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sgr08712
1,000+ Views

싫은 날 아이유

야쓰! 안녕하세요~ 되게

오래만에

쓴 느낌이 드는 낡은 책 한켠을 되 돌아 보는 느낌인데 요즘에 제가 뭐랄까 기분이 무미건조한 흔히 슬럼프 라고 하죠 그런데 늘상 이런 일이 반복 되다 보니깐 이번에도 그러려니 하고 그냥 덤덤하게 있는데 슬럼프가 전 보다 텀 이 길어진 느낌 이기하고 꿀꿀한 막 오묘하고 요런 기분이랑 어울릴만한 곡 이 생각 나서 들고 왔습니다 ~ 하긴 하지만 이 곡이 좀더 분위기가 처진 거라 막 그렇다고 내가 글 쓰는거 좋아하긴 하나 막 감정을 주체 못 할 정도에 감정쟁이도 아니고 그리고 설령 감정이 여기서 풍부하다고 해도 내가 오그라들어 시 공간과 방구석에 짜져있을듯 ㅋㅋㅋㅋ ㅇㄱㄹㅇ 자 잡소리 오진다 그죵~~~~? 얼른얼른 넘어갑시다 ㅎㅎ

싫은날


아이유

오늘도 봐 주셔서 감사합니다! 또 뵈요~
Comment
Suggested
Recent
Cards you may also be interested in
박규희 El Ultimo Tremolo
참 희한하네요… 이 앨범도 오래전에 데려왔었는데 박규희 앨범은 항상 늦게 카드를 만드는것 같아요. 분명 카드를 만들었었다고 생각하고 있었는데 참 희한하게도... 박규희 앨범 딱 세장있는데 다 그랬던것 같네요 ㅡ..ㅡ 박규희 벌써(?) 10집이 나왔더라구요… 이 앨범도 벌써 8년전에 나온거… 01 Agustin Barrios Mangore : Juila Florida A.바리오스 : 훌리아 플로리다 02 Agustin Barrios Mangore : Vals Op.8 No3 A.바리오스 : 월츠 작품 8, 제3번 03 Leo Brouwer : Danza Caracteristica L. 브라우어 : 독특한 무곡 04 Agustin Barrios Mangore : Las Abejas A.바리오스 : 꿀벌 05 Leo Brouwer : Un Dia De Noviembre / Deux Airs Populaires Cubains L. 브라우어 : 11월의 어느 날 / 두 개의 쿠바 유행가 06 Ⅰ. Guajira criolla 07 Ⅱ . Zapateo 과지라 크리올라/자파테오 08 Eliseo Grenet / Arr.by Leo Brouwer : Cansion de cuna E. 그레네 : 쿠바의 자장가 09 Alfonso Montes : Preludio de Adios A. 몬테스 : 이별의 전주곡 10 Quique Sinesi : Cielo Abierto Q.시네시 : 열린 하늘 11 Astor Piazzolla : Milonga del Angel A.피아졸라 : 천사의 밀롱가 12 Ⅰ. Preludio / 13 Ⅱ. Andante Religioso 14 Ⅲ. Allegro Sloemne 전주곡/종교적 안단테/장엄한 알레그로 15 Agustin Barrios Mangore : El Ultimo Tremolo A.바리오스 : 최후의 트레몰로 Agustin Barrios Mangore : Vals Op.8 No3 A.바리오스 : 월츠 작품 8, 제3번 Astor Piazzolla : Milonga del Angel A.피아졸라 : 천사의 밀롱가… 박규희 연주 영상이 많지 않아서 이렇게라도 데려왔습니다. Agustin Barrios Mangore : El Ultimo Tremolo A.바리오스 : 최후의 트레몰로… 음반에 좋은 곡들이 많이 실려있는데 연주 영상이 너무 없어서 아쉽더라구요… 비오는날 아아 한잔 하면서 듣는 기타 연주 넘흐 좋습니다…
PSY 9집 - 싸다9
