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undy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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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산타는 못오십니다

깨 꼬 닥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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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oNo2 그런가요? 가끔 인터넷을 보면 이건 아닌데 하는 걸 보게됩니다.남의 고통을 보며 웃고있는게 각종커뮤니티에 가볍게 다루어지는게 씁슬하게 다가오네요. 마음속으로는 걱정하시면 분위기 안맞추시는게 좋지않을까요? 다수가 아닌걸 보며 웃고 있다고 아닌걸 알면서 억지로 웃을필요까진 없을것 같은데...저처럼 이렇게 아니라곤 이야기 않하시더라도 그냥 묵인 하시는게 좋지 않을까요? 저의 지적질에 기분 상하셨다면 죄송합니다. 요즘 세테가 이상하게 변하는게 안타까운 마음에 그러네요.
@oqoq09 여기 있는 사람들 다 압니다. 그냥 분위기상 맞추고 얘기하는거지. 마음속으로는 다 걱정합니다.
아제발진지충들 ㅡㅡ시르다
저거술거하게드시고저러는거임?
사람이 아파서 쓰러졌는데 이게 유머일까요? 급성 뇌경색이나 뇌졸증같은데 이름 모를 저 산타는 누구에게는 소중한 사람일건데 저게 웃고계신분들의 부모 형제 자식이라면 웃긴일 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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