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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팽이 식사장면 ㅋㅋㅋ

귀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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즹그러운데구여웤ㅋ
징글
어머 입봐~^^귀엽네요
귀염~ 이런느낌 처음이야
달팽이요리 먹는 짤인줄 알고 들어왔넼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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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생 보기 힘든 '희귀 어종'을 풀어준 형제
지난달, 멕시코 해변에서 낚시하던 두 형제는 약 30m 떨어진 모래사장 위에서 무언가를 발견했습니다. 그것은 신비스러운 빛을 내며 모래사장 위에서 활발하게 움직이고 있었죠! 동생 제이콥이 이마 위에 손을 대고 한참을 지켜보더니 외쳤습니다. "맙소사! 저거 뭐야?" 빛나는 물체의 움직임은 갈치의 움직임과 비슷했지만, 멀리서 보기에도 한눈에 보기에 크기가 엄청났기에 확신할 수 없었습니다. 가까이 다가갈수록 SF영화에서나 볼법한 신비스러운 외모가 드러났죠. 형 노아는 머리에 손을 얹고 놀랍다는 듯 소리를 질렀습니다. "이봐 제이콥! 이 물고기는 우리가 평생 고기를 잡아도 보기 힘든 희귀어종이야!" 빛을 내던 신비로운 생명체는 바닷속 수심 1,000m에 사는 산갈치과로 최대 길이 17m까지 자라는 쉽게 볼 수 없는 희귀어종이었습니다.  녀석은 아직 다 자라지 않은 상태로 2m 70cm에 불과했지만 두 형제가 보기에 그 위용과 크기는 놀라웠습니다. 물고기에 박식한 두 형제는 물고기의 비늘만 보고도 건강을 판단할 수 있는데, 죽어가는 물고기의 비늘 색이 바래지는 것과 달리 이 심해 산갈치는 햇빛을 받을 때마다 무지개색 빛깔을 띠고 있었죠.  하지만 숨을 쉬지 못해 헐떡거리며 괴로워하고 있었기에 풀어주지 않으면 금방 목숨을 잃을 수 있는 상황이었습니다! 형제는 물고기를 바닷물에 담가 산갈치가 편하게 숨을 쉴 수 있도록 해준 후, 녀석이 기운을 차리자 몇 장의 기념사진을 찍고는 다시 바다로 돌려보냈습니다. 쉽게 볼 수 없는 희귀 어종을 풀어준 것에 대해 아쉬워하는 사람도 있었지만, 두 형제는 이 진기한 경험을 두 눈에 담고 함께 나누었다는 것에 만족하고 있습니다. 형 톰슨 씨는 미소를 지으며 덤덤하게 말했습니다. "우리는 물고기를 꼭 잡아야 할 때만 잡아요. 물고기를 존중하고 녀석들을 보살피는 데 자부심을 가지고 있죠. 지금쯤 깊은 바닷속에서 마음껏 헤엄치고 있다면 그걸로 만족합니다."
똥개의 반전! - 잡종견이라 불리는 강아지들의 반전(순종견에 관한 불편한 진실들:원본 제목)
