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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 아내가 되자

좋은 아내가 되자
성공한 남자 뒤엔 반드시 좋은 아내가 있다.
좋은 아내란 어떤 아내를 말하는가?
좋은 아내란 연인 같고, 친구 같고, 때론 스승 같고, 또 때론 누이 같은 아내를 말한다. 이런 아내는 상황에 따라 남편의 기분을 잘 맞추어 주어 남편에게 위안과 큰 힘이 되어준다.
아침밥상을 차리는 좋은 아내 되기
아침밥을 먹으면 속이 참 든든하다. 속이 든든하면 기분이 좋고 에너지가 넘친다. 에너지가 넘치면 활력이 솟구친다. 활력이 솟구치면 일의 능률이 오른다. 일의 능률이 오르면 그 성과가 좋다. 성과가 좋으면 직장이나 사람들 사이에서 좋은 성과를 받게 된다.
좋은 평가를 받으면 기분이 좋고 보람을 느낀다.
그 기쁨을 내 남편이 누린다고 생각해보자. 그것은 상상만으로로도 아주 행복한 일이다.
요즘 아침밥을 거르고 출근하는 남편들이 많다고 한다.
아침밥! 그까짓 것하고 대충 넘길 수도 있다. 그러나 그것이 지속된다면 멀지 않아 건강을 해치게 된다.
남편에게 아침밥을 차려주자.
아침밥상을 차리는 것도 습관이다.
아침밥상을 차리는 습관을 들이자
가족 모두의 건강과 행복을 위해 당신의 정성을 쏟아보시라.
그런 아내가 진정 꽃보다 아름답다.
입속의 혀간이 구는 아내가 되는 좋은 생각
1. 항상 남편을 고맙게 생각하자
2. 우리 가족을 위해 수고하는 남편이라 여기자
3. 조금 눈에 안 차는 일이 있어도 살짝 눈감아 주자.
4. 싫은 일도 가끔은 들어주자
5. 남편은 내 사랑을 받아먹고 사는 사람이라 여기자
6. 센스있는 마음을 기르자
7. 좋은 게 좋은 거라는 여유 있는 마음을 갖자
8. 나보다 상대방을 먼저 생각하는 마음을 갖자
9. 나는 우리 가정에서 가장 필요한 사람이라고 여기자
10. 나의 행복이 남편의 행복이라 여기자.
비서 같은 아내, 감독 같은 아내의 차이점
1. 비서 같은 아내는 ‘자기야, 이것 좀 해 줄래?’라고 청유형으로 말하지만, 감독 같은 아내는 ‘자기야, 이것 좀해!’라고 명령조로 말한다
2. 비서 같은 아내는 남편이 필요한 것을 미리 알아서 챙겨주지만, 감독 같은 아내는 ‘당신은 손이 없어, 발이 없어?’라고 말한다.
3. 비서 같은 아내는 ‘자기 이것 맛이 어때?’라고 하면 감독 같은 아내는 ‘이거 먹어!’라고 간단하게 명령조로 말한다.
4. 비서 같은 아내는 상냥한 표정을 짓지만, 감독 같은 아내는 항상 부어 있는 표정을 한다
5. 비서 같은 아내는 남편이 출근할 때 문 밖까지 따라가지만, 감독 같은 아내는 거실에서 ‘갔다 와!’하고 말한다.
6. 비서 같은 아내는 입 속의 혀같이 굴지만, 감독 같은 아내는 입 속의 가시같이 군다.
7. 비서 같은 아내는 깔끔하게 자신을 꾸미지만, 감독 같은 아내는 꾸미는 데 게으르다
8. 비서 같은 아내는 행동이 부드럽고 야들야들하지만, 감독 같은 아내는 참나무같이 뻣뻣하고 굼뜨다.
감사하는 마음을 갖고 사는 참 좋은 생각
감사하는 마음을 갖고 사는 것은 참으로 아름다운 일이다. 감사하는 마음 속엔 사랑이 있고, 화평한 마음이 있다. 그래서 감사하는 마음으로 사는 아내들을 보면 얼굴은 온화하고, 몸가짐은 겸손하고 온유하다. 그러나 감사를 모르고 사는 아내들을 보면 얼굴을 늘 푸르딩딩 불어 있고, 입은 불만으로 가득하고, 몸가짐은 드세고 어딘지 모르게 거칠다.
감사하는 마음을 갖고 사는 아내를 둔 남편은 여유로운 마음을 갖고 산다. 아내의 온유한 마음이 남편의 마음을 온유하게 만드는 것이다. 하지만 감사를 모르고 사는 아내를 둔 남편은 초조하고 불안한 마음으로 산다. 아내의 불만스러운 마음이 남편의 마음을 불안하게 하기 때문이다.
