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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기문총장의 법칙 19가지

많은 분들이 제기한 현실적인 평가를 알리기 위해 성공이란 단어제거 1. 친절 인생 최대의 지혜는 친절이다 2. 포용 나를 비판하는 사람을 친구로 만들어라 3. 배려 베푸는것이 얻는것이다 ​ ​4. 유머 유머감각은 큰 자산이다 5. 평화 대화로 승리하는 법을 배워라 6. 관계 금맥보다 더 중요한것은 인맥이다 7. 리더쉽 세계역사를 바꿀 수 있는 리더쉽을 배워라 8. 최선 1등이 되어라! 2등은 패배이다 9. 다양성 세계는 멀티플레이어를 원한다 ​​ 10. 경험 직업은 일찍 결정하라 ​ ​11. 실력 실력이 있어야 행운도 따라온다 12. 도전 잠들어 있는 DNA를 깨워라 ​ ​13. 자기개혁 자신부터 변화하라 14. 겸손 자기를 낮추는 지혜를 배워라 15. 뚝심 당신의 생각이 옳다고 생각되면 소신을 굽히지마라 16. 긍지 당신이 누구인지 알려라 17. 절제 헛된 이름을 쫒지마라 18. 인내 지금 자면 꿈을 꾸지만, 지금 공부하면 꿈을 이룬다 ​ ​19. 성실 근면한 사람에게 정지 팻말을 세울수 없다 #출근길편지 #격언 #감동글 #좋은글 #좋은글모음 #명언 #명언모음 #행복해지는글 #힘이되는글 ------------------------------------------- #출근길편지 매일 받아보기 -> https://goo.gl/vTSn2R #출근길편지 카톡 친구맺기 -> https://goo.gl/kwbC9m ------------------------------------------- ✉️ 같이 읽으면 좋은편지 ✉️ 나도 세상을 움직일 수 있다 -> http://bit.ly/2fwDQm5 게으른 부자들의 10가지 법칙 -> http://bit.ly/2f6jUpC 일찍 책장을 덮지마라 -> http://bit.ly/2fPjMy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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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대 최악의 무능한 사무총장. 강대국의 꼭두각시일뿐...
노무현대통령이 해외순방다니면서 반기문 밀어줘 사무총장되더니 임기말에 박근혜에 가서 붙은 놈. 노무현대통령 서거때 얼굴 한번 비추지 않은 놈 배신자란 바로 이런놈을 지칭하지 않을까요?
실상 반기문이 어떤 평가를 듣는지 보고 나니 이런 글이 별로 달갑진 않군요.
@mngletter 유엔의 힘을 약화시킨 사무총장이라는 외신 보도도 있구 할줄 아는건 걱정하는거밖에 없다는 보도도 있구 많더라구요. 썰전에서 한번 다룬 걸 봤습니다
아 썰전요!!???감사합니다 저도 한번 봐야겟네요~유시민 나오니 재밌더라구요~
@mngletter 유엔에서 일하는 사람들 사이에서 무능하다고 정평이 났다고 하는 글을 본 적이 있어요.. 콕 틀어박혀서 임기만 채우고 있다고..ㅠ
얘도 덩달아 꼴보기 싫음
ㄷ ㄷ ㄷ ㄷ 작년엔 인기가 좋았은데 이젠 아닌가봅니다
인간적으로 큰 평가를 받지못하고 업무적으로도 제대로 된 평가를 받지못한 사람이 성공한 사람이라면 저는 실패한 사람이 되도록 노려해야겠네요
아 그런가보군요
개인적으로야 성공 했는지 모르겠지만 공적인 유엔사무총장으로서 성공은 아닌듯하네요.....
아쉽네요 사무총장으로서 실패라니 누가 판단하는건지는 궁금합니다
유엔사무총장으로서 실패라는건 같이 일하는 사람들의 평가라고 하더이다...
역대 최악의 유엔사무총장으로 뽑혔답니다. 같이 일하는 부하직원들의 설문에 따르면 일처리가 마음에 안든다고 하구요 관련 자료 찾아보시면 많이 나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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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연이란 없습니다