안녕하세요 빙글빙글님들 일요일 정말 잉여잉여모드 제대로 하고 있던 도중 놀라운 사실을 알게 되서 공유하고자 올려보네요;; 그럼 바로 내용으로 들어가보실가요~~~~!! 리트리버, 도베르만, 퍼그 등으로 알고 있는 강아지들의 종을 인간이 만든거라니;; 전 정말 전혀 몰랐어서 충격이었어요;; 원래 있는 걸로만 알았거든요;; 순종이 근친교배종이라니;; 정말 충격 또 충격;; 인간의 욕심이 정말 문제네요ㅜㅜ 아이들이 행복해하는 모습이 문제가 있다는걸 알고 있다는 거라니ㅜㅜ 넘 슬프네요ㅜㅜ 아 정말 불도그ㅜㅜ 불독으로 알고 있던 그 불독이 이처럼 아픔이 많은 아이였다니ㅜㅜ 정말 동생이랑 강아지에 대한 고민을 진지하게 하고 있는데 새로운 사실을 알게 되었는데요 잠시 후에 동생 오면 꼭 보여줘야겠어요;; 사실 저도 순종이 집에서 키울 수 있고 잡종견은 집 밖에서 키울 수 있는 이라는 편견이 있었거든요; 어렸을때부터 그냥 동네 개들 좋아했지만 밖에서 만났던 이유도 있었지만요; 잘못 알아도 한참 잘못 알고 있었네요ㅜㅜ 정말 고민 많이 하고 현실적인 부분도 감안해서 결정을 내리려고 노력해왔다 자부했는데 자만이었네요; 반대로 순종에 대한 편견이 새로 생길 것 같기도 하구요; 참 뭐 하나 쉬운게 없는 것 같은ㅜㅜ 좋게 생각해서 더 많이 알아보고 더 신경 쓰라는 의미로 받아들이고 동생이랑 더 깊게 고민해봐야겠어요! 일단 오늘은 울 똥개들에 대한 편견만 버리는걸로! 더 노력해서 좋은 엄마가 되도록 할께요^^ 일요일 잘 보내고 있으신가요?^^ 남은 일요일도 푹 쉬시면서 에너지 충전 충분히 하시길 바랄께요^^ 검색해서 원본 영상 올립니닷^^ 자막 영상도 찾아서 올립니닷^^
못난이들 "만.또.아.리 네"
아니 이게 뉘신가!!?ㅎ 또동: 날세~집사냥반!!!! 내가 검은머리가 나고있다네~ 또동이는 뭘해도 왜저리 웃길까요~?ㅎㅎㅎㅎ 냥아치아옹이는 모델냥이로 아주 적합해요~ 뭘해도 포즈는 꼭 취해줘요 ㅎㅎㅎㅎ 오늘도 화가 몹시난듯한 "아라리씌~~" 우리옹이의 표정은 왜 저럴까요??? 장난감만 흔들어주면 최선다하는 옹이라서 이래요 장난감을 바라보는 자세!!!! 아옹: 난 뭘해도 귀엽지!?? 나도 알아~~ 그렇게 까불고놀던 아옹이는 넘지말아야할 선을 넘으려~ 만듀에게 도전합니다!!! 하지만, 만듀 눈빛하나에도 움찔하는 아옹이는 어쩔수없죠 ㅎㅎㅎ 역시나 만듀여왕이 자리를 차지하고, 만듀: 집사온니만 내가 살려주께!!!!!! 라고, 눈빛으로 말해요~ 또다른 , 미치괭이 아리는 놀때에는 물불안가리고 덤비는 바람에 싸움이 번지곤하죠 ~ 아라리: 나 그런뇨니 아니거든!!? 억울함을 호소해봅니다~~!!^^ 만또아리는 아주아주 이쁘게도 건강하게 잘지내요~^^ 또다른, 소식은 급식소를 찾아와 눈치보며 밥을먹던 "아이언"이예요~ 첫만남부터 큰 거리감은 두지않았던 아인데~ 한참을 잘 안보이다 갑자기 급식소에 나타나서부터는 상주하며 누워있길래~ 이상하다는 생각을 할즈음.... 이유를 알게됐어요~ 담벼락 건너편에 뭔가 번쩍하는것이보여 봤더니~ 아기냥이들이있었어요~^^ 낮엔 담벼락 넘어가서 아이들을 보고있기도 하더라구요~ 담벼락 건너 건물이 교회인듯한데~ 앞쪽 출입구 철문이 꽉 닫혀있고 들어가질 못해서 일단 저렇게 주고있어요~ㅜㅜ 물, 사료,통조림도주고있는데,,, 냥이들이 사료도 잘 먹네요~^^ 어미냥이 "아이언"이 어찌나 교육을 잘시켜놨는지 사람기척소리만나면 빛의속도로 사라지곤해요~ㅎ 잘 성장할때까지 저렇게라도 챙겨줘야겠어요~ 제가 넘어갈수가 없어서 저렇게 챙겨주는 중이거든요~^^ 혹시 챙겨주는데 좋은방법 있으시면 알려주세요-!!참고할께요~^^ 길친구들의 편안히 살아가는세상이 오길바래봐요-; 2019/07/20
