매 부드러운데 거기에 커피향과 적당히 씁쓸한 맛이 한방에 쇼로록 올라옵니당 카페에서 사먹는 카페모카 못지않아여!!! 다만 우유적게 + 커피투샷 으로 하면 쫌 더 찐하게 먹을 수 있을것 같았슴다 베리베리굿!! 제가 따라한 옐로세미콜론님의 레시피는 요겁니다!! 좋은 레시피 주신 @YellowSemicolon 님께 다시한번 감사를... 🙇‍♀️ 매우 마딛게 잘먹었슴다 오늘의 존좋후기는 요기까지!!!! 아 존좋후기가 모냐면요 제가 만든건데영 동네방네 자랑하고 싶은 후기 있으면 써봅시다 은근 잼씀 요기 밑줄을 누르면 볼수있슴다 👇👇👇👇👇 존좋후기 보러가깅깅깅 👆👆👆👆👆 놀러오시라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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