저 싸이 좋아는 하지만 앨범은 첨 샀습니다. 보통 유튭으로 음악은 가끔 듣지만 ㅡ..ㅡ 밴드에… 포스트잇까지… 둘다 초3이 탐내더라구요 ㅎ 팝업카드도… 01 9INTRO 02 That That (prod. & feat. SUGA of BTS) 03 Celeb 04 감동이야 (feat. 성시경) 05 밤이 깊었네 (feat. 헤이즈) 06 GANJI (feat. Jessi) 07 이제는 (feat. 화사) 08 Happier (feat. Crush) 09 나의 월요일 10 Everyday 11 forEVER (feat. TABLO) 12 내일의 나에게 슈가, 성시경, 헤이즈, 제씨, 화사, 크러쉬, 타블로까지… 햐, 댓댓 벌써 조회수가 2억 5천만회가 넘었네요. 셀럽 뮤비엔 나오지만 목소리는 안나오는 수지 ㅎ 이번 앨범을 데려온 이유중 한곡… 밤이깊었네… 작년 요맘때 많이 들었었거든요. 초3도 좋아한답니다. 초3은 룩셈부르크를 좋아합니다 특히… 저 이노래 듣고 이 앨범 구매 결정했습니다^^ 예전에 참 좋아했던 서울 패밀리의 '지난날'. 위일쳥의 목소리를 참 좋아했었거든요. 조용필의 후계자니 어쩌니 했는데 어느 순간 활동이 뜸해지더라구요… 아, 역시 지금 들어도 넘 좋네요… 옆에 있던 초3이 난 YG 패밀리는 알아도 서울 패밀리는 모른다고 개그를 치네요 ㅡ.,ㅡ 아, 에브리데이 뮤비 션하네요 ㅎ 내일의 나에게… 포스트북까지… 싸이 음악은 차에서 크게 들어줘야 제맛인듯요. 집에서 들으면 뒤통수에 서늘한 기운이 느껴진답니다 ㅋ.
턴테이블 추천 순위
최근 인사동에 사라졌던 LP 음악감상실이 생긴후 많은 MZ세대들이 방문하여 커피를 마시고 LP를 즐긴다고 합니다. 사회는 더 발전했지만 아날로그와 레트로 감성은 우리를 더욱 자극하는것 같습니다. 턴테이블 입문자부터 다양하게 활용할수 있는 가성비 턴테이블 추천 제품 및 구매가이드를 알아보겠습니다.   1. 턴테이블이 필요한 이유 스마트폰 액정을 몇번 터치하는것으로 언제든 음악을 들을수 있는 시대입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집에 턴테이블과 LP를 소장하고 즐기는 사람들이 늘었습니다. LP판이 가지는 특유의 음질과  감성으로 인해 온전히 음악에 빠져들수 있습니다. 더욱이 레트로한 디자인의 턴테이블은 그것만으로도 상당한 멋을 뽑냅니다.  턴테이블 BEST5 추천 제품 2. 턴테이블 구매가이드 ① 스피커 내장 여부 턴테이블 추천 제품 구매시 턴테이블 내부에 스피커가 내장되어있는지(혹은 스피커 패키지 세트) 꼭 확인하여야 합니다. 만약 내부 스피커가 없다면 출력을 위한 별도의 스피커를 구매하여야 합니다.  ② 턴테이블 카트리지 비교 - MM형의 경우 LP판을 읽는 턴테이블 카트리지가 수명이 다하면 바늘만 교체가 가능하여 경제적입니다. 그리고 턴테이블에 내장된 포노앰프만 있으면 바로 사용이 가능합니다.  - MC형의 경우 수명이 다하면 카트리지를 통째로 구매해야하여 금전적으로 조금 부담스러울수 있습니다. 또한 출력 전압이 낮아 재생시 별도의 포노앰프가 필요합니다.  ③ 턴테이블의 기본 세팅 방법 - 바늘이 LP 소리골을 정확하게 지나가면서 멋진 소리를 낼수 있도록 턴테이블을 설치할때는 꼭 수평 조절이 필수입니다.  - 턴테이블의 경우 한쪽방향으로만 회전을 하게됩니다. 따라서 안티스케이팅 조절을 하지 않을 경우 재생중 음의 찌그러짐(디스토션) 현상이 발생할수 있어 주의가 필요합니다.  - 카트리지가 틀어지게 되면 바늘이 LP판을 잘목된 각도로 읽게됩니다. 그 결과 나쁜 소리가 재생되는 오버행이 발생할수있어 카트리지가 정확한 각도로 설치될수 있도록 주의가 필요합니다.  - 바늘이 소리골의 중심을 지날수 있도록 침압 다이얼을 조정하여 무게추를 평행으로 맞추는 것 역시 필수입니다.  https://slampanic.co.kr/%ED%84%B4%ED%85%8C%EC%9D%B4%EB%B8%94-%EC%B6%94%EC%B2%9C/