감사하는 마음은 빛의 마음이다. 그래서 감사하는 마음을 갖고 살면 행복한 일이 많이 생긴다.
감사하는 마음은 긍정적인 마음을 주고, 불가능한 것도 가능하게 만드는 힘을 준다.
감사하는 마음은 사랑의 마음이다.
사랑이 많은 사람은 감사하며 사는 일이 많은 사람이다.
감사하는 마음을 갖고 사는 아내가 되자.
아내가 감사하는 마음을 가져야 집안이 평온하고, 가족 모두가 행복하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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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단 남자나 만나자ㅋㅋㅋㅋㅋ나는야 준비된 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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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진짜 더러운 남편 욕나와요;;;
살면서 이렇게 더러운 사람 처음이네요 진짜 샤워는 한달에 몇번하는지도 모름; 남성용 바디워시 사놨는데 일년째 안줄어드네요 머리는 직장다녀서 자주 감긴해요. 겉모습은 반지르르하게 겁나 깨끗하게 하고 다님 그래서 밖에선 거의 무슨 결벽증 있는 하상욱 (하상욱씨 죄송해요) 닮았다고 할정도로 깔끔한척 하고 다녀요 저도 연애할때 속았어요ㅡㅡ 김밥먹을때 물티슈로 손까지 닦길래 섬세하고 깨끗한 남자인줄 알았어요  근데 현실은 진짜 안녕하세요 나가면 일년동안 1위 유지할수 있을정도로 더러워요 코딱지 파거나 방구를 뀐다든가 이런게 아니라 진짜 급이 다른 더러움 휴가였을때 머리 일주일동안 안감고 떡진 머리 손톱으로 긁더니 손톱에 낀 기름진 두피가루 동글동글하게 공 만들어서 나한테 던짐 워낙 조그매서 전 코딱지인줄 알고 아 뭐야 ㅡㅡ 이랬더니 주워서 냄새 맡아보라길래 더러워서 싫다고 짜증내니깐 낄낄 웃더라구요 뭐냐고 하니깐 자기 떡진비듬 모은거라고 할때 진짜 이혼 하고 싶었어요 순간 이게 욱 하는게 하 아침에만 양치하고 집에 오면 저녁먹고 양치질 안해요  그리고 아침에 일어나자마자 입열면 진짜 입냄새로 사람 죽일수 있을만큼 심하고  무슨 병 있나 싶을정도로 병자한테 나는 냄새나요  역겨움. 여름엔 자랑할 사이즈도 아닌데 썩은 가지처럼 거기만 덜렁덜렁 거리면서 팬티만 입고 다니는데 진짜 팬티는 며칠째 안갈아입은건지 그 부분만 겁나 노랗고 보기만해도 찌링내가 코로 들어옴.. 6살 아들도 아니고 제가 매일 팬티 갈아입으라고 우쭈쭈 하면서 목욕탕에 넣어줄수도 없고 넣는다고 씻고 갈아입을 사람도 아니고 진짜 성관계도 꺼려지고 걍 꼴도 보기 싫음 강남역 노숙자랑 같이 사는것같음 빨래 돌리고 빨래 갤때도 항상 느끼는게 남편 빨래는 거의 안나옴  가끔 팬티 나오는데 이미 뒷부분이 브라운색으로 착색됨  더러워 죽겠음 진짜 신혼초반 부터 이래서 싸우기도 많이 싸우고 울기도 많이 울고 짜증도 많이 내봤는데 한 2-3일 정도 사람처럼 살다가 다시 돌아옴 밥먹을때도 쩝쩝 거리는건 기본이고 아저씨들 치아에 뭐 겼을때 츽츽 소리 내면서 뱉는거 있죠? 그거 맨날 밥상머리 앞에서 그러는데 식탁 엎고 싶을때가 많음 옆에 보이는 차 키로 이쑤시는건 기본임 그래서 잇몸염증도 많이 걸려서 돈도 깨지고 입냄새 +2000됨  진짜 밤에 혼자 많이 울면서 이혼생각 할정도로 심각해졌고  이 사람이랑 아기를 낳아서 가정을 꾸려도 될까 고민이 되고 엄마한텐 대충 말하긴 했는데.. 이렇게 디테일하겐 말안했어요  밖에서 정상인처럼 굴땐 다시 또 좋아지고 신혼부부처럼 지내는데 집에만 들어오면 이지경이네요. 제발제발 조언 좀 해주세요.. 어떻게 해야 고칠수있을까요. 아니 아예 못고치나요. 이대로는 못살것같아요. 더 더러운 일들 많은데 여기까지만 적을께요 판님들도 내일 식사는 하셔야되니깐 감사합니다. 나도 안나가면 머리 안감긴 하는데... 흠칫했지만 그것만 문제가 아닌 걸 보고 마음을 놨어요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