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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모님이 돌아가시기 전에 해야 할 55가지

부모님이 돌아가시기 전에 해야 할 55가지
1) 부모님의 어깨를 주물러드리자
2) 산모수첩을 보여 달라고 해보자
3) 부모님께 손수 요리를 해드리자
4) 아버지와 캐치볼을 해보자
5) 문자 쓰는 법을 가르쳐드리자
6) 손자(손녀)를 안겨드리자
7) 부모님의 등을 밀어드리자
8) 부모님을 해외여행에 모셔가자
9) 부모님의 좋은 면 10가지를 써보자
10) 부모님이 태어난 곳을 함께 가보자
11) 우리 집의 손맛을 배워두자
12) 가족이 모이는 날을 정하자
13) 부모님의 첫사랑 이야기를 듣자
14) 부모님과 싸웠던 일을 떠올려보자
15) 온 가족이 모여 기념사진을 찍자
16) 부모님과 함께 술을 마셔보자
17) 내 생일에 부모님께 선물을 드리자
18) 부모님을 추억의 장소로 모셔 가자
19) 어머니의 요리를 맛있게 먹어드리자
20) 부모님이 사주셔서 기뻤던 물건을 말하자
21) 휴대폰으로 부모님 사진을 찍자
22) 아버지(어머니)와 팔짱을 껴보자
23) 부모님과 함께 쇼핑을 가보자
24) 부모님과 함께 앨범을 보자
25) 부모님의 꿈을 물어보자
26) 특별한 일 없어도 부모님께 전화를 걸자
27) 부모님의 캘린더를 만들어드리자
28) 부모님이 날 위해 쓰신 돈을 계산해보자
29) 부모님이 젊으셨을 때의 사진을 보자
30) 내가 처음 했던 말이 무엇인지 물어보자
31) 부모님의 결혼기념일을 축하해드리자
32) 내가 때어난 날 이야기를 들어 보자
33) 소중했던 물건을 다시 사드리자
34) 부모님이 처음 친해지던 때의 이야기를 물어보자
35) 부모님의 생일을 수첩에 적어두자
36) 부모님의 고민을 묻자
37) 처음 맞았던 날의 이야기를 들어보자
28) 부모님에게 일이란 어떤 의미였는지 묻자
39) 직접 번 돈으로 외식을 하자
40) 옷을 맞춰드리자
41) 부모님께 건강검진을 해드리자
42) 부모님께 걱정을 끼쳤던 일을 묻자
43) 부모님의 취미를 공유하자
44) 부모님께 편지를 쓰자
45) 부모님과 함께 콘서트에 가자
46) 함께 놀이공원에 가자
47) 명절을 함께 보내자
48) 내 이름의 유래를 묻자
49) 연말 대청소를 돕자
50) 부모님의 영상을 찍어두자
51) 부모님께 꽃을 선물하자
52) 부모님의 머리를 잘라드리자
53) 부모님의 이름을 다시 한 번 써보자
54) 부모님께 감사하다는 마음을 전하자
55) 부모님을 만나러 가자
8 Commen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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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런걸 시어머니한테는 많이 해드렸는데 우리 친정엄마한테는 해드린게 거의 없네..ㅠㅠ
너무 정이 깊으면 돌아가신후 정말 많이 자주 슬퍼서 힘들어요.
여기 글 다해도 가슴 아픈거 아닌가요 다 해도 부족하죠
제가 가장 후회했던일은 가슴뜨겁게 안아보지 못한일이고 진심어리게 사랑한다말못한일이고 낳아주셔 감사하다 말못함일이고 따뜻한 물에 손발한번닦아주지못한일이에요 돌아가시고 염 하실때 작은발을 보고 몇날며칠을 후회하고 울었습니다
갑자기 울컥!하네요..저희집은 갑자기 가족 사이가 안좋아져서 6식구모여 밥한기 먹기가 힘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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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고기의 부성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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혼자는 외롭지만, 둘은 괴로운 사람들
혼자는 외롭지만, 둘은 괴로운 사람들 누군가와의 관계가 힘들고 버거워 차라리 아무와도 관계를 맺고 싶지 않을 때가 있다 열 일 제쳐두고 무인도에 가서 한 세월 살아보고픈 충동이 생길 때가 있다 그렇지만, 불행히도 그럴 수 없으리라는 사실을 우리는 너무나 잘 알고 있다 /강은호, 김종철, 나는 아직도 사람이 어렵다 中 "그렇다면 도대체 이 세상은 무슨 목적으로 만들어졌을까요?" 캉디드가 물었다 "우리를 화나게 하려고요" 마르틴이 대답했다 /볼테르, 캉디드 혹은 낙관주의 죽고 싶다 말하지만 정말로 죽고 싶지는 않고, 살고 싶다 말하지만 정말로 살았던 적 없고, 죽고 싶은데 누가 자꾸 살려놓는 거니 살고 싶은데 왜 목을 조르는 거야 이렇게 살 수는 없잖아 아니, 이렇게라도 살아야 하는 거 맞잖아 /김박은경, 오늘의 일기 솔직하게 인정하자 현실은 언제나 당신이 기대하는 것보다 엉망이고 당신의 생은 여전히 고달프고 나아질 기미는 그다지 보이지 않는다는 사실 그래도 그럭저럭 이 지난 한 생을 견뎌내고, 살아내는 까닭은 스스로를 위로하는 방식 하나쯤은 어렴풋이나마 알고 있기 때문이리라 /최갑수, 잘 지내나요 내 인생 새벽에 누가 나에게 말했다 그러니까, 인생에는 어떤 의미도 없어 나쁜 꿈에서 깨어나면 또 한 겹 나쁜 꿈이 기다리던 시절 /한강, 거울 저편의 겨울2 우리는 시시각각 이별하며 살아간다 우리는 시시각각 자신과도 이별하며 살아간다 /박경리, 매 어떤 눈물은 너무 무거워서 엎드려서 울 수밖에 없을 때가 있다 /신철규, 눈물의 중력 나는 친절해진 것이 아니었다 누군가를 슬프게 할까봐 조금 조심스러워졌을 뿐이다 /은희경, 그것은 꿈이었을까 우는 것은 마음을 청소하는 일이다 봄날이 가는 것이 못 견디겠는 날이 있는가 하면 기다림의 힘으로 살아봐야지 하는 날도 있더라 /박연준, 소란 우리는 아플 때 더 분명하게 존재하는 경향이 있다 /이현승, 빗방울의 입장에서 생각하기 텍스트 출처ㅣ쭉빵, 별 하나 없다고 절망하지 마 이미지 ㅣ 영화 <봄날은 간다>, 구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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