백신은 다양한 병을 예방하는 차원에서 오늘날까지 다양한 질병에 쓰이는 예방의학입니다. 백신은 죽거나 기능이 약해진 병균 이거나 병균의 일부분으로 만들어진 가짜 병균입니다. 우리 몸을 보호하는 면역계는 가짜 병균인 백신을 진짜 병균으로 알고 방어체계를 준비합니다. ​ 그래서 나중에 진짜 병균이 엄습해 오더라도 이겨낼 수 있는 것입니다. ​ 처음 영국의 제너가 종두법을 시행하긴 했으나 질병의 원인이 되는 병원체를 분리 배양해 이로부터 인공적으로 백신을 만든 건 프랑스의 과학자 파스퇴르입니다. ​ 1880년 프랑스에는 닭 콜레라가 창궐했고, 파스퇴르는 원인균을 찾아내기 위해 닭 콜레라균을 배양해 건강한 닭에 투입하는 실험을 계속했습니다. 배양된 균이 주입된 닭은 닭 콜레라 증상을 보이다가 죽어 나갔습니다. ​ 그러다가 우연히 몇 주일 방치된 콜레라균을 건강한 닭에 주입하게 되었는데 놀랍게도 이 닭은 질병으로 죽지 않고 살아남았고 이후 더 강한 균을 주사해도 닭이 죽지 않는다는 것을 발견했습니다. ​ 그 뒤로 이 원리를 확인하고 입증하기 위해 다양한 방법으로 실험했고 성공적으로 질병이 예방된다는 점을 증명하게 됩니다. ​ 그런데 그의 업적을 질투한 한 과학자는 파스퇴르가 발견한 것은 그저 우연이었을 뿐이라며 그를 조롱했다고 합니다. ​ 나중에 큰 연회장에서 파스퇴르와 그 과학자가 만난 적이 있었는데, 파스퇴르는 청중들을 모아놓고 이렇게 말했습니다. ​ “여러분, 인생에 있어 우연이란 것은 없습니다. 제가 한 우물을 파지 않았더라면 백신 예방법은 발견하지 못했을 것입니다. 물론 그것이 우연이라는 사람들도 있지만, 이 우연 같은 필연은 받을 준비가 된 사람에게만 주어지는 것입니다.” 우연의 사전적 의미는 ‘아무런 인과 관계없이 뜻하지 않게 일어난 일’ 입니다. 그래서 우연은 우리가 어떻게 할 수 없고 언제 다가올지도 알 수 없는 것입니다. 그러나 실력은 노력을 통해 이룰 수 있고 성장할 수 있습니다. ​ 열정을 쏟은 것에 성공이 찾아오는 것은 우연이 아닌 필연입니다. ​ ​ # 오늘의 명언 우연은 항상 강력하다. 항상 낚싯바늘을 던져두라. 전혀 기대하지 않은 곳에 물고기가 있을 것이다. – 오비디우스 – ​ =Naver "따뜻한 하루"에서 이식해옴..... #우연#필연#노력#열정#인생#삶#명언#영감을주는이야기#교훈#따뜻한하루
나이가 들어서
‘나이가 들면 뇌 기능이 감소한다’는 말은 하나의 상식처럼 알고 있습니다. 그래서 사람들은 나이가 들면 새로운 활동보다는 안정적인 삶을 택하고 도전 앞에서 ‘나이가 들어서’라는 말을 입에 달고 살기도 합니다. ​ 그런데 최신 연구를 살펴보면 뇌의 크기나 특정 부위의 발달보다도 뇌 기능에 중요한 것은 ‘연결 신경망’이라고 합니다. ​ 이 연결 신경망의 두드러진 특징은 신경계는 죽을 때까지 유연한 변화를 계속한다는 것입니다. 게다가 타인의 감정에 공감하고, 타인의 관점을 이해하는 사회적 능력과 연결된 전두엽은 20대까지 계속해서 발달합니다. ​ 결론적으로 나이가 들수록 비록 단순 암기력이나 인지능력은 떨어질지 모르지만 오히려 뇌를 전체적으로 활용하는 지능은 전반적으로 향상된다고 합니다. ​ MRI를 고해상도 장치로 발전시켜 의학 발전에 큰 도움을 준 세계적인 뇌 과학자인 조장희 박사의 올해 나이는 87세. ​ 그는 지금도 왕성한 집필활동으로 해마다 십여 편의 논문과 글을 쓰고 있습니다. ​ 그는 수많은 사람들의 뇌를 관찰해온 결과 뇌가 노화되는 이유는 ‘뇌를 쓰지 않기 때문’이라고 말합니다. 나이가 많다는 이유로 어떤 일을 시작하는 것이 엄두가 나지 않고 그리고 새로운 일을 시도할 흥미가 없어서, 이런저런 핑계는 앞으로 우리 인생에 찾아올 기회를 포기하는 것과 마찬가지입니다. 저마다 인생의 도화지가 있습니다. 그리고 그 도화지가 얼마나 많이 남아있는지는 아무도 모르는 것입니다. ​ ​ # 오늘의 명언 노년은 청춘에 못지않은 좋은 기회다. – 헨리 워즈워스 롱펠로 – ​ =Naver "따뜻한 하루"에서 이식해옴.... ​ ​ #나이#인생#삶#명언#영감을주는이야기#교훈#따뜻한하루
불가에서 말하는 7가지 말씀.jpg
어떤 이가 석가모니를 찾아가 호소를 하였답니다. "저는 하는 일마다 제대로 되는 일이 없으니 이 무슨 이유입니까?" "그것은 네가 남에게 베풀지 않았기 때문이니라." "저는 아무 것도 가진 게 없는 빈 털털이입니다. 남에게 줄 것이 있어야 주지 뭘 준단 말입니까?" "그렇지 않느니라. 아무리 재산이 없더라도 줄 수 있는 일곱 가지는 누구나 다 있는 것이다." 첫째는 화안시 얼굴에 화색을 띠고 부드럽고 정다운 얼굴로 남을 대하는 것이요. 둘째는 언시 말로써 얼마든지 베풀 수 있으니 사랑의 말, 칭찬의 말, 위로의 말, 격려의 말, 양보의 말, 부드러운 말 등이다. 셋째는 심시 마음의 문을 열고 따뜻한 마음을 주는 것이다 넷째는 안시 호의를 담은 눈으로 사람을 보는 것처럼 눈으로 베푸는 것이요. 다섯째는 신시 몸으로 때우는 것으로 남의 짐을 들어준다거나 일을 돕는 것이요. 여섯째는 좌시 때와 장소에 맞게 자리를 내주어 양보하는 것이고, 일곱째는 찰시 굳이 묻지 않고 상대의 마음을 헤아려 알아서 도와주는 것이다. 네가 이 일곱 가지를 행하여 "습관이 붙으면 너에게 행운이 따르리라."라고 하셨답니다. 출처 : 더쿠 결국 지구상에 존재하는 많은 종교들이 하고자 하는 말은 다 일맥상통한 것 같습니다 타인을 위해 배려하고 살면 되는건데 그게 참 어렵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