심쿵주의! 귀여운 동물짤 모음_90
둠칫 둠칫! 오늘은 금요일이지롱! ✧*.◟(ˊᗨˋ)◞.*✧ 이번 주는 특히나 엄청나게 피곤했는데, 그래도 잘 견뎌낸 내 자신의 엉덩이를 토닥토닥해주고싶네용 헤헤 ❤️잘했다는 의미로 저녁에 맛있는 꼬기 먹으러 가려고요! 불타는 금요일, 여러분의 어떻게 보내실건가요??????? 챱챱쳡 뇸뇸 ㄷ쨔ㅉ뺘쨥쨥!!!!!!!!!!!! (휘익 바꿈) ...........어......냄새 구려.... 아... 이런걸 먹는다고...? (´・ω・`) 코오- 자고있는 아기 코기 옮기는 방법 (๑ᵕ⌓ᵕ̤) 사알금....살금.... 천천히...조용...ㅎ..ㅣ.... 고양이 침대는 꼬양님 (♥ω♥*) 너희 둘 다 내 배위로 올라왓!! 당장!! 인절미 콩고물 묻히는 방법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그래..니가... 행복하다면..괜찮아....( ´థ౪థ) 나비를 발견한 수달들 🦋 꿀렁꿀렁 웨이브 쮝이고요 ₍₍ ◝(・ω・)◟ ⁾⁾ 총! 총! 총! 총! 쮠님 오늘 여행간다고 했쬬? (๑˃̵ᴗ˂̵)و 저는 모든 준비가 끝났어용! 헤헤 애잉 공부 그만하고 빨리 나랑 놀아여엉 ( ・ω・)っ≡つ 이잉 빤니 빨리 연필 그만 잡꾸! (・ω<)☆ 다들 심장은 괜찮으신가요? 심쿵하신건 아닌지! 헤헤😘 저는 내일 새롭고 사랑스러운 동물친구들과 함께 돌아올게요! 그럼 2️⃣0️⃣0️⃣0️⃣0️⃣....👋👋 👋
고양이를 훈련시켜 '7억'을 훔친 노인
미국 콜럼버스에서 영화같은 일이 발생했습니다. 한 할머니가 고양이들을 훈련시켜 이웃의 물건을 훔치다 적발됐습니다. 올해 83세의 루스 그렉슨 할머니는 고양이에게 반짝거리는 물건을 가져올 때만 먹이를 주며, 고양이가 목걸이나 보석 등을 훔치도록 훈련시켰습니다. 이웃들은 오랜 기간 계속되는 귀중품 도난 사건에 고양이들과 루스 할머니를 의심했고 이 사실을 경찰에 알렸습니다. 신고를 받은 경찰도 처음엔 이 사건을 진지하게 생각하지 않았다고 합니다. 하지만 현장에 도착한 경찰은 수십 마리의 고양이들이 루스 할머니와 이웃집을 끊임없이 들락날락하는 것을 목격하고, 루스 할머니 집을 정식으로 수사하기 시작했습니다. 경찰은 루스 할머니 집에서 무려 65만 달러(약 7억6천만 원) 상당의 보석을 발견했으며, 할머니는 자신이 고양이에게 도둑질을 가르쳤다는 사실을 시인했습니다. 경찰은 피해 가구가 최소 5천 가구에 이를 것으로 보인다고 밝혔으며, 할머니는 5,000개 이상의 절도 혐의로 기소되어 수사를 받고 있습니다. 미국에서 동물을 훈련시켜 물건을 훔친 사례가 몇 차례 있었지만 고양이를 이용해 훔친 사례는 처음입니다. 미국 범죄 역사에 한 획을 그은 것으로 평가받고 있습니다.
'거북이를 위해' 브래지어를 기부하는 여성들
거북이의 등껍질은 딱딱하지만, 한 번 깨지거나 금이 가면 회복이 어렵습니다. 깨진 등껍질은 거북이에게 죽음을 의미합니다. 문제는 최근 등껍질이 박살난 거북이들이 대개 화재나 자동차에 깔리는 등 인간으로 인한 피해 사례가 많다는 것입니다. 거북이의 등껍질은 두꺼운 피부층과 단단한 케라틴 단백질 층으로 덮여있는데, 혈관과 신경이 연결되어 있어서 등껍질이 깨지거나 금이 갔다고 해서 치료가 쉽지 않습니다. 사람의 깨진 손톱을 치료하려면, 손톱이 서서히 자라나서 깨진 부분이 바깥으로 밀려나기를 기다리는 수밖에 없는데, 거북이 등껍질 치료도 이와 같습니다. 한 야생동물단체는 거북이 등껍질을 치료할 방법을 고민하다 천재적인 방법 생각해냈습니다. 바로 브래지어 고정 장치를 이용하는 것입니다! 거북이의 갈라진 등껍질을 브래지어 고정 장치를 이용해 연결하는 치료법은 어떠한 방법보다 저렴하고 효과적으로 거북이의 등껍질 문제를 해결할 수 있었습니다. 야생동물단체 Wildthunder는 페이스북을 통해 적극적으로 홍보했습니다. "여러분의 브래지어가 죽어가는 거북이를 살릴 수 있어요!" 홍보 게시글을 본 사람들의 반응은 가히 폭발적이었습니다. 엄청난 양의 브래지가 Wildthunder에 기부되었고, 당황한 관계자들은 기쁜 마음으로 기부를 서둘러 마감해야 했습니다. "필요한 것보다 훨씬 더 많은 브래지어를 기부받았어요! 감사합니다!!" 한편, 야생동물단체 Wildthunder는 자원봉사들로만 운영되는 비영리 단체로 사람들의 기부금으로만 운영되는 게 알려지며, 많은 사람들의 봉사와 후원이 필요한 곳입니다. 우리나라에는 특히 사설 보호소가 그러한데요. 안성 평강공주 보호소를 비롯한 여러 사설 보호소에 자원봉사자분의 많은 관심 바랍니다!
[감동] 평생 바깥에서 살던 강아지를 집으로 들인 순간
디트로이트에서 구조된 강아지 날라는 한평생을 뒷마당에서 살아왔습니다. 날라의 보호자는 날라를 쓰레기로 가득 찬 뒷마당에 방치한 채 녀석을 집안으로 들이지 않았습니다. 보호자는 날라에게 밥을 챙겨주거나 관심을 주지도 않았죠. 날라는 보호자의 학대에 점점 앙상해지고 온몸은 오물로 뒤덮인 상태로 지내다 주민의 신고로 구조되었습니다. 한편, 반려견 입양을 고려 중이던 찰리 씨가 우연히 날라의 사연을 듣고 날라와 만나보기로 했습니다. 학대를 받은 아이들 대부분은 작은 움직임과 소리에도 크게 반응하며 움츠러들곤 했지만, 날라는 순하고 밝은 성격을 뽐내기만 했습니다.  물론, 찰리 씨도 그런 날라의 매력에 푹 빠져버렸습니다. 하지만 그녀에겐 한 가지 걱정이 있었는데, '평생 야외에서 살아온 날라가 집안으로 들어오는 걸 낯설어하거나 적응하지 못하면 어쩌나' 하는 것이었죠. 설렘 반 걱정 반으로 날라를 집안으로 들인 찰리 씨는 날라를 위해 준비한 푹신한 침대로 데려갔습니다. 그러자 날라는 침대 위에 앉고 주위를 둘러본 후 찰리 씨를 한참을 올려다보았습니다. 마치 '저 정말 여기서 지내도 돼요?'라고 묻는 것 같았습니다.  찰리 씨가 미소를 지으며 날라를 쓰다듬자 녀석은 부드러운 침대 위에 엎드려 조용히 눈을 감았습니다. 평생 시끄러운 야외와 딱딱한 바닥에서 지내왔던 날라는 조용하고 부드러운 침대에서 휴식을 즐겼습니다. "날라는 말 그대로 행복해 보였어요." 하지만 날라에게 무엇보다 더욱 소중한 건 바로 찰리 씨의 존재였습니다. 그날 밤, 찰리 씨가 침대로 가 잘 준비를 하자 날라는 고개를 들어 찰리 씨를 바라보았습니다. 찰리 씨는 날라를 향해 미소를 지으며 침대를 가볍게 두 번 내리쳤습니다. "이리 올래?" 날리를 입양한지 몇 달이 지난 지금, 찰리 씨는 매일 밤 녀석의 육중한 무게를 느끼며 아침잠에서 깹니다! "날라는 껴안는 걸 좋아해요. 부드러운 것도 좋아하고요. 날라가 가장 좋아하는 거요? 침대에서 저와 여동생을 껴안고 잠드는 거예요." 꼬리스토리 들려주는 